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테일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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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현실에서의 묘사
3. 매체에서의 묘사
5. 트윈테일을 한 인물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관련 문서


1. 개요



줄리아 빈스
ツインテール (Twintail(일본식 조어)/Bunches/Pigtails)
헤어스타일 모에 요소의 하나. 양갈래 머리를 말한다. 피그테일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양갈래라도 땋은머리나 묶은 머리를 아래로 내렸을 경우에는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한다.[1]
만두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중간단계의 헤어스타일이다. 트윈 테일을 하지 않으면 만두머리를 만들 수 없다.

2. 현실에서의 묘사


한국에서는 상당히 드문 머리 모양의 하나. 10세 이하 저연령층에서는 많이 볼 수 있으나 로틴(Low-teen)쯤 되면 가뭄에 콩나듯하고 하이틴이나 성인에 와서는 트윈테일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연예인들은 트윈테일하여도 얼굴빨 때문에 귀엽게 보이지만 일반인들은 어떤 얼굴과 옷차림을 하냐에 따라 차가 크다. 가끔 체육대회나 수학여행 등에서 사교적이고 꾸미기 좋아하는 여학생이 하고 다니는 경우는 있다.
정말 얼굴이 이쁘면서 귀엽단 소리를 들을 정도 아니면 트윈테일을 소화하지 못한다. 남자 대부분이 흰색 쫄티에 청바지를 소화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다만 어린이집과 같이 어린 아이들과 같이 지내야하는 곳에서 일할 경우 이런 머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쪽도 밖으로 나가면 거의 풀고 다닌다. 여자들이 집안에서 머리를 대충 묶고 지낼 때 보통 포니테일을 하지만 이걸 거추장스럽게 여기고 싫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가끔 집에서만 트윈테일로 지내는 경우도 있다.
연예인 중에선 나르샤타무라 유카리처럼 30이 넘어가는데도 잘만 소화해 내는 사람들도 있다. 해피투게더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현영이나 이효리도 이를 소화해낼 수 있다고는 하는데, 현영의 경우 사실상 OME...
하지만 일본에서는 심심치 않게 보이는 머리, 한국처럼 천연기념물 수준으로 희귀한 건 아니다. 일본엔 트윈 테일의 날(2월 2일)도 있다.[2] 그리고 트윈테일 협회도 있다.#
양갈래 롤빵머리도 여기에 넣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특징이 확실히 다르므로 논외 되겠다.

서양 쪽에도 있긴 하지만 그 쪽의 경우는 힘들거나 복잡한 일을 하는 여자들이 일할때 편의를 위해 잠시 묶어두는, 즉 치장을 위한 스타일이 아니라 순전히 기능성 스타일 취급에 더 가깝다. 우선 동작이 크고 화려한 안무가 많은 치어리더계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스타일이며, 공학적인 업무가 많은 nerd계에서도 많이 보인다. 남자 nerd가 뿔테 안경, 멜빵, 배바지 등으로 표현되면 여자 nerd는 여기에 트윈테일이 추가되는 정도. 여자 nerd의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 캐릭터인 NCIS애비 슈토를 보면 대략 어떤 취급인지를 알 수 있으며, 이것이 일본으로 역수입되어 恋はどう?モロ◎波動OK☆方程式!!의 담당 캐릭터인 루트@초도연 같은 경우도 나오기 시작했다. 이 외에도 농업에 종사하는 레드넥계에서도 보이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3. 매체에서의 묘사


고양이 눈에!! 밝은 머리 색에!! 짱구 이마에 금발 트윈테일은 99%가 츤데레라고!! 300명은 봤어게임에서. 거기에 꼬마면 100%지.

카츠라기 케이마

바보야, 츤데레는 트윈 테일이 기본이라고~ ㅠㅠ[3]

이즈미 코나타

금발 + 트윈 테일 + 츤데레세트 아이템으로 취급되어 부가 효과가 있다. 금발에 트윈 테일이면 곧 츤데레라는 설도 있다.
 
토오사카 린의 헤어스타일이 이 트윈 테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나 토오사카 린의 헤어스타일은 투 사이드 업이다. 동방프로젝트오노즈카 코마치는 미묘하지만 역시 투 사이드 업에 가깝다. 단, 토오사카 린의 어릴 적 버전은 트윈 테일이 맞다.
매체에서는 저연령층의 상징성인 경우가 많으며, 가끔 매듭을 풀어 갭모에를 유발하도 한다. 참고로 머리를 풀 때는 머리카락 양이 2,3배는 불어난 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도 트윈 테일이 숱이 적게 느껴지긴 하지만, 매체에서는 그 정도가 심한 편). 대표적으로 요스가노소라에 나오는 카스가노 소라의 평소버전과 트윈테일 버전만 해도 머리카락 양이 2배 가까이 차이나는 느낌.
최근에는 나이가 10대 전반이면 트윈테일을 위로 묶는 경우가 있지만, 10대중후반되면 트윈테일을 낮게 묶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현실에서 영향받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트윈테일을 느슨하게 묶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성우 키타무라 에리가 이 트윈테일 캐릭터를 많이 맡았다. 한국에서는 정미숙이나 김현지가 많이 맡는 편.

4. 재플리시?


트윈테일(twin tail)은 일본의 대표적인 재플리시 중 하나로 잘못된 용어로 'bunches'나 'ponytail bunches'로 부르는게 옳다. 때로는 'pigtails'라는 단어를 쓰기도 하는데, 이러면 양갈래라는 의미는 전달되지만, 동시에 댕기로 땋았거나 변발(!!!)을 했다고 받아들이는(그러니까, 빨강머리 앤의 헤어스타일을 연상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4] bunches 혹은 pigtails를 쓰든 간에 트윈테일을 묘사한다면 반드시 복수형어미 '-(e)s'를 붙여주자. 헤어스타일을 사전설명 없이 단수로 써버리면 bunch는 그냥 포니테일로 알아들으며, pigtail은 황비홍머리 한 갈래로 땋은 댕기머리로 이해한다. 이건 예외없다.
"트윈테일" 자체가 오타쿠어(語)로서 이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오타쿠의 증명이라는 설도 있다. 이거보고 안 사람도 있을거다. 이 설과 관련해서 러키☆스타에서는 일코를 하던 와카세 이즈미가 이 말을 쓰다가 오타쿠임을 간파당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북미쪽 양덕후들도 멀쩡한 자기네 말보다 트윈테일이라는 단어를 선호한다(…). 순 우리말로는 그냥 양갈래 머리라고 표현하면 된다. 실제로 일본 미용업계에서는 그냥 투테일(Two tail)로 부른다고 한다.
이 쪽 오덕에서 밀덕으로 전향한 사람들은 전투기의 쌍수직미익도 트윈테일이라 불러 출신을 증명한다 카더라.

5. 트윈테일을 한 인물



5.1. 실존 인물


  • 강원래 - 클론 3~4집 한정.
  • 구하라[5]
  • 김윤아[6]
  • 김태원(음악인)
  • 나가사와 마리나
  • 나르샤
  • 나연(TWICE)[7]
  • 이나은[8]
  • 니키 미나즈[9]
  • 다현[10]
  • 도희
  • 레이첼(APRIL)
  • 리지
  • 마고 로비[11]
  • 마츠무라 사유리
  • 문희준(...)[12]
  • 백지헌
  • 브리트니 스피어스
  • 사쿠라이 노리오
  • 사나(TWICE)[13]
  • 설리
  • 아리아나 그란데
  • 아이유
  • 예리
  • 예린(여자친구)
  • 오선의[14]
  • 우에사카 스미레
  • 유아(오마이걸)[15]
  • 윤보미[16]
  • 윤조[17]
  • 이치카와 미오리
  • 제노
  • 제시카
  • 조이(레드벨벳)
  • 주이(모모랜드)
  • 채영(TWICE)[18]
  • 츠구나가 모모코[19]
  • 카토 에미리
  • 코피 킹스턴
  • 타무라 유카리
  • 티파니(소녀시대)
  • 하루나 루나
  • 한혜리
  • 허영생[20]
  • 호리에 유이
  • 히나(SM Rookies)
  • Kei
  • 아이린(레드벨벳)

5.2. 가상 인물


글씨가 굵게 표시된 것은 그 속성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경우를 의미. 별표(★)는 특이한 형태의 트윈테일, 하트표(♡)는 남자.
뒷머리가 존재하면 투 사이드 업으로, 양갈래로 묶었는데 길고 가는 머리가 되었을 경우에는 트윈 빔 문서에 작성바람.(기재 전 앞의 두 항목에 등재된 상태인지 확인할 것.)
작품명 - 캐릭터명 순서로. 가나다순 정렬

6. 관련 문서



[1] 즉 머리카락을 꼬거나 말아서 양갈래로 내리지 않고 머리끈이나 리본 등의 도구를 이용해서 한 번만 묶은 상태만 취급한다.[2] 머리를 2갈래로 땋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모양이다. [3] 히이라기 카가미에게 말하면서 울었다.[4] '돼지꼬리'라는 뜻에서 출발한 합성어이기 때문에, 같은 영어권 국가라도 지역마다, 또 세대별로 차이가 있음.[5] 청춘불패에서 한 번 보여주었고, 그 뒤 카라야에서도 종종 트윈테일[6] 자우림 5집 하하하쏭 당시 트윈테일을 했었다. 놀랍게도 활동 당시 나이 31세로, 나르샤보다도 몇 년 앞섰다![7] CHEER UP에서 차분히 내려간 트윈테일을 하고 활동한다.[8] 더쇼 수원 특집에서 카라 락유를 부를 때 트윈테일을 했다.[9] Pink Friday 앨범 자켓[10] KNOCK KNOCK에서 트윈테일로 등장했다.[11]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퀸으로 보여주었다.[12] HOT 5집 '그래 그렇게' 활동 당시. 문희준의 흑역사다. 보라색 레게머리에 트윈테일 스타일로 묶은 것. 개그우먼 안영미가 SNL 코리아에서 이 헤어스타일을 패러디 했다.[13] 우아하게부터 치얼업과 낰낰을 더불어 팀내 가장 많은 트윈테일 헤어를 보여주었다. 우아하게때는 약간 말아서 롤빵같은 스타일이었고 치얼업 때는 세일러문을 패러디한다고 만두머리를 하거나 커다란 트윈테일을 보여주었다 근데 본인은 흑역사로 본다고.. 낰낰때는 땋은머리에 내린 모양이라 조금 애매해졌다.[14] 본인과 같은 그룹 멤버가 함께 촬영한 소녀회상록이라는 영화에서 이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온다.[15] 오마이걸 캐스트에서는 분홍색 블리치에 레빗 트윈테일을 하고 등장한다.[16] 방송에선 주간아이돌에서 한 번 보여주고 팬 사인회에선 가끔 보여준다.[17] 헬로비너스 활동 당시 거의 트윈테일만 했다.[18] TT 활동 때 붙임머리지만 양갈래로 활동했다.[19] 모모치 묶음(ももち結び)라고 부르며 천사의 날개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한다.[20] 2006년 SS501 콘서트에서 핑클 성유리를 맡았는데 트윈테일 가발을 착용했다.[21] 기본 일러스트에서 트윈테일을 하고 있다.[22] 메이드복 차림일 때는 푼다.[23] 기본, 1차전직 한정.[24] 1시즌 한정[25] 2시즌 내내 특유의 드릴트윈 테일과 눈새행보때문에 혹평받다가 극장판에서 머리푼 뒤에야 호평을 받았다.[26] 어렸을 때 한정[27] 특이하게 뽀글머리로 트윈테일을 했다.[28] 롤빵머리. 이 쪽은 가발이다[29] 트윈테일의 형태는 맞지만 땋았다.[30] 단간3 한정[31] 기본 아바타, 소환사를 제외한 전 직업.[32] 라미레코드 때도 포함.[33] 시계의 분침과 시침을 표현하기위해 왼쪽이 길고 오른쪽이 짧다[34] 동방심기루 이후부터[35] 첫 등장시에는 트윈테일이었으나 "거추장스러울 것 같다"라는 오반의 말에 싹둑 잘라버렸다. 손오반 개객끼[36] 원래 트윈테일이었지만 전투 중 숏컷이 되었다. 다른 만화와 달리 머리가 점점 자라고 있으며 팬북 '회색의 성궤'에서는 단발로 나왔다.[37] 어디까지나 I 한정. II에 와서는 투 사이드 업으로 바뀐다.[38] 일부 에피소드 한정.[39] 1~2기에서는 트윈테일, Strikers에서 변신 후에만 트윈테일, 4기 Force에서는 포니테일이 된다.[40] 흑발도 있지만 백발 트윈테일을 한 모습도 있다.[41] 악마화 이전까지는 땋은 양갈래 머리였으나 그 이후로는 그냥 트윈테일이다.[42] 끝부분이 말려 있다.[43] 어린 시절 한정.[44] 모바일 여성 캐릭터 한정[45] 앞으로 뻗은(즉 이마 앞쪽으로 드리워진) 트윈테일! 트윈 테일이 항상 시야에 어른 거리는 상태가 된다. 뒷머리까지 모아서 묶은 트윈 테일이 어떻게 앞쪽으로 뻗을 수 있는 지는 이해 불가[46] 머리 풀었을 때가 훨씬 낫다는 말이 많다.[47] 소라도 양갈래 머리지만 너무 짧아서 트윈테일은 되지 않는다고 한다.[48] 인간화 했을때 모습이 트윈테일이었다.[49] 1-3때 한정.[50] 모에스러운 소녀같이 생겼지만 외모와는 다르게 살육을 즐기는(...) 성격이라고 한다.모에하긴 하다. 성우가 여민정인데.여러분 잘∼가∼[51] 가르마를 기준으로 오른쪽은 검은색, 왼쪽은 흰색이다.오른쪽이 붉은색인 버전도 있다.[52] 뒷머리를 커트하고 옆머리 일부만 길러 갈래로 만들었다.[53] 2x2갈래. 하지만 전국대회부터는 트윈테일을 풀고 원 사이드 업에 가까운 머리로 바꾼다.[54] 변신할 때는 풀린다.[55]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수록 머리카락이 길어진다.[56] 꼬리가 2개이긴 하다.[57] 둘 다 귀가 트윈테일을 연상시킨다.[58] 반면에 이쪽은 진짜 트윈테일이다.[59] 단 이쪽은 잠옷을 입었을때 한정이다. 또 TV판 28화 수족관 데이트 편에서 이 헤어스타일을 하기도 한다.귀엽다.[60] 살아있을 당시. 언데드화 이후에는 비전투시 가발 비슷한 것으로 레비아탄이 나오는 구멍을 감춰 생전과 같은 머리를 하고 다닌다전투 전엔 트윈테일 전투 중엔 포니테일.[61] 헤어스타일이 아니라 신경다발이다(...).[62] 라자갈과 마찬가지[63] birthday 원작 어린시절 모습 한정[64] 변신 상태 한정. 변신 해서도 머리를 풀고 다니는 경우는 있다. (주로 변신 후 옷을 갈아입을때 머리를 푼다)[65] 변신 상태 한정.[66] 트레이닝복 한정.[67] 초반에는 머리를 풀고있었다.[68] 킬리아크, 노블레스 한정[69] 보이드 프린세스, 배틀 매지션/디멘션 위치 한정[70] TVA 6화 한정.[71] 교복 입을 때 정도만[72] ep3 중반부터 풀고 다닌다.[73] 대머리 트윈테일이다.[74] 변신후는 땋은머리.[75] 도마편에선 머리를 풀고 있었다.[76] 여성스럽게 꾸밀 때는 포니테일.[77] 양갈래로 땋았는데 한쪽은 앞으로, 또 한쪽은 뒤로 넘겨놓았다.[78] 테일 레드로 변신한 경우에는 트윈테일이 되며 여러 가지 형태의 트윈테일이 되면서 능력도 다양하게 변한다.[79] 제목에서도 트윈 테일이 나온 만큼 주역 3인방이 전부 트윈 테일이다. 팀 이름도 트윈 테일즈.[80] 아카즈킨도 양갈래이기는 한데 너무 짧은 편.[81] 모자 벗었을 때 자주 한다.[82] 당고머리+트윈테일이다[83] 머리 풀기 전 사실 머리 푼게 더 이쁘다[84] 애니메이션 2기 3화에서 릿카와 시험 점수 내기를 해서 릿카가 이기면 릿카가 만들어 준 옷을 입겠다는 내기를 했는데 여기서 유타가 져버렸다. 그런데 하필 릿카가 가져온 옷이라는 게 마법소녀 원피스에 트윈테일 가발(...) 가발을 보자마자 유타 본인도 "트윈테일이냐?!"라면서 기겁해버렸다...[85] 이쪽은 금발+트윈 테일+츤데레라는 공식을 만든 캐릭터라 예외적으로 등록 되있지만 정확히 따지면 투 사이드 업이다.[86] 평소에는 그냥 풀다가 종종 한다.[87] 가끔씩 머리를 푼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한다.[88] 생머리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트윈테일이 맞다.[89] 양 쪽 굵기가 비대칭이다. 뒷머리 길이가 트윈테일인지 투 사이드 업인지 헷갈리는 미묘한 길이인 건 덤. 사실 바보털까지 합쳐서 트리플 테일이라 카더라[90] 기본, 엘리멘탈 페어리 한정[91] 특수대원 한정.[92] 균형을 잡기 위해서란다.[93] TVA 2기 8화에서 잠깐 했다.[94] 중학생 시절 까지만.[95] 탐정 복장일 때만 한다.[96] 탐정 복장일 때는 푼다.[97] 상황에 따라서 머리 모양이 변모. 시즌 2에서는 트윈테일을 버렸다.[98] 전투시 한정. 평상시에는 롱헤어.[99] 첫 등장 때 한정.[100] 변신 전엔 사이드 포니테일.[101] 변신하면 헤어 스타일이 롤빵머리로 변한다.[102] 변신하면 헤어 스타일이 포니테일로 변한다.[103] 변신 전엔 단발 내지 숏컷.[104] 변신 전엔 투 사이드 업.[105] 변신 전에는 롤빵머리[106] 정확히는 사토네와 마찬가지로 당고머리+트윈테일이다. 변신 전은 우라라, 미유키와 같은 롤빵머리[107] 롤리팝 힙합폼 한정. 통상 폼은 포니테일.[108] 변신 전은 긴 생머리이다.[109] 팝콘 치어 폼 한정. 통상 폼은 포니테일.[110] 참고로 뒤에 두개 난 것 말고도 앞으로도 두개가 길다[111] 졸업식 한정.애니 졸업식에서도 트윈테일을 한다.근데 작게 땋았는데 어떻게 알아냈을까?[112] 낙지(...) 모양.[113] 굶지마의 여성 캐릭터들 중 위커바텀을 제외한 모든 여캐가 트윈테일이다.[114] 중간에 사이드 테일로 바꾼다.[115] 쌍둥이인 프라세오디뮴은 뒤로 묶었기 때문에 트윈테일과는 거리가 멀다.[116] 원판인 노벨 건담은 단순한 장발이다.[117] 10권까지만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