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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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빗해파리
Supervisor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에 등장하는 스크린관리자.
감독관 371의 상관인 듯 하며 감독관 371에게 계속 임무 취소를 권장하는(...) 스크린 AI와 의견충돌이 많다.
케인의 계략으로 GDI이온 캐논이 발사되어 템플 프라임 지하에 있던 액화 타이베리움이 폭발하고 감독관 371타이베리움을 채취하려 지구에 접근하면서 GDI의 공격을 받자 스크린 AI토착 거주민이 위협적이며 임무 취소를 권장할 때 등장하였다.
그리고 액화 이코르 폭발 이후로 토착 거주민이 저항한 전례는 없다며 그대로 임무를 진행시킨다. 이에 스크린 AI가 조직화된 토착 거주민들을 상대하기엔 병력이 부족하다며 이의를 제기하지만 그에 반대하고 트레숄드 건설이 진행되는 동안 토착 거주민의 눈을 돌리는 양동 작전을 명령하고 감독관 371은 명령에 따라 토착민들의 도시를 습격한다.
스크린 AI는 이코르의 성장이 미숙하여 이코르 채취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후퇴를 권장하지만 집행관은 오버로드가 토착민에 대해 자세한 조사를 원하며 이코르 채취는 시급한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에 따라 양동 작전을 계속하고 트레숄드 건설을 계속하라고 명령한다.
스크린 AI는 양동 작전은 실패했으니 임무 취소를 권장하나 오버로드가 토착 거주민들이 채취 작업을 일부러 유도하기 위해서 액화 이코르를 폭파시킨 것이 아닐지 의심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고 감독관 371에게 전한다. 그리고 최초의 폭발 지점으로 가서 중앙에 정보를 보고하라 한다.
그리고 정보를 받은 오버로드케인에 대한 조사를 명령하고 관리자는 케인에 대한 조사를 명령하지만 스크린 AI가 명령을 거부하고 감독관 371과 함께 모선을 타고 트레숄드를 이용해서 이코르 허브로 탈출한다(...).[1] 그렇게 혼자 남은(...) 관리자는 오버로드에게 감독관 371이 명령을 무시하고 트레숄드를 통하여 이코르 허브로 도주하였다고 보고하며 오버로드가 케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트레숄드를 다시 가동시키겠다고 한다.

[1] 사실 이러지 않았으면 지구에 온 스크린은 전부 전멸하는 상황이었다. 결과적으로 스크린 AI는 스크린을 살리기 위한 최선의 판단을 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