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77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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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Cyberpunk 2077

개발사

유통사
미정
장르
오픈월드 액션 RPG[1]
게임 엔진
REDengine 4 (추정)
발매일
미정
플랫폼
/ /
심의등급
ESRB
미정
PEGI
미정
GRAC
미정
CERO
미정
공식 사이트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3. 기타




1. 개요


마이크 폰드스미스가 개발한 TRPG인 '사이버펑크 2020'의 50여 년 뒤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또한 CD PROJEKT RED가 샌드박스 형식의 액션 RPG라는 장르로 제작하고 있다. 2013년 처음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2017년 이후부터 더 많은 정보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2. 발매 전 정보



{{{#FFFF00 }}}{{{#!html
}}}Cyberpunk 2077'
티저 트레일러''
'''
  • 2013년 1월 10일 최초 공개된 시네마틱 티저 트레일러. 2018년인 현재까지 공개된 유일한 티저 트레일러이다. 티저 트레일러에는 사이버펑크 2020의 전통적인 소재인 사이버 사이코(Cyber Psycho)[2]와 그 사이버 사이코를 잡는 특수부대인 사이코 분대(Psycho Squad)가 등장하며 이를 제압하는 내용이다. [3] [4]
  • 해당 트레일러의 2분 14초 부분에는 1프레임짜리 비밀 메시지가 숨어있다. 이 메시지를 보고 관심 있는 개발자나 게이머는 CD PROJEKT RED에 입사 지원서를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출시일은 아직 불명이니 기다려달라고 하고 있다. 2년 전부터 reddit에 언급된 코드로, 2016년 8월 27일 16시를 뜻한다.
- 현실을 꼭 빼닮은, 잔혹한 미래를 배경 삼은 성인 취향의 RPG- 다양하고 매력 넘치며 자유로운 줄거리 진행- TRPG를 바탕에 둔 진보된 RPG 구성- 마음대로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캐릭터와 직업 체계[5]- 많은 무기 가짓수 및 아주 다양한 개조, 신체이식물, 기타 차세대 기기들
  • 사이버펑크 2077가 위쳐3보다 방대하고 이제까지 CDPR에서 기획했던 게임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발표. 복잡도와 규모가 CDPR이 미처 경험하지 못한 수준에 들어섰으며, 위쳐 3를 제작 때 가혹한 시기를 보내며 쌓인 경험들이 사이버펑크 2077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6] 뒷배경이 소설 원작이라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제한될 수밖에 없었던 위쳐 시리즈와 다르게 애초부터 원작이 TRPG라 여러 직업과 맞춤형 캐릭터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2015년 11월, CD PROJEKT RED에서 제작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사이버펑크 2077은 차세대 콘솔과 PC에 적용되어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현재까지 유일하게 공개된 위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제작자들이 목표로 하는 그래픽이라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관련 블로그 기사. 단, 이 블로그 기사는 다소 오래된 정보가 담겨있으니 유의. 발매 이후 VR기기 관련 경험자가 추가 서술 바람.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출시 이후 위처3 개발진들이 사이버펑크 2077 개발팀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현재 위쳐3의 개발피크 때의 250명을 상회하는 인원이 투입되어 있으며 그 개발인력의 두 배를 넘어가는 500명 이상의 개발진을 투입하여 개발할 계획. #관련 기사#관련 기사2
  • 2016년 4월 현재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위쳐 시리즈 개발진의 피드백을 토대로 개발 도구를 손보는 중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 폴란드 정부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비디오 게임 산업 지원 프로그램인 GameINN으로부터 2014년부터 2020년까지의 게임 프로젝트들을 심사결과 사이버펑크 2077이 선택됨에 따라 발매까지 앞으로 폴란드 정부로부터 약 3000만 즈워티(한화 84억 원)의 개발 지원금을 받게 되어, 게임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아졌다. 참조. 세부항목은 다음과 같다.
- 도시 생성: 무작위 생성 수리를 바탕에 두어 잘 만든 프로그램의 자율 판단을 통해, 넓고 화려한 열린 지형 도시의 생기 넘치는 조직 방법을 고안하는 개발 작업 혁신과 전용 도구를 도입하는 종합 기술 실현.- 우수한 동작: 열린 지형으로 구현하는 RPG의 복잡하고 질 높은 화상에 부합하는 몸체 및 얼굴 움직임을 만드는 개발 작업 혁신과 전용 도구를 도입하는 종합 기술의 실현.- 영화 같은 느낌: 실사처럼 질이 높은 화상으로 열린 지형 RPG를 펼쳐내는 것이 가능한 개발 작업 혁신과 전용도구를 도입하는 종합 기술의 실현.- 심리스 멀티 플레이: 멀티플레이를 위한 고유의 게임플레이를 생성하기 위해 상대를 찾고 세션 관리 객체의 복제 및 다양한 형태의 즐길 거리 기능을 제공하는 전용도구 등 종합 기술 개발.
  • 사이버펑크를 상표권으로 등록하면서 논란이 생겼다. 물론 사이버펑크라는 말을 못 쓰는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게임계에서 장르 독점 아니냐는 비판이 퍼졌다. 이에 대해 CDPR 측에서는 방어용도로만 쓰일 것이라고 해명했다.

  • 2018년 1월 10일, 4년여 만에 공식 트위터의 트윗이 올라왔다. 트윗의 내용은 "beep"라는 한 단어로 [7] 첫 트레일러만 공개되고 잠잠했던 사이버펑크 2077의 정보가 차차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3. 기타



사이버펑크 세계에 대하여
- 마이크 폰드스미스 원작자 인터뷰 -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입니다.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MIKE PONDSMITH

  • 이 게임의 원작인 사이버펑크 2020 원작자, 마이크 폰드스미스의 인터뷰(해석). 사이버펑크에 대한 본인의 철학과 CDPR과의 첫 협업의 과정이 주된 내용. 'PC게이머'는 '사이버펑크의 비디오게임화가 장르를 대표하는 요소에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는 희망' 이라며 대놓고 기대를 표시할 정도.이는 다른 비평가들도 다르지 않는데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이런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고 이를보면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추가인터뷰(해석)
  • 덧붙여 치명적인 매력의 목소리[8]를 지닌 마이크 폰드스미스가 게임에서 카메오로 연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9]
  • 같은 스튜디오의 다른 작품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에서 시리가 와일드 헌트를 피해 도망다니던 도중 그녀를 돕는 엘프 현자와 잠시 사이버펑크 세계에 들렀다고 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시리 문서 참고. 사이버펑크 2077에서도 이스터 에그로 나오길 기대해보자.
  • 이 게임의 원작인 사이버펑크 2020은 1988년에 출시된 TRPG로 비디오 게임이 아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확장팩 돌의 심장 PS4판의 프로덕트 코드 유효기간이 2077년 10월 13일인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게임이 10월 13일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존재한다.
  • 유투브발 루머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다! #위쳐3의 방대한 맵의 크기보다 4배나 더 큰 스케일을 자랑한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루머이지만 2019년 내지 2020년 내에 출시 될것으로 보인다. 위쳐3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밤낮 시스템이 도입될 가능성도 보였다. 또한 다음 세대의 콘솔도 지원한다고 한다. 현재 CD Projekt는 맵 디자이너와 환경제작 디자이너를 추가로 모으고 있다. 루머이므로 차후 수정바람

  • 폴란드 웹진 루머에 따르면 E3 2018에 CDPR이 참가목록에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단순히 트레일러 영상뿐 아니라 플레이어블 데모도 제공할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게임을 접한 소니 테크니컬 관계자는 '사이버펑크 2077은 어느정도 게임은 부분적으로 완성 되었지만 아직 추가 해야할 컨텐츠가 많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로보아 발매까진 약 1,2년 정도 더 걸릴것으로 예상된다.사실 영상하나만 더 던져줘도 여한이 없다. 루머이므로 차후 수정바람


[1] 관련 기사 (영문) [2] 기계화 시술을 지나치게 많이 받은 탓에 개조된 신체에 대한 통제권을 못 잡거나 인성을 거의 잃은 기계 인간. 영상 화면 가운데에 꿇어앉은 여성이다.[3] 인간성을 상실한 사이버 사이코의 위험성은 일반인의 범주를 훌쩍 넘어서서 제압하거나 사살하려면 사이버 사이코에 준하는 수준의 기계화가 이루어진 요원이 필요하다. 사이버 스쿼드는 이런 사이버 사이코들로 이루어진 조직으로 원작에는 인간성을 잊고 폭주하는 사이버 사이코를 잡아서 제압한 다음 이들에게 선택권을 준다. 사이버 스쿼드의 요원이 되든지, 그자리에서 즉결 처형당하든지 둘 중의 하나의 선택을 맞이하게 된다. 트레일러는 이 과정을 묘사하고있다.[4] CDPR에 따르면 이 트레일러는 게임의 큰 줄거리가 아니라 서브퀘스트 일종의 하나라고 한다.[5] 제작사의 전작인 위쳐 시리즈는 사실 소설이 원작이라 주인공을 미리 정해두고 개발했지만, 사이버펑크 2077은 그런 제한이 없어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여러 성격의 주인공을 미리 염두에 둬 가면서 게임을 설계한다고 한다.[6] 위쳐3는 CDPR이 처음으로 오픈월드에 도전한 작품.[7] 컴퓨터 부팅시 메인보드에서 시스템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신호음이다.[8] 중후하고 깊은 울림을 가진 목소리인데 여느 성우 못지않은 목소리다[9] 원본 영상을 비롯, 각종포럼에서 내용은 안중에도 없고 마이크의 목소리만 칭찬하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