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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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에서 사용되는 틀에 대해서는 나무위키: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도구 틀
2. 위키의 틀
2.1. 틀에 대한 규제 강화
2.2. 틀 내부의 각주
3. 태권도(ITF) 용어


1. 도구 틀


도구의 일종. 여기에 뭔가를 넣고 찍어내는 역할을 한다. 공예나 건축과 같은 작업에서 주로 쓰인다.

2. 위키의 틀


위키에서 편의를 위해 자주 사용되는 안내 박스 등을 별도 문서로 분리한 뒤 이를 가져다 쓰는 경우가 있다. 이때 분리된 별도 문서를 틀이라고 부른다.
둘러보기 틀이 문서 최하단에 있는 위키백과 등지와는 다르게, 리그베다 위키나무위키는 둘러보기 틀이 문서 상단부에 위치한다. 또한 리그베다 위키에서 나무위키로 사용자들이 옮겨가면서, 단순 텍스트 위주의 틀에서 이미지나 색을 활용하는 식으로 틀이 화려해지는 경향이 생겼다. 틀의 디자인적인 면모에 신경쓰기 시작한 것. 다만 과유불급이라고, 지나치게 화려한 원색들을 넣어서 제대로 읽지도 못하게 만들거나, 너무 큰 틀이 상단부에 있는 경우 정작 그 문서 내용을 보려면 스크롤을 엄청나게 내리게 만드는 등, 본말이 전도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나무위키에는 우측 아래에 문서 최하단으로 내려가는 기능이 존재하므로, [각주] 기능을 이용해 둘러보기 틀을 위키백과 등지처럼 문서 최하단의 각주 아래에 위치시켜 버리면 스크롤 문제도 해결되고 틀을 이용하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다.(모바일도 마찬가지). 문서 상단부가 복잡한 문서의 경우, 이렇게 둘러보기 틀을 아래로 내리는 것도 한가지의 방법.
보통 밀덕 계열 문서에서 마이너한 병기의 문서를 찾아보면 틀이 전체 문서의 4/5를 차지하고 본문 내용은 고작 2~3줄로 땜빵된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 추가보다는 틀만 계속 찍어내는 사용자들의 추세를 보면 미래에는 틀이 전체 문서의 9/10을 차지하게 될 것 같다..

2.1. 틀에 대한 규제 강화


나무위키의 틀 및 관련 규정은 심한 논란 끝에(##) 2017년 초에 대대적으로 정비된 바 있다. 주로 일반 틀에 대한 재정비였다.
이윽고 2017년 9월 하순에 최상단에 남발되어 지나친 스크롤링을 유발하는 둘러보기 틀에 대한 규정(규제)도 새롭게 개정되었다. 주로 접기 문법을 이용하기 바란다. 둘러보기 틀 규정 신설 및 개정. 자세한 것은 나무위키:편집지침/모든 문서#s-7 7번 항목과 이 토론을 참조하기 바란다.

2.2. 틀 내부의 각주


틀 내부에 각주를 넣으면 문서 자체의 각주와 번호가 꼬이므로 틀 안에는 각주를 넣으면 안 된다.
정상적이라면 틀 내부의 각주 번호와 문서 자체의 각주 번호가 겹치면 안 되지만, 나무위키 엔진의 경우 틀 내부에 각주가 있을 경우 문서 자체의 각주와 번호가 겹치고 따라서 앵커명도 겹친다.(#rfn-1, #rfn-2...) 대개의 경우 틀이 문서 상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틀 내부에 있는 각주만을 인식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문서 자체의 각주 1번을 눌러도 틀 내부의 각주 1번을 호출한 것으로 인식한다.
굳이 틀 내부에 부가 설명을 넣고 싶다면 이것처럼 각주 기능을 쓰지 않고 표시하든지, 각주 마커를 별표나 '틀1'과 같은 식으로 따로 지정해줘야 한다.

3. 태권도(ITF) 용어


국제태권도연맹의 태권도에서 카타를 일컫는 말. 세계태권도연맹으로 치면 품새에 해당. 품새는 후발주자인 WTF 태권도에서 나온 고유명사지만 쉬운 이해를 위해 비유되곤 한다.
천지(天地), 단군(檀君), 도산(島山), 원효(元曉), 율곡(栗谷), 중근(重根), 퇴계(退溪), 화랑(花郞), 충무(忠武), 광개(廣開), 포은(圃隱), 계백(階伯), 의암(義菴), 충장(忠壯), 주체(主體), 삼일(三一), 유신(庾信), 최영(崔瑩), 연개(淵蓋), 을지(乙支), 문무(文武), 서산(西山), 세종(世宗), 통일(統一) 총 24가지다.
천지부터 충무까지는 유급자 틀, 광개부터 통일까지는 유단자 틀이다. 태권도가 만들어질 초창기에는 최홍희(崔泓熙) 장군의 호에서 따와 창헌류(蒼軒流)라고 불렸으나 개량과 해석의 차이로 현재 창헌류와 ITF 틀은 약간 다른 형태를 보인다.
대표적으로 의암, 연개, 문무, 서산 틀은 창헌류에는 없었으며, 주체 틀은 최총희 총재가 북한과 관계를 맺은 후 바꾼 것으로, 원래 창헌류에서는 고당(古堂)틀 이었다. 독립운동가인 조만식의 호 고당에서 따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