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방송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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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경부터 대한민국 정부 통합로고에 맞춰 새로운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홈페이지
1. 개요
2. 개국
3. 방송내용
3.1. 부편성
4. 논란
5. 같이 보기


1.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68조(직무) 한국정책방송원은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의 공공채널 프로그램 제작·방송, 정부의 영상물 제작 및 기록보존, 공공기관 및 단체의 영상물 제작에 대한 협조·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KTV 국민방송. 국민TV와는 다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인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방송 채널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노을4로 13에 위치해있다.
2013년 이전의 명칭은 한국정책방송. 현재 정식 프로그램 이름은 워크, 사실상의 방송국 명칭은 슈퍼문TV[1][2]
시각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오디오 방송도 하고 있다. 실시간 오디오 채널 라디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방송을 틀어준다.
기존의 '국립영상제작소'에 '정부간행물제작소'가 통합된 기관으로, 명칭이 여러 차례 바뀌어 왔다.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1999년 5월. 통합 당시) → '영상홍보원'(2004년 8월) → '한국정책방송원'(2007년 8월).
정부 소속기관인만큼 한국정책방송원에 소속되어 있는 카메라 기자, 기자, 아나운서, 프로듀서 등 직원들의 신분도 4급에서 9급공무원이다.
단, 원장은 고위공무원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한다.

2. 개국


95년 3월 '한국영상K-TV'로 개국하여 한국영상 -> 국립방송 -> 한국정책방송 등의 법인,채널명 변경 끝에 2014년에 KTV 국민방송으로 채널명을 바꿨다.
개국 이후부터 사옥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4년 12월에 세종시 정부 2청사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제2별관으로 이전했다.

3. 방송내용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영방송대한 늬우스인 만큼,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 총리를 비롯한 주요 정부인사들의 중요 행사 동정과, 중요 사안 발생시 청와대 브리핑 생중계, 그리고 국정 전반의 정책 관련 프로그램들이 방송된다. 또한 상업광고는 나오지 않는다. 그 대신, 각 부처 정책광고공익광고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홍보 및 해당 지역 행사(축제) 광고들로 채워진다. 그러다 보니 503 시절에는 KTV2와 KTV3인 KBS, MBC와 503 보도 쌍두마차를 이루었다. 뉴스타파 - 다음 중 국정홍보채널을 고르시오(2016.3.24)
100% 국가예산만으로만 운영되는 방송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과 공공정보를 다양한 포맷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채널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광고를 수주하지 못하고 협찬도 받을 수 없으며 국가예산, 즉 세금만으로 운영되는 방송이기에 지상파나 종편과 같은 거대 방송국과 시청률 경쟁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현재 SNS를 통한 공격적인 채널 마케팅이 진행 중이며, 전형화된 방송 포맷에서 벗어나 젊은 시청자들에게 접근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도 제작 중이다. '래퍼들의 펀치라인'과 같은 프로그램이 바로 그 예.
1995년 개국 때부터 국회방송이 출범 전까지는 이 채널에서 국회 의사 생중계를 진행했었다.
KTV에서도 부편성 보도기능[3]이 있어 일반 뉴스 보도를 할수는 있으나 뉴스 내용을 살펴보면 거의 정책안내와 관련된 뉴스이다.
과거에는 뉴스시작이 정시 30분이었으나 현재는 평일 아침 10시, 오후 5시, 밤 8시 30분에 뉴스를 방송하고 있다. 토요일에는 낮 12시에 5분간 뉴스브리핑 형태로 틀어주고, 일요일에는 오후 5시에 뉴스가 방송된다.

3.1. 부편성


국회방송처럼 정책홍보방송이 나오지 않을 때는 만인의 영상창고 EBS의 명작 다큐멘터리가 나오기도 한다. 이 외에 교수를 초빙한 아침교양프로 느낌의 특강이나 옛날 명작영화(돌아오지 않는 해병, 빨간마후라, 장마, 카인의 후예 등)를 틀어준다. 또한 대한뉴스나 80년대에 지상파를 통해서 방송되었던 'TV문학관'이나 '베스트셀러극장'을 틀어주기도 한다.
옛날 드라마도 방영한다. 대부분이 20년 전이다.[4]
전원일기(1998년,1993년)편성시간은 매일 밤 10시 10분. 새벽 1시 20분. [5]
서울의 달(1994년)편성시간은 주말 낮 12시. 그날 20시[6]
첫사랑(KBS)(1996년)편성시간은 평일 밤 11시. 다음날에는 전원일기 재방송 끝난 후.[7]
순풍산부인과(1998년)
이산 (2007년) 평일 밤 9시.[8]
보면 알겠지만 옛날 드라마가 상당히 많다. 작년까지만 해도 4방을 했으나 축소되었다. 이외 허준, 정도전, 상도, 한지붕 세가족, 여명의 눈동자, 사랑이 뭐길래, 베스트극장, TV문학관 등이 방송되었는데 곧잘 재탕된다.옛날 드라마 해주는건 고마운데 이런 암흑시간대면 안보는게...
이 곳에서 제작하는 일부 교양프로그램은 협약을 통해 여러 지역민방의 로컬프로그램들교양편성비율 맞추기로도 방송중이다. 자세한건 편성표를 확인해보자.
한국정책방송원에서 운영하는 국가기록영상관에서는 역대 대통령 및 주요 사건 등의 기록물이 모두 보관되어 있다.
이 외에도 자체 편성 레저 프로그램인 산이 좋아 물이 좋아도 편성된다. [9]

4. 논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정책 홈쇼핑이라는 방송의 소재로 사용하여 화재시 재산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정책과 문재인 정부의 소통에 대해 다루었는데, 지나치게 밝은 방송분위기와 더불어 화재사고를 정권 홍보에 이용한다는 여론이 일면서 논란이 되고있다. 현재 논란의 방영분은 KTV측에서 내려서 더이상 볼수 없지만 유튜브 등지에서 캡쳐본을 볼수 있다. 처음부터 '이니특별전'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한데다 정부 산하 기구가 현 정부의 정책을 가지고 벌인 잘못이 맞기에 비판 자체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5. 같이 보기



[1] 문재인 대통령2017년 대선 후보 시절 유튜브 방송 이름은 '문재인TV'.[2] 여기서 워크는 일하다의 Work와 걷다의 Walk를 같이한 동음이의어로 찾아가는 대통령, 일하는 대통령을 표방하고 있다.[3] 과거 필름으로 제작되어 극장에서 상영한 대한뉴스의 사실상 후신. 현재 뉴스전문채널과 종합편성채널을 제외하고 나면 KTV, OUN, 국회방송, 아리랑TV만 뉴스가 가능하다.[4] 설날이나 추석 등과 같은 공휴일에는 주로 오후 시간대에 틀어준다. (토, 일은 제외)[5] 주말 한정으로 오후. 저녁과 아침에도 방영한다.주말에는 9시 45분에 방영한다.[6] 과거 세친구가 하던 시간이다. 그러나 세 친구가 종영하지 않고 10회 가량 방영했을때 끊어버리고 서울의 달을 편성한다[7] 17년 초에는 이 시간에 세친구가 했었다. [8] 과거 서울의달 편성시간, 그러나 서울의 달은 94년에 50분씩 방영하던 드라마이고 이산은 한시간이 넘게 방영하던 드라마여서 전원일기 시간이 이렇게 늦은것.[9] 해당 프로그램은 마운틴TV, 폴라리스TV에서도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