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좀비 (r20190312판)

 

1. 개요
2. 공통 사항
2.1. 기본 설명
2.2. 배경 스토리
2.3. 포인트 시스템
2.3.1. 포인트 획득
2.3.2. 포인트 사용
2.4. 미스테리 박스
2.5. 특수 아이템
2.5.1. 파워업
2.5.2. 음료수 (Perk-a-Cola)
2.5.2.1. 월드 앳 워,블랙 옵스 공통
2.5.2.2. 블랙옵스 시리즈
2.5.3. 슈퍼무기
2.5.4. 업그레이드 무기
3. 맵 설명
3.1.1. 언데드의 밤(Nacht der Untoten)
3.1.2. 좀비 정신병원(verruckt)
3.1.3. 죽음의 늪(Shi no numa)
3.1.4. 좀비 공장(Der Riese)
3.2.1. 시체 극장(Kino der Toten)
3.2.2. 다섯(Five)
3.2.3. 데드 옵스 아케이드
3.2.4. 어센션(Ascension)
3.2.5. 콜 오브 데드(Call of Dead)
3.2.6. 샹그릴라(Shangri-La)
3.2.7. 달(Moon)


1. 개요


엑티비전 산하 트레이아크에서 제작하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인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 등장하는 번외 게임 모드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적은 좀비들이다.[1][2] 좀비도 보통 좀비가 아니라 '나치'와 '좀비'라는 북미 게임에서 아무리 죽이고 죽여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 악역들의 황금 콤비네이션이다. 말 그대로 독일 국방군, 무장친위대, 게슈타포, 독일 과학자 등 온갖 나치 잡것들이 다 좀비로 변신해서 달려온다.[3]
게임의 룰은 좀비가 계속 오는걸 막아내는 것인데, 끝은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을 그만두고 싶으면 적당히 죽이다가 자살하면 된다.
월드 앳 워의 경우 총 4개의 맵이 있는데, PC판은 패치 형태로, 콘솔판은 DLC 형태로 배포되었다. 덕분에 PC판과 달리 콘솔판에서 제일 인기있는 맵은 최초에 나온 Nacht der Untoten(언데드의 밤)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공짜기 때문이다.
특이하게도 아이폰, 안드로이드 어플로 이 게임모드만 따로 이식되었다. 이름은 Call Of Duty: Black Ops Zombies.
블랙 옵스는 총 6개의 맵이 있으며, 콘솔용 특전판의 경우에는 월드 앳 워에서 나왔던 4가지 맵도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6개의 맵 이후 나오는 신작 좀비맵들은 다 DLC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4]
포인트 체계가 거의 비슷한 것으로 보아서 기원은 아마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아케이드 인것으로 보이며, 플레이 방식 자체는 플래시 게임인 라스트 스탠드(게임)으로 추정된다. 물론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나치 좀비도 독창적인 진행방식을 가지게 된다.
왠지 점점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스케일이 커지더니 기어이 블랙 옵스 2가 되어선 나치 좀비라는 타이틀에서 그냥 좀비 모드로 이름이 바뀌었고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싱글/멀티를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돌리듯 기존의 '싱글플레이의 특수 모드' 틀에서 벗어나 별도의 모드로 독립해 버렸다. 그리고 여기서는 나치 독일군이 아닌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국군이 좀비로 등장한다.
....그리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에 이르러서는 이젠 캠페인에서도 등장한다!!! 미션 8의 전뇌공간이 엉망이 될 때, 멀쩡하던 바스통 지역과 독일군들이 폐허와 함께 좀비로 등장. 물론 기존의 좀비 모드도 여전히 등장한다.
콜 오브 듀티: WWII에서도 나치 좀비가 등장하는 것이 확인됐다. 그러나 기존의 코믹스러운 블랙 코미디 같은 요소, 스토리에 언급되는 115번 원소와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오히려 오컬트 호러물 장르의 새로운 스토리를 내놓았다.
스나이퍼 엘리트에서 이 게임모드의 이름을 가져온(사실은 '나치'와 '좀비'만 같지 게임성은 전혀 다르다.) '나치 좀비 아미' (좀비 아미 트릴로지, 정식 스토리라인)라는 것을 내놓았다. 근데 이거, DLC도 아니고, 별도의 게임으로 출시했다! 게다가 체계도 똑같이 최대 4인 코옵이다. 다만 게임 자체는 스나이퍼 엘리트 V2를 기반으로 해서, 좀비를 저격하면 총알이 좀비의 썩은 장기를 관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토리도 오리지널 나치 좀비와 비슷하게 히틀러가 기어이 맛탱이가 가 버려 언데드 사령술 발동 명령을 내려서 베를린이 좀비 천국이 된다는 게 스토리.
베트남에서 제작한 게임 7554에서도 이와 유사한 모드를 DLC로 내놓았는데, 단 여기서는 나치 좀비가 아니라 청나라군 강시.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에도 등장한다. 방문자 외계인들의 우주선에 들어있던 녹색 액체가 닿으면 나치 좀비화[5] 된다고. 문제는 위의 썩어 문드러진 나치 좀비가 아니라 히틀러의 목소리로 열변을 토하는 좀비가 된다.[6]
울펜슈타인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는데, 울펜슈타인 3D의 뮤턴트, 2009년도 작인 울펜슈타인의 데스포일드와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에서 나치 병사 분쇄자의 형태로 등장한다.

2. 공통 사항



2.1. 기본 설명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수류탄 2발과 M1911 한자루를 들고 있다. 좀비를 해치우면 포인트를 받고, 이 포인트로 무기를 사거나 문을 연다.
맵에 보면 창문이나 문에 나무로 된 바리케이드가 있는 곳이 있다. 또 좀비 공격에 뚫리는 벽이 있고, 좀비는 그곳으로 넘어온다. 바리케이드를 다 뜯기 전까지는 좀비는 절대로 넘어 올 수 없다. 좀비는 한번에 나무판/돌을 하나씩 뜯기 때문에 바리케이드를 다 뜯으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 좀비가 바리케이드를 뜯을 때는 특유의 소리, 즉 나무판 뜯는 소리라든가 돌이 움직이는 소리 등이 들린다.
보통 바리케이드는 나무판 6개가 붙어 있으며, 벽은 돌 8개로 되어 있다. 좀비 정신병원 맵에는 벽은 15개나 된다, 그것도 세군데나 있다.
맵의 곳곳에는 일정량의 포인트를 지불하고 열 수 있는 문이나 장애물이 있다. 포인트는 각각 750, 1000, 1250,가끔씩 2000이 있다. 맵은 이런 장애물이나 문 등으로 나뉘어 있으며, 열면 열린 곳으로 갈 수 있다. 다른 장소로 가게 되면 방어에 유리한 곳이나 좋은 무기 등을 구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좀비가 들어올 곳이 늘어난다. 좀비는 플레이어가 갈 수 있는 모든 곳(문이나 장애물로 막힌 곳 제외)에서 공격하기 때문이다.
좀비는 보통 느릿느릿 걸어오지만 개중 가다가 뛰어오는 좀비도 있으며, 라운드 5가 지나면 거의 대부분의 좀비들이 뛰어오기 시작한다. 라운드 5 이전에는 좀비가 수류탄을 맞으면 한방에 죽는게 다반사지만, 라운드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허리 아래만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으며[7], 몇몇 좀비는 수류탄을 맞아도 죽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그럴때는 광선총을 다리로 조준하여 쏘면 거의 90% 허리 아래만 날릴수 있다.
좀비한테 2번 맞으면 바로 골로 가니 주의해야 하지만, 특수 음료중 하나인 저거노그를 마시면 5번을 맞아야 죽으니 훨씬 게임이 쉬워진다.
그리고 공격당해 다운상태가 된후 동료가 소생 시켜줘도 먹은 음료수들은 전부 날아가니 조심하자.
여담으로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전용 테마곡이 나온다.[8] 작곡가의 유튜브 http://www.youtube.com/user/KSherwoodOps
월드 앳워, 블랙옵스에서의 탄환 무한 치트가 CO-OP 모드에서 작동한다.

2.2. 배경 스토리


때는 2차 대전이 시작되는 1939년, 나치 정부는 전세를 유리하게 가져 가기 위해 새로운 무기개발에 착수 한다. 거기서 그룹 935가 창설됐다. 그들이 하고 있던 연구는 115번 원소(2016년에 Moscovium(Mc)으로 명칭이 바뀜. 게임 스토리 상으로는 Divinium(Dv) 이란 이름으로 언급됨.)로 무기를 제작하는게 목표였다. 115번 원소는 가상의 원소로, 나치 좀비 설정상 죽은 육신을 되돌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야기상으로는 이 115번 원소는 퉁구스카와 Area 51, 그리고 일본에 떨어졌다고 한다. 죽음의 늪에 무전기 3개를 작동시키면 115번 운석이 떨어진 위치를 알려준다. 그룹 935의 본래의 목적은 연구를 통해서 인류의 발전과 더 좋은 미래를 지향하고 있었으나, 악의 상징인 나치 정부가 그런 좋은일을 할 양반들이 아니었다.
사실 115번 원소는 실제로 존재한다. 모스코븀이며 실제로 115번원소가 육신을 살려내는지는 사실무근이며 그냥 100%허구다.
그룹의 총 책임자는 막시스 (Dr. Maxis) 박사였으며 그 이외에 셔스터 (Dr. Shuster), 포터 (Dr. Porter)[9], 그리고 에드워드 리히토펜 등등 이였다.
과학자들은 퉁구스카에서 발견한 115번 원소를 연구하며 115 원소를 분데바페 DG-2 등등의 신무기들의 연료로 활용하거나 텔레포트를 진행하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
115번 원소로 계속 실험한 결과 포터는 광선총과 웨이브건[10] 과 겨울의 포효를 제작하였으며; 리히토펜은 분데바파 DG-2, QED[11] 그리고 원숭이 폭탄을 제작하며, 맥시스는 썬더건 프로토타입과 31-79 JGb215[12] 를 제작함에 이른다.
그룹 935는 115번 원소를 이용하여 텔레포트 실험을 했다. 좀비 공장/거인이 맵이 바로 실험했던 장소. 텔레포트 3개와 메인 프레임 간에 공간 이동을 실험했었다. 그러나 그 실험은 매번 실패 했으며 그 텔레포트 장치에 들어간 사람들은 모두 끔살 당하거나 좀비가 되어 버렸다.[13] 실험조들중에 다수의 무리가 Verruckt/정신병원에서 끌려온 환자들이였다. 그리고 좀비 실험도 직접 병원안에서 행해지고 있었다. 정신병원이 나치 좀비 스토리에 나오는 이유다.
맥시스는 생산된 좀비들이 전황에 유리하게 작용될 것이라고 판단, 좀비들에게 기본 명령을 가르치고 군인 아닌 군인으로써 이용하려고 시도 했으나, 좀비에게 들지 않는거라는건 당연지사, 계속 실패 하게 된다. Der Riese/좀비공장에서 제일 처음으로 들을수 있는 무전에 그 기록이 남아 있다.
참고로 언급하는 사실은, Der Riese/좀비공장의 모든 무전들을 다 듣게 되면 실험 대상 1,2,4번이 없는걸 알수 있다.
실험 대상 3번은 끔살당했고 실험 대상 5번은 메인프레임에 나타나지 않고 어디론가 사라졌다.[14]
그룹 935는, 나치 정부에서 돈과 인력을 받아 실험을 계속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치 정부의 재정이 부족해지는 바람에 맥시스는 자기의 딸 사만다의 애완동물 Fluffy/플러피마저 빼돌려 연구를 해야 할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었다. 그 와중에 맥시스는 나치 정부에 서신으로 115번 원소가 Area 51에 다량으로 존재 하므로 미국의 본토를 침략 하자는 제안까지 하게된다.
어느날 부하 에드워드의 손에 처음으로 호두 텔레포트 실험이 성공했을 때[15], 맥시스는 자신이 원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화를 냈고, 에드워드는 이에 앙심을 품고 맥시스 박사와 사만다, 애완견 플러피를 같이 텔레포터 속에 밀어 넣어 어디론가 텔레포트를 시켜 버렸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사고 라고 철저히 위장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 후 그룹 935의 통제권은 리히토펜이 양도 하게 된다.
그리고 리히토펜은 "방패 작전 (Operation Shield)" 를 내세워 몇명의 과학자들과 Shi No Numa/죽음의 늪으로 가서 분데바페 DG-2의 대량생산을 목표로 연구중이었다. 그러나 분데바페의 대량생산은 실패, 오직 한대만이 완성된다.
좀비 정신병원(Verrückt) 1945년
그와중에 미군은 OSS 요원 피터 맥케인을 Verruckt/정신 병원에 파견하여 나치 정부가 무슨 음모를 꾸미는지 조사하고 있었다. 하지만 피터는 발각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하여 미군은 특수부대를 잡입[16] 시켜 피터를 구출하려 파견하였으나 좀비 실험의 대실패로 인해서 Verruckt/정신 병원은 이미 좀비들의 대창궐로 인해서 버려져 있던 상태였다. 피터와 그룹 935의 과학자들도 벌써 일본의 Shi No Numa(죽음의 늪)으로 도망가 버린 상태.
특수부대는 전멸하였으나 한명이 겨우 생존하여 나치 독일군에게 포로로 잡혔다. 그 한명의 이름이 탱크 뎀프시
죽음의 늪(Shi no Numa) 1945년
그 후, 죽음의 늪에도 사건이 터졌다. 이번엔 리히토펜의 실험의 대실패 로 인하여 죽음의 늪에서도 좀비들이 대량으로 생산되기 시작 죽음의 늪의 물때문에 115번 원소가 빠르게 확산되어 물속에 시신들이 모두 좀비화 되어 생산이 되었던것!
결국 리히토펜은 소련군 포로 니콜라이, 미군 포로 뎀프시, 일본군 포로 타케오를 데리고 그룹 935 소속 과학자들이 이미 실패하여 좀비들이 득실 거리는 Der Riese/좀비공장으로 돌아 오게 된다. 리히토펜은 여기서 이 사태를 막기 위한 간구책을 찾기 위하여 찾아 왔고 나머지 3명은 실험 도중 기억을 모조리 잃어 리히토펜의 서포터로 오게 되었다.
OSS 팀이 전사하기 직전 피터에게 전하는 무전을 보내게 되어 지금 정신병원과 모든 상황을 전하려고 하지만 애석하게도 피터는 이미 리히토펜에게 살해 당하고 말았다. 게임 시작할때 걸려있는 시체가 바로 피터이다. 얼핏보면 자살로 보였지만 리히토펜이 자살로 위장한 것이였다. 그 무전은 죽음의 늪에서 확인할수 있다. 또한 OSS팀이 정신병원 에서 생존해있을 당시 좀비들과 전투했던 상황의 무전까지 들을수 있다. 잘 들어보면 뎀시의 목소리도 들린다.[17]
거인이(Der Riese) 1945년
좀비공장으로 돌아온 주인공 4인방은 좀비공장도 이미 좀비들에게 점령 당한걸 알아 채고 방어를 하기 위해서 전투를 하게 된다.
전투에도 불구하고 좀비들은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는 좀비공장의 시간이 멈춰버렸기 때문[18]. 게임을 시작하는 메인프레임에서 공장쪽을 보면 시계가 있는데 그 시계의 초침이 2초마다 리셋이 된다. 그 이유로 좀비들은 계속 나오게 된것이다.
좀비떼의 계속된 공격에 4인방은 텔레포드를 사용하여 다른곳으로 이동해 진형을 잡고 전투를 계속 하려고 했으나, (설정상) 리히토펜 박사가 가지고 있던 분더바페 DG-2 에 있던 115 원소가 과작동을 하는 바람에 좀비 공장을 의도치 않게 탈출해버렸다.[19]
시체 극장(Kino der Toten) 1962년
텔레포터의 과작동으로 시간주기가 뒤틀려 주인공 4인방은 블랙옵스 좀비맵인 1962년의 버려진 그룹 935의 시설이자 외진 나치 극장인 Kino der Toten/시체 극장에 떨어진다.
시체 극장내의 기록에 따르면 막시스 박사는 일시적으로 좀비를 인간으로 돌려놓는데 성공했다. 또한 좀비 크롤러[20] 역시 막시스 박사의 연구도중 노바 6 가스와 115 원소가 만나 섞이며 피실험체에게 감염되어 탄생한것으로 막시스 박사의 실패작 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다섯(Five) 1963년
1년 뒤, 펜타곤에서 회의를 하던 JFK, 카스트로, 맥나마라 그리고 닉슨은 지하의 좀비 연구시설에서 탈출해 건물을 공격하는 좀비들과 마주친다. 여기선 지하 연구원들중 한명이 좀비가 텔레포터로 이동하는것을 막기위해 전원을 내린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1945년에 미국은 리히토펜 일행이 탈출한 좀비공장에 정리팀을 파견해 관련 문서와 텔레포터를 확보하고 연구하기 시작한다. 이 연구를 통해 시체극장과 Five 맵에서는 훨씬 더 진보한 텔레포터가 등장하는 것이다. 여기서 미국은 썬더건과 광선총을 연구하며 생산을 시도하나 이는 실패하고 데스 머신과 겨울의 포효만을 생산해낸다. 1945년에서 이미 20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좀비공장의 115원소는 통제불능[21]
어센션(Ascension) 1963년
러시아 과학자 유리 사보이스키[22]는 프로젝트 머큐리에 참가하지만 폭발 사고로 인해 프로젝트에서 제외되고 로켓손질과 원숭이들을 대기권으로 날려보내는 일들을 맡게 되지만 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사만다가 자신의 장난감을 이용해 지구에 도달해 맵 곳곳에 숨어있는 마트료시카 인형에 접촉하게 되고, 박스 안의 테디베어 까지 찾아낸다. 이때 유리는 115 원소에 대해 알게되고 자신의 상관 Gersch 박사를 죽이려는 사만다에 의해 정신이 나가버린다. 썬더건을 생산하는 프로젝트 썬더가 거의 끝나갈때 쯤 유리는 Gersch 박사를 살해하고 그가 개발하던 Gersch Device역시 사만다에 의해 탈취된다. 그러나 리히토펜과 4인방은 이곳에 침투해 Gersch Device에 갇혀있던 Gersch 박사의 영혼을 풀어주고 장치를 가져가버린다. 사만다는 분노하고 해당 이스터에그 완료시 잠깐동안 전원이 나가 흑백이 되는건 이때문이다.
콜 오브 더 데드(Call of the Dead) 2011년
2011년에 조지 로메로는 과거 나치좀비에 관한 문서를 본 후 이와 관련된 좀비영화를 촬영하려고 했다. 그러나 감독은 좀비에게 납치당해 115에 감염되어 특수좀비가 되어 날뛰게 되고 영화의 주연배우 4인방은 좀비를 상대로 세트장에서 전투를 벌인다. 좀비를 사람으로 되돌리는 특수무기 VR-11과 관련된 연구를 하다 이곳역시 좀비에게 초토화 된것을 라디오 이스터에그를 통해 알 수 있는데 배와 등대 등은 모두 그룹 935의 시설이었다. 주연배우 4인방이 생고생 하는동안 리히토펜 일행은 배 안의 어느 문 뒤에 갇혀있는 상태이다. 어센션에서 텔레포트를 통해 탈출했지만 작동오류로 인해 배에 갇혀버린것으로 배우들을 이용해 텔레포터를 재작동 시키려 한다. 리히토펜의 지시에 따르다 보면 잠수함 등 그룹 935의 여러 시설들이 드러나며 최종적으로 금강저가 필요하단것을 알게될것이다. 등대에서 비추는 초록빛을 따라 VR-11을 이용해 좀비를 사람으로 되돌린 후 생성된 소멸포탈을 거치면 금강저가 생성되고 이를 리히토펜에게 가져다 주면 리히토펜 일행은 샹그릴라로 빠져나가고 배우들에게 파워업 아이템 분더바페 DG-2를 준다.
샹그릴라(Shangri-La) 1956년
리히토펜이 아니라 다른 이들이 주인공이다. 모험가 두명을 도와 탈출시키려 하는것이지만, 사실 리히토펜이 제어석 탈취해서 튀는것이다. 심지어 제어석이 있는 제단에 대놓고 리히토펜이 자기이름 새겨둔것을 발견할 수가 있다. 제어석을 위해 바꿀때마다 하늘이 뒤집히는데 이것은 후반 복선이다.
달(The Moon) 2025년
여기서 밝혀지는 순서.
리히토펜은 운석에 떨어진 115원소를 연구하다가 호두의 단거리 텔레포트 실험에 처음 성공하고, 몇달후 직접 자신이 테스트 대상이 되어 순간이동을 한다. 그가 날아간 곳은 달에 있는 M.P.D.[23] 였다. 외계의 물건인 그것에 손을 댄 그는 다시 샹그리라로 이동되나 원주민들의 습격을 받는다. 간신히 복귀한 그는 방패 계획을 세운다. 순간 이동장치를 이용해 달에 Griffin Station을 세우고, 115운석이 떨어진곳 네곳 중 세곳에 다 세운다. 미국 땅인 Area 51 빼고. 그리고 맥시스를 제거하는 김에 사만다를 묶어서 처리하고 좀비를 풀어 현재 좀비 공장이 된 935연구시설을 파괴하고 2년간 다른 차원과 연결된 M.P.D.를 연구하다가 달로 온다. 그런데 사실 사만다는 죽지않고 순간이동 장치를 이용해 튀었고, 리히토펜과 마찬가지로 달에 왔다. 문제는 이게 발각된 사만다가 M.P.D. 내부에 들어간것이다. 맥시스 박사를 잡아 협박을 하나 다 죽이라는 그의 말과 함께 총성이 울리고, 사만다는 115연구와 관련된 달 시설 사람들을 좀비를 이용해 다 죽인다.[24] 좀비 정신병원의 유령현상이나 말하는 마트료시카 등등은 전부 사만다의 제어 하에 있던것. 리히토펜은 탈출해 기억을 잃어버린 실험체 3명과 함께 밀려오는 사만다의 좀비 공격을 막으며 연구 대상이던 중요물품들을 챙기고, 미래에 떨어지면서 미국이 이어받은 연구의 결과물을 챙겨 달로, 달에서 사만다의 제어권한을 빼앗기 위해 생체에너지를 채워 사만다를 노출시키고 금강저로 영혼을 교체시킨다. 사만다의 몸에 들어간 리히토펜은 세상을 지배하겠다고 날뛰고, 맥시스는 그것을 막으려고 달 기지에 있는 미사일을 날린다. 그렇게 리히토펜 몸 속의 사만다와 생존자 3명은 고립된다. 맥시스가 막으려 했으나 소용은 없이, 현대는 좀비소굴이 된다. 이게 간단 요약.
여러명이 나치 좀비 전 스토리를 적으려고 했으나 너무나도 데이터가 길게 나오는 관계로 그 후나 상세한 스토리는 유튜브의 동영상을 참조 하기 바란다.
http://www.youtube.com/watch?v=QSCUCD3bbBw&feature=g-hist
하지만 제일 중요한, 스토리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는 것 하나가 있는데, 바로 "리히토펜의 방대한 계획"이다. 블랙 옵스의 마지막 DLC인 리저렉션에 있는 달 맵에서 일어나는 이스터 에그이자 블랙 옵스 2 좀비의 스토리의 시발점인데, 그 내용은 리히토펜이 사만다가 좀비들을 조종하고 있는걸 알아채고 그녀의 조종권을 빼앗아 버리는 것. 나치 좀비의 여정 동안 필요한 물건을 전부 모은 리히토펜은 결국 사만다와 자신의 영혼을 바꿔버린다[25]. 그렇게 리히토펜이 여태까지 사만다가 조종하던 모든 좀비들의 조종권을 갖게 돼버린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보던 맥시스 박사가 그걸 그대로 놔둘리가 있나? 그의 조종권을 조금이나마 끊기 위해 지구에다가 달에 있던 3개의 로켓을 발사시켰다![26] 3개의 로켓은 완벽하게 지구의 대기권을 박살냈으며, 지구에도 엄청난 타격을 줬지만 완벽히 박살내지는 않았다.[27] 그리고.. 이 사건 이후로 블랙 옵스 2의 사건이 시작된다.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수정중

2.3. 포인트 시스템



2.3.1. 포인트 획득


좀비를 잡거나 바리케이드를 복구하면 포인트를 얻는다.
공격
포인트
좀비를 한발 맞춤[28]
10
특정 무기[29] 로 제거
50
좀비 제거
60 or 70[30]
헤드샷으로 제거[31]
100
근접공격으로 제거
130
바리케이드는 나무판/돌을 하나 다시 복구할 때마다 10점씩[32] 받는다. 뜯어진 바리케이드 앞에 가서 사용 키를 누르면 하나씩 복구가 되는데, 뜯어진 바리케이드 조각이 그냥 와서 붙는다...
다만 바리케이트 조각 복구로 받을수 있는 포인트는 횟수에 제한이 있으며, 라운드가 높아질수록 바리케이트 복구 관련 포인트 제한이 점점 줄어든다.[33]
그리고 퍽 자판기 앞에서 포복을 하면 20~30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자판기 밑에서 동전을 찾는 것을 반영한 것.

2.3.2. 포인트 사용


무기를 사거나 무기의 탄약을 사면 그만큼의 포인트가 소모된다. 무기는 벽에 보면 분필로 무기의 형태를 그려 놓은 곳이 있고, 가까이 가보면 무기의 종류가 뜬다. 무기를 한번 구입하면 산 무기의 분필 그림 속에 무기가 걸려 있고, 탄약을 무기값의 반 정도에 살 수 있다.
그리고 닫힌 문이나 장애물을 열 경우 역시 일정량의 포인트가 소모된다. 사용법은 역시 가까이 가서 F키(PC기준. 엑박 기준으로 "X")를 누르면 된다. 가까이 가면 사용 포인트가 뜨는데, 750, 1000, 1250 포인트가 소모된다. 처음 시작장소에서 나가는 문은 750, 그 이후는 점점 포인트가 높아지는 구조로 맵이 설계되어있다.
참고로 팀원이 쓰러진 다음 아예 죽을때 죽은 자신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미 죽은 사람들은 제외) 포인트의 10%가 깎인다. 초반에는 별로 문제가 안되지만 라운드가 올라갈수록 포인트를 많이 쌓아놓는 유저들은 상당히 이거 때문에 골치 아파해한다.

2.4. 미스테리 박스


맵의 특정 구역에 가면 물음표가 그려진 상자가 하나 있다. 이게 바로 미스테리 박스이다. 언데드의 밤 같은경우는 일정한 장소에 있지만 다른 맵들의 경우는 랜덤한 장소에 있다.[34] 스타팅 존에 있을수도 있고, 여러번 방문을 열어야 도달가능한곳에 있기도 하다.[35] 일종의 로또 같은 거라 보면 되는데, 상자를 열면 무기가 마구 바뀌면서 튀어나오다가 임의의 무기가 뜬다. 사용 포인트는 950. 포인트가 있는 한 여러번 열 수 있다. 나온 무기를 선택하지 않으면 일정 시간 후 그 무기는 다시 상자 안으로 들어가고 상자는 닫힌다.
일단 맵에서 구할 수 있는 무기는 다 나오지만, 여기서만 구할 수 있는 무기(MG42라든가 PPSh-41 혹은 M1919 브라우닝 등/블랙옵스에서는 상당수의 자동소총들도 포함 등)도 있고, 슈퍼무기는 여기서만 얻을 수 있다. 물론 복불복이라 구린 무기가 나오면 별 수 없이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언데드의 밤을 제외한 모든 맵에서, 미스테리 박스를 열었는데 피묻은 곰인형(Teddy Bear)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36] 이 곰인형이 나오면 어린 여자아이 웃음소리가 들리고,[37] 미스테리 박스가 맵의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 다행히도 포인트는 환불해준다.
여담으로 자신이 상자를 열었을 때 나오는 무기를 팀원이 먹을 수 없고 , 그 반대의 경우도 성립하지 않는다. 덕분에 협동 모드에서는 룰렛에서 무기를 뽑기 위해 포인트를 분배하여 파밍하는 전략도 필요하다.[38] 코옵 특성상 무기가 갖춰지면 한 명 한 명의 전투력이 상당한데 이것은 반대로 한 명이라도 무기가 갖춰지지 못하면 팀의 화력과 저지력이 급감한다는 뜻도 된다.

2.5. 특수 아이템



2.5.1. 파워업


좀비를 잡다 보면 좀비가 죽은 자리에서 파워업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종류는 총 10개. 파워업을 먹었을 때의 연출은 언데드의 밤과 다른 맵이 다르다. 언데드의 밤에서는 먹은 파워업의 이름과 지속 시간이 화면에 뜨지만, 다른 맵은 사만다의 목소리로 먹은 파워업의 이름이 나오고[39] 아이콘이 화면에 뜬다. 다 떨어질 때가 되면 아이콘이 깜빡거린다.
  • 인스타-킬(Insta-Kill): 한방에 좀비를 잡을 수 있다. 총으로 쏴도, 칼로 그어도 한방이다. 해골 모양 아이콘이다. 칼질로 포인트가 많이 생김과 동시에 여러 좀비가 있을때 한번에 죽일 수 있는지라 상당히 유용하긴 한데, 많은 좀비가 있는 상황에서는 칼질을 하는것은 상당히 도박이다. 탄약을 절약하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아껴놓은 탄약도 눕거나 사망하면 무용지물이다. 차라리 침착하게 몸에 에임을 두고[40] 한 발씩 끊어쏘면서 관통샷을 노리는 것이 더 좋다.
  • 더블 포인트(Double Points): 습득시 효과 지속 시간 동안 모든 포인트를 2배로 받으며 2x라고 된 아이콘이다. 인스타킬 혹은 그 이상으로 좋은 파워업으로 초반 포인트 파밍 혹은 한 지역에서 캠핑할 정도로 장비가 갖춰지지 않은 중반 그리고 점수작을 하게 된다면 후반 어느 때에 떠도 좋은 파워업이다. 특히나 게임 초반에 가까울 수록 빛을 발한다. 덤으로 바리게이트 수리 점수도 2배가 되어 판자 혹은 돌 하나당 20점이 되고, 더블포인트로 바리케이트 점수 보너스를 받아도 웨이브마다 얻을 수 있는 수리 점수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41] 특히 초반에 인스타-킬과 함께라면...
  • 맥스 애모(Max Ammo): 모든 무기의 탄약과 수류탄과 전술 수류탄(화염병,몽키 폭탄)을 최대치까지 채워준다.[42]탄약 상자처럼 생긴 아이콘이며. 미스테리 박스로 얻은 무기의 탄약도 채워주기에 있을 경우 특히 더 좋다. 랜덤 특수 몬스터(ex. 헬하운드, 펜타곤 도둑)가 등장하는 웨이브의 경우 마지막 몬스터를 격퇴하면 무조건 얻을수 있다. 펜타곤 도둑은 무기를 빼앗긴 상태로 계속 놔두면 웨이브가 끝나고 생긴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예비탄창은 채워주지만 장전된 탄창의 탄약은 채워주지 않으므로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필히 재장전을 하고 먹기 전에 가능하다면 팀원에게도 알려주자
  • 누크(Nuke): 일명 "카붐!" 이걸 먹으면 그 맵안에 있는 모든 좀비를 죽인다. 그래서 아직 등장하지 않은 좀비는 죽지 않는다. 언데드의 밤을 제외한 모든 맵에서 이걸 먹으면 400포인트를 준다. 언데드의 밤에서는 1포인트도 안준다. 비상탈출에 좋지만, 포인트를 긁는 상황인데 이걸 실수로 먹게되면 오히려 손해다. 근접으로 사살시 바로 아이템이 취득되는 판정이 있는데, 그때 누크가 걸리면...
  • 카펜터(Carpenter): 'Der Riese'에서부터 등장한다. 망치 모양 아이콘인데, 이걸 먹으면 모든 바리케이드를 복구해준다. 복구가 끝나면 포인트를 200점 준다. 후반에는 좀비 러쉬 중에도 잠깐이나마 재정비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드랍된다면 반드시 바로 먹도록 하자 물론 직접 수리하는 것보다 점수는 덜 벌리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 팀원의 생존이다.
  • 데스머신(Death Machine): Five와 Moon에서 나오는 제한시간 슈퍼무기이다. 녹색으로 빛나는 다른 파워업과 달리 푸른색이라 금방 알 수 있다. 아이콘은 마치 래피드 파이어 아이콘처럼 생겼다. 캠페인과 멀티에서의 데스머신과 달리 탄약제한이 아닌 무기인 만큼 제한시간제이다. 따라서 탄약을 아끼면서 꼼수 플레이는 할 수 없다. 그냥 마구 갈겨버리자. 데미지 하난 끝내준다.[43] 펜타곤 도둑이 훔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그리고 이걸 들고 있을 땐 쓰러진 동료를 부활시킬 수 없다.
  • 파이어 세일(fire sale): 'Kino der Toten'에서 부터 등장하는 파워업. 미스테리 박스가 정해진 위치에 전부 배치되며 이때 가격은 10포인트가 된다. 시간이 지나면 원래 배치되어있던 곳을 제외한 나머지 미스테리 박스는 사라진다. 콘솔판 버전의 경우 박스를 사용하자마자 이걸 먹으면 해당 장소의 박스가 파이어 세일인데도 나타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제한시간은 대략 한 박스에서 3번정도 룰렛돌릴정도의 시간이다.
  • 본파이어 세일(bonfire sale): Five에서 펜타곤 도둑이 팀 멤버중 한명이라도 무기를 뺏지 못한 상태에서 죽으면 나오는데, 이때 데프콘 레벨과 관계없이 모든 텔레포터가 Pack-A-Punch로 링크된다. 이때 업그레이드 가격은 1000포인트로 할인된다.
  • 랜덤 퍼크 병(Random Perk Bottle): Ascension부터 등장하는 파워업. 일반 좀비는 드랍하지 않고 맵마다 특수한 조건을 달성해야 얻을 수 있다. 병처럼 생겼는데 먹으면 맵상에 있는 퍼크를 무작위로 하나 준다.
  • 라이트닝 볼트(Lightning Bolt): Call of the Dead에서만 등장하는 파워업. 메인 이스터에그를 클리어하거나 조지 로메로를 죽이면 얻을 수 있다. 분더바페 DG-2를 주는데 시간제한은 없지만 탄약을 다 쓰면 사라진다.

2.5.2. 음료수 (Perk-a-Cola)


모든 맵[44]에는 전기를 넣으면 동작하는 자판기가 있다. 자판기에서는 일정량의 포인트를 주고 음료수를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음료수를 마시고 다운되기 전까지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버프를[45] 받을 수 있다. 각 자판기는 딱 한 종류씩의 음료수만 취급하며 최대 4개까지의 버프를 받는 것이 가능하다. 각 음료수 자판기에는 전용 테마곡이 있는데, 각 음료의 효능에 대한 힌트가 들어있다.http://www.youtube.com/watch?v=CRtX8F03RPE
여담으로 자판기 앞에서 포복을 하면 20~30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자판기 밑에서 동전을 찾는 것을 반영한 것.

2.5.2.1. 월드 앳 워,블랙 옵스 공통

[image]
Juggernog (저거노그)
"When you need some help to get by, something to make you feel strong. Reach for Juggernog tonight, sugar seduction delight! When you need to feel big and strong, reach for Juggernog tonight!" -저거노그 징글
가격은 2500 포인트. 사용자의 체력을 100에서 250으로 올려준다. 그래서 원래는 일반 좀비한테 2방 맞으면 다운되지만 저거노그를 마시면 5방에 다운된다.
[image]
Quick Revive(퀵 리바이브)
"When everything's, been draggin' you down, grabs you by the hair and pulls you to the ground, if you wanna get up, you need a little revive. If you wanna get up... YOU NEED A LITTLE REVIIIIIIVE!...YEAH!" - 빠른 소생 징글
가격은 1500 포인트. 소생 시간을 50% 줄여준다. 월드 앳 워에서는 싱글에서 아무 기능이 없었지만 블랙옵스부터는 싱글에서 가격이 500포인트로 바뀌고 다운됐을 때 자가소생 시켜준다.
[image]
Speed Cola (스피드 콜라)
"Your hands are slow, your movements sluggish, your lack of speed, just brings you anguish. Just take a sip, you will move faster. Just try it now! And speed is mastered! Press those lips against the only one that really moves you. Speed Cola speeds up your life!" - 스피드 콜라 징글
가격은 3000 포인트. 장전 속도를 50% 줄여주고 배리어의 리빌드 시간을 60% 단축시켜 준다.
[image]
Double Tap Root Beer (더블 탭 루트 비어 )
"Cowboys can't shoot slow or they'll end up below. When they need some help, they reach for the root beer shelf (Yee-haw!). Cowboys can't shoot slow, or they'll end up below, when they need some help, they reach for the root beer shelf. YA THIRSTY PARTNER!?" - 더블 탭 루트 비어 징글
가격은 2000 포인트. 사용자의 무기 발사 속도를 33% 빠르게 해준다. 또한 도약 지뢰 같은 장비 사용 속도가 약간 빨라진다.



2.5.2.2. 블랙옵스 시리즈

월드 앳 워까지는 퍽 자판기가 4개밖에 없어서 상관없었지만 이제 퍽이 8개로 늘어 몇개는 포기해야 한다. 단, 달(Moon)의 메인 이스터에그를 클리어하면 모든 퍽을 영구적으로 준다.
[image]
Stamin-Up (스태민-업)
"Stamin-up-min-up (x3) When you need some extra runnin', when you need some extra time, when you want to keep on gunnin', when you like a twist of lime. When you need to keep on moving, when you need to get away. When you need to keep on groovin', when you need that vitamin K. Babe, you know you want me! Let's run the extra mile! I'll open your eyes and I'll make you see! I'll make it worth your while! (Stamin-Up-min-up!) Sounds like it's Staaaaamin-Up time! Oh yeah, drink it baby. Drink it." -스태민 업 징글
가격은 2000 포인트. Ascension에서 추가된 퍽으로 스태미너를 사용하는 행동들에 영향을 미친다. 이동속도를 7% 상승시켜주며, 달릴 수 있는 시간이 2배 늘어난다. 맛은 약간 신 듯.
[image]
Mule Kick (뮬 킥)
"Legend tells us of a man, a hero in a tortured land, where Señoritas lived in fear. Their lonely nights in deep despair, he was EL BURRO! (Hee-Haw, Hee-Haw). Across the fields, across the plains. He ran so fast he dodged the rain. He was El Burro! He hurried in to save the day, gun in hand, and thrice they say. He was strong like a Mule, he was stubborn like a Mule, he even kicked like a Mule, El Burro! (El Burro!). A man not equal, so they say. But some and more, it's just the way! He was El Burro! He was EL BURRO! EL BURRO! (Hee-Haw, Hee-Haw)." -뮬 킥 징글
가격은 4000포인트. Rezurrection에서 추가된 퍽으로 모든 맵에서 사용 가능하다. 소지 가능한 무기를 3개로 늘려준다. 만약 이 퍼크를 사용 중에 바닥에 눕게 되었다면 3번째 무기 슬롯을 잃게 되며 손에 들고 있던 무기를 잃어버리게 된다. 맛은 캐릭터들마다 다 다르게 느낀다.
[image]
PhD Flopper (박사학위 날조범)
(PhD) Night-time scene. (PhD) The streets are mean. (PhD) The things I have seen. The good, (PhD) the bad, and the in-between. When you dive to prone, you are surely gonna own, PhD (Flopper)! When you dive to prone, it's gonna shake ya to the bone, all the zombies gonna groan, 'cause of PhD! (PhD) The feelin's growing strong. (PhD) So right that it feels wrong. (PhD) Like the chorus of a song. (PhD) Not short but not too long. Slap your body to the floor, everybody needs some more, of your lovin', your explosive lovin'. When you dive to prone, it's gonna shake ya to the bone, all the zombies gonna groan, cause of PhD! (PhD) (Flopper)! Damn straight. -박사학위 날조범 징글
가격은 2000포인트. Ascension에서 추가되었다. 이름이 잘 보면 닥터 페퍼 패러디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주변에 폭발을 일으킨다. 높은 곳에서 돌핀 점프로 추락하면 더욱 데미지가 세진다. 또한 모든 폭발 데미지와 추락 데미지를 없애준다. 자두 맛이 난다고 한다.
[image]
Deadshot Daiquiri(데드샷 다이키리)
To err is human, to forgive is divine. Well I'm not forgiving and the error ain't mine! They ain't quite human; least they're not to my eyes. One sip of this and I'll give them the shock of their lives! Yeah, we got the guns and we got the bombs! In deadshot heaven, we pop skulls for fun! Zero in baby, zero on that spot. The hot spot baby, give it all you got! So quit complaining, about your bad aiming! Just try, try again for me! With the headshot power of a Deadshot Daiquiri!" -데드샷 다이키리 징글
가격은 1500포인트. Call of the Dead에서 추가된 퍽. 힙샷 정확도를 크게 상향시키고, 총기 반동을 약간 줄여준다. 또한 스나이퍼 라이플의 손떨림을 제거하며 에임 어시스트가 몸이 아닌 머리쪽으로 바뀐다. 물론 PC판에서 패드가 아닌 마우스를 쓴다면 에임 어시스트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가격이 1000포인트로 더 싸다. 맛이 아주 달다고 한다.



2.5.3. 슈퍼무기


맵에 따라 등장하는 것도 있고 등장하지 않는 것도 있다. 모든 슈퍼무기는 미스테리 박스에서만 구할 수 있는데 물론 구할 확률은 매우 낮다.

2.5.4. 업그레이드 무기


WAW의 좀비공장 맵과 블랙옵스 전 맵에서는 Pack-a-Punch Machine이라는 기계가 있는데 이 기계를 통해서 일괄 5000포인트에 무기를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업그레이드된 무기는 이름과 외관이 바뀌며 데미지와 성능이 향상되며 무기에 따라 특이한 성능이 붙는다.[46] 후반부에서는 벽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무기로만 가지곤 버티기 힘들기에 대단히 도움이 된다. 아니, 그냥 필수가 된다.게다가 업그레이드 사용시 탄약과 탄창을 채워주기 때문에 맥스 아모가 잘 드랍되지 않을 경우 대체용으로 쓰일 수도 있다.
월드 앳 워와 블랙옵스의 개조 무기 목록은 나치 좀비/장비류 항목 참조.
블랙 옵스2의 개조 무기 목록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장비류 항목 참조.
블랙 옵스3의 개조 무기 목록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장비류/좀비 모드 항목 참조.
인피니트 워페어 개조 무기 목록은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좀비 모드 항목 참조.
WWⅡ의 개조 무기 목록은 콜 오브 듀티: WWII/나치 좀비 항목 참조.
블랙 옵스4의 개조 무기 목록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좀비 모드 항목 참조.
여담으로 뇌에에...(braaains...) 라는 무기도 있다. PC판에서 콘솔창을 열고 give zombie_melee나 give all을 치면 받는다. 콘솔창을 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정상적으로 가질 수 있는 무기는 아니다. 좀비마냥 손을 들고 있으며, 당연히 근접공격밖에 못 하지만 보통 칼과 데미지가 똑같다. 게다가 좀비처럼 행동하고 있지만 좀비들은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결국 잉여. 그러나 사실상 이 무기는 좀비들의 '무기'다. 무기 없이 공격이 안되는 게임 시스템상 넣어둔 것.

3. 맵 설명



3.1. 월드 앳 워


월드 앳 워의 맵들은 블랙옵스의 네번째 DLC인 Rezurrection 맵팩에 리마스터 식으로 추가되었고 Der Riese를 제외한[47] 나머지 3개의 맵은 블랙옵스 3의 Zombies Chronicles DLC에서 다시 리마스터 되었다.
독일어판 월드 앳 워 에서는 나치 좀비 모드 자체가 삭제되어서 아래 4개의 맵은 독일어판 월드 앳 워 에선 플레이할수 없다.

3.1.1. 언데드의 밤(Nacht der Untoten)


[image]

당신은 그들을 제국의 심장으로 몰아넣었다. 그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틀렸다.

좀비 정신병원 때까지는 백스토리가 중요한 곳이 아닌지라 그냥 닥치고 다 잡을 때까지 살아남으면 장땡.
로딩화면간 항공기 추락하는 소리가 들리고, 인게임 캐릭터와 보이스가 미군인걸 보아 단순히 추락한 항공기의 승무원들이 사투를 벌인다는 이야기로 추측할 수 있다.
맵은 그다지 크지 않은 2층짜리 건물이며[48], 건물 밖에는 드럼통이 몇개씩 놓여 있다. 미스테리 박스는 시작지점 옆 방에 있다.
하지만 이 맵은 크지가 않아서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2층에서 쇼파로 막혀있는 계단을 안 열고 버티는게 제일 쉬운 공략법.
아이폰 이식판에서는 트레이닝모드로 이 맵이 이용되며, 바깥에 죽어가는 독일군 장교가 플레이어에게 조언을 하는 식으로 튜토리얼을 진행한다.
블랙옵스 1의 Rezurrection과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맵의 자잘한 부분들이 바뀌고, Mule Kick, 이스터 에그가 추가되었다.

3.1.2. 좀비 정신병원(verruckt)


[image]
두번째 추가 맵.[49] 언데드의 밤보다 맵이 커졌다. 여기서부터 배경 설정과 '전기'라는 요소가 등장해서, 맵에 있는 특정한 문이나 다른 장치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를 켜야 한다.
.
플레이어들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시작하며, 만나기 위해서는 문을 열어야 하는데 전기를 키지 않으면 안 열린다. 전기를 키려면 맵 한구석에 있는 발전기를 켜야 한다. 솔로로 할 때도 시작 위치가 2개다. 전기를 키면 맵 곳곳에 있는 전기 장벽을 킬 수 있는데, 이걸로 좀비를 구워 버릴 수 있다. 단 일정 시간만 가동되고, 가동되면 플레이어도 그 방을 나갈 수 없다. 1000포인트씩이나 들면서 이걸로 잡은 좀비는 단 1포인트도 안준다.
이 맵에서부터 지뢰가 등장한다. 1000포인트로 한번만 살 수 있고 매 라운드마다 2개를 충전해준다(모으는것은 불가능). 그리고 여기서부터 자판기가 등장한다.
이 맵에서부터 '초자연적인' 설정과 분위기가 감돈다. 방 중에는 들어가면 여자아이 웃음소리 같은 것이 들리는 곳이 있다. 수술실 같은 어떤 방에 들어가면 치과 의자가 있는데, 치과 의자의 왼쪽으로 가서 앉은 다음 행동 버튼을 누르면 드릴 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린다...http://www.youtube.com/watch?v=Rza56u_2ifw
이 맵의 모든 문을 열면 웃음소리 또는 비명소리가 들린다.
여담으로, 2층에 있는 변기들중 왼쪽에서 첫 번째에 있는 변기에 가서 앉은 후 행동 버튼을 누르면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세 번 누르면 트레이아크에서 제작한 나치 좀비 테마곡을 들려준다. http://www.youtube.com/watch?v=N6PTZ94fL2k
이 맵부터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상황에 따라[50] 다양한 대사를 하는데 그 중에서 '파일 이병[51]을 위해'이라는 대사가 있는 것을 볼때 이 맵의 플레이어 캐릭터는 C. 밀러이거나 그 동료일 가능성이 있다. 리마스터된 맵에서는 주인공 4인방으로 플레이어 캐릭터가 바뀐다.
여담으로 치트를 키고 마당으로 나가면 분수대엔 MG42 기관총이, 뒷마당엔 거치된 B.A.R 자동소총, 브라우닝 M1919, MG42 가 설치되있다.
블렉옵스 1의 Rezurrection과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마스터 되었다. 그래픽이 향상되고 Mule Kick자판기가 추가되었다.

3.1.3. 죽음의 늪(Shi no numa)


[image]
추가 순서로는 세번째. 죽음의 늪부터는 4명의 캐릭터(미군 해병 탱크 뎀프시, 소련군 병사 니콜라이 벨린스키, 독일 과학자 에드워드 리히토펜, 일본군 장교 마사키 타케오)가 등장하며, 상응하는 백 스토리도 있다. 여기서는 일본군 무기를 살 수 있으며, 일본군 좀비가 적으로 등장한다.
여담이지만, 탱크와 니콜라이는 생긴 게 각각 폴론스키, 체르노프와 똑같이 생겼고 타케오와 리히토펜은 일본군 장교, 하인리히 에임젤이랑 똑같다. 모델 새로 만들기 귀찮아서 재탕한듯...물론 설정상으로는 별개의 인물이며 성우도 다르다. 여담이지만 탱크의 성우는 콜 오브 듀티1에서 폴리 대위를 맡았던 스티브 블럼. 그리고 리히토펜의 성우는 팀 포트리스 2에서 메라스무스를 담당한 놀런 노스씨다.http://www.youtube.com/watch?v=06S4gX0iMFE 총알이 떨어지면 과하게 징징거리고 맥스아모를 획득하면 과하게 좋아한다. 팀 포트리스 2메딕과 억양이 흡사하다.
기존의 맵이 건물 하나에서 일어나는 거였다면, 이 맵은 여러 개의 건물이 연결된 모습이다. 시작 지점에서 다른 건물로 가면 자판기가 랜덤으로 하나 생긴다.
새로운 적 중에서는 헬하운드라는 개들이 있는데, 이 녀석들의 출현 레벨은 랜덤이지만 등장할 때 안개가 자욱해지며 번개가 치는 듯한 사운드 및 캐릭터들의 대사로 알 수 있다. 데미지는 일반 좀비보다 약해서 3방 맞으면 다운된다.
전기 장벽 말고 함정이 2개 등장한다.
  • 짚라인: 1500포인트 소모. 한 건물에서 다른 건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지점에 있는 모든 것(좀비와 플레이어 모두)을 치고 지나간다.
  • 플로거: 일종의 나무로 만든 함정. 작동하면 꼬챙이가 여러개 달린 나무가 그 지역을 휩쓴다. 30초 동안 작동하며 스위치는 2개 있어서 아무거나 누르기만 해도 작동한다. 750포인트가 필요하다.
시작지점에는 라디오가 3개 있다. 이걸 모두 작동하면 무전이 들어온다.
내용은 '피터'라는 인물에게 보내는 무전으로, 거인 프로젝트 이야기와 정신병원 통제에 실패했고, 115번 원소와 DG-2 실험, 그리고 리히토펜(Dr. Richtofen)과 맥시스(Dr. Maxis) 박사를 찾아가라는 이야기를 한다.
무전의 앞부분과 뒷부분에는 좌표가 나오는데, 하나는 에이리어-51이고 다른 하나는 퉁구스카(운석이 떨어졌다는 곳)이다. 흠좀무.
맵의 곳곳에 115번 원소가 든 운석이 떨어져 있다.
이스터 에그 노래를 듣고 싶다면, 맵 어딘가에 있는 전화기를 건드릴 것. http://www.youtube.com/watch?v=mRAwMA-Jmvc
블랙옵스1의 Rezureection과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마스터 되었다. Mule Kick 자판기가 추가되었다.

3.1.4. 좀비 공장(Der Riese)


[image]
나치 좀비 맵들 중 마지막으로 추가된 맵으로, 죽음의 늪과 백스토리가 연결된다.[52] 백스토리상 이 맵이 나치 좀비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가 그룹 935가 좀비 실험을 하던 곳이다. 국내 정발판에서는 '거인이(Der Riese를 직역한 듯하다.)'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그러나 블옵3 좀비에서 리메이크 된 맵의 이름은 The Giant다.
이 맵의 특징은 3개의 텔레포트 장치와 무기 업그레이드 기계 Pack-a-Punch이다. 텔레포트 장치는 메인프레임(이 맵의 시작지점)과 링크 시켜줘야 하는데 텔레포트 장치에 올라가서 활성화를 시키고 누군가가 메인프레임으로 뛰어가서 F키(PC기준)를 누르면 사용 가능하다. 첫회 사용시는 무료고 2회부턴 사용시 1500포인트 소모.
Pack-a-Punch 기계는 이 3개의 텔레포트 장치가 전부 메인프레임과 연결되면 사용 가능하고, 무기의 특성을 엄청 상향시켜준다.[53] 무기 한 정당 5000포인트가 들어간다.
다른 맵에서 미스테리 박스로 사야 했던 FG42는 이 맵에서는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보위 나이프가 등장한다. 날이 넓은 나이프로 3000포인트인데, 13라운드까지는 좀비를 한방에 죽인다.[54] 왠만하면 구입하는걸 추천한다. 일단 기본으로 지급되는 대검보다 데미지가 훨씬 강력할 뿐더러 리치도 길어 인스타킬이 나올때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55]
이 맵은 이스터 에그가 제일 많다. 총 8개의 무전(정확히 말해 실험을 녹음한 기록)과 그 외에 스토리의 배경 설명이 많이 나온다. 이스터 에그로 들을 수 있는 스토리는 필히 들어두도록 하자.[56] 죽음의 늪에서부터 나왔던 좀비견(일명 헬하운드)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이스터 에그 노래를 듣는 방법은 맵 여기저기에 있는 뇌와 척수가 담긴 초록색 병 3개를 건드리는(PC버전은 F, XBOX버전은 X) http://www.youtube.com/watch?v=YCbs5x-jHQQ
많은사람들이 모르는 이스터에그로 Fly Trap 이스터에그가 있다.
준비물은 Pack a Punch로 강화된 무기이다.
맵 시작점인 로비에서 Pack a Punch를 향한 방향을 기준으로 오른쪽 문을 열고 들어가서
좀비가 들어오는 바리케이트 바깥을 보면 6각형의 기둥이 보일 것이다.
그 기둥에 버튼이 달린 전기장치를 향해 Pack a Punch로 강화된 무기를 사용하여 발사하면
기둥 사이에 널부러져있던 잡동사니들이 UFO처럼 떠오르며 날라간다.
이때부터 이스터에그 시작.
잡동사니들의 위치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M1897 트렌치건을 살 수 있는 분필 옆에 동물 실험용 박스.
2. 해당 건물 3층 외벽 창문.
3. 불타는 화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해당 영상을 참고하여 이스터에그를 깨도록 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Fdjo20wd5RA

3.2. 블랙 옵스


블랙옵스의 맵 중 주인공 4인방이 등장하는 맵은 블랙옵스 3의 Zombies Chronicles DLC에서 리마스터되었다.

3.2.1. 시체 극장(Kino der Toten)


[image]
좀비 공장에서 스토리가 이어진다. 일행은 좀비 공장에서 밀려오는 좀비의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중앙에 있는 텔레포터로 뛰어들지만, 텔레포터가 고장을 일으켜 1960년대 독일로 떨어지고 만다.
새로 생긴 적으로 노바 6를 내뿜는 가스 좀비가 있다.
좀비 공장과 마찬가지로 떡밥이 많다. 그 외에 115원소가 들어있는 운석 조각 세개가 흩어져 있는데, 가까이서 재장전 버튼을 눌러 셋 모두 가동시키면 메탈 노래(곡목은 115 원소를 뜻하는 115로 Elena Siegman가 부름.)가 나온다. 텔레포트의 무기업글방을 거친뒤 랜덤으로 잠깐 다른장소가 보이는 연출이 있는데, 중간에 사만다의 방에 텔레포트 하기도 한다. 이때 사만다의 방은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하나는 그냥 일반적인 여자아이의 방(여기서 플레이어 4명의 미니어쳐 인형을 찾을 수 있다)처럼 보이는 버전, 다른 하나는 피묻은 곰인형이 수북히 쌓여 있고 그 중 유난히 커다란 곰인형의 한쪽 눈이 붉게 빛나는 그로테스크한 버전이 그것.
맵에서 4개의 영화 필름통을 찾을 수 있다.[57] 맥시스 박사의 좀비 연구가 이어지는데, 어떤 약을 쓰면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갈수 있다고 한다.
전작의 대부분 요소가 그대로 이식되었지만 무기가 냉전 시대 무기로 바뀌었다.
블랙옵스에 추가된 좀비맵중에서는 초급자용에 속한다. 맵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좀비를 피하기가 쉬우며 MP40이 비슷한 티어에서 얻을수 있는 기관단총들중 장탄수도 좋고 훨씬 안정적이다보니...어디까지나 블랙옵스 기준으로 초급용인거지, 이 맵을 처음할때는 MP40 획득루트에 가능하면 빨리 도달하는게 관건이다. 어느정도 요령이 붙으면 할만해진다. 여담으로 원래 월드 앳 워의 DLC인 Map Pack 4에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Map Pack 4가 취소되는 바람[58]에 블랙옵스에 출시되었다.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3.2.2. 다섯(Five)


[image]
처음에는 맵이 미해금 상태지만, 난이도에 관계없이 싱글 캠페인을 클리어하면 이 맵의 인트로 컷씬이 나오고 바로 좀비모드가 시작되면서 맵이 해금된다.
리처드 닉슨, 존 F. 케네디, 피델 카스트로, 로버트 맥나마라 네 명이 펜타곤에 침투한 좀비를 무찌르는 괴상망칙한 이야기.[59]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3층 맵으로, 중간층 전쟁상황실로 가면 데프콘 단계를 낮추는 스위치가 있는데, 모두 가동시키면 숨겨진 방이 열린다.[60] 참고로 데프콘 스위치에 문구를 잘 보면 Defcon 이 아니라 Deathcon이라 적혀있다.
거기다 가장 지하는 캠페인 Rebirth미션의 연구소다.[61] 어?
여기서도 시체 극장처럼 3개의 전화기를 만지면 에미넴이 부르고 P!nk가 피처링한 'Won't Back Down'이 나온다.
헬하운드가 없지만 '펜타곤 도둑'이라는 특수 좀비가 존재한다. 플레이어를 죽일 수는 없지만 무기를 빼앗아 달아난다. 무기 하나 하나가 비싸고 pack-a-punch로 개조된 무기가 필수인 후반부엔 골치아프다. 일부러 M1911을 버리지 않고 있다가 뺏길 것 같으면 꺼내드는 방법이 있다. 또한, 무기를 훔친 후 빨리 죽이면 다시 드랍한다.
난이도는 블랙옵스의 나치 좀비맵중 대체로 상급자용에 속한다. 우선 통로가 좁아서 좀비를 피하는것이 다른 맵에 비하면 결코 쉽지 않고 양쪽에서 몰리는 상황을 더 많이 직면하게 된다. 특히 펜타곤 지하 같은 경우는 통로가 맵의 여타 부분에 비해서 좁고 그렇다고 피할 공간을 더 만들려면 장애물을 치우는데 돈을 더 들여야 한다.

3.2.3. 데드 옵스 아케이드


[image]
1990년에 출시된 '스매시 TV (Smash TV)'라는 아케이드 게임의 패러디. 처음에는 미해금 상태지만 블랙옵스 초기화면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 자리에서 일어난 후 뒤에 있는 컴퓨터를 켜 doa를 입력하면 플레이할 수 있는 데드 옵스 아케이드를 한번 플레이하면 열린다. 굳이 그 방법을 쓰지 않아도 2011년 초의 DLC를 수반한 패치과정에서 이런 과정 없이 바로 할 수 있도록 해금이 되었다(물론 DLC를 받지 않거나 패치를 안한 경우는 해금방법을 거쳐야 하지만). 캐릭터는 1인용 기준으로 피델 카스트로 모델을 쓰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즉 탑뷰 시점이다. 콘솔판 기준으로 조작은 왼쪽 스틱, 사격은 오른쪽 스틱으로 하는 프리웨이 전방향 슈팅방식. 플레이어 수류탄 버튼으로 폭탄을 떨어뜨려 맵상의 좀비를 쓸어버릴 수 있고, 점프키로 좀비들을 뚫고 공격하는 돌진공격을 할 수 있다.
카스트로 전신상을 먹으면 잔기 1UP. 20만 포인트를 모으면 저절로 잔기가 하나 보충된다.
탈것으로 탱크와 헬기가 있으며, 탑승 중엔 화력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고 무적이 된다.
무기는 먹으면 바로 적용되지만 제한 시간이 있으며 사용할수록 제한 시간이 빨리 단축된다. 데스 머신, RPG-7, 레이건, SPAS-12, 차이나 레이크, 화염방사기가 있다.
대체로 평지지만 21면부터 등장하는 구룡성채 타일의 맵들은 지형의 높낮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얻을수 있는 아이템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그 외에 다양한 파워업이 있다.
  • 곰인형은 좀비의 접근을 저지한다. 완벽하게 저지하는 게 아니라 아주 느리게 접근하니 무적은 아니다.
  • 전기 오브는 4개의 오브가 플레이어 주변을 호위하는데, 여기 닿는 좀비는 주변 좀비에게 스플래쉬 데미지를 주고 죽는다.
  • 배럴은 두 개가 플레이어 주변을 돌면서 좀비를 치여죽인다.
  • 닭은 플레이어가 보는 방향으로 지원사격을 해준다. 탱크 상태일 경우 차이나 레이크를, 헬기 상태일 경우 레이건을 쏜다.
  • 신발은 속도 업.
  • 멍키 봄은 좀비 모드의 그것과 같다. 좀비를 끌어모은 다음 터진다.
  • 센트리 건은 알아서 주변 좀비를 향해 발포한다.

3.2.4. 어센션(Ascension)


첫 DLC인 First Strike에 추가된 좀비 맵. 제목의 유래는 '승천'이란 뜻으로, 로켓 발사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image]
스토리는 시체 극장에서 이어진다.
헬하운드, 펜타곤 도둑 대신 스페이스 멍키라는 새로운 적이 등장한다. 해당 라운드가 시작되면 로켓이 공중에서 떨어지고 거기서 우루루 몰려 나온다. 직접 플레이어를 공격하기도 하며, 이 녀석이 음료수 자판기를 공격해 망가뜨리기도 하는데 자판기를 망가뜨리면 해당 자판기로 구매했던 퍽이 사라진다. 다시 퍽을 쓰기 위해선 자판기에서 사야한다. 자판기를 하나라도 만지기 전 (부수기 전이 아니다!) 모두 사살하면 랜덤 퍽 콜라를 준다. 작아서 사살이 힘들고, 심지어 수류탄을 되던지기도 한다.
다른 추가된 요소로 달 착륙선이 있다. 총 세 개가 있는데, 탑승 가능한 착륙장에서 다른 착륙장으로 이동 가능하며, 비어있는 착륙장에서는 다른 착륙장에 있는 달 착륙선을 소환할 수 있다(이때 깔려 죽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사용시 공중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며 좀비에게 사격할 수 있다. 3개의 달 착륙선을 모두 사용하면 배경의 로켓이 발사되는데, 이때부터 Pack-a-Punch 기계를 사용 가능하다.
전원을 올리기 전까지는 화면이 흑백이지만, 맵의 전원을 올리면 다시 컬러로 바뀐다.
BO의 나치 좀비 신맵중에서는 중급자용 맵. 넓은 야외부분의 존재 때문에 초반만 바로 넘기면 좀비 피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원숭이가 좀 귀찮다.
새로운 슈퍼무기와 퍽이 추가되었다. 이스터 에그 노래는 맵에 있는 테디베어 3개를 건드리면 나온다. http://www.youtube.com/watch?v=1ANCarPfHIA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3.2.5. 콜 오브 데드(Call of Dead)


[image]
블랙 옵스의 새로운 DLC escalation에 추가된 나치 좀비 맵. 기존의 나치 좀비 맵과는 다르게 좀비 영화에 대한 오마쥬로 가득차 있는 맵[62]으로,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들은 대니 트레호, 로버트 잉글런드, 마이클 루커, 사라 미셸 겔러 등 좀비 영화나 B급 공포 영화에서 한이름 날렸던 배우들인데다 특수 좀비로는 좀비 영화의 거장인 조지 로메로가 나온다.[63] 흠좀무...
스토리를 보면 배우들이 좀비 영화를 찍기 위해서 좀비를 때려잡는 연기를 하는데 레알 좀비가 튀어나왔다는 이야기.
맵은 계속 눈보라가 치는 곳인지라 평지임에도 상당히 시야가 제한되고 있다. 게다가 앞뒤로 공간이 훤한 곳이 많아 자칫하다간 협공당할 수도 있다. 그리고 좀비가 벽만 뚫고나오는게 아니라 땅이나 동굴천장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어느 순간 뒤에서 나타난 좀비에게 뒤통수를 얻어맞을 수 있다.
특수 좀비로 물 속에서 튀어나오는 로메로는 죽일 수는 있지만 4인 플레이어가 총공격으로 1시간이상 뻘짓을 해야한다.[64] 죽인 이후에 데스머신or 라이트닝 볼트와 랜덤 퍼크 병 한가지를 떨군다(그저 이스터에그를 보고 싶다면 무시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 화나서 뮬니르로 계속 감전시킨다.
갈 수 있는 구역중 배가 있는데 난파선 비스무리한 상태라서 길이 부서진 곳도 있기에 까닥하면 떨어질 수도 있다. 배의 위쪽에 있는 전원기를 내리면 다른 퍽들을 살 수 있게 된다.
당연하지만 이스터 에그가 존재하며, 영 좋지 않게 이 곳으로 텔레포트된 본편의 주인공 4인방을 구해줄 수 있다. 공략은 여기를 참고. 참고로 이 맵에서의 이스터 에그 노래는 어벤지드 세븐폴드가 부른 'Not ready to die'. http://www.youtube.com/watch?v=cITG23fYo_0

3.2.6. 샹그릴라(Shangri-La)


[image]
세번째 DLC Annihilation에 추가된 좀비 맵으로, Ascension에서 스토리가 이어진다. 전설속의 잊혀진 사원이 배경이며 적은 당연히 이 지역의 원주민 샹그릴라(Shangri-La)가 좀비로 나온다. 그리고 좀비 원숭이(우주원숭이가 아니다.)가 새로운 적으로 추가된다. 좀비 원숭이는 플레이어의 파워업을 훔쳐 등에 지고 달아난다.
이스터 에그 노래 http://www.youtube.com/watch?v=O7YAHQQQkcQ&feature=player_profilepage
또한 이스터 에그로 일식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곳을 찾은 탐험가 브록과 개리를 구해 줄 수도 있다. 스토리에 큰 비중을 가지니 스토리에 관심있다면 찾아볼 것.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3.2.7. 달(Moon)


[image]
네번째 DLC Rezurrection에 추가된 마지막 맵. 위난의 바다에 세워진 그룹 935의 기지인 Griffin Station이 배경이다.

저중력 지역이 재미를 더한다. 새 퍽과 슈퍼무기 두 개가 추가된다.
'우주인 좀비'가 추가되었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우주복을 입은 뭔가가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게 바로 우주인 좀비. 머리 위에 플레이어의 친구 목록에 있는 플레이어의 이름이 뜬다.. 가까이 가면 플레이어에게 박치기 데미지를 줌과 동시에 맵 어디론가로 텔레포트 시켜버린다. 퍽이 있을 경우에는 퍽을 빼았아간다.
당연히 이스터 에그 노래도 존재. http://www.youtube.com/watch?v=O4BWTXz5rg0 그리고 숨겨진 이스터 에그 노래로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nightmare'가 있다. 발동 방법은 2인이상 플레이할때 한명 빼고 모두 죽고 남은 한명이 한 라운드를 클리어 하는것
스토리 상으로 샹그릴라에서 이어지며, 좀비 스토리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만큼 엄청난 스케일의 숨겨진 요소가 존재한다. 이름하여 '리히토펜의 방대한 계획'.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하자.
블랙옵스 3의 Zombie Chronicles DLC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여기서 끝날것같은 좀비는 블랙 옵스 2에서 다시 부활했다. 하지만 블랙 옵스 2 부터는 스케일이 어마어마해지고 '보너스 모드'가 아닌 말 그대로 독립 모드가 되었으며, 더 이상 나치 좀비라는 제목이 아니라 그냥 좀비 모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3.3. 블랙 옵스 2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좀비 모드

3.4. 블랙 옵스 3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좀비 모드

3.5. 블랙 옵스 4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좀비 모드

[1] 블랙 옵스가 막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좀비들은 거의 다 나치 좀비였지만, 어센션부터는 계속 나치가 아닌 다른 좀비들이 나오고 있다. [2] 아무래도 시장성 확장을 위해선 나치 좀비라는 한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을테고. 더구나 후술한 대로 독일과 같은 나라는 나치에 지독한 반감을 갖고 있으니...[3] 월드 앳 워에서 죽음의 늪 시나리오에서는 나치 독일군이 아닌 일본군이 좀비로 등장하며, 블랙옵스 2의 오리진스에서는 2차대전 독일군이 아닌 1차 대전 독일군이 좀비로 나온다.[4] 엑스박스 버전의 경우 1200 MSP로 구입이 가능하며, PS3도 비슷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PSN 해킹 사태로 인하여 엑스박스 DLC 업데이트보다 훨씬 느리게 DLC가 나온다.[5] 미군은 물론이고 정부 요원이든 민간인이든 동물도 전부 해당된다. 죄다 목소리가 히틀러 연설때 목소리가 되는건 덤.[6] 이 와중에 정부 요원曰"너무 우려먹는거 아냐?"[7] 이를 역이용해서 미리 몇몇 좀비를 무력화시켜서 그 무력화된 좀비만 거의 최후에 남겨둔 후 라운드가 거의 끝나갈때쯤 무력화된 좀비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통로 땜빵질로 잔돈을 긁어모든다거나 아이템이나 룰렛웨폰놀이를 할 시간을 확보하는 전법도 있다.[8] 블랙옵스 나치좀비에서 게임오버했을시 나오는 배경음악이 다음 나치좀비 맵의 테마곡이다. 실제로 죽음의 극장의 게임오버 곡이 어센션의 테마곡이었다. 샹그릴라도...[9] 업그레이드한 광선총의 이름이 "포터의 2x 광선총"이다.[10] 달에서 나오는 슈퍼 무기. 좀비를 쏘면 부풀어올라 터진다.[11] 역시 달에서 나오는 특별 무기.[12] 좀비를 작게 만드는 무기. 샹그릴라에 등장한다. [13] 사족으로 쌩뚱맞게도 블랙 옵스의 WMD 미션에서 얻을 수 있는 인텔을 보면 레프 크라프첸코의 사촌이 2차 대전 종전 이후 이 좀비 공장에서의 학살에 연루되었다고 나온다.[14] 블랙옵스로 이어지는 스토리에서 언급되는 내용을 보면 실험대상 1,2,4번은 주인공 4인방인 뎀프시, 니콜라이, 타케오 일 가능성도 있다.[15] 하지만 임상실험일 뿐이지 성공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텔레포트 거리가 너무 짧았다.[16] 월드 앳 워의 4명의 미군이 바로 그 특수부대이다.[17] 정신병원 맵에서도 피터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데, 정신병원 맵에서 어느 레버를 잡고 있는 잘려나간 팔을 볼 수 있다. 바로 그것이 피터의 팔. 죽음의 늪에서 목매달린 피터의 시체를 잘 보면 팔 한 쪽이 없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정황상 정신병원에서 어떤 장치를 조작하다 리히토펜에게 죽고 죽음의 늪으로 옮겨진 듯.[18] 블랙옵스 3의 좀비공장맵 트레일러에서는 리히토펜이 막시스 박사를 날려버린 그때 시간이 멈춘것으로 묘사된다.[19] 이 과정에서 분더바페에 있던 115 원소가 파괴되어 분더바페 자체가 무용지물이 됐다.그래서 시체 극장부터는 분더바페가 등장하지 않는다. (콜 오브 더 데드 제외) [20] 노바 6 가스를 뿜어내는 좀비.[21] Five와 어센션은 동시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한다.[22] 바로 Five에 나오는 펜타곤 도둑이다.[23] 달에 있는 피라미드 모양의 장치. 나중에 이스터에그를 진행하면 피라미드가 열리면서 사만다가 나온다. [24] 맥시스는 죽은 뒤 Griffin Station의 컴퓨터 시스템에 들어갔다.[25] 이 때, 노란색이였던 좀비들의 눈이 파란색으로 변하고, 리히토펜으로 플레이시 사만다로 바뀐다. [26] 참고로 이때 황폐화된 뉴크타운에서 CIA와 CDC가 혈투를 벌이고 있던 와중에 3개의 로켓 중 하나가 떨어진다.[27] 정확히는 Area 51이 지구 밖으로 떨어져 나갔다.[28] 근접공격도 해당됨.[29] 예를들어 운데르바페 DG-2,더블배럴 샷건(소드오프 포함),M1897 트렌치건,PTSR-41등 한 방 데미지가 강한 화기등이 많으며 이러한 무기들로 타격만 했을 시 똑같이 10포인트만 추가된다.[30] 목에 명중시.[31] 공격력이 약한 무기의 경우 한방에 머리가 날아가도 안죽는다. 이 경우 일반좀비와 똑같이 행동하며, 죽을때까지 데미지를 받다가 죽는다. 물론 이때의 데미지도 10점이 추가된다. 참고로 머리가 잘린 좀비를 근접공격으로 죽이는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 130 포인트를 추가로 받는다.[32] 더블 포인트 적용시 복구한 바리게이트 당 20점이 추가된다.[33] 참고로 1라운드때에는 50점이 한계지만 20웨이브 쯤 가면 거의 맵에 있는 바리게이트를 원상복구할 수 있을 정도로 제한이 줄어든다.[34] 다만 처음에 놓이는 장소는 정해져있다.좀비 공장과 좀비 정신병원은 전기 스위치 근처에 있고 죽음의 늪 맵에는 처음 스폰 지점 1층에 있다.[35] 일단 미스테리 박스가 랜덤하게 놓여질만한 장소는 보급상자위에 곰인형이 있는걸로 식별 가능하다.[36] 여러번 쓰다 보면 갑자기 튀어나오는데, 처음 박스를 사용하자마자 나오는 경우는 없고, 대개 여러 플레이어가 한두번씩 박스를 쓰다보면 대충 나올듯 싶을때 등장한다.[37] Moon에서 리히토펜이 사만다와 영혼을 바꾸고 나면 리히토펜의 웃음소리로 바뀐다.[38] 예를 들면 포인트가 적은 팀원에게 킬이나 바리케이트 수리 포인트를 양보하거나, 당연하지만 포인트가 가장 많은 사람이 장애물 치울 비용을 지불하는 등.[39] 예외적으로 Moon에서는 리히토펜과 사만다가 영혼을 바꾸고 나면 리히토펜의 목소리가 나온다. [40] 인스타 킬 효과 시간 중에도 헤드샷 보너스 포인트는 있지만 급한 상황이나 포인트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41] 즉 나무 바리케이트 기준 5조각을 수리하면 그 다음부터는 상한선에 걸리는데 이 때 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50이다. 더블포인트의 효과를 받는 중이리도 상한선에 접근하는데 올라가는 포인트는 받는 포인트와는 다르게 10점으로 동일하다.[42] 단, 지뢰는 보충시켜주지 않는다.[43] 그래도 난이도가 30만 올라가면 힘들어진다.[44] 단 월드 앳 워의 언데드의 밤에는 자판기가 없다. 블랙옵스와 블랙옵스 3의 리마스터된 버전에선 뮬 킥이 등장한다. [45] 단 저거노그는 분더파페 DG-3 JZ에 감전되면 아이콘은 남아있지만 저거노그 효과는 사라지니 주의,게다가 아이콘이 남아있기 때문에 다시 마시려면 다운되어야한다. 후속작인 블랙옵스에서는 감전없이 약간의 데미지만 주고 저거노그 효과도 흡수하지 않는다. [46] 예를 들어, 샷건이 한번 재장전으로 재장전 완료가 된다던지...[47] Der Reise는 The Giant라는 이름으로 따로 리메이크되어 시즌 패스 소지자만 플레이 가능하다.[48] 싱글플레이 Hard Landing 챕터에서 나오는 건물이다.[49] 싱글플레이 Ring Of Steel 챕터에 나오는 건물.[50] 샷건이나 광선총 같은 무기를 획득했다거나, 좀비를 죽였다든가, 발전기를 켰다든가[51] 미군 첫번째 미션에서 고문당하다가 일본군 병사한테 목을 베여 죽는 병사[52] 죽음의 늪에서 나온 등장인물들이 그대로 등장하며, 트레일러를 보면 텔레포트 어쩌고 하는 대사가 나온다.[53] 대표적으로 M1911 같은 경우 권총탄이 아닌 엄청나게 강력한 유탄이 발사되며, M1 카빈은 완전자동이 되고, PPSh-41의 경우 보유 탄약이 700발로 변경된다.[54] 블랙옵스에서는 9라운드까지 1방으로 하향당했다.[55] 구입 위치는 C텔레포터 구역 정문 옆.[56] 맵 곳곳에 있기는 한데, 찾기가 귀찮기도 하고 좀비 때려잡는다고 바쁜데 이딴거 신경쓸 시간이 없다는게 문제. 정 듣고 싶다면 유튜브를 이용해보자.[57] 단 텔레포트를 해서 들어갈 수 있는 랜덤한 다른 장소에서만 찾을 수 있다.[58] 출시일이 모던워페어 2의 발매일과 가까워서 안팔릴것을 우려한 제작진이 그냥 취소해버렸다.[59] 심지어 이들 네 명이 직접 총을 들고 쏘는 설정인 듯하다.[60] 전쟁상황실 5개의 스위치를 찾아서 작동시키면 데프콘5 상태가 되는데,여기서 아무거나 텔레포트를 타면 Pack-a-Punch가 있는 방으로 이동.[61] 메이슨이 슈타이너를 죽이고, 허드슨과 위버가 그것을 보는 미션.[62] 콜 오브 데드의 트레일러는 아예 8~90년대 좀비 영화처럼 꾸몄다.[63] 게다가 배우 4인방이나 조지 로메로의 성우는 전부 본인들이 직접 맡았다. 트레일러에선 각 배우들의 이미지를 출연작으로 표현했는데, 가령 마셰티를 마구 휘두르는 대니 트레호,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마냥 좀비의 등짝을 후벼파는 사라 미셸 겔러, 좀비를 공격할때 나이트메어를 언급하는 로버트 잉글런드 등.[64] 체력이 무려 1인 플레이어 기준으로 250000이다. 4인 플레이어는 무려 1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