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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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1. 소개
2. 특징
3. 실상
4. 기타
5. 수상경력
6. 역대 MC
7. 관련 문서


1. 소개


SBS에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되었던 이상행동을 보이는 유아의 문제점을 고쳐주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긴급출동 SOS24와 유사하다. 덕분에 유아교육학과 학생의 좋은 과제 도구가 된다.[1] 실제로 유아교육과 수업에서 조별발표를 시키면, 꼭 한 조는 이 프로그램의 영상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2. 특징


2005년 7월 9일[2]에 '실제상황 토요일'의 한 코너로 신설되어 총 68회 방영되었다가 2006년 11월 7일에 '실제상황 토요일'에서 독립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었다. 사실 명목상 이 프로그램의 장르는 오락이 아닌 시사/교양이 적합하다. 실제상황 토요일에서 방영될 당시 시청자들이 토요일 저녁에 방영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기 때문에, 평일 저녁 시간대로 옮겼다고 보는 게 정설이다.
프로그램 특성상 유아의 문제점이 있는 행동들을 낱낱이 보여준다. 간혹 비행청소년 못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도 나오며, 성질 급한 사람이 보기에는 혈압이 오르는 상황이 난무해서, 보다 보면 애 낳기 무서워질 지경이라며 "역시 애들은 이래서 때려서 길러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쉽게 하지만, 정작 문제는 부모에게 있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오히려 내용을 보다보면 애를 때리면서 길러서 문제가 된 것이 대다수이며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부모가 아이의 기분이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방치하거나, 감정적이고 폭력적이며, 원칙과 기준이 없이 양육한다든가, 혹은 보호자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인격의 문제인 경우가 절대다수다. 굳이 패야 한다면 아이가 아니라 부모를 줘패야 할 정도의 막장 부모들도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문제 아동들은 부모나 조부모 등 자신의 보호자의 행동에 큰 영향을 받거나 거의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해 보면 나이가 아무리 많아 봐야 10살 정도 되는 아이들의 인격이 비뚤어지는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 것이 있을 수가 없다. 자녀가 아스퍼거 증후군과 같은 선천적 정신질환을 앓는 게 아니라면 99.9% 이상 부모나 보호자의 탓이라고 봐도 좋다. 이것은 때리고 안 때리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더 심각한 건 자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드물다는 것이다. 그나마 교정해주는 전문가들이 부모에게 일침을 가했을 때 반성의 기미를 보이는 부모는 그나마 낫지만, 자신의 잘못을 잘 인지하지 못한 듯 보이는 부모들도 보이곤 한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조차도 모를 뿐 아니라 심각성까지 모르고 있는데, 그 책임을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가나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제정신인 게 오히려 이상할 지경이다. 이게 어른으로서 한 아이의 부모로서 할 짓인가? 하지만 결국 부모가 잘못된 것을 알게 되면 대다수 출연 부모들은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3] 그걸 이제 알았다니 놀랍다, 놀라워 애들 말고도 누구라도 이런 환경에서 살면 안 미치고 멀쩡해?
오죽하면 딱 두 번 아이가 아닌 부모의 문제점을 고친 적이 있는데, 라디오에 중독된 아빠를 고치는 내용과 10대 부부의 잘못된 교육[4]으로 인한 에피소드가 바로 그것이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자신이 키우는 아이들이 화면에 비치는 유아들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자녀와 같이 이 프로그램을 안 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방송에서와 같이 문제 있는 부모나 아이들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신기한 것은 어떤 아이라도 훈육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부모의 훈육이 먹히지 않을 때 전문가가 나서면 100%로 훈육이 된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고로 이 방송에서 절대적인 인물은 바로 전문가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 프로를 보면서 "저런 놈은 좀 맞아야 된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실제로 때리는 것은 효율이 극도로 떨어지는 방법이라면서 잘 쓰지 않고 다른 방법들로 아이를 훈육한다.
사실, 정상적인 가정교육을 받은 부모 혹은 아동양육/심리/발달서적을 공부해 본 집안이었다면 굳이 이 프로그램에 나올 이유도 없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부모나 조부모는 대부분 그들의 부모로부터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거나, 교육 수준이 낮은 경우가 절대 다수이다. 사실 이 프로에 나올 수준이라면 부모들의 행동이 일반인의 상식을 아득히 초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2년 4월까지는 화요일에 방영, 2012년 5월부터는 방송 시간이 금요일 오후 6시 25분으로 변경되었다가 금요일 오후 5시 35분에 방영되었다.
352회 방송부터 신생아부터 24개월까지의 아기들을 다루는 좌충우돌 초보맘 육아 일기 코너가 신설되었다.
2015년 11월 20일 485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 실상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의 대표적인 예시.
문제점이 있는 아이에 대한 프로그램이 지만 실상을 알고 보면 절대 다수가 부모들의 잘못이다. 유튜브 댓글을 보면 그 사실을 모르고 어린 아이한테 죽여버리고 싶다나 패고 싶다는 생각이 짧은 댓글이 많으니 읽지 않는 게 진심으로 정신 건강에 이롭다. 심지어 방송 안에서조차 교정 교사분이 '아이를 폭력으로 다루면 안 된다' 라고 명백히 말하는데도 교정 교사의 말은 안 듣고 죽이니 살리니 패서 꼼짝 못하게 하는 게 참교육이라 우기는 글에 추천수와 'ㅇㅈ' 같은 답글 이 난무한다거나 아이의 행동만 보고 비난을 하는 것이 문제점. 이 정도면 우리 아이가 아닌 우리 부모가 달라졌어요로 방영되었어야 정상인 프로그램.
다음은 실제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나온 실제 사례들이다.
1. 자신의 딸에게 밥을 제대로 차리지 않고 일도 제대로 안하는 부모가 나온 적이 있는데, 딸이 밥을 스스로 차려서 먹으려 하면 때리거나 욕을 하고 물건을 던졌다.
2. 아이를 낳았다가 '쉬한 증후군'[5] 이라는 희귀병을 얻은 엄마의 행동이 나온 적이 있는데, 아이를 거의 쥐어 패듯이 하고 너 때문에 내가 이 꼴이 났다면서 거의 애를 원수 취급해댔다. 실제로 MC가 다음 화에서 게시판과 전화로 엄마를 너무 욕하고 있다며 자제해달라고 했을 정도. 일단 쉬한 증후군은 방송에 나온 바로는 약을 평생 복용하고 복용하지 않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며, 온갖 잔병치레에 시달려야 하는 병이며 정신적 과민까지 걸리는 데다가 애를 낳기 전까지는 멀쩡했으므로 정상적인 인간이라도 증오감이 생길 만도 하다. 그러나 이건 애에게 냉소적으로 대하거나 안타까움과 자기혐오가 섞인 반응으로 대하는 게 아니라 거의 애를 분노를 풀 샌드백으로 쓰는 사례였다.
3. "외톨이의 두 얼굴" 편 중, 은둔형 외톨이 아이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 아이 아빠가 자기 애를 패 때리는 걸 자랑하고, 애를 언젠가 진짜 하루종일 패야 하겠는데 죽을까봐 못 때리겠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그리고 제작진들이 이 문제를 제기하자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면서 계속 도피해댔다.[6]
4.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나온 적이 있는데, 그 엄마가 아이들을 거의 적 대하듯 대했다. 아이들이 사소한 실수를 해도 계속 때리는 수준.[7] 거기에 애들 앞에서 대놓고 부부싸움을 하는 행동까지 서슴치 않았다.
5. 전술한 내용이지만 에로배우 출신인 엄마가 나온 적이 있었다. 남의 집 애보다 더 안 좋게 취급하고 사사건건 애에게 시비를 걸어댔다. 미운오리새끼 태형 문서 참조.
6. 배변장애가 있는 아이를 전부 아이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아이를 비난하는 부모가 나온 적이 있다.
그냥 제목만 보면 아이에게만 원인이 있다는 식으로 보이기에, 제목을 수정해야 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다. 이는 사실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데, 이는 이 프로를 시청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자녀를 둔 부모라는 점에서 기인하기도 하고, 제목을 그렇게 짓는다면 프로그램의 성격 자체가 바뀌게 될 것이다.
일단 우아달에 나오는 아이들의 가정 상태가 모두 심각한 것은 아니다. 사실 우아달에 나오는 사례의 70%는 애가 밥을 안 먹는다든가, 젖을 떼질 못하겠다든가, 혹은 강박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 역시 부모가 양육을 제대로 못 한 경우이지만 부모가 개념이 없거나 양육에 손을 떼놓은 인간 쓰레기라서 그런 것은 아니고, 진짜 키우기는 열심히 키웠는데 방법을 착오한 채로 키워서 그런 것이다.
문제는 나머지 30%인데, 아이가 심각한 반사회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이다. 그런데 방송 내내 초점은 아이의 돌발 행동과 문제점이 중심이지만 전체적인 틀을 보면 가정 환경과 부모의 태도(양육 방식이 아니라, 태도 그 자체)가 굉장히 글러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첫째로, 가정 환경이 거의 다 저소득층이다. 물론 저소득층을 예비 범죄군이라거나 사회적으로 가치가 없는 사람으로 보는 것은 매우 지나친 실례지만, 거의 모든 부모가 제대로 된 집안에서 살고 있지도 않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문제는 집의 가격이 싸구려인 데다 집에 부서진 물건이나 오염물 같은 좋지 않은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환경들을 개선할 의지가 전혀 없으며, 단지 집안을 망쳐진 상태 그대로 방치해 놓는다. 또한 부부싸움이나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를 봐도 알 수 있는데, 기초적인 상식과 정서적으로 안정된 가정에서 자라난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행동을 하는 부모가 한 둘이 아니다. 문제는 이러한 자신의 태도를 아이에게까지 옮기고, 자신의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정서적 불안감과 저소득층 특유의 사회적 문제점들을 똑같이 시행하는 것. 영상 참고.
둘째로, 아이를 방치해놓고 키우며, 아이의 모든 문제점을 아이에게 돌린다. 그다지 심각하지 않은 사례의 부모들을 보면 뭔가 문제점이 있고, 그게 내가 잘못 키워서 이런 것 같다고 인정하고 그에 대한 개혁의지가 드러나는데, 심각한 집안의 부모들은 거의 건성으로 하는 둥 마는 둥 하면서 고치려는 의지를 아예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건 짧은 기간 동안 100%로 훈육을 성공시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당연히 불가능한 것이다. 사고와 자아가 미성숙한 관계로 성인보다 더욱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한 아동 치료가 그토록 단시간 내에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당연히 거짓말에 가깝다. 물론 언젠가는 치료가 될 수도 있겠지만 방송 스케줄상 허락된 시간보다는 훨씬 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8] 제작진도 이를 고려했는지 2011년 8월 9일 최강 폭군 혜성이 편의 마지막에서도 '양육은 생각보다 매우 긴 여정이며, 배운 내용을 방송이 나간 이후에도 계속 적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거기다가 기간 내에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 편집이나 기타 방송 테크닉[9]으로 적절히 치료가 된 것처럼 끝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듯하다. 팝 사이콜로지스트로 유명한 강현식(누다심) 씨도 강연에서 "애들이 바뀌었다고 쳐도 몇 주가 지나면 곧 원래대로 돌아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간혹 정말, 정말 가끔 "저 사람 정말 전문가 맞나?" 싶은 솔루션을 내놓기도 하고 편집으로 광기 어린 아이가 된 듯한 그런 케이스가 있거나 19세기식 해결 방법을 도입하기도 한다. 이 외에 훈육 방식으로 생각자리나 가상 죽음을 체험하는 임종체험을 부모에게 시키기도 하는데, 일단 서양에서는 보편화된 치료법이긴 하지만 한국 정서상 맞질 않아서 부모가 이걸 곧이그대로 방송 이후에도 실천하느냐가 문제이다.
사실 그래도 솔루션 돌입 기간에서는 부모의 책임을 명백하게 지적하고, 부모의 행동을 고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태도를 보이는 척이라도 한다는 점에 있어서 그래도 구색 자체는 맞춘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또한 여기에 나오는 부모 역시 인간이고, 애초에 아이에게 잘못을 전가했다느니 뭐니 해도 일단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고치긴 해야 겠다는 개혁의지가 있는 제보자였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기껏 제보해 놨는데 대뜸 부모의 행동만 초점을 맞추고 부모에게 책임을 전부 물었다가는 그걸 제보할 부모가 어딨겠는가? 또한 부모 역시 사회인으로 신상이 있고 사회적 시선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그걸 전부 털어내는 것은 사실상 부모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겠다는 선언인데, 이건 아무리 부모가 말종이라 하더라도 공중파 방송으로써의 책무를 상실하는 것이다. 결국 부모의 입장도 (불쾌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야 한다는 이야기.
또한, 소재를 우려먹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출연하는 아이들은 다르지만 그 아이들의 문제가 전에 방영되었던 아이의 문제와 똑같아서 그냥 우려먹기에 가깝다.

4. 기타


2009년 7월 14일에 방영된 128회, 아빠는 웬만해서 눈물이 안 나는 사람인데 눈물이 나오네로 알려진 태우라는 아이는 물을 많이 마시다가 ADHD랑 연관되어 제어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서 뇌부종으로 쓰러졌다. 2014년에 후원자들에게 한해서 태우 군의 부고가 전해졌다. SBS 홈페이지 여담으로 그 두 개의 방송을 모두 SBS에서 한다 카더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방송에서 음식 대신 물간식을 주라는 전문가의 권유 때문에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물을 마셔서 쓰러졌다고 퍼져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태우가 다트 게임에서 간식을 맞춰서 물간식을 준 것일 뿐, 방송분을 보면 전문가가 물간식을 주라는 내용은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다. 아무래도 워낙 오래된 방송이다 보니 사람들의 기억이 헷갈린 듯.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다시보기가 가능하지만 일부 방영분은 그것이 알고 싶다와 마찬가지로 출연자나 제작진의 요청으로 다시보기를 제공하지 않는다. 유플러스는 어떻게 보여주는 거지? 어둠의 경로에서 다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니 삼갈 것. 여기 나온 애들이 다 커서 이걸 다시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우리 부모님이 저런 사람이었어?!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오은영 박사는 수원아주대학교 근처에서 소아 청소년 클리닉을 운영하시고 있다. 이름에 소아 청소년을 붙여 놓았지만 성인도 진료받을 수 있다.[10] 하지만 찾아오시는 환자와 부모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예약을 하고도 몇 달 뒤에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MBC에서 TV 밥상 꾸러기 식사교실을 방영하고 있는데 진행 방식이 이 프로그램과 거의 똑같다. 이 프로의 경우에는 아이의 식습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그 과정에서 부수적인 문제 행동도 같이 고치기도 한다.[11]
한때 개그 콘서트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우리 병만이가 달라졌어요라는 코너를 낸 적이 있었으나 별로 반응은 좋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 성광씨가 달라졌어요라는 코너도 나온 적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 휘종이가 달라졌어요라는 것도 만들어졌다. 더 지니어스 방영분 중 일부를 캡처해서 3컷 만화를 만든 것으로, 사진의 오른쪽 위에 보면 다음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을 누르면 다음 컷으로 넘어간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1년 10월 11일, 300회를 맞아 이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던 주인공 어린이들의 근황이 나왔다.
유사 프로그램으로 EBS달라졌어요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성향이 강하며, 부부갈등이나 부모와 15세 이상 자녀의 갈등을 주로 다룬다.
이은준, 김태우 편은 12세 관람가로 나온다.

5. 수상경력


  • 2005년 상반기 SBS 시청자위원이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
  • 2006년 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상 엔터테인먼트 부문상
  • 2006년 아시아 TV 어워즈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
  • 2007년 한국방송프로듀서상 TV 예능 부분 작품상
  • 2007년 방송위원회대상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상
  • 2008년 휴스턴 국제필름페스티벌 동상

6. 역대 MC


대수
진행자
진행 기간
1
신동엽
2005년 7월 9일 ~ 2006년 10월 28일
2
송은이[12]
2006년 11월 7일 ~ 2011년 1월 25일
3
박찬민
2011년 2월 1일 ~ 2011년 7월 12일
4
이기상[13]
2011년 7월 19일 ~ 2012년 11월 9일
5
김환[14]
2012년 11월 23일 ~ 2015년 11월 20일
성우는 주로 안지환이 맡았다.

7. 관련 문서


  • 개별 문서로 생성된 방영분
  • 진짜 멍청한 거 아니야 인간 주제에[15]
  • 달라졌어요

[1] 다른 예로는 위기탈출 넘버원이 있다. 도를 넘은 장면도 있었지만 보건, 안전공학 쪽에서 실제로 많은 참조가 되었다.[2] KBS에서 위기탈출 넘버원이 첫 방송된 날이기도 했다.[3] 출연 전에 이미 잘못된 행동을 자각한 부모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부모들도 있다. 가장 심한 케이스인 미운오리새끼 태형 편에 나오는 엄마는 장난하는 듯이 웃었다. 이쯤되면 이 애미년은 싸이코패스를 의심해봐야 하는 천하의 썅년일지도 모른다. 이미 쳐 웃은것에서 나는 썅년입니다. 인걸 스스로 증명했지만 [4] 다만 이 에피소드는 주인공이 자진 신청한 것을 감안하자. 괜히 역대 최고령 주인공으로 나온 게 아니다. 또한 이 부모들은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했었고, 애를 무작정 혼내기보다는 제대로 훈육을 하려고 노력을 했었다. 물론 그 훈육법이 잘못되었던 게 문제였지만.[5] 출생 후 뇌하수체에 출혈이 생기는 병.[6] 이 대답이 나오기 전에 주변 아버지들에게 훈육 방식을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아이 아빠는 정작 저 부분을 보고 "죄송하지만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아이 아빠들도 분명 훈육할때 문제가 없진 않을거 아니에요?" 라고 하자 전문가가 말하길, "아버님, 지금은 중대하고 귀한 시간입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이지 집 아저씨가 아닙니다."라며 일침을 놓았다. 그래서 나온 아버지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부끄러워서 그래요." 이 전문가의 말은 태형이 편에서도 나온다.[7] 그냥 때리는 수준이 아니라 아동학대 수준이다.[8] 실제상황 토요일의 한 코너로 방영될 당시 장기적으로 솔루션이 진행된 이유가 이것이다.[9] 졸려서 정신 못 차리는 동안에 녹화를 끝낸다거나 하는 식.[10] 어차피 "내 자식이 이상해요"라고 클리닉을 찾아왔더라도 결국 부모가 정신치료를 받아야 되니...[11] 일례로 한 사례에서는 편식이 심해 좋아하는 반찬을 독차지하고 싫어하는 반찬을 동생에게 몰아주는 아이가 있었는데, 엄마와 같이 요리하는 기법을 통해 편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동생과 같이 나눠먹는 태도까지 기르기도 했다.[12] 역대 최장 MC(4년 3개월)이자 유일한 여자 MC.[13] 그 이기상과는 다르다 그 이기상과는 와이드 연예뉴스의 앵커 겸 리포터를 맡았던 이기상.[14] 홈페이지에 얼굴이 나와있었지만 거의 출연하지 않는 걸 보아 출연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15] '외톨이의 두 얼굴' 편에서 학습지 문제에서 엄마한테 혼나자 건우가 한 대사로 네타거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