나무라이브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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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라이브
namulive[1]

주소
https://namu.live
종류
커뮤니티
설립 일자
2016년 9월 5일
설립자
umanle S.R.L.
소유주
umanle S.R.L.
본사
파라과이 아순시온
운영진
운영자
*ㄴㄴ[2],*ㅇㅇ, *Dev
가입 필요 여부
선택[3]
영리 여부
영리
현재 상태
운영 중 (사실상 방치)
1. 개요
2. 서비스 개시 직후
3. 구조
3.1. 계정
5. 유사 커뮤니티와의 비교
8. 나무위키와의 관계
9. 현 위치
11. 나무위키에 등록된 나무라이브에서 파생된 위키
12. 기타


1. 개요


나무위키와 이름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umanle S.R.L.이 운영하는 영리 목적 커뮤니티 서비스[4]로, 2016년 9월 5일에 사전 예고 없이 시작했다. 본래는 나무위키와 독립된 서비스지만 서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2. 서비스 개시 직후


나무위키에서 오른쪽 메뉴바에 '라이브 헤드라인 최신글' 과 '라이브 종합 속보 최신글'이 뜨게 되었다. 메뉴바를 끄고 싶다면 설정에서 '나무라이브 카드/바 숨기기'를 켜두면 뜨지 않는다. 그러나 IE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개발자가 공식적으로 IE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했기 때문인 것 같다. (물론 다른 설정도 먹히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IE 사용자는 나무위키를 이용할때 위키랑 상관 없는 나무라이브 이용자가 적어놓은 시시콜콜한 뻘글들을 끄지도 못하고 봐야 한다는 괴로움이 발생한다.
관리자에 의하면 앞으로 문제로 지적되는 글에 대한 신고기능을 제공하고 관선 운영팀에서 직접 관리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커뮤니티 규모가 커질 경우 추가 인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규정은 어느 정도 운영을 하고 성향을 파악한 뒤 만들 예정이다.[5] 또한 신고기능에 추가로 신고를 다수 받은 게시글에 대해 일시적 블라인드 조치 내리는 것을 고려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나무라이브 내부에서도 자체적으로 규정에 대한 논의가 관리자 'ㅇㅇ'와 유저에 의해 함께 제시되고 있다. 나무위키 개입, 과도한 욕설, 고인 모욕, 음란물 유포, 과도한 성(性)적 언급, 정치 채널외에서 과도한 정치 언급, 개인 연락처 공유 시도, 혐오스러운 사진, 나무위키 여론조작 시도, 친목질, 어린이 사진, 저작권이 있는 게시물, 특정인에 대한 저격이나 뒷담화, 외부 광고성 글, 토렌트파일공유, 게시판 주제에 벗어난 글, 비속어사용 등을 금지하는 규정과 게시판을 관리하는 시스템에 대해 관리자와 유저가 논의하고 있다.(링크1, 링크2)
관리자나 사용자들의 전반적인 태도를 봐서는 디시인사이드와 유사하게, 규제보다는 자율적 분위기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사실 원래 고정적인 커뮤니티가 없던 위키의 특성상 자연적이든 인위적이든 외부 유입된 게시판 사용자들의 성향분포에 따라 분위기가 정해질것이 뻔하다. 오픈이후 며칠동안은 전체적으로 글의 형식이나 이용자들의 태도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나무위키에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지는, 인터넷 내에서 인구수가 많고 행동력이 강한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의 유저들이 다수 유입되어 디씨스런 분위기를 띄고 있었다. 고정닉이 필요 없는 것 등 형식 면에서도 디씨와 닮았다.
사전 날짜 예고 없이 갑작스레 생겨난 서비스여서 초기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오픈 이후에는 자조적인 디시 성향 때문인지 몰라도 나무위키와 나무라이브에 대해 비판이나 자조적인 글이 올라오면 모든 이용자가 다같이 자조성을 띄고 즐기면서 추천해야 한다며 헤드라인에 가는 길이 흔하다. 팩트 폭력이 아프다든가,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든가 말하면서 즐기지만 대체적으로 문제를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 때문에 나무위키 비판 관련 만화나 사건들을 귀신같이 캐치해오는 일도 많다.

3. 구조


'채널'이라고 불리는 게시판이 여럿 있으며 비슷한 분야를 다루는 채널 여러개를 '방송국'이라는 카테고리로 묶고 있다.
사용자는 글을 쓰면 10포인트, 댓글을 쓰면 3포인트를 받는다. 단, 정치 채널과 성 소수자 채널에서는 포인트가 적게 주어진다. 추후에 나의 채널과 사용자가 만드는 채널이 생길 것이라 한다. 이 글에 달린 'ㅇㅇ'의 댓글에 따르면, 얻은 포인트로 채널을 만드는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 한다.

3.1. 계정


비회원 상태에서도 글 올리기가 가능하며, 고정닉 계정의 경우 나무위키와 연동되어 있다. 소셜 로그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나무위키 ID로 나무라이브에 회원가입하는 것. 단 친목질 방지를 위해 나무라이브 닉네임은 반드시 나무위키 ID와 다른 이름을 써야 한다.[6] 나무라이브 닉네임 란에 비밀번호를 써버려 개인정보가 노출된 회원들도 많다. 변경기능은 추가예정이라고 한다.(참조) 닉네임 작성시 띄어쓰기는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4. 채널



5. 유사 커뮤니티와의 비교


위키 운영관련 사항이나, 토론 등까지 같이 처리했던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과는 달리, 별개의 사이트로 운영된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 반말초성체가 허용되지 않았던 것과는 달리 나무라이브에는 특별한 규정이 존재하고 있지 않다.
이런 점에서 디시인사이드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는데, 유동닉, 채널, 반말과 초성체, 오늘의 라이브, 추천/비추천 기능 등으로 디시인사이드의 짝퉁 소리까지 듣고 있다.[7]
과거에는 글 하나하나 작성할때마다 리캡챠를 풀어야했으나, 현재 나무라이브의 고정닉 기준 쿨타임은 글 1분, 댓글 10초이다.

6. 비판


해당 문서 참고.

7. 사건사고


해당 문서 참조.

8. 나무위키와의 관계


브랜드를 공유하고, 동일한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사이트임에도 사이가 좋지 못하다. 심지어 배척하기까지 하는 상태인데, 이는 관리주체와 규정이 동일하지 않은 점이 크다. 나무위키의 차단룰과 민선운영진들의 권한이 나무라이브에는 적용되지 못함이 알려지자, 평소에 나무위키에 대한 불만, 반감을 표출할 곳이 없던 내외의 이용자들이 몰려가 서슴없이 드러내는 상태.[8]
이에 나무위키 민선 운영자들은 일반 이용자들과 함께 똑같은 날짜에 갑작스레 나무라이브의 생성을 보았으며, 나무 라이브와의 민선 운영진 관련 규정도 없다고 한다. 따라서 민선 운영자들도 나무라이브 측을 관선 umanle등이 만든 '외부 사이트', '별개의 사이트'로 규정하고 선을 그었다. 즉 가입 시에 나무위키 본관 계정을 필요를 하기에 둘 다 사용하는 유저가 있을 수 있으나, 나무위키를 한다고 다 나무라이브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9. 현 위치


운영진이 사실상 손을 놓고 있고, 2016년 10월 23일부터 관심도와 올라오는 글 수가 점점 줄면서 망한 커뮤니티가 되었다. 메인 채널이라고 할 수 있는 위키 채널은 이미 게시판 표면을 뒤덮은 뻘글들 아래 닉언과 친목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정닉 세력에 의한 비회원 유저의 배척도 심각한 수준이다. 그러나 비회원 유저 배척은 여러 번에 걸쳐 일어난 도배 사태의 영향이 크다. 따라서 정상적인 글들을 작성하는 비회원에 대해서는 오히려 우호적인 분위기이며, 고정닉들이 비회원에게 회원가입을 권유하기도 한다.
또한 위키 채널을 제외하면 사실상 글리젠이 사망한 상태다. 29개가 넘는 채널 중에서 하루에 다섯 글 이상 올라오는 게시판은 오직 세 채널, 위키 채널과 지리 채널, 그리고 포켓몬 채널이다. 그나마도 지리 채널과 포켓몬 채널은 몇 유저들이 작성하는 억지 밈꾸준글만이 올라오고 있으므로, 사실상 위키 채널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이 정전인 것이나 마찬가지다. 출범 후부터 죽은 커뮤니티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지 4개월.
수능이 끝난 11월 중순 이후부터는 수능 끝난 고3 유저들이 다시 돌아오고 운영자도 모습을 보이면서 어느정도 활기를 띠고 있으며, 저녁시간대에는 글리젠율이 상당하다. 하지만, 고질적인 문제점인 닉언과 친목질은 계속되고 있으며, 특정 유저의 트위터 계정을 밝히거나, 자신의 나무위키 사용자 문서를 인증하는 글이 헤드라인을 갈 정도로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정전 상태는 벗어났지만, 커뮤니티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먼 상태다.
가끔 유저들이 대피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안 그래도 좋지 않은 나무라이브의 글리젠이 더 안 좋아진다.
위키 채널 채팅방 개설로 인해 성소수자 채널이 메인 채널이 되었고, 계속되는 친목질로 인하여 나무라이브는 하루에 글이 2~3개 올라오는 정도로 사실상 사망 상태가 되었다.

10.


나무라이브에서는 여러 가지 밈이 존재하는데, 위키 채널 외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11. 나무위키에 등록된 나무라이브에서 파생된 위키



12. 기타


  • 위키 채널은 아예 자유게시판으로 변모했다. 위키채널 외에는 거의 글이 갱신되지 않는다.
  • 모바일 상단 바에도 광고로 나무라이브를 권장하는 행태로 나무라이브와 본디 나무위키의 연결점을 고려할 시, 중립을 지향하는 나무위키의 운영방침과는 달리 비교적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가능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특성상 나무위키의 본질에 가해질 타격의 여지가 다소 있다.
  • 사이트 디자인이 별로란 평가를 받는다. 메인 컬러로 삼은 밝은 주황색은 눈이 피로해지고 가시성이 별로인데다 나무위키의 초록색이랑 거의 보색인 것이라 통일성이 없다. 특히 모바일 환경이 아직 최적화되지 않아 보기 불편하다. 댓글란의 프로필은 나무위키에서 쓰는 것과 동일한 그라바타를 사용하고 있다. 다만 이메일 연동이 되지 않아 나무위키에서 프로필 사진이 뜨는 경우에도 나무라이브에서는 기본 도트 프로필이 뜬다. 친목질 논란의 우려 때문에 의도적으로 이메일을 피하는 듯.
  • 생성 초기 메뉴에 '나무라이브'라고 적혀 있다가 이윽고 '라이브'로 단축됐다.
  • 비로그인 유저는 추천, 비추천과 건의 게시판 글쓰기가 불가능하다.
  • PC 웹사이트 나무위키는 나무라이브 상단바 주황색 소식이 보이지 않고, 모바일만 보인다.
  • 게시글의 제목은 256자 제한, 글 내용은 4,096자 제한, 댓글은 6,364자, 답글(2차 이후 포함)은 6,362자.[9]
  • 모바일에서 나무위키를 조회하는 경우 나무라이브 관련 배너가 한 행을 차지하며 표시되게 되는데, 이 배너가 리프레시 되는 과정에서 페이지 스크롤이 조금씩 튄다. 나무라이브 바를 숨기면 문서에 들어갈 때마다 주황색 바가 잠깐 튀어나왔다가 사라진다.
  • 오른쪽 아래의 라이브 헤드라인 최신글이 보기 싫다면 설정에서 없앨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windows\\system32\\drivers\\etc 폴더에 있는 hosts 파일을 관리자 권한을 가진 메모장으로 열어 '0.0.0.0 namu.live '를 추가해도 된다.
  • 사지방에서는 어째선지 접속되지 않는다. 나무위키 우측의 라이브 헤드라인도 나오지 않는다. 구글 크롬에서는 ERR_CONNECTION_REFUSED 오류를 뿜고, IE에서는 접속 요청을 무시해버리고, 현재 접속된 페이지를 계속 보여준다.
  • 2016년 9월 10일 19시 확인. 서버 긴급점검 후 이제는 라이브 헤드라인은 나온다. 크롬에서 에러가 ERR_CONNECTION_TIMED_OUT로 바뀌었다.
  • 사진을 업로드하다 실수로 지웠을 경우 본문 삽입 버튼이 없어 다시 글을 써야한다.
  • 인터페이스가 초기와 달리 많이 바뀌였는데 초기엔 첫 페이지가 종합 전체 채널이 대부분 보였던 것과 달리 현재 구독 채널과 최신글이 먼저 보이게 되었다.
  • 헤드라인 최신글 카드의 소스를 까보면 최근 헤드라인을 불러오는 API URL이 있다.(#) 다른 API도 지원되는지는 문서가 없기 때문에 알 수 없다.
  • 2016년 10월 1일, 몇몇 유저들이 글을 작성시 에러 메시지와 함께 글을 쓸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 그러나 일부 유저들은 오류가 생기지 않은 듯, 게시글은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 한국 외에서 작성시 Bad Request가 뜨면서 작성이 안되는 버그가 있다. 2016년 10월 초중반부터 지속된 듯 보인다.
  • 미트스핀 테러사건 이후 관리자가 조치를 취하면서 헤드라인은 2016년 10월 13일에서 멈추어 있었던 적이 있다. 이 현상이 장기화되자 헤드라인을 한동안 닫았다가 다시 열었다. 그러나 인기글로 노출되는 글들은 검열을 받는것으로 보인다.
  • 2016년 11월 8일에 관리자가 도시, 지리, 지역 관련 주제를 통합한 채널을 신설한다는 글을 위키 채널에 올렸다. 3가지 주제 중 희망하는 채널 이름에 대한 투표를 KST 기준 2016년 11월 9일 정오까지 진행했으며, 최소 의견 30개 및 익명에 의한 의견 제외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이후 이 글은 공지에도 올라왔다. 제시된 기한까지 30개를 채우지 못해서 개설이 불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리 채널은 개설되었다.
  • 모바일에선 특정 게시판의 인기글을 랜덤으로 보여준다. 그 게시판에 인기글이 없는 경우 인기글에 도전하라며 참여를 유도한다. 하지만 위키채널을 제외하고는 헤드라인을 보낼수가 없다.
  • 영리 사이트지만 정작 사이트에 광고가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수익을 낼지는 알 수 없었으나 2016년 12월 9일부로 페이지 상하단에 광고를 달았다.
  • 메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 생성되는 글의 반 정도가 성소수자 관련 호모포비아성 글들이다. 나무위키 파생 커뮤니티인 만큼 동성애에 대해 정당한 비판점??이있다면 해당 문서에 기여를 하면 될텐데, 해당 문서에서 논파된 논리 내지는 학계에서 부정당한 설들을 설파하는 행태나, 원색적인 비난만을 무한 재생성하고 있는 행태를 보아, 해당 호모포비아들은 나무위키 내지는 다른 곳에서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자신의 호모포비아적인 관점을 공감받지 못해 사람이 거의 없는 나무위키라이브에서 혐오발언을 쏟아내는 듯 싶다.

[1] 한글로 사이트 좌측 최상단에 표기되어 있으며 라틴 문자로 사이트 최하단 센터에 표기되어 있다.[2] 현재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다.[3] 다만 비로그인자는 추천, 비추천, 건의/신고 게시판 글 쓰기, 신고게시판 글 읽기, 오늘의 라이브 댓글 달기를 할 수 없으며(일반 게시물 댓글은 가능)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나무위키 계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 차단될 경우 나무라이브에서 로그인이 불가하다. 또, 12월 초 계속되는 유동닉들의 테러로 인해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댓글 작성마저 불가해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찬성하는 편.[4] umanle는 예전에 "비영리 목적인 나무위키와 달리 파생된 서비스에서 영리를 취하겠다"라고 발언한 적이 있었다.[5] 토론에서 관리자가 답변한 내용에 의하면 위키에 개입하려는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이 우선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개입의 정도는 미리 확정하기 어려우므로 추후 의견을 받아 수정할 예정이다.[6] 그러나 라틴 문자 이름을 한글로 하는 사람이 많다. 근데 소문자와 대문자를 구분하지 못한다.[7] 정작 디시인사이드 유저는 많이 없다.[8] 하지만 앞서 말했지만 분명히 그 동안 나무위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들을 이야기하는 글도 다수 있다. 다만 사이트 개설 초기에는 비판보다는 단순한 비방에 가까운 글들의 비중이 컸으나 하루가 지난 지금은 비교적 그러한 글들은 줄어들었다.[9] 이 점을 이용하여 제목 도배를 한 뒤에 헤드라인으로 보내는 사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