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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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移徙
1.1. 종류
1.1.1. 포장이사
1.1.2. 일반이사
1.2. 관습
1.3. 손 없는 날
1.4. 과정 및 갈등 요소들
1.5. 기타
2. 理事
2.1. 직급으로서
4.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집 제목
5. 일본의 도시
6. عيسى
7. Isa


1. 移徙



24
살던 곳을 옮기는 일. 거처를 옮기는 큰 일이므로 길일을 택해서 하는 경향이 있다. 이사하기 좋은 길일을 '손 없는 날'(아래 참조)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들 70%~79%가 2~4년 마다 하는 일이다. 그리고 자신의 집이 없는 또는 구하지 못한 비정규직이 생긴 원인들중 하나로 꼽힌다.

1.1. 종류


크게 포장이사와 일반이사로 나뉜다.

1.1.1. 포장이사


말 그대로 거의 모든 이삿짐을 상자에 포장해서 옮기고 도착지에서 다시 정리해 주는 것. 거의 모든 일을 업체에서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며, 그만큼 용역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1.1.2. 일반이사


업체는 그저 옮겨주기만 할뿐, 포장은 고객이 알아서 해놓는 것. 그만큼 손이 많이가지만 가져갈 것과 버릴 것을 정리하기 쉽고 포장이사보다 비용이 저렴하다.

1.2. 관습


  • 이사를 한 후 새 집으로 지인들을 초대하는 것을 '집들이'라하며, 이때 손님들은 보통 휴지세제 같은 소모성 생필품을 선물한다.
  • 새로운 동네에 들어간 가정은 새 동네 구성원들에게 을 돌린다. 다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개인주의 문화가 발달하기도 했고, 사이비 종교 전도꾼, 흉흉한 범죄 등 여러 문제로 인해 이런 문화가 많이 사라져 버렸다.
  • 제주도에서는 신구간 시기에 이사를 가는 관습이 있다. 신구간이란 신정과 구정 사이(혹은 음력 1월이라는 말도 있다) 시기로, 이 때 집을 지키는 신들이 천계로 올라가므로 그 사이를 틈타 이사를 마친다고 한다.
  • 이사를 하고 난 뒤에는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는다. 사실 방금 이사와서 먼지 날리고 힘든 와중에 직접 음식을 하기도 힘들고, 기껏 이사와서 먹는 첫 끼니를 외식으로 때우기도 뭣하니 자연스럽게 배달 시켜먹는 문화가 생긴 것이다. 매우 높은 확률로 중국집 음식을 시키게 되는데 어느 동네를 가든 중국집은 꼭 존재하고 메뉴 선정에 고민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탕수육 대짜에 짜장 짬뽕 볶음밥 하나요

1.3. 손 없는 날


이삿집 센터가 바빠서 일손 없는날이라 카더라
이사가기 좋은 날은 "손 없는 날"이라고 하는데, 음력으로 날짜 끝자리가 9나 0으로 끝나는 날이 해당된다. 악귀(이름이 '손損'이다)가 이틀씩 끊어서 동서남북을 돌면서 해악을 끼친다는 속설에서 유래하는데, 끝자리가 1, 2일은 동쪽, 3,4 일은 남쪽, 5, 6일은 서쪽, 7, 8일은 북쪽에 나타나고, 9, 0일은 악귀가 쉬는 날이라고 한다. 이틀이나 쉬다니 부럽다. 8일 근무 2일 휴무인데? 이 때문에 끝자리가 9, 0인 날은 어디로 움직여도 악귀를 만나지 않으므로 이사하기 적합하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손 없는 날이 아니더라도 악귀가 나타나는 방위와 이사를 가는 방위가 다르다면 그것도 길일로 쳐준다.
사실은 손이라는 악귀와 그 날짜를 점치는 것은 약간 복잡한 과정과 유래가 있다. 또한 딱히 이사에만 한정된 것도 아니여서 계백 장군의 패전이 손 있는 방향으로 이사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자세한것은 구글링해 보자.
이 손 없는 날은 이사 업체 입장에서는 성수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비싼 요금을 받는다. 이사 업체를 이용한다면 손 없는 날을 피하는 것도 돈을 절약하는 지름길이다. 별다른 근거가 없는 미신이기도 하고, 어차피 손 있는 날이라도 이사가는 방향이 악귀가 나타나는 방향과 다르면 문제없다.
현대에 들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손'이 무엇인지는 물론이고 '손 없는 날'이 뭔지도 모르는 경우나 아예 처음 들었다는 경우도 흔하다. 딱히 젊은 층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고 70년대생도 손 없는 날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아마도 예전에는 이사를 하는 것은 큰 일이었지만 요즘은 직장 바뀔 때마다 이사하고, 기숙사 등 집 비스므레한 것들도 늘어나서 굳이 길일을 찾지 않게 된 것이 아닐까 한다. 또 과학의 발달로 이러한 미신을 비문명적이고 비이성적이라고 폄하하는 젊은층의 사고방식 때문이기도 하다.

1.4. 과정 및 갈등 요소들


  • 2017년 현재 한번 이사하는데 비용이 몇백만원은 거뜬히 넘으니 항상 돈 준비는 필수다.[1][* 왠만한 24~28평(약 80~92m2) 짜리 아파트의 짐은 많아봐야 5톤 차량 1대분량에서 끝나기에 용달차량의 일반이사로 이사해도 100만원은 우습게 나오며 메이저 이사업체 + 5톤 차량 2대 + 포장이사 + 사다리차 + 청소업체 등등까지 다 하면 500만원은 가뿐히 넘는다.][2]
  • 월세로 살고 있었다면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집주인에게 이사할 것이라고 연락을 해둔다.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다면 짐을 빼면 안된다.
  • 이사를 도와주는 전문업체들이 많다. 이사업체들과 미리 계약한다. [3]
  • 미리 전기, 수도, 가스 요금을 납부한다. 각종 금융(은행, 카드, 보험, 증권), 공과금, 통신사에 연락해서 주소 변경을 한다.
  • 박스가 필요하다면 1~2달 전부터 대형 마트에가서 빈 박스를 모아둔다. 좀 비싸지만, 급하다면 우체국이나 박스 판매 업소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는다.
  • 초중고학생인 자녀를 두고 있다면 전학수속한다.[4][5]
  • 지인을 불러서 일을 도와달라고 할 때는 정말로 신중할 것. 웬만하면 시급 2만원 이상의 전문인력 지인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오지 않는 한 부르지 않는 게 좋다. 그리고 공짜가 아닌 만큼 충분한 대가를 치를 것. 싼 값에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성질내지 말 것.
  • 이사할 때 귀중품들은 반드시 자신이 챙겨서 옮기도록 하자. 이사를 한 후에 이사짐 센터 사람들은 가버리고, 귀중품이 없어진 경우도 허다하게 많다.[6]
    • 특히 양주나 다관같이 장식장 내부에 진열하는 물품들은 더욱 잘 없어지거나 깨먹거나... 이 일은 특히 부자일 경우 그 수가 많아 없어진걸 눈치채지 못하기도 한다.
  • 쓰레기성 물건은 이사 전에 미리미리 버리는 게 좋다.
    • LP판, 카세트, 비디오, 플로피 디스켓... 자신이 골동품 매니아라면 미리 재생장비를 갖춰놓는 게 좋고, 재생장비가 없다면 전문업체에 맡겨서 정리하든지 버리는 게 좋다.
    • 고장나서 방치해 둔 물건은 미리 수리해야 한다. 수리가 불가능하면 버리고 가도록 하자. 이걸 몰라서 운반 비용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 현재 시점에서 가치를 잃은 책(예: 10년 전의 전화번호부, 3년 전의 광고전단지 등)은 미리 버리는 게 좋다.
  • 이삿짐센터와 계약시 대기료 부분을 명확히 해야한다. 요즘 2시간만 지연되더라도 30만원씩 협박해서 돈 뜯어내는 신종수법이 활개치고 있다. 이사는 하루에 한 건인데 다음 이사가 늦쳐졌다는 식으로 거짓말해서 뜯어가므로 주의 바람.
  • 데스크탑 PC는 반드시 직접 포장을 하거나 직접 옮기자. 귀찮다고 컴퓨터 본체를 포장하지 않거나 이삿짐 센터에 맏겨버리는 경우,
도착해보니 그래픽 카드와 램카드가 사라져 있는 경우가 간혹있다. 몸 쓰는게 싫다면, 최소한 포장하는 과정을 감독하자.

1.5. 기타


덕밍아웃 주의
슬프게도 프라모델,피규어,만화책 등의 수집 취미를 가진 사람들은 수난을 받는 날이기도 하다.(...) 집의 부모나 배우자가 물품을 정리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평소 눈엣가시로 여기는 것들을 몰래 버리거나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다시는 이따위것 사지 말라"고 핀잔을 주는일이 생기기 때문에 이날에는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직접 챙겨 짐을 싸는 경우가 많고 미처 짐을 챙기지 못해 참극을 겪었다는 푸념글이 간혹 올라온다.
특히 건프라가 아닌 조립부터 에칭, 도색, 데칼링, 마감까지 손수 한 작품들이 쌓여 있는 모델러들은 정신적으로 몇 배 이상 고통을 받는다. 이런 모델들은 접착제를 사용하는데다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 가늘고 얇은 부품들이 필연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는데, 상자에 넣으면 어딘가에 쓸려 데칼이나 페인트가 벗겨지지 않을까, 다른 모델끼리 걸려서 부러지지 않을까, 그렇다고 쌓아 올리자니 밑에 있는 것들이 부서지지 않을까 등, 만들고는 그냥 전시돼 있던 모형들이 갑자기 애완동물에 준하는 대우를 받게 된다. 주변 사람들의 "그냥 넣으면 되지"라는 재촉은 덤. 멘탈이 파괴된다
굳이 덕후가 아니여도 콜렉터 기질이 있다면 방대한 양의 짐들을 일일히 포장하는 근성짓도 할 수 있다. 그냥 이삿집 센터에 맡길 수도 있지만 예민한 물품 피규어 등은 아무래도 스스로 신경을 쓰게 된다. 문제는 이게 수백개에 달할 때. 포장 개봉하고 그냥 버렸던 뽁뽁이들을 다시 찾게 된다. 이사할 때 짐이 콜랙터를 포장합니다!
한편 이사하느라 가구들을 치우거나 서랍장을 비우면서 잃어버렸던 물건들이 나타나거나, 가족이 썼던 옛날 물건들이 나오는 소소한 즐거움도 있다. 먼지들과 함께. 평소에 자신의 침대 밑 등에 얼마나 많은 먼지와 머리카락이 모여 있는지 알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오래된 주택의 경우 잡고 잡아서 쌓인 벌레들이 전부 책장이나 옷장 밑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몰래 숨겨놓았던 물건이 의도치 않게 들켜 곤혹을 치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숨덕이나 비상금을 숨긴 경우라면 지못미.
잦은 이사는 어린 아이들에게 정신적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친하던 친구들과 헤어지는 충격은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충격이니까. 게다가 잦은 이사를 하거나 친구들이 여럿 이사를 가도 아이들이 '곧 이사할텐데'라는 생각 때문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꺼려하는 경우도 있다.
생각 외로 자녀에게 득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공무원 시험의 지방직 응시의 경우 과거 거주 3년이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의 거주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유지를 의미하는데, 3년 후 계속 이사를 다닌다고 가정하면 20살 성인은 7개 광역자치단체[7] + 국가직으로 이론상 8개 모집 분야의 응시가 가능하다. 반면 서울 토박이는 서울시 + 국가직으로 2개 모집분야의 응시만 가능하다.
태국에서는 이사를 할 때 문자 그대로 집을 통째로 옮기기도 한다는 모양이다. 이것은 비교적 가벼운 목조 건물 등의 주택이라면 가능하며, 실제로 석고 플라스터로 된 집이 많은 미국은 한국에서 저택 취급을 받는 중산층 주택도 천조국 스케일로 옮겨 주는 업체가 따로 있다. 특수 트레일러를 연결한 로드 트레인 트럭이 주로 도맡아 하며, 차선 4~6개는 기본으로 잡아먹기 때문에 주변 교통은 철저히 통제된다.

2. 理事


  상위 문서: 임원

회사원직급
임원
회장 · 부회장
사장 ·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이사(=실장)
중간관리직
부장(=팀장)
차장
과장
계장
실무자
대리
주임
사원
인턴 · 비정규직

법인(法人)의 사무를 처리하며 이를 대표하여 법률 행위를 행하는 집행 기관인 이사회의 구성원.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대표이사와 달리 평이사 자체는 기관에 해당되지 않는다.
크게 이사와 사외이사로 구분된다. 이사의 자격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으나[8], 사외이사가 되기에는 많은 제한이 있다. 상장기업에선 1/4이상의 사외이사 선임이 강제되며,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상장기업에선 사외이사의 비중이 50% 이상이 되어야 한다.[9]비상장기업일 경우 규모 관계 없이 사외이사가 강제되지 않는다. 사외이사의 경우 연줄있는 자들의 인맥을 이용하려 한다든가, 정권의 입김이 닿는다든가 하는 등의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낙하산, 정경유착 논란에 휩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10]
임원과 혼용되지만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 이사는 둘로 나뉜다.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 법인등기에 등재되는 등기이사와 법인등기에 등재되지 않는 비등기이사(집행이사)로 나뉜다. 등기이사는 회사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고, 비등기이사는 그 방향대로 일을 처리한다. 정치인(등기이사)과 고위행정가(비등기이사)의 관계라 생각하면 된다. 모든 임원은 이사지만 (무슨 재벌가 아들내미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임원은 비등기이사다. 다만 직급2인칭으로 쓰는 한국어의 특성상 혼용된다. 이름에 '이사보' '이사대우' 같은 '부', '보', '대우' 같은 것이 붙으면, 원래 직급보다 한단계 낮은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회사에서 '전무이사'나 '상무이사' 라는 직함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이사회에 참여하는 등기이사는 아니다. 실제로 소유와 경영이 잘 분리된 법인들은 이사회와 집행이사(경영진)가 알력 싸움을 하기도 하는 등 상당히 독립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2013년 5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5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등기이사의 연봉을 공개하게 되었다. 기업 경영의 투명화를 위한 조치이나, 일부 기업 총수나 오너 일가는 일부러 등기이사 자리에서 내려오는 편법을 써서 본인들의 소득을 은폐하기도 하였다.
독일 기업들의 경우에는 현역 C레벨 임원들로만 구성된 경영이사회, 노동자와 주주들을 대표하는 이사들로 구성된 감독이사회로 이원화 이사회를 구성하기도 한다.

2.1. 직급으로서


임원이 이사다. 임원의 첫걸음이다.
작은 회사에서는 부장 위가 상무이사다. 그런데 기업 규모가 커지면 이 사이에 '이사/이사보/이사대우/상무보/상무대우' 등으로 나누는 경우가 있다.
큰 대기업은 이사도 이사 한 명이 아닌 이사-이사보(이사대우)이렇게 나누기도 한다.
이름에 '이사보' '이사대우' 같은 '부', '보', '대우' 같은 것이 붙으면, 원래 직급보다 한단계 낮은 것이다.
일본에서는 '취체역'이라고 한다.

3. 중국 전국시대의 인물 李斯



4.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집 제목


일본 만화 / 목록
일본 애니메이션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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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 · · · · · · · · · · · ·
숫자 · 라틴 문자


원제는 'おひっこし'. 무한의 주인으로 유명한 사무라 히로아키가 낸 단편집으로, 무한의 주인과는 영 딴판인 현대를 배경으로 한 러브 코미디, 그것도 상당한 수준의 오덕 개그코드를 가진 단편집이다. 세주문화사를 거쳐 한차례 정발된 적 있으나 세주가 망한 뒤에 워낙 구하기 힘든 물건이 돼버렸고, 그나마도 번역이 엉망이라며 많이 욕먹었다. 이후 2012년 9월에 대원씨아이를 거쳐 새롭게 정발되었다.
국내의 밴드 허밍 어반 스테레오가 작중 등장하는 밴드의 곡에서 제목과 가사[11]를 차용한 곡 Banana Shake를 발표하기도 했다.
세주 출판본의 정가가 3,500원인데 반해, 대원판의 정가는 9,000원이라서 물가상승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5. 일본의 도시


가고시마 현 시·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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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시
鹿兒島市

아이라 시
姶良市
아쿠네 시
阿久根市
아마미 시
奄美市
이사 시
伊佐市
이즈미 시
出水市
이치키쿠시키노 시
いちき串木野市
이부스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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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야 시
鹿屋市
기리시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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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마센다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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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쿠라자키 시
枕崎市
미나미큐슈 시
南九州市
미나미사츠마 시
南さつま市

사쓰마 군
薩摩郡

소오 군
曽於郡

아이라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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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군
大島郡

사쓰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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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키 정
大崎町
유스이 정
湧水町
아마기 정
天城町
오시마 군
大島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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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界町
세토우치 정
瀬戸内町
타츠고 정
龍郷町
오시마 군
大島郡

치나 정
知名町
토쿠노시마 정
徳之島町
요론 정
与論町
와도마리 정
和泊町
이즈미 군
出水郡

쿠마게 군
熊毛郡

나가시마 정
長島町
나카타네 정
中種子町
미나미타네 정
南種子町
야쿠시마 정
屋久島町
키모츠키 군
肝属郡

키모츠키 정
肝付町
킨코 정
錦江町
히가시쿠시라 정
東串良町
미나미오스미 정
南大隅町

가고시마 군
鹿児島郡

오시마 군
大島郡

도시마 촌
十島村
미시마 촌
三島村
우켄 촌
宇検村
야마토 촌
大和村
1. 볼드체는 현청소재지이며, 밑줄은 최대 도시이다.
2. 하늘색 배경은 특례시, 연두색 배경은 중핵시이다.
}}}||


가고시마 현에 있는 도시이다.

6. عيسى


Issa. 예수의 아랍어식 이름. 예수는 이슬람교에서도 존경받는 예언자이기 때문에 무슬림들 중에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런데 무함마드 역시 흔한 이름인 걸 보면 딱히 이상할 건 없고,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들에는 헤수스(예수의 스페인어식 발음)라는 이름도 꽤나 흔하다. 대표적인 예가 헤수스 나바스.

7. Isa


말레이시아의 음악인으로, 레프트핸디드의 키보더. 단 만 키달과 같은 타 구성원들에 비해 존재감은 없었다. 지금은 잠적한 듯.
[1] 다량의 물건을 버리면서 이동하면 돈을 꽤 절약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전부 다 버리고 가라는 뜻은 아니다.[2] 다만 원룸에서 자취를 하다가 이사할때는 짐이 많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택배비용으로 10만원대로 해결된다.[3] 인터넷이나 앱으로 후기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ex)이사업체 평가등급 비교 다이사 https://goo.gl/8CzjGm [4] 멀리 가는 것이 아니거나 오히려 학교 근처로 갈 경우, 또는 이사를 가긴 하지만 통학이 가능한 경우 주소가 바뀌었다고만 선생님께 말씀드리자.[5] 중/고등학교의 경우 과정이 복잡한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자.[6] 심한경우 자잘한걸 훔쳐가기도 한다.[7] 지방직 중 서울시는 거주지 제한이 없고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8] 단, 이사가 피성년후견인 선고를 받으면 종임된다.[9]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이면 보통 끗발 날리는 중견기업이거나 대기업이다.[10] 참조 1, 참조 2, 참조 3, 참조 4.[11] 세주 출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