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r2019031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기업개요

현 로고

구 로고
정식명칭
Nasdaq OMX, Inc.
설립일
1971년 2월 4일
업종명
금융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종목코드
NQ:NDAQ
개장시간
EST 기준 오전 9시 30분
마감시간
EST 기준 오후 4시
홈페이지




나스닥시장 내부. 뉴욕증권거래소와는 달리 100% 전산화되어 있다.
1. 개요
2. 상세
3. 상장기념식
4. 상위 종목
5. 관련 항목


1. 개요


전미 증권업 협회 주식시세 자동 통보 체계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
NASDAQ

뉴욕 월 가에 위치해있는 미국주식시장 중 하나. 원래는 장외시장이었는데 무섭게 성장하면서 장내시장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1971년 2월 8일 창립(기업 설립은 4일 이전인 2월 4일). 미국벤처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었다. 그리고 1971년 설립 당시부터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거래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 상세



시가총액 기준 세계 2위의 증권거래소다. 벤처기업을 위한 시장답게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구글, 애플IT 회사들이 주름잡고 있다. 상장, 상장유지, 추가상장, 주식배당 등의 수수료가 NYSE보다 많이 낮은 편이다. 1980년대까지는 주가지수 수준이 그리 높은건 아니었지만 1990년대 당시 IT버블이 불면서 주가가 쭉쭉 올라 1994년에 1000P를 넘어섰고 2000년에 5000포인트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IT버블이 꺼지면서 곧바로 추락하여 다시 사상 최고점에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다. 어디서 많이 본 거 같다?.......... 그러나 2015년, 5000포인트를 돌파하여 사상 최고점에 근접하고 말았다!!! 그리고 기어이 2015년 6월 5100선을 깨더니 버블 당시의 사상 최고가(5126)를 7월들어 애플구글, 넷플릭스 등의 실적발표로 사상 최고가를 연일 갈아치우는 쇼를 벌이기 시작했다!!! 7월 20일(현지시간) 기준 무려 5200선을 돌파했다. 2017년 10월 5일 6,500포인트도 뚫어버렸다.
2018년 새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7,006.90포인트로 마감 사상 최초로 7,000선을 돌파하였다.
나스닥의 성공으로 말미암아 세계 각국에서도 나스닥과 유사한 벤처기업 위주의 주식시장을 만들게 된다. 일본에서는 자스닥, 대한민국에서는 코스닥 등. 독일에서도 벤처시장(New Market)을 만들었다. 명백히 2부리그 취급받는 코스닥과는 다르게 나스닥은 NYSE와 별개의 시장이기 때문에 NYSE에서 나스닥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하다. 상장유지비가 나스닥이 저렴하기 때문에 나스닥으로 이전하는 경우가 많다.전산화 안 해서 인건비 때문에 비싼가? 대한민국코스피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하는 것이 가능하긴 한데, 지금까지 코스피 → 코스닥 이전한 기업은 없다. 현재 나스닥 증권거래를 취급하는 업체는 나스닥 OMX인데, 두바이에서 자신들이 인수했던 나스닥 증권거래소와 OMX, 북유럽증권거래소를 합병시키면서 탄생한 업체이다.[1]

3. 상장기념식




페이스북의 나스닥 기업공개 당시.
ETSY의 나스닥 기업공개 당시.
뉴욕증권거래소 같은 오프닝벨 행사는 없지만 나스닥시장도 기업공개 시 상장기념식을 한다.

4. 상위 종목


나스닥 상위 종목 1~ 20위(2018.11.01 기준)
순위
기업/종목
시가총액 (단위 - 10억 달러; 한화 약 1조원)
1
애플
1057.08
2
마이크로소프트
819.90
3
아마존닷컴
781.38
4
알파벳(GOOGL)
758.46
5
알파벳(GOOG)
748.86
6
페이스북
438.25
7
인텔
213.96
8
CISCO
207.26
9
컴캐스트
173.52
10
펩시코
158.63
11
넷플릭스
131.60
12
엔비디아
128.18
13
Amgen Inc.
124.79
14
어도비
119.96
15
코스트코
100.19
16
페이팔
99.21
17
브로드컴
92.40
18
퀄컴
92.39
19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89.57
20
Booking Holdings Inc.
88.99

5. 관련 항목


  • 뉴욕증권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자스닥[2]
  • 코스피
  • 코스닥
[1] OMX는 발렌베리 가문에서 금융위기 전에 두바이에게 고점에서 팔았는데, 그 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신의 한 수가 되었다. 금융위기 이후, 발렌베리 가문은 나스닥 OMX의 지분 10.8%를 보유하면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2]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6809&cid=43667&categoryId=4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