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전 (r20190312판)

 



2. 어학 사전
3. 지식 사전
4. 다음 사전과의 비교
5. 네이버 번역기
6. 기타


1. 개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사전.
과거 URL은 dic.naver.com이었으나 2018년 기준으로 dict.naver.com으로 주소가 바뀌었고, 기존 주소로 접속하면 새 URL로 리다이렉트된다. 이유는 불명이나 dick에 비하어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있고, 게다가 통사(統辭) 구조상 dict+ion+ary로 분해되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 입장에서는 굳이 축약한다면 dict가 더 자연스럽다.[1] 그래서 영어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자연스러운 축약어인 dict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이와 동시에 각 사전들이 ISO 639-1 코드[2].dict.naver.com 형태의 도메인으로 변경되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영어 사전만 endic.naver.com이라는 기존 URL을 유지하고 있고 베트남어 사전은 vndic.naver.com에서 dict.naver.com/vikodict으로 바뀌어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아직 URL 변경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 어학 사전


네이버 사전은 다른 전자사전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언어를 다룬다. 현재 존재하는 네이버 사전의 언어는 한국어(국어사전, 한자사전)[3], 영어(영한사전, 한영사전, 영영사전), 일본어, 중국어[4],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베트남어, 네팔어[5], 몽골어, 미얀마어, 스와힐리어, 아랍어, 우즈베크어, 인도네시아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테툼어, 페르시아어, 힌디어, 현대 그리스어, 고대 그리스어, 네덜란드어, 라틴어, 러시아어, 루마니아어, 스웨덴어, 알바니아어, 우크라이나어, 이탈리아어, 조지아어, 체코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핀란드어(베타버전[6]), 헝가리어, 고대 히브리어가 있어 총 38개 언어를 다루고 있다.
2010년부터 일반적으로 서비스 되던 영어사전, 일본어사전, 중국어사전 이외의 언어사전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8월 30일 프랑스어 사전을 시작으로, 스페인어, 베트남어등이 추가되다가 터키어, 러시아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몽골어 사전까지 출시, 2013년 12월 12일에는 포르투갈어, 캄보디아어, 우크라이나어, 우즈베크어, 알바니아어, 조지아어(그루지야어)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2014년 7월 15일에는 라틴어도 추가되었다.[7] 2015년 4월 9일에는 다음 사전에 수록되었던 스웨덴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루마니아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아랍어, 페르시아어, 스와힐리어, 힌디어, 태국어도 네이버 사전에 수록되었다. 그리고 얼마뒤에는 일부사전에 한국외대 출판부에서 출판한 사전도 추가되었다. 게다가 2015년 12월 15일에는 네팔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네이버 사전에 수록되어 나왔다. 2016년 4월 26일에는 한중사전에 이어 베트남인을 위한 베트남어 사전도 출시되었다.# 그리고 영어 사용자들을 위한 한영사전도 출시되었다.# 거기에다 네이버측은 기존에 수록된 사전외에도 추가로 사전을 추가했고, 국립국어원에서도 발행된 외국어사전들이 네이버 사전에도 수록되었다.[8] 또, 2018년 4월 28일에는 핀란드어 사전이 베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2018년 12월에는 고대 그리스어 사전, 현대 그리스어 사전, 고대 히브리어 사전, 테툼어 사전, 미얀마어 사전도 수록되었다.# 독일어 사전쪽에는 한독사전이 추가되었고 게다가 36종의 단어장(!)도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개정작업이 진행되면서 독일어 사전, 포르투갈어 사전, 스페인어 사전, 이탈리아어 사전은 개정중이고, 히브리어 사전, 덴마크어 사전, 노르웨이어 사전도 수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지않아 전세계 언어들을를 수록할 날도 올지도 모른다.
그리고 네이버측은 2018년 3월에 인도네시아의 가자마다 대학교와 사전제작을 하기로 파트너십협정을 체결한 이후, 한중사전, 한국어-베트남어 사전, 한영사전에 이어 한국어-인도네시아어 사전을 제작하기로 밝혔다.# 그리고 한국외대와의 협력으로 오래된 외국어 사전도 개정할 예정이다.##
네이버측은 2016년부터 5년간 어학사전의 발전을 위해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중국어사전과 일본어사전, 프랑스어사전 등의 어학사전개정과 미얀마어 등 소수언어도 추가할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어사전에 고려대에서 출판한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을 수록하면서 한국어사전도 91만건의 어휘를 수록하게 되었다.# 2017년에 네이버측은 핀란드어 사전(!)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로아티아어 사전(!)까지도 출시하고 미얀마어 사전 등 소수언어사전도 출시할 예정이면서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사전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검색 면에서도 일본어, 중국어, 한자사전은 필기입력을 지원해 한자 검색이 훨씬 수월하다(그러나 중국어는 정체자로 입력하면 올림말을 검색할 수 없다. 반쪽 사전. 반면 다음 중국어사전은 정체자로도 검색이 된다.). 프랑스어, 스페인어 사전도 한글 발음 검색과 특수 알파벳 입력이 가능해 정말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티가 난다. 게다가 우크라이나어, 조지아어는 로마자로 적고 키릴 문자와 조지아 문자로 변환될 수 있게 입력이 가능해지고, 크메르어 사전도 크메르어 문자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웬만한 전자 사전은 가볍게 뛰어넘을 정도. 다만 인터넷이 안되면 무용지물(...) 스마트폰 앱은 아직까지 중국어사전뿐. iOS 전용으로나왔다가 현재 안드로이드 Play스토어에도 등록이 되어있다. 가격은 한화 1000원 달러는 0.99달러. 그나마도 중한사전이라... 어느 정도 한중사전 역할도 하긴 하지만 웹용에 비해서는 부족한 편.[9] 근데 2016년 8월 1일에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중국어사전도 번체자를 입력하면 번체자가 괄호에서 병기되어 나오게 되었지만, 정작 번체자를 검색하면 잘 나오지 않는 등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10][11]
그리고 중국어 사전에서 28수 중 하나인 삼수(參宿)[12]에 속하는 별들의 독음이 전부 잘못 표기되어 있다. 삼수는 원래 shēnxiù로 읽는데 네이버 중국어사전에는 cānsù라는 독음으로 나온다. 덩달아 삼수에 속하는 모든 별들의 이름도 독음이 잘못 표기되어 있다.[13] 가령 베텔게우스를 가리키는 參宿四는 shēnxiùsì로 읽는데 cānsùsì로 나오고 리겔을 뜻하는 參宿七은 shēnxiùqī로 읽는데 cānsùqī로 나온다. 거기에다 중국어 사전에 일부 어휘는 뜻이 잘못 풀이된 경우도 가끔 보이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는 네이버 측에서도 회의적이었다고 하나 그 반향은 엄청나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기존 불어불문학과나 서어서문학과등 제2외국어 전공자들이나 학습자들의 경우, 대부분 인터넷 사전이 없어서 다른 언어 사전의 몇 배를 내고 사도 제 값을 못하는 전자사전이나 무거운 종이사전으로 공부했다. 그것도 안 되면 영불사전 등을 중역해서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출시된 네이버 사전 덕분에 훨씬 쉽게 전공을 익히거나 학습이 용이하게 되었고 이들의 구세주가 되었다. 게다가 기존 영어사전급 정보들을 그대로 담아내고 다른 사전은 엄두도 못 내는 발음듣기 지원까지 한다. 거기에 신조어, 예문의 업데이트 때문에 기존의 수준 낮은 제2외국어 전자사전들과는 질이 다르다. 그냥 검색만 돼도 감동인데, 이 정도로 풍부한 정보 제공에 학습자들은 그저 네이버를 찬양하기 바쁘다. 최초로 프랑스어 사전이 나왔을 때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 전공자들이 네이버 사전 공식 블로그에 너도 나도 언어들을 추가해달라며 열폭을 했다. 특히 베트남어가 추가되었을 때 독일어와 러시아어 전공자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공용어인 러시아어와 독일어 추가를 희망했다. 지금은 아랍어를 포함한 대부분의 공용어들이 업데이트 되어 손쉽게 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
한 때는 예상과 달리 다수 언어인 이탈리아어, 아랍어 등이 아닌 소수 언어만 추가되어 조금은 욕을 먹었다.[14] 반면 다음 사전은 23개의 사전으로 다수 언어 위주로 추가했다. 이 쪽은 아예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의 힘을 빌렸다. 하지만 네이버 사전에 이탈리아어, 아랍어도 추가(다음 사전과 마찬가지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에서 발행된 언어들의 사전들이 수록되었다.)되면서 다음 사전보다 수록된 언어가 많은 상황이 되었다. 거기에다 기존에 수록된 사전외에도 추가로 수록될 예정이거나 이미 수록된 것들도 포함되어 있다.
2012년까지만 하더라도 일한 번역이 괜찮은 편이라 그냥 웬만한 문장은 그냥 읽어도 읽을만한 수준의 결과물이 나왔는데 2013년 들어서 번역질이 나빠졌다. 정확히는 번역 엔진이 바뀌면서 번역 방식이 달라졌다. 기존에는 EZTrans 계열의 사전적인 직독직해 계열의 엔진을 사용했지만, 2013년 자체제작한 번역 엔진인 NTransTalk로 번역 엔진을 바꾸면서 구글 번역기처럼 문맥 단위의 번역을 하게 되었다. 신조어나 유행어 등에 대한 대응은 빠른 편이지만, DB에 없는 문장을 번역할 경우 직독직해한 EZT 계열보다 더 알아보기 힘든 문장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구글 번역기보다는 훨씬 정확한 편.
듣기는 외국인이 녹음한 방법과 TTS[15]방식의 듣기 방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현재 다른외국어사전에도 TTS방식으로 된 방법을 추진하면서 2017년부터 듣기가 없었던 다른외국어사전에도 듣기방법을 도입하는 등 점점 발전하고 있다. 단, 모든 사전에 TTS방식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오히려 비판의 목소리도 있는 편이다.
추가로 사용자가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오픈사전이 있어서 새로운 신조어들이 많이 수록되고 있는 중이고 오픈사전에 다른나라의 대학교, 단체에서도 참가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가끔 잘못된 내용이 기재될 수 있어 신빙성이 떨어지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국어사전에서 검색할 때 오픈사전에 있는 것도 검색 결과에 함께 나오는데 이로 인해 오픈사전에 있는 것이 표준어로 오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표준어가 아니므로 주의. 그리고 새로 추가되는 단어라고 할지라도 일부 단어는 아무런 이유없이 삭제되는 경우가 있다.
또 영어사전의 듣기와 IPA표기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all의 발음기호 표기가 [ɔ:l]로 나와 있는데 듣기에서는 [ɑl]로 발음한다. 일반 미국 영어에서는 all의 발음이 [ɔl]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발음은 [ɑl]이기 때문에 이런 식[ɑ:-]으로 병기를 했어야 듣기와 표기가 일치했을 것이다.
단어장도 존재한다. 네이버사전에서 온라인버전과 모바일버전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단어장과 2018년 12월부터 출시된 36종의 사전의 단어장들이고 한자 단어장, 프랑스어 단어장은 온라인에서는 볼 수 있지만, 아직 모바일 버전이 지원 안 되고 있다. 2018년 12월부터는 36종의 사전의 단어장이 출시되면서 이들 사전의 단어장도 영어, 일본어, 중국어 단어장처럼 온라인버전, 모바일버전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영어 단어장, 일본어 단어장, 중국어 단어장에는 영어회화, 중국어회화, 일본어회화를 배울 수 있고 오늘의 단어에서는 5개의 단어가 각각 나오고 퀴즈로도 풀 수 있다. 단, 영어회화, 중국어회화쪽은 지원이 많이 되어 있는 반면, 일본어회화쪽은 지원이 안되어 있거나 구어체와는 상당히 어려운 어휘가 쓰여져서 비판을 받고 있다. 거기에다 오늘의 단어부분에선 영어쪽이 많은 지원과 개선이 되어 있고, 중국어도 비슷한 편이지만, 일본어쪽에선 개선이 잘 안되어서 비판을 받고 있고 오늘의 단어 일본어쪽부분은 아직까지도 어려운 어휘라든가 실생활과는 동떨어진 단어수록으로 인해 비판받고 있다. 그나마 일본어의 경우에는 회화부분은 개선되는 모습이 있지만, 오늘의 단어의 경우에는 아직도 문제가 심각한 편이다. 그리고 중국어 단어장의 경우에는 중국어도 오늘의 단어, 회화부분의 단어는 구버전이지만, 회화부분의 단어를 클릭하면 구버전과 연동이 안되고 새로운 버전으로 자꾸 들어가서 구버전은 구버전을 클릭해서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단어장을 모바일버전을 통해 들어가면 댓글창의 경우에는 네이버 뉴스와 마찬가지로 악플이 적혀져 있거나 장난성짙은 글이 있는 경우도 자주 있고 거기에다 분탕성글까지 적힌 경우도 있다. 그리고 2019년에도 일본어 단어장의 회화부분에서 악플이 많이 달리자 회원들이 떠나는 일이 많이 발생되었다. 게다가 영어회화부분, 중국어회화부분에서도 일본어 단어장의 회화부분에서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그동안 네이버 사전의 단어장은 아직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자, 프랑스어, 국어밖에 없었다가 2018년 12월부터 36종의 사전에 단어장이 추가되었고 게다가 예문(!)까지 저장할 수 있게 되었고 온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영어 단어장 일본어 단어장, 중국어 단어장, 한자 단어장, 프랑스어 단어장과는 연계되지 않은 게 함정이다.
네이버 사전도 개편되고 추가되는 경우에 따라서 서비스의 질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나빠지는 경우도 있어서 개선 및 요청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예컨대, 독일어 사전의 추가로 인한 질적하락, 중국어 사전의 번체자 표기추가요청 등).[16]
그 외에도 영어사전에 등재된 표현들 중 잘못된 것이 엄청나게 많다. 네이버 영어사전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유튜브 영상) 링크된 영상에 나오는 예 중 하나인 결벽증(mysophobia) 자체는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전문 의학용어이기에 거의 쓰이지 않고 obssesed with being clean라고 쓴다. 한국어에서 우울장애(전문용어)보다는 우울증(일상용어)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과 같은 식. 그 외에도 behind of[17]나 out of door[18] 등 아예 틀린 표현도 수두룩하고 원어민 입장에서는 뭔가 어색한 표현들이 많다. 출현 빈도가 낮은 표현이면 모를까, 높은 표현들도 이러니 그냥 영영사전을 쓰는 게 시간 절약면에서 나을 정도.

3. 지식 사전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지식 사전. 링크
초창기에는 두산백과사전의 데이터베이스를 주로 이용하여 구축되었으며, 2012년 이후 지식백과로 명칭을 바꾸면서 다른 사전의 컨텐츠도 추가되었다. 각 분야의 수십여 전문사전을 모아 만든 것이라 컨텐츠 품질은 웬만한 백과사전을 뛰어넘는다. 2014년을 맞이하며 로고의 'beta'를 없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지식백과 항목을 참조.

4. 다음 사전과의 비교


대한민국 양대 포탈인만큼 사전경쟁도 치열한 상황이다. 네이버가 사전 사업에 성공한 이후 다음도 점점 사전 사업을 성장시키며 백과사전을 제작하는 정책도 네이버 사전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등, 여러 시도를 했지만 역부족으로 보였던 다음 사전의 2014년 2월 20일 대규모 패치(...)로 인해 순식간에 추월당한 상황이었으나 2015년 4월 9일에 네이버 사전이 다음 사전에도 수록된 언어들을 수록하면서 다음 사전보다 많아지게 되었고 다음 사전에 있는 이탈리아어와 아랍어도 추가했다.
영어사전의 경우 다음사전이 워드넷 데이터베이스 기반인 데 반해서 네이버사전은 콜린스 코빌드 사전 기반인 점에서 차이가 있다. 다음사전처럼 간결하고 깔끔하진 않지만, 예문이 무척 풍부하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19] 심지어 유료구독을 하지 않는 이상 콜린스 사의 자체 사이트에서도 예문이 전부 다 검색이 되지 않는데, 네이버에서는 전부 다 검색이 되게 되어 있다!
중국어사전의 경우 차이가 있어서 번체자를 검색하면 네이버사전에서는 검색할 때 변환은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번체자로는 검색하는 기능이 존재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다음 사전에서는 네이버 사전과 달리 번체자로도 검색이 가능한 편이다. 거기에다 베트남어 사전에서도 한자어를 검색하면 네이버 사전에서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지만, 다음 사전에서는 검색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이다. 단어장의 경우에는 제한이 있어도 다음 사전에선 다른 언어 사전에도 단어장이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네이버측에서 단어장을 36종의 사전 단어장을 추가시켰다. 게다가 36종의 언어 사전 단어장이 온오프라인으로도 볼 수 있고 베트남어 사전은 중국어 사전쪽과 달리 한자로도 검색이 가능한 정도가 되었다. 단, 아직 네이버 사전의 베트남어는 검색에 따라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다.

5. 네이버 번역기


네이버에서 개발한 네이버 번역기 문서 참조.

6. 기타



[1] 물론 dictionary라는 영단어의 철자상 음절 구분은 발음 때문에 dic·tion·a(·)ry로 하긴 하는데 어원으로 따지면 dict 자체가 한 덩어리의 어근이다.[2] ISO의 로마자 두 글자짜리 언어 코드이다. 이 코드를 URL에 채용함에 따라 언어 코드와 국가 코드(ISO 3166-1 alpha-2)가 혼동되었던 기존 URL보다 체계성을 갖추게 되었다. 이 개편에 따라 국어사전이 krdic.naver.com에서 ko.dict.naver.com으로, 중국어 사전이 cndic.naver.com에서 zh.dict.naver.com으로, 일본어 사전이 jpdic.naver.com에서 ja.dict.naver.com으로 변경되었다. 단, 한자사전의 경우 마땅한 코드가 없으므로 기존 hanja.naver.com에서 그냥 hanja.dict.naver.com을 새 URL로 정했다.[3] 2018년에 개편되면서 새로운 버전, 구버전으로 나뉘어져 있다.[4] 중국어 사전인 경우에는 기존의 네이버에 수록된 중국어 사전외에도 새롭게 추가된 사전들이 있다. 거기에다 새로운 베타 버전과 구버전으로 나뉘어져 있다.[5]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 사전으로 나오게 되었다.[6] 2018년 4월 28일에 베타버전으로 출시되었다.[7] 이들 중 포르투갈어와 라틴어를 제외한 언어 DB는 문예림에서 제공받았다. 라틴어는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제공. 라틴어 사전은 현재 한국어-라틴어 사전으로 나와있는 유일한 사전이 가톨릭대학교 출판부에서 번밀레해서 만들던 거라 어쩔 수가 없었다.[8] 국립국어원에서 발행한 온라인사전인 경우에는 한국어기초사전을 외국어로 번역한 온라인사전으로 네이버를 통해 한국어-외국어 사전의 이름으로 볼 수 있다.[9] 한국어로 검색시 중한사전의 한국어 해설부분에서 검색을 하는 식이라 완벽한 한중사전으로 쓰기에는 애매하다.[10] 반면 다음 사전은 번체자로도 검색이 가능하다.[11] 게다가 고려대에서 발행된 중한사전도 수록되었지만, 내용만 수록되었을 뿐 정작 번체자로도 검색하는 기능은 아직 추가되지 않고 있다.[12] 대략 오리온자리에 있음[13] 중국에서 별 이름을 부를 때는 중국의 전통 별자리의 근거한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 물론 별자리는 국제천문연맹에서 정한 것을 쓴다.[14] "소수언어로 가면 사전 종수도 적고 표제어나 예문도 많이 없죠. 희귀언어라 기업 수익 논리에서는 하면 안 되는 서비스기도 해요. 그렇지만 네이버가 일등 업체기도 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서비스 해야 한다는 사회적 책임도 있었어요. 네이버가 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출처(기사)[15] 단어들을 컴퓨터가 분석해서 읽는 방법[16] 최근(2018년)에 네이버 사전에선 민중서림의 독일어 사전이 추가되었지만, 이마저도 질적인 면에선 하락되었고 기본단어도 예전에 수록이 되었다가 갑자기 빠져버리는 등 질적인 면이 많이 나빠졌다. 게다가 음성도 기존음성이 아니라 대거 TTS음성으로 바뀌면서 듣기상황도 매우 나빠졌다.[17] of를 빼야 한다[18] '야외에서', '야외로' 라는 뜻이라면 outdoors나 outside가 맞다.[19] 다음 사전은 예문을 한국에서 나오는 영자신문에서 가져다 쓰는 데서 약간의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