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대학교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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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
대구의 대학
대구교육대학교 大邱敎育大學校
DAEG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파일:hdgzrVX.gif
교훈
슬기·보람·사랑
분류
국립대학
개교일자
1950년 3월 25일
대구사범학교
총장
제 15 대 임청환(현재)
국가
대한민국
소재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219
재학생 수
1756명 (학부생)
교직원 수
222명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2018년 기준)
교화
개나리
교목
느티나무
교육이념
슬기·보람·사랑을 바탕으로 초등교육 발전과
인류복지에 이바지 할 참된 스승을 기른다.

교육목표
나라를 사랑하고 겨레를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교육자를 기른다.
교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이론을 갖춘 유능한 교육자를 기른다.
교직의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육자를 기른다.
적극적으로 미래를 예비하고 개척하는 창의적인 교육자를 기른다.

웹 사이트
대구교육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교시
참된 스승의 길을 간다.
1. 개요
1.1. 학교 상징
1.2. 교가
1.3. 학교 연혁
2. 학교 위치 및 찾아오는 길
3. 장학금 안내
4. 전반적인 시설
5. 학제
5.1. 학부
5.1.1. 과 정보
5.1.2. 학부 커리큘럼
5.1.2.1. 1학년
5.1.2.2. 2학년
5.1.2.3. 3학년(死망년)
5.1.2.4. 4학년
5.1.3. 교육실습
5.1.3.1. (일반)교육실습
5.1.3.2. 농어촌 교육실습
5.2. 대학원
6. 학교 시설
6.1. 본관
6.2. 인문사회관
6.3. 특수통합교육관
6.4. 제 3강의동
6.5. 과학관
6.6. 도서관
6.7. 제2도서관
6.8. 음악관, 예술관
6.9. 운동장, 체육관
6.10. 상록교육관
6.11. 상록복지관
6.12. 상록문화관
6.13. 학생회관
6.14. 기숙사
6.14.1. 상록동재
6.14.2. 상록서재
7. 학내 명소
7.1. 동땡
7.2. 소공원
7.3. 테니스장 및 족구장
7.4. 사계정
7.5. 온실
8. 주요 용어
9. 출신 유명 인물
10. 학교 근처 맛집
10.1. 교대 주변
10.2. 영선시장 근처
10.3. 명덕 근처
11. 사건사고
11.1. 신입생 오티 불참비 징수 논란
12. 트리비아
12.1. 가산점 해당 지역
12.2. 성비
12.3. 남학생은 장학금을 정말 받을 수 없는 것일까?
12.4. 신입생 과 선택 가이드


1. 개요


파일:external/www.datanet.co.kr/43505_1747.jpg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219(舊 대명2동 1797-6)에 있는 4년제 교육대학. 전신은 1950년 개교된 대구사범학교[1]로서, 대구·경북권의 초등교원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2] 대구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4년제 대학이나,[3] 사실 반월당역명덕역 사이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가 대구 시내와 더 가깝지만 거긴... 워낙 존재감이 없는 학교라 다른 학교 학생들이 신경도 안 쓴다는게 단점. 위의 대구권 4년제 대학 목록에도 깜빡 잊고 빠뜨릴뻔..
학교의 크기가 여타 대학교에 비해 매우 작다.[4] 10분이면 한 바퀴를 돌 수 있다.처음에 고등학교 규모의 학교를 보고 놀라지만 곧 적응됨 학교 크기가 작아 상권 발달이 안 되어있어서, 학생들이 제대로 놀기 위해서는 인근의 경북여상(명덕역),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영남이공대학교에 가서 놀아야 한다. 고등학교, 단과대 캠퍼스보다 식당이 부족한 학교 대신 시내가 가깝기 때문에 상쇄가 되는 편[5]
교육대학 중 몇 안 되게 컴퓨터교육과와 특수통합교육과가 있는 학교이다. 컴퓨터 교육과는 전산교육과를 전신으로 나중에 과명을 '컴퓨터교육학과'로 개칭했다. 해당 과목이 초등학교 정규 교과 편제에 안 들어있는 관계로, 임용고시에 애로사항이 속출한다고 한다. 특수통합교육과는 2012년에 나온 학과로 현재 2014년 기준 1~3학년만 있다. 학생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는데 특수(통합)교육과에 진학한다고 해서 특수(초등)교사 자격이 발급되는 것은 아니다. 특수(초등)교사 자격을 취득하고 싶은 경우 종합대학 특수교육학과에 진학하거나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초등특수교육과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하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1950년 개교 후 부설 초등학교가 1959년에 설치됐다. 1962년 3월 경북대학교의 병설 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82년 3월 교육법 부칙 제6조 제2항에 의거 4년제 교육대학으로 승격, 분리되었다. ROTC는 1992년에 설치되었다가, 11학번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1.1. 학교 상징


교목은 느티나무, 교화는 개나리이다.

1.2. 교가


파일:OM8jsm9.gif

1.3. 학교 연혁


역대 학장 이름, 부설기관의 이름 변경, 근거가 되는 법령 등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을만한 사소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
  • 학교 이름의 변화
대구사범학교 (1950.3.25)
경북대학교 병설교육대학(2년제)로 개편 (1962.3.1)
대구교육대학(2년제)으로 개칭 (1963.3.1)
4년제 교육대학으로 승격 (1982.3.1)
대구교육대학교 (4년제)로 개칭 (1993.3.1)
  • 1959
05. 05 대구사범학교 부속국민학교 개교
  • 1963
01. 01 부설 초등교원 연수원 설치
  • 1966
03. 19 부설 초등교원양성소 설치
  • 1968
07. 20 부설 교원교육원 설치
  • 1969
06. 16 제208 학생군사교육단(R.N.T.C) 창단
  • 1978
03. 07 부속국민학교를 대구부속국민학교와 안동부속국민학교로 개칭
  • 1988
04. 01 초등교육연구소 설치
  • 1990
03. 01 기숙사 설립
  • 1991
04. 01 일본 효고교육대학과 자매결연
  • 1992
09. 01 제177 학생군사교육단(ROTC) 창설
  • 1996
03. 01 교육대학원 개설. 1996년 당시에는 야간 4개 전공, 계절 4개 전공이었으나 2000년에는 야간 18개 계절 18개까지 증설되었다.
04. 06 사회교육원 설치 인가
  • 1997
07. 09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교육대학과 자매결연
  • 1998
12. 16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부속초등학교 이전
  • 1999
06. 15 광주교육대학교와 자매결연
12. 14 미국 위스콘신-오클레드대학교와 자매결연
  • 2000
12. 29 교육인적자원부 평가 내부혁신(국립대학 구조조정) 최우수대학 선정
  • 2001
01. 12 대구․경북지역 국립대학 교류협정 체결(TKNU)
10. 15 일본 미야기교육대학과 자매결연
12 .01 영재교육원 설치
  • 2002
11. 05 중국 요녕사범대학과 자매결연
  • 2003
11. 06 상록복지관 준공
11. 15 상록서재(생활관) 준공
  • 2006
11. 07 교육인적자원부 주최 제1회 전국 국립대학 혁신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2007
02. 15 2006년도 교육대학교·교대교육대학원 평가 교육대학교 부분 우수대학 선정
03. 29 국립대학 혁신평가 B그룹 지정
11. 13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산·학협약서 체결
12. 03 제13대 총장 손석락 박사 취임
  • 2008
02. 20 대구광역시 남구청과 저소득층 자녀 학습봉사 활동 협약서 체결
02. 21 경상북도교육청과 업무제휴 및 교육정보 공유 협약서 체결
05. 26 경상북도와 다문화가정·저소득 자녀 학습도우미 운영 MOU 체결
11. 28 중국 귀주사범대학과 학술교류협정 및 학생교류시행세칙 체결
12. 16 호주 퀸즐랜드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 2009
02. 10 전국교육대학교와 상호교류협정 체결
02. 18 제주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3. 04 다문화교육센터 설립
09. 14 중국 절강사범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 2010
01. 19 중국 화남사범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12. 17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교육청과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협력사업 협약 체결
01. 19 중국 화남사범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1. 20 영남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2. 10 몽골 울란바타르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2. 18 캐나다 알고마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3. 03 제2도서관 개관
11. 03 중국 호남이공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12. 02 중국 화남사범대학과 학생교류협정 체결
12. 09 영국 에지힐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 2011
01. 14 장애학생지원센터 설립
04. 28 중국 호남이공대학과 학생교류협정 체결
05. 06 대구국제학교와 교류협정 체결
05. 16 대만 까오슝사범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5. 17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상호협력협약 체결
06. 03 대만 핑퉁교육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6. 21 대구아메리칸스쿨과 교류협정 체결
06. 28 프랑스 세르지-퐁톼즈 대학교 베르사이유 사범대학간의 상호교류협약 체결
07. 14 전국 교원양성대학 간의 상호교류협정에 따른 양해각서 체결
08. 29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간의 양해각서 체결
10. 04 교육과학기술부·교육대학교·한국교원대 구조개혁 방안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10. 05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과 교육활동 교류를 위한 협약 체결
11. 10 뉴질랜드 Fairfield Intermediate School과 교류협정 체결
11. 15 한국방송통신대학교·교육대학교·한국교원대학교 학술교류협정 체결
12. 03 제14대 총장 남승인 박사 취임
12. 26 경상북도교육청 창의 인재 육성과 교육기부 활성화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 2012
01. 19 학부 특수(통합)교육과 개설
02. 13 홍콩 홍콩교육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2. 28 국립특수교육원과 업무협력 협약 체결
03. 16 대만 대북교육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3. 20 대만 대중교육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6. 01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7. 31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력 협약 체결
08. 14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협력협약 체결(경상북도, 베트남 껀터대학, 필리핀사범대학)
08. 14 베트남 껀터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8. 14 필리핀 필리핀사범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08. 23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간의 양해각서 체결
08. 30 대구교육국제화특구 추진을 위한 협약서 체결
11. 20 시장군수추천자전형 협약 체결(영천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예천군, 울릉군)
12. 11 베트남 껀터대학과 학생교류협정 체결
12. 13 필리핀 필리핀사범대학과 학생교류협정 체결
12. 14 필리핀 산어거스틴대학-바콜로드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 2013
02. 01 DHP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일본 효고교육대학, 대만 핑퉁교육대학)
05. 31 일본 금강학원소중고등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6. 18 베트남 하노이한국국제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7. 1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07. 17 인도네시아 가네사교육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11. 04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 최우수 선정
12. 18 중국 상해한국학교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출처 : 대구교육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2. 학교 위치 및 찾아오는 길


주소 :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219 대구교육대학교


  • 시내버스 이용시
- 교대맞은편 : 349, 405, 410, 503, 649 / 교대앞 : 349, 405, 410-1, 503, 649
  • 지하철 이용시
- 지하철1호선 대구교대역 4번출구
  • 철도 이용시
- 동대구역 하차 :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이용 / 대구역 하차 : 지하철 1호선 대구역이용 혹은 경상감영공원 정류장으로 이동 후 349번, 410-1번, 503번 이용
  • 고속버스 이용시
- 동대구터미널 하차 →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이용
-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하차 → 지하철 3호선 만평역이용 → 명덕역에서 1호선 환승
  • 시외버스 이용시
- 동대구터미널 하차 →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이용
- 서부정류장 하차 →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 및 시내버스 649번 이용
- 북부정류장 하차 → 309번, 724번 이용 → 대구제일고등학교 정류장에서 405번 환승
  • 항공 이용시
- 대구공항 건너 급행1버스 → 지하철1호선 중앙로역 이용
- 공항시장건너 401번 버스 → 지하철1호선 중앙로역 이용
출처 : 대구교육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3. 장학금 안내


파일:vl7baHr.jpg
- 성적 우수 장학금은 매 학기마다 각 과에서 1등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
- 국가 장학금은 소득 분위에 따라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알아보자.
- 수업료 장학금은 매 학기마다 한 학년에 상위 30% 정도의 학점을 받은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다.
- 학생 조교 장학금은 근로 장학금이다. 보통 과 내에서 선발한다.
- 근로 장학금은 기성회비 장학금과 국가 근로 장학금 2가지인데, 기성회비 장학금은 누구나 할 수 있고[6] , 국가 근로는 소득 분위에 따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 상록장학금은 신입생 중에서 수석한 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
- 차석장학금은 말 그대로 신입생 중 차석한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다.
- 인문100년 장학금한국장학재단이 국어, 윤리, 교육, 영어 등과 같은 인문계열 과에게 주는 장학금이다. 신입생 때 성적을 제출해서 받는 방법이 있고, 3학년 때 학점을 제출해서 받는 방법이 있다.
- 이공계장학금은 수학, 과학, 컴퓨터 교육과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 이 장학금도 마찬가지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고 있다.
이외에도 성적향상장학금이라고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이 있다. 과 내에서 성적 향상 폭이 큰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준다

4. 전반적인 시설


전국에 있는 교대 통틀어서 크기가 가장 작다. 제주교대(현 제주대학교 사라캠퍼스)가 동아시아에서 캠퍼스 작은 거로 2위라던데 대구교대가 교대 중에 가장 작으니 동아시아에서 캠퍼스 작은 거로 1위가 되는 것이다. 누가 보면 고등학교로 착각하겠다. 실제로 큰 고등학교 몇 곳보다 작다. 이러한 점 때문에 많은 대구교대생들이 캠퍼스에 대한 로망을 단박에 깨고 들어온다. 옆에 있는 대구고등학교보다 작은데 당연하지 하지만 학년이 지나면 지날수록 캠퍼스 크기가 작은 것에 대해 감사하게 된다. 왜냐하면 2,3학년 경우 교직과목을 본격적으로 듣게 되는데 이 때 편하게 건물을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설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대구교대는 다른 교대에 비해 리모델링을 자주 하지 않아서 시설이 썩 좋지 않다.인문사회관은 천장형 에어컨이 아니다 이러한 시설 때문에 90년대 후반 학교 전체를 경산시 하양읍으로 이전시킬 계획이 있었으나 교육부의 미승인으로 인해 취소되고 지금의 자리에 남게 되었다. 최근에는 학교 측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인지했는지 새로운 건물을 짓거나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편이다. 2014년에는 상록교육관을 증축했으며 2015년에는 특수교육관을 짓는다고 발표했으며 2016년 2학기에 준공되어 현재 2강의동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은 도서관 증축공사를 테니스장 부지에서 하고 있다.[7][8] 남자기숙사는 안지랑역에 있다

5. 학제



5.1. 학부


모든 교육대학과 동일하게 졸업시 학과는 모두 초등교육과이다. 그러나 대학교 내에서의 3,4학년에 듣는 심화과정이 차이가 나며, 이를 임의로 학교 내에서는 로 이름짓는다. 심화과정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5.1.1. 과 정보


앞반

  • 윤리교육심화과정
  • 국어교육심화과정
  • 수학교육심화과정
  • 사회교육심화과정
  • 과학교육심화과정
  • 체육교육심화과정
  • 음악교육심화과정

뒷반

  • 미술교육심화과정
  • 실과교육심화과정
  • 교육학심화과정
  • 영어교육심화과정
  • 컴퓨터교육심화과정
  • 특수교육심화과정

5.1.2. 학부 커리큘럼


교육대학 학부 같은 경우에는 선택과목 이외의 필수과목들은 시간표가 짜여서 나온다. 그래서 다른 일반대나 서울교대, 전주교대, 진주교대 처럼 시간표 및 수강신청에 대한 고민은 덜 수 있다.하지만 교수는 내가 고를 수 없다. 아울러 대구교대는 교생실습이 1학년 부터 진행된다. 18학년도 신입생부터 1학년은 교생실습이 사라졌다.

5.1.2.1. 1학년

파일:external/imagizer.imageshack.us/t84b.png
1학년은 일반적으로 교양과목으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다음 표를 보면 알겠지만, 교과교육론과 관련된 (즉 교직이수과목이 아닌) 과목이 거의 없다. 1학년 전체에서 교직이수과목과 관련된 과목이 하나가 있는데 2013년부터 시행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이라는 과목이다. 원래 2012년 이전까지는 '교육학개론'이라는 이름으로 수업이 진행됐으나, 2013년부터 학교폭력에 관련된 법률 및 대책방안을 예비교사들에게 알려주라는 차원에서 이 과목이 개설됐다. 우선 2013학년도부터는 교직이수 과목 평균 3.0이상이 돼야 하기 때문에 이 과목에서 B0이상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과목에서는 망해도 상관없으니, 이 과목만큼은 잘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2017년부터는 1학년 과정에서 이 과목이 빠지고 다시 '교육학개론' 수업이 이루어진다.
대구교대는 주로 1-2학년 때 실기 과목이 많이 배치가 되어 있는데, 1학년 때 음악은 국악(장구,단소), 양악(피아노,시창)을 하고, 체육에서는 수영,육상, 그리고 기계체조를 한다. 사실 이 실기과목은 열심히 하면 일정 정도의 점수는 받을 수 있으나 , 일정 스탯 이상 찍은 능력자에게는 쳐발리니까 그 점 유의해두길 바란다.
선택과목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A군기준으로 1학기에는 시민사회와 법, 양악의 이해, 국악의 이해, 인간과 사회, 미술의 이해를 추천한다. 그리고 2학기 때는 생활 수학, 생활과학, 지구과학, 일반논리학, 다문화 과목을 추천한다. (최고의 조합은 일반논리학과 물리이다. 위에는 안나왔지만 1학기에는 대구지리기행, 2학기에는 물리가 최고의 꿀과목)

5.1.2.2. 2학년

[ No.3091562 ] 이미지 등록됨
  • 2학년 커리큘럼은 적절한 교양과 교과교육론이 같이 있는 커리큘럼이다. 1학년 때와 다르게 여러 교직필수 과목[9]이 있으므로 B0이상은 받으려고 공부해야한다. 만약 무시하고 올 C나 D를 받게 된다면 교대생활 1년을 한 번 더하게 되는 비극이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자. 그리고 이 때 부터는 교재요약, 수업 시연 등 엄청난 과제가 쏟아지기 때문에 동기들 간에 의견차이로 인한 갈등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3학년에 비하면 애교이지만 그래도 1학년 때 실컷 놀다가 갑자기 경험하면 당황할 수 있으니 알아두도록 하자.
  • PPT, 발표력, 수업력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학년이기도 하다. 특히 교대녀(라고 쓰고 알파걸 이라고 읽는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인데(요즘은 교대남도 그렇다 카더라) 1학년 때 병신인줄 알았던 동기가 2학년이 되어서는 화려한 애니메이션, PPT 를 막구 뿌려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5.1.2.3. 3학년(死망년)

3학년 공통과목
파일:external/imagizer.imageshack.us/93a7.png
3학년 1학기 심화과정 과목
파일:external/imagizer.imageshack.us/in64.png
3학년 2학기 심화과정 과목
파일:external/imagizer.imageshack.us/4ru6.png
  • 대망의 3학년. 교과교육론에 올인하는 학년이다. 엄청난 조과제와 발표덕에 '사망년'이라는 별명이 있다.
  • 2학년 때와 다르게 개강주부터 조별과제를 준다.
  • 수많은 조과제 때문에 가장 갈등이 많이 생기는 학년이기도 하다.
  • 임고생들은 이 때를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많이 얘기한다.
  • 과학과 3S 교수님을 만나게 되는 영광의 학년이다. (특히 생물)
  • 곤충을 잡기 위해 동기들이랑 뛰어다니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다.
  • 시험도 엄청 많이 보는 학년

5.1.2.4. 4학년

4학년 공통과목
[ No.3091563 ] 이미지 등록됨
4학년 1학기 심화과정 과목
[ No.3091564 ] 이미지 등록됨
4학년 2학기 심화과정 과목
[ No.3091565 ] 이미지 등록됨
임용고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학년. 이 때 보통 학과 공부보다는 임용고시를 열심히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중간에 교생실습 기간이 있으며 본격적으로 2차 시험을 연습해보는 기간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이 때 학점을 열심히 준비하는 학생이 있을 수도 있지만 거의 드물다고 볼 수 있다. 2학기는 아이에 펜을 던지지

5.1.3. 교육실습


두 가지로 크게 분류하자면 교육실습, 농어촌 교육실습 두 가지이다.

5.1.3.1. (일반)교육실습

1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3학년 2학기, 4학년 1학기에 가는 실습을 의미한다. 1학년, 2학년은 참관실습 1,2로 불리며 보통 P/F로 평가를 한다.[10]. 3학년 1학기부터는 학점을 절대평가로 평가한다.[11] 3학년은 농어촌 , 일반 교육실습 각각 1학점, 4학년은 2학점으로 학점을 배정했다. 수업실습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농어촌 교육실습보다 매우 많이빡센 편이다. 워낙 대구광역시가 교육 사업을 많이 벌이는 편이기도 하고[12] 선생님들의 열정이 매우 넘치다보니 교육 받는 실습생 입장으로선 많이 고생한다고 한다. 다만 이 기간에 충실하게 배운다면 그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고퀄리티의 지도안과 수업을 뽑아내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말도 있다.[13]
덧붙이자면 2017년부터 1,2학년은 부설초등학교 실습이 없어졌다. 즉, 참관 실습에서는 부설초등학교를 갈 수가 없다. 그리고 2016년부터 '맞춤형 실습 학교'라고 해서 1(교수)-1(교사)-3(학생)이 매칭되어 실습을 진행하는 학교들이 있다. 많은 인원이 가는 일반적인 실습 대용 학교 외에 '맞춤형 실습 학교'로 총 30개 학교가 협약되어 있고, 각 학교에 3명씩 갈 수 있다. 이 경우 미리 학년까지 공지되므로 학년을 알고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보통 대구광역시 동성로와 가까운 삼덕초등학교, 종로초등학교가 자취 및 기숙사 학생들에게 인기가 폭발적이고, 그 외 본인 집 앞에 있는 학교로도 많이 가는 편이다. 참고로 이 맞춤형 실습은 3학년 2학기 수업실습I부터 갈 수 있다.
  • 2018년 기준
실습 학교 이름
주소
근처[14] 전철(철도)역
비고
대구부설 초등학교
대구광역시 달서구 도원남로 19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곡역
상인역에서 내려서 버스타는게 더 편하다.
안동부설 초등학교
경상북도 안동시 단원로 222
X
학사(기숙사) 생활
강동초등학교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로7길 17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성당초등학교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명천로 118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성당못역
지하철보다는 버스나 택시를 타는 게 더 편하다.
운암초등학교
대구광역시 북구 대천로 148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동천역
한샘초등학교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11길 42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하양초등학교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대학로305길 25
대구선 하양역

2학년 2학기 같은 경우엔 위의 학교들뿐만아니라 해외 실습대구국제학교도 있으니 국내.해외 실습이라고 하자도 지원해 볼 수 있다. 해외 실습은 과마다 5명정도의 학생을 뽑는다. 선정 기준은 과마다 천차만별이다. 또 해마다 경쟁률도 다르다. 어떤 학번은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서 지도교수가 억지로 골라서 보낸 경우도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학번은 경쟁이 지나치게 과열되어 스펙 경쟁의 장(...)이 되었다는 말도 있다. 아무튼 해마다 다르니 해외실습이 너무 가고 싶은 위키러가 있다면 미리 자신이 속한 과의 선정 기준을 알아보고 준비하도록 하자.[15] 와 요즘엔 해외실습도 있구나..신세계
2016년 해외실습은 학교전체에서 신청해서 면접으로 뽑았다. 전반적으로 경쟁률은 낮은 편이나 처음으로 면접을 봤기 때문에 2017년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실습학교 이름
국 가
대구 국제 학교
대한민국
중국 상해 한국 학교
중화인민공화국
일본금강학원 소학교
일본
베트남 하노이 한국 국제학교
베트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 국제학교
인도네시아

5.1.3.2. 농어촌 교육실습

3학년 1학기에 가는 실습이라고 쓰고 힐링투어라고 읽는다을 의미한다. 다른 실습과 다르게 농촌 지역에 직접 가서 교생 실습을 한다. 신청은 보통 때와 마찬가지로 학사포털에서 한다. 차이점이라면 기존 교육실습은 학교 리스트가 적다보니 렉이 덜한 편인데, 농어촌 실습 신청은 엄청난 렉을 자랑한다.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사이트가 마비되어 20분 뒤에야 경우 사이트가 정상화됐다고 한다. 그리고 학교 리스트도 워낙 많다보니 사이트의 스크롤 압박을 자랑한다. 아울러 각 학교마다 소수의 인원만 뽑기 때문에 일반 교육실습에 비해서 난이도가 3-4배로 증가한다.그래봤자 갈 놈은 다 가더라
해마다 인기지역이 바뀌는 편인데 2014년 이전에는 대구에서 출퇴근(!!)을 했기 때문에 대구와 가까운 지역이 인기가 많았다. 가령 김천시, 포항시,성주군,칠곡군 등이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2014년(12학번)부터는 출퇴근이 아니라 숙박 형태로 바껴서 관광하기 좋은 곳이 인기 폭발을 하는 편이다. 포항시가 가장 인기가 많은 편이며, 울진군도 주변에 관광시설이 많다보니 인기가 많은 편이다. 아니면 시내와 가까운 학교, 주변에 편의 시설이 많은 학교도 금방 자리가 사라지는 편이다. 이렇다보니 틩긴 곳에 가는 사람은 보통 주변에 달랑 학교, 경찰소, 우체국만 있고 주변에 아무 것도 없는 괴랄한 상황을 맞이하는 편이다. 물론 경상북도의 교육을 아주 자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즉 설경광(대구,울산)으로 임용을...

5.2. 대학원


석사과정까지의 교육대학원이 개설되어있는 상태이다.[16] 대부분 현직 교사가 주축이 되며, 간혹 임용고사 탈락 대비용으로 남학생들이 지원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 아래는 2013학년도 현재 개설된 과정.
  • 윤리인성교육
  • 초등국어교육
  • 초등사회과교육
  • 초등수학교육
  • 초등과학교육
  • 초등체육교육
  • 초등음악교육
  • 초등미술교육
  • 초등실과환경교육
  • 초등교육행정
  • 교육과정과 수업
  • 초등영어교육
  • 초등특수교육
  • 초등컴퓨터교육
  • 유아 및 아동교육
  • 교육공학
  • 초등상담교육
  • 초등교육사상
  • 영재교육
  • 조형창작교육
  • 아동문학교육
  • 학교심리
  • TESOL-YL
  • 아동스포츠교육
  • 다문화교육
  • 아동발명교육
  • 현장과학실험교육

6. 학교 시설


파일:eIckGUk.jpg
(캠퍼스의 전부다.)(...) 영남대에 있는 호수에 빠진다카더라

6.1. 본관


본관의 위치는 동땡 로터리 앞에 바로 있다. 실제로 가보면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 건물이 본관이라고 할 수 있다. 본관 1층에는 학교 행정실과 대구은행 ATM기 그리고 행정문서를 다루는 키오스크가 있다. 졸업증명서, 재학증명서, 성적 증명서를 뽑으려고 할 때 1층에서 해결하면 된다. 그리고 2층부터 맨 꼭대기층까지 교수님의 연구실이 있다. 원래 영어과, 컴퓨터과 교수님의 연구실은 상록교육관에 있었으나, 최근 증축 공사 및 리모델링으로 잠시 본관으로 옮기셨다. 그래서 원어민 교수님들 찾아갈 때도 이곳을 가면 된다. 원어민 볼 일이 있나? 1,2학년때에는 영어 프리 토킹 시험을 원어민 교수 사무실에서 친다! 올라가는 계단은 다른 건물에 비해서 상당히 좁은 편이나 대구교대 건물 통틀어서 시설도 가장 좋고, 화장실도 가장 깔끔하다. 정리하면 본관은 주로 행정적인 업무나 교수님을 뵙는 장소이다. 그러다보니 별 일 없으면 찾아갈 일이 거의 없다.

6.2. 인문사회관


대부분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위치는 동땡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보이는 큰 건물. 1층에는 복사집, 컴퓨터실, 그리고 개강총회, 종강총회, 학교 행사를 할 수 있게 해놓은 강당 그리고 강의실들이 있다. 신학기가 되면 개강총회, 신입생 맞이회 때문에 강당 주변으로 가장 시끌벅적한 곳이다. 아울러 여러 공연이나 연극의 이해 수업 때도 이 강당이 주로 사용된다. 1층에 있는 복사집은 과제를 하거나 뽑을 때 주로 사용하는 곳인데,애들이 삼삼오오 모여 복사기 앞에 기다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제 1강의동에서 2층, 3층 그리고 4층 일부 공간은 현재 1-4학년 학생들이 강의를 듣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교대의 대부분의 수업은 여기서 이뤄진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만큼 교실이 많다. 대부분 강의실은 다른 대학교와 유사하게 프로젝터, 의자, 책상, tv 등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몇몇 실기과목이나 컴퓨터 과목 수업을 듣는 경우에 교실안에 한 학생마다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4층과 5층에는 수학과, 윤리과, 사회과, 교육과 교수님들의 연구실로 사용하는 방이 있다.
2017년 1학기부터 인문사회관으로 개칭되었다.
[ No.3091566 ] 이미지 등록됨

6.3. 특수통합교육관


원어민 수업, 체육 체조 수업, ROTC(학군단) 훈련 및 수업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위치는 소공원공원이라고 하기에도 참 민망하지만 옆에 보이는 큰 건물이다. 원래 영어과사무실이 있던 곳으로 상록교육관 완공 이후 옮겨갔다. 현재 영어과 수업이 제2강의동에서 이루어지는 이유도 애시당초 제2강의동이 주로 영어과 수업에 사용되는 곳들이어서 그렇다. 상록교육관 증설이 끝나면 다시 영어 수업(영어회화 수업)은 상록교육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제 2강의동 안에 있는 강의실은 생각보다 깨끗한 편이다. 확실한건 제 1강의동 보다는 깔끔하고, 또 시설도 좋다. 그리고 1학년 때 기계체조 수업을 하게 되는데 그 때 사용되는 공간이 바로 제2강의동이다. 거기서 물구나무서기, 뜀틀을 열심히 하는 교대 학생들을 볼 수 있다. 제2강의동 안에는 또 시셀파피, 한말글 등 동아리 방으로 사용되는 공간이 있다.
2015년 2월, 11학번의 졸업식 다음 날부터 철거가 되었다. (학교 측에선 철거 예정 건물에 있는 동아리의 존속과 미래(?)를 심각히 생각하지 않았다. 심지어 철거 일시 공지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덕분에 동아리원들이 다급하게 학생처에 항의하고, 동아리방으로 사용가능한 공간을 찾아다니고... 철거 하루 전날, 겨우겨우 이사했다는 전설.) 원래 터에는 특수교육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2016년 하반기 예정)
2016년 2학기, 신축 건물이 개관했다. 현재 지하는 1도서관의 증축 공사에 따른 임시열람실로 사용 중이며, 위층은 강의실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물의 자세한 구조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2017년 1학기, 특수통합교육관으로 개칭되었다. 1층에는 과거 1도서관에 있었던 오픈형 열람실 및 칸막이형 열람실과 보건실이 있다. 2층에는 카페처럼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한 휴식공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이루어지는 강당이 있으며, 3층부터는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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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제 3강의동


과거 이 학교에 붙어 있던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부설초등학교 건물이다. 당시에는 부초와 대학교가 운동장을 같이 쓰는 바람에 생지옥이었다고.[17] 대구부초가 1998년 12월 16일 달서구 도원동으로 이전하면서 강의동으로 이용되었다. 존재할 당시에는 1층에서는 영어과 수업, 2층 이상은 체육관으로 활용되었다. 상록교육관을 지으며 절반이 날아가 버렸고, 그 이후 잠깐 사용되다가 워낙 오래 된 건물이라 접근금지 크리를 맞더니 2011년에 완전히 철거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금은 학교에서 보기드문 잔디를 깔아 놓았다.

6.5. 과학관


과학과와 실과 수업을 하는 공간이다.(2014년 2학기부터 실과 수업은 교육관 9,10층에서 하게 되었다.) 몇몇 강의는 제1강의동에서 하지만, 대부분의 과학이나 실과 과목이 실험이나 특정 대상을 관찰하는 수업이 많다보니 이러한 시설이 갖춰진 과학관에서 과학과 실과 수업을 대부분을 이곳에서 한다. 1학년 때는 자연과학개론(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실험실)과 생활과학이라는 과목 때문에 이 곳을 자주 찾게 될 것이다. 그리고 2학년 이후부터는 과학과 심화과정 과목, 그리고 교과교육론을 배우기 위해서 이 곳을 자주 찾게 된다. 과학과 수업이 힘들기로 유명한만큼(괜히 3S 교수가 유명했던게 아니다.) 과학관하면 치를 떠는 사람도 꽤 된다.(예를 들면 매주마다 실험 관찰한 것을 레포트로 작성해서 제출...) 사실 실과도 남자들에게는 생지옥. 그래도 학생들은 수업 끝나면 안 마주치지, 조교는……. 과학관 근처에 수돗가와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있다보니, 축제 때 거기서 음식물 쓰레기 버리거나 토하는(...)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축제가 끝난 후에 그곳을 가보면 썩은내가 진동을 한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대구교대러들은 부디 깔끔하게 사용하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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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도서관


임고생들의 아지트. 위치는 후문 바로 앞이자, 제 2 도서관 바로 뒤.[18]특히 도서관 앞 벤치에는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한가롭게 뙤약볕을 쬐며 담배를 피우는 남학생 무리가 많기로 유명하며, 그 중 절반 정도는 다음해 임고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카더라. 더불어, 도서관이 상당히 타 대학에 비해 작은 편. 도서관은 지하에 위치하며, 개방된 공간, 그리고 칸막이로된 공간이 있다.(시험기간만 되면 교대녀들의 치열한 자리 전쟁이 시작된다.) 도서관이 작은 관계로 별관을 뜯어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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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제2도서관


학교에 들어오자마자 동땡을 지나 바로 보이는 건물. 과거의 별관. 별관에는 과거에는 대부분 과의 과방과 몇몇 동아리방이 있었다. 그런데 이 건물이 무허가(...)여서 과거 학교 홈페이지의 지도에는 별관이 나와있지 않았다.(...)[19] 리모델링한 뒤, 있던 동방과 과방을 상록복지관으로 모조리 쫓아내고[20], 4학년 도서관과 60주년 기념실을 세웠다. 덕분에 시험기간의 자리다툼은 좀 줄어들었지만, 과방과 동방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며, 과와 동아리의 활동이 힘들어졌다.

6.8. 음악관, 예술관


두 건물이 붙은 형태. 두 건물 사이에 통로가 있어 보통 그냥 구분없이 쓴다. 음악과, 미술과의 아지트. 미술과의 경우 상당히 성격 독특한 교수가 많기로 유명하며 특히 ㄱㅊㅅ 전 교수의 경우 학생폭행 및 성추행 발언으로 쫓겨나기도 했다. 특히 음악관에는 피아노실이 많아, 피아노 연습 및 조모임(...) 장소, 애정행각 장소(???)로도 사용되고 있다. 만약 누군가 피아노실 문의 유리를 가렸다면 100프로라고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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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운동장, 체육관


과거 대구부초와 함께 쓰던 운동장. 역시 작다. 스탠드 아래에는 체육관련 동아리방과 체육 강의실, 체육과방이 있다. 체육관 뒤쪽에는 교수용 골프 연습장이 있지만, 역시 작다. 운동장에 쪽문이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교대 남문이라고 한다. 주로 축구하다가 슈퍼에 물사러가는 용도와 교대 후문 쪽에 사는 여학우들의 등교통로로 활용된다.

6.10. 상록교육관


새로 생긴 건물. 이 건물을 지으며 제 3 강의동의 절반이 날아갔으며, 덕분에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원래는 지금의 규모가 아니라 훨씬 고층으로 예정되었었다. 그러나 통폐합해야 건물을 지어 준다는 정부의 협박으로 근 10년 가까이 폐건물로 있었다. 덕분에 규모를 축소하여 완성. 영어과와 컴퓨터과가 위치해 있다. 2층에 총장실이 위치해있다. 2013년 현재, 증설 공사중에 있으며 2014년 12월 완공예정이라고 한다. -> 2014년 중반쯤 완공되어 2014년 2학기부터 강의에 사용되고 있다. 6~8층까지는 일반 강의실, 9~10층은 실과교육과에서 사용중이며 11층은 국제회의실(주로 연수 용도)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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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상록복지관


1층에 대구은행이 있고, 2층부터는 대부분 동방, 과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에는 남학생, 여학생 휴게실이 있었는데 제 2도서관 건립 후 사라졌다가, 2012년에 다시 만들어졌다. 한때 남학생 휴게실에 노숙자가 출몰하여 현재는 잠금장치가 설치된 상태. 옥상에는 비밀의 아지트 하늘 소공원하늘소 공원이 아니다이 있다. 교대 학생의 절반 이상은 이 장소의 존재를 모르고 졸업한다. 주 사용처는 학년 초에 몸짓 배울 때 영 자리가 없으면 사용하거나, 할 짓 없는 남학생의 흡연 및 음주 구역 정도. 다만 대학원에 들어가면 재수없으면 여기서 강의들어야 한다. 보건실 옆 연구실이 사용되곤 하는데, 에어콘이 잘 안 나오거나 하는 일로 원성이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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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상록문화관


말 그대로 강당. 입학식, 졸업식 등이 열리며 시설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6.13. 학생회관


학생회실, 동연, 몇몇 동방이 있고, 1층에는 학생식당이 있다. 2016년 2학기를 기점으로 매점 대신 CU 대구교육대학교점이 입점했다.

6.14. 기숙사


대구교대와 다른 교대와의 큰 차이라면 남자 기숙사가 학교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다는 점이다. 여자 기숙사는 다른 교대와 마찬가지로 학교 내에 위치한다. 반면에 남자 기숙사는 교대역으로부터 세 정거장을 지나 도착하는 안지랑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학교에 무난히 도착하려면 수업 시간 30분 전에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나가야한다.(왜냐하면 버스로는 보통 기다리는 시간 다 포함해서 20-30분 정도 걸리고, 지하철을 이용하면 15분 정도 걸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남학우들은 기숙사를 나와 주로 교대역, 영선시장, 명덕역 근처에서 자취를 한다.

6.14.1. 상록동재


  • 주소 :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219(교대역에서 도보 5-8분 거리)
여학생 기숙사이다. 매년 매우작은 정원 때문에 남자 기숙사에 비해 들어가기 어려운 편이다. 상록동재의 쿼터는 1,4학년이 각각 40 퍼센트 2,3학년은 10 퍼센트로 구성하는데 이러한 괴랄맞은 쿼터덕분에 2,3학년 때 여학우들이 기숙사에 나오게 되는 슬픈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21] 이러한 점 때문에 여학우들은 기숙사에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서 엄청나게 학점을 열심히 챙긴다. 혹시나 상록동재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내내 있는 여학우를 본다면 한 번 박수쳐주자. 일례로 한 여학우의 제보에 따르면 학점이 3.7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받고도 상록동재에 떨어졌다는 말이 있다.

6.14.2. 상록서재


  • 주소:대구광역시 남구 도촌길 37 (안지랑역에서 도보 10분거리)
남학생 기숙사이다. 교내에 기숙사가 있는게 아니라 안지랑역 근처에 있다. 가는 방법은 대구교육대 버스정류장에서 410, 649 를 타고 kt남대구지사에서 내리거나 아니면 503을 타고 파크맨션 정류장에 내리면 된다.사실 가장 편한 방법은 교대역에서 지하철타서 안지랑역에 내리는 것이다 하루에 한 번, 구 GS칼텍스 주유소 앞에 아침 8시 30분마다 셔틀버스가 온다. 이 버스를 타면 8시 45분~50분 사이에 상록교육관 앞에 도착하게 된다. 이마저도 사회과 답사 등으로 자주 이용할 수가 없다. 2017년 1학기부터 셔틀버스를 증차하여 아침 8시 30분, 9시 30분 이렇게 두 번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수용 인원이 대체적으로 넉넉한 편이어서 지원만하면 다 붙는 편이다. 심지어 인원 수가 모자라서 1인실 모집을 한 적도 있다.자주 그럼

7. 학내 명소



7.1. 동땡


학교 들어와서 정면에 보이는 로터리. 동그랑땡의 준말로 동땡이라고. 3월 초 밥팅 약속을 잡고 기다리는 사람으로 붐비며, 인접성이 좋아 약속장소로 많이 활용된다. 동땡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있으면 선배가 밥 사준다는 말이 있다 카더라

7.2. 소공원


2강의동 옆의 작은 분수대와 자갈, 벤치가 있는 곳. 공원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울 정도의 규모다. 조모임 장소나, 학내 음주 장소로 사용된다. 교내 어쿠스틱기타 동아리 '시셀파피'가 야외공연장소로 사용한 적이 있고, 음악과의 과행사 장소로도 자주 애용되었다. 아, 물론 대공원은 없다. 2015년 2월, 2강의동 철거와 함께 소공원이 사라졌다가 준공 후 좀 더 깔끔한 버전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바로 뒤에서 4학년들이 임용 공부를 불태우므로 음주가무는 삼가도록 하자

7.3. 테니스장 및 족구장


교수들의 서식처.(...) 도서관 옆이라 4학년이 멍때리고 교수들 테니스치는 것 구경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백구도 같이 치고 있고. 족구장은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곳으로 지금은 풋살장으로 활용되는 듯하다. 원래는 배드민턴장으로 만들어졌다고 하고, 가끔 여기서 야구연습하는 무리도 있다. 그냥 다용도 구장.[22]

7.4. 사계정


나무로 된 정자. 역시 도서관 옆. 조모임 장소나 사교 장소로 활용된다. 사계정 아래에는 토끼들을 키우고 있는데, 4학년들은 토끼를 보면서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한다. 요즘은 토끼 대신 염소가 사계정 밑에 서식하고 있으며 이를 보며 4학년들은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한다.

7.5. 온실


실과 식물키우기를 하는 장소. 식물이 많다.

8. 주요 용어


  • 삼록 : 영록회, 상록문학회, 에버그린의 세 초록색 동아리. 영록회는 교육봉사 시간을 채울 때, 과 내 교활을 제외하면 최적의 동아리 중 하나. 어린이날에 하는 인형극도 상당히 재밌다. 상록문학회는 국어과 중심의 문학 동아리. 에버그린은 교대 그룹사운드. 음악과는 거의 없으며, 음악과는 자체 그룹사운드가 있다. 교대 동아리들의 축으로 알려져있다.
  • 3S : 교대 과학과 3대 교수들. 3학년이 돼서 이 3S를 다 겪으면 성불한다고 알려져있다.학생이 성불할 정도면 조교는 어떻겠어… 3S 중 한 명은 최근까지 총장을 역임했던 손석락 교수로서, 총장을 역임한 동안 재학한 학생들은 3S의 명성을 접하지 못했겠지만 2013년 9월 현재 교수로 .

9. 출신 유명 인물


  • 황수관 박사 : 교사로 잠시 생활하다 적성에 안 맞았는지 다른 대학에 입학해서 진로를 바꾸었다.
  • 정보슬 광주MBC 아나운서 : 윤리심화과정 전공(2011년 졸업).

10. 학교 근처 맛집


대구교대 주위에는 학교 규모에 비해서 맛집이 많은데 대표적인 밥팅의 성지를 소개하겠다. 그 성지조차도 많아서 문단이 길다

10.1. 교대 주변


  • 학생식당 : 대구교대 학생식당의 점심메뉴는 가격대 성능비가 적절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줄을 선다고 매우 붐빈다.(다만 기숙사생들이 먹는 아침과 저녁, 점심 정식은 맛이 떨어지는 편) 크게 분식메뉴, 정식, 일품메뉴로 나뉘는데 분식메뉴는 라면류와 돈까스, 비빔된장, 빨간돈육찌개, 순두부찌개 등 무난한 메뉴로 구성되어있다. 정식은 그날그날 바뀌는 메뉴인데 교수님들 드시라고 식권판매하는데 교수님들은 명덕 근처 지금은 맥도날드가 된 코다리찜집이나 칼국수집, 새만동식당 등을 많이 가신다. 정식은 호불호가 갈림. 일품메뉴는 치킨마요, 참치마요 등을 기본으로 하고 월, 수/화, 목,
금을 기준으로 메뉴가 바뀌는데 대표적인 메뉴는 매콤치킨라이스, 불고기데리야끼덮밥, 매콤꼬꼬덮밥 등이 있다. 분식메뉴 찌개류가 가성비가 좋고 맛있다는 평이 주류다.(조미료가 꽤 들어가는 편) 일품메뉴는 그날그날따라 맛이 갈리는데 아주머니들께서 바쁘셔서 그런지 가끔 까먹고 치킨마요에 치킨이 실종되는 경우도 있다.(혹은 샐러드 드레싱을 안뿌려주신다.)
  • 실비반점, 낙양성 : 교대 정문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있는 중국집들이다. 짜장면 가격이 무려 1,900원, 짬뽕은 2,900원.[23] 과도한 가격 경쟁으로 맛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가성비가 좋다. 물론 양은 적은 편. 실비반점은 개인적으로 간짜장, 야끼우동, 중화비빔밥이 인기메뉴. 낙양성은 저렴한 메뉴는 다 맛이 떨어지는데 비해, 비싼 메뉴(양송이 덮밥, 새우짬뽕 등)는 그 맛이 상당하다. 졸업생들은 실비반점 이전의 낙양성을 그리워하기도 하는데, 실비반점 진입 이전에는 짜장면이 2,500원인 대신에 콜라가 무제한이었다.
  • 지구인 돈까스 : 양식 돈까스를 판매하는 집. 한때는 교대의 유일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엄청난 별명을 갖고 있었다. 지금은 양식집이 워낙 많이 생겨서 그저 옛 말. 처음에는 현 위치 바로 옆의 파스타 부오노 자리에 있었는데, 몇 달 정도 모종의 사유로 가게가 사라졌다가 학교 앞 카페 2층에서 갑자기 부활했다가 다시 갑자기 사라지더니 현 위치로 왔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다. 돈까스, 모짜렐라치즈돈까스, 고구마치즈돈까스, 매운돈까스, 등 기본 메뉴에 소스 종류가 약 7가지라서 메뉴판을 보면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가독성이 떨어져 어지럽다. 맛은 기본적인 양식 돈까스 맛. 그래서 크게 맛집이라고 하기 뭐하지만 이상하게 점심메뉴인 산나물 된장찌개가 정말 맛있는 편이다. 가격대도 저렴해(18년기준 3500원) 꽤나 붐비는 곳이다. 특이한점은 '파돈까스'라는 메뉴가 있는 것인데, 고깃집 파저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입에 잘 맞을듯하다. 메뉴판에 없는 팁을 소개하자면 기본적으로 모든 메뉴가 부먹이나 앞에 '어린이'라는 말을 붙이면 소스가 따로 나오는 찍먹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면 어린이모짜렐라치즈돈까스 같은 식으로 주문하면 된다. 이는 과거에 어린이~~돈까스라는 메뉴가 각기 따로 메뉴판에 있다가 2011년 경 메뉴판에서만 갑자기 사라졌기 때문인데, 정작 주문하면 그대로 나오는 듯. 아마 지금도 메뉴판이 난삽한 편인데 그 때는 더 난삽해서 그냥 빼버린 듯.
  • 선비고을 : 주위 식당들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이었다. 주력메뉴인 돼지김치찌개같은 경우는 4,000원. 대신 다양한 메뉴급 밑반찬(촌두부, 잡채, 파전 등)을 샐러드바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메리트다. 돼지김치찌개의 인기가 정말 좋았으나 2013년을 기점으로 메뉴에서 사라지게 되고 손님이 주는 추세. 샐러드바도 이전에 비해 빈약해짐. 남구청에서 지원하는 저염식당 지원프로그램을 하면서 짠 편인 돼지김치가 메뉴에서 사라져버렸다. 2014년에는 결국 돼지김치찌개가 부활했다.
  • 뒤뜨래 : 굉장히 럭셔리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 이건 웬 고급식당인가 해서 들어가보면 주메뉴가 한식인 집이다.(...) 원래 현재 바로 앞의 부대찌개집 자리에서 사랑분식이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가 현재 위치에 있던 맥주집을 사더니 본진 바꿔치기를 해버렸다. 최고 인기 메뉴는 떡만두국. 그 외 메뉴로 함박스테이크, 해물칼국수 등이 있다. 밥은 별도 주문해야한다. 선비고을에서 사라진 돼지김치찌개를 여기서 판매하기는 하지만 전성기 선비고을의 돼지김치찌개보다는 못하다는 평.
  • 천계찜닭 : 교대에서 가장 가까운 찜닭집. 점심시간마다 사람이 붐비며 간장맛을 베이스로 하는 안동찜닭이 주메뉴다. 달짝지근한 간장소스 맛이 일품이고, 가게도 깨끗하고 음식맛도 깔끔해서 밥팅 1순위 가게다. 치즈양이 어마하기 때문에 치즈추가해서 먹는 것을 추천.
  • 더 스시 : 정문에서 나와 좌회전하면 바로 보이는 초밥집. 상당히 많은 메뉴를 팔고 있으며 대체적으로 맛이 뛰어나다. 다만 최근에 위생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듯하다.
  • 파스토보이 : 전)서쉐프. 시내에 있는 서가앤쿡이랑 비슷하다. 가격도 비슷한듯. 새벽까지 배달이 되는 집이다. 예전엔 펄스커피 옆에 쪼그마한 식당으로 운영이 되었지만 지금은 그 커피집 공간까지 터서 크게 확장했다. 맛은 괜찮지만 밥팅으로 혼자 금액을 다 지불하기에는 출혈이 크다.
  • 삼부자 국밥 : 몇 안 되게 교대 후문 쪽을 향해야 갈 수 있는 식당. 양이 푸짐한 것은 억조 할매국밥과 마찬가지. 오히려 사람들이 후문 방향의 식당에 거의 관심이 없기 때문에 급할 때 블루오션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방학 시즌에는 인근에 있는 교육정보원에 연수받으러 온 선생님들이 대거 오기 때문에 주의.
  • 빌리브라운 : 커피 및 프라프치노 전문점. 저렴한 가격과 많은 양거의 인간사료 수준 때문에 사랑받고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가보면 알겠지만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준다. 시내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양과 질을 보장하는 가게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자주 애용하면 살이 엄청 불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하자.

10.2. 영선시장 근처


  • 딸랑포크두개 : 영선시장에 위치한 교대 맛집이다. 줄여서 딸포라고 많이 부른다. 삼겹살 바베큐를 주메뉴로 해서 삼겹살, 닭고기를 바베큐 해서 작은 판(2~3인분), 큰 판(3~4인분) 단위로 판다. + 킹사이즈(4~6인분)가 별도로 존재, 양이 매우 많음(최근에는 삼겹살 + 소세지 메뉴도 판매) 소스는 4가지가 있고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간장맛이다. 4가지 다 맛있는데 중간맛, 매운맛은 짠맛이 강하므로 호불호가 갈린다. 교대생이라면 거의 누구나 가봤고 대다수가 선호하는 음식집이다. 선배가 이곳에서 밥팅해주면 후배님은 복 받은 거다.. 최근 학교 건너편의 현대오일뱅크 바로 뒷 건물 2층으로 확장 이전하여 이 곳에서 개강총회, 종강총회 등의 과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북성로 옆에 있을 때보다 훨씬 넓어지고 쾌적해졌다.
  • 억조 할매국밥 : 영선시장 딸포 옆에 위치하는 국밥집이다. 돼지국밥 4,500원, 순대국밥 5,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양을 제공하는 가게다. 돈포돼지국밥집이 문을 닫고 아리따움으로 새로 개장한 후에 교대에서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국밥집이란 점도 인기에 한몫한다.
  • 최부장 식당 : 영선시장 딸포가는 길에 가정집처럼 생긴 식당. 주력 메뉴는 대구탕. 이지만 학생들은 보통 김치찌개, 비지찌개, 된장찌개를 시키지 찌개류를 시켜도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밑반찬과 꽁치구이, 부추전, 계란말이가 제공된다. 맛은 준수한 편.
  • 구룡포 횟집 : 돈없는 남학우들이 과외비 탔을 때 기분으로 친구들과 갔다가 피눈물 흘리면서 돈 내는 곳. 회가 비싼 편은 아니지만 학생들에게는 비싼 음식이니. 이 곳의 인기 메뉴는 점심특선 회덮밥이다. 5,000원이면 꽤 괜찮은 수준의 회덮밥을 먹을 수 있다. 투다리 옆에 위치한 다미 회초밥에 비해서도 회덮밥이 상당히 싼 편.

10.3. 명덕 근처


* 큰형님 숯불촌 : 명덕역 쪽으로 쭉 오다보면 MS재건병원을 지나 보이는 고깃집이다. 점심때 무슨 고기집을 가는가 생각할 수 있지만 큰형님 숯불촌의 매력은 점심메뉴 뚝불과 소고기국밥에 있다. 그리고 고깃집 하면 떠오르는 그 아이스크림을 떠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대에 푸짐한 양으로 굶주린 남학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 고기도 가끔 회식이라든지 할 때 먹을 경우가 생긴다. 다만 저녁 시간에 오면 웬 관광객(주로 중국인)들이 버스째로 와서 고기 구워먹는데 자리도 좁아지고 상당히 시끄럽다. 중국인들이 많이 다니기 시작하면서 고기값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은 점심 특선으로 김치찌개, 김치불고기덮밥, 뚝배기불고기 등을 4~5천원 선에서 먹을 수 있다. 2016년 9월 기준 고기 무한리필집으로 바뀌었다. 다양한 고기를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고기 무한리필은 중지하고 일반 고기점에 한식 뷔페를 겸해 운영하고 있다.
  • 대영기사반점 : 큰형님 숯불촌 옆에 위치한 중국집이다. 낙양성, 실비반점에 비해 가격적인 메리트는 없지만 양이 정말 많다. 아무래도 기사님들을 위한 식당이라 그런지 음식도 빠르게 나오고 맛도 준수한 편이다. 탕수육도 맛이 괜찮은 편이다.
  • 이바네돈까스 : 일식 돈까스를 주메뉴로 하는 식당이다. 로스까스, 히레까스, 피자돈까스, 레이디까스(새우튀김 추가), 김치나베를 판매하는데 바삭한 튀김옷이 일품인 집. 위치는 교대 정문에서 명덕방향으로 직진하면 나온다. 가격대는 인당 5천원에서 7천원 선. 저렴한 가격에 비해 정말 맛있는 돈까스집이다. 덕분에 주위 경북여상, 경북예고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이곳에 온다고한다. 급식은??!! 그 때문에 교대에서 주는 점심시간(1시~2시) 사이에 이바네를 간다면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하므로 4교시나 5교시 공강이 생긴다면 가는 것을 추천(4교시와 5교시가 다 있어서 점심시간 1시간만 있다면 기다려서 먹다가 5교시에 지각하는 경우가 많다). SNS에서 유명세를 타면서 더 복잡해진 감이 있다.
  • 면담 : 이바네돈까스 옆에 위치한 중국집. 야끼우동과 찹쌀 탕수육이 꽤나 맛있다. 일각에서는 이 곳의 탕수육이 대구 맛집인 리안보다 맛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취향 차이이긴 하지만 보통 이상은 하는 집. 점점 입소문이 나는지 점심시간 즈음엔 인근 직장인들도 많이 찾아온다.
  • 바로 그 집 : 모진 풍파를 겪었던 식당. 원래는 경북여상 앞에 있어서 약간 걸어야했지만 그래도 맛이 좋아서 인기가 좋았다. 그 인기를 몰아 교대 앞으로 이사오면서 인기가 폭발했다. 그런데 주인 아저씨가 배달 중 교통 사고로 인해 심하게 다쳐 가게를 팔고[24] 몇 달 장사를 쉬다가 경북예고 앞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영업하고 있다. 위치가 교대에서는 외진 편이라 인기가 많이 떨어진 편이나 그 떨어진 인기를 예고생들이 채워주는 듯. 인기 메뉴는 참치사라다김밥과 치즈 향이 매우 강한 떡볶이. 다만 참치사라다김밥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추세다.
  • 정싸롱 고로케 : 화가가 고로케 파는 집. 이바네에서 여상쪽으로 조금만 더 내려가면 있다. 준비된 재료를 다 쓰면 칼퇴근하기 때문에 일찍 가야한다. 고로케가 제법 맛있는 편. 주인 아저씨의 여자 팬이 꽤 많다.
  • 프라리네 : 대구에서 손꼽히는 파이집. 이바네 건너편에 있다. 시간에 맞춰서 여러 종류의 파이를 구워내는데 맛이 깔끔한 편이다. 방학 중에는 주인분이 놀러가는지 한 달 가까이 문을 열지 않는다. 각종 교내 공연이 있는 날에 특히 붐빈다. 공연 준비하느라 수고한 친구를 위한 작은 선물 = 프라리네. 챙겨줄 지인이 많은 사람들은, 프라리네 산 값이 웬만한 공연 티켓값만큼 나온다.
  • Bello Italy : 경북여상 근처에 있는 유명한 파스타집. 비싼편은 아닌 가격대에 비해 엄청난 가성비를 보여준다. 빠네가 유명하며, 점심시간에 멀어서 잘 오는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 가끔 줄을 서야 할 경우가 있다. 만약 후배님이 밥팅을 이곳에서 받는다면 후배사랑을 실천하는 선배이므로 그 선배가 무안하지 않게 잘 놀아주시길. 후식은 맞은편에 있는 드림셀러에서 후배가 산다면 개념찬 후배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시내에 분점을 냈으나 지금은 망했다고 한다.
  • 드림 셀러 : 새만동식당, 봉대박, Bello Italy 등을 가면 만나는 카페. 생과일주스와 커피의 가격이 주변에 고등학교, 대학교가 있는 관계로 적절하다. 근처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여기서 후식을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외에도 계명대 대명캠퍼스 방향에도 맛있는 식당이 제법 있으며, 영남이공대학 방면에도 맛집은 많다.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이천동에는 전국 5대 짬뽕으로 유명한 진흥반점이 있다.[25] 정 갈 데 없고 시간 많으면 택시타고 동성로 쪽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선택의 폭이 좁은 편은 아니니 골라서 드시길.

11. 사건사고



11.1. 신입생 오티 불참비 징수 논란


대구교대 학생회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불참비 58,000원을 걷어 논란이 되었다. 불참비는 신입생 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재학생들도 내도록 강요해서 논란은 더욱 뜨거워졌다. 13개의 학과 중에서 불참비를 걷는 학과는 10개의 학과로 추산되었다.
이번 불참비 논란에 대해 대구교대 총학생회 재정국장은 교대라는 특성상 학생 인원도 적고 학생들의 불참이 곧 행사 폐지로 이어질 수 있어 어쩔 수 없이 불참비를 걷는다는 해명을 하였다. 하지만 이는 적절치 못한 해명으로 비판과 비난을 받고 있다. 행사 참가인원이 참가자들이 손해를 본다 해도 불참자들이 짊어져야할 책임은 0이다. 상식적으로 참가비가 적게 걷혀 예산이 모자른다면 부족한 예산으로 행사를 축소하여 진행하든지, 참가인원에게 좀더 징수를 하면 될 일이다. 참가자들의 손해를 불참자들에게 전가한다는 발상 자체가 비상식적이다.

12. 트리비아



12.1. 가산점 해당 지역


  •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한 경우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은 대구광역시인턴교사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이다. 정확한 가산점 내용은 해당 교육청에 들어가 시험정보를 클릭하거나, 아니면 다음카페 '초등임용고시 같이 공부해요'초등임용고시 나만 붙어요[26]에서 임용정보란을 보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12.2. 성비


일반적으로 대구교대는 다른 교대에 비해서 남자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높아봤자 얼마나 높겠어 대부분의 모든 과가 남자, 여자의 비율이 1:2 정도 된다. 과에 따라 1:3을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일부 타 교대 미술과 처럼 남자가 1명인 경우는 찾아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남자교대 입학생들은 의자왕 아니면 적어도 커플은 되겠지 하면서 청운의 꿈을 품지만, 현실에 오면 그냥 머슴일 뿐이다. 그리고 교직가서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너무 기대하지 말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12.3. 남학생은 장학금을 정말 받을 수 없는 것일까?


교육대학 입시 준비생이 자주 들어가는 다음카페 '우리교대 가요' 나 디씨인사이드 '교육대학교 갤러리'를 보면 디씨충대부분의 선배들(남자선배)들은 장학금 받기 어렵다, 남학생은 불가능이다 이런 말을 자주 들어볼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과연 남학생이라서 못 받는 것일까? 남학생이 여학생만큼만 공부하면 더 잘 받았으면 잘 받았지 못 받는 경우는 없다. 대부분의 경우 대학 때 놀거나 아니면 (League of legends)에 빠져서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일 뿐이다.
남학생들이 4년 내내 공부 안한다고 하지만 임용고시는 내신 싸움이 아니라 1차, 2차 시험의 싸움이다. 게다가 최종적으로 내신 들어가지도 않음. 그래서 공부 엄청 열심히 한 여학생이 임용 자리 못 얻고 내신 10등급인 남학생이 1차, 2차 시험으로 뒤집어 임용자리를 얻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러니까 포기하지말고 노력 좀 해라 부모님이 대학보내주셨는데 장학금 못탈거면 시험에라도 붙어야지.
아무튼 '남학생'이라서 장학금을 못받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안'해서 그런거니까 남자 교대생들은 이상한 말에 휘둘리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장학금을 얻기를 바란다.[27]

12.4. 신입생 과 선택 가이드


출처 : 교육대학교 갤러리
1. 과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
예를 들면 내향적인 A군은 평소에 단체 생활보다는 개인 생활을 더 중요시 여기고 전화보다 문자가 편한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외향적인 B군은 친구들과 밖에서 어울리면서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A군 같은 경우 예체능과(특히 체육), 컴퓨터, 실과처럼 과행사가 많고 술 먹는 행사가 많은 학과를 함부로 선택하면 아싸 테크를 타지 않는 이상 과 생활을 즐겁게 하기 어렵다. 반면 외향적인 b군에게는 최고의 과가 될 수 있다. A군 같은 경우 영어, 교육학과처럼 개인의 행사나 일을 존중해주는 과에 들어가야 편할 것이다. 물론 고학번과 과 분위기가 꼭 일치한다는 보장은 없으니 복불복이긴 하다.
2. 과 선택 방법
해마다 다르지만 항상 1지망에 끊기는 과, 그리고 상대적으로 프리(free)한 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정시 입시생 기준으로) 1지망에 끊기는 과는 수학, 영어, 사회이다. 이 세 과목과는 항상 인기가 많아 왔습니다. 그리고 2-4지망 정도에서 끝나는 과는 과학, 교육, 국어, 음악이었다. 정시성적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닌 A군이 있다고 하자. 이런 경우 1,2,3 지망으로 영어, 사회, 국어 3 곳을 쓰다가 다 떨어지면 망한다. 이런 경우에는 10지망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아까 말했듯이 영어, 사회는 1지망에서 주로 끊기는 과이기 때문에 바로 3지망으로 내려간다. 그런데 올해 국어과의 인기가 좋아서 1~2지망에 끊겼다고 치자. 그러면 이제 쭉 밀려나서 10지망에 걸리는 것이다. (과 발령 기준은 1순위 선호순 2순위 성적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안 밀리게 쓸 수 있을까? 성적이 그리 높지 않고 이과생인 B군이 있다 하자. B군은 수학, 영어, 과학, 특교에 관심이 있다. 이 경우 1지망 수학, 2지망 영어를 쓰면 떨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수학과에 1지망, 그리고 2지망에는 과학(왜냐하면 주로 2-4지망에 끊기니까) 마지막으로 3지망에 특교를 쓰면 좋다.
이렇게 인기도에 따라서 1-3지망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과 선택 방법이다.
3. 정리
대구교대 카페에서 선배들이 올리는 댓글은 너무 신뢰하지 않는 게 좋다. 채팅창에 들어가서 한 번 선배들이 말하는 것을 찬찬히 읽어보면 대충 그 과 분위기 답이 나온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구교대 재학생한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다만 그렇지 못하다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을 1지망에 쓰는 것이 정답이다.

[1] 박정희 전 대통령이 졸업한 일제 강점기 당시의 구제 대구사범학교와는 다른 학교이다. 구제 대구사범학교는 해방 이후(1946년) 국립 대구사범대학으로 승격되어 초등교원 양성기관에서 중등교원 양성기관으로 바뀌었으며, 1951년 대구의학대학(구 대구의학전문학교), 대구농과대학(구 대구농업전문학교)와 통폐합되어 종합대학인 국립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이 되었다.[2] 원래 경상북도에 안동교육대학도 있었다. 그런데 1978년에 폐교되었고, 그 후신이 바로 안동대학교이다. 안동시에 있는 대구교대 안동부설초등학교가 그 흔적이다.[3] 걸어서 20분이면 반월당역에 도착하고, 셋이서 택시 타도 기본요금이 나오니 지하철보다도 싸다.[4] 공식적 부지면적은 6만 4266㎡[5] 가깝다고 반월당까지 걸어가지는 말자.걸어가면 대략 30-40분 걸린다. 그래서 대구교대 학생들은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다.[6] 과열되는 경우 학점이나 선착순으로 자르는 경우가 많다.[7] 2강의동에서 소공원과 연결된 1층은 도서관 증축공사로 인해 열람실을 옮겨 운영중이다. 4학년들이 임용공부를 하고 있으니 유의하자.[8] 테니스장에 공사를 하게 되면서 테니스 동아리의 반발이 심각했다고 한다.[9] 교육사회, 교육행정, 교육심리, 교육철학 및 교육사, 교육과정[10] 웬만하면 P를 주는 편이지만 불성실하게 임하면가령 실습을 3-4일 빠진다든지 아니면 실습 학교 선생님이랑 싸운다든지 F를 가끔 주기도 한다고 한다[11] 천하의 개쌍놈짓만 하지 않는다면 A+~B0사이로 주는 편이다.[12] 가령 임용고시에서 대구광역시에서만 독자적으로 인문학 시험을 평가한다. 2015년부터 실시한다.[13] 물론 학교에 따라 다르다. 보통 대구부초가 빡세기로 유명한데, 일반학교는 그 해 실습 담당쌤이 누구냐에 따라 빡셈이 유동적으로 바뀐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학교 선배나 지인한테 물어보자[14] 가깝다고 표현하기엔 너무 멀어서 '근처'라고 표현했다. 몇 학교는 버스를 타고 가는 게 훨씬 편하다.[15] 학점으로 뽑거나 과 임원인 학생(과 대표)을 위주로 뽑거나 아니면 선착순이나 뽑기로 뽑는 과도 있다고 카더라 [16] 박사과정 개설을 추진 중에 있지만, 아직까지는 실현화되지 못한 실정이며, 교수님들의 말씀에 따르면 개설된다고 해도 인원이 매우 한정적일 것으로 보인다.[17] 부초 졸업생 입장에선 별다른 불편을 못 느꼈다. 하긴 애들이 뭘 알겠어. 그냥 자기네 운동장이라고 생각했겠지.[18] 이 대목에서 대구교육대학교의 넓이를 가늠할 수 있다.[19] 게다가 무허가라서 화재보험도 안 들어놨었다! 불이 안 났기에 망정이지 불났으면 큰일 날뻔했다. 게다가 별관에는 밤마다 술푸는 모 동아리가 터줏대감으로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더 위험했었다.[20]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쫓아냈다.[21]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신입생이나 임고생은 기숙사에 굉장히 편하게 입재를 할 수 있다.[22] 테니스장은 도서관 증축공사로 인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23] 2014년 12월까지는 짜1500 짬2300이었다.[24] 게다가 이 자리에 들어온 식당이 러빙헛이라 상당히 사람들이 그리워했다.[25] 다만 가는 길을 제대로 모르면 헤맬 수 있으니 확실히 검색해보고 가야한다. 게다가 평일에도 사람들이 줄 서 있어서 30분 기다리는건 예사 수준. 주인 할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면 그냥 문닫고 쉰다.[26] 해당 카페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임고에서 좋은 정보나, 점수 공유란을 보면 댓글이 다 비공개 처리되어있다. 역시 교대생들의 면모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27] 하지만 인생이라는 것은 때로는 공부를 잠시 내려두고 추구할만 한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한 등급 높은 나의 롤 랭크라든지... 숨막히는 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