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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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갤러리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제시카



왼쪽부터 윤아, 수영, 티파니, 효연, 유리, 태연, 써니, 서현
소녀시대

그룹명
소녀시대
少女時代 (한자)
Girls' Generation (영어)
SNSD (로마자 표기: So Nyeo Si Dae)
데뷔
2007년 8월 5일SBS 인기가요[1]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
장르
댄스
팬덤
S♡NE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외부 링크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1. 소개
1.1. 명칭
1.2. 멤버
1.3. 콘셉트
1.4. 인기
2. 역사 및 활동 상세
2.1. 역사
2.1.1. 데뷔 전
2.1.2. 2007년: 몇 년 간의 노력 끝에 데뷔
2.1.3. 2008년: 대중에게 다가갔지만...
2.1.4. 2009년: 찬란한 전성기의 시작
2.1.5. 2010년: 명실상부 최고의 전성기[2]
2.1.6. 2011년: 일본 활동 전성기
2.1.7. 2012년: 최초의 공식 유닛 출범
2.1.8. 2013년: 계속된 실험과 해외 팬덤 급 부상
2.1.9. 2014년: 데뷔 이래 찾아온 첫 위기
2.1.10. 2015년: 오랜만의 장기 국내 활동
2.1.11. 2016년: 활발한 개인 활동
2.1.12. 2017년: 데뷔 10주년, 두 번째 위기
2.1.13. 2018년: 소녀시대의 미래는?
2.2. 활동 상세
4. 평가
7. 기타
7.1. 라이벌
7.2. 소속사 비화
8. 관련 문서
9. 외부 링크
9.1. 공식 사이트
9.2. 관련 사이트


1. 소개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으로 이루어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이다. 2007년 8월 5일에 데뷔한 이래 7년 동안 9인조 활동을 이어가다 2014년 9월 30일, 멤버 제시카가 퇴출되면서 이후 8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히트곡으로는 <Gee>가 있고, 그 외 <소원을 말해봐>, <다시 만난 세계> 등도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전성기를 함께 보낸 걸그룹들의[3] 잇따른 해체 및 활동 중단에도, 여전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걸그룹으로 불리며 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1.1. 명칭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소녀들이 평정할 시대가 왔다'는 뜻이다. 데뷔 전에는 멤버들 모두 ‘이터니티’, ‘뮤즈’, ‘예그리나’같은 세련되고 멋진 이름을 예상했었는데, 당시에는 촌스러워 보이는 한국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울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SM에서 소녀시대를 만들 때 세운 목표가 한국에선 모든 연령대에게 관심을 끌 수 있고 이를 넘어 해외까지 공략할 수 있는 범아시아 그룹이었기 때문에 SM에서 매우 고심하여 지었다고 한다. 지금은 영어나 라틴어 이름이 대다수인 아이돌 세계에서 몇 안 되는 한국어 팀명이란 점에서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으며, 이름에 대한 자부심도 느낀다 한다.
흔히 줄여서 '소시'라고 부르기도 하고, 한 음절로 '솟'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솟'은 은어지만, '소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편이다. 공식 영어명이 'Girls' Generation'[4]이라 외국 언론에 소개될 때에는 이 이름으로 소개되지만, 실제 해외팬들은 소녀시대의 첫 자음을 딴 이니셜인 'SNSD'를 훨씬 더 많이 쓰며 당장 유튜브 같은 곳에서도 'SNSD'가 표준에 가깝다.왜냐면 쓰기가 더 편하거든 일본에서는 '少女時代'라 쓰고 '쇼죠지다이(しょうじょじだい)'로 읽는 게 공식적인 표현이지만, 한국 발음을 따라서 '소뇨시데(ソニョシデ)'라고 읽거나 가타카나로 표기하는 사람도 있다. 중국에서도 중국어 발음으로 '샤오뉘스따이'라 발음하지만, 팬들은 한국어로 '소녀시대'쏘뇨쒸대라 불러주는 경향이 있다.[5]

1.2. 멤버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제시카


데뷔 티저 공개 순서는 윤아티파니유리효연수영서현태연제시카써니.[6]
보컬은 데뷔 초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주를 이루었으나, 써니와 서현의 보컬 실력이 향상되어 현재는 초창기 때보다 많이 고르게 되었다. 현재는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이 탄탄한 보컬로 노래를 능숙하게 이끈다. 효연, 유리, 윤아, 수영은 댄스를 담당하지만, 점차 내공이 쌓인 만큼 보컬 실력도 많이 상승했다.[7]
해외 활동이 늘면서 외국에서의 역할도 두드러진다. 일본은 연예 활동까지 한 적이 있는 수영이 MC로 보일 정도로 멘트를 많이 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멤버들도 많이 말하기 시작했다. 이제 일본어로 개그도 친다 미국, 프랑스 등 영어가 통하는 서구권에서는 미국 출신의 티파니가 말하는 비중이 높다.
각 멤버들이 각 분야에서 대표를 차지하고 있다.[8] 또한 10년의 내공으로 댄스 라인 멤버나 보컬이 부족했던 멤버들도 실력이 향상되어, 쏟아져나오는 걸그룹들에게도 라이브로 밀리지 않을 실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지금 <다시 만난 세계> 2007년 버전으로 할 수 있는 걸그룹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음악 분야뿐만이 아니라, 후반 활동에는 개인 활동을 늘려감에 따라 예능, 연기, 연극, 성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9]

1.3. 콘셉트


콘셉트를 하나로 정체하지 않는다. 나오는 앨범의 콘셉트마다 정말 귀신 같이 어울린다. 나올 때마다 비주얼 리즈 갱신은 덤.
각자 튀는 것보다 조화를 중시하는 무대 퍼포먼스나 추구하는 노래에서 특징이 잘 나타난다. 타 그룹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코러스 라인을 무기로 삼는데, 그렇다고 합창단처럼 본격적인 풀 코러스를 지향하는 건 또 결코 아닌, 어디까지나 메인 단선율을 보조하는 수단으로서만 사용된다. 으로 따지자면 처럼, 아이돌 중에선 소녀시대가 보컬의 합성만으로 곡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가장 진보된 형태의 앙상블을 사용한다는 것. 소녀시대의 앨범이 완고하게 이른바 '백화점식 구성'을 지향하고 고수하는 것은 전적으로 팀의 합을 믿고 이걸 주력으로 하는 것의 방증이다.[10] 다만 후렴구 코러스는 9인 시절에 더 돋보였고, 8인 체제로 넘어오면서 개인 파트량이 증가됨에 따라 코러스는 감소하였다.[11]
장르의 대중성 면에서는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이 훨씬 좋다'는 평이 꽤 있고[12], 2집 <Oh!>는 ‘네티즌들이 뽑은 걸그룹 명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만 타이틀곡의 경우, 데뷔곡~2집 이후로는[13] 호불호가 갈릴 실험적인 타이틀곡만 준다는 반응이 많아서, '소녀시대가 부른다면 애국가도 1위로 만든다'는 웃픈 농담도 있었다(...).
2015년 <Party> 이후로는 대중적인 곡을 타이틀로 내세우고 있다.[14] 평론 사이트 izm에서는, "단언하건대, 8인 소녀시대는 과거와 같은 영광을 누릴 수 없다. 이미 이 팀은 데뷔 8년 차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 초 장수 그룹이며, 현재 음원 차트 위주의 음악 시장 또한 이런 중견 아이돌에게 호의적이지 못하다. 이제 소녀시대는 현세대를 장악하는 대신 훗날에도 잊히지 않을 거대한 일련의 이미지에 더욱 힘을 쏟는다. 그 잔상은 'Gee'-'소원을 말해봐'-'Oh!'-'Run devil run'-'훗'으로 이어지는 시기의 '국민 걸그룹'을 향한다."라고 평하기도 하였다.
일본 앨범의 퀄리티가 뛰어난데, 일본 곡이 더 좋은 건 SM엔터테인먼트 종특이다. 동방신기가 대표적인 예. 일본 수입이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이 짭짤하니 어쩔 수 없다(...). 근데 화음시대를 상징하는 이런 곡이나 저런 곡, 덕구들 심장 터는 화려한 안무의 대탈출이나 카르마 버터플라이 카버는 사랑입니다..., 유행 탈 만한 쌈박한 곡, 그 쌈박한 곡의 초대규모 플래시몹(?) Girls' Power !, 중독적인 곡, 고무장갑이 생각나는 중독적인 곡2, 당신이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곡들 전부 일본에서만 내는지라 국내팬은 물론, 해외팬 사이에서도 "차별이다.", "심하다."'라는 반응이 많다.
4명 보컬라인 멤버들의 면면을 살펴봐도, 일단 메인보컬인 태연의 보컬 역량이 뛰어난데도 다른 보컬라인의 목소리를 묻어버리지 않고 오히려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일부 멤버의 튀는 음색도 그룹 내에서는 하나의 앙상블이 될 뿐이다. 한마디로 전부 제각각의 성질이 다른 음색들이 모여서 특별한 하나의 사운드를 이루는 것에 작법의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연습생들의 합을 맞춰보며 데뷔 과정이 어려웠던 만큼 SM이 노린 치밀한 형태의 레코딩 테크닉 효과 때문인지, 가끔 삼촌팬 가운데 스피커나 헤드폰에 돈을 쓰는 오디오 덕들이 많다. 어쨌든 소녀시대가 원하는 음악은 개개인이 튀는 것보다는 하나의 브랜드 음악에 가깝다. 메인보컬의 몰빵이 아닌 골고루인 덕에 가장 이상적인 아이돌 형태라는 말도 있다. NELL의 보컬 김종완은 "소녀시대는 걸그룹의 시작과 끝이고, 각기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굉장히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라고 평가했다.
<Mr.Mr.>를 제외한 완전체 타이틀곡에는 백댄서를 안 쓰며 일사불란한 칼군무가 돋보인다. 4명의 댄스라인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로 소녀시대의 안무는 노래 이상으로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으로, 8명이 유기적으로 배치를 바꾸는 모습을 보면 흠좀무스럽다. 그래서인지 직캠 중엔 위에서 철새떼같은 군무를 볼 수 있는 천장캠 (01:37-52, 2:32-44 주목)이 흥한다. 특히 힘이 팍팍 들어가 있던 2007년 신인 시절의 <다시 만난 세계>를 보면 '독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저게 되나? 데뷔 전 리허설무대 57초부터 윤아가 머리를 풀면서 시선강탈시키지만 넘어가자 이는 아직까지도 걸그룹 군무류 甲이라고 불린다.[15] 다만 요새는 춤 중간에 애드립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 또 유튜브에는 일본 소원이 제작한 포메이션 영상이 있다.
데뷔 당시에는 S.E.S.밀크의 중간 이미지였으나, <Kissing You> 이후에는 핑클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흡수하여 최고 인기의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데뷔 초엔 뮤직비디오도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촬영했을 정도로 순수를 강조한 컨셉이었고, 이후 소녀 컨셉, 마네킹, 대놓고 노린 제복, 치어리더, 소원들 심장 저격수, 수트, 승무원, 택시기사, 쎈 언니, 짐승, 걸스 힙합, 매니쉬, 복고, 휴양간 언니들 등 다채로운 모습들을 적절하게 소화해낸다.
비주얼과 실력이 모두 준수하다는 평을 받는 편이다.[16] 실력은 데뷔 라이브로 종결. 여러가지 요인 덕에 막강한 팬덤과 더불어 대중들에게도 매력 어필을 했다. 특히 매력 면에선 걸어다니는 모에요소들이라, 한번 팬이 되면 빠져나갈 수 없다고 해서 '출구가 없는 그룹'이라 불린다. '돌아가면서 멤버를 앓는다'는 뜻으로, 내선순환 8호선 환승이라는 말도 있다. 이는 수영이 언급하기도 했고, 때문에 무대에서 한 명이라도 빠지면 확 티가 난다. 성격이나 비주얼, 체격, 매력이 겹치는 것 하나 없이 개성있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어떤 취향이든 죄다 팬층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여성팬들 사이에서는 멤버들의 특징을 이용한 팬픽이나 망상글이 무한으로 생성되기도 한다.[17] 소녀시대 버전 '짝'이라든가(...).도시락 선택이 있던 날. 이런, 여자 3호의 도시락이 핑크색이 아니다 예시(...) 학교ver.

1.4. 인기


걸그룹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팬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민 걸그룹’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폭넓은 인지도와 화제성을 지니고 있다.
사실 걸그룹을 넘어서도 최대의 인기이기도 하다. 이미 탄탄했던 팬덤에 <Gee>같은 메가 히트곡으로 대중성이 보태진 것 뿐. 10년차에 이렇게 팬덤이 강한 걸그룹은 드물다. 이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멤버들 캐릭터도 확고하고 서로 간의 관계성도 덕질하기가 좋은 조합이라고. 듀나는 “소녀시대가 군대태릉선수촌이 아닌 기숙학원 판타지로 비춰진다”고 말했고,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데뷔 초 코어팬 중엔 2D 관련 서브컬쳐 덕질 유경험자들이 많았다.[18] 해외 소원의 명언 중엔 "Welcome to your new life as a SNSD fan. There is no turning back."이란 말도 있다.
인지도 역시 전설이라, 소위 삼촌팬의 개념을 만든 그룹으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팬덤 문화의 주를 이루는 여덕들도 많다. 또한 군통령이라는 용어를 창조한 원조 군통령이었다. 물론 지금은 후배 걸그룹이 대대로 물려받았다.[19]
<Oh!> 티저영상을 네이버에서 단독 공개했을 당시, 포털사이트에 사람이 너무 몰려 네이버 서버를 폭파시켰다(...). 소녀시대는 이미 ‘하나의 그룹 그 이상의 이미지’라는 평. 대한민국 브랜드 위원회에서도 유재석, 김연아, 소녀시대를 한국 브랜드 가치 TOP 3로 두기도 했다. 또한 시사저널에서 2년 연속 연예계 1위, 5년 연속 랭크인을 했는데, 25년 정도 된 시사저널에 소녀시대를 제외한 아이돌이 순위권에 들어간 것은 예전에 딱 한 번 1세대 아이돌인 god, 그것도 10위 정도다. 또한 2016년을 기준으로, 갤럽 10년 연속 올해의 가수 TOP 5 안에 들기도 했다.[20] 그리고 류현진과 공동으로 한국관광공사의 한국 홍보대사에 위촉되거나, 소치 폐막식 때 전세계로 송출되는 평창 올림픽 홍보영상에 한류 대표로 아이돌 중에서는 유일하게 등장했다.
해외팬 또한 굉장히 많기 때문에 한국 가수 중에서 싸이, 빅뱅, EXO, 방탄소년단, TWICE, BLACKPINK 등과 함께 유튜브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1억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만 2018년 기준으로 5개[21]이고[22], <Oh!>가 다섯번째로 1억뷰를 기록하며 2016년 12월 14일 기준 아이돌 최초로 5개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한 그룹이 되었다.[23] 2017년 2월에는 태연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I>도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뷰를 기록했다. 이렇게 신곡 뮤직비디오가 한 번 뜨면 불과 몇 주만에 몇 천만을 돌파한다. 유튜브 공식 시상식인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싸이의 <GENTLEMAN>을 제치고 상을 꿰찰 정도니... 그래서 SM에서 보통 소속 아이돌에게 조회수 300~500만 퀘스트를 부여해 이를 달성하면 특별 영상을 풀어주는 데에 반해, 소녀시대는 그런 거 없다.[24]
걸그룹은 보통 앨범 판매량은 바닥인 대신 음원이 잘 팔리는 경향이 있지만, 소녀시대는 발라드 시대 이후 앨범시장이 죽고 음원시장이 돌입했던 2010년대 초반에도 앨범을 밀리언셀러로 팔아치우는 몇 되지 않는 걸그룹 중 하나다.[25][26] 현재도 앨범 판매량은 걸그룹 중 탑급이며, 그나마도 출하량이 적어 앨범을 없어서 못 사는 사태가 항상 벌어진다.팔 생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특히, <I GOT A BOY>때처럼 리패키지를 출시하지 않는 통수[27]를 치거나 포토카드를 없애버리고 개인 자켓 상술을 부리는 경우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러모로 소녀시대는 여성 아이돌의 핸디캡을 전부 극복한 그룹이라고 볼 수 있다. izm의 평가에 따르면, SM 그룹 아이돌 중에서도 새로운 분기를 제시한 전후무후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SM 소속 아이돌의 약점이라는 음원 또한 멜론 2000년대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하며(<Gee>) 정점을 찍었다.

2. 역사 및 활동 상세



2.1. 역사



2.1.1. 데뷔 전


2006년 하반기부터 SM에서 새로운 걸그룹이 데뷔한다는 떡밥이 나왔다. 하지만 S.E.S.의 큰 성공 이후 신비, 밀크 등을 히트시키는 데 연이어 실패했고, 천상지희 The Grace마저도 입지가 불안한 시기였기에 SM 팬들은 "지금 가수들이나 신경써라!"라는 걱정과 우려의 반응을 내보였다.
더구나, 당시에는 '소녀시대'라는 그룹 명이 주는 이미지가 단기성, 촌스러움을 어느 정도 동반했던 탓에(...), 데뷔 전에는 회사의 입장과 달리 그다지 큰 기대를 모으지 못했다. 데뷔 당시 izm의 혹평 물론 지금의 위상을 생각하면 설레발과 헛소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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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으로 멤버들이 밝혀지기 전에는 소문만으로 걸그룹 멤버 후보가 주목됐었는데, 써니를 제외한 현재 멤버들에, 장하진[28]이환희, 서현진[29]이라는 멤버들이 추가로 언급되었고, 여배우 이연희도 후보군에 있었다고 한다.
사실 데뷔 전 멤버들이 많이 바뀌었다. 자세한 멤버 변천사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원래 12명으로 멤버를 결성하려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최종적으로 9명이 되었다. 소녀시대의 멤버가 되지 못한 연습생 중 소연허찬미MBK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서 각각 티아라남녀공학의 멤버가 된다.[30] 소녀시대 최종 확정 바로 직전에서 방출된 3명은 소연, 이환희, 허찬미 이 셋이었다.
2007년 7월 6일, 첫 UCC윤아를 공개했고, 이어 7일에 공개된 티파니에 이어, 차례로 8일 유리, 9일 효연, 10일 수영, 11일 서현, 12일 태연, 13일 제시카, 마지막으로 14일 써니의 개인 영상이 모두 공개되었다. 7월 16일 UCC로 단체 영상이 공개된 후, 홈페이지에 소녀시대의 공식 프로필이 게재되었다.
그리고 당시 함께 보이그룹 팬덤 중 가장 큰 팬덤을 가진 동방신기슈퍼주니어의 일부 멤버들과 열애설이 터지면서, 일부 빠순이들한테 심한 악플 세례를 견뎌야 했던 시기였다.
이때 또 다른 루머가 돌았는데, 공식 풍선색으로 신화의 주황색을 사용한다는 루머 때문에 일부 신화창조에게도 악플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정작 후에 정해진 색은 주황색과는 거리가 먼 핑크계열(...). 그리고 심지어 기존 천상지희 The Grace의 팬클럽 샤플리의 색상이었던 파스텔 로즈와의 색상 논란이 생겼었다.[31]
소녀시대라는 명칭은 당년 3월부터 정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 전까지는 프로젝트의 이름이었던 '슈퍼걸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는데, 홍보 과정에서 그 당시 주가가 계속 오르던 슈퍼주니어를 이용해 '여자 슈퍼주니어'라고 소속사가 언플을 해버리는 바람에, 슈퍼주니어의 팬덤인 E.L.F.들과 사이가 틀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2.1.2. 2007년: 몇 년 간의 노력 끝에 데뷔



<다시 만난 세계> 데뷔 무대 - ‘SBS 인기가요’(2007. 8. 5)
8월, 싱글 앨범 1집 <다시 만난 세계>라는 힘차고 청순한 곡으로 데뷔했다.[32][33]
소녀시대의 꿈을 향한 몇 년 간의 노력이 무대에 잘 드러났고, 곡의 퀄리티 또한 좋았던 덕에 평단의 대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곡의 경우, 멤버들이 1년 간 안무와 라이브 연습을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S♡NE에게 가장 압도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는 타이틀곡.[34]
소녀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연한 화장을 한 것이 좋은 평을 받았으며, 당시 티파니의 단발이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다수의 남성팬들을 확보했다.[35]
<다시 만난 세계>의 Remix ver.은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까지도 ‘개념 리믹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상당히 좋다.[36]
[ No.4903584 ] 이미지 등록됨

2007년 ‘KBS 가요대축제’ 영상
이후 11월, 정규 앨범 1집 <소녀시대>로 컴백, 어려운 안무의 <다시 만난 세계>와는 달리 비교적 쉬운 안무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해당 앨범은 몇 년 간 노력하고 철저하게 준비한 정규 앨범이었고 소녀시대의 초반 콘셉트와 가장 잘 맞는 앨범이었기에, 아직까지도 역대 소녀시대의 앨범 중에서 전문가와 팬들,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명반으로 손꼽힌다.

2.1.3. 2008년: 대중에게 다가갔지만...



SBS 인기가요 - Kissing You (2008. 1. 27.)
1월에 활동한 후속곡 <Kissing You>가 <소녀시대>를 뛰어넘는 인기를 얻는 데 성공했다. 센터에서 사탕을 흔드는 단발 티파니의 최전성기 인기를 엿볼 수 있던 시기.
<다시 만난 세계> 시절부터 늘기 시작하던 남덕이 <Kissing You> 활동으로 더 크게 번창했다. 당시 소녀시대의 귀엽고 소녀다운 컨셉에 최적화한 사탕춤이 먹혔는지 <다시 만난 세계>나 <소녀시대> 때보다 더 반응이 좋았고, 결국 1집 노래 중 최고의 히트곡으로 자리잡았다. 사실 후속곡 후보 중에 <Ooh La La!>나 <Merry Go Round> 등의 노래들도 있었으나, <Kissing You>가 더 호평을 받고 후속곡으로 낙점되었다. 당시 리믹스 콘테스트가 열릴 정도. 그리고 그 리믹스 대회의 우승곡은 리패키지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긴 1집 활동을 마무리 하기 위한 리패키지 앨범 <Baby Baby>로 짧게 활동했다. <Complete>같은 팬송 또한 선보이며 활동 당시 청순한 비주얼을 알리기도. 리패키지 앨범이지만 타이틀곡인 <Baby Baby>는 이미 정규앨범에 수록되었던 노래였기에 이미 들을 사람들은 다 들었던 노래라서 별로 평이 좋지 못했다. 본래 <First Kiss>라는 노래와 <Baby Baby> 중 무슨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정할지 고민 중이었다고 한다.
<Kissing You> 히트 이후 소속사는 멤버 개인 활동에 집중했으며, 주로 당시 인기 멤버였던 태연, 티파니, 윤아가 주목받았다.
[ No.4903585 ] 이미지 등록됨

태연은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OST인 <만약에>와 <들리나요>를 불러 보컬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라디오 '친한친구'의 MC를 맡아 입담과 팬 조련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윤아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주연 '새벽'으로 등장해 중장년층의 인지도를 쌓았고, 티파니도 '소소가백' MC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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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원더걸스<Tell Me>의 메가히트 이후 <So Hot>, <Nobody>를 연달아 대히트시키면서 소녀시대와의 격차가 너무 크게 벌어졌고, 원더걸스 밑으로는 <One More Time>으로 대박난 쥬얼리와, <LOVE>, <어쩌다>의 히트로 인지도가 높았던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있었기에 소녀시대가 원더걸스를 따라 잡기엔 힘들던 시기였다. 소녀시대에게 걸그룹 치곤 이례적일 만큼 큰 규모의 팬덤이란 무기가 있긴 했으나, 소녀시대 팬덤과 나머지 인터넷 여론들이 일대다로 싸우는 상황만 초래되고 말았다.
이 시기의 소녀시대는 인터넷 상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인 공격을 당하던 대상이었고, 그 결과 드림콘서트 침묵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이 때를 기억하는 팬들은 10년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도 멤버들에게 트라우마가 남아있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Baby Baby> 이후 녹음, 컨셉, 뮤비까지 모두 준비해 놓은 하반기 활동용 타이틀곡 <Dancing Queen>이 판권 문제로 엎어지면서, 인기는 둘째치고 그룹 활동 자체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37] 중간중간 멤버들의 개별 활동이나 '팩토리걸'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진행했지만,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팬들의 불안감도 커져만 갔다.
이 시기에 새 멤버를 영입한다는 루머도 돌았었다. 말 그대로 루머이므로 완전히 신뢰할 순 없지만 여차저차해서 무산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소문이 만일 정말이었다 치더라도 멤버 영입으로 인한 팬덤 와해를 생각해보면 그룹 유지는 당연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2.1.4. 2009년: 찬란한 전성기의 시작



Dear Mom ~ Way To Go ~ Gee - KBS 뮤직뱅크 (2009. 1. 30.)
그렇게 많은 걱정과 우려 속에 1월, 미니 앨범 1집 <Gee>가 나왔다. 그리고...

전설이 되었다.

<Gee>는 그동안의 긴 공백기와 걱정과 우려가 무색하게 멜론 주간 8주 1위[38],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 상반기와 연말 결산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총합 11주 1위인 셈이다. ㄷㄷ]라는 기록을 세워 당시 최고의 대세를 인증하고, 한층 더 크고 코어한 팬덤을 얻었다. 또한 아이돌판에선 외부인으로 인식되던 중장년층 남성을 아이돌 팬덤판으로 이끌어 내어 '삼촌팬'층의 지지를 받았다.
당시 <Gee>의 인기는 정말이지 무시무시한 수준이었으며, 수많은 패러디가 만들어지고 소녀시대에게 예능 출연과 광고 섭외가 쏟아지는 등 이 시기는 소녀시대의 최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39] 그야말로 텔레비전를 틀기만 하면 뉴스 빼고 소녀시대 전체 또는 멤버 누군가가 나온다는 '수도꼭지' 시절.[40]

소원을 말해봐 - (2009.07.24)
그 후 동년 여름 6월, 미니 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를 발매했다. 그 전까지의 앳된 컨셉에서 야심찬 섹시 컨셉으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발매 초반에는 앨범 표지의 전투기 논란과 표절 논란으로 인해 초반 평이 좋지 못했으나, 무대가 방송을 나가자 그런 소리는 거의 사그라들었고, 지금까지 역대급 컨셉이라고 회자되는 제복 컨셉 덕분에 성공적인 활동을 해냈다. <Gee>가 소녀시대를 탑으로 끌어올린 노래라면 <소원을 말해봐>확고히 쐐기를 박은 노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음악 방송 1위는 그 당시 괴물신인 2NE1의 <I Don't Care>로 인해 노래 인지도에 비하여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41], 체감 인기는 전혀 뒤쳐지지 않았다. 그리고 이때의 제복 컨셉으로 사실상 '군통령'의 개념을 처음 만들어내기도 했으며, 인기 안무인 '제기차기 춤'은 예능부터 시작해서 정말 많은 프로그램에서 패러디할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수록곡들도 평이 매우 좋은 편.
2009년 당시에도 음악 방송의 시청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었고, 2017년 현재 1~2%에 비해서는 매우 높은 편이지만 정말 잘 나와도 5%대, 연말 결산무대에서나 10%를 겨우 찍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2009년 7월 18일, 당시 소녀시대를 말 그대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던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무려 헬기까지 동원해서 옥상 무대를 선보였고, 이 날 소녀시대는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불멸의 기록, 순간 시청률 17.2%를 찍었다.

제시카가 '무한도전' 듀엣 가요제에 출연하여 박명수, E-TRIBE와 함께 명카드라이브를 결성, 곡 <냉면>을 선보이면서 우승팀인 퓨처라이거보다 훨씬 큰 인기를 얻어 '쇼! 음악중심'에서 박명수와 함께 특별출연까지 하는 쾌거를 보였다. 당시 <냉면>의 인기는 매우 많아 음원차트에서 원 그룹의 <소원을 말해봐>를 제치고 장기 1위 집권을 하기도 해, 항간에서는 '팀킬시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기도 했다.[42] 이로 인해 제시카는 인지도와 인기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었고, 이는 고스란히 소녀시대의 전력에도 충분한 보탬이 되었다.

연말에는 유리써니가 '청춘불패 시즌1'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여 인지도를 높였다. 그리고 유리는 한 군인에게 “언제까지 소원을 말해봐만 우려먹으실 거냐”고(...) 질타를 당했다

2.1.5. 2010년: 명실상부 최고의 전성기[43]



Oh! - 뮤직뱅크 (2010. 2. 5.)
1월, 명랑하고 발랄한 느낌의 정규 앨범 2집 <Oh!>로 컴백했다. 이 역시 대히트를 기록하며 '뮤직뱅크' 5주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러나 인기와 인지도에 비례하는 비평 또한 전보다 많아졌다. 대표적으로 '노래가 약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는 곡의 가벼운 느낌과 언뜻 보면 유치해 보이는오빠만 찾아대는 가사 탓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곡 구성과 사운드만을 놓고 봤을 땐 상당히 세련됐다’는 평이 많았다.
아무튼 팬덤의 강력한 음반 화력과 더불어 음원 성적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보여줘, 몇몇 평단의 부정적 평가와는 별개로 노래의 파급력은 좋았음을 증명했다.
활동이 끝나고 서현정용화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Run Devil Run - 뮤직뱅크 (2010.03.19)
<Oh!> 활동이 끝나자마자 리패키지 타이틀곡인 <Run Devil Run>을 발매했다. <소원을 말해봐>의 섹시 컨셉보다 한 층 더 강하게 노선을 비튼 컨셉을 들고 나와 의외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 시기는 국가적으로 비운의 사고가 터져 모든 방송 활동이 올 스톱이었던 때라, 곡 반응은 좋았지만 활동 자체는 묻히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44]
반면 여성 팬덤 내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제대로 센 언니' 컨셉 덕이었는지 상당한 호평이 이어졌다.

GENIE 일본 라이브 영상
동년 8월, 일본 진출을 시도하며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 번안곡 <GENIE>를 발매했다. 섹시/제복 컨셉이 제대로 먹혀들어, 여성들을 위시로 한 팬덤이 흥했다.

Gee - NHK MUSIC JAPAN 영상
그 후 하반기 <Gee>를 발매하며, <GENIE> 이후 연속으로 히트시키는 데 성공했다.

훗(Hoot) - Stage Mix 영상
10월, 국내 공백기를 메꾸기 위해 미니 앨범 3집 <>으로 컴백했다. 전작에 버금가는 성적과, 포인트 안무인 '화살춤'을 유행시키며 최고의 걸그룹 이미지를 단단히 굳혔다.
그러나 당시에는 뜬금포로 컴백했다는 인식을 주기 쉬웠는데[45], 종전의 정규 앨범과는 달리 홍보도 별로 없었던 깜짝 발매에 가까웠다.

2.1.6. 2011년: 일본 활동 전성기



MR.TAXI 일본 라이브 영상
2월, <MR.TAXI>라는 노래로 일본에서 컴백했다. 곡의 높은 퀄리티와 더불어 전작들보다 더 큰 히트를 쳤으며, 일본 활동곡임에도 한국 음원사이트 순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뤄냈다.[46]
여름에 일본 정규 앨범 <GIRLS' GENERATION>[47]을 발매해 6대 히트에 성공했고[48], 평단의 압도적인 호평까지 받으면서 일본 활동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BAD GIRL> 일본 라이브 영상

<The Boys> - ‘뮤직뱅크’(2011.10.21)
그 후 10월, 1년만에 정규 앨범 3집 <The Boys>로 컴백, 그 전까지의 대중적인 콘셉트에서 벗어나 가장 실험적인 앨범을 발매했다.[49] 소녀시대는 외국곡으로 활동할 때도 북유럽 작곡가들의 곡을 선호했는데, 이번만은 미국 프로듀서진들과 작업했다.
소녀시대 노래 중 가장 실험적이고 위험한 노래를 들고 나왔다. <Run Devil Run>이나 <>은 물론, 가장 큰 콘셉트 변화 였던 <소원을 말해봐>보다도 위험한 선택을 택했다. 참고로 'The Boys'라는 제목과 'Girls bring the Boys out'이라는 후렴구는 중의적인데, 원곡은 남녀간의 관계를 다룬 곡이지만 한국어 버전에서는 유영진이 작사에 참여하여 남자를 이끌어내는 여성들의 당당함에 대한 진지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 되었다.
한편 타이틀곡만 실험적인가 하면, 수록곡들도 대중성과는 약간 거리를 둔 노래들이 더 많다. 기존의 작곡가들과 못 보던 작곡가들이 섞였으며, 다양한 장르를 담으려고 한 의도가 돋보인다. 종합해보면, 명반으로 평가 받는 한일 정규 1집들과 마찬가지로 큰 공을 들인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공들인 덕분에 S.E.S., 핑클 이후 10년 만에 걸그룹 음반 판매량 45만장 이상을 팔아치웠으며[50], 이 앨범은 가온차트 역대 단일 음반 판매량 1위의 자리를 4년 동안이나 지켜냈다.[51] 강력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던 활동이었다.
이후 미국에서 <The Boys>로 잠깐 활동했다. 사실상 영어 버전을 내고 미국 진출 떡밥을 해치우기 위해 국내 활동을 짤막하게 곁들인 셈이다.
일본에서도 <The Boys>를 타이틀곡으로 한[52] 리패키지 앨범이 나왔지만 일본 내에서 반응이 좋지 않았다. 타이틀곡 선정 미스의 대표적인 예

2.1.7. 2012년: 최초의 공식 유닛 출범


상반기에는 개인 활동 위주의 활동을 펼쳤는데, 그 예로 윤아, 유리, 제시카의 드라마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대중들에게는 평이한 평을 받았고[53], 도전에 그친 개인 활동이 되었다.
5월 10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I AM.'에 소녀시대 전원이 출연했다.

태티서 - Twinkle - M COUNTDOWN (2012. 5. 10.)
5월, 소녀시대-태티서가 결성되면서, 데뷔 앨범이자 미니 앨범 1집 <Twinkle>을 발매했다. 오랜만에 대중적인 노래로 나와, 대중들에게 완전체가 아니더라도 히트 할 수 있다는 점을 각인시켰다.
그 전까지는 OST로 흥한 태연을 제외한 보컬라인 멤버들의 역량을 방송에서 내세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그 가창력을 제대로 드러낸 데다 거기에 앨범의 높은 퀄리티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54]
하반기에는 일본 내에서 3개나 내고, 정규앨범을 발매하여 안정적인 일본 활동을 이어갔다.

2.1.8. 2013년: 계속된 실험과 해외 팬덤 급 부상



Dancing Queen+I GOT A BOY - 뮤직뱅크(2013.01.04)
1월, 정규 앨범 4집 <I GOT A BOY>로 컴백했다. 이례적인 걸스 힙합 콘셉트를 선보였고, 실험적인 가사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지만, 가온차트 월간 1위를 달성하는 등 히트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또한 일본을 넘어선 다른 해외 국가에서 대호평을 받으며 해외 팬덤을 끌어 모으는 성과를 얻었다. <I GOT A BOY>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공개된 지 55시간 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여 당시 국내 가수 중 1000만뷰 최단기 신기록을 달성하였다.
10월,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연이어 일본에서는 2개의 싱글완성도 높은 정규앨범을 내었으나, 반한 감정이 강해져가는 일본이었기에 전성기였던 1집에 비하면 좀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2.1.9. 2014년: 데뷔 이래 찾아온 첫 위기



Mr.Mr. -뮤직뱅크 (2014.03.28)
2월, 미니 앨범 4집 <Mr.Mr.>를 발매했다. 그러나 발매 당시까지 벌어졌던 SM병크프로모션과, 연초부터 줄줄이 터졌던 수많은 연애 소식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던 팬덤의 상황 때문에 소녀시대의 위상에 비해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일본에서는 베스트 앨범 <THE BEST>을 발매했다.

Adrenaline+Holler - 엠카운트다운(2014.09.18)
소녀시대-태티서 또한 미니 앨범 2집 <Holler>로 컴백했다. 그러나 9월 30일,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소녀시대마저 인원수 변동이 벌어졌고, 그 여파로 그다지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 소녀시대가 겪은 첫 번째 시련이다.[55]

2.1.10. 2015년: 오랜만의 장기 국내 활동



일본에서 <Catch Me If You Can>이라는 싱글을 발매했다.[56] 일본 번안곡인지라 홍보나 음반 활동은 없었다. 추후에 제시카가 포함된 9명 버전의 <Catch Me If You Can> 뮤직비디오유튜브에 퍼지면서 이 곡이 제시카의 탈퇴 전부터 준비되었던 것임이 밝혀졌다.

<PARTY> - KBS ‘뮤직뱅크’(2015. 7. 24.)
7월, 청량한 분위기의 선행 싱글 앨범 <Party>를 발매해 다시 활발한 국내 활동을 선보였다.
유례 없던 SM의 적극적인 홍보와 대중성 있었던 노래, 여름이라는 시기까지 적절히 겹쳐져, 그 동안 부진했던 음원에서도 선방하며 8인 체제의 첫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ion Heart - KBS 뮤직뱅크 (2015. 8. 28.)
이후 잠시간의 휴식기를 거치고 8월, 정규 앨범 5집 <Lion Heart>로 컴백했다.
당시 ‘무한도전 가요제’와 ‘SHOW ME THE MONEY’에서 발매된 음원들이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독점하고 있었던 이유로 초기 음원 성적은 다소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으나,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하고서 음원 순위가 다시 회복됨은 물론, 'SBS 인기가요'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쥐고 모든 음악 방송에서 연달아 트로피를 거두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이루어 나갔다.[57] 또한 활동이 끝난 후에도 음악 방송 1위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정규 5집 활동을 마쳤다. <Lion Heart>의 역주행은 당시 네티즌 사이에서 매우 큰 화제가 되었으며, 기적적인 역주행에 성공하고 롱런까지 함으로써 연간 성적에서도 <Party>보다 좋은 성과를 얻었다.

I - Stage Mix 영상
9월 30일에 공식 티저를 시작으로 10월 7일, 미니 앨범 1집 <I>로 태연드디어 솔로 데뷔를 했다.
훌륭한 음원 성적은 물론, 총판 1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까지 거두면서 말 그대로 대박을 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치뤘다.

Dear.Santa - Stage Mix 영상
그 후 11월 26일에 티저가 올려지면서 소녀시대-태티서의 컴백을 알렸고, 12월 4일, 첫번째 크리스마스 특별 앨범 <Dear Santa>로 컴백했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8개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찍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당장 12월 말부터 일본 아레나 투어 일정이 잡혀있기에 활동은 1위 후보에도 안 들어가는 첫 주만 했다. 즉 컴백주가 막방주라는 것(...).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사태가 다시 한 번 벌어지는데...
소녀시대로 대표되던 2세대 걸그룹들이 해체하거나 사실상 활동 중단에 들어 간 것과 달리,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팀을 떠나는 등의 악재가 있었지만, 여름에 연속으로 발표했던 <Party> 와 <Lion Heart>가 크게 선방하여 음악 방송에서 총 합계 21관왕에 올랐고, 태연의 <I>가 초대박이 나면서 하락할 것만 같던 팀 분위기도 회복했으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도 베스트 걸그룹 상을 받으며 최고의 걸그룹 타이틀을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팬들에게도 작년의 악재를 딛고 많은 활동을 해내 만족스러운 한해였다.2015년도 소녀시대였다고 전해라 (황금덕질의 해)

2.1.11. 2016년: 활발한 개인 활동


2016년에 들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활발해졌다. 이전에도 소녀시대의 연차가 쌓이면서 앨범 공백이 길어지는 동안 화보 등 개인 활동은 꾸준히 있었지만, 음악, 방송 등 미디어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게 활동했다.
1월 23일부터 유리OCN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 출연했다.율빠들은 유리의 씹덕터지는 모습때문에 좋아했다 3월 20일에 종영했다.

SM의 대규모 프로젝트 중 SM STATION[58]의 첫번째 주자로 태연이 나선다는 기사가 나고 잠시 후, 디지털 싱글 앨범 <Rain>의 기습 티저가 떴다. 디지털 싱글이기 때문에 음악 방송에 나가서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59]
2월 23일부터 서현이 뮤지컬 '맘마미아'의 '서피' 역할을 맡아 공연을 했다.

3월, 윤아가 SM STATION의 다섯번째 주자로 곡을 발표했다. 곡명은 10cm의 권정열과 함께 한 <덕수궁 돌담길의 봄>.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콘서트 솔로무대나 CM송[60]이 아닌 첫 솔로곡이기에 융빠들은 감격했고, 대중들은 의외의 윤아의 음색에 놀랐다.
4월 3일부터 윤아가 중국 후난위성 TV에서 방영하는 '무신 조자룡'에 출연하였다. 이 드라마로 인해 윤아는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단독 팬미팅을 하는 등 중국에서의 입지를 굳히게 된다.
티파니는 4월 8일부터 KBS 2TV에서 방영하는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했으며 출연중인 멤버들과 함께 '언니쓰' 라는 그룹을 만들어 앨범 <Shut up>을 발매하는 등 열심히 활동했다.

4월, 태연이 광동제약 삼다수의 프로젝트 그룹인 '밴드 고맙삼다'의 수록곡으로 <제주도의 푸른 밤>이라는 곡을 발표했다. 뮤직 비디오가 먼저 공개된 후 음원 사이트에 음원이 공개되었다. 프로젝트성 CM송인데다, 심지어 리메이크 곡인데도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 및 상위권을 차지하였다.
4월 20일, 수영장애인의 날 특집으로 KBS2에서 방영된 드라마 '퍼펙트센스'에 시각장애인 교사 역할로 출연하였다.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에 대한 내용으로, 별도의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의 형태로 출연하였다. 학교에서 수영이 나온다고 많은 학생 소원들이 좋아했다
5월 7~8일, 대만에서 콘서트 'GIRLS’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 - in TAIPEI'를 개최하였다.

5월, 태연에 이어 티파니가 드디어 솔로 미니 앨범 1집 <I Just Wanna Dance>를 발매했다. 음원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음반과 해외 성적은 성공적이었고, '앨범의 완성도나 곡의 음악성이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의 솔로 콘서트 브랜드 THE AGIT의 일환으로 티파니의 솔로 콘서트 'WEEKEND - TIFFANY'가 6월 10~12일, SM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되었다.
동시에 6월, SM STATION의 18번째 주자로 사이먼 도미닉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Heratbreak Hotel>을 발표했다.
수영이 6월 18일부터 OCN에서 방영되는 '38 사기동대'에 출연했다.

6월, 태연이 미니 앨범 2집 <Why>를 발매했다.
7월 1일부터 유리가 SBS에서 방영하는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편에 출연했다.
태연의 첫 단독 콘서트[61] 'Butterfly Kiss'가 7월 9,10일과 8월 6,7일에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된다.
7월 27일부터 효연엠넷의 댄스 프로그램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했다.
서현이 8월 29일부터 SBS에서 방영되는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 출연했다.
또 8월, SM STATION의 26번째 주자로 소녀시대가 <그 여름 (0805)>를 발표했으며 28번째 주자로 유리와 서현이 <Secret>을 발표했다. 또한 29번째 주자로 효연이 조권, 과 함께 <Born To Be Wild>를 발표했다.
윤아가 9월 23일부터 tvN에서 방영되는 'THE K2'에 출연했다.
8월 15일, 광복절에 티파니가 자신의 스냅챗에 전범을 상징하는 욱일기 무늬의 스티커를 게시하는 사건을 일으켜 큰 구설수에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티파니 광복절 욱일기 게시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태연이 11월 오후 11시에 디지털 싱글 앨범 <11:11>을 발표했다.
효연이 12월, SM STATION을 통해 솔로곡인 <Mystery>를 발매, 2주간 '뮤직뱅크'로 시작하여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진행했다.

2.1.12. 2017년: 데뷔 10주년, 두 번째 위기


2017년, 드디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로써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는 한국 나이로 마지막 20대를 맞게 되었다.
1월, 소녀시대-태티서서현태연티파니에 이어서 첫 솔로 미니 앨범 1집 <Don't Say No>를 발매했다. 음원 성적은 다소 아쉬웠으나, ‘‘소녀시대 막내’라는 이미지로 각인되던 서현이 의외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윤아가 영화 '공조'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성장한 연기력과 깨알 웃음으로 영화 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유리가 드라마 '피고인'의 주연인 ‘서은혜’로 출연했다. 드라마는 시청률 1위로 고공행진했으나, 유리의 연기력은 다소 아쉬웠다는 의견이 있었다. 여담으로 잠을 못 자서 뾰루지가 났다는 유리에게 수영이 “분량도 별로 없던데 피곤해서 난 거 맞냐”고 디스했다
서현이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2라운드까지 진출했다. 소원들은 ‘드디어 서현의 가창력을 인정받는다’고 크게 기뻐하였고, 대중들은 ‘이렇게 노래를 잘하고 몸매도 좋았냐’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연초부터 서현이 예능에서 모습을 자주 보였다. MBC의 예능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몰래카메라를 당했는데, 연기를 무척이나 잘해서 놀랐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2017년은 항상 ‘소녀시대의 막내’ 이미지로 살아왔던 서현이 이미지 변신을 톡톡히 이룬 해라고 볼 수 있다.
스페인에 간 수영이 스페인 소원에게 “하반기에 소녀시대가 컴백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2월, 태연의 정규 앨범 선공개곡 <I Got Love>의 티저가 나왔고, 며칠 후, 첫 정규 앨범 1집 <My Voice>를 발매 했다. 훌륭한 음원 성적, 역대급의 음반 판매량, 평단과 대중들의 대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활동을 이루어냈다. 4월에는 <My Voice Deluxe Edition>을 발매했다.
서현이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의 여주인공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드라마 방영 전 ‘아이돌이 여주인공을 맡는다’며 대중과 안티에게 다소 비판을 받았으나, 방영을 하고 나서 그런 말은 나오지 않고 있다. 다른 아이돌 출신 배우들과 다르게 연기를 자연스럽게 해냈기 때문. 덕분에 서현은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티파니가 아주 정말 엄청 오랜만에 서울패션위크에서 엘르 코리아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6월 1일, 효연의 새 신곡인 <Wannabe (feat. San E)>가 발매 되었다. 인터뷰에서 “10주년 앨범 제작은 사실이며, 여타 다른 앨범 보다 상당히 신중하고 곡 선정도 오래 걸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사를 통해 8월 컴백이 확정되었다. 매번 멤버들이 10주년 컴백을 스포했었는데, 결국 공식 기사화 되었다. 10주년 기념 앨범이고, 미니일지 정규일지는 비공개지만 컴백과 더불어 이벤트도 많다고 한다. 사실상 정규 앨범에다, ‘리패키지 활동 후 연말엔 콘서트까지 진행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다. 하지만 에셈이 스케줄을 그렇게 열심히 잡을 리 없다 결국 정규 6집으로 컴백한다고 한다. 데뷔일인 8월 5일 팬미팅도 개최한다고.
W korea와 함께 10주년 기념으로 완전체 화보를 찍었다. 10주년이 8월인만큼 8월호에 나온다고 한다.
윤아가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했다. 첫 사극이지만 연기력 논란 없이 방영했다. 드라마 자체의 영상미도 출중해 호평을 받고 있다. 사전제작 드라마라 8월 10주년 컴백에는 지장이 없었다.
7월 27일 0시, <Holiday Night>이라는 네온사인과 함께 윤아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Only One>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같은 날 오전, '8월 7일에 정규 6집을 발매한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7월 28일 0시, 티파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Light Up the Sky>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7월 29일 0시, 유리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오랜 소원 (It's You)>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7월 30일 0시, 효연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One Last Time>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티저 시작부터 몰아치는 티파니의 고음과 서현의 고급진 애드리브로 인해 티저만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다른 두 곡과 다르게 조금 빠른 템포로 이루어진 곡이다.
7월 31일 0시, 수영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Love is Bitter>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1930년대 풍의 멜로디와 사운드,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8월 1일 0시, 서현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Sweet Talk>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티파니의 축하 겸 10주년 데뷔 축하로 뉴욕 타임스퀘어에 축하 광고가 나왔다.
8월 1일 8시, 티파니의 생일과 컴백을 맞아 2년 만V LIVE를 진행한다고 한다.
8월 2일 0시, 태연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Girls Are Back>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우리가 드디어 돌아왔다'는 내용인 듯. 소녀시대다운 화음과 애드리브가 돋보이는 곡이다.
8월 3일 0시, 써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록곡 <Fan>의 티저도 함께 공개되었다.
8월 3일 12시, 타이틀곡 <Holiday>의 티저가 공개되었다.
8월 4일 0시, 또다른 타이틀곡 <All Night>의 티저가 공개되었다. 지금까지 공개되었던 멤버들의 영상은 모두 <All Night>의 뮤비 영상 중 하나였음이 밝혀졌다.
8월 4일 6시, <Holiday Night>이라는 이름의 정규 6집으로 <All Night> <'Holiday> 총 두 곡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10곡을 수록하여 음원 발매를 했다.[62] 두 타이틀곡의 무대는 8월 5일 팬미팅에서 선공개한다고 한다. 장소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를 개최한다.
출처
그러나 큰 호조를 보이는 해외 성적과 달리, 국내 음원차트에서는 반응이 다소 좋지 않다. Holiday Night 항목 참고.
8월 4일, 써니가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백종원과 함께 상황실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을 관찰하고, 코멘트를 다는 역할로 활약했다
8월 10일, 드라마 출연 중인 서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공중파 예능에 완전체로 출연한 것은 실로 오랜만. 초반에는 약간 텐션이 떨어지는듯 했으나, 써니의 새로운 애교에 냉담한 리액션을 보이는 효연 수영을 시작으로 허당 수영, 롤링페이퍼 사건, 햄버거 사건, 의자 사건, 막말 사건[63], 1대 써니에 이어 소녀시대 2대 주당으로 등극한 유리, 소녀시대의 음주 습관과 주량 등 쉴새없이 새로운 썰들을 풀어내면서 거침없는 폭로전[64]으로 변질되었고,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서로를 즐겁게 디스하고 물고 뜯으며 상당한 꿀잼 방송이 되었다. 간만에 노래방 깝율 소환과 공룡 개인기, 써니의 연습생 시절 메모장 일화는 덤.[65] 지내온 세월들이 오래되다 보니 이젠 서로에게 솔직하고 거침없어진 소녀시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예능은 역시 소녀시대임을 증명했다.
8월 12일,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타 예능보다 더 솔직하고 거침없는 '아는 형님'에서 기 센 형님들을 도리어 당황하게 만들 정도로 흥녀시대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분량 뽑으며 보여준 활약상도 다양하다. 팀 인사도 제대로 안맞는걸 시작으로강호동 왈, “10년차라고 빠져가지고(?)!”[66], “어디서 전학왔느냐”는 질문에, 뜬금없이 "안녕? 소녀시대야!"라고 동문서답을 하지 않나, 스스로 말 자르고 편집점 잡는 프로 방송꾼 효연, 태도에서 기합 빠졌다고 군기단속하는(?) 써니, 신곡 <All Night>의 '아는 형님' 멤버 식 재해석이건 술취한 아저씨..., 룰라 <3!4!> 합동 무대에선 흥녀시대를 제대로 보여줬다. '아는 형님' 역대 시청률 2위 기록과 아는 누님 특집 이후 최초 2주 편성은 덤.
8월 10일,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더블 타이틀 두 곡을 선보였는데, 10년의 내공으로 부활한 원조 칼군무와 여유있는 모습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으며, '엠 카운트다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후, 각종 방송을 통해 네이버TV의 순위권을 차지하면서 음원 순위도 점점 올라가고 있었고, 예능에서의 활약을 통해 소녀시대의 건재함을 알리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호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SM이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한다는 공지를 내놓았다!
활동 기간이 고작 일주일이라는 것이다. '다른 것도 아니고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에, 정규 6집인데 음악 방송을 세 개 뛰고 마냐'는 팬들의 비난이 일었다.[67] 앨범 물량 문제도 불만이 컸던 터라, 팬덤 사이에서 굉장히 살벌한 분위기가 일었다.
서현드라마 촬영도 있고, 유리의 발목 부상도 있어서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팬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공지가 바뀐 금요일에 진행했던 팬사인회에서 멤버들이 "더 오래 볼 수 있을 거다."라고 말한 것을 보아 아마 멤버들에게 통보 없이 멋대로 정한 듯 하다. 또 유리는 7월 27일, 인스타그램에 발목 부상으로 얼음 찜질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었다. 하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28일에 개최한 'SM 월드 콘서트'는 그대로 진행한지라 과연 SM이 정말 유리의 건강을 우선해서 그랬을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8월 12일, 'DMZ 평화 콘서트'에서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는 또 하나의 병크가 터졌다. '2017 DMZ 콘서트'를 MBC에서 녹화해, 광복절에 방송해 주는 구조이다. 그 날, 소녀시대는 ‘쇼! 음악중심’ 사전녹화를 마치고, 상암에서 임진각까지 가서 리허설을 하고, 다시 상암으로 와 사전녹화를 마친 후, 서현은 드라마 촬영을 가고, 나머지 멤버들은 본방을 뛰고, 본 공연을 위해 드라마 촬영을 잠시 쉰 서현까지 임진각으로 가 그날 밤 공연을 마쳤다. 그 후, 새벽부터 'SBS 인기가요' 사녹을 마친 후, 마지막 팬사인회를 마쳤고, 팬들은 8월 15일 그 방송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녀시대는 나오지 않았다.
기사로 밝히기를, '2부 클래식 콘서트에 소녀시대가 나온다'고 한다. 팬들은 믿고 8월 16일, 오전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클래식 콘서트를 보았으나 끝내 소녀시대는 나오지 않았다. 트위터에서의 MBC 공식 계정은 소녀시대 해시태그를 달며 구구절절 소녀시대를 이용해 홍보했고, 홍보사진에도 소녀시대가 있었다. 팬들이 따라가 찍은 리허설 직캠뿐 아니라 본 시간대의 본 공연 직캠도 올라왔다. MBC 공식계정은 소녀시대로 홍보한 DMC 관련 트윗을 지웠고, 팬들이 여러 항의를 해서, MBC와 전혀 상관없는 중국 웨이보에 중국어로 올라왔다. 간단히 요약하면,
'소녀시대의 무대는 청소년 관람 불가(?)로 소속사 SM과 상의 후 편집했으니 문의는 SM에 해주시고, MBC는 잘못없으니 MBC는 비방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것이다. MBC 본인들의 일이 아니라 소속사 SM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안 팬들은 화가 나 까무러칠 지경. '애초부터 편집을 의뢰할거면 초생방중인 서현은 왜 불렀으며, 발목에서 뼛조각이 나뒹구는 유리는 무슨 고생을 한 거냐'며 분노하고 있다. 트위터 소녀시대 팬 연합에서 지금 항의문을 작성 중인 상황.
걸그룹으로서 10주년이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모르는 소속사에 의해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멤버들과 팬들은 가장 행복해야 할 해, 가장 행복해야 할 8월에 뜻하지 않는 고초를 겪고 있다.
게다가 티파니가 정규 6집 활동을 마친 후, 연기공부를 하러 미국으로 간다고 한다.[68][69] 그리고 이게 지인피셜 기사에 공식 기사까지 나왔는데, 티파니 본인이 직접 말하기 전까지는 팬들은 믿지 않은 상황. 하필 이 때가 재계약 시즌이기 때문에[70][71] 네티즌이나 팬들 사이에서 한창 시끄러운 분위기다. 아무래도 10년차이기도 하고, 멤버수 변동도 없던 것은 아니기에 이번 재계약 문제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래도 팬덤은 생각보다 안정적인 분위기를 보이고 있었고 이런일로 등돌리기엔 소녀시대 풍파가 너무 많았다,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8인 멤버의 의리 또한 누가 봐도 끈끈하기 때문에 ‘큰 일이 있지 않고서야 재계약을 할 것’이라는 의견이 중론이었다. 물론 에셈 하는 짓거리를 생각하면 해주기 싫겠지만 어찌되었건, 여로모로 2017년은 소녀시대와 소원에게 꽤나 걱정과 고초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8월 17일에는 지금까지 해온 짓거리를 뛰어넘는, 연예 기획사로써 자격미달인 행위를 저질렀다. 태연자카르타 공항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부실한 경호로 인해 성추행에 가까운 고초를 겪은 것. 태연은 인스타그램'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당연히 인파가 많이 몰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SM은 매니저 1명과 현지 경호원 몇명으로 대충 경호를 때웠다는 것이다! 평시에는 매니저부터 여러 명을 대동하고 경호하는, 아니 해야되는 상황임에도 SM은 팬들이 경악할 수준의 경호를 제공했고, 결국 태연이 피해를 보고 말았다.[72] 기획사의 본분 중에 하나가 소속 연예인 보호, 경호임을 생각할 때, 작금의 SM의 행태를 보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악의를 품고 있는게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 'DMZ 평화콘서트' 통편집[73], <Holiday Night>의 앨범 출하 거부, 1주 음악 방송 활동, 세밀함 따윈 없는 플랜, 재계약 과정 언론 생중계[74], 티파니 언론플레이[75], 보이콧 수준의 경호 등 현재 SM은 재계약 건으로 멤버와 팬덤을 인질삼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9월 2일, 수영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밥상 차리는 남자’가 방영되었다. 꾸준한 드라마 활동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수영답게 별 논란 없이 드라마를 이끌고 있다.[76]
9월 8일, SM STATION 2의 23번째 주자로 윤아의 솔로곡이 나왔다.[77] SM의 최근 막장 행각으로 ‘팬덤 상황이 위태로워지니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솔로곡을 내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지만, SM STATION 2에서의 음원 발매는 윤아가 <Holiday Night> 활동 중 열린 팬사인회에서 살짝 언급하기도 했던 부분이라 시기상의 문제[78]를 제외하면 그리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인다.[79]
그리고 대망의 10월 9일, 우려하던 일이 터지고 말았으니... 티파니, 수영, 서현과의 재계약이 불발되었다는 기사가 떴다! 는 재계약을 완료하였다고. 팬덤 반응은 현재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며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80] 그러나 현재 세 멤버들이 SM과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이므로, 완전히 탈퇴를 하였는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일단 SM은 공식 입장으로 '해체는 없다'고 못을 박았지만, 상당히 중의적인 표현이므로 셋의 탈퇴 여부는 여전히 불분명한 상황. 의미있는 정규 앨범이 소속사의 횡포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고, 덕분에 팬들도 여러 악재 속에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는지라 현 상황은 그야말로 위기일발이다.[81] 사실 소속사가 나뉘어 지면 그룹 활동이 어려워 지는 것이 사실인지라[82], 향후 8인조로 유지될 경우에도 그룹 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걸릴 경우도 배제할 수 없기에 앞으로의 행보에 고민을 많이 해야 할 듯 싶다.
일단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활발히 진행되는 상황. 미국으로 간 티파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오고 있으며, 수영, 서현도 꾸준히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 또 써니와 효연은 KBS 2TV 예능 ‘배틀 트립’에 출연했고, 윤아 또한 ‘더 서울 어워즈’에 참석했으며[83], 태연, 유리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는 등 불안해하는 팬들에게 그나마 위안을 주고 있다.
11월 3일, 재계약을 하지 않은 멤버로 알려졌던 서현이 인스타그램를 통해서 ‘홀로서기를 시작했으나, 소녀시대 단체 활동이 있을 경우 기꺼이 참여한다’고 말함으로써 소녀시대 탈퇴는 없다는 것을 알렸다. 여태껏 재계약이 불발된 멤버 중 처음으로 올라온 개인 입장인데다가,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가능성까지 열어주었기 때문에 팬들은 서현에게 고마워하며 희망을 놓지 않는 분위기이다.
결과적으로 서현, 수영, 티파니가 SM을 나갔지만[84], 서현이 미국에 있는 티파니를 방문하고, 태연의 콘서트에도 멤버들 대부분 참석하는 등 멤버들의 사이가 여전히 돈독함을 보여주고 있다. 잘만 조정된다면 완전체 활동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물론 쟁점은 에셈이 컴백을 원만하게 잘 시켜줄 것인가...
12월 30일 개최된 ‘MBC 연기대상’에서 서현이 ‘도둑놈 도둑님’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85] 그리고 12월 31일 개최된 ‘MBC 가요대제전’에는 윤아가 수호, 차은우와 함께 MC로 출연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SBS 연기대상’에는 유리가 참석[86], 대상을 수상한 지성에게 축하를 건네는 등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2.1.13. 2018년: 소녀시대의 미래는?


1월 11일 개최된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소녀시대와 태연이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비록 소속사의 삽질로 인해 망가질 뻔했던 데뷔 10주년이었지만,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마무리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87]
1월 31일,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에서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모습이 공개되었다![88] 재계약이 불발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완전체 모임이라 실로 오랜만. 팬덤에서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 이로써 소녀시대의 향후 활동에 대한 회의를 했음도 점쳐지고 있다.

2.2. 활동 상세



2.2.1. 음반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음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2. 콘서트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콘서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3. 방송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방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3.1. 고정 출연 중인 방송


2.2.4. 광고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광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5. 유닛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태티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6. 해외 활동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해외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주요 수상 경력


가요대상[89] 대상[90]
2PM
Again & Again
(2009)

소녀시대
Oh!
(2010)


비스트
Fiction
(2011)

음반 대상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8)

소녀시대
<Oh!>
(2010)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디지털 음원대상
쥬얼리
<One More Time>
(2008)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소녀시대
<The Boys>
(2011)


싸이
<강남스타일>
(2012)

서울가요대상 대상
2008년

2009년

2010년
원더걸스
<Nobody>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2009년

2010년

2011년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슈퍼주니어
<Mr. Simple>
[ No.4903587 ] 이미지 등록됨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NE1
(2010)

소녀시대
(2011)


빅뱅
(2012)
[ No.4903588 ] 이미지 등록됨
[91]
아티스트상
소녀시대
(2009, 2010)


비스트
(2011, 2012)
[ No.4903589 ] 이미지 등록됨
[92]
베스트송상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2008)

소녀시대
<Gee>
(2009)

뜨거운 감자#s-2
<고백>
(2010)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수상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평가


  • 현재 활동하는 대한민국 걸그룹 중 최고의 커리어#
  • 현재 아이돌 국내 수상 횟수 1위[93]
  • 포브스코리아 선정 한국의 파워 셀레브리티 40인 - #[94]
  •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계 스타 TOP 10 - #, 시사저널 曰
  • 2013년 기록으로 본 걸그룹 1위 - 디스패치 曰1, 디스패치 曰2
  • 역대 걸그룹 베스트 1위 - TV조선 정치 옥타곤 광복 70주년 기념 특집 曰[95]
  • 지난 10년간 한국 연예계를 휩쓴 최고의 여성그룹 1위 - #
  •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팬클럽 회원수를 가진 걸그룹 - #
  • 2010년~2015년 걸그룹 앨범 판매량 1위 by가온차트2015, 가온차트 - #. #, #
  • 지상파 가요시상식에서 마지막으로 대상을 수상한 걸그룹[96]‘KBS 가요대축제’ 소녀시대, ‘오!’로 대상 수상 “지금은 소녀시대!”
  • Mnet 레전드 100 아티스트 中 포스트 레전드 선정 #
  • 갤럽 10년 연속 TOP 5[97]
  • K-POP 유튜브의 여왕 - 동아일보 曰[98]
  •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여성 아이돌 1위 - http://news.donga.com/3/all/20160901/80071885/1
  • 전세계 걸그룹 투어 매출 4위[99][100] - http://sports.donga.com/3/all/20161018/80857778/3
  • 역대 걸그룹 송 TOP 100 21위[101] [102] 빌보드 역대 걸그룹 송 TOP 100

5. 사건 및 사고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팬덤


  자세한 내용은 S♡N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기타


  • 멤버들 하나하나 어딘가 나사가 풀려 있다고 한다(...)
  • f(x) 크리스탈이 '라디오 스타'에서 “소녀시대 숙소에 갔다가 영화 '아메리칸 파이'[103]를 봤다”고 증언했을 때 해외 사이트 베플은 ‘변태 여왕들의 다크사이드에 물들어라.’(...).[104]
  • 2013년 월드투어 도중 신난 소녀시대(...). 멤버 전체가 조증에 걸렸다고(...). 라디오에 출연할 때나 콘서트 도중이나 평소에도 미친 듯이 깝치는 멤버들을 볼 수 있다. 요즘은 막내도 물들었다 해외 K-POP 팬들 사이에서는 아예 'Funniest girl group' 쯤으로 인식이 된 듯하다. 멤버 전원이 유쾌해서 예능 구멍이 없기로도 유명. 다만 소녀시대-태티서는 재미가 떨어진다고 멤버들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끔 벤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파티를 벌인다고 한다. 태연이 “예능 안 봐도 우리 애들이 예능”이라고 말할 정도니...
콘서트에서의 모습초심 잃은 소녀시대.
  • 케이블에서 조사한 '아이돌 투자비용 1위'에 랭크된 소녀시대인 만큼 데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던 그룹이다. 이 당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한 걸그룹이 모두 그다지 제대로 된 성과를 보이지 못해서[105][106] 이수만이 돌아온 후, 여자 단체팀 프로젝트에 사활을 걸고 모든 정예 SM 연습생을 모아 수백억을 투자해 쇼케이스를 가했다. 예를 들어, SM은 효연에게 팝앤타투, 팝핀피트, 스키터래빗 등 마이클 잭슨의 안무[107]에 관여한 인물들을 특별 초빙해 개인 레슨을 받도록 시켰고, 중국 여학연수도 보냈다. 반드시 성공해야 했기 때문에 이때 소녀시대를 만든답시고 몇 번씩 오디션을 치르고 들어왔다 나간 연습생이 꽤 많다.[108] 당시 프로젝트에서 경쟁했던 연습생은 총 21명.[109] 모두 SM이 아끼던 유망주로서, 당시 엘리트 연습생들이었다 한다. 현재 소녀시대가 되지 못하고 탈락한 멤버들은 다른 소속사에서 아이돌이나 배우로 데뷔하거나 SM에서 아직 활동 중이다.
  • 멤버들 간의 우애가 남다른 그룹이다. 해가 갈수록 돈독해지는 모습이 훈훈하여 걸그룹 버전 신화를 보는 것 같다고 한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속담처럼, 9인이었을 당시 3 x 3으로 인원수도 많으니 분명 사고가 끊이지 않을 법한데도 불화설 없이 꾸준히 사이가 좋다. 그 외 방송에 나와 숙소에서 일어나는 시시콜콜한 얘기들 몇 개 풀기만 해도 예능에서 빵빵 터뜨린다. 예능에서 자기들 치고박고 싸운 일이나, 멤버별 잠버릇 및 술버릇을 폭로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와 별개로 아직도 너무나 사이가 끈끈한 나머지 팬덤 물밑에서 커플링 만드는 문화가 넓게 퍼져 있다(...). 그에 따라 보이그룹의 전유물에 가까웠던 음지문화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발달된 것도 특징.
  • 죽음의 기사의 사자의 군대 기술 매크로에 소녀시대 멤버를 하나하나 부르는 게 대세가 된 적이 있다고 한다. 예시
  • SBS 로고송을 소녀시대가 불렀다.#
  • 중국에서는 <소원을 말해봐>에서의 컨셉을 그대로 따라한 카피그룹이 등장하기도 했다. 물론 상업적 활동을 하는건 아니고, 소녀시대 팬질의 일환으로 하는 공연이었다고 하니 짝퉁이란 식으로 오해하지 말자. 헌데 오히려 일본에 ‘미각시대’라는 짝퉁그룹이 등장했다(!). 소녀시대의 각선미를 격침시키기 위해(...) 각 지역에서 각선미 선발대회로 뽑힌 일본 여성들로 이루어졌다 한다. 하지만 석연치 못했다 충공깽
  • 일본에 '엔도시대'라고 일본에서 다양한 패러디 무대를 선보이는 유명한 소녀시대 커버그룹이 존재한다. ‘SBS NEWS’에 방영되기도 했다. 이 그룹의 리더가 '엔도'라는 흑형인데, 윤아의 드라마 촬영으로 그날 딱 하루만 이벤트로 소녀시대 무대에 선 적이 있다.
  • 아키히토 덴노의 둘째 손녀인 카코 공주가쿠슈인 여자 고등과 재학 시절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소녀시대의 춤을 따라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혐한이나 우익들은 못마땅하면서도, 공주라서 마음껏 욕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 소녀시대 1년 의상비가 10억이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무대마다 의상이 바뀐다는 듯하다. 그런데 <Gee> 활동 때의 의상이 단순한 면티와 청바지였던 것을 생각하면 그다지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팬들 사이에서도 의상이 1회용이 아니라는 증거가 올라오고 있어 더더욱 그렇다.
  • '최훈의 프로야구 카툰'에서는 넥센김시진 감독과 김재박 감독에게 멱살이 잡힌 적이 있다.#물론 진짜로 믿으면 곤란하다
  • 한때 LG 트윈스의 막장 외야수 라인을 비하할 때, --왠진 모르겠으나ㅡ소녀시대라는 별명이 붙었다. 특히 2008년 LG 외야수진은 그 화룡점정.
  • 코디를 서수경 실장이 맡은 이후 무대 의상이 세련되게 일신했기 때문에, 팬들은 그녀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좋아한다. 무대 포스 상승의 숨은 공신. 푸근한 모습에 ‘대왕모찌’라는 별명도 붙었고, 공방 때 서수경을 향해 “더블에스케이!”라고 외치는 팬도 있다(...).[110] 태연인스타그램에 올라올 정도로 멤버들과 친하고, 젊어서 그런지 팬 반응도 많이 보는 듯하다. 온스타일 패션킬라에서 서수경이 “팬빨(?)로 대응해주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실력으로 소원을 팬으로 흡수하는 코디의 위엄 그러나 아쉽게도, <Mr.Mr.> 활동때부터 코디가 바뀌었다. 그리고 바뀌자마자 코디가 안티라고 욕먹었다
  • 소녀시대의 모든 노래는 아예 제목이 영어거나 부제로 괄호치고 영어가 들어가 있는데, H.O.T.S.E.S. 시절부터 비롯된 SM 전통이다. 해외시장을 위한 것.
  • 우루과이 출신의 팬이 소녀시대의 국가와 국기라며 동영상을 올렸다. 국가는 영국의 국가 'God save the queen'의 음악을 썼고, 국기는 그리스 국기[111]를 모방한 듯하다. 깃대 왼쪽 위의 네모 십자 부분의 9개 별과 무지개 색의 9줄은 소녀시대의 멤버 수를 상징한다.
"God save our gracious Girl's Generation,
Long live our noble Girl's Generation,
God save Girl's Generation!
Send them victorious,
Happy and glorious,
Long to reign over us;
God save Girl's Generation!"
"신이시여, 자비로우신 우리의 소녀시대를 지켜주시고
고귀한 우리의 소녀시대께서 만수무강하게 하소서
신이시여 우리의 소녀시대를 지켜주소서!
그들에게 승리와
행복과 영광을 주시고
오랫동안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신이시여 소녀시대를 지켜주소서!"
  • 탈북자 중에는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서 남한으로 넘어온 사람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다.
  • 일본 자동차 동호회 소원들이 나고야에서 Car report를 했다(...).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카나 자동차 동호회 소속 소원들도 일본에서 지역별로 활동하고 있다. 베트남 소원들이 분홍색 자전거와 옷을 입고 온 거리를 메워 길거리행진과 성대한 이벤트를 벌였다. 해외 팬덤들의 화려한 팬질
  • 54개의 애니메이션이 사용된 AMV(AnimeMusicVideos)도 존재한다. 원곡은 <소원을 말해봐>.# 영상 제작자는 캐나다의 팬으로 추정되며, 거의 완벽한 립싱크로 봐서 보통 정성이 아니다(...). 이 외에도 '러브라이브!'을 이용해 만든 영상도 있다.#[112]
  • 2010년 10월, Daum에서 고화질 소녀시대 스크린 세이버를 내놓으면서 소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시작 페이지를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바꾸는 플짤이 뜰 정도였다. 영상 설정은 소녀들이 스크린 속에서 생활하다가, 실행되면 컴퓨터의 주인을 기다린다. 일반적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스크린세이버가 종료되고 바탕화면이 나오지만 이건 특별영상인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 = 주인이 돌아왔다는 것'을 기뻐하고 반응하는 소녀의 모습이 나온다. 퀄도 내용도 훌륭해 백만단위가 넘는 다운로드수를 보여 줄 정도(...). 당시 회사 사무실 모니터를 점령하고 휩쓸었던 스크린 세이버다.[113]
  • 일명 '소녀시대 서열'이라는 다양한 기준으로 멤버들을 정렬한 짤방이 존재한다. 실검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가장 잘 알려져있는 아이돌 서열 짤방이다. 차별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으며, 매니아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다. 소녀시대 본인들도 짤방의 존재를 알고 있는데, “사실과 다른 점이 많다”며 손사래를 쳤다. 또 현재는 순위가 많이 변동해서 피부색 랭킹을 빼면 맞는 게 없다. 사실 팬의 시각으로 보면 틀린점이 많으니 재미로 보자.#
해외 게이머들도 <소원을 말해봐> 뮤비에 몰려가 '팝스타 아리!'를 외치고 있는 중. '유튜브 뮤직 어워드' 소식과 겹쳐서 댓글이 온통 아리드립으로 넘쳐났다.
  • 2013년 8월, KB국민카드에서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개인자켓을 도안으로 한 체크카드를 발매했으며, 2014년 상반기에도 발급이 가능하다. 막내는 여기서도 깨알같은 위치 선정 능력으로 영문이름을 새기는 첫자리에 위치했다. 아쉽게도 2014년 6월부로 카드 발급이 중단되었다. 발급된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이용가능하며, 재발급은 유효기간 내 재발급만 가능하다고 한다.
  • 2013년,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의 올해의 뮤직비디오(Video of the Year) 부문 수상 후보(총 10편)에 <I GOT A BOY>가 올랐다! 올해의 아티스트 상, 올해의 트렌드 상과 함께 3개 대상 중 하나로, 싸이의 <GENTLEMAN>을 제외하면 아시아 가수의 뮤직비디오로서는 유일한 후보 선정. 그리고 결국 상을 받았다! 워낙 규모가 큰 시상식이라 SM이 아무런 언플도 하지 않았는데, CNN, 타임지를 비롯한 전 세계 유명 신문사 메인에 죄다 기사가 뿌려지고, 피플즈 초이스 메인에 소녀시대가 뜨기도 했다. 소원들은 ‘역시 천조국 갓튜브’라며 찬양 중. 이 상을 받기 위해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디렉션 등 다른 가수들 또한 정말 중요한 상이라며 SNS로 공유 독려를 했기 때문에 팬덤 간 싸움으로 번지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소녀시대가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해 상을 받게 되었고, 이에 불만을 품은 수상하지 못한 가수의 빠순이들이 트위터에 인종차별적 발언[114]을 했다가, 아시아인들에게 "유튜브는 미국인들만의 사이트가 아니다."라고 까였다. 한 저스틴 빠순이가 "저스틴은 많은 팬을 가지고 있어."라고 시비를 걸자, 유튜브는 트위터에다 "그래? 그럼 나한테 왜 소녀시대가 상받았는지 설명해 줄래? Oops, 미안.", "다른 사람 우승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게 웃겨. 우리는 인생에서 두가지 선택이 있지 현명해지거나 애새끼가 되거나. 받을 가치가 있어. 고마워 소시팬들! 처음으로 그리고 아시아에서 상 받은 유일한 아티스트야. 축하해."라고 말하는 패기를 보여줬다. 소속사보다 말빨이 훨씬 좋다
  • 2014년, 미니 앨범 <Mr.Mr.> 컴백이 발표될 당시 당초 일정은 음원 발매 19일/음반 발매 24일이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트위터로 '소녀시대&2NE1 동시컴백... 걸그룹 전쟁!'이라는 언플을 날렸다.[115] 그러나 언플 내용과는 달리, 2NE1의 컴백 예정 시기는 음원 발매 24일/음반 발매 3월 1일. 소녀시대가 음원과 음반에서 모두 고른 판매량을 보이는 데 비해, 2NE1이 전형적인 음원파 걸그룹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소녀시대 음원 발매 19일과 2NE1 음원 발매 3월 1일 사이에 5일의 간격이 있다는 사실은 YG의 언플도 JYP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과 함께 뭔가 뒤가 구린 상황. 만일 YG에서 정말 전쟁(...)을 벌일 생각이었다면 동시컴백을 했어야 하는데, 거의 1주 가깝게 늦게 컴백하면서 동시컴백이라는 언플을 날린 것에 대해 '치졸하다(...)'는 평이 나왔다. 이정도로 네티즌들을 속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나
그런데 난데없이 SM 측에서 뮤직비디오 자료 손실을 이유로 컴백을 연기한다고 발표해버렸다(!). 더 늦게 컴백하면서, 소녀시대와 엮어 언플하려고 했던 YG는 당황스러운 상황. 일단 표면적인 사유가 '뮤직비디오 자료 손실'이기 때문에 컴백 날짜가 정확히 잡혀지지 않았다. 즉 2NE1보다 더 늦게 컴백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2NE1의 경우솔직히 여기서 더 미루면 졸렬 인증이지 3월 1, 2일에 콘서트가 잡혀 있기 때문에 발표를 미룰 수도 없었는데... 결국 음원은 26일로, 음반은 3월 7일로 미뤘다(...). 자세한 사항은 <Mr.Mr.> 문서 참조.
  • 컴덕들에게도 관심사가 살짝 걸쳐져 있는 편인데, 다름아닌 벤치마크용으로 쓰이는 '소녀시대 좌절영상[116]' 때문. 4K[117] 해상도H.264/AVC 영상인데 HD 크기의 4개 동영상을 합쳐놓은 형태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아직까지 4K H.264/AVC를 제대로 재생하기에는 시기상조인 듯하다. i7에서도 끊기는데 다른 컴퓨터는 오죽하리. 엔비디아의 GM206 칩셋과 퓨어비디오 HD7 덕분에 4K 60fps HEVC 동영상 정도는 하드웨어 가속으로도 충분해졌다
  • 2014년, 소녀시대 멤버전원이 SM과 재계약했다. 관련기사
  • 2015년 6월 22일, JTBC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써니가 출연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소녀시대 숙소파의 평소 생활주량을 유추할 수 있는 기회였다.
CNN은 이전에도 군악대인 모란봉악단의 군복 복장을 소녀시대 밀리터리 룩을 본땄다는 오보를 낸 적 있다.
  • 한때 '소녀시대 식단'이라고 해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단호박, 방울토마토, 샐러드 등 채소를 중심으로 하루 800kcal만 섭취하며 몸매를 유지한다고 해서 언론에 보도되는 등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소녀시대의 전담 트레이너가 이는 사실이 아니며 기초 대사량 1200kcal과 6대 영양소에 맞춘 식단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도 이 식단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정했다.[118]
  • 공식적으로는 2007년에 데뷔하였으나, 사실 암묵적으로 소녀시대의 역사는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밀크가 소녀시대의 전신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수만 등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나 소녀시대 멤버들, 전 밀크 멤버들 모두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가 원래 2002년 무렵에 발매 예정이었던 밀크 2집의 타이틀 곡으로 수록될 예정이었다는 점,[119] 다음 소녀시대 팬카페인 화수은화가 원래 밀크 팬카페였던 점, 밀크 전 멤버였던 서현진이 당초 소녀시대의 리더로 계획되었던 점 등 여러 증거와 정황들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 2012년, 엠넷에서 '와이드 연예뉴스-연예순위 공작단'의 방송 아이템 중 하나로 발표[120]한 '대한민국 아이돌 인지도 TOP 100'[121]에서 1위~11위[122]를 차지했다.[123] 2011년 <The Boys> 이후 완전체 활동이 없었음을 감안하면 대단한 일이다. 그리고 대중적 지명도 덕분에 유리한 갤럽이야 그렇다 치고 더 놀라운 점은 인터넷 투표의 경우, 그 특성상 여성팬이 많은 남자 그룹들이 유리하고, 반대로 여자 그룹들이 불리하기 마련인데, 몇몇 멤버들은 그런 거 없이 리서치 결과에 인터넷 투표까지 합쳐지면서 오히려 순위가 올라갔다는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
  • 우표 제작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한국조폐공사에서 2012년 8월에 소녀시대를 소재로 한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하였다. 정확히는 나만의 우표 디자인을 소녀시대로 한 것이다.소원들이 노리는 소리가 들린다 발행목적은 한류의 세계 확산을 기념하는 의미로 낸 것이라고 한다. 일본일본우정에서 AKB48을 소재로 한 우표를 발행하는 것을 참고하였다.언뜻보면 별일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굳이 아이돌이 아니더라도 정부 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우표를 발행해준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더구나, 그것이 한국 가수 중 최초라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다.[124] 소녀시대의 당대 한국 사회에서의 영향력을 알려주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것.다만, 우표에 사용된 그림이 포토카드나 앨범 사진의 재탕이고, 가격이 비싸서 팬들에게 그닥 좋은 평을 받진 못했다.
  • 인지도가 굉장히 높기도 하고 가장 아이돌적인 컨셉이기도 하기 때문에 소녀시대는 아이돌의 대표격으로 대명사 되는 일이 종종 있다. 예) 인디 가수의 음악성은 소녀시대 보다 높은 걸까? 특히 09~11년 소녀시대의 전성기 땐 아이돌에 대한 비판이 뜨거웠기 때문에 기성가수와 소녀시대를 비교 하는 일이 많았었다.
  • 윤아를 제외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반려동물을 기른다. 주로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근황(?)이 올라온다.#
    • 진져: 태연의 강아지1. 까만색. 미니어처 푸들 종이다. 진져의 누나 푸들도 현존한다. 그러나 지금은 기차
    • 제로: 태연의 강아지2. 회색이 되어가는 중으로 이젠 거의 완벽한 회색이다. 진져와는 달리 실버 푸들로 처음 등장했을 땐 아주 까만 색이었는데 점점 회색이 되어가고 있다. 제로스타그램이 있다. [125]
    • 소금: 써니가 개털 알레르기가 있어 그런데 프린스 아버님이다 새로 키우기로 한 고양이. 데본렉스 종이다.
    • 로미오: 티파니가 예전에 기르던 강아지. 당시 스케줄이 너무 바빠서 다른 사람에게 보냈다고 한다.
    • 프린스: 티파니가 현재 기르는 강아지. 하얀색. 티파니의 애완견인데 이상하게 써니썬대디[126]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
    • 프린세스: 2016년부터 티파니의 SNS에 올라오기 시작한 강아지. 하얀색. 프린스와 같은 종인 듯. 티파니가 털을 사과머리 하듯 묶어주고는 함 이로써 소녀시대의 숙소에는 공주와 왕자가 모두 있는 솟왕국이 탄생 그럼 왕은 누구야? 연합왕국?
    • 비비안: 효연의 강아지. 갈색 푸들. 2016년 5월경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효연의 글
    • 바바라: 효연의 강아지 2. 연갈색 푸들.
    • 하니: 유리의 강아지. 포메라니안 종이다.
    • 두이: 유리의 강아지 2. 실버푸들 종이다. 블랙푸들 아니다 실버푸들이다 은색이다 은색
    • 수리: 수영의 강아지 1
    • 모리: 수영의 강아지 2
    • 체리: 수영의 강아지 3
    • 보리: 수영의 강아지 4 리자돌림 언제 데려왔담
    • 두부: 서현의 강아지. 말티즈 종이다. 2015년 9월 경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서현의 글
    • 뽀뽀(ChuChu): 서현의 강아지. 말티즈 종이다. 본인이 인스타에 소개했다.#

7.1. 라이벌


  • 직접 발언하지 않은 라이벌을 추가하는 것은 독자연구에 해당될 수 있으니 추가 자제 바랍니다.

7.1.1. 원더걸스


90년대에 S.E.S. VS 핑클이 있었다면, 2000년대에는 원더걸스 VS 소녀시대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멤버들끼리 서로를 라이벌로 언급한 그룹은 원더걸스뿐이다.[127]
2007년~2008년에는 원더걸스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었다.[128] 그렇지만 데뷔 초기에는 <Tell Me>, <So Hot>, <Nobody> 등을 크게 히트시킨 원더걸스가 가히 압도적이었다.[129]
그러나 2009년, 원더걸스가 미국 활동으로 인한 공백기로 국내 인기를 많이 잃은 반면, 소녀시대는 <Gee>를 통해 각종 차트를 휩쓸며 명실상부한 최고 걸그룹으로 거듭난다. 이후 원더걸스는 국내에 컴백하지만 과거 만큼의 흥행은 끌어내지 못했고[130], 짧은 활동과 시기의 엇갈림으로 소녀시대와 직접적인 비교를 하긴 어려웠다.
그러던 중 2011년, 소녀시대가 먼저 <The Boys>로, 원더걸스는 2주 뒤에 <Be My Baby>로 컴백하게 되며 대중들의 집중 조명을 받게되는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는데, 음원 순위는 원더걸스가 멜론 기준 연간 20위, 소녀시대가 연간 21위로 원더걸스가 음원에서 강세를 보였으나[131], 막강한 팬덤을 등에 업은 소녀시대가 앨범 판매량 45만장 이상이라는 대기록을 새우면서 그 해 대상을 휩쓸게 된다.[132]
이러한 승부는 2015년 여름에 다시 한 번 벌어졌는데, 당해 8월 원더걸스는 <I Feel You>로, 소녀시대는 <Lion Heart>로 비슷한 시기에 컴백을 가지게 되었다. 이 때엔 반대로 원더걸스가 앞서 나왔음에도, 2015 멜론 연간 차트에서 <Lion Heart>가 55위를, <I Feel You>가 81위를 차지하며 소녀시대에게 승리를 내주게 되었다.
참고로 멜론 역대 1위에 관한 차트 중 단일곡 최장 연속 1위 기록 부문은 소녀시대가 <Gee>가 앞선다. 한편, 음원 1위 유지 기간의 합은 곡을 더 적게 냈음에도 원더걸스가 앞선다.#
원더걸스가 미국 진출 실패로 예전의 인기를 잃었다곤 하나, 최근 4인조로 재편된 이후 <Why So Lonely>로 음원 차트에 장기집권하며 성적의 회복세를 보이는 등 음원강자의 위세를 과시했다.
이처럼 두 그룹의 경쟁은 현재진행형이었다고 볼 수 있다. '누구를 응원하는가?'를 떠나서 두 그룹의 경쟁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것만큼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2017년, 결국 원더걸스가 공식적으로 해체함으로써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구도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KBS연예가중계’ 에서 조사한 ‘대한민국 세기의 라이벌 TOP 100’ 중 4위에 오르기도 했다.

7.2. 소속사 비화


S♡NE들의 가장 큰 적이자, 소녀시대의 숨은 안티
우리나라의 아이돌 소속사 중 최고의 수익을 거두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이다.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는 데뷔를 위한 투자비용이나 철저한 준비가 탑클래스를 자랑했다. 그래서 신인 시절부터 전성기 시절까지는 SM의 덕을 많이 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같은 소속사 모 보이그룹 팬덤에선 ‘공주님’ 드립을 치며 정치질 대상이 되기도 했다.
사실 데뷔 초에 엠넷의 ‘소녀, 학교에 가다’나 ‘MTV 소녀시대’ 같은 프로그램은 SM이 아니었다면 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특히 2007년 10월 11일에 ‘엠 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수상한 것은 당시 SM과 엠넷의 밀접한 관계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133] 저 때 당시 다른 방송사 순위 뿐만 아니라 음원사이트 순위에서도 빅뱅의 <거짓말>과 원더걸스의 <Tell Me>가 순위를 휩쓸었던 시기였고,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 활동을 마무리하고 정규 1집을 준비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큰 성공 이후, SM에선 국내 활동은 한 달만 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 해외 콘서트로 외화벌이 셔틀을 돌리고 있다. 동방신기의 소송기간 동안 소녀시대가 SM 수입 1위에 들었을 정도. SM 팬들이 대체로 소속사에 불만이 많긴 하나, 소녀시대의 경우 대중성이 강점이지만[134] SM이 하던대로 하거나, 때로는 감당하지 못하는 게 문제다.
즉, SM의 ‘소속사>소속 가수 압박 정책의 주 피해자.’ 다음은 수많은 피해 중 일부.
  • SM에서 발매한 겨울 앨범에서 소녀시대가 부른 수록곡 <Diamond>가 음원 순위가 전체 가수 중 유일하게 흥하자, 아티스트 항목에서 소녀시대를 빼버리고 SM TOWN으로 바꿔버렸고, 아예 검색까지 막아버린 황당한 사건이 있다(...). 삐졌나 보다
  • 국내 정규 3집 <The Boys> - 리패키지 미출시, 미국 버전 발매로 한 달 연기, 개인별 자켓으로 내려다가 팬들의 격한 항의에 의해 무산, 티저 유출. 이 유출된 티저는 황당하게도 일본의 모 음반 판매점에서 버젓이 상영되고 있었다(...).
  • 국내 정규 4집 <I GOT A BOY> - 리패키지 미출시, 포토카드 없음, 결국 개인별 자켓 & 완전체 자켓으로 총 10종 출시해냈다, 해냈어!, 음원 오후 5시 공개.
  • 국내 미니 4집 <Mr.Mr.> 앨범의 발매 비화 항목 문서.추측 다른 그룹 팬도 울게 만드는 SM의 일대기
  • 티파니의 소원이라는 미국 활동은 아시아 수익을 아까워 한 SM 때문에 좌절. 2011년 <The Boys> 활동 당시 인터뷰에 따르면, 2012년에 미국에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I GOT A BOY>가 ‘유투브 뮤직 어워드’의 투표 주소가 처음에 이상한 링크로 되어있어서 팬들이 투표를 직접 찾아서 했다(...). 수상을 하고 한참 후에야 수상 기사를 올렸는데, SM의 전략 덕분에 소녀시대가 수상했다는 이상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 유튜브 관리가 개판이다. 특히나 태그가 난장판(...)인데, 소녀시대 + 타이틀곡 제목 전부를 검색해야 공식 뮤비가 나와 뒷목을 잡게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8인 체제 첫 싱글인 <Catch Me If You Can>의 한국판 뮤직비디오에 해외팬들이 가장 많이 쓰는 SNSD 등도 제대로 달아주지 않아 결국 가짜 뮤직비디오가가 조회수를 야금야금 뺏어 먹었다. <소녀시대>, <Oh!>, <The Boys>의 경우 짭뮤비의 조회수가 1000만뷰가 넘어갔는데도[135] 삭제 요청을 할 기미가 전혀 안 보인다. <Gee>의 경우는 썸네일 이미지 에러2개월 동안 고치지 않아 조회수가 폭락하며 아둥바둥하는 사이에, 아이돌 뮤직비디오 조회수 1위 기록을 빼앗기기도 했다.??: 가지가지해 급기야 2015년 11월, <Ge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측으로부터 저작권 침해로 삭제되며 1억 4천만뷰를 허공으로 날리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다행히 다음 날 오전에 복구가 되긴 했지만...
  • 롯데백화점 모델이 소녀시대라 컴백 기념 겸 ‘소시 팝업스토어’를 열었는데, SM에선 지들 맘대로 ‘SM 팝업스토어’로 둔갑시켰다.대기업 임원들 심기까지 건드리는 간 큰 회사
  • 주가 폭락 때마다 소녀시대 컴백을 이용해 기사를 뿌리면서도 항상 컴백을 뒤로 미룬다. 한 달도 아니고 몇 달씩 연기해 버리니 아예 년도가 넘어가는 경우도 부지기수. 이에 멤버들이 “자꾸 날짜 밀려서 미안하다”고 말할 정도.김구라: 다른 소속사가 24시간 편의점이면 SM은 보름장
  • 돔 콘서트나 월드 투어[136]를 개시해도 될 시점이 한참 지났는데 안 하고 있다. 결국 2014년 12월에서야 도쿄돔 콘서트를 하게 되었다. 국내 콘서트 안 하는 거엔 이미 해탈했다 더 황당한 점은, 다음 해 같은 소속사 후배 아이돌은 일본 무대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단독 콘서트도 아니고 돔 투어 스케줄을 잡아놨다(...).
  • SM 대표 김영민이 소녀시대는 소멸되겠지만, 또 다른 SM 아이돌로 대체될 것이라 인터뷰에서 망언.뉴스 안티들도 이때 이후 각종 음모론으로 선동질을 하며 어그로를 끌고 있다.
  • 정규 6집 <Holiday Night> - 컴백이 7일이라는 기사와는 달리, 음원 공개 4일로 급하게 변경. 음원, 음반 따로 출시, 부족한 앨범 물량, 단 1주일(음방 3회)간의 음방 활동10주년 기념 앨범이라는 의미와는 달리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다시 한번 경악하게 했다.
이 밖에도 여러 발목잡는 행동이 많았고, 다른 아이돌도 통수가 만만치 않아 타 스엠 아이돌 팬들도 SM은 '기획력을 제외한 모든 것이 중소기획사보다 못 하다'고 평가한다. 그래도 DSP보단 낫다 그거보다 안 나으면 회사도 아니다

8. 관련 문서



관련 문서
음반
콘서트
수상 경력
응원법
팬덤
광고
방송
해외 활동
노래방
수록곡

소녀시대
갤러리




9. 외부 링크



9.1. 공식 사이트


트위터, 페이스북SNS가 대세가 됨에 따라 여러 아이돌들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데 반해,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원이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미니홈피[137][138]를 하지 않았었다. 아래 기재된 써니서현의 트위터 계정 외 돌아다니고 있는 트위터 주소는 모두 사칭이다. SM 내에서도 많은 그룹이 트위터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트위터로는 뮤지컬, 방송, 라디오 등 활동 근황을 알리거나, 지인들과 짧게 대화하는 것이 전부. 대부분 인스타그램을 애용한다.
인스타그램에선 여느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게 셀카, 여행 사진, 먹거리 인증샷, 반려동물 자랑 등 다양한 글을 올리는데, 컴백 시기가 다가오면 스포도 깨알같이 해주니 잘 챙겨보자. 또 컴백하면 본인들이 티저 등을 올려 자체 홍보에 힘쓴다. 열일하는 솟피셜
서로의 게시글이나 팬들의 팬아트에 '좋아요'를 누를 때도 많다. 거기에 합성짤이나 무덤짤까지 좋아요를(...) 역시 이미지 관리 따윈... 댓글창에선 댓글 퍼레이드가 벌어지거나 이따금 본인의 탄생시[139][140]를 찍는 등 여러모로 꽤 알차게 사용하는 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체로 컴백 후 멤버들이 글을 사진과 함께 하나씩 남기곤 했는데, 2012년 들어서는 글을 남기는 횟수가 부쩍 늘어났다. SM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이후로 그곳을 통해서도 간간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기도 하다. 다만, 아이돌 자신이 글을 올리는 유타나 공식 홈페이지와는 달리 페이스북은 담당자가 글을 올리기에 아이돌과 팬덤이 소통한다는 느낌은 덜하다고 한다.
SM에서 관리를 하기도 했고, 멤버들도 SNS에서 공인으로써의 말 실수나 사고가 많았던 만큼,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모두 하지 않기로 다짐까지 했다고. ceci에서 태연이 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 불문율이 깨진 계기가 "팬들을 위해서 시작했다. 활동이 없는 기간에는 나도 이렇게 허무하고 허한데, 마냥 기다리는 팬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하는 생각에. 목적지 없이 걷는 느낌일 것 같았다. 앨범이 나오기로 한 시점보다 항상 늦게 나오는 편이라 기다림이 길어지는게 미안했다. 물론 쏟아져 나오는 걸 그룹, 보이 그룹들에게 눈길이 갈까봐 살짝 불안한 마음도 있었다.(웃음) 팬들을 생각하니 SNS를 안 할 수 없겠더라."라고 한다.
태연, 유리, 써니, 수영은 가끔 인스타그램에서 팬들과 직접 Q&A 타임을 가지기도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소시공홈어플[141]이나 SNSDTV, 트위터 알림 등으로 체크해보자. 운 좋으면 당신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9.2. 관련 사이트



[1] 사전녹화가 8월 2일, 공식 데뷔일은 8월 5일이다.[2]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미니 앨범 1집 <Gee> 활동을 하던 2009년이 최전성기로 꼽힌다. 이 시기는 그 전성기가 계속 이어지는 연장선상에서 봐야한다는 것.[3] 카라, 원더걸스, 2NE1, 포미닛, 씨스타 등. 이들 중 원더걸스와 카라는 소녀시대보다 데뷔가 빠르고, 2NE1과 포미닛은 2009년, 씨스타는 2010년 데뷔다. 2017년 현재 아직 활동 중인 걸그룹 중 소녀시대보다 먼저 데뷔한 걸그룹은 가비엔제이브라운 아이드 걸스 정도만 남았다.(재결성한 S.E.S., 본래 혼성그룹이었던 써니힐 제외.)[4] 'Girl's Generation'이 아니다. 의외로 많이 틀리니 주의. 팬카페 시스터스, OnStyle,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도 틀렸다.[5] 한자 문화권을 포함한 해외팬들도 원래 그룹명의 발음이 'So Nyeo ShiDae'인 것을 잘 아는 데다, 특히 영문명인 'Girls' Generation'은 살짝 번역어 느낌이 난다고 한다.[6] 이후 이 순서는 10년 후에 다시 한 번 재현된다. 이 분 빼고[7] 수영, 유리, 효연콘서트, OST, ‘불후의 명곡’에서 일취월장한 보컬 실력을 뽐냈으나, 대중들에게 보컬로서의 두각을 드러내기엔 부족한 편이다. ‘가수’ 기준으로는 실력이 두드러지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도 ‘노래를 굉장히 잘한다’는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8] 보컬에서는 태연, 안무에서는 효연, 비주얼에서는 윤아가 대표적으로 꼽히며,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걸그룹 멤버 중 최고수로 꼽힌다.[9] 특히 예능 부분에서는 단순히 예능을 좀 한다는 수준이 아닌, 강호동, 이경규, 유재석 앞에서도 그들과 받아칠 수 있는 재목으로도 성장했다.[10] 정규 1집부터 그 방향성을 확고하게 제시했다는 것도 주목할 부분. 정규 4집 앨범은 랩소디나 바이씨클 이전의 초기 의 2집 전체를 모티브로 삼아, 전체를 오마주했다는 평도 들었다.[11] 다만, 정규 6집 <Holiday>에서는 후렴구 전체를 코러스로 불렀다. 코러스 체제가 향후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되는 상황.[12] 수록곡의 대중적 인기가 타이틀보다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주로 리스너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 것을 뜻한다.[13] 단, 정규 4집 타이틀곡 <I GOT A BOY>를 좋았던 곡으로 치는 사람도 많다. 처음엔 유영진표 병맛 가사와 랩 때문에 당황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지만, 화려한 믹싱 및 중첩식 마스터링에 기존 한국 음악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참신한 곡 구성을 가졌으며, 거기에 파워풀한 안무가 가미되어 무대를 보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재조명되어 명곡 반열에 올랐다. 컴백쇼 니코동 마지막 페이지에 있다.[14] <Lion Heart> 앨범은 <You Think>가 더블 타이틀이긴 했지만, 실질적인 타이틀은 <Lion Heart>였다.[15] 효연은 <The Boys> 활동 당시 ‘비틀즈 코드’에서 “데뷔 초의 댄스는 정말 '과했다”'고 평했다(...). 무대 끝내고 나면 말도 제대로 못 할 정도로 숨을 헐떡였다고...[16] 실력파 걸그룹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수준이었으나, 서브보컬도 기본 이상의 역량을 보여주었는지라 항상 중박은 쳤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칼군무에도 흔들리지는 않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걸그룹 라이브 최강자로 불린다. 유튜브에서 MR 제거 순위 영상을 보면 이 분들과 항상 1, 2위를 다투는 수준.[17] 때문에 걸그룹 팬층에선 보기 힘든 팬픽덤의 규모도 굉장하다(...).이런 걸 자랑할 수 있나?[18] 사실 최근에도 ‘연예인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입덕했다’는 팬이 꽤 많다. ‘소녀시대로 첫 아이돌 팬질 해본다’는 사람도 다수.[19] 그래도 ‘군인들이 뽑은 좋아하는 걸그룹’ 같은 차트에서 군인들보다 나이가 6~8살은 많은 현재도 이름을 보이곤 한다.[20] 갤럽의 모든 조사 대상 중 소녀시대 외 10년 연속 TOP 5 안에 든 사람은 스포츠인 김연아와 개그맨 유재석 뿐이다.[21] Gee, The Boys, I GOT A BOY, MR.TAXI dance, Oh![22] 특히 <I GOT A BOY>와 <Gee>는 2억뷰, <The Boys>는 1억 8100만뷰를 돌파하였다.[23] 최근 TWICE, BLACKPINK 등의 인기 걸그룹들이 2억뷰를 돌파하는 추세라 이 수치가 낮아보일 수 있으나, <Gee>는 무려 9년이 지난 곡이고 가장 최신곡이라는 <MR.TAXI>도 6년 전 곡이다. 이런 옛날곡(...)들로 최신곡들과 경쟁을 하는 셈. 특히나 <Gee>나 <Oh!>가 나왔을 때만 해도 유튜브가 이렇게까지 발전하지도 않았고, 유투브 조회수를 놓고 경쟁하거나 기록이 부각되는 시절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꾸준히 조회수가 오르고 10년이 지난 현재에도 기록을 경신하는 것은 과연 경이스럽다고 할 수 있다.[24] <Mr.Mr.>때 첫 퀘스트를 부여해 줬는데, 목표가 조회수 1500만뷰(...).퀘스트 부여 시점에 이미 950만뷰였다지만 너무한 거 아니냐 이를 달성 시 연습실 영상 공개를 약속, 곧 달성했다.[25] 단, 단일앨범 기준은 아니며, 여러 앨범의 판매량을 합쳤을 때 밀리언셀러라고 할 수 있다.[26] 2010년대 중후반 현재는 나오는 그룹은 잘 나온다. 다시 말해, 앨범 판매량의 양극화가 심해졌다는 것.[27] 사실 2집 <Oh!> 제외한 모든 정규에 제대로 된 리패키지를 만들어 주지 않았다(...).[28] 초등학교 6학년 때 SM 연습생을 시작했고, 중학교때에도 춤 연습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모범생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소녀시대 데뷔 대신 학업을 선택했고, 고등학교 진학 이후 전교권을 도맡아하면서 카이스트에 입학했다고 한다. 2010년에는 '공부의 왕도'에 출연하기도 했다.[29] SM이 발굴한 밀크 출신의 그 서현진이 맞다. 실제로 유력한 리더 후보였다고 한다.[30] 특이한 건, 3차 재정비(4차 재정비가 최종확정이다.) 당시 소연이 리더였고, 허찬미가 막내였다.[31] 소녀시대의 공식 색상은 파스텔 로즈. 2006년부터 샤플리의 공식 색상은 펄 핑크다.[32] 이 노래는 사실 밀크의 2집 타이틀곡으로 만들어졌었는데, 밀크가 안 좋은 상황에 이르게 되면서 소녀시대의 첫 타이틀곡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전설의 곡이 되는데[33] 다만 지금 생각해 보면 밝은 컨셉의 걸그룹 타이틀곡이라기엔 가사가 꽤나 서정적인데, 팬덤 내에선 그러한 가사 덕에 더욱 감동적인 노래라고 평한다.[34] 도쿄돔에서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부르면서 더욱 의미가 깊어졌다.[35] 데뷔 싱글로 몇 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이뤄냈으니, 팬덤은 그 당시에도 호조를 보였다고 할 수 있다.[36] 사실 이 Remix ver.에 대한 소문으로 ‘본래 원곡은 이 리믹스 버전이였는데, 당시 내부 유출로 인해 달달하게 편곡한 곡으로 다시 만들었다’는 데뷔 초 팬의 증언이 있었다. 게다가 이 원곡으로 알려진 리믹스 버전의 주인은 바로 밀크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정확한 자료는 남아있지 않다.[37] 수영이 라디오에서 "다음 노래는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난다"(...)는 스포를 한 적도 있었다.[38] 1, 2월 월간 1위 및 연간 1위[39] 많은 히트곡들이 있고 연차가 쌓였어도, '소녀시대' 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이 노래를 떠올린다는 점에서 소녀시대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다.[40] 한 팬이 당시 조사한 것에 따르면, <Gee> 시기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방송에 1500번이 넘게 출연했다고 한다.[41] 엠넷과의 갈등으로 인해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하지 못한것도 한 몫 했다.[42] 2008년에도 태연이 <만약에>로 <Kissing You>의 음방 점수를 흡수해서, 결국 1위는 쥬얼리의 <One More Time>이었던 적이 있었다.팀킬이 특기인 그룹[43]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미니 앨범 1집 <Gee> 활동을 하던 2009년이 최전성기로 꼽힌다. 이 시기는 그 전성기가 계속 이어지는 연장선상에서 봐야한다는 것.[44] 그럼에도 멜론 연간 22위를 기록했다. 그 당시 소녀시대의 위세를 보여주는 예시.[45] 그 때문에 2010년 대종상 시상식 논란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46] 일본곡이지만 한국에서도 음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들을 수 있다.[47] 활동곡은 <BAD GIRL>이다.[48] 무려 100만장에 가까운 앨범 판매고를 올려 밀리언 인증까지 받았다. 그것도 해외 가수가.[49] 이에 대한 평가는 작곡가 테디 라일리와 미국 소속사 인터스코프 레코드와의 관계와 얽혀 있는 미국 진출 떡밥과 관련된 것이라는 게 지배적이다.[50] 당시에 다른 인기 보이그룹들조차 달성하지 못한, 2000~2010년대 걸그룹의 음판량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51] 이 기록은 EXO에 의해 깨졌다. 하지만 지금도 걸그룹 중에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52] 실질적인 타이틀곡은 <Time Machine>이다.[53]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그닥 작품성이 좋은 드라마도 아니었다.[54] 다만 <Twinkle>은 가창력 내세우기보다는 경쾌하고 우아한 대중 공략 노래였기에, 가창력은 <Baby Step> 같은 후속곡에서 더 드러난다...고는 하지만, <Twinkle>의 후반부 하이라이트에선 섣불리 모창할 수 없는 수준의 고음 애드립들이 연발한다. <Twinkle> 애드립 라이브를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55] 2014년은 소녀시대에 7년차가 되는 해였다. ‘걸그룹 마의 7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걸그룹이 7년차가 되면 계약 만료로 해체하거나 멤버 교체가 일어나는 등 악재가 생긴다는 것. 소녀시대도 이 마의 7년을 피하지 못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56] 동시에 국내에서도 번안하여 발매했다.[57] <Lion Heart> 활동으로 무려 14회나 1위를 했다! 당시 '쇼! 음악중심'이 2주 연속 결방한 데다, 소녀시대가 'THE SWOW'와 'SHOW CHAMPION'에는 한 번밖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저 정도인 것이다.갓소시[58] 매주 특정 요일에 새로운 디지털 음원을 공개하는 채널[59] 디지털 싱글 앨범이라 음반 점수가 없었는데, 음원과 SNS에서 다른 후보보다 많은 점수를 받아 사전 합계에서 9394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거둬 총점 979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60] 이니스프리의 CM송인 <Innisfree Day>가 있다.[61] <I> 활동 당시에 했던 콘서트는 SM의 솔로 콘서트 시리즈 중의 하나였으므로 태연이라는 이름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62] 8월 7일은 음반 발매일이다.[63] 이중 몇몇은 과거 썰 재탕이지만, 새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등 진실이 밝혀지기도 했다(...).[64] 수영 왈, “전 멤버들이랑 노래방에 가면 춤 노래 다 하고 마이크를 절대 양보 안하는 스타일이에요.” 이에 효연 왈, “짜증나는 스타일이죠.”일동 뒤집어짐[65] 써니가 연습생으로 뒤늦게 합류했을 때 멤버들 이름을 빨리 외우기 위해 특징을 적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내용이 실로 압권인데, 티파니 - 짤짤거리며 돌아다니는 애, 오지랖 왕, 참견쟁이(...), 태연 - 노란 병아리같은 애("피부가 되게 노랬어요..."), 윤아 - 눈 밑에 인절미 있는 애, 유리 - 까만 애, 수영 - 키 큰 애, 효연 - 무서운 애(...) [66] 물론 반말하고 센 예능인 프로그램 컨셉상 장난 반 농담 반으로 한 말이다.[67] 더욱 욕을 먹고 있는 건, 'SBS 인기가요'에 공지를 새로 올린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걸 수정하여 올렸다는 것이다.[68] 하지만 연기공부와 미국행은 아무 상관 없기 때문에(...) 휴식차 갈 확률이 높다.[69] '유학'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티파니는 본래 한국계 미국인이기 때문에 유학이라는 단어는 옳지 않다.[70] 재계약 기사가 먼저 올라왔는데, 대다수의 멤버는 계약을 체결했고 몇몇 멤버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한다.[71] 이 재계약 사실로 인해 올해 소속사가 소녀시대에게 했던 모든 만행들이 정리가 된다. 혹시 멤버 전원 재계약을 하지 않을 때 하나의 흠이라도 있어야 다른 소속사나 멤버들이 기회를 만들 수 없을 것이고, 방송 통편집, 일주일이라는 적은 활동, 앨범 물량, 각종 기사 등으로 자꾸 압박을 주어야 소녀시대가 쭉 소속사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이렇게 졸렬할수가[72] 자세한 정황은 18일 당시 태연 인스타그램 참고. 말 그대로 패닉상태가 와서 바닥에 쓰러질 정도의 아비규환이었다.[73] MBC가 직접 인증했다.[74] SM에서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압박을 가한 적은 이제껏 단 한 번도 없었다.[75] 사실 그냥 자기 나라인 미국으로 돌아가 연기공부를 한다는 걸, 마치 소녀시대를 관두고 미국으로 유학간다는 것 마냥 언플을 해버렸다. 그것도 하필 한창 소녀시대 재계약 시즌이라고 언플을 할 때 동시에 내보낸 것. 안그래도 사건사고가 많아 여론이 좋지 않았는지라, '벌만큼 벌었으니 튀는거냐'는 등의 악플이 달리기도 했다.[76] 여담으로 서현이 출연하고 있는 ‘도둑놈, 도둑님’과 같은 주말 드라마인 데다가, 심지어 같은 방송사에서 방영된다. 더 신기한 점은 ‘밥상 차리는 남자’는 9시 정도에, ‘도둑놈, 도둑님’은 10시 정도에 시작한다. 즉, 수영을 보고 난 뒤에 바로 서현을 볼 수 있다는 것.덕분에 좋아 죽는 건 팬들 MBC 설마 의도한 건가[77]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을 동시에 공개한다고 한다.[78] 아이유, 여자친구와 곡 발표 시기가 겹친다.[79] 게다가 원래 SM STATION 자체가 대진운, 발매 시기를 거의 고려하지 않는 이벤트 음원에 가깝다.[80] 그도 그럴 것이, 재계약을 했다는 식으로 언플했던 티파니마저 재계약이 불발되었기 때문이다.[81] 여기서 더 심각한 점은, SM이 ‘재계약이 불발되었다’는 공식 입장을 마지막으로 1달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덕분에 ‘소녀시대가 5인조로 재편성되었다’는 식의 기사가 줄줄이 올라오면서, 몇몇 대중들과 심지어 팬들까지도 소녀시대를 5인조로 보고 있는 시선이 생기기 시작했다.[82] ‘소속사가 나뉘어도 소녀시대 활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원더걸스, 카라, 2AM의 예를 봤을 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프로젝트 그룹인 I.O.I헬로비너스가 그룹 자체가 없어지거나 멤버들이 재편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83] 이 날 드레스를 입은 윤아의 미모가 매우 화제가 되기도 했다.갓융[84] 특히 수영은 새 소속사도 구한 상황이다.[85] 서현수영(‘밥상 차리는 남자’), 윤아(‘왕은 사랑한다’)와 함께 최우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데 서현 혼자만 참석했다[86]피고인’으로 우수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무관에 그쳤다.[87] 이날 시상식엔 태연 혼자 참석, 태연은 자신의 트로피와 소녀시대의 트로피를 모두 든 채 수상 소감을 말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상이 굉장히 무겁네요~”[88] 미국에 있던 티파니도 함께 모였다.[89] 2005년에 대상을 시상하고 3년간 시상을 하지 않았다가 2009~2011, 2013년 시상을 한 바 있다. 이때는 시청자들의 인기투표로 대상 시상자 결정[90] 2011년부턴 올해의 노래상으로 시상.[91] 2008년까지는 온라인으로만 시상했다.[92] 2008년까지는 온라인으로만 시상했다.[93] 최전성기인 <Gee> 활동 때 ‘엠 카운트다운’에서 한번도 1위를 달성하지 못했는데도 이뤄낸 성적이다. 참고로 그 시절은 소녀시대가 음악 방송에서 8주, 9주 1위를 하던 시절이다.[94] 2009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한 번도 TOP 10에서 빠지지 않았다.[95] 방송을 보려면 이곳으로 (33분 50초부터)[96] 2010 ‘KBS 가요대축제’에서 오직 시청자 투표로만 선정해서 최고의 가수 한 팀에게만 주어지는 대상인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가요상을 수상하며, 지상파 가요 시상식에서 마지막으로 대상을 수상한 걸그룹으로 남게 되었다.# 6분 40초부터 수상장면[97] 10년 연속으로 갤럽 TOP 5 안에 든 사람은 소녀시대 외에는 오직 김연아유재석 뿐이다.[98] ‘2013 유튜브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함께 후보로 오른 이들은 싸이저스틴 비버(...) 등. K-POP 아이돌 유튜브 조회수 1억뷰 이상을 기록한 뮤직비디오빅뱅, EXO와 더불어 5개나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싸이도 3개 뿐인데 하지만 셋 중 하나가 넘사벽 조회수 1위 영상도 <Gee>였는데, 중간에 소속사의 실수인지 삭제되어 새로 올라왔다. 게다가 YG에 비해 SM은 소속사 아이돌 이름을 검색하면 짝퉁 뮤직비디오가 뜨는 등(...) 유튜브 태그 관리가 엉망인 편.[99] <LOVE & PEACE> 투어.[100] TOP 10 중에서 4위, 6위에서 9위까지 모두 소녀시대다.[101] <I GOT A BOY>.[102] 한국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103] 미국의 섹스코미디영화 시리즈이다(...).[104] 당시 주동(?) 멤버는 태연, 티파니, 제시카, 윤아였다고 한다.[105] 밀크, 천상지희 The Grace, 이삭 N 지연 등.[106] 특히 천상지희 The Grace이수만이 정말 아끼던 엘리트 연습생들로 구성된 그룹이라 굉장히 슬퍼했다고 한다. 다만, 천상지희 The Grace는 성과가 들어오고 있을 때 활동이 중지된 안타까운 케이스다. 2007년 초 정규 1집 활동으로 한국에서 자리 잡기 시작하였고 코어 팬덤이 자리잡기 시작하였으며, 2008년 중순에는 오리콘차트 피크 11위 및 전국투어를 하는 등 꽤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107] 마이클 잭슨은 <Smooth Criminal>, <Dangerous> 등의 단체안무를 제외하면, 노래에 맞춰서 자기 마음대로 춤을 추는 경향이 매우 강했기 때문에 특별히 지도를 받지 않았다. 애초에 이 사람은 댄스 명예의 전당에 전문댄서가 아님에도 유일하게 헌정된 인물일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가졌기에, 의견을 교환하는 정도로만 춤에 대하여 상의하고 누군가에게 지도를 받지는 않았다.[108] 그래서인지 그때의 연습생들이 다른 곳에서 데뷔할 때 '소녀시대 연습생', '소녀시대가 될 뻔한' 등으로 기사를 많이 내보낸다.[109] 첫 데뷔 멤버 9명 + (이연희, 서현진, 고아라, 장리인, 스텔라, 홍보라, 배석빈, 김예진, 이환희, 장하진, 박소연, 허찬미)로 추정.[110] 예전 코디의 목도리 도마뱀이나 수박바 패션은 충격과 공포였다고(...). <소원을 말해봐> 공군제복이 전 코디의 인생의상이라 불릴 정도. 그나마도 서수경의 일본 콘서트 버전 복장이 더 간지난다(...). 당시 원더걸스과 누구 코디가 더 안습한가 경쟁했다 카더라 현재 그 코디는 에이핑크로 갔다. 지못미[111] 원래 그리스 국기가 왼쪽 위 십자를 제외하면 파란색 5줄과 흰색 4줄, 총 9줄이다.[112] '애니메이션'이 발표되기 전에 만들어진 작품이다.[113] 다음에서 소시를 써서 대 히트를 친 후, 아이폰용 음성통화 기능이 안됐던 카카오톡에 대항하기 위해 마이피플을 런칭할 때도 소시를 썼으나...[114] 어느 저스틴 비버 팬이 시상식장에 나온 티파니를 두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이뭐병스러운 글을 올렸는데, 한 트위터리안이 "티파니야말로 한국계 미국인이고, 저스틴 비버는 캐나다 사람이니 돌아가야 할 사람은 비버다." 라는 일침을 놓아 데꿀멍시켰다.오오 말빨[115] 그 와중에 YG 공식 트위터는 소녀시대의 영문 철자를 'Girl's Generation'으로 적어놨었다... 소원들의 항의를 받고 지금은 삭제한 상태.[116] 보통 PC에서는 제대로 재생하지 못하는 영상[117] 3840×2160 픽셀[118] 태티서 활동 당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티파니와 서현, 태연이 MC들에게 '소녀시대 식단'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렇게 먹으면 활동을 못한다고 답한 바 있었고,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채널 소녀시대'에서도 800kcal 식단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119] 특히 Remix 버전이 사실 진짜 원곡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이 등장한 것과 이 버전이 2000년대 초반풍의 느낌이 담겨져 있는 것도 한몫을 했다.[120] 여름방학 특집으로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방송[121] 사전에 선정한 200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엠넷 인터넷 투표 30%+갤럽 리서치 전화 투표 70%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122] 1위 윤아(801점), 2위 태연(779점), 3위 티파니(706점), 4위 유리(667점), 6위 서현(635점), 8위 수영(608점), 9위 써니(564점), 11위 효연(550점) 5위, 10위는 다른 가수였고, 7위는 제시카(623점)이었다는 점은 넘어가자 근데 효연은 10위를 한 가수(551점)와 1점 차이로 11위에 랭크되었다. 만약 효연이 10위였다면 멤버 전원이 1~10위에 오르는 대박사건이 일어났을 것임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일이다.[123] 여담으로, 갤럽 전화 리서치 순위는 1위 윤아(700점), 2위 태연(667점), 3위 티파니(603점), 5위 유리(570점), 6위 서현(534점), 8위 수영(514점), 10위 써니(468점), 13위 효연(452점)이다. 이것 역시 제시카는 7위(523점)였고, 4위, 9위, 공동 11위는 다른 의 차지였다.[124]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빅뱅이나 신화도 우표가 발행됐다.[125] 태연 본인의 말에 따르면 가장 힘들 때 나타나줬다고.[126]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밝혀진 일화에 따르면, 동물병원에 프린스를 맡겼을 때 써니가 수의사에게 전화해 자기도 모르게 "저 프린스 아빠인데요."라고 했다고 한다. 투니 부부 공식 성립[127] 2015년 7월 11일에 방송된 KBS연예가 중계’ 인터뷰에서 "원더걸스가 친하기도 하지만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128] 2008년에는 '뮤직뱅크'에서 소녀시대의 <Tell Me>와 원더걸스의 <Kissing You> 체인지 무대를 하기도 했다.[129] 물론 소녀시대도 <Kissing You> 활동으로 대규모적 팬덤과 대중성을 얻었지만, 원더걸스가 워낙 독보적이라 대항마 수준 정도에서 선이 그어졌다. <Gee>가 발매되기 전까지의 9개월 간 공백기까지 생각하면...[130] 물론 그렇다고 해서 원더걸스가 저조한 성적을 낸 것은 결코 아니었다. 항상 이름값은 제대로 했다[131] 심지어 <Be My Baby>는 11월에 발매된 노래임에도 그 해 연간 20위에 오른 것이다! ㄷㄷ[132] 가온차트 연간 음반 순위 1위를 이루었다. 걸그룹으로써는 전무후무.[133] 2007년 8월 16일에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데뷔 2주 만에 2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당시 격주 방송이었음을 감안하면 데뷔 후 처음 1위 후보에 오른 것이다.[134]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겹치고 타 걸그룹들의 강세로 대중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대중적 인지도 및 코어 팬들의 지지도는 여전히 높다.[135] 이 조회수가 정상적으로 공식 뮤직비디오에 붙었다면 <Oh!>는 1억 돌파를 2년 앞당길 수 있었던 터라 S♡NE들은 더 혈압이 터지는 상황.[136] 한 번 했는데 아시아만 돌았다.[137] 유일하게 효연만 미니홈피를 갖고 있었는데 인지도 탓인지 영 아는 사람이 없었다.[138] 다만 예전에, 아주 오래 전에 아이스타일이란 걸 하긴 했다. 멤버 전원이 2007~08년 사이에 잠깐 했었다. 그렇지만, <Gee>를 발표하기 몇 달 전에 결국 다 사라졌다(...).[139] '탱시', '셩시' 등.[140] 이 '탱시'나 '융시' 등의 행사는 현재까지도 네이버 팬카페 시스터스 등에서 매일같이 진행 중이다. 예를 들면 유리의 생일인 12월 5일을 딴 12시 5분에 회원들이 게시판에 '율시'라는 글을 올리는 것.[141] 안드로이드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