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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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두산 베어스
DOOSAN BEARS
창단
1982년 1월 15일
법인 설립
1983년 3월 24일
팀명 변경
1999년 1월 9일
법인명
㈜두산베어스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구단명
OB 베어스 (1982~1998)
두산 베어스 (1999~ )
지분율
두산(100%)[1]
연고지
충청도[2] (1982~1984)
서울특별시 (1985~)
구단주
박정원[3]
사장
전풍[4]
단장
김태룡
감독
김태형
주장
오재원
영구 결번
21 박철순, 54 김영신
홈 구장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1982~1984)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5] (1982~1984)
동대문야구장 (1985)[6]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1985~현재)
2군 구장
이천 베어스 파크
마스코트
파일:attachment/bears_mascot.png
철웅이
킷 스폰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ila_logo.svg.png[7]
워드 마크
파일:external/oi65.tinypic.com/osvk05.png
홈페이지
파일:external/s20.postimg.org/doosanbears_icon.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external/www.seeklogo.net/google-plus-new-icon-logo-400x400.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
공식 어플
파일:external/www.34windsorst.com/AppStore-icon-HighRes.png | 파일:Google Play.png
최종 우승 ★★★★★ (5회)
파일:external/s20.postimg.org/OB1982.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OB1995.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doosan2001.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doosan2015.png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fkcw24qrh1sqk8veo5_r1_540.png
1982년
1995년
2001년
2015년
2016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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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리그
1995년, 2016년, 2018년
전, 후기 리그
1982년 전기, 1986년 후기
양대 리그
1999년 드림

포스트 시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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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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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승률
.700
1982년 80경기 56승 24패
최저 승률
.304
1990년 120경기 35승 80패 5무
최다 승
93승[78]
2016년 144경기 93승 50패 1무
2018년 144경기 93승 51패
최다 패
80패
1990년 120경기 35승 80패 5무
최다 관중
1,291,703명
2012년[79][80]
최소 관중
137,385명
1984년[81][82]
최고 FA 계약
4년 84억원
2015년 장원준

1. 개요
2. 상세
4. 역사
4.1. 연표
4.1.2. 김인식 감독 체제(1999년 ~ 2003년)
4.1.3. 김경문 감독 체제(2004년 ~ 2011년)
4.1.4. 김진욱 감독 체제(2012년 ~ 2013년)
4.1.5. 송일수 감독 체제(2014년)
4.1.6. 김태형 감독 체제(2015년 ~ 현재)
5. 선수단 및 등번호
6. 유니폼
7. 마스코트
9. 2군 구장 - 이천 베어스 파크
10. 관련 기록
10.1. 역대 감독
10.2. 역대 주장
10.3. 역대 성적
10.3.1. 역대 개막전 성적
10.3.2. 역대 개인 성적(통산)
10.3.3. 역대 개인 성적(단일 시즌)
10.4. 역대 신인 드래프트
10.4.1. 지역 연고 학교
10.4.2. 역대 2차 드래프트
10.5. 역대 외국인 선수
10.6.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11. 응원단
12. 응원가
13. 응원문화
14. 팬
14.1. 여성 팬덤
14.2. 시구
14.3. 먹산 베어스
14.4. 네임드 베어스 팬
15. 라이벌전
15.1. 잠실 더비
15.1.1. LG 팬들과의 관계
15.1.2. 두산과 LG를 오갔던 선수ㆍ지도자들
15.2. 싸대기 매치
16. BearSpotv(베어스포티비)
17. 두런두런
18. 스폰서 및 제휴사
19. 두산 전광판 영상
19.1. 선발 라인업 및 플레이 볼
20. 사건 사고
21. 관련 커뮤니티
22. 관련 문서
23. 기타
24. 둘러보기




1. 개요


TEAM DOOSAN! 2019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3개의 프로야구단[8] 중 하나이며, 한국 프로야구의 원년 챔피언이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와 마찬가지로 KBO 리그 원년에 창단된 프로야구단 중 하나로 1982년 두산 프로야구단 OB 베어스가 창단 당시의 구단명이었다.[9]

창단 당시 연고지는 대전시를 포함한 충청남북도 였으나 3년 뒤 서울로 연고지를 변경한다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10] 3년 후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했으며 이전 직후인 1985년엔 서울 동대문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다가 1986년부터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마스코트는 팀 이름에서 보듯 이다.
팀의 상징색은 네이비색과 흰색, 빨간색[11]이다. 응원막대, 풍선, 깃발 색깔은 모두 흰색[12]이다. 구체적인 색상정보는 다음과 같다.
두산 베어스의 상징색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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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상징색 일람
상징색
헥스 코드
CMYK값
RGB값

흰색
#ffffff
C0 M0 Y0 K0
R255 G255 B255
네이비
#131230
C93 M90 Y48 K62
R19 G18 B48
빨간색
#ed1c24
C0 M100 Y100 K0
R237 G28 B36
회색
#c7c6c6
C22 M17 Y18 K0
R199 G198 B198
#839484
C51 M42 Y42 K6
R131 G148 B132
#b2b2b2
C0 M0 Y0 K30
R178 G178 B178
검은색
#000000
C0 M0 Y0 K100
R0 G0 B0

역대 우승년도는 1982년 원년1995년, 2001년, 2015년, 2016년으로 총 5번이며 준우승은 2000년, 2005년, 2007년, 2008년, 2013년, 2017년, 2018년으로 7번. 삼성 라이온즈 다음으로 준우승 횟수가 많은 구단이다.[13]

2. 상세


파일:두산 베어스 워드마크 어두움.png 두산 베어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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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팀 컬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팀 컬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역사


두산 베어스 역대 엠블럼
파일:attachment/OB_Bears.png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1999~2009).gif
파일:attachment/doosan_bears.png
두산 베어스 역대 심볼 마크
파일:OB 워드마크_small.png
파일:두산 워드마크(00~09).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doosanbears_icon.png
1982 ~ 1998
1999 ~ 2009
2010 ~

4.1. 연표



4.1.1. OB 베어스 시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팀 이름이 OB 베어스였던 1982년부터 1998년까지의 역사에 대한 내용은 OB 베어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1.2. 김인식 감독 체제(1999년 ~ 2003년)


김인식 감독 체제(1995 ~ 1999 ~ 2003)
1999년 시즌
2000년 시즌
2001년 시즌
2002년 시즌
2003년 시즌
새로워
졌습니다
-두산 베어스
승리의 두산
감동의
베어스
승리의
두산 베어스!
팬과 함께 V3!
우리 두산!
멋진 베어스!
감동의 V4!
승리-감동의
두산 베어스!
팬과 함께 V4
1999년 1월 5일, 구단 명칭을 두산 베어스로 바꾼다. 그동안 두산 구단은 두산 프로야구단 OB 베어스란 정식 명칭으로 리그에 참가했었지만 OB 맥주의 인지도가 두산 그룹보다 높았기 때문에 OB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웠었다. 하지만 IMF 사태 이후 두산 그룹은 중공업 위주의 기업구조 개편을 시도했고 그에 따라 소비재 계열사의 매각을 시도했다. 두산은 OB 맥주 역시 매각을 추진했고 두산이란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우게 되었다.[14]
1999년 시즌, 지난 시즌 엄청난 데뷔를 했었던 외국인 선수 타이론 우즈는 건재했고 여기에 더하여 3할 20홈런의 김동주, 3할3푼5리의 타율에 31홈런을 친 심정수(일명 우동수)의 활약으로 드림리그/전체 승률 1위를 차지했다. 그에 따라 매직리그 2위팀인 한화 이글스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지만 무기력하게 4연패로 탈락하며 아쉽게 시즌을 마감했다. 사실 이 시즌은 전체 승률 1위를 차지하긴 했으나 최하위 쌍방울에게 무려 16승 1무 1패의 성적을 거뒀고, 하위권인 LG에게도 13승 5패를 하는 등 하위권에게는 굉장히 강했지만 상위권인 삼성과 롯데에게는 상대 전적이 열세였다. 그에 따라 포스트 시즌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이러한 우려는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게 4연패를 하는 결과로 귀결되었다.
파일:external/www.donga.com/200410140265.jpg
2001년 우승의 순간
2000년 시즌, 우동수 트리오는 99홈런 308타점을 기록했으나 현대의 91승에 밀려 드림리그 성적은 2위. 플레이오프에서 매직리그 1위 LG에게 4승 2패로 승리하고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고, 한국 시리즈에서는 1~3차전을 통틀어 3점 밖에 내지 못했으나 4~6차전을 모두 쓸어 담는다.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한국시리즈 리버스 스윕이 일어날 뻔 했으나 결국 7차전에서 톰 퀸란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고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그 당시 두산의 준우승에 대한 반향은 상당해서 많은 야구팬들이 베어스의 플레이를 일컬어 미라클 두산으로 불리웠고, 팀컬러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15]
2001년 시즌, 심정수가 선수협 사태로 심재학과 트레이드 되었으나 심재학은 그해 3할4푼4리에 24홈런 88타점으로 대폭발하면서 심정수의 빈틈을 메운다. 페넌트레이스 3위를 기록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한화 이글스를 2승으로 가볍게 제치면서 1999년의 한을 풀어버린 데 이어 플레이오프에서 현대 유니콘스와 한국 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달아 꺾고 팀의 세번째 우승을 이룩한다. 이것은 92년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시즌 3위 팀이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를 전부 승리하고 우승한 두번째 사례이며 .508[16][17]의 승률은 역대 한국시리즈 우승팀 가운데 최저 승률 기록이기도 하다.[18]
김인식 감독이 한때 두산의 종신 감독 보장설까지 있었으나 당시 자금난에 시달리던 구단이 연달아 주력선수를 FA, 트레이드로 내보낸데 이어 외국인 선수 타이론 우즈마저 구단의 섭섭한 대우에 계약을 거부하고 일본에 진출. 결국 2002년 5위, 2003년에는 7위로 추락한데다[19] 당시 지도자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선동열에 대한 각 구단의 영입 전쟁에 말려들어 9년간 이끈 두산 베어스 감독을 사임했다. 하지만 두산은 선동열을 감독으로 영입하는데 실패했고 내부 승격으로 배터리 코치였던 김경문을 새 감독으로 맞이했다.

4.1.3. 김경문 감독 체제(2004년 ~ 2011년)


김경문 감독 체제(2004 ~ 2011 시즌 중)
2004년 시즌
2005년 시즌
2006년 시즌
2007년 시즌
2008년 시즌
2009년 시즌
2010년 시즌
2011년 시즌
투혼!
승리!
감동!
아자!
허슬두!
파일:2006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스피두!
파워두!
허슬두!
파일:2008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09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0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1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2003년 시즌 7위에 그친 뒤, 무려 9년 동안 지휘봉을 잡았던 김인식 감독이 물러났고, 두산은 원래 일본에서 코치 연수를 받던 선동열을 감독으로 영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영입에 실패하면서 그 대안으로 1군 배터리코치였던 김경문을 감독으로 승격시켰다.[20] 김경문의 경우 딱히 잘 알려지지 않은 무명 코치였는데다가 거기에 정수근의 이적 등으로 인해 2004년 시즌 시작 전만 해도 약체로 분류받았으나 이런 평가를 뒤엎고 두산은 정규 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KIA에 2연승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선동열의 삼성에게 1승 3패로 탈락한다. 2005년에는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 3연승하여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지만 또 선동열의 삼성에게 내리 4연패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문다.
2006년 시즌에는 간판 타자 김동주가 시즌 시작 직전 WBC에 참가했다가 어깨 부상을 입어 8월 중순에야 1군에 복귀했고,[21] 그나마 투수진에서 외국인 원투펀치 다니엘 리오스맷 랜들, 마무리 정재훈이 활약했으나 팀은 시즌 막판까지 KIA 타이거즈와 4위 싸움을 벌이다가 KIA가 후반기에 신용운-한기주를 엄청나게 굴리는, 이른바 '신한카드 카드깡' 을 마구 긁어서 4위를 기록, 두산은 5위로 밀려나버리면서 결국 우승했던 2001년보다 높은 페넌트레이스 승률(.512)을 기록하고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0972680_STD.jpg
2008년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후
2007년 시즌 두산은 22승을 거둔 다니엘 리오스와 12승을 거둔 맷 랜들의 원투펀치의 활약으로 정규 시즌 2위로 한화와의 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가볍게 이기고 한국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SK 와이번스에게 2연승 뒤 4연패로 준우승했다.
2008년 시즌 두산은 일본으로 리오스를 떠나 보내고 선발진에 약점을 드러냈고 정규 시즌 2위로 한국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1승 뒤 4연패로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면서, 한때 콩산 베어스라고 불리기도 했다.
김경문의 시대에 두산은 가을야구는 단골로 나가는 꾸준함을 보여줬지만[22] , 정작 가을야구에서 우승은 단 한번도 하지 못했고, 그 기간 동안 자행된 KILL라인의 혹사는 팀에 큰 후유증을 남겨서, 김경문이 런한지 5년이 지난 2016년 시점에도 두산의 불펜은 리그에서 손에 꼽히게 약한 편이다. 거기다가 김경문은 마지막에 팀의 뒤통수를 치고 NC로 이적했기에, 그가 두산에서 쌓은 공적 또한 같이 버리고 떠난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총평하자면, 과거 롤러코스터 팀의 이미지가 강했던 팀을 꾸준하게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팀으로 쇄신하는데 성공했지만 끝내 우승은 이뤄내지 못했고, 자신의 혹사 후유증이 리바운딩 되기 전에 팀을 버리고 도망가버린 감독이었다. 그 혹사 후유증은 후임 김진욱 감독이 고스란히 떠안아서 선발진 정상화까진 성공했지만, 불펜진은 김진욱, 송일수, 김태형 3감독을 거치는 동안에도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다른 팀들이라면 불펜의 주축이 되어줘야 할 30대 초반의 불펜 에이스급 투수가 두산에서는 김경문이 다 갈아버려서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불펜진 리빌딩이 상당히 더디게 오래 걸리고 있는 현실이다.
이 기간 서울 라이벌 LG 트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수도권 인기 구단으로 급성장했고 전체적인 시장 규모도 상당히 커졌다. 관중수에서도 앞서는 등 두 팀의 상황이 슬슬 역전되는 분위기. 이제 두 팀의 인기는 적어도 동급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진 편이다. 이웃 팀인 LG가 비밀번호를 찍을 당시에 두산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강팀으로 도약함에 따라 팬의 신규 유입이 LG보다 많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특히 여성팬이 압도적으로 많다.

4.1.4. 김진욱 감독 체제(2012년 ~ 2013년)


김진욱 감독 체제(2012 ~ 2013)
2012년 시즌
2013년 시즌
파일:2012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3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김진욱 호는 출범부터 산적한 과제가 한가득이었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것은 혹사 끝에 완전히 해체되버린 KILL 라인을 대신할 불펜진을 재건하는 일이었다. 더군다나 김경문은 재임 기간 내내 단 한명의 토종 선발 투수도 키워내지 못했기에, 김진욱은 불펜진, 선발진이 모두 답이 없는 최악의 투수진을 받아서 감독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파일:혼열일체두산.png
2013년 포스트시즌 하얀 물결 응원의 순간 [23]
2012년 시즌, 일단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용병 투수 하나를 마무리 투수인 스캇 프록터로 영입해서 뒷문을 메웠고, 그 앞에 김경문은 선발로 정착시키려 했지만 끝내 실패했던 홍상삼을 기용해서 1점대 철벽 셋업맨으로 만들어내는 성공을 거두었다. 선발진은 재계약한 용병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와, 11년 시점까지는 토종 에이스였지만 12년부터 노쇠화가 시작된 김선우를 주축으로, 역시 김경문은 끝내 키워내지 못했던 노경은, 김승회를 선발 투수로 투입, 마찬가지로 김경문이 마무리로 쓰던 이용찬을 선발 투수로 투입해서 10승 투수로 만들어내면서, 두산도 5선발 체제가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에 힘입었는지 2012년은 두산 역대 최다관중 기록을 갈아치운 해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정반대로 이 해 두산의 타격력이 역대 최악을 찍으면서, 두점 베어스라는 달갑지않은 별명을 얻기도 했고 이는 괜찮은 투수진을 가지고도 3위에 그치게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24] 2012 시즌을 앞두고 팬들이 만들어준 영상이 있다. 두산베어스 - 기적을 믿으시나요?[25]
2013년 시즌에는 김승회가 FA 홍성흔의 보상선수로 롯데로 가게 되었지만, 그 자리에 갑툭튀한 유희관이 좌완 선발 자리를 꿰차면서 또하나의 솔리드한 선발을 가지게 되었다. 이 니퍼트-유희관 라인은 13년부터 16년까지 두산의 선발 라인을 떠받치는 기둥이 되어주었다. 타격에서는 경찰청에서 제대한 민병헌이 각성하고 기존 타자들이 작년의 부진을 떨처내며 1년만에 환골탈태, 잠실을 쓰면서도 팀 타율과 OPS 1위를 찍었다.[26] 이를 바탕으로 시즌 내내 상위권을 마크했으나, 스캇 프록터이용찬이 빠진 투수진, 특히 불펜이 전체적으로 헐거워져 압도적인 타격 성적에도 불구하고 치고나가지 못했고, 게다가 이 해는 4위까지 상위권 경쟁이 역대급으로 치열했기에 최종전에서 분패하면서 4위로 시즌을 마치며 작년과 마찬가지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넥센을 상대로 또 한번 리버스 스윕을 보여주며 준플레이오프의 진출 LG를 3승 1패로 꺾으며 5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국시리즈 3승 1패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도 3연패 후 준우승에 그치게 되었다. 선수들의 누적된 피로와 프록터가 빠져나간 불펜진은 두산의 아킬레스건이 되었고 준우승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이후 김진욱 감독은 '승부사 기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경질을 당하게 된다.
  • 두산 베어스/2012년 : 김진욱 체제 1년차, 김진욱 감독 체제에서의 새 시작. 최고의 투수력 그러나 최악의 타격력으로 3위에 머물다
  • 두산 베어스/2013년 : 김진욱 체제 2년차, 4위부터 우승까지 역사를 쓸 뻔했던 돌아온 미라클 두산! 그러나 아쉬운 결말

4.1.5. 송일수 감독 체제(2014년)


송일수 감독 체제(2014)
2014년 시즌
파일:2014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김진욱 감독이 전격적으로 경질되면서 2군 감독이자 1군 감독 경험이 전혀 없었던 송일수 감독이 1군 감독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이는 팀이 프런트 야구와 일본식 세밀한 야구를 지향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고 결과적으로 이도저도 아닌 최악의 한수가 되고 말았다.
파일:2014 개막전 두산.jpg
2014년 개막전 칸투의 역전 스리런 후
2014년 시즌에 앞서 손시헌, 이종욱, 최준석이 FA로 팀을 떠났고 미래 4번타자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됐던 윤석민도 넥센으로 트레이드 됐다. 김선우와 임재철은 LG로 떠났고 이혜천은 NC로 떠났다.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와 바뀐 감독, 많은 걱정 속에 시즌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이번 시즌 초반 새롭게 영입한 타자 용병 칸투와 김현수, 홍성흔 등의 중심 타선이 시범 경기부터 폭발하면서 5월까지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그러나 노경은 등 선발진이 무너지고 그에 따라 오현택, 윤명준 등 불펜이 혹사당하기 시작하며 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조급해진 초보 감독은 주자가 출루하기만 하면 번트를 대며 스스로 선수들의 타격감을 망쳐놨고 시즌 초 폭발한 타격감은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타선은 1점 짜내기에 급급했고 망가진 선발진과 혹사당한 불펜진은 짜내고 짜내서 얻어낸 1점을 지킬 수 없었다. 자연스럽게 상위권을 유지하던 성적은 6위까지 추락해버렸다. 상대적으로 약한 마운드를 강력한 타선과 빠른 발, 견고한 수비로 지켰던 두산의 팀 컬러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흔히 일수강점기로 불리는데, 강점기라는 문구대로 두산 베어스와 두산팬에게 2014 시즌은 없는 시즌이라고 보면 된다. 심지어 잠실 라이벌 LG보다 최종 순위가 뒤쳐졌는데 이는 무려 11년 만에 일이었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송일수 감독은 취임 1년 만에 전격적으로 경질되었다.
  • 두산 베어스/2014년 : 송일수 체제 1년차, 허슬두는 어디로? 뚝심있는 두산의 색깔이 완전히 사라지다.

4.1.6. 김태형 감독 체제(2015년 ~ 현재)


김태형 감독 체제(2015 ~ )
2015년 시즌
2016년 시즌
2017년 시즌
2018년 시즌
2019년 시즌
파일:2015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6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7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8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파일:2019 두산 캐치프레이즈.jpg
김진욱 감독 선임 당시 감독 후보 하마평에 올랐던 전 두산 배터리 코치이자 SK 배터리 코치인 김태형 코치가 송일수 감독의 후임으로 베어스 제10대 감독으로 선임 되었다. 김태형 감독은 팀 컬러를 되살리겠다고 선언했고 이기는 야구가 베어스의 야구라고 밝혔다.
파일:external/41.media.tumblr.com/tumblr_nx4bo9hJDa1sqk8veo1_540.jpg
V4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61102_1478093002_99_20161102222405.jpg
V5
2015년 시즌 송일수 감독 이후 두산 베어스가 다시 예전의 전력을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보았으나, 불과 한 시즌만에 이전보다 한층 발전된 전력과 팀 컬러를 보여주며 14년만에 정상에 올라섰다. 하지만 이 과정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였다. 외국인 선수 니퍼트, 마야, 루츠 모두 좋지 못했는데 니퍼트는 부상으로 시즌 반 이상을 못나왔으며 노히트 노런을 보여준 마야는 대기록 이후 부진 끝에 결국 스와잭으로 교체되었으며, 스와잭 역시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고 포스트시즌에선 태업까지 했다. 루츠는 최악의 타격으로 시즌 1호로 퇴출당했고 대체선수 로메로도 그냥 저냥 애매한 활약을 펼쳤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선수 없이 시즌을 치른것과 마찬가지였다. 국내 선수도 비슷했는데 시즌 초 낙점된 마무리 윤명준은 불안했고 홍성흔의 타격감은 최악이었으며 노경은은 부상과 개인사로 좋지 못했다. 하지만 새로 영입한 장원준은 18승을 거둔 유희관과 함께 투수진의 주축이 되었고, 포스트 시즌에 부활한 니퍼트의 완벽투, 새 마무리 이현승의 폭발, 가을남자 허경민의 활약, 새로 취임한 김태형 감독의 뚝심으로 3위부터 치고 올라와 1위 삼성을 격파하며 업셋 우승, 14년 동안 염원했던 V4 달성에 성공했다.
2016년 시즌은 두산 베어스 역사상 나아가 KBO 역사에 남을 성적으로 리그와 한국시리즈를 씹어먹었다. 볼티모어로 떠난 김현수의 공백을 박건우김재환이 완벽하게 매웠고 15시즌 후반기부터 조짐이 보이던 오재일이 기어코 폭발했으며 민병헌, 양의지도 연이어 정상급 활약을 펼치면서 매서운 타선을 보여줬다. 니퍼트, 장원준, 보우덴, 유희관으로 이어지는 4선발은 판타스틱 4라고 불리며 리그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최초로 4명 동시 15승 이상을 기록했다. 베어스 역사상 최초로 전반기 1위를 달성했고 KBO 35년 역사상 최초로 93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를 씹어먹더니 한국시리즈에서는 총 2실점하며 4경기 셧아웃으로 우승하며 21년 만에 통합 우승으로 V5 달성에 성공했다. 2년 연속 우승은 베어스 역사상 최초.
2017년 시즌은 시즌 전 국가대표로 9명이나 차출되면서 시즌 출발이 좋지 못했다. 특히 대체 선수로 두산 선수들이 차출이 많이 되면서 국가대표에서도 스프링 캠프에서도 질 좋은 훈련을 하지 못했다. 이러한 여파로 인해 두산은 지난해 압도적인 성적에 못미치는 초라한 전반기 성적을 보여줬다. 시즌 초반에는 7위, 8위에 랭크됐던 날도 있었을 정도로 최악의 길을 걸어갔다. 하지만 후반기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전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 두산은 후반기에만 무려 승률 7할을 기록하며 1위 KIA를 뒤쫓았다. 두산의 약진과 KIA의 부진이 겹치면서 시즌 마지막 날 순위가 결정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지만 결국 KIA가 승리하면서 1위 탈환에 실패했다. 결국 플레이오프에 직행, 오재일의 홈런쇼로 3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1차전을 이겨놓고 4연패를 당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27]
2018년 시즌은 출발부터 좋았다. 한 마디로 정리하고 시작하자면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는 정규시즌이였다. 용병 전원 교체와 맞물려 걱정이 앞섰지만 그 걱정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린드블럼니퍼트의 흔적을 완전히 지워버리고 팀의 1선발로 우뚝 솟았으며, 파트너인 후랭코프는 데뷔 첫 해 다승왕과 승률왕을 거머쥐며 리그 최고의 외인 원투펀치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국내 토종선발중에는 장원준유희관이 예년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보직전환이 신의 한 수가 된 이용찬과 영건 이영하가 토종 선발진을 책임졌고 불펜에서도 베테랑과 영건들의 신구조화가 남달랐다. 베테랑 김승회, 이현승 그리고 영건 곽빈, 박신지, 박치국, 함덕주등이 허리를 단단히 지켜냈다. 타선 부분에서는 용병타자 2명이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한 활약을 하였지만, 두산 베어스는 정규시즌 역대 최고 팀타율 0.309를 세우며 KBO 리그 역사상 가장 강력한 타선을 구축했다. 외국인 타자 없이 7명의 3할 타자를 배출했다.[28] 정규시즌 거의 모든 타자가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며 KBO 한시즌 최고 팀 타율, 팀 최다 안타, 팀 최다 득점, 팀 최다 타점을 경신했다. 시종일관 정규시즌을 압도한 두산은 132경기만에 2위 SK와 14.5게임차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또 한 번의 통합우승 달성의 기대 속에 맞이한 2018 한국시리즈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정규시즌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두산의 모습과 좀처럼 이해를 할 수 없는 감독의 선수 운용으로 팬들은 실망하였고 당연히 팀 역대 최악의 한국시리즈를 겪으며 역대 최다 경기차 업셋 우승 허용을 내주고 말았다. 너무나 아쉬운 한 시즌. 박건우·김재호 등 부진+김재환 부상+집중력부족, 두산베어스 '불운의 끝'
2017, 2018 시즌 2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에 실패하면서 김태형 감독의 가을 야구 능력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두산이 강팀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점차 불안한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상태. 강팀의 면모를 유지하느냐? 아니면 몰락하느냐? 두산 베어스와 김태형 감독 본인 모두에게 중요한 2019년 시즌이 되겠다.
김태형 감독이 지휘하는 현재, 두산은 전력만 향상된 것이 아니라 구단과 팬 사이의 의사소통 측면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즉 성적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베어스 역사상 최대의 황금기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대세이자 필수가 된 마케팅으로써의 SNS와 유튜브 활용이 시작됐는데 가히 전 구단 중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특히 구단 자체 채널인 베어스포티비의 컨텐츠는 다른 구단 유튜브가 따라오지 못할 정도다.
  • 두산 베어스/2015년 : 김태형 체제 1년차, 14년만에 팀의 4번째 우승을 이루다! V4 !
  • 두산 베어스/2016년 : 김태형 체제 2년차, 21년만에 통합우승 & 팀 역사상 최초 한국시리즈 2연패 달성! V5 !
  • 두산 베어스/2017년 : 김태형 체제 3년차, 끈기와 뚝심의 두산, 바닥부터 2등까지, 아쉬운 준우승
  • 두산 베어스/2018년 : 김태형 체제 4년차, 너무나 완벽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정규시즌, 그러나 최악의 한국시리즈
  • 두산 베어스/2019년 : 김태형 체제 5년차, 유지와 몰락의 경계에서

5. 선수단 및 등번호


두산 베어스 2019년 선수단 등번호 현황
[ 펼치기 · 접기 ]
색상 구분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코칭스태프
영구결번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1
함덕주
21
박철순
41
정철원
61
최원준
81
강동우
101
이병국
2
장승현
22
강동연
42
윤명준
62
이승민
82
권명철
102
유태현
3
송승환
23
정진호
43
후랭코프
63
변진수
83
이광우
103
천종민
4
권민석
24
오재원
44
김민혁
64

84
조웅천
104
전창민
5
신성현
25
배영수
45
이용찬
65
백민규
85
이용호
105
이교훈
6

26
이정담
46
진재혁
66
박치국
86
강석천
106
이재민
7
전민재
27
김강률
47
홍상삼
67
김경호
87
박철우
107
김태근
8
권혁
28
장원준
48
이현승
68
이형범
88
김태형
108
정현욱
9
페르난데스
29
유희관
49
백동훈
69
김호준
89
정경배
109
최현준
10
박세혁
30
최대성
50
이영하
70
김원형
90
고영민
110
김문수
11
이현호
31
정수빈
51
윤수호
71
이도형
91
구강현
111
전형근
12
최용제
32
김재환
52
김재호
72
조경택
92
안준
112
추종민
13
허경민
33
김도현
53
최주환
73
정재훈
93
정우석
113
윤산흠
14
이병휘
34
린드블럼
54
김영신
74
유지훤
94
정덕현
114
최지원
15
국해성
35
정병곤
55
이흥련
75
조인성
95
최경환
115

16
김승회
36
오재일
56
허준혁
76
장원진
96
신민철
116

17
류지혁
37
박건우
57
박유연
77
조성환
97
홍성호
117

18
박종기
38
김대한
58
김민규
78
최해명
98
신현수
118

19
유재유
39
김인태
59
문대원
79
김민재
99
이동원
0
정기훈
20
곽빈
40
박신지
60
배창현
80
김진수
100
계정웅
00
박정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선수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등번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영구결번


두산 베어스 영구결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5px-DoosanBearsRetired21Flag.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5px-DoosanBearsRetired54Flag.svg.png
박철순
김영신
베어스의 영구결번은 총 2명인데, 불사조 박철순 선수의 21번과, 1986년 사망한 포수 故 김영신 선수의 54번이다.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 하고자 영구 결번된 김영신의 영구 결번은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최초의 영구결번이다. 박철순을 상징하는 등번호 21번은 잠실 야구장 두산 홈 경기시 우측 외야 가운데 깃대에 게양된다.

6. 유니폼


두산 베어스 2018 시즌 유니폼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2018 시즌 유니폼
파일:2018 두산 홈 유니폼.jpg
파일:2018 두산 원정 유니폼.jpg
파일:2018 두산 올드 홈 유니폼.jpg
파일:2018 두산 올드 원정 유니폼.jpg
파일:2018 두산 스페셜 유니폼.jpg
파일:2018 두산 밀리터리.jpg
HOME
AWAY
OLD HOME
OLD AWAY
SPECIAL
MILITARY

두산 베어스 2018 시즌 유니폼 패치
파일:두산인프라코어.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ila_logo.svg.png
파일:티스테이션.png
파일:external/www.doosanbears.com/logo_sponcer10.gif
파일:애큐온 저축은행.png
파일:애큐온 캐피탈.png
두산 인프라코어
휠라
T'Station
대화제약
애큐온 저축은행
애큐온 캐피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유니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마스코트


원년 마스코트는 아기곰이었다. 간혹 갈색곰, 회색곰 등의 여러가지 마스코트가 많았었는데. OB 베어스 문서 참조.
회색곰
반달무늬곰
철웅이
파일:external/static.doosanbears.com/img_mascot0102.jpg
파일:external/static.doosanbears.com/img_mascot0101.jpg
파일:처룽이1.jpg
1999년 ~ 2009년
2010년 ~
1999년 구단 이름을 두산 베어스로 바꾸고 BI가 달라짐에 따라 마스코트도 바뀌었다. 두산은 마스코트를 회색곰으로 마스코트를 바꿨는데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곰돌이라고 한다. 나중에 얼굴은 인형탈에도 쓰였다. 뿐만 아니라 다른 버전의 마스코트도 있었는데 위 사진 아래쪽에 위치한 반달무늬곰이다. 회색곰과 2009년까지 마스코트로 같이 나왔다. 반달무늬곰으로 역대 마스코트 중 웅장하고 가장 강력한 포스를 자랑했던 마스코트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전 아기곰 마스코트에 익숙해져있던 당시 팬들은 "우리 귀여운 곰돌이를 돌려주세요!라고 격하게 항의했다고.
이후 다시 한번 BI를 바꾼 두산은 2010년 2월 11일 새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이름은 철웅이. 배번은 V. 기존의 곰에 나사로 철판을 연결한 것처럼 보이는 사이보그 로봇 곰이다. 공식 홈페이지 마스코트 소개에 의하면 철웅이는 두산의 상징 동물인 곰을 역동적으로 형상화한 로봇 캐릭터로 이는 강인함과 미래지향적인 두산의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두산 그룹의 도전과 혁신을 상징하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언제나 과감한 변신을 추구하며 한 단계 앞으로 도약하는 명문구단 베어스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일단 유니폼을 입은 마스코트니 그래도 온통 퍼런색에 벌거벗은 곰보다 나은 듯. 그런데 캐릭터 디자인이 마스코트를 그리다가 실수로 오른쪽 손가락을 하나 더 그리는 바람에 육손곰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위 사진에서 찾으려 들지 말자. 금방 수정되었기 때문. 하여간 못생긴 편이라서 두산팬들 가운덴 만화가 최훈의 두산 곰 캐릭터가 차라리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담으로 여자 버전 마스코트도 있는데 이름은 철웅희(...). 요새 안보이는 걸로 봐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듯하다.
그런데 철웅이 인형탈 알바(?)가 적재적소에 터져나오는 깝을 시전하면서 이걸 살렸다(!) 아래와 같은 짓들을 하는데, 매일 매일 베어스포티비에 올라오는 철웅이 영상을 찾아보는 깨알같은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카메라에게 과자를 건네고 공연에 난입해서 브레이크 댄스 추는 철웅이
뜬금 드립 시전하다가 친구에게 얻어맞는 철웅이
올스타전 철웅이
외국인들의 시구, 시타가 많다 보니 어느 정도 얼굴도 알려져 있어서 아이즈원 시구 때는 5ch에서 마스코트인 철웅이가 징그럽다(キモい)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8. 홈 구장 -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파일: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1.jpg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Seoul Jamsil Baseball Stadium)
두산 베어스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개장
1982년 7월 15일
크기
좌우펜스 100m
좌우중간 120m
중앙펜스 125m
펜스높이 2.6m
잔디
천연잔디[29]
좌석규모
25,553석[30]
덕아웃
1루(홈) / 3루(원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2군 구장 - 이천 베어스 파크


파일:external/file.osen.co.kr/201407011200777202_53b224c2a13d5.jpg
파일:external/cdn.mydaily.co.kr/201407011229572221_1.jpg
파일:external/file.mk.co.kr/image_readtop_2014_944929_14041870241409057.jpg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4070101795_0.jpg
파일:external/cdn.mydaily.co.kr/201407011205322224_1.jpg
베어스 파크
(Bears Park)
두산 베어스 2군
위치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경사리 174-3
개장
1983년 1월
잔디
천연잔디
좌석규모
400석
명칭
베어스 필드 (1983~2005)
이천 베어스 필드 (2005~2013)
베어스 파크 (2014~)
소개 홈페이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베어스 파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관련 기록



10.1. 역대 감독


두산 베어스 역대 감독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감독
초대
2대
3대
4대
5대
파일:external/image.munhwa.com/2010070201033633169001_b.jpg
파일:external/img.kbs.co.kr/07.jpg
파일:OB 이광환 감독.jpg
파일:OB 이재우 감독.jpg
파일:OB 윤동균 감독.jpg
김영덕
김성근
이광환
이재우
윤동균
1982 ~ 1983
1984 ~ 1988
1989 ~ 1990[83]
1990 ~ 1991[84]
1991 ~ 1994[85][86]
180전 100승 79패 1무
534전 274승 250패 10무
166전 69승 93패 4무
153전 45승 103패 5무
419전 198승 210패 11무
0.559
0.522
0.428
0.310
0.486
감독대행
6대
7대
감독대행
8대
파일:OB 최주억 감독대행.jpg
파일:돡인식감독님.jpg
파일:두산 김경문 감독.jpg
파일:두산 김광수 감독대행.jpg
파일:두산 김진욱 감독.jpg
최주억
김인식
김경문
김광수
김진욱
1994 시즌 중
1995 ~ 2003
2004 ~ 2011[87]
2011 시즌 중
2012 ~ 2013
6전 3승 3패
1168전 579승 556패 33무
960전 512승 432패 16무
76전 38승 38패
261전 139승 116패 6무
0.500
0.510
0.542
0.500
0.545
9대
10대
파일:두산 송일수 감독.jpg
파일:두산 김태형 감독.jpg
송일수
김태형
2014
2015 ~ (현재)
128전 59승 68패 1무
576전 349승 223패 4무[88]
0.465
0.610

  • 두산 베어스의 역대 감독으로는 초대 김영덕부터 현 10대 감독인 김태형까지 총 10명의 감독들이 있다. 노란 글씨는 우승 감독.
  • 감독 대행 체제로 시작해서 정식 감독이 될 때까지 그 사이의 전적도 포함.

10.2. 역대 주장


두산 베어스 역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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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역대 주장
1982
1983
1984
1985
1986~1987
김우열
윤동균
이홍범
이홍범
이종도
이종도
1988~1990
1991
1992~1993
1994
1995~1997
김광수
김형석
?
김상호
이명수
1998~2000
2001~2002
2003
2004
2005
김태형
안경현
김민호
안경현
김동주
2006~2007
2008~2009
2010~2011
2012
2013~2014
홍성흔
김동주
손시헌
임재철
이종욱
홍성흔
2015
2016
2017
2018~ 현재

오재원
김재호
김재호
김재환
오재원
오재원




10.3. 역대 성적


두산 베어스 역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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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두산 베어스 역대 성적
연도
정규시즌
순위

최종
순위

팀이름
경기



승률
득점
실점
타율
안타
홈런
도루
ERA
OB 베어스 성적
1982
전기 1위
후기 2위
우승
OB
80
56
24
0
0.700
399
318
0.283
778
57
106
3.20
1983
전기 6위
후기 5위
5위
100
44
55
1
0.444
418
432
0.259
863
50
60
3.52
1984
전기 2위
후기 2위
3위
100
58
41
1
0.586
382
298
0.256
816
53
111
2.53
1985
전기 2위
후기 5위
4위
110
51
57
2
0.472
473
416
0.260
954
67
107
3.14
1986
­전기 5위
후기 1위
3위
108
56
48
4
0.538
369
341
0.249
880
38
78
2.61
1987
전기 2위
후기 4위
4위
108
54
52
2
0.514
415
405
0.261
927
30
73
3.26
1988
전기 3위
후기 5위
5위
108
54
52
2
0.509
418
447
0.258
923
44
87
3.73
1989
5위
5위
120
54
63
3
0.463
447
481
0.247
970
42
135
3.70
1990
7위
7위
120
35
80
5
0.313
404
616
0.231
901
62
83
4.72
1991
8위
8위
126
51
73
2
0.413
501
593
0.250
1054
59
136
4.21
1992
5위
5위
126
56
66
4
0.460
547
582
0.259
1096
110
96
4.22
1993
3위
3위
126
66
55
5
0.544
473
405
0.258
1066
59
86
2.89
1994
7위
7위
126
53
72
1
0.425
477
507
0.246
1013
75
81
3.46
1995
1위
우승
126
74
47
5
0.607
629
500
0.266
1154
106
121
3.42
1996
8위
8위
126
47
73
6
0.397
446
520
0.242
1008
82
78
3.69
1997
5위
5위
126
57
64
5
0.472
511
551
0.254
1070
84
143
3.84
1998
4위
4위
126
61
62
3
0.496
520
506
0.256
1080
102
123
3.60
두산 베어스 성적
1999
드림 1위
3위
두산
132
76
51
5
0.598
721
657
0.285
1305
141
136
4.58
2000
드림 2위
준우승
133
76
57
0
0.571
694
616
0.269
1325
150
115
4.22
2001
3위
우승
133
65
63
5
0.508
732
733
0.276
1266
130
132
4.96
2002
5위
5위
133
66
65
2
0.504
587
562
0.261
1173
130
106
3.93
2003
7위
7위
133
57
74
2
0.435
563
619
0.276
1251
90
58
4.24
2004
3위
3위
133
70
62
1
0.530
606
560
0.268
1200
89
71
3.88
2005
2위
준우승
126
72
51
3
0.585
596
465
0.270
1147
63
103
4.42
2006
5위
5위
126
63
60
3
0.512
455
467
0.258
1068
55
132
3.36
2007
2위
준우승
126
70
54
2
0.565
578
480
0.263
1103
78
161
3.44
2008
2위
준우승
126
70
56
0
0.556
647
542
0.276
1198
68
189
3.89
2009
3위
3위
133
71
60
2
0.534
722
662
0.280
1286
120
129
4.60
2010
3위
3위
133
73
57
3
0.549
731
669
0.281
1276
149
128
4.62
2011
5위
5위
133
61
70
2
0.466
614
619
0.271
1221
92
130
4.26
2012
3위
3위
133
68
62
3
0.523
524
519
0.260
1139
59
116
3.58
2013
4위
준우승
128
71
54
3
0.568
699
625
0.289
1271
95
172
4.57
2014
6위
6위
128
59
68
1
0.465
687
733
0.293
1299
108
111
5.43
2015
3위
우승
144
79
65
0
0.549
807
776
0.290
1436
140
111
5.02
2016
1위
우승
144
93
50
1
0.650
935
682
0.298
1504
183
85
4.45
2017
2위
준우승
144
84
57
3
0.596
849
678
0.294
1499
178
69
4.38
2018
1위
준우승
144
93
51
0
0.646
944
756
0.309
1601
191
96
4.98
KBO 통산 37시즌
V5

4627
2364
2171
92
0.521
21562
20343
0.268
42121
3437
4064
3.96


10.3.1. 역대 개막전 성적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성적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선발 투수 및 팀 전적
1982년[89]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박철순
장호연
김진욱
장호연
장호연
장호연
장호연
장호연
MBC
MBC
MBC
MBC
해태
MBC
롯데
MBC
9:2,
7:0,
4:1,
4:8,
3:3, [90]
11:2,
4:0,
5:1,


윤석환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장호연
김진욱
장호연
이진
김상진
장호연
진필중
김상진
김상진
강병규
LG
해태
롯데
롯데
쌍방울
한화
삼성
한화
해태
롯데
2:7,
3:4,
3:4,
4:5,
3:4,
12:3,
7:3,
4:2, [91]
13:7,
0:7,





홍길남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92]
2009년
조계현
조계현
박명환
박명환
키퍼
랜들
리오스
리오스
레스
김선우
해태
해태
KIA
삼성
KIA
LG
LG
삼성
우리
KIA
1:2,
5:6,
4:1,
6:7,
9:7,
5:14,
1:3,
7:8, [93]
4:1,
5:7,
김유봉





정재훈

정재훈
이용찬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히메네스
니퍼트
니퍼트
니퍼트
니퍼트
마야
니퍼트
니퍼트
린드블럼

KIA
LG
넥센
삼성
LG
NC
삼성
한화
삼성
한화
3:8
0:4,
6:2,
9:4,
4:5,
4:9,
5:1,
0:3,
6:3,

임태훈


이용찬



김성배


위에서 부터 선발투수, 상대팀, 결과, 세이브 순서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선발 라인업
연도
선발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지명타자
2018
린드블럼
양의지
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김재환
박건우
파레디스
최주환
2017
니퍼트
양의지
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김재환
박건우
민병헌
에반스
2016
니퍼트
양의지
에반스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박건우
정수빈
민병헌
최주환
2015
마야
양의지
김재환
오재원
루츠
김재호
김현수
정수빈
민병헌
홍성흔
2014
니퍼트
양의지
칸투
오재원
이원석
김재호
김현수
정수빈
민병헌
홍성흔
2013
니퍼트
양의지
오재원
허경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정수빈
홍성흔
2012
니퍼트
양의지
오재원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정수빈
최준석
2011
니퍼트
양의지
오재원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임재철
김재환
2010
히메네스
최승환
최준석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유재웅
이성열
2009
김선우
최승환
오재원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임재철
왓슨
2008
레스
채상병
정원석
고영민
김동주
이대수
김현수
이종욱
민병헌
유재웅
2007
리오스
홍성흔
안경현
고영민
김동주
안상준
강동우
이종욱
민병헌
최준석
2006
리오스
용덕한
장원진
안경현
나주환
손시헌
최경환
윤승균
강동우
문희성
2005
랜들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손시헌
최경환
전상렬
김창희
문희성
2004
키퍼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홍원기
최경환
전상렬
김창희
유재웅
2003
박명환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홍원기
강봉규
정수근
김창희
쿨바
1982
박철순
조범현
신경식
김광수
양세종
유지훤
이근식
이홍범
윤동균
김우열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달성 기록
개인 기록
최다 선발 투수 등판
장호연
9회[94]
최다 연속 선발 투수 등판
장호연
6년[95]
최다 승리 투수
장호연
6승 2패
최다 완봉승
장호연
2회[96]
최다 완투승
장호연
3회[97]
최초 노히트 노런
장호연
1988년 개막전[98]
최다 홈런 2위
김동주
4개[99]
최다 타점 2위
김동주
17타점[100]
팀 기록
개막전 승률 역대 1위
24승 12패 1무, 0.648
역대 최다 개막전 연승
5연승
1983년 ~ 1988년[101]
2013년 ~ 2017년
역대 최소 개막전 연패
3연패
1991년 ~ 1993년
2002년 ~ 2004년
최장 경기 시간
5시간 21분, 1997년[102]
최단 경기 시간
2시간 11분, 2000년[103]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21개, 1998년[104]


10.3.2. 역대 개인 성적(통산)


두산 베어스 역대 개인 성적(통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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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두산 베어스 투수 기록
부분
이름
기록
OB-두산 소속 시즌
등판경기
이혜천
652경기
1998~2008, 2011~2013
선발등판
장호연
230경기
1983~1995
완투
장호연
79완투
1983~1995
완봉
김상진
17완봉
1989~1998
평균자책점
박철순
2.95
1982~1996
승리
장호연
109승
1983~1995
패전
장호연
110패
1983~1995
세이브
진필중
157세이브
1995~2002
홀드
정재훈
84홀드
2003~2014, 2016~2017
이닝
장호연
1805이닝
1983~1995
탈삼진
박명환
1214개
1996~2006
피안타
장호연
1680개
1983~1995
피홈런
장호연
100개
1983~1995
볼넷
장호연
626개
1983~1995
사구
장호연
86개
1983~1995

OB-두산 베어스 타자 기록
부분
이름
기록
OB-두산 소속 시즌
출장경기
안경현
1716경기
1992~2008
타율
박건우
0.366
2009~현재
출루율
김현수
0.406
2006~2015
장타율
김동주
0.514
1998~2014
타석
김동주
6592타석
1998~2014
타수
김동주
5540타수
1998~2014
안타
김동주
1710안타
1998~2014
2루타
김동주
293개
1998~2014
3루타
정수빈
52개
2009~현재
홈런
김동주
273개
1998~2014
타점
김동주
1097타점
1998~2014
득점
김동주
851득점
1998~2014
도루
정수근
373도루
1995~2003
볼넷
김동주
814개
1998~2014
사구
김동주
147개
1998~2014
삼진
오재원
807개
2007~현재
병살
김동주
186개
1998~2014


10.3.3. 역대 개인 성적(단일 시즌)


두산 베어스 역대 개인 성적(단일 시즌)
[ 펼치기 · 접기 ]

OB-두산 베어스 투수 기록(단일 시즌)
부분
이름
기록
시즌
등판경기
차명주
84경기
2001
선발등판
다니엘 리오스
33경기
2006~2007
완투
장호연
17완투
1992
완봉
김상진
8완봉
1995
평균자책점
김경원
1.11
1993
승리
박철순
24승
1982
패전
장호연
17패
1983
세이브
진필중
42세이브
2000
홀드
이재우
28홀드
2005
이닝
다니엘 리오스
234.2이닝
2007
탈삼진
박명환
181개
1998
피안타
유희관
228개
2017
피홈런
임태훈
27개
2010
볼넷
박명환
112개
1998
사구
세스 후랭코프
22개
2018

OB-두산 베어스 타자 기록(단일 시즌)
부분
이름
기록
시즌
타율
박건우
0.366
2017
출루율
심재학
0.473
2001
장타율
김재환
0.657
2018
타석
김재환
636타석
2017
타수
김재환
544타수
2017
안타
김재환
185안타
2017
2루타
박건우
40개
2017
3루타
이종욱
12개
2007
홈런
김재환
44개
2018
타점
김재환
133타점
2018
득점
김재환
110득점
2017
도루
정수근
57도루
1999
볼넷
김현수
101개
2015
사구
양의지
24개
2015
삼진
이성열
136개
2010
병살
안경현
21개
2003


10.4. 역대 신인 드래프트


두산 베어스 역대 신인 드래프트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신인 드래프트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1983
장호연, 정선두, 박종훈, 이선웅, 한대화, 정구선, 송일섭

1984
한오종, 장훈, 김성호, 윤석환, 김남수, 기세봉, 김수남, 홍희섭, 사인상, 김영하, 이광국,배원영, 오덕환, 김광림
김명구, 김진욱
임재준
1985
김형석, 김영신, 이승희, 윤수봉, 김문수, 이종융, 천성호, 이종원, 박상석, 김일중,권광운, 탁재원, 계동식, 도이석
박기수
1986
박노준, 박형열, 임채섭, 이복근, 조석신, 김희식, 김현찬, 정광식, 차재택, 박상익
김강익, 박칠성, 임동구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1987
조재환
김경남
김태진
박희종, 진상봉, 박병준
1988
이석재
김원식
정삼룡
박상국, 김용희, 길홍규, 김태형, 정형진
1989
이진
김동현
김보선
구동우, 이명수, 김진규, 곽연수, 하득인, 안종호
1990
임형석
김경원
서준룡, 조정수, 김상진, 한형탁, 김만조
1991
황일권
김익재, 정효형, 노춘섭, 권영일, 구교록, 이병우, 박천유
1992
손경수
이상현, 권명철, 안경현, 박철홍, 장원진, 허영철, 한국일
1993
추성건
박상근, 김종성, 김덕칠, 김종신, 염상엽
1994
류택현
홍우태, 김광현, 한태균, 윤기수
1995
송재용
문희성, 진필중, 서석영, 박성균, 이보형, 최윤승, 장보성
연도
1차 지명
고졸
우선 지명

2차 지명
1996
최기문
김선우
박명환
한명윤
강영수, 정원석, 박찬협, 임봉수, 이정주, 박상언, 강봉규, 김규식, 표성대, 이기승, 홍재호, 김용혁
장건희, 윤준호
1997
이경필
최경훈
김성환
김덕용
진갑용, 김영수, 강규철, 김도형, 김환조, 김도균, 김원섭, 윤태수, 강신창, 박수현, 이용우, 장인규
1998
김동주
이경수
유재웅
윤상무
송원국, 이혜천, 김지훈, 김주용, 이영일, 오세학, 박세훈, 조은진, 유병목, 이재우, 구판진
1999
홍성흔
구자운
정종수, 장성진, 이승준, 이광오, 정재훈, 노기환, 백대운, 김성배, 김호영, 백승훈, 김성균, 박종유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2000
문상호
구자민, 방승재, 성민국, 장원영, 정재훈, 홍마태, 정진용, 홍석균, 맹진영
2001
황규택
김상현, 김태구, 김용영, 이대현, 배광진, 임창섭, 이범석, 손제민, 최홍진, 채태인, 이수
2002
이재영
고영민, 박종섭, 이경환, 황덕균, 이민택, 이승엽, 박훈범, 최종군, 오주헌, 이상원, 하정인, 김명효
2003
노경은
전병두, 나주환, 김만윤, 김영준, 김승회, 김영진, 허도환, 최영주, 오재원
2004
김재호
이원희, 이경민, 윤석민, 남찬섭, 구명환, 김수훈, 오현근, 용덕한, 김무학
2005
김명제
서동환, 조현근, 이호성, 금민철, 윤형관, 박정배, 이윤호
2006
남윤희
김용성, 민병헌, 박성남, 송영찬, 유상우, 최주환, 홍병오, 양의지, 박진원
2007
이용찬
임태훈
이원재, 이두환, 권영준, 김강률, 이정민, 이병용, 조영민, 장동우, 문준용
2008
진야곱
김재환, 고창성, 홍상삼, 김용의, 윤요한, 윤도경, 박민석
2009
성영훈
허경민, 박건우, 조승수, 배상현, 정수빈, 유희관, 김진형, 민정후
연도
전면 드래프트
2010
장민익, 이재학, 정대현, 김상훈, 김준호, 문상철, 강백산, 김건효, 조윤성, 김선민
2011
최현진, 이현호, 천상웅, 안규영, 정진호, 황필선, 이정호, 김동한, 최현정, 양현
2012
윤명준, 변진수, 이규환, 류지혁, 박세혁, 박민정, 유민상, 신동규, 장우람
2013
김인태, 이우성, 정혁진, 장승현, 함덕주, 천영웅, 송주영, 홍성은, 고동현, 계정웅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2014
한주성(3)
최병욱, 전용훈, 이성곤, 이승헌, 정기훈, 김경호, 심형석, 최형록, 문진제, 문지훈
2015
남경호(2)
채지선, 김민혁, 사공엽, 방건우, 박종욱, 박성민, 고봉찬, 정진철, 정인석, 이윤후
2016
이영하(1)
조수행, 황경태, 고봉재, 홍성호, 정덕현, 서예일, 신창희, 양구렬, 이찬기, 오석
2017
최동현(3)
박치국, 김명신, 지윤, 문대원, 이병휘, 박유연, 백민규, 박찬범, 전태준, 박성환
2018
곽빈(2)
박신지, 정철원, 김민규, 전민재, 배창현, 이승민, 박성모, 신현수, 정우석, 권민석
2019
김대한(1)
전창민, 송승환, 이교훈, 이재민, 김태근, 정현욱, 최현준, 김문수, 전형근, 추종민

  • 선수 이름은 지명 라운드 순서
  • 취소선은 입단하지 않았거나 지명권을 포기한 선수
  • 1982년 드래프트에 OB 베어스는 참여하지 않았다.
  • 2014년 드래프트부터 표기된 1차 지명 선수 이름 옆의 숫자는 서울팀 1차 지명 순서를 의미한다.

10.4.1. 지역 연고 학교


2014년 이후 부활한 1차 지명은 서울 연고 야구팀인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가 지역 연고 학교를 통합 관리하며 순번에 따라 1차 지명을 실시한다. 순번은 2012년 성적의 역순인 LG-넥센(키움)-두산이 기준이며 2014년 드래프트에 적용되었다. 다음해에는 넥센(키움)-두산-LG의 순서, 그 다음해에는 두산-LG-넥센(키움)의 순서로 지명한다.
서울 연고 세팀은 서울 지역 15개 학교와 특이하게도 새롭게 배정된 제주 지역 1개 학교를 통합 관리 하는데 이 때문에 같은 학교 출신 선수가 중복으로 1차 지명에 뽑히기도 한다.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울 팜이 우수하기 때문에 지방 구단 팬 위주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따라서 형평성에 맞게 서울권도 세개의 권역으로 분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 이미 고졸 우선 지명 제도가 있던 당시 서울 지역 고등학교를 두산과 LG가 합의 하에 임의로 선택하여 지명했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연도별로 선수 편차가 심했기 때문에 서울 연고 세 팀은 서울 지역을 세 개의 권역으로 나눌려고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 사안에 대한 보완은 어느 정도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이는 KBO와 서울 연고 세 팀의 의지에 달렸다.
서울 연고 구단의 1차 지명 합동 관리 학교는 다음과 같다.
두산 베어스 1차 지명 연고 학교
서울특별시
경기 고등학교
경동 고등학교
덕수 고등학교
배명 고등학교
배재 고등학교
서울 고등학교
서울 디자인 고등학교
선린 인터넷 고등학교
성남 고등학교
신일 고등학교
장충 고등학교
중앙 고등학교
청원 고등학교
충암 고등학교
휘문 고등학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고등학교 [31]



10.4.2. 역대 2차 드래프트


단일 리그의 특성상 트레이드가 빈번하지 않고 그에 따라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들을 위하여 메이저리그의 룰5 드래프트와 유사한 2차 드래프트가 2012년 부터 시행되었다.
화수분이라고 불릴만큼 다른 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두산은 2차 드래프트에서 많은 피해를 입은 대표적인 구단이다. 지금까지 모든 드래프트에서 지명 당할 수 있는 최다의 선수들을 지명 당했고 그에 따라 화수분이 옛날 같지 않다는 말도 나오는 실정이다.
하지만 두산도 2차 드래프트에서 무작정 손해를 보는것은 아니다. 2014년 제2회 2차 드래프트에서 1번으로 지명한 허준혁은 2015년, 2016년 두산이 한국시리즈 2연패를 하는 동안 5선발로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2016년 제3회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마지막으로 지명되어 두산으로 다시 돌아온 정재훈은 2016년 두산이 정규시즌을 우승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두산 베어스 역대 2차 드래프트 IN
연도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2012
오장훈
(롯데, 내야수)
김강
(한화, 내야수)
오성민
(SK, 투수)
2014
허준혁
(SK, 투수)
최영진
(LG, 내야수)
양종민
(롯데, 내야수)
2016
박진우
(NC, 투수)
임진우
(삼성, 투수)
정재훈
(롯데, 투수)
2018
최대성
(kt, 투수)
김도현
(SK, 외야수)
패스
두산 베어스 역대 2차 드래프트 OUT
연도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2012
최승환
(한화, 2순위)
이두환
(KIA, 5순위)
김성배
(롯데, 6순위)
유재웅
(SK, 7순위)
이재학
(NC, 17순위)
2014
김상현
(KIA, 3순위)
이혜천
(NC, 4순위)
임재철
(LG, 8순위)
서동환
(삼성, 11순위)
정혁진
(LG, 27순위)
2016
장민석
(한화, 5순위)
김응민
(삼성, 9순위)
양현
(넥센, 14순위)
박종욱
(SK, 26순위)
김상훈
(넥센, 27순위)
2018
이성곤
(삼성, 2순위)
신민재
(LG, 24순위)
박진우
(NC, 26순위)
오현택
(롯데, 27순위)


10.5. 역대 외국인 선수


두산 베어스 역대 외국인 선수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외국인 선수
연도
투수
타자
국적
선수명
성적
비고
국적
선수명
성적
비고
1998
파일:미국 국기.png
타이론 우즈
126경기, 0.305, 42홈런, 103타점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에드가 케세레스
113경기, 0.250, 2홈런, 36타점

1999
파일:미국 국기.png
타이론 우즈
124경기, 0.297, 44홈런, 101타점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에드가 케세레스
62경기, 0.250, 3홈런, 17타점

2000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크 파머
27경기, 10승 9패 1홀드, 4.54

파일:미국 국기.png
타이론 우즈
127경기, 0.315, 39홈런, 111타점

2001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크 파머
3경기, 1승 2패, 9.00
5월 퇴출
파일:미국 국기.png
타이론 우즈
118경기, 0.291, 34홈런, 113타점

파일:호주 국기.png
셰인 베넷
5경기, 5경기 2패, 7.32
6월 입단
파일:미국 국기.png
트로이 닐
17경기, 0.193, 1홈런 3타점
5월 퇴출
파일:러시아 국기.png
빅터 콜
21경기, 6승 9패, 5.04


2002
파일:러시아 국기.png
빅터 콜
27경기, 12승 6패, 4.01

파일:미국 국기.png
타이론 우즈
119경기, 0.256, 25홈런, 82타점

파일:미국 국기.png
게리 레스
31경기, 16승 8패, 3.87


2003
파일:일본 국기.png
이리키 사토시
39경기, 7승 11패 5세이브, 3.74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크 쿨바
44경기, 0.215, 10홈런 24타점
5월 퇴출
파일:미국 국기.png
마크 키퍼
14경기, 4승 3패, 3.55
7월 입단

2004
파일:미국 국기.png
게리 레스
29경기, 17승 8패, 2.60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이지 알칸트라
37경기, 0.265, 6홈런 25타점
7월 입단
파일:미국 국기.png
마크 키퍼
19경기, 7승 9패, 4.69
7월 퇴출

2005
파일:미국 국기.png
맷 랜들
29경기, 12승 7패, 3.25


파일:미국 국기.png
척 스미스
16경기, 4승 6패, 4.55

파일:미국 국기.png
다니엘 리오스
13경기, 9승 2패, 1.37[105]
7월 입단
2006
파일:미국 국기.png
맷 랜들
30경기, 16승 8패, 2.95


파일:미국 국기.png
다니엘 리오스
34경기, 12승 16패, 2.90

2007
파일:미국 국기.png
맷 랜들
28경기, 12승 8패, 3.12


파일:미국 국기.png
다니엘 리오스
33경기, 22승 5패, 2.07

2008
파일:미국 국기.png
맷 랜들
28경기, 9승 9패, 4.48


파일:미국 국기.png
게리 레스
6경기, 3승 2패, 2.84
5월 퇴출
파일:미국 국기.png
저스틴 레이어
12경기, 6패, 5.66
5월 입단
7월 퇴출

2009
파일:미국 국기.png
맷 랜들
-
시범경기
중 방출

파일:미국 국기.png
맷 왓슨
10경기, 0.184, 2홈런 6타점
5월 퇴출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후안 세데뇨
28경기, 4승 7패, 5.70


파일:미국 국기.png
크리스 니코스키
19경기, 4승 8패, 4.71
7월 입단
2010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켈빈 히메네스
27경기, 14승 5패, 3.32


파일:미국 국기.png
레스 왈론드
29경기, 7승 9패 1홀드, 4.95

2011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29경기, 15승 6패, 2.55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라몬 라미레즈
-
시범경기
중 퇴출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페르난도 니에베
25경기, 3승 6패 6세이브, 6.09

2012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29경기, 11승 10패, 3.20


파일:미국 국기.png
스캇 프록터
57경기, 4승 4패 35세이브, 1.79

2013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19경기, 12승 4패, 3.58


파일:미국 국기.png
개릿 올슨
10경기, 1승 1패, 6.52
7월 퇴출
파일:미국 국기.png
데릭 핸킨스
12경기, 3승 3패, 6.23
7월 입단
2014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30경기, 14승 7패 1홀드, 3.81

파일:멕시코 국기.png
호르헤 칸투
111경기, 0.309,18홈런, 72타점

파일:미국 국기.png
크리스 볼스테드
17경기, 5승 7패, 6.21
7월 퇴출

파일:쿠바 국기.png
유네스키 마야
11경기, 2승 4패, 4.86
7월 입단
2015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20경기, 6승 5패, 5.10

파일:미국 국기.png
잭 루츠
8경기, 0.111, 1홈런, 3타점
5월 퇴출
파일:쿠바 국기.png
유네스키 마야
13경기, 2승 5패, 8.17
6월 퇴출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데이빈슨 로메로
76경기, 0.253, 12홈런, 50타점
6월 입단
파일:미국 국기.png
앤서니 스와잭
20경기, 5승 7패 1홀드, 5.26
6월 입단

2016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28경기, 22승 3패, 2.95

파일:미국 국기.png
닉 에반스
118경기, 0.308, 24홈런, 81타점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클 보우덴
30경기, 18승 7패, 3.80


2017
파일:미국 국기.png
더스틴 니퍼트
30경기, 14승 8패, 4.06

파일:미국 국기.png
닉 에반스
138경기, 0.296, 27홈런, 90타점

파일:미국 국기.png
마이클 보우덴
17경기, 3승 5패, 4.64


2018
파일:미국 국기.png
조시 린드블럼
26경기, 15승 4패, 2.88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지미 파레디스
21경기, 0.138, 1홈런, 4타점
6월 퇴출
파일:미국 국기.png
세스 후랭코프
28경기, 18승 3패, 3.74

파일:미국 국기.png
스캇 반슬라이크
12경기, 0.128, 1홈런, 4타점
6월 입단
9월 퇴출
2019
파일:미국 국기.png
조시 린드블럼


파일:아이티 국기.png[106]
호세 페르난데스


파일:미국 국기.png
세스 후랭코프




10.6.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두산 베어스 포스트시즌 팀간 상대 전적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포스트시즌 팀간 상대 전적
상대팀
개별 시리즈 전적
포스트 시즌 총 전적
삼성 라이온즈
1982 KS : 4승 1무 1패
1986 PO : 2승 3패
2001 KS : 4승 2패
2004 PO : 1승 3패
2005 KS : 4패
2008 PO : 4승 2패
2010 PO : 2승 3패
2013 KS : 3승 4패
2015 KS : 4승 1패

PO 1승 3패, KS 3승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24승 1무 23패
KIA 타이거즈
1987 PO : 2승 3패
2004 준PO : 2승
2017 KS : 1승 4패

준PO 1승, PO 1패,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5승 7패
LG 트윈스
1993 준PO : 1승 2패
1998 준PO : 2패
2000 PO : 4승 2패
2013 PO : 3승 1패

준PO 2패, PO 2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8승 7패
롯데 자이언츠
1995 KS : 4승 3패
2009 준PO : 3승 1패
2010 준PO : 3승 2패
2012 준PO : 1승 3패

준PO 2승 1패,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11승 9패
한화 이글스
1999 PO : 4패
2001 준PO : 2승
2005 PO : 3승
2007 PO : 3승

준PO 1승, PO 2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8승 4패
현대 유니콘스
2000 KS : 3승 4패
2001 PO : 3승 1패

PO 1승,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6승 5패
SK 와이번스
2007 KS : 2승 4패
2008 KS : 1승 4패
2009 PO : 2승 3패
2018 KS : 2승 4패

PO 1패, KS 3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7승 15패
키움 히어로즈
2013 준PO : 3승 2패
2015 준PO : 3승 1패

준PO 2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6승 3패
NC 다이노스
2015 PO : 3승 2패
2016 KS : 4승
2017 PO : 3승 1패

PO 2승,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10승 3패


11. 응원단


[ 펼치기 / 접기 ]

1대
주선태
(1986~1987)
2대
정완영
(1988~1990)
3대
김정환
(1991~1997)
4대
송창훈
(1998~2002)
5대
김주일
(2003)[A]
6대
송창훈
(2004~2007)
7대
오종학
(2008~2013)
8대
한재권
(2014~)






[A] 이 때 김주일이 소속된 이벤트 업체가 서울 삼성 썬더스 응원단 운영권 입찰에서 송창훈 팀에게 밀리자, 보복으로 두산 베어스의 운영권을 따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두산 팬들은 송창훈의 복귀를 외쳤고, 결국 2004년에 김주일이 KIA로 가면서 송창훈이 복귀한다.




2019 시즌 두산 베어스 응원단
이름
별명
좋아하는 선수
비고
한재권
한재곰
다 좋아함
응원단장
유창근
MC유
유희관
장내 아나운서
김다정
타조
유희관
치어리더
박소진
박쏘!
오재원
치어리더
서현숙
쑤기
정수빈
치어리더
유보영
망나뇽
오재원
치어리더
이나경
꼬부기, 나자
오재원
치어리더
이주아
주왕
정진호
치어리더
천온유
얼음공주
최주환
치어리더
허은미
허당험미
정수빈
치어리더

12. 응원가



13. 응원문화


파일:돡응원현장1.jpg
파일:두산깃발응원11.jpg
두산 베어스의 응원 문화는 남녀노소 할 것없이 즐기는, 그야말로 잠실 노래방이다.
OB ~ 두산 시절부터 이어져오던 하얀 막대 풍선과 깃발은 두산의 팀컬러를 잘 반영한 응원도구이며, 응원도구의 메인 컬러로 흰색을 사용하는 구단은 현재까지 두산이 유일하다. 또한 한재권 응원단장 부임 이후 생겨난 LED 응원팔찌 또한 인기다. 중앙제어 시스템으로 응원가에 따라 불빛이 일제히 바뀌면서 작동한다.
파일:최강두산클래퍼.png
2013년에는 사진과 같이 클래퍼를 가지고 응원을 한 적도 있다.
파일:두풍응.jpg
파일:두산원정풍선응원.jpg
풍선응원 펼치는 두산 응원단
명실상부 두산의 시그니처 응원과 같은 하얀 풍선응원이 존재한다. 야구 팬들은 이 응원 장면을 보고 HOT 콘서트에 온 것 같다는 말도 하였다.
두산의 최주환도 같은 말을 하였다. #
이 응원은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두산 베어스 시절 때부터 유명했던 응원으로, 막대 풍선과는 다른 하얀 풍선을 들고 응원하는 것인데, 이 응원의 장면이 장관이라고 할 수 있다. 두산이 하얀 풍선응원을 하는 날에는 잠실과 원정 경기장은 그야말로 하얀 물결이다.
한동안 이 응원이 주춤하더니 2018 시즌 개막전, 정규시즌 우승 확정 경기, 한국시리즈 전 경기에서 이 하얀 풍선응원과 함께 했다.

14. 팬


KBO의 첫번째 심장과 원년우승구단이라는 메리트등으로 프로야구 원년 OB 베어스 시절부터 꾸준히 인기를 누려오고 있다. 이러한 베어스의 팬덤을 지칭하는 용어는 바로 최강 10번타자 이다.
지역 연고의식이 강하고 팬들의 목소리가 높은 롯데, 기아, LG등의 팬들과 달리 두산 팬덤은 팬들이 그리 시끄럽지 않고 베어스라는 팀 자체를 사랑하는 분위기이기에 인기가 없어 보였던 것 뿐이지, OB 시절부터 꾸준한 성적에 힘입어 꾸준한 인기를 누려오고 있는 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로의 연고 이전 이후인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반 OB가 꼴찌를 3번이나 하던 암흑기였고, 동시기에 서울 라이벌인 LG 트윈스는 "신바람 야구"라는 팀컬러로 우승도 2번이나 하는 등 OB에 비해 잘 나가던 시기였다. 게다가 1994년 시즌 말미에 터진 OB 베어스 항명사건도 있어서 그나마 있던 팬층이 떨어져나가는 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다음 해인 1995년 한국시리즈에서 명승부를 연출하면서 우승을 하자 그동안 숨어있던 OB팬들이 다시 야구장을 찾기 시작했다.[32] 1995년 한국시리즈 당시의 영상을 보면 OB의 팬 수가 적지 않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33] 오너캐에 옛날 OB 모자를 그려 넣을 정도로 유명한 OB팬인 최의민도 레전드 열전 김용수 편에서 "학교에서 OB 좋아하면 매우매우 아웃사이더 냄새 나는 그런 시절로 기억된다"라고 말했을 정도. 여러 모로 넥센 히어로즈와 비슷한 포지션 그 대신 코어 팬층의 충성도는 최강이다. 특히 원년부터 1980년대 말 암흑기가 찾아오기 전까지 어린이 팬들이 많았던 구단 중 하나로, 이 때의 어린이 팬들이 장성하여 두산 베어스의 오래된 팬임을 자부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팬이 서장훈.
두산 베어스의 두터운 팬층은 2000년대 중후반에 들어와 올림픽 및 WBC에서 야구 국가대표팀이 호성적을 거둘 때 야구라는 스포츠를 처음으로 알게 된 수도권의 젊은 팬들과 일부 지방 팬들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 국제 경기에서 국가대표 팀이 훌륭한 경기를 펼칠 때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선수들이 대개 베어스 출신이었다. 국가대표로 뽑히기도 많이 뽑혀나갔고, 나갔다 하면 유독 미쳐서 활약해대는 선수들의 스타성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에서 야구 금메달을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도 당시 베어스 감독이었다. 게다가 이런 게 한두 번도 아니다. 올림픽, WBC, 프리미어 12 모두 베어스 선수들이 주축으로 활약한 일이 많다 보니 타 팀 팬들도 베어스에 대한 인식이 괜찮은 경우가 많고, 야구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에게 어필하기에도 좋다.
또 전체 인구의 20% 가량이 서울에 살고, 반절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 한국 지리의 특성상 야구에 입문하려는 새로운 팬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팀은 대부분 서울 및 수도권 연고의 팀이다.
2010년대 이후의 시점으로 두산은 다른 팀과는 달리 결정적인 입덕 포인트 몇 가지를 가지고 있다.
  • 첫 번째 이유는 꾸준한 성적유지. 최근 10년을 지켜보더라도 2011년과 그 분이 감독을 맡았던 2014 시즌을 제외하곤 빠짐없이 가을야구에 진출했고 2015년을 기점으로 팀 역대 최고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 대표적 인기 팀인 KIA롯데의 경우 지역색이 너무 강한 데다가 그간의 성적이 생각보다 좋은 편이 아니다. 반면 두산은 지역색으로 어필을 한다기 보다는 선수들의 플레이, 베어스라는 팀 자체를 좋아하는 팬들이 많아서인지 이러한 분위기가 젊은층들에게 또 하나의 어필요소가 될 수 있다.
  • 같은 서울 팀이라도 한창 비밀번호를 찍고 있었던 영원한 라이벌 LG나 선수 팔아 연명하는 히어로즈와는 달리, 두산 베어스는 이미 김인식 감독 시절인 90년대 중후반부터 상위권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고, 공중파 중계가 이뤄지는 포스트시즌에서 가을 사기단, 미라클 두산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명경기를 많이 배출했기 때문에 대중에게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일 기회도 많았다. 매번 휼륭한 승부 끝에 떨어졌다. 역시 콩산. 여기에 2015년에는 드디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주역으로 오르기도 했다.
  • 10개 구단 유튜브 중 구독자 수 1위, 퀄리티와 콘텐츠 모두 1위를 의심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이제 두산의 유튜브 채널은 타팀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이토록 탄탄한 팬들과의 랜선 소통도 또 하나의 장점. 또한 팀 자체가 젊고, 팀내에 잘생기고 야구까지 잘하는 선수들이 많다. 이 점은 여성팬들에게 충분히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 선수들의 팬 서비스 또한 해가 거듭할수록 개선이 되면 개선이 되었지 나쁜 말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대표적 강팀이고 역시 지역 연고의식이 강했던 삼성, SK 이러한 구단들은 홈구장의 접근성이 수도권 팬들에겐 다소 떨어진다는 점이 있다.
  • 한화KT의 경우 약체인 탓에 본인의 고향이지 않은 이상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진다.
파일:두산 10년 연속 홈관중 1백만 달성.jpg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 10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
두산 베어스 역대 관중 수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관중 수
2019년
2018년
1,112,066
2017년
1,094,829
2016년
1,165,020
2015년
1,120,381
2014년
1,128,298
2013년
1,152,615
2012년
1,291,703
2011년
1,253,735
2010년
1,070,673
2009년
1,053,966
2008년
929,600
2007년
786,054
2006년
726,359
2005년
616,679
2004년
456,726
2003년
425,782
2002년
469,080
2001년
620,094
2000년
510,862
1999년
497,409
1998년
427,227
1997년
737,392
1996년
690,258
1995년
914,638
1994년
700,914
1993년
700,869
1992년
504,100
1991년
436,026
1990년
386,968
1989년
431,352
1988년
275,061
1987년
272,217
1986년
293,357
1985년
252,731
1984년
137,385
1983년
184,536
1982년
163,822
굵은 글씨는 당해년도 1위 기록

한마디로 두산은 프로야구 재부흥기에 야구 입문자들이 제일 접근하기 좋은 팀이다. 야구 인기의 반등과 서울 팀의 이점이라는 호재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팀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화끈한 강공 스타일로 야구 입문자들을 금방 빠져들게 할 수 있는 팀 컬러를 지니기도 했다. 2006년에 두산은 처음으로 KBO 관중 동원력 1위를 기록했고, 이후 2007년부터 2014년까지는 콩산답게 8시즌 연속으로 동원력 2위를 기록하다가[34] 2015년에 다시 동원 순위 1위를 탈환했고, 2016년에는 2년 연속으로 관중 동원 1위를 달성했다. 이후 2017년에는 다시 LG에게 관중 1위를 내주었다가 2018년에 다시 한번 관중 동원 1위를 달성했다.[35] 더불어 2018년에는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KBO 최초 10년 연속 1백만 관중을 돌파했다.[36][37] 이러한 누적세는 단순히 두산이 성적이 좋고 인기팀과의 경기가 주말에 몰려있어서 가능한 것만은 아니고 어느 정도 팬덤이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두산, 프로스포츠 사상 첫 10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
사실 위에서 서울 팀이 대체적으로 제일 접근하기 쉽다고 했는데, 이를 뒤집어 보면 서울 연고 팀들은 기본적으로 팬 유입을 위해 다른 팀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게 된다. 지방 팀들이 연고지 팬층이라는 엄청난 이점을 달고 있는 데 비하면, 서울 인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연고지가 팬이 되는 데 끼치는 영향이 적다. 게다가 본가가 지방에 있다면 그 지방 팀의 팬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38] 설령 연고지를 선택지의 중요한 부분에 두더라도 서울에만 팀이 3개나 되는 데다 가까운 인천에도 홈팀이 있고, 2015년에는 수원에도 신생팀이 생겼기 때문에 선택지도 많다. 이러한 불리한 점들을 뚫고 두산 팬덤이 기존보다 커진 것은 말 그대로 2000년대 중후반에 주어진 신규 팬층을 확보할 기회를 타 팀과의 경쟁에서 한 발 앞서며 확보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2000년대에 입문한 팬들 중심으로 팬덤이 형성되어 있다 보니 OB 시절부터 응원하던 최의민같은 골수 OB팬들과는 좀 상이한 부분이 있다. 그렇다고 골수팬들과 새로운 팬들 사이에 갈등이 있다거나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암흑기를 겪어본 올드팬들은 새로운 팬이 생기는 걸 아주 환영한다. 한 올드팬은 "베어스를 좋아한 기간과는 상관없이, 앞으로도 베어스 한 팀만을 좋아할 마음가짐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지 진정한 팬"이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하셨다.
두산 야구를 오래 본 정통 OB아재들은 경기장에 와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진중하게 보고 가거나 집관하는 편이다.[39] 하지만 김인식 감독 시절에 이어 기나긴 김경문 감독 시절, 김진욱 전 감독 2년, 금지어 1년, 이제는 김태형 감독 시절까지 흘러오면서 WBC 및 베이징 올림픽으로 유입된 팬들도 야덕질을 한 지 최소 10년차 이상이 되었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야구 정보의 접근성 증가로 인해 꽤나 경험 있는 야덕들이 되었다. 그리고 2014년 새로 부임한 응원단장 한재권이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면서 무려 외야석 관중들까지 응원에 참여하게 유도해내며[40] 타 팀 팬들까지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신생팬이 꾸준하게 많이 유입된다는 것 자체는 장기적으로 좋은 현상이다.[41]
제일 고무적인 것은 2015시즌의 기적같은 우승에 힘입어 2016년 현재 부모님과 같이 오는 두린이들, 삼삼오오 무리지어 오는 10대 청소년 팬들, 20대 대학생 팬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30대 ~ 40대 위주로 팬층이 형성되어 있는 LG와 달리 두산은 뉴비팬들의 유입이 많으며 그 중 젊은층의 유입이 상당히 많다. 특히 10대 ~ 20대에서는 두산팬 비율이 압도적이다. 물론 OB 시절부터의 골수팬 40대 이상이신 팬분들도 상당수 있다. 직관을 가 보면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게 원년 구단임에도 팬덤 연령층이 낮다는 점[42]인데 두산이 몇 년간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최소한 향후 20년간 팬덤 걱정은 안 해도 될 정도다. 오래 전부터 OB-두산을 응원해온 골수 올드팬들과 함께 이 어리고 젊은 팬들이 어우러져, 두산 홈의 잠실에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베어스를 응원하는 열정적인 팬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래도 신규 유입 팬들이 많다보니 그 반대로 팬들의 충성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두산 팬층의 불안 요소이다. 실제로 2014년, 2017년에 두산이 부진하자 흔히 KBO의 인기구단이라 불리는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가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을 때에도 인기는 최상위권이었던 것과 대조적으로 팬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야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단순히 두산이 성적이 좋아서 응원을 하다가 성적이 떨어지면 다른 구단의 팬이 되는 등 팬심이 상대적으로 끈끈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다. 하지만 5월에 살아나기 시작하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증가세(...)
2015년 페넌트레이스까지만 해도 평일에는 응원석 쪽과 1루 외야석 쪽에만 관중들이 있었지만,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2016년에는 응원석은 물론이고 응원단상에서 떨어져 있는 내야석에도 자리가 꽉 찰 정도로 직관 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43] 그러나 한국시리즈의 경우, 시청률이 낮아 직관 관중을 제외한 전체적인 두산팬층이 얇다는 지적도 있다.[44]
파일:두산풍선.png
파일:두산풍선2.png
두산시그니처 응원이라고 할 수 있는 풍선응원
2017년 개막전 예매는 한국시리즈와 맞먹을 정도로 예매 전쟁이 치열했다. 2014년 응원단장 교체와 2015, 2016년 한국시리즈 2연패로 팬들도 많이 유입되었고 예매도 굉장히 어려워졌다. 두산은 매년 새로 모집하는 유료회원에 한해 선예매+예매수수료 감면 혜택을 주는데[45], 회원 모집이 1주일만에 조기종료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2016년에만 해도 개막 후 한 달이 지난 뒤까지 모집했었던 걸 생각해보면 엄청난 폭발이다. 게다가 이러는 바람에 가입을 못 한 팬들도 엄청나게 많았으니(...) 그리고 개막전 예매 날에는 무려 같은 날 검찰에 소환된 그 분을 제치고 '두산 베어스'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일이 일어났으며 # 접속자 폭주로 인해 구단 홈페이지의 서버가 마비되어 몇 시간이 지날 때까지 접속이 되지 않았다. 구단 측에서 긴급히 홈페이지 서버를 확충한 뒤 그 다음 날 진행된 개막시리즈 토요일 예매는 선예매만으로 1루 내야를 전멸시키는 화력을 보여주었다. 1루 블루석&레드석&네이비석은 물론 중앙네이비A(!)까지 쓸어버렸다.[46] 이제 주말 경기 1루 내야석은 선예매 광클이 아니면 못 구할 수도 있다.
팬들의 행동력과 구매력도 대단한 것이, 국내 구단 중 팬들의 머릿수가 제일 많은 팀도 아닌데 각종 시상식 및 자선호프나 이벤트경기 등 야구 관련 행사만 했다 하면 두산 팬들의 참여율이 제일 높으며[47] 무슨 굿즈가 나왔다 하면 아주 심각하게 디자인이 구린 게 아닌 이상 품절시키는 화력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팬심이 끈끈하지 않다는 평가와 별개로, 일당백 급으로 활동하는 상코어팬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팬덤의 주축 연령대가 20대인지라 활발히 활동할 체력도 된다.[48] 최훈 카툰 캐릭터 피규어가 출시됐을 때도 두산 피규어가 제일 먼저 품절이 되고, 10개구단의 라커룸과 버스 모양로 만들어진 레고가 나왔을 때도 두산이 제일 먼저 품절되었다. 누군가의 말로는 모기업인 두산이 소비재를 파는 기업이 아니라서 아쉽다고(...) 두산 굿즈를 담당하는 회사인 위팬(WeFan)이 조금만 더 디자인에 신경을 쓰고, 재고를 더 많이 쌓아놓고 팔았으면 떼돈을 벌었을 거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한다. 밑에 나올 먹산 항목 역시 이와 상통한다.
외국인 팬도 적지 않다. 프로야구 올드팬들의 말을 들어보면 두산은 희한하게도 8~90년대부터 외국인 팬들이 많았다고 한다.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인의 상당수가 서울에 모이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야구장에 들렀다가 경기장 문화[49]에 반해 팬이 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하는데, 특히 유튜브 등지에 한국의 야구장 문화를 소개하는 외국인들의 영상을 보면 팬들이 열광적이기로 유명한 팀과 함께 두산의 영상이 상당히 많은 걸 볼 수 있으며 두산 팬임을 자처하는 업로더도 자주 보이는 편이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2016년 구단 측에서도 '인터네셔널 데이'를 신설하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50]를 시구자로 초청하고 두산 외국인 선수들의 팬사인회를 여는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계에서도 2010년대 후반 들어 인기스타로 떠오르고 있는데, 2018년 출시된 신한은행 KBO리그 적금에서도 두산 베어스 통장 가입자 수 비중이 10구단 가운데 약 62%를 기록하며 독보적 1위를 자랑한 바 있다. #
하지만 팬들의 수가 늘어난 만큼 다소 몰지각한 팬들의 수도 조금씩 늘어났고 또 그만큼 안티가 급속도로 늘어났다. 2016년 압도적인 페이스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고 한국시리즈 4전 전승 우승을 이뤄낸 뒤 거만해진 두산팬들 사이에서 어우두라는 말이 나와 유행하며 타팀 팬들의 어그로를 끌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2017년, 2018년 모두 한국시리즈 우승 자리를 다른 팀에게 내주곤 오히려 조롱과 비판을 받고 있다. 또한 두산팬들에게 민감할 수밖에 없는 김재환의 도핑문제에 관해서도 일부 몰지각한 팬 또는 지능적 안티들이 킹재환 갓재환 등 김재환을 과도하게 치켜세우는 말들을 하여 오히려 무고한 두산팬들만 더 욕을 먹는 계기만 마련해주고 있다.

14.1. 여성 팬덤


파일:두산여성팬2.jpg
KBO 리그에서 여성팬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구단이다.
2015 시즌 KBO 리그의 여성 관중 비율은 43.1%였는데, 두산 베어스의 여성 관중 비율은 리그 평균보다 약 10% 높은 53%를 기록했다. 즉, 두산 홈 경기에는 실제로 여성팬이 남성팬보다 더 많이 온다.[51] 두산 응원석만 한정했을 땐 남자 20 안쪽 : 여자 80 이상이라는 현장 평도 있다. 관중 수가 적은 평일에는 여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도 허다하며, 원정 팬도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으며 의 경우에는 남성의 비율이 더 높다.[52] 사실 외국인 팬과 마찬가지로, 원년부터 박철순 선수, 김진욱 선수처럼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선수들이 많은 편이었어서 이전부터 여성팬 비율이 여타 구단들보다는 꽤나 높은 편이었다고 한다.
또한 일각에서는 성적 좋고, 잘생긴 선수들이 많다는 점 외에도 두산의 유니폼이 구단 유니폼 디자인 인기 투표에서 1위를 한 것도 한 몫을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두산에 여성팬이 많은 이유
[잠실직캠] 앰프 없어도 괜찮아요! #한재권2배속응원 (09.13)
[잠실 직캠] 신천에서도 들렸다는 정수빈 선수의 응원가! (05.18)
두산여성팬의 위엄
파일:external/pds.joins.com/htm_20160422185336316224.jpg
남성팬들을 위한 Mr. Doo 데이 행사
양의지 응원가와 예전 정수빈 응원가처럼 KBO에서 유일하게 남/녀 파트가 따로 있는 선수 응원가가 있는데, 둘 다 부를 수 없게 되었는데.. 원래는 일반적인 응원가였다가 점차 여성 팬 전용으로 특화되자 나중에는 팬들이 암묵적으로 남/녀 파트를 나눴다. 특히 이 선수의 응원가를 들으면 확실히 인원수 파악이 가능하다. 가끔가다 여자 파트의 목소리가 앰프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주는 응원가 전체가 남자 목소리로만 나온다. 반주가 꺼지고 무반주로 하는 타임에만 들어도 앰프는 절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다. 위 영상에서 정수빈 응원가는 3절이 무반주로 북소리에만 맞춰서 하는 파트고, 양의지 응원가는 북소리도 없는 100% 육성이다.[53]
실제 응원 영상에서 두산측 관중들의 응원소리를 들어보면 야구 붐 초반인 2008년까지는 타 구단과 마찬가지로 남자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는데,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여자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를 뚫고 나오더니 그 후로는 마치 아이돌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소리가 나온다. 그 반대는 삼성. 그래서인지 여성들을 위한 행사들도 많으면서[54][55] 프런트도 여성 팬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한다.
다만 여성팬들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반면 젊은 남성층의 유입이 적다보니 KBO리그에서 유례없이 남자팬 유치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는 구단이기도 하다. 아직도 두산은 아가씨풍이 매우 강하지만 다행히 먹산억제기가 물러나고 한재권 응원단장이 오면서부터 남성팬들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옆나라 일본의 히로시마 도요 카프두산과 같이 여성팬이 더 많고 현재 똑같이 팀 최전성기를 맞이, 리그를 폭격하고 있다.[56]
하지만 정수빈이 돌아왔고 양의지를 잡고 이대로 간다면 여성팬들 비중은 오히려 더 늘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하지만 떠나버린 안방마님...

14.2. 시구


파일:2017 박철순 시구.jpg
불사조 박철순의 시구[57]
파일:2017101602109919040018[1].jpg
두산의 들이
시구 행사를 하고 포옹하는 모습
[58]
서울팀이라는 특성상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시구를 한다. 대통령 시구도 많은 편인데 1995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시구를 했고, 201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는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가 시구를 했다. 2008년 개막전에는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명박이 시구를 할 예정이었으나 사전 유출과 우천 취소로 인하여 유인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시구를 했다. 다만 한국시리즈 시구는 KBO 주관이기 때문에 구단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구단 레전드들의 시구도 종종 펼쳐진다. 특히 두산의 영구결번 불사조 박철순의 시구가 많은 편인데, 김경문 전 감독과 같이 배터리를 이뤄 시구를 하기도 했고, 2011년에는 김우열 전 코치 까지 시타로 포함하여 시구를 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의 시구로는 2017년 플레이오프 1차전이었는데, 박철순은 은퇴식때 했던 멘트를 똑같이 하며 두산 올드팬의 향수를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김유동, 김상호 등이 마운드에 올라 팬들 앞에서 멋진 시구를 보여줬다. 특히 김상호OB 베어스 항명파동 당시 주장이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59]
여자 연예인 시구가 많은 편이다. 여자 연예인 중 절반 이상은 이 팀 홈경기에서 할 정도. 특히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시구를 많이 했다. 야구 인기 증가로 야구장 시구가 효과적인 프로모션 수단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연예인 시구가 전체 구단 사이에 증가하였는데, 두산은 특히 그 시구자 라인업이 화려하다. 연예인들이 지방까지 시구하러 가는 일은, 그(또는 그녀)가 해당팀의 팬이 아닌 이상 드물기 때문에 두산 베어스 홍보팀에 항상 시구를 희망하는 제의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개념 시구로 이름 높은 홍드로 홍수아. 근래에는 비교적 자주 오는 소녀시대, 2011년 잠실에서 개막식 시구를 한 시크릿전효성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서 말했듯이 시구를 자신의 인기 상승을 위하여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예인, 준연예인들이 더러 있다. 대표적인 예가 클라라. 2013년 눈을 사로잡는 쫄쫄이 레깅스 복장으로 시구했는데 이 시구로 인지도가 확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클라라의 시구를 받은 양의지는(...) 이후 그녀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화보까지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자신들의 홍보를 위해 연예인들이 몰리고 구단 홍보팀 입장에서도 경기 사전 행사로 연예인 시구만큼 좋은게 없기 때문에 두산팬들의 질타를 받는 시구자도 간혹 등장한다. 대표적인 예가 앞서 언급한 클라라. 클라라는 두산과 LG의 경기에 리폼한 두산 유니폼 상의와 LG를 연상하는 줄무늬 레깅스를 하의로 입고 시구했는데 이는 시구의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시구에 초청을 받았다면 자신을 초청한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멘트를 해야하고 그 팀에 맞는 복장을 입는 것은 당연한 매너인데도 불구하고 클라라는 그걸 지키지 않았다. 심지어 이날 경기는 LG와의 어린이날 시리즈 경기였다.
그 이전 사례로는 2012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등번호 1015를 달고 시구한 수지가 있는데 1015는 야구와는 아무 상관없는 자신들의 컴백 날짜 였다. 그리고 다음날 2차전에 초청된 이특은 두산의 초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양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는 준플레이오프 나아가 가을야구 전체가 야구팬들에게 가지는 의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동이였다.그리고 두 경기 모두 졌다(...) 이 후 구단에서도 심각성을 인지 했는지 이 후 시구자들은 대체로 두산의 선전을 기원한다.
여자 연예인이 시구를 하면 이긴다는 징크스가 있지만 JYP 소속 여자 연예인이 시구를 하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60] 단 JYP 소속 남자 연예인인 박진영, 닉쿤, 택연이 시구나 시타를 하러 왔을 때는 전부 이겼다. 초아는 JYP 오디션 참가자 출신이다. 그리고 초아는 2015년 개막전에도 시구했는데, 이 날은 이겼다. 2013년 승리의 여신(&남신) 라인업은 조정석, 신수지[61], 미란다 커 등이다.
2015년에 시구한 신수지는 자신의 장기를 살려 백일루전 시구를 보여줬는데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기존의 시구 패러다임을 완전히 벗어난 시구였고 MLB.COM에 소개되기도 했다. 같은 해 태미는 공중 회전 발차기 시구를 보여줬는데 이 역시 많은 화제가 되었다.
연예인들의 시구 이외에도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의 취지로 시구가 펼쳐지기도 한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소원성취 두잇포유(Doo It For You) 활동 그리고 바보의 나눔 베이스볼 Day 행사의 일환으로 희귀 난치병 환자나 장애인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소원을 이뤄주기도 한다.

14.3. 먹산 베어스


2015년 들어서는 팬들의 먹성이 좋아서 먹산 베어스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심지어 이런 포스팅도 있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먹방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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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賣店) - 매점을 털러가기 위해 매석(買席) - 좌석을 산다
먹산의 명성이 굳어진 계기는 2015년 9월 28일 kt wiz와의 경기로, 이날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는 관중석이 매진되지 않았는데도 매점의 음식을 매진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 참사(?)의 여파로 마르테밥버거를 못 먹었고, 옥스프링의 딸은 핫도그를 못 먹었다고 한다(...) "추석이라 주변 식당이 문을 닫아서 그렇다", "kt wiz 팬들도 먹성이 좋다"는 등의 원인분석도 있지만 두산 팬들이 너무 잘 먹어서 그렇다는 게 야구팬 대다수의 의견. 관중석이 매진되지 않은 건 먹을 게 모자라서였다
이후에도 그 명성은 이어져서, 목동 야구장에서도 음식을 매진시켰고 NC와의 플레이오프전에서는 마산 야구장매점을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당시 두산 팬들에게 NC팬들이 플레이오프 기간에 어시장 축제를 한다고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당시 마산 어시장의 횟집 사장님이 "회 뜨다가 세상 뜨겄네"라는 말을 남겼다고.# 식당 깨기 당시 회강두산이라는 드립이 흥해 기사까지 나기도 했다.
잠실 야구장의 매점도 두산이 홈경기를 할 때의 매상이 LG 때보다 많다고 한다. 잠실구장에서 알바를 했던 경력이 있는 모 야구팬의 말로는 술과 안주거리는 아재팬이 많은 LG 홈일 때 더 잘 팔리고, 그 외 먹거리는 두산 홈일 때 더 잘 팔린다고 한다. 원인을 두산 팬층의 연령대에서 찾는 시각도 있다. 머릿수도 딸리지 않으면서 워낙 전체적으로 팬덤이 젊다보니, 돌도 씹어 먹을 나이들인지라 잘 먹는다는 것인데 나름 일리가 있다.
두산의 전 응원단장인 먹산억제기가 두산 팬들에게 욕먹는 원인 중 하나가, 응원석 주변의 두산 팬 앞에서 치킨 먹지 마십쇼!, 햄버거 먹지 마십쇼!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후임 응원단장인 한재권은 상대적으로 덜하다.
선수들도 예외가 아니다. 이토 쓰토무 치바 롯데 마린스 감독이 2015년 낸 책에서는 두산 수석코치 시절에 선수들도 식탐이 많았다라고 회고했다. 그리고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 직후 리츠칼튼 호텔[62]에서 열린 축송회 때 호텔 음식을 잔반 하나 없이 싸그리 먹어치운 것도 모자라 2차에 가서 더 먹었다는 걸 보면... 이건 2군이나 용병도 다를 바가 없다고. 선수들도 원정경기 가면, 경기 후 맛집 다녀온 인증이 꽤 자주 보인다.
2016년 4월에 두산이 kt와 3연전을 할 때, 두산 팬들의 습격(?)에 대비해서 단기 알바를 모집한 식당도 나왔다.(...) 2016년 5월 15일 고척돔 원정경기에서는 막대풍선 대신 땅콩크림빵을 들고 응원하는 팬이 목격되기도 했다. 2016년 9월 17일에도 어김없이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매점을 습격, 먹산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2017년 3월 18일 시범경기에서는 고척돔 3루 뉴욕버거 매장의 재료를 경기 시작 전에 소진시켰다. # 2017년 4월 23일행복드림구장을 습격해[63] 경기 한시간 전부터 연잎훈제오리 도시락을 털어갔다. 2018 한국시리즈 문학에서 열린 3,4,5차전 동안 경기장 앞에 푸드트럭이 섰다. 두산 인스타나 블로그등을 보면 푸드트럭의 음식 매진은 당연하고, 3루 쪽 매장 파파존스까지 연일 매진을 시키며 먹산베어스는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대전 원정 경기가 있을 땐 대전 명물 빵집인 성심당이 두산 유니폼으로 꽉 채워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는데, 2018년 6월 16일 토요일~17일 일요일 대전에서 두산과 한화의 경기가 열리는 양일간 성심당 측에서 원정팀, 홈팀 관계없이 야구 유니폼을 입고 오면 튀김소보로를 무료로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열었다. 참고로 금요일부터 이미 성심당 빵이 스윕당했다는 인증글이 올라오기도 했다.야구는 먹빵과 함께

14.4. 네임드 베어스 팬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합니다.
타 인기팀들에 비했을때 네임드팬이 많은편이며 이름값도 짱짱하다
가나다순으로 정리
  • 강원래
  • 강화연 - 수업 도중에도 자주 언급한다.
  • 곽시양 - 같이 우결을 찍었던 김소연은 LG 트윈스 골수팬
  • 고종훈 - 유명한 한국사 강사로, 집 근처 잠실야구장에 두산을 응원하러 1년에 종종간다고.
  • 김규리 - 舊 김민선
  • 김단율
  • 김민교
  • 김보성
  • 김소혜 - I.O.I
  • 김연경 - 흥국생명 시절 주장이자 이재우의 아내인 이영주를 따라 두산 경기를 보게 된게 두산 팬이 된 계기였다.[64]
  • 김유정
  • 김장훈 - 그래서 LG팬인 유희열과 야구 얘기하면 으르렁거린다고 라디오에서 유희열이 밝힌 바 있다.
  • 김재환(Wanna One) - 동명이인 김재환의 팬이라고 한다.
  • 김지호(배우)
  • 김지호(코미디언)
  • 김창렬 - 절친 임창정도 두산 열혈팬.
  • 김현정
  • 김환 - 중앙고등학교 야구부 출신으로, SBS 재직 시절에는 시구를 하기도 했다.
  • 나영석 - 이서진과 함께 두산 춘추자켓을 입고 포스트 시즌 직관을 하러 온 장면이 포착되었다.
  • 노홍철
  • 대도서관
  • 로베르틀란디 시몬 아티스 - 前 배구 OK 저축은행의 최고의 용병선수로, 前 두산 투수 유네스키 마야와 친구 사이. 두산팬으로 시구도 했었다. 참고로 이 날 경기도 끝까지 관람했으며 친구 마야는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
  • 띠예 - 베어스포티비에서 띠예도 두산팬이라고 나왔다. 4분 25초
  • 마동석 - 라디오에 나와 OB 베어스 어린이 회원이었다며 싱글이라 좋은 점 중 하나가 야구를 보고 싶을 때 오랫동안 편하게 볼 수 있다며 두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윤성호 아나운서와 함께 특별출연한 영화 미스터 고 역시 두산이 나오는 영화이다.
  • 마크 리퍼트 - 기사 주한미국대사 시절 두산 경기를 자주 보러 가셨고 보잉으로 이직한 후에도 자주 직관하러 오신다. 그래서 돡갤에서는 별명이 호갱님...[65]
  • 박선영 - SBS 아나운서
  • 박시은
  • 박중훈
  • 박희본
  • 반다비[66]잠깐,얘는 사람이 아니라 반달가슴곰이잖아!
  • 배성재 - 본인이 야구 중계를 안하는 이유라고 한다. 2015년 한국시리즈도 집에서 각 잡고 감상했다고 한다. 돡갤에서는 흔한 돡붕이 취급받는다[67]
  • 백아연 - 2013년 6월 18일, 잠실 롯데전에서 시구를 했는데 두산팬으로서 영광이었다고 한다.
  • 베이빌론
  • 블레어 윌리엄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본인이 직접 인정했다.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으로는 선수들의 응원가까지 일일이 다 꿰고 있었을 정도의 골수 팬인데, 본인만 팬인 것도 모자라 친형을 시작으로 자신의 가족들까지 전부 다 두산으로 영업을 했다고 한다.
  • 산이 -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직관 영상을 올리며 인증, 정수빈의 팬이다.
  • 서장훈 - 국민학교 시절 야구 선수로 활약하면서 OB베어스 주최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 서지수 - 시구 비하인드에서 자신의 동생이 두산의 열혈팬인데 두산에 대해 자주 얘기하다 보니 자신도 응원가를 외울 정도로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68]
  • 설수현 - 남편도 큰딸도 두산팬이라고 한다.
  • 설인아 - 두린이 출신이라고 한다.
  • 세훈 - LG팬인 시우민과 라이벌이다.
  • 소이현 - 남편(인교진, 참고로 한화팬)과의 에피소드로도 유명하다.
  • 신수지 - 2015년 개막전까지 포함해 잠실 직관승률10전 전승을 자랑한다.
  • 싸이 - 2011년, 두산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응원단석에 두산 유니폼을 입고 깜짝 등장. 축제의 장을 만들었고 2018 한국시리즈도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 아이유 - 참고로 그 금지어 팬이었다고 한다.
  • 안신애
  • 양세찬 - 2018년 10월 12일 중계화면에 직관 응원이 잡혔다. 이전에도 여러차례 직관한 듯.
  • 양세형 - 양세찬과 함께 두산 유니폼을 입고 직관하는 모습이 잡혔다.
  • 유민상(개그맨)
  • 유리
  • 유영진(작곡가)
  • 유재석 - 어린시절 OB 베어스 어린이 팬클럽이었다고 무한도전에서 인증했다. 다른 방송 자료도 있다.
  • 윤아 - 두산 베어스의 대표적인 팬 중 한 명으로, 시구도 많이 참여했다.
  • 윤시윤 - 1박2일에서 언급
  • 윤태영
  • 윰댕
  • 은지원 - 1박2일에서 두산 모자를 종종 쓰고 나왔다.
  • 이광용 - 본인 트위터에 인증했으며, 2015년 한국시리즈 축승회에서는 한석준 아나운서와 함께 사회를 맡기도 했다.
  • 이다해
  • 이다희
  • 이민우
  • 이병진
  • 이서진
  • 이성경 - 트위터. 두산 홈경기에서 시구도 했다.
  • 이세영(배우)- 본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했다.
  • 이세준
  • 이수근
  • 이원일
  • 이중석 - 해커스 공무원 한국사 1타강사. 수업 중 가끔 언급하시는 편.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문서의 이중석 선생님 부분 참고.
  • 이채영 - SK 와이번스 모델을 포기하고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보러 갔을 정도. 사실 SK의 잘못이 맞다.
  • 이하늘 -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등번호 2번을 달다가 21번으로 바꿨는데, 김동재 코치 돕기 자선경기 편에서 밝히길 과거 박철순의 팬이었기 때문에 21번으로 바꿨다고 한다.
  • 임창정 - 두산 베어스 시구의 대표적 단골 손님으로 그야말로 열혈 두산팬
  • 장수원
  • 장예원
  • 전인택
  • 정보석 - 실제 고등학교 2학년 때 까지 성남고등학교 야구부의 야구선수 출신이였고, 두산 팬이며, 이종욱과 손시헌을 좋아했었다고.
  • 정운찬 - 現 KBO 총재. 다음에서 두산 팬으로 유명한 모 네티즌의 직관 후기에서도 종종 등장하곤 한다.1
  • 정재용
  • 정진호 - 닉네임 홀스. 나이스게임TV의 사장 겸 캐스터.
  • 조동혁 -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 3루수, 유격수 부문 시상자로 나와 LG 트윈스의 광팬 신소율 옆에서 본인은 두산 팬이라고 밝혔다.
  • 조정석 - 두산 팬이라 타 팀의 시구를 거절했다는 소문도 있다.
  • 주상욱
  • 지진희 - 두산 베어스 갤러리에서는 그가 직관하면 막장으로 흘러간다해서 약간 씁쓸해한다. 약간인 이유는 어쨌든 이겨서..
  • 진선규 - 베어스포티비 2019년도 팬북에도 나온다.
  • 진태현
  • 최설화 - 2016년에 했던 시구를 계기로 팬이 된 것으로 보인다. 시구 당시 영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두산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들을 자주 올린다.
  • 최의민 - 만화가, 필명 최불암
  • 최연수 -바로 아래 최현석 셰프의 장녀.
  • 최현석 - 실제 사회인야구 선수로 뛰고 있으며, 구단에서 직접 시구를 하기도 했다.
  • 차예련
  • 채연
  • 케이윌 - 자타칭 두산 승리 요정이다. 복면가왕에서 가왕 출신 줄여서 승요.
  • 크러쉬
  • 택연 - 시구도 많이 했을 뿐 아니라, 두산을 응원하러 온 장면이 종종 포착되었다.
  • 한석준 - 부전드 으로 유명하며, 2015년 축승회에서 사회를 보기도 했다.
  • 한정수
  • 한채영
  • 한현희 - # 고교시절 프로필에 좋아하는 프로팀을 두산이라고 한 바 있다.
  • 혜리 - # 두산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 직관간 인증샷이 있고, 2018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도 시구하였다.
  • 홍수아 - # 그야말로 두산팬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의 두산의 열혈팬. 이렇게 선수들을 위해 편지까지 썼다.
  • 황정민

15. 라이벌전



15.1. 잠실 더비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파일:attachment/doosan_bears.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2017_lgtwins.pn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잠실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1.1. LG 팬들과의 관계


같은 홈구장을 쓰는 LG 트윈스와는 그야말로 철천지 원수 사이다. 잠실야구장의 주인 논란에서부터, 서로가 맞붙는 경기에서의 신경전은 그야말로 한국시리즈급. LG는 1990년대 황금기가 막을 내린지가 어느덧 20년도 넘어버렸고, 반면 두산은 꾸준히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으니 두 구단 팬들의 사이는 말하지 않아도 뻔할 노릇이다.[69] 최근의 젊은 두산팬들은 LG가 한국시리즈에 도전했을 시절의 모습을 본 적이 없고, 성적도 두산 보다 더 잘 안 나오고, 원체 사이가 안 좋았기에 LG 트윈스 관련 커뮤니티는 두산팬들에게 거의 매일같이 조롱당하기 일쑤.
2018년에는 LG가 두산을 상대로 시즌 16번의 맞대결 가운데, 1승 15패를 기록하며 이게 어떻게 라이벌이냐며 라이벌이라고는 LG 팬들만이 생각하지, 두산팬들은 LG를 라이벌이라고 생각 안한다며 두산팬들 뿐만 아니라 타팀팬들에게도 또 한 번 두들겨 맞고 있는 중이다.

15.1.2. 두산과 LG를 오갔던 선수ㆍ지도자들


- 양 팀의 전신팀인 OB 베어스와 MBC 청룡을 오갔던 경우도 포함된다.
- 지도자로서 옮긴 경우는 ●표시.

15.2. 싸대기 매치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파일:attachment/doosan_bears.png
파일:attachment/samsung_lions.pn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싸대기 매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싸대기 매치의 백미에 대한 내용은 2010년 포스트시즌 문서의 3번째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16. BearSpotv(베어스포티비)


파일:external/2559e8f7e06063d9c2835a15a81fd6918d4913d0afef55fc51e078eccad1efd1.jpg
유튜브 페이스북
두산 베어스와 SPOTV의 제휴로 만들어졌다. 경기 외적인 콘텐츠가 별로 없었던 한국프로야구에 새로운 콘텐츠 모델이 되고 있다. 방송 카메라로 볼 수 없었던 경기장 비하인드 스토리, 경기 준비 과정, 여러 캠프에서의 모습들을 퀄리티 있는 영상으로 가장 빠르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2019년 현재 한·미·일 프로야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틀어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70]하고 있으며 실버 버튼 기준인 1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한국 프로야구 전 구단 역대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10만명을 달성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소통채널으로 도약한 베어스포티비는 두산 베어스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자 아이콘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BearSpotv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 두런두런


두런두런
두담야담
베팬알백
오비야사
돈과 야구
포토 에세이
내부자들
2017년 구단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면서 새로 오픈한 두산 베어스의 공식 블로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글들을 볼 수 있다.
홍보팀 직원, 치어리더, 각 언론사들의 두산 담당 기자들, 베어스포티비 담당자∙리포터, 대학생 마케터 등 다양한 구단 사람들의 시선으로 팀을 바라보는 글들이 올라온다. SNS, 사진, 영상에 이어 글로도 두산 베어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각 파트별로 간략하게 설명을 덧붙이자면 먼저 첫번째 코너인 두담야담에는 일상적인 두산베어스 관련 내용이 올라온다. 다음으로 두번째인 베펜알백은 베어스 팬이라면 죽기 전에 알아야할 100가지 이야기라는 뜻인데 이 코너에는 MBC 스포츠플러스 야구중심 패널 이자 KBO 상벌위원인 이재국 기자가 관련 내용을 올리고 있다. 세번째인 오비야사에는 구경백 일구회 사무총장이 OB 베어스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한다. 네번째 돈과 야구 코너에는 정희윤 스포츠산업경제연구소장이 두산 베어스와 스포츠 산업 관련 글을 포스팅을 하고 있다. 다섯번째 포토에세이에는 n2shot 정준호 작가가 포스팅을 하며, 마지막 내부자들 코너에는 홍보팀 직원 및 베어스포티비 차민호 PD 및 리포터들이 포스팅을 한다.

18. 스폰서 및 제휴사


  • 그룹사
    • 두산인프라코어, 두타면세점, 밥캣, 두산타워
  • 선수단 용품 부문
    • 휠라코리아, 샘소타이트, 위팬
  • 기관 및 단체 부분
    • 서울시, 서울메트로, 중앙대학교
  • 제약 / 병원 부분
    • 대화제약, 선수촌병원
  • 식음료/패밀리 레스토랑/생활용품 부문
    • 오비맥주, 팔도지리산맑은샘물, 계절밥상, 아모제, GS리테일, 동아오츠카, 씰리침대
  • 자동차 부문
    •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KIA 자동차
  • 금융/티켓 부문
    •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 국민카드, 인터파크, 유안타증권
  • 여행/항공/테마파크
    • 에이칼린, 하나투어, 롯데월드
  • 전자/IT부문
    • 레드햇, 고프로
  • 방송 부문
    • 네이버, 구글코리아, 페이스북, 트위터
  • 상품 부문
    • 위팬, 네포스, 인터파크, LNK, 게임웨어, 베이스인

19. 두산 전광판 영상



19.1. 선발 라인업 및 플레이 볼





2016년
2017년
2018년
야구 경기 시작 5분 전에 나오는 선수 입장 곡. The Final Countdown을 편곡했다. 야구장 가면 설레게 하는 그 곡 맞다. 2015년에는 주전 포수 양의지가 영상의 주인공으로 나왔는 데 양의지가 프로텍터를 착용하는 동안 팬들은 야구장에 입장하는 모습이 번갈아 가면서 영상에 표현됐다. 2016년 영상에서는 비장함을 표현한 선수들의 컨셉 영상과 지난 시즌 활약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었다. 2017년 영상은 두산 엠블럼으로 시작하여 선수들의 활약상을 편집하여 영상으로 표현했다.

20. 사건 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 관련 커뮤니티



22. 관련 문서



23. 기타


  • 1982년 프로야구 창단부터 야구선수를 등장하는 OB맥주 광고를 적극적으로 내보냈다. "시원한 홈런 시원한 OB" 5분 11초부터 두산으로 이름 바뀐 이후에도 야구선수를 등장시키는 광고를 계속 내보냈다.
  • 옆집과 마찬가지로 모그룹 오너일가의 야구 사랑이 지극정성인 것으로 유명하다. 두산 오너일가에서 내려오는 말로 '두산그룹이 망하지 않는 한 프로야구단은 반드시 운영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 실제로 베어스 창단 구단주였던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71]은 프로야구 창단에 직접 참여했고 직관도 엄청나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72] 하지만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구단주를 맡은 시절 야구 외적인 일에 치중하느라[73] 구단 지원에 소홀하기도 했는데, 이 당시 외국인선수라고 사다준 선수가 키워쓰는 용병 세데뇨일 정도로 안습한 적이 있기도 했다. 물론 진짜로 외국인 선수를 키워서 쓰는 곳은 도미니카에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야구학교를 연 히로시마 도요 카프. 그러나 이 학교 출신의 모 선수모 구단에 핵폭탄을... 어쨌든 이 가문의 야구 사랑은 박용만 전 회장을 거쳐 두산가(家)의 4대 경영인인 박정원 現 구단주와 박 구단주의 동생인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에게도 그대로 전수됐다.
  • 前 응원단장 오종학이 꽤 미남인 것으로도 유명. 클릭비 오종혁의 사촌형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가수 오종혁이 라디오에서 해명하기도 했다. 원빈 닮은 꼴로 TV에 출현한 적도 있다. 응원만 잘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
  • 다른 구단에 비해 충암고 출신 야구선수가 비교적 많다.충암고 따까리 라인업! 이 선수만 오면 충암고 풀덱이 완성될 거라 카더라
  •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첫 8년 연속 100만 홈관중 달성 구단.#
  • 역대 감독들중에 김광수 감독대행을 재외한 김씨 성을 가진 감독. 초대 김영덕, 2대 김성근, 6대 김인식, 7대 김경문, 8대 김진욱, 10대 김태형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 경력이 있는 반면, 김씨 성을 가지지 않은 감독들이 있었던 시즌에서 두산은 단 한 번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74] 이광환, 이재우, 윤동균, 최주억, 송금지어 이들 모두가 김씨가 아니다. 또한 다섯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 모두 김씨 감독이[75] 이루어냈다.
  • 선수협 활동을 적극적으로 한 심정수 등을 보내버리며 강병규도 이거 때문에 방출시킨 거니까 레전드 대우가 부실하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였다. 2012년 FA자격을 다시 얻은 김동주와 재계약하며 17년 연속 두산맨으로서 해외진출 없이 국내에서만 100억 이상의 수입을 보장받아 신인들에게 '야구만 잘하면 레전드 대접 받을 수 있다'는 좋은 선례를 남기나 했다. 하지만 2014년에 김동주 1군 기용 여부를 두고 김동주 본인과 코칭스태프간에 마찰이 생겨 이적 파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역시 두산은 레전드 대우를 거지같이 한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76]사실 레전드 관리는 이 팀만큼 만 해주면 좋겠는데.... 사실 제일 관리를 못해주는 팀은 바로 이 팀이라 카더라[77]
  •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서 한국 대 프랑스의 경기 직후 한국 선수단과 응원단이 서로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에서 태극기치우천왕기 사이에 뜬금없이 두산 베어스 깃발이 걸려 있어서 화제가 되었다. 나중에 두산 구단 측에서 이 소식을 듣고 두산 깃발을 내건 사람을 시구자로 초청하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관련 기사
  • 미라클 두산이라고 불리는 만큼 가을, 포스트 시즌에 성적이 좋은데 유독 SK 와이번스에 약하다. 07, 08 KS 패배. 09 PO 패배. 18 KS 패배. 김경문 보고있나? 김성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한국시리즈 5번 우승 모두 영남팀을 상대로 기록했다.
  • OB 시절부터 배트걸이 아닌 배트보이를 고집해왔다. 이에 대해 구단은 "야구는 야구다워야 한다. 그라운드는 선수들을 위한 신성한 공간이어야 한다는 게 구단의 기본적인 생각이다. 팬을 위한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그라운드가 아닌 스탠드에서 하면 된다" 라고 한다. 창단 때부터 고집해온 철학이다. 주로 사회인 야구를 즐기는 두산 팬 휴학생들을 모집하는데 경쟁률이 자그마치 50:1에 육박한다고 하며, 상의에 BAT BOY라고 쓰인 유니폼을 입고 있기 때문에 경기장에서 금방 눈에 띈다. 마찬가지로 볼보이는 BALL BOY라고 쓰인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와 같은 홈구장을 사용하는 관계로 한 시즌에 두산과 LG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경우 최종 순위에 따라 2년 후 홈개막전의 희비가 엇갈리곤 한다(...). 만약 포스트시즌에서 LG가 두산보다 잘 하게 될 경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2년 후 개막전을 어웨이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니 전용구장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서울시에 그런 거 새로 지을 대지도 없고... ㅠㅠ
  • 미국 NFL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팀 컬러가 비슷하다. 마운드는 시원찮은데 공격력이 굉장히 짜임새가 높은팀이다. 그야말로 선발타자부터 9번까지 마음놓고 던지기가 힘든편이고 민병헌이 이적했으나 두산의 공격력은 여전히 강하기로 정평나 있으며 이때문에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후보 0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 야구 카툰에서는 주로 깡패곰, 두목곰, 대감집, 회장님 등의 이미지로 그려진다. 아마도 인터넷 카툰이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던 2007년즈음엔 두산이 강팀이었고, 2018년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구카툰으로 유명한 최훈 작가는 LG팬이며 두산이 2000년대에는 LG에게 정말 무자비할 정도의 상대전적을 자랑했기 때문에 눈에 칼자국이 난 깡패나 팀의 레전드였던 두목곰 김동주의 이미지로 많이 그려졌다. 현재의 야매카툰 등이 등장할 때에는 두산이 KBO를 지배하는 강팀으로 군림중인 시기라 '어차피 우승은 두산' 을 읊조리며 썬글라스를 끼고 탐욕적인 모습을 보이는 회장님이나 수많은 무기를 보유한 마피아 두목등의 이미지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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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00,000주[2] 리그 출범 당시 광역 연고제 였고, 충청남북도 전역이 연고지였다. 대전은 당시 충청남도 대전시. 1989년 직할시 승격, 1995년 대전광역시로 명칭이 개칭.[3]두산그룹 회장[4]한컴 사장.[5] 제2구장[6] 아마추어 야구계의 반발로 이듬해부터 잠실야구장으로 옮겨갔다고 알려져 있으나 1985년에 9경기를 치루었다.[7] 1994년부터 킷 스폰서로 두산 베어스와 인연을 맺고 있다. 이는 한국의 프로스포츠에서 가장 긴 킷 스폰서 계약기간이다.[8] 나머지 2개 구단은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9] 베어스는 삼성, 롯데와 마찬가지로 창단 이래 계속 두산그룹 산하에 있다. 현재 팀명으로의 변경은 1999년에 이뤄졌다. 두산그룹이 OB맥주 지분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팀명을 바꿨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두산그룹의 OB맥주 지분 매각은 2003년으로 팀명 교체 이후의 일이다.[10] 실제로 OB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서울지역과 충청지역을 모두 1차 지명 지역으로 갖고 있었다.[11] 원년 OB 베어스 시절 상징과도 같은 짙은 남색과 빨강색의 조합으로 2010년부터 돌아왔으며, 3가지 색이 스폰서인 휠라와 컬러가 똑같아서 더욱 찰떡 같아 보인다[12] 흰색깔을 사용하는 팀은 두산이 유일하며, 팀의 상징색을 잘 반영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13] 6번의 준우승 중에 3번(2005, 2007, 2008년)이 이 분의 작품이다. 더불어 2018 시즌 너무나 아쉽게 또 다시 준우승에 머무르며 21세기 최다 준우승 팀이 되었다.[14] OB 맥주가 매각된건 2003년의 일이다.[15] 1995년 시즌 말미 두산의 전신인 OB가 잔여 경기 14경기중 12승 2패를 하며 당시 선두 LG를 반게임차로 꺾고 페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하면서 부터 기적의 OB라고 불리워지게 된다.[16] 심지어는 포스트시즌을 탈락한 2006년의 승률(.512)보다 낮다!![17] 우승한 이듬해 2002년 두산은 66승 65패 2무로 5위(승률 .504)에 그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는데 사실 승률은 우승한 전년도보다 고작 .004가 낮을 뿐이었다(...)[18] 덤으로 10승 이상의 투수가 한 명도 없는 팀의 유일한 우승이기도 하다. 그 해 두산의 최다승 투수는 마무리투수인 진필중의 9승.[19] 이 해 시즌 전에는 1, 2선발, 마무리, 4번타자가 빠져서 롯데 자이언츠와 2약체제라는 의견이 강세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시작 후 주전들의 부상이라는 악재까지 겹치며 개막이후 8연패를 하였고, 시즌 시작 후 50경기에서 11승 1무 38패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KBO 역사상 첫 50경기 성적 중 1982년 삼미(11승 39패) 다음으로 안 좋은 성적이다. 그러나 후반에 고춧가루 부대의 모습을 보이며 57승 2무 74패 .435의 그나마 정상적인 승률으로 시즌을 마친다.[20] 이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다. 2003년 당시 선동열 KBO 홍보위원이 일본에서 코치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상태였고, 당연히 그 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잠실 라이벌 LG와 두산 역시 기존에 감독을 맡고 있던 이광환김인식 감독을 퇴진시키면서까지 선동열을 감독으로 영입하려고 준비를 해 두었으나, 정작 선동열은 스승인 김응용 감독이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수석코치로 가버리고 만다. 결국 멀쩡한 감독을 내친 셈이 되었고, 이에 두산은 김경문을, LG는 주루코치였던 이순철을 감독으로 내부 승격시켜 급한 불을 껐다. 그리고 그 결과는...[21] 원래 김동주는 2006년 시즌이 종료되고 FA가 될 예정이었는데 이해 부상으로 시즌을 거의 날린 탓에 FA 취득일수가 1년 뒤로 밀리고 말았다. 당시 시즌 시작 전만 해도 일본 진출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였는데, 이 정도로 2006년은 김동주에게 상당히 아까운 해였다.[22] 다만 김인식 감독 시절의 두산도 98~01까지 승률 1위 한번(99년)을 포함하여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서 이미 강팀 대우는 받는 팀이었다. 김경문 감독 시절에야 두산이 약팀에서 강팀으로 부상한 것은 아니라는 것.[23] 이 당시 포스트시즌 이벤트 캐치프레이즈가 혼연일체, 최강두산! 으로 방문하는 팬들에게 흰색 유니폼과 응원도구를 가져와 줄 것을 부탁했다. 감동의 흰색물결로 혼연일체되어 우승을 쟁취하자는 취지.[24] 사실 2012년은 KBO에서 투고타저가 가장 심한 해였다. 그러나 그를 감안해도 이 해 두산은 ops 0.673으로 팀 타격 꼴찌였다. 이 해 두자릿수 홈런 타자는 윤석민 딱 하나였으며 김현수가 각성한 2008년 이래 3할에 실패한 유일한 해이다.[25] 2019년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그 당시 두산의 주축 멤버들이 많이 등장하는 팬의 헌정영상이다.[26] 이 해부터 다시 다져진 강력한 타선은 이후 2018시즌까지 리그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베어스 최강의 무기가 된다.[27] 그것도 5차전에서 짐짝의 실책으로 동점 및 역전 찬스까지 맞았으나, 후속 타자들의 범타로 득점에 실패하며 당하면서 준우승에 머무른 것이다.[28] 민병헌의 공백으로 인한 우익수 자리, 시즌 초 부진 오재일 제외[29] 단, 2012년부터 포수자리 뒤 홈플레이트 뒷부분 및 파울 존 부근 워닝트랙은 인조잔디 적용.[30] 휠체어전용 40석 포함,최대 26000명 수용 가능[31] 특성상 타 지역 전학생이 많아서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32] 1995 시즌 당시 'OB+엘롯해'가 1위부터 4위까지 차지했는데, 이는 크보의 대표적인 인기팀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던 유례없던 시즌이었다. 특히 김상진이상훈의 서울라이벌 에이스 대결이라든가, 빅마켓 간의 대결이었던 1995년 한국시리즈경부선 시리즈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33] 1995 시즌 이후 가을야구의 단골손님으로 자리매김한 1998년 이후의 OB-두산의 가을야구 영상 역시 살펴보면 팬들이 정말 많았다는 걸 알 수 있다. 2001년 한국시리즈 때도 두산 팬들이 정말 많았다.[34] 2007, 2013~2014년은 LG가, 2008~2012년은 롯데가 1위.[35] 2018년 관중 동원 2위를 한 LG는 오지환 병역사태+급격한 DTD로 관중 감소를 겪었다.[36] 이 기록은 2019년에도 진행형이다. 즉, 계속해서 기록을 쓰고 있다.[37] 이 기록은 어느정도 이상의 팬층과 팀의 꾸준한 성적이 없었다면 생겨나지 못했을 기록인지라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38] 특히 부모님이 그 지방 팀의 팬인 경우.[39] 물론 매년 시즌권 끊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분들도 당연히 있다. 참고로, 시즌권까지 끊는 올드팬들은 말 그대로 상코어다. 구단에 힘든 일이 있거나 팀 성적이 좋지 않을 시기에 선수들 기 죽어서 경기 뛰면 안 된다며 야구장에 더 많이 가서 자리를 지킬 정도로 큰 팬심을 지니신 분들이다. [40] 2016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선 평상복 차림으로 경기 관람하다가 단상에 올라가기도 했다.[41] 그 어떤 분야든 덕질이라는 것에 조금이나마 발을 담가봤다면 팬덤은 일단 크고 봐야 한다는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팬덤이 커지려면 유입층이 있어야 한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또한 집단이 고인 물이 되어도 좋을 게 하등 없는데 팬덤이라고 다를 바 역시 없고.[42] 예시로 2003년 출생인 김단율 군, 2007년 출생인 박민수 군이 열렬한 두산 팬이다.[43] 2016년 정규시즌 우승 확정 경기였던 9월 22일 kt wiz와의 경기는 평일 경기 중에서도 제일 관중 동원이 힘든 목요일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석, 응원석, 1루 및 3루 외야석은 물론이고 3루 내야에까지 두산 팬들이 전부 포진했었다. 원래 두산 팬들은 원정팀 응원단의 민폐로 인해 3루 내야는 잘 가지 않는 성향이 있었고 지금도 그 성향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이젠 1루만 고집하기엔 자리가 없으니 "우리 팀 홈구장인데 뭐 어때?" 하며 마음을 고쳐먹고 3루 내야에 앉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44] 다만 16 한국시리즈는 NC가 너무 못 하기도 했으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국민들의 관심이 거기에 쏠린 것도 있다. 심지어 사이가 평소 안 좋은 서울 연고 3팀과 프로야구 10개 구단 팬들이 팀 깃발을 들고 국정농단을 규탄하러 광화문 광장으로 나가기도 했을 정도.[45] 연간권과는 다르다! 일반예매는 경기 10일 전날 오전 11시에 인터파크에서 예매 시작, 선예매는 그로부터 1시간 전인 오전 10시에 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 시작[46] 테이블석의 경우 선예매 때 오픈하지 않는다. 또한 중앙 테이블석과 3루 테이블석은 시즌권으로 판매되는 자리이다.[47] 야구 행사에서 두산 유니폼이나 점퍼는 눈만 돌리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중계 카메라에도 제일 잘 잡힌다. 2016년 응원단장 자선호프에서 김주일 kt 응원단장이 항상 두산, 한화 팬들이 제일 많이 온다고 인증하기도 했다.[48] 20대 팬이 많음에도 오히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화력이 더 강하다. 일례로 2016년 올스타 투표 기간에 팬들이 득표 현황 시트까지 파서 투표 독려를 하던 중 허경민 선수의 허슬두데이가 걸렸는데, 이 날 클리닝 타임에 응원 멘트를 하게 된 팬이 단상에서 투표 홍보 멘트 한 번 하자 당일 득표수가 쭉 올랐고, 그 뒤로 허경민, 박건우의 팬 투표 역전을 이뤄내기도 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다른 팀 팬들에게 치여서 드러내지 않는 듯 하다. [49] 열성적인 팬들, 단체 응원 등[50] 2014년 10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였다. 야구 자체를 좋아하는 야구광이자, 특히 두산과 오재원 선수의 열렬한 팬. 대사 임기를 마치고 떠나게 되었을 때 오재원 선수는 송별회에 초청되었고 # 베어스포티비에 짧은 작별인사를 남겼다. # [51] 이걸 잘 생각해보면, KBO 전체의 여성 관중 비율을 두산 팬덤이 캐리했다고 볼 수도 있다(...)[52] 대개 팬덤에서 남녀비율이 비슷하면 여성팬들이 더 열정적으로 덕질하는 경우는 어떤 장르를 가든 꽤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53] 당시 우천 지연으로 인해 경기가 늦어져 경기 시간이 10시를 넘겼고, 잠실에서는 구장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10시 이후로는 앰프와 북을 쓰지 못해 완전 육성으로 응원을 진행했었다.[54] 2009년부터 시작된 '퀸즈데이'. 본래 특정 달 목요일에 감독 이하 선수단 전원이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나와 경기했으나 그러고서 이긴 경기가 하나도 없는데다 팬들의 반응도 그리 좋지 않아서 현재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이벤트는 사라진 상태다.[55] 2014년부턴 훈남 응원단장을 아저씨로 바꾸는 대신 훈남 비보이가 '치어보이'라는 이름으로 마스코트와 함께 비보잉 공연을 주말 경기마다 선보이고 있다.[56] 그러나 또 공교롭게 두 팀 모두 리그를 씹어먹을지언정 각각 일본시리즈, 한국시리즈에서 고배를 마시고있다. 카프의 경우 2016, 2018 일본시리즈에서 준우승을 하였고, 두산의 경우 2017, 2018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을 하였다. 그리고 2018 시즌이 종료된 뒤 두 팀 모두 팀의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마루 요시히로,양의지와 이별했다는 것도 똑같이 닮았다.완벽한 평행이론[57] 2017 플레이오프 1차전[58] 2011년 개막전[59] 김상호는 MBC에서 트레이드 되서 OB에 왔고 이후 LG로 다시 트레이드 됐으나 은퇴 이후 2016년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OB맨이라고 하는 등 두산에 대한 애착이 크다. OB 소속이었던 1995년에 커리어 하이를 찍기도 했고.[60] 다만 TWICE는 같이 잠실 야구장을 쓰고있는 LG 트윈스에서 시구를 했다.[61] 이후로도 신수지 시구 또는 직관시 미칠듯한 승률을 자랑한다.[62] 2017년부터 운영사가 바뀌면서 르메르디앙호텔로 이름이 바뀌었다.[63] 이로 인해 돡갤솩갤은 먹거리 떡밥이 끊이지 않는다.[64] 여담으로 2012년 한화 이글스에서의 시구는 JT 마블러스 시절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뛰던 박찬호와의 인연 때문이었다.[65] 후임 해리 해리스 대사는 kt 위즈 시구를 맡았으며, 잠실시리즈 직관 인증을 올리기도 했다.[66] 2017년 한국시리즈 1차전 때 두산 깃발을 들고 응원했다고 한다. 다른 마스코트인 수호랑은 KIA를 응원했다고...[67] 그래서 배성재의 TEN에서는 다른 야구팀에 비해 두산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68] 참고로 시구날 시구시타를 가르쳐준 함덕주, 박치국의 싸인을 받아갔다. 시구자가 먼저 요청해 싸인을 받아간 사례는 두산 구단 사상 최초라고.[69] 그래서 LG와 롯데팬 부모가 자녀에게 응원팀으로 인한 불행을 물려주기 싫어서 두산으로 갈아타기도 한다.[70] 2019년 2월 21일 기준, 101,006명으로 2위 롯데 자이언츠의 45,715명의 2배가 넘는다. MLB도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은 구단 채널이 뉴욕 양키스로 56,87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NPB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70,304명으로 가장 많다. 사실 메이저리그는 각 구단 채널보다 MLB 통합 채널이 더 활성화되어있다.[71]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의 장남이자 박승직 두산그룹 창업주의 손자. 박정원 現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베어스 구단주의 아버지이기도 하다.[72] 두산 홈경기 때 잠실야구장 중앙출입문 옆에 박용곤 명예회장을 위한 주차공간이 따로 있다는 얘기까지 있을 정도로 직관을 자주 왔다고 한다.[73] 대표적인 것이 대한체육회 회장 재임.[74] 1993년 윤동균 감독 시절.[75] 원년 김영덕, 1995년과 2001년 김인식, 2015/2016년 김태형.[76] 다만 김동주의 경우 본인의 자업자득이라는 평이 많다. 자세한 건 김동주 문서 참조.[77] 멀리 볼것도 없이 롯데에 다시 없을 레전드 투수와 사이를 보면 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