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기 싫다 (r20190312판)

 

타이틀
그것은 알기 싫다
장르
시사, 문화 팟캐스트
소속
舊 딴지라디오, 現 XSFM
업로드 요일
목, 금, 토
방송시작
2012년 10월 11일
기획/PD
UMC/UW (유승균)
공식 홈페이지
아이튠즈 팟빵 유튜브
딴지라디오 홈페이지 [1]
쥐약
XSFM 홈페이지. 페이스북
1. 개요
2. 역사
3. 방송 타이틀 이미지
4. 멤버
5. 고정코너
5.1. 메인 에피소드
5.1.1. 민하문구
5.1.2. 이상평론
5.1.3. 시사아카데미
5.1.4. 기묘한이야기
5.1.5. 팟캐문학관
5.1.6. PD수첩 리와인드
5.1.7. 덕질취재, 덕질기, 알쓸잡놈
5.2. 상설 코너
5.2.1. 광고와 생활
5.2.2. 뉴스 라운드업
5.2.3. 뉴스아카이브: 아스트랄뉴스 기록실
5.3. 이전 고정 코너
5.3.1. 민주평톩
5.3.2. 금주의 의사 소통
6. 에피소드 목록
7. 장점
7.1. 정파성 옅음
7.2. 폭넓은 시사 교양 이슈를 한 발짝 멀리에서 탐색
7.3. 데이터센트럴/기록실 시리즈
7.4. 고품질의 방송기술
7.5. 온라인上의 팬덤 형성을 최대한 억제하는 청취자와의 피드백
7.6. 두터운 노력을 기울이는 패널 선정
8. 비판
8.1. 메갈리아 사태와 여성 이슈에 대한 강박적 관점
8.2. 정치사회 이슈에 대한 펠레급 예측력
8.3. 전문성 측면의 아쉬움
9. 약력
10. 관련 문서
11. 트리비아


1. 개요


팟캐스트 전문방송국 XSFM에서 제작, 송출하는 시사 팟캐스트 방송. 단일프로그램 현존 최장수 한국어 팟캐스트로 알려져 있다.
2012년 10월 11일에 SBS의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한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메인 MC 겸 프로듀서는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바뀌지 않고 전직 랩퍼 유승균이 맡고 있다.기부나 현금지원으로 돌지 않고 콘텐츠 내에 직접 광고가 들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상업방송의 형태를 갖추고 오랫동안 타 방송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팟캐스트이기도 하다. 자체적으로 보유한 독립스튜디오와 장비 수준, 음악가 출신의 고집센 프로듀서가 맞물리며 오디오콘텐츠의 퀄리티 부분에서는 여타 팟캐스트의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메인 소스는 사운드클라우드이지만 팟빵, 팟티, 아이튠즈,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다운로드 및 청취가 가능하다.
한국 상위권 시사팟캐스트들이 대체로 특정 정치성향을 대변하는 스피커의 역할을 자임하는 데 반해 그것은 알기 싫다 는 팬덤을 자임하는 방송은 지양하고 일반적인 레거시 미디어가 콘텐츠에서 추구하는 방향성 정도만을 담보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논란중인 이슈에 뛰어들기보다는 논란의 중심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지적하는 방식의 주제선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히트 에피소드로는 일본 옴진리교 사건을 다룬 에피소드, 물뚝심송얼음과 불의 노래 해설편, 농촌사회학자 정은정의 대한민국 치킨전 등이 꼽히고 있다. 히트작의 면면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정치 이슈만이 아니라 시사 전반, 그리고 문화 전반까지 포괄하는 콘텐츠 배치를 보이고 있다.

2. 역사


그알싫의 역사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시즌으로 친다면 시즌 1은 딴지라디오 소속 시절로 딴지 출신의 출연진들과 함께하면서 딴지스러운 느낌이 가장 강했던 시절이었다. 딴지에서 독립해 유승균PD의 독립방송사인 XSFM 에서 방송이 제작되던 시기의 전반부를 시즌 2로 볼 수 있는데, 이때는 물뚝심송, 인도환타, 마사오, 이용 등의 딴지 출신 고정게스트들과 방송을 만들어가는 시기였다. 내부사정으로 인해 이들이 각자 결별한 이후 대략 2017년 하반기부터 방송의 흐름이 변화하며 사실상의 시즌3가 되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형식으로 변화하였다. 물론 방송이 스스로 자신을 시즌 1, 2, 3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
2017년 하반기를 전후로 구 딴지 출신 출연진을 대신한 새로운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들어오고 있다. 청자들의 반응도 나쁘지는 않은듯.
방송의 모토는 "알기 싫지만 알아야 하고, 그럴 때 들어야되는 진실은 무척 듣기 싫은 것이다."
아이튠즈 / 딴지라디오 홈페이지 / XSFM 홈페이지.
트위터 해시태그 #IDWK[2], #그알싫 로 방송에 대한 의견을 게진할 수 있다. 그러나 팟빵 등의 플랫폼 댓글은 거의 보지 않는다고 하며, 사실 해시태그를 달아도 대체로 답글이 달리지 않는다. 방송내용을 통해 들어보면 읽고 피드백하긴 하는데, 메일로도 적지 않은 피드백이 들어오는 모양.

3. 방송 타이틀 이미지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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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라디오
XSFM[3]
그알싫 100회 특집으로 새로 공개한 이미지[4]
[image]
[image]
[image]
15년 퀴어문화축제 이후 변경된 이미지[5]
2016년 이후 변경된 이미지[6]
2017년 개편 이후 변경된 이미지

4. 멤버


"그것은 알기 싫다." 출연멤버
구분
이름
본명
담당
주분야
비고
고정
패널
유승균[7]
유승균 (유상준)[8]
책임PD
MC,사회

윤세민
윤세민
에디터
취재, 보조 진행

유면상
유현상
소라소리 PD[9]
보조 진행, PD
작곡가, 그알싫 광고 제작

주요
게스트
죽지않는 돌고래
김창규
밀착취재
사건사고

춘심애비
최영재
사회문화부
기자(딴지일보)

카인
홍성갑

서브컬쳐, 게임, 이슬람 문화

레이니걸
이준행
미디어부
인터넷언론, 정부감시
일간워스트운영자
민노
강성모
시사부
시사보도
슬로우뉴스 운영자
손아람
손아람
문화부
음악계, 문학계
작가, 가수
손이상
손이상
시사부
시사평론
가수, 작가, 정치인
네티즌 OO호


일본소식, 기묘한이야기

도도


미디어비평

사무엘성




조성주
조성주

정치
정치인, 공무원
정은정
정은정

식품, 유통
농촌사회학자
이경혁
이경혁

게임
게임연구자
김민하
김민하

정치
시사평론가

구분
이름
본명
담당
주분야
비고
하차한
고정패널
이용[10][11]
이용
보조MC,상임수석
비문감별
인터넷여론
환파학자[12], 선거 컨설턴트 [13]
물뚝심송[14]
박성호
상임고문
정치의견제시
이승 의견가
마사오[15]
권창호
경제팀장
기동취재반장
경제

이현화[16]
이현화
기술행정
공보수석[17]
웃음 리엑션
진행

각 지역별 환타
전명윤
해외파트
해외 취재
이상 밀수 평론 이후 하차
김상조[18]
김상조
기술행정
독점거래위원장[19]
광고와 생활
요팟시 사연정리
나는 꼼수다 로고송 제작[20] 7화에서 언급[21]

5. 고정코너



5.1. 메인 에피소드


그알싫은 매주 목/금/토 3회를 방송하고 있으며, 각 회마다 담당 패널이 출연해 해당하는 주제를 다루는 에피소드를 방송하는 형식을 취한다. 에피소드의 제목에 별도의 고정 코너 제목이 있는 경우를 아래에 서술한다.

5.1.1. 민하문구


메인패널: 김민하 아저씨
주분야: 정치, 시사
이상한모자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는 시사평론가 김민하가 출연해 당대의 시사 이슈를 조망한다. 한동안 다루지 않던 시사 문제에 대한 유승균 PD의 해답으로 보인다. 2018년 하반기 기준 메인 에피소드 중 가장 자주 등장하는 코너이며 파일럿 이후 정규편성되었다. '김민하 아저씨'라는 방구석 운동권 겜덕후 기믹으로 진행하며, 남북 관계, 경제 프레임 등 논란이 생기는 시사 문제들의 핵심을 이끌어내어 큰 그림을 설명해주는 코너이다.

5.1.2. 이상평론


메인패널: 손이상
주분야: 여러 가지 문제
시사, 문화, 역사 등 주제를 종잡을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슈를 손이상 문화운동가가 나와 설명해 주는 코너이다. 기존 출연진들과는 다른 독특한 시각으로 첫 번째 주제부터 진행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게스트이다. '이상평론' 시절에는 국내외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서 본인의 시각으로 결론을 내렸었는데, 내용의 사실 여부와 전문성에 대한 지적이 있었던 이상평론 차 사건 이후로는 해외의 정치, 노동 문제에 대해 접근하는 것으로 방향성을 바꾸었다. 거침없는 진행으로 인해 유승균 PD의 끊임없는 걱정거리이기도 하다. 펑크 밴드 요단강의 멤버이기도 하며, 문화일보에서 칼럼을 연재하는데 손이상 문화운동가의 사회에 대한 시각을 엿볼 수 있다.

5.1.3. 시사아카데미


메인패널: 조성주
주분야: 정치
인트로 음악은 스타크래프트 의 테란 건물인 아카데미 클릭시 나오는 사운드(하위 롱의 비명)에 아이다 의 개선행진곡을 합쳐 사용한다. 정치인 조성주가 등장해 노동, 정치와 실제 삶에 얽힌 이슈들을 풀어낸다. 유승균 PD에게 지루한 코너라고 늘 디스하는 코너지만 짧은 시간에 의미있는 내용을 알차게 담아내는 조성주의 진행으로 인기는 높은 편. 진행자와 PD 모두 재미없는 기믹을 밀고가는 것으로 보인다.

5.1.4. 기묘한이야기


메인패널: 네티즌 OO
주분야: 일본현대사
독특한 보이스톤으로 풀어가는 네티즌 OO호의 코너. 주로 일본 현대사에 얽힌 말그대로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다. 옴진리교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높은 인기를 얻으며 책으로 출간된 바 있다. 오프닝 음악도 말그대로 기묘하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늘 일본 사회가 큰 충격에 빠지는 기믹을 가지고 있다.
일본 옴진리교 사건에 관한 이야기가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그냥 일본 현대사가 아니라 한국에서 시사적인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이를 참고할 수 있는 일본 현대사의 사건들을 가져오고 있어 해당 시기의 시사 이슈와 얽히는 부분을 만들어 낸다.

5.1.5. 팟캐문학관


메인패널: 이경혁 문학인
주분야: 게임
게임을 다루는 고정 코너. 윤세민 에디터의 언급에 따르면 이 코너가 고정편성된 이유는 유승균PD가 게임을 좋아해서라고 한다. 게임평론가 이경혁이 출연해 주로 게임 자체보다는 게임과 사회가 어떻게 얽혀있는가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2017년말 PUBG에 대한 평론 파일럿으로 시작했다. 이경혁 '문학인'으로 UMC가 부르곤 하는데, 왜 문학인인지는 문학인 본인도 잘 모르는 것 같다.

5.1.6. PD수첩 리와인드


메인패널: PD수첩 PD들
주분야: PD수첩
XSFM과 MBC의 콜라보로 시작된 코너. PD수첩 방영 이후 주요 에피소드의 뒷이야기를 직접 해당 회차를 제작한 PD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지난 회차의 PD수첩 내용을 3분안에 요약해 들려 주고, 해당 회차의 취재 뒷이야기와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부분들, 방송 이후 화제가 된 내용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5.1.7. 덕질취재, 덕질기, 알쓸잡놈


메인패널: 홍성갑 덕질인
주분야: ???
딴지 라디오 시절부터 그알싫과 오랫동안 함께해온 홍성갑 덕질인의 취재 전문 코너. '덕질기'는 이슬람 역사, 슈퍼 히어로 등 다양한 분야를 일반인의 시각에 맞추어 설명해주는 코너이며, '덕질 취재'는 레진 코믹스 사태, 셀레브, 닐로 역주행 등의 현재의 사회 문화적인 이슈를 취재하여 방송한다. 차가 없어 발로 뛰는 홍성갑 덕질인이 제보를 모으고 사건을 덕질해 방송하는 코너.
2019년부터 '알쓸잡놈'이라는 새 코너를 시작했다. '알긴 뭘알아 쓸데없는 잡놈이'의 줄인말이라고 한다.

5.2. 상설 코너


메인에피소드의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코너들.

5.2.1. 광고와 생활


차라랑 하는 마트 카운터 소리로 시작하는 코너. 기본적으로 방송 중에 나오는 음성광고 외에 패널들이 광고제품을 소개해 주는 시간. 소개를 한다고는 하지만 주로 UMC와 김상조 엔지니어의 드립과 광고업체에 대한 디스아닌 디스(...)가 대부분이다. 드립을 하지 않을 때는 광고에 얽힌 뒷 이야기나 상품 후기를 말해준다. 그래봐야 결론은 반쯤 농담섞인 디스로 끝난다.
2016년 6월 기준 김상조 엔지니어가 맡고 있다. 은근히 폭주하는 것이 포인트. 데이터센트럴 때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터지는 PPL로 호평을 받았으며 노골적으로 구매를 독려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본인의 생활과 광고를 연관지어 "광고와 제 생활" 로 발전을 시켰다.
김상조 엔지니어의 퇴사 이후에는 윤세민 에디터에 의해 주로 진행되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는 각 광고업체의 이벤트 내용과 실제 상품 샘플에 대한 제작진의 사용 후기, 농담 등이 뒤섞여 광고이면서 동시에 제품디스, 개그 등이 혼합된 코너로 돌아간다.

5.2.2. 뉴스 라운드업


에피소드의 메인 주제에 간혹 따라붙는 코너. 윤세민 에디터가 한주간 있었던 뉴스 중 유의미한 뉴스들을 가져와 유승균PD와 함께 논평하는 코너다. 메인 에피소드의 앞에 붙는지 뒤에 붙는지는 정해지지 않았고, 안 붙는 날도 있다.

5.2.3. 뉴스아카이브: 아스트랄뉴스 기록실


마찬가지로 메인 에피소드의 앞뒤에 붙는 코너. 윤세민에디터가 진행한다. 뉴스라운드업과 다른 점은 당대의 뉴스가 아닌 '오늘의 역사' 처럼 과거의 뉴스를 다룬다는 점. 같은 달/같은 날의 과거 뉴스를 검색해서 이야기하는 코너다.

5.3. 이전 고정 코너



5.3.1. 민주평톩


미디어브리핑; 민주적이며 평화로운 뉴스토크. 제목의 모티브는 물뚝심송이 한때 관련 있었던 민주평통에서 얻은 것으로 보인다. 딴지시절부터 하고 싶었으나 인력부족으로 못 하던 것이라고. 독립후 멤버들을 쪼아서(...)그냥 하기로 했다고 한다.
지난주에 있었던 이슈 중에 한 가지씩 세 멤버들이 각각 선정해서 이에 대한 미디어의 반응과 상황을 전달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코너이다. 목요일 방송분에 초반 30~40분 가량 진행한다. 105a회에 처음 시작했으며 파일럿 방송부터 폭발적인 트위터반응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하여 다음 주부터 고정으로 자리잡았다. 점점 진행할수록 분량조절에 실패해 한시간 넘게 민주평톩으로만 내용을 채우는 경우도 많다. 말하는 순서는 그때그때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각자 이 코너에서 일정한 서술 캐릭터를 지니고 있다. 선호하는 분야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 UMC : 주로 기레기기업언론의 끈끈한 관계를 기사를 통해 역추적한다. 보통 가장 재미가 없다. 음악계 뉴스도 살짝 건드는 등 아이템 테스트 용도로 이 코너를 쓰는 모양이다.
  • 이용 : 민주평톩의 에이스이자 UMC의 최대변수. 이 코너의 기본 컨셉은 기사를 짤막하게 소개하고 해석 역시 간단하게 하는 것인데, 이용이 준비하는 내용은 아주 길거나 길다고 UMC가 투덜대기도 했다. 주로 사회의 모든 면을 다루며, 무제한적인 개드립을 남발한다. 한국전쟁의 발발을 주장하는 모 전도사의 기사를 소개할 때는 성대모사까지 하였다. 본편없는 이슬람역사 스핀오프 시리즈, 환단고기[22], 조선일보 북한 관련기사 등 보통 멤버 중 가장 자극적인 기사를 선택한다. 그러다가도 언론의 자극적 아이템 선택을 비판하는 기사를 선택하기도 하는 등 자아비판 활동범위에 한계가 없다.
  • 물뚝심송 : 이 코너에서도 이슈에 얽힌 대상의 역사나 배경설명을 한다. 사형의 역사, 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마카다미아의 역사 등(...)
2015년 12월 30일부로 이용과 물뚝심송이 퇴사하면서 민주평톩 코너는 새 멤버로 꾸리게 될지, 아니면 이대로 폐지될지 불확실한 상태였다. 2016년에서 2017년 5월까지는 진행되지 않아서 폐지된 것으로 보였으나, 2017년 6월 개편 이후 227a회에서 코너가 부활했다. 이전처럼 멤버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알싫의 출연진 중 일부가 돌아가면서 코너를 맡는 것으로 보인다.

5.3.2. 금주의 의사 소통


청취자들의 청취소감, 방송관련 이야기, 개드립(...) 등을 소개하고 UMC나 이용의 피드백이 이어진다. 그전까지는 XSFM의 이메일이나 딴지라디오 게시판을 통해 받던 것을 72화부터 트위터에 해쉬태그 #idwk 혹은 #그알싫을 이용하여 남기면 방송에 소개 될 수 있다. 무엇이든 질문해도 되는 대신에 답변은 하는 사람 마음이라는 듯. 이용曰 : 유치원생한테 미적분을 물어봐도 되는 거잖아요? 대답을 못 할 뿐이지[23] 종종 XSFM의 페이스북 페이지나 팟빵에 올라오는 의견들이 소개되기도 한다.
고정 코너처럼 운영되다가 최근 들어는 간간이 몇몇 반응을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6. 에피소드 목록


아이튠즈 동기화 목록과 딴지라디오 홈페이지 기준으로 한 에피소드 목록 일람이다.

7. 장점



7.1. 정파성 옅음


팟캐스트 진영의 고질병인 정파성이 덜하다. 한국의 시사 팟캐스트들은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같은 親민주당 계열 팟캐스트 안에서도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냐 그렇지 않냐로 싸우고, 방송을 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팬들이 나뉘고 자기네끼리 싸우는 경향이 심한데, 그것은 알기 싫다는 공식적으로는 어떠한 한국의 현존하는 정당에 대해서도 지지를 표명하지 않으며, 리버럴로 볼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진보 정당 중 정의당녹색당에 살짝 우호적일 뿐 정당 간 대결의 직접적인 플레이어로 나설 생각은 하지 않는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다른 親민주/진보 팟캐스트를 언급하는 경우도 드물다.[24] 방송 초창기에는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와 가벼운 디스전이 있기도 했지만 이건 딴지라디오 시절 이야기이고, 현재는 경우에 따라 다른 팟캐스트의 진행자를 데려와서 방송하기도 하지만[25] 어디까지나 필요한 경우에 한하고 있다.
정치인이 직접 출연하는 일도 흔하지 않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정감사 특집에서 각 정당의 몇몇 의원들(2017년)과 더불어민주당표창원 의원(2018년)이 출연한 적이 있고, 김광진 전 의원과 장하나 전 의원, 서기호 전 의원 등이 2017년 5~6월 경에 출연한 정도이며, 선거나 정치지형의 예측보다는 특정 이슈(국정감사의 현안, 국방개혁, 법제사법위원회의 구성과 개선점 등)에 중심을 둔다. 그알싫에 게스트로 초청된 정치인 가운데 가장 거물은 2018년의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다.

7.2. 폭넓은 시사 교양 이슈를 한 발짝 멀리에서 탐색


그알싫의 가장 큰 장점.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즉각적인 시사문제는 의도적으로 회피
대부분의 시사 팟캐스트가 그때그때 현안이 되는 정치인들의 공방, 정치사회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데 비해, 그것은 알기 싫다는 매우 예외적인 경우(세월호 참사, 메르스 유행,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집회 참여)를 제외하면 정치사회 문제를 즉각적으로 다루기보다는, 오히려 한창 시끄러울 때는 피했다가, 이후 남들이 얘기를 안 할 때 다시 끌고 와서 길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논쟁이 소모적인 싸움으로 한정되고, 충분한 사실확인과 사건의 배경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진영 간 공방의 도구로 해당 사안이 활용되는 데 말을 얹는 것을 회피하고자 함으로 보인다. 김민하 시사아저씨의 영입 이후에는 제한적으로 시사 현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이 역시 기존 언론에 대한 비판적 접근과 "한 발짝 더 들어가 보는" 성향이 강하다.
  • 다루는 사안의 범위가 넓음
대부분의 정치시사 팟캐스트에서 주목하는 현안 이외에도 각종 사회, 경제, 노동, 인권, 대중문화, 역사 이슈를 다룬다. 다양한 노동현장(웹툰업계, IT 기업, 제빵회사, 소규모 스타트업,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영화제 등)의 실태를 다루는 시리즈, 대중문화(콘솔/PC 게임, 미국의 코믹스, 힙합 음악)를 다루는 시리즈,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사건 중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문제들("청담동 주식부자" 사건, 스베누의 흥망성쇠, 허현회 씨의 활동과 사망, 리메즈엔터테인먼트의 멜론 음원차트 조작 의혹 등)을 취재 형식으로 부정기적으로 다루는 시리즈 등은 다른 팟캐스트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그알싫의 주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최근의 대박 시리즈는 정은정 농촌사회학자가 출연한 대한민국 치킨전 시리즈(2017년 연말).
  • 다른 나라의 문제를 많이 다룸
각 지역별 환타 시리즈[26], 이상평론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홍소라의 프랑스 시리즈 등 한국과도 연계점이 뚜렷한 다른 나라의 정치사회 문제를 주기적으로 시간을 할애하여 다루고 있다. 한국의 정치, 군사/안보와 직접적으로 연계된 해외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대부분의 팟캐스트와 차별되는 지점이다.

7.3. 데이터센트럴/기록실 시리즈


대선, 총선, 지선, 재보선 등 각종 선거 시즌, 국정감사 시즌, 국정조사 시즌에는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해당 선거의 후보자와 공약, 국정감사/조사의 진행과 현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특집방송을 실시한다. 선거를 다루는 특집방송은 데이터센트럴, 국정감사/조사를 다루는 특집방송은 기록실이 제목에 붙는다. 특히 국정감사 기록실은 아주 뜨거운 감자가 아니면 습관적으로 여야 간 단순 정쟁으로 구도를 몰아가는 기존 신문방송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국정감사에서 실제로 무슨 현안이 다루어졌으며 어떤 국회의원이 밥값을 했나 그리고 어떤 국회의원이 헛소리와 코미디를 했나를 알 수 있다. 데이터센트럴 항목 참조.

7.4. 고품질의 방송기술


여타 시사 팟캐스트와 비교하면 편집이 매끄럽고 음량조절도 잘 되어 있으며, 출연자들의 음성이 깔끔하게 들린다. 이는 유승균 PD와 유면상 PD가 음악인 출신이라 기본 내공이 있고 음향 기준에 까다롭기 때문이다.

7.5. 온라인上의 팬덤 형성을 최대한 억제하는 청취자와의 피드백


대표 이메일 주소([email protected]) 이외에도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소셜 미디어를 통해 청취자의 의견을 받고 있으나, 팟캐스트 서비스 프로바이더에서 자체 제공하는 기능에 따라 달린 댓글은 전혀 참조하지 않는다. 유튜브 또한 본 방송분은 댓글이 막혀 있으며, 이노가시라 고로 피규어 개봉기(…) 같은 이벤트성의 짧은 동영상에 한해 댓글을 달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청취자들의 직접적인 기부도 받지 않고 있다. 만일 청취자들이 금전적으로 방송에 도움을 주고 싶다면, 쇼핑몰(xsmall.co.kr)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것 이외의 다른 방법은 없다.

7.6. 두터운 노력을 기울이는 패널 선정


300회 공개방송에서 언급된 바로는, 한 명의 패널을 새로 들이는 데 쓰는 시간이 상당한 편이다. 김민하 시사아저씨의 경우 최초 발굴부터 등판까지 근 4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300회 방송에서 이경혁 문학인의 언급에 따르면, 어느날 갑자기 UMC가 친구요청을 해놓고는 거의 1년간 별 말이 없다가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1년간 자신의 SNS포스팅을 역으로 다 읽어나가고 있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고 한다. 게스트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가 방송에 적합한 말을 하고 있는지를 오랫동안 검증하는 편이며, 한 명의 게스트 선정을 위해 UMC는 상당히 많은 양의 기사와 관련저서 등을 모니터링한다고 한다.
물론 그런 모든 시도가 성공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1기라 부를 수 있을 초반 딴지출신 패널들을 중심으로 방송이 이루어지던 시절과 달리 여러 분야의 게스트들로 구성되는 최근의 그알싫에서 게스트의 입장과 시선은 방송의 전반에 굉장히 무거운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신중한 게스트 선정은 방송의 퀄리티를 만들어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8. 비판



8.1. 메갈리아 사태와 여성 이슈에 대한 강박적 관점


정파성을 지양하고 정치적 올바름을 지향하며 중도 리버럴과 진보적 정치성향을 가진 청취자를 타겟으로 제작 방송하는 그알싫의 특성상 여성 인권 이슈에 대해서도 줄곧 우호적이었으며, 특히 2016년 개편을 기점으로 딴지일보 시절부터 함께 했던 이용과 물뚝심송이 하차하고, 진행자인 UMC가 방송에서 비속어를 최대한 자제하게 되면서 방송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문제는 메갈리아가 인터넷상의 성 대결의 화두가 된 2016년 여름 이후인데, 주요 출연진들의 정치성향에 더해, 메갈리아에 우호적인 청취자 층을 의식하는 모양새를 한동안 보였다.[27] 시사 교양 팟캐스트이긴 하지만 인적 구성은 대개 UMC의 음악인 시절, 그리고 딴지일보 시절 인맥으로 엮여 있다 보니, 힙합과 펑크 음악을 했던 출연자들이 많고[28] 예술가 특유의 기성사회질서에 대해 비판적이고 풍자와 해학(요샛말로 풀자면 개드립)에 우호적인 성향이 발현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메갈리아 이슈가 문제시되던 초창기, 즉 2016년 여름에서 가을 경에는 메갈리아의 미러링 논리를 그대로 받아들인 측면이 분명히 있었다. 한창 때는 "한남이니까 한국말로 해주세요" 같은 멘트도 나왔을 정도.
이후 레이니걸 이준행, 위근우 기자 등 이 당시 방송에 출연했던 이들이 트인낭의 법칙을 증명하면서 비호감을 사게 되고, 동성애자,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메갈리아 내 극단주의자들의 비하와 혐오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이후부터는 메갈리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어졌다. 홍대 크로키 누드모델 몰카 사건이 터지고, 이에 대한 여성들의 혜화역 집회가 진행된 2018년 여름 경에는 여성주의 진영의 극단주의자들을 에둘러 비판하는 오프닝 코멘트를 유승균 PD 본인이 읽을 정도로 분위기가 바뀐 편이다. 성 대결 이슈가 소모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인터넷의 여성주의가 여성의 안전과 커리어 개발을 위한 인프라 마련과 제도 개선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조롱으로 퇴행하면서, 제작진 입장에서도 굳이 극단주의자들을 언급하거나 옹호할 가치를 못 느끼는 듯 하다.
다만 여전히 여성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강박적인 지점이 느껴진다. 그알싫의 분위기는 예나 지금이나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해서 비교적 치우침 없는 관점을 지향하면서도 문제를 한 발짝 멀리 떨어져서 분석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으며, 지나치게 즉시성을 갖는 소모적인 주제에 대한 논의는 가급적 피하고, 명확한 "우리 진영"의 입장(예컨대 노동 문제, 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때로는 반대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좋게 말하면 쿨하고 나쁘게 말하면 중립충스러운 측면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조롱은 자제하는 편이고[29] 특정 정치세력이나 사회적 행위자가 비판받아 마땅한 경우에도 확실한 결론을 내는 것은 유보하는 경향이 강하다.[30]
그런데 유독 여성 관련 이슈에서는 출연자들의 논조가 경직되어 있다. 그알싫 특유의(특히 이상평론의 경우) 유들유들함이나 중립충스러움은 사라지고, 방송을 하기 전에 원고를 쓸 때 자기검열을 무지하게 빡세게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여성은 무조건 사회적 약자이며 이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유보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식의 주장이 등장하며, 혹시 정치적 올바름을 강력히 지지하는 청취자들에게 욕 먹을까봐 이러나 싶을 정도로 경직된 느낌이 있는 것이다. 멀리 갈 것 없이 2018년 국정감사 특집에서 다른 위원회 에피소드와 여성가족위원회 에피소드를 비교하여 들으면서 출연자들의 어조나 태도, 사용하는 단어의 경직성 정도를 놓고 보면, 여성가족위 편이 다른 위원회 에피소드에 비해 훨씬 강경하다.
그알싫이 꾸준히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다른 여러 주제들, 예컨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시사 아카데미), 노동현장의 문제(좋게된 시리즈) 등과 비교해도 여성 이슈에서는 이런 교조성이 강하게 드러난다. 진보정당이나 노조도 필요하다면, 그리고 비판의 이유가 타당하다면 비판하는 데 반해, 여성 이슈에서는 이런 성찰이나 비판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사울 알린스키와 민주주의 에피소드에서 유승균 PD와 조성주 소장이 공감하고 강조했던 "현실사회운동가의 대중을 바꾸기 위한 전략전술"의 측면에서 현재의 여성주의 활동가 및 인터넷 대중들이 비판받을 여지가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슈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진영논리가 유독 여성 이슈에서는 암암리에 작동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이다.

8.2. 정치사회 이슈에 대한 펠레급 예측력


진행자인 유승균 PD는 현실정치의 문제에 대해서는 가급적 논평을 자제하는 편이지만, 매주 목요일 뉴스 라운드업 시간에는 간략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곤 한다. 문제는 정확성이 펠레급이라(…) "절대 이렇게 될 리가 없다"고 예측하면 그 다음주에 그 일이 발생하고, 반대로 "분명 이렇게 될 것"이라고 하면 1년이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기도 한다는 것. 사실 유승균 PD의 관점 자체가 일반 대중이나 정치인과 비교해 보면 워낙에 독특한 편이라[31] 그다지 이상한 일도 아니지만.
결국 UMC 본인도 본인의 예측력이 펠레급인 것을 알았는지(…) 김민하 시사아저씨를 영입했다.

8.3. 전문성 측면의 아쉬움


법학, 정치학, 경제학 등을 전공한 청취자가 듣기에는 전문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홍성갑 덕질인이 진행하는 에피소드는 틀린 구석이 많기로 유명하지만(…)[32] 선거 데이터센트럴이나 기묘한 이야기, 시사 아카데미처럼 청취자들의 평가가 좋은 시리즈에서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
  • 2017년 대선 데이터센트럴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후보 편에서는 이재오 대통령(…)이 개헌을 하고 나서 임기를 1년만 수행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야를 해야 한다는 식의 결론이 났으나, 실제로는 개정헌법 부칙에 "이 헌법이 개정될 당시의 대통령의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1년으로 한다."는 조항만 살짝 넣으면, 별도의 사임 과정 없이도 임기를 1년만 채우고 대통령을 그만둘 수 있다.
  • 일본 법관의 탄핵 역사를 다룬 2018년의 기묘한 이야기 에피소드에서는 한국의 현행 헌법/법률 체계에서 법관에 대한 탄핵이 불가능한 것처럼 언급했다가, 트위터의 청취자 제보를 받고 디버그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대법원장, 대법관, 법관, 헌법재판소장,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대한 탄핵은 다른 고위공직자에 대한 탄핵과 마찬가지로 헌법과 국회법, 헌법재판소법에 그 절차가 규정되어 있다. 실제로 탄핵 소추가 이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을 뿐.
  • 미쓰윤의 알바기록실 에피소드 2에서는 일반인의 과외교습이 불가능하다는 정보가 나갔지만, 실제로는 관련 법률의 개정에 따라 일반인도 사업자등록을 하면 과외교습이 가능하다.
그알싫 제작진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명확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공부 노동자들의 지적과 격려를 부탁하곤 한다. 사실 이는 어찌 보면 청취자들 가운데 고학력이 워낙 많아서 생기는 문제이기도 하다. 정치학과 대학원생은 조성주 소장의 방송을 들으면 밤에 잠이 안옵니다. 거기 나오는 이론들이 퀄 시험에 나오거든요. 방송의 오류를 정리하고 수정하는 디버그도 꾸준한 편이다.

9. 약력


  • 2012년
    • 10월 12일 첫 방송. 에피소드 제목은 "장준하가 사라진 나라". 죽돌 첫출연.
    • 10월 31일 박정희 소백과사전시리즈 시작 (~ 2014년 12월 14일)
    • 12월 29일 춘심애비 첫 출연 '취업은 하고싶다'시리즈 시작

  • 2013년
    • 2월 26일 카인 첫 출연.
    • 3월 20일 전 씨름선수 이봉걸 씨 출연 스포츠 언론에 대한 문제점을 다룸. 너클볼러 첫 출연.
    • 4월 8일 영화감독 김태윤첫 출연. 주제는 "또 하나의 가족" 영화 제작 과정.
    • 5월 21일 첫 공개방송. 주제는 프로축구 K-리그 비리.
    • 6월 19일 영화 "또 하나의 약속" 배우, 감독 출연, 첫 여성 게스트 출연.
    • 9월 25일 건강검진 이야기, 분만에 관해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 락수미출연
  • 2014년
    • 2월 25일 민주당 김광진 의원 인터뷰. 최초의 현직 국회의원 출연.
    • 4월 1일 밝을성 첫 출연. 21세기 언론정보학 시리즈
    • 4월 29일 XSFM으로 소속을 옮긴 후 첫 에피소드, 시험방송
    • 5월 1일 공개방송 2부 "시사해설 그렇게는 알기 싫다."
    • 5월 6일 전국지방선거 데이터센트럴 연속방송 (~5월 30일)
    • 6월 13일 지난방송 NG 모음 방송.
    • 6월 25일 XSFM 이적 후 첫 정규 에피소드 '재건축조합'
    • 6월 26일 슬로우 뉴스 편집장 민노씨출연.
    • 6월 27일 XSFM 이적과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당명 변경 이후 김광진 의원 출연. 시신 인수 거부 시 3년 후 강제화장 정책을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시도한 일을 포함한 군 정책과 시스템의 문제점 고발 그리고 그알싫 럴커의 시작
    • 7월 14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데이터센트럴 방송 (총 4회)
    • 8월 21일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시작.
    • 8월 28일 '충격고로케' 사이트 개발자. 레이니걸(이준행) 첫 출연.
    • 9월 4일 새정연 장하나 의원 첫 출연. 노동자 문제 이슈 방송.
    • 9월 29일 '이건희 사망기사'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
    • 10월 09일 해외담당 환타 첫 출연. 주제는 홍콩 역사 및 우산혁명의 배경.
    • 10월 23일 100특집 그것은 알기 싫다 공개방송. 장소 벙커원
2014년 10월 19일 100회 공개방송 그것은 알기 싫다 "The Whole Q&A" 편을 공개방송으로 진행했다. 99회 이전부터 공개방송에 대한 공지사항을 방송 중에 알렸으며 장소는 "벙커1". 올 사람 별로 없으니 쉬엄쉬엄 오시라는 멘트를 수차례 날렸으나... 현실은 자연재해. UMC가 본 벙커 행사 중에 가장 많은 사람이 왔다고 방송에서 현장에서 언급했으며 1층 벙커 까페에선 약 3시부터 5시까지 재료가 다 떨어져 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트위터에는 커피 등을 사려는 줄을 보고 그냥 돌아간 분들도 상당수인걸로 보이며 진행자들이 안전사고를 걱정하는 분위기였다. 너무나도 많은 팬들이 와서 결국 공개방송용 의자를 다 치우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게 되었고 사람 별로 없을 거라는 UMC와 이용의 멘트는 거대 떡밥이되어 낚시꾼 유형이라는 트위터 멘션도 나타났다. 그리고 "매우" 정상적인 외모를 지닌 마사오의 등장에 모두들 경악(?) 내지 안도하는 소리와 멘션들이 범람하였고 그알싫의 진행에 관한 UMC, 이용, 마사오, 물뚝심송 4인의 대한 생각과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진행하며 약 4시간이 넘는 공개방송을 마무리 했다.
  • 11월 07일 녹색당 최은식 첫 출연. 대한민국 미곡정책 역사.
  • 11월 20일 새정연 김광진 의원 재등장. 국방비리와 정치인으로서의 언변 등 프리스타일 발현.
  • 12월 2일 환타 작가의 재등장. 주제는 오키나와의 역사와 정치상황.
  • 12월 31일 XSFM 이적 이후 죽지 않는 돌고래 김창규 기자 첫 출현. 홍석동 납치 사건의 결과와 이후 상황 브리핑.
  • 2015년
    • 1월 15일 여성게스트 "아까이 소라" 첫 출연.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 사건을 다룸
    • 2월 13일 환타 작가의 2015년 첫 등장.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방영한 사건에 대한 입장 및 경과 설명.
    • 2월 18일 영화 "망원동 인공위성"의 김형주 감독 출연
    • 2월 22일 손아람 작가의 쌍용차 굴뚝 탐방기.
    • 2월 25일 월간지 싱글즈에 팟캐스트 춘추전국시대 ② <그것은 알기 싫다> 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 게재.
    • 3월 5일 새정연 은수미 의원 첫 출연. 정치인 사용가이드 소개.
    • 3월 12일 새정연 우원식 의원 첫 출연. 최초의 지역구 국회의원 출연. 정치인 사용가이드 소개 2탄.
    • 3월 20일 국민대학교 학생자치언론인 국민저널 유지영 기자 출연. 국민대 단톡방 언어성폭력 사건에 대한 보도와 자극적 재확산 실태 소개.
    • 9월 18일 그것은 알기 싫다의 음원 광고에 민주노총이 최초로 광고 게재. 중간에 UMC의 발언에 반려견 초코가 피처링을 한 것이 함정. 홍콩환타가 1년만에 재출연.
    • 12월 31일 이용, 물뚝심송 그리고 마사오 세 명 동시 하차
2015년 12월 말로 이용상임 수석과 물뚝심송 상임고문이 하차하였다.[33] 2016년 첫회인 1월 7일 방영분에서는 UMC & 이현화 행정기술관 땜빵 진행 체제로 방송을 진행하였고 1월 15일 방송부터 작곡가 유면상씨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납치 감금하고 방송을 시킨다는데, 유형은 놀면 버릇나빠진다고 오디오북 소라소리의 PD를 맡겼다. 새롭게 채용한 김상조는 '국회의원선거 데이터센트럴'부터 합류해 광고와 생활을 진행하고 있다.
  • 2016년
    • 1월 7일 폐지 우려와 달리 2016년의 첫 에피소드로 방송을 진행하였다. 이현화 기술행정관이 이용의 포지션을 승계하였다. 하지만 이용의 어록을 대체할 수는 없다.
      • 162b회부터는 작곡가 겸 그알싫 광고 성우 유면상이 보조 진행자로 출연하기 시작. 광고 소개 때의 버벅거리는 거나 뜬금없는 개드립 등 이용의 포지션을 충실히 승계하여 방송에 참여 중. 고정으로 갈지 임시직일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물론 여전히 이용을 돌려내라는 아우성은 높다.
    • 3월 4일 그것은 알기 싫다의 음원 광고에 녹색당이 정당으로서는 최초로 광고 게재.
    • 3월 4일부터 사전선거일인 4월 8일까지 4월 10일까지[34]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국회의원선거 데이터센트럴을 재개한다. 이번 진행자는 UMC, 환타, 유면상, 김상조 기술행정관[35], 도도[36]이다. 첫 방송에서 각자 담당하는 정당으로 빙의하여 폭주하기 시작했다.
    • 4월 29일부터 손이상 평론가가 영입되어 이상평론 코너를 맡게 되었다. 히트작으로는 이상문체평론.
    • 5월 29일 MBN스타 인터뷰 기사 #1 #2 게재.
    • 6월 30일부터 윤세민 기자가 영입되어 베트남 관련 방송을 하였으며 7월 14일 당일 유면상PD 대신 고정패널로 진행하였다.
    • 7월 14일 ize 취재팀장인 위근우와 함께 나무위키를 다루었다.
    • 10월 6일부터 이선옥 작가가 영입되었다.
    • 10월 7일부터 '네티즌 17호'라는 이름의 기자가 영입되었다. 다음 회에는 18호, 다음 회에는 19호로 명명 되었지만.. [37]
  • 2017년
    • 추가바람
  • 2018년
    • 9월 13일부터 유튜브 영상 티저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 9월 20일에는 메인 방송의 영상 클립이 올라왔다.
  • 2019년
    • 1월 5일 그알싫 300회 특집 공개방송을 양재동 더케이아트홀에서 진행한다.1,000석이 모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 300회 특집 게스트: 윤이나(비정규인), 이경혁(문학인), 김민하(시사아저씨), 정은정(농축산인), 임종린(지회장), 조성주(소장), 네티즌00, 홍성갑(덕질인)
      • 기타 출연 게스트: 박판규, 봉태규(현장인사), 손이상, 민노, 장하나, 북극여우, 홍소라, 서정문PD, 웁쓰양, 네이버노조(이상 영상출연)

10. 관련 문서


이미 존재하는 문서 중에 한 에피소드에 나온 것끼리 정리 할 것. 예외적으로 여러 에피소드에 걸쳐서 방송했거나 서로 다른 주제지만 연관점이 있을 경우 엮을 수 있음.

11. 트리비아


  • 마사오의 경우 159a회에서 '친노들이 대포폰으로 모바일 경선을 조작했다'는 취지의 근거없는 발언을 내뱉어 논란이 되었다.[38] 마사오가 정의당 심상정의원의 전직 비서였던 것과 겹쳐져서 '친노들에 대한 정의당의 시각이 이런것이냐' 라며 정의당까지 같이 까이는 중.[39] 여기에 과거 마사오의 행동과 멤버들의 성향이 겹쳐서 정의당 공보매체냐는 트윗이 새삼스럽게 재조명되고 있다.[40] 정언유착(政言癒着)이라는 말까지 나온 것은 덤.
  • UMC도 현재 재판 진행 중인 상태.[41] 123a회 딸기찹쌀떡 사건에서 한 언론사 기자를 까면서 취재기사는 없고 우라까이만 쓰는 기자라는 발언 이후에도 145a회의 '아노말로카리스' 등을 언급하면서 여러 번 조롱했기 때문. 우라까이 기자의 글 여기에는 '책임프로듀서'인 UMC뿐만 아니라 이용, 마사오도 같이 피고인 듯.
  • 59a회에 출연했던 딴지일보 필진 이동현이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 광역 비례 녹색당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덧붙여 이동현은 102b,104b,105b회에 출연한 경기녹색당 정책위원장 최은식과 2015년 4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 힙합 뮤지션 제리케이가 2014년 9월에 '다 뻥이야'라는 노래를 발표했는데, 이 곡의 2절은 그알싫의 21C 언론정보학 편(74a,75a,76a,77a,78a회, 밝을성 출연)을 듣고 영감을 받아서 썼다고 한다. 관련 기사
  • 웹툰 작가 이종범네이버 웹툰에 연재 중인 닥터 프로스트 시즌 3 '17-File no. #17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들(5)' 편을 보면 '웹툰같이 쓸데 없는 거 볼 시간에 웹툰이나 그려라'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는 그알싫에서 게임&게임 산업에 대한 정부 또는 기성세대의 인식을 비판하면서이용기자의 역대급 명언 '게임 같은 거 하지 말고 그 시간에 게임이나 만들어.'라고 말한 것에서 따온 듯하다. 닥터 프로스트 해당 화 작가의 말에는 'thanks to 그알싫'이라고 써있다.[42] 링크
  • 딴지라디오 시절에는, 걸그룹 써니힐의 광고가 들어왔던 적이 있다. 써니힐이 2013년 6월에 발매한 미니앨범 3집의 광고인데, 32회부터 35b회까지, 약 한 달 동안 방송되었다.
  • 방송을 만드는 자신들은 이 항목에 절대 간섭하지 않는다고 방송을 통해 발언했다. 덧붙여서 너무 고치고 싶은 게 있어서 답답하다고도 했고..

[1] 현재는 링크가 막혀있다.<-아니다 막힌 게 아니라 딴지라디오 모든 방송 홈페이지가 "클럽"이라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url이 바뀐 것. 지금은 링크가 살아있다.[2] I Don't Wanna Know.[3] 네이버 웹툰 덴마아담이다. 이게 타이틀 이미지인 이유는 패널인 물뚝심송과 닮았기 때문이라고...(…) 원본은 <사보이 가알> 2화에 나왔다.[4] 부제는 노력하는 물뚝심송(...) 원본은 <피기어 A.E.> 1화에 나왔다.[5] 136a회부터 적용되었다.[6] 161a회부터 적용되었다.[7] 새로 개편되면서, 유승균PD로 자기소개하고 있으며 기존의 UMC라는 예명은 요즘은 팟캐스트 시대에서 쓴다.[8] 주민등록상에는 유상준으로 되어있다고 한다.그럼 본명 아니잖아 XSFM의 쇼핑몰인 xsmall.co.kr에 들어가보면 맨 아래 사업주란에 YOUSANGJUN(유상준 혹은 유상전) 유상준으로 표기되어있다. 실제로 팟빵 댓글 중 유엠씨를 상대로 고소한 기자가 올린 글에 유승균이 본명이 아니라는 댓글도 있었다. 진실은 어딘가에....[9] 한동안 피감금인 신분이였다가 UMC가 오디오북 소라소리 PD로 혐지 출마 시켰다.[10] 그것은 알기싫다 1회 때 '아외로워'라는 필명을 쓰려고 했으나 UMC가 닉네임을 부르며 프로그램을 진행 할 자신이 없다고 하여 본명으로 소개하고 있다.[11] 2015년 12월 31일부로 xsfm을 퇴사하며 하차[12] 틈만나면 환빠에 대한 비판을 하려고 한다.[13] 데이터센트럴 서울편에서 그의 분노가 만든 컨설팅 조언으로 인하여 UMC, 물뚝심송이 선거 컨설턴트 업체를 해봐라고 권할 정도였다.[14] 2015년 12월 31일부로 xsfm을 퇴사하며 하차[15] 2015년 12월 31일부로 xsfm을 퇴사하며 하차[16] 딴지라디오 '슈퍼의스타K' 로라[17] 이용의 하차이후 2016년 1월 7일 161a, 161b회에 출연[18] 2018. 02 부로 퇴사와 함께 하차[19]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동명이인이라 붙은 별칭. 이전에는 홍보수석이라고 불렸다. 광고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기도 하다.[20] '빅엿' 작사, 작곡, 가창 참여. '꼼수 쓰시네' 작사 참여.[21] 누구의 곡작업에 참가한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으로[22] 환단고기를 맹신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적이다.[23] 이 드립의 출처는 딴지라디오 시절 에피소드 72화 슈퍼311조 편이다.[24] 유튜브를 중심으로 2018년 이후 번창하는 극우/친박 개인방송에 대해서는 줄곧 비판적이다.[25] 일례로 정치신세계의 진행자인 김남훈 씨가 "동거차도를 떠나며" 편에 출연하여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유승균 PD는 프로레슬링의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김남훈 씨와 구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26] 현재는 인도환타 전명윤 씨가 XSFM과 완전히 결별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신규 방송은 나오지 않고 있다.[27] 사실 메갈리아 이슈 전에도 201B화에서는 '자들자들'이라는 성차별적인 비하 표현이 아무렇지 않게 나왔다. 해당 에피소드 31:06 부터. #[28] UMC 본인, 덕질인 홍성갑, 윤세민, 유면상 PD, 손아람 작가 등은 힙합 쪽 출신이며, 이상평론을 진행하는 손이상 선생은 펑크 밴드인 요단강의 멤버인 동시에 문화운동가이기도 하다. 방송제작을 담당했던 김상조 기술행정관/독점거래위원장 역시 음악인이다.[29] 다만 100의 98쯤은 자유한국당 의원과 정치인들이 비판의 대상이 되는데, 이는 자유한국당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이 부족하기 때문. 진행자인 유승균 PD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을 민주정부, 이명박근혜 정부 9년을 "안 민주정부(not 민주정부)"로 부르기도 한다.[30] 딱 하나 예외가 있다면 기성 언론, 특히 보수 일간지들.[31] 나쁜 의미가 아니라, 정치나 사회를 바라보는 태도에서 한국사회의 일반인과 비교해 볼 때 outlier에 가깝다.[32] 다만 이는 홍성갑 덕질인의 준비성이 부족하다기보다는 그만큼 특정 이슈의 덕후들이 그알싫을 많이 듣기 때문이기도 하다.[33] 하차이유는 그냥 유엠씨가 세명(물뚝 마사오 이용)에게 독점출연을 제안 했는데 세명이 독점 출연 계약을 거절해서이다라고 이전에 적혀 있었으나 이용이 필스교양 100.21회에서 밝힌 내용은 'SNS사용 금지 등 납득할 수 없는 계약서를 제시했고 이에 거절하자 문자로 해고를 통고했다'고 한다. 또한 하차 방송 역시 허락치 않아 급작스럽게 하차한 것 처럼 되었다고 한다. 해당방송에서는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우려 때문에 구체적인 상황 묘사는 피하고 회사명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청자들은 사건의 정황상 그 회사가 XSFM 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XSFM도 기성 매체처럼 변질되었다는 비판과 이를 방어하는 이들로 시끄러웠다.[34] 수도권의 압도적인 양으로 예정보다 이틀정도 밀리게 되었다.[35] 방송상으로는 첫 출연[36] 중간에 합류[37] PD의 말로는 이름, 국적 등이 불명이라고는 하지만, 연 4회 정도 볼 수 있을 거라는 점, 3회 방송분의 모든 주제로 일본을 다루었다는 점, 발음 등을 고려해 볼 때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추측된다.그냥 경상도 사람 아닐까?[38] 대포폰의 대당 가격을 감안해 봤을 때, 최소 평균 몇 백 명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경선에서 이들이 말하는 '여론조작'을 성공시키려면 최소 수천만 원, 많이는 억대의 돈이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온다.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지역구당 선거 비용이 인구수 및 기초행정단위 수를 기준으로 정해지는데, 최소 1억 4천에서 많게는 2억 원대 중반까지 정해진다. 한 후보가 당내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경선을 통과해 최종 후보로 공천을 받기까지 투자하는 돈은 평균 3천만 원 정도, 일개 국회의원 지역구 경선후보 캠프 측에서 경선용 선거비용과 맞먹는 수준의 돈을 쏟아붓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는지의 여부는 둘째 치더라도, 이러한 수준의 조작은 고소 고발이 들어가면 금방 적발될 수 밖에 없다.[39] 과거 물뚝심송이 블로그에 유사한 내용을 담은 을 올린 적 있었고, 이에 맞서 올라온 상세한 반박글이 있으니 참조할 것.[40] 방송 초기 UMC는 '유시민 노회찬의 저공비행'이 너무 재미없어서 통진당에 들어가 팟캐스트 방송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거절당하자 딴지로 와서 이 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밝인 적 있었다.[41] 이미 약식 벌금 200만 원 나왔고 이에 불복해서 정식재판 중.[42] 물론 댓글에서는 그알싫이 뭐냐는 반응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