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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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용 사례
3. 해당되는 것들
3.1. 실제
3.2. 가상
3.3. 다른 곳
4. 반대로 해당되는 것들
4.1. 실제


1. 개요


일종의 관용어이자 클리셰. 말 그대로 들어오기는 쉬워도 나가기는 힘든 상황을 의미한다. 특히 현실이든 창작물이든 대놓고 양지로 가기엔 걸리는 게 많은 뒷세력 등은 죄다 이 법칙을 물리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게임 등에서는 최종 던전이 이 개념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이런저런 사례에서 완전히 일치하진 않아도 개념 자체는 알려져 있었으나, 엉덩국의 만화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가 떠오르게 된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인 명대사로 잘 알려졌다.

2. 사용 사례


이것에 대해 말할 때 제일 주의해야 할 점은 이 대사는 절대 엉덩국이 처음 쓴 대사도 개념도 아니다. 단지 이 대사가 엉덩국과 유독 이어지는 건 그의 컬트적인 인기와 만화의 병맛으로 인해 임팩트가 커져서 그런 것일 뿐이며 엉덩국도 이점에 대해 상당히 조심하는지 공식적으로 자신이 최초로 만들거나 사용한 대사가 아니라고 밝혔다.
일단 '개념'의 사용사례만 보면 2500여년 전에 지어진 이야기이솝 우화에서도 병든 사자가 숲 속 동물들에게 병문안을 오게 한 후 동물들을 잡아먹는데, 유독 여우만 병문안을 오지 않아 여우에게 병문안을 오지 않은 것에 대해 묻자 여우가 들어간 발자국은 있는데 나온 발자국은 없어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같은 이솝우화의 또다른 사용례로 깡마른 여우가 포도농장의 철창 틈새로 침투해서 포도를 많이 먹고 배가 불러서 철창틈새로 빠져나가지 못하여 농부에게 잡히는 이야기가 나온다.
지난 18세기초, 이탈리아바로크 작곡가였던 피에트로 로카텔리는 그의 최악최흉의 난이도로 유명한 악랄한 바이올린 카프리치오 악보에다 "facilus aditus, difficilis exitus"라고 썼다. 번역하면 말 그대로 "들어오기는 쉽지만 나가기는 힘들다(Easy to enter; difficult to escape)"는 뜻(…). 이 작곡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해당 항목 참고.
또한 1976년 이글스는 들어올 땐 자유지만 나갈 수는 없는 호텔 캘리포니아를 다룬 노래를 불렀다. 가사를 찬찬히 살펴보면 화자가 호텔에서 나가려고 했지만 경비원에게 걸리고 체크아웃은 자유지만 나가지는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 해당 가사 일부분의 내용은 "You can checkout any time you like, but you can never leave(당신은 아무 때나 나갈 수는 있지만, 이곳을 영원히 떠나지는 못할 겁니다)!"이다.
1986년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나온 대사 중에 "You check in but you don't check out(당신은 들어올 수는 있지만, 나갈 수 없다)."로 나온 적이 있다.
1972년 김삼 화백의 <007 우주에서 온 소년>에도 이 대사가 나온다. 친위대장의 칼을 두 손으로 잡고 도로 던져 맞히는 장면이 압권.
1998년에 가수 김국환의 곡 〈바람 같은 사람[1]〉의 첫 가사는 “올 때는 마음대로 왔드래도 갈 때는 그냥 못 가요”다. 미래를 내다본 김국환 씨의 혜안.
1998년 스피드왕 번개 10화에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라는 대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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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서당에서도 같은 대사가 나온다. 그것도 2번이나.[2]
그리고 악튜러스에도 비슷한 대사가 나온다.
다만 이것들은 시기상으로 엉덩국의 작품보다 더 먼저 나왔기에 패러디는 아니다.
만화 교도관 나오키에서도 1권 126쪽에 나온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의 주인공 동해가 "들어올땐 맘대로 들어왔을지 몰라도 나갈땐 마음대로 못 나가"라고 말했다.
쥬니어네이버의 웹 게임 동물농장 컨텐츠인 동굴탐험의 최종보스인 마도사도 이 대사를 날린다.
야인시대에서는 임화수가 사표를 쓰겠다는 눈물의 곡절을 폭행하며 이 대사를 한다.
또한, 모 고등학교에서는 이 원작을 각색해서 연극으로 만들기도 했다. #1(삭제됨), #2
괴테의 희곡인 파우스트에서도 매우 유사한 대사가 등장한다.
또한, 문정후 저의 《영웅 초한지》(2003년 7월 15일 초판 발행)에서도 항우가 시전한다.
반대도 있다. 윤흥길의 소설 《날개 또는 수갑》에서는 등장인물 중 우기환이 회사의 정책 방침에 크게 반발하며 사장에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못 들어오는 회사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나갈 수 있다며 사표를 제출할 의사를 밝힌다.
SK 텔레콤의 2014년 6월 새로운 광고에서 전지현이 이 대사를 약간 변형하여 사용한다….[3]
아침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4년 12월 17일자에서도 대사에 이 드립이 한 번 쓰였다. 다만 약간 변형을 한 대사이지만 뜻은 같다고 볼 수 있다.
10년 8월 14일자 무한도전 세븐 특집에서 쌀자루 안에 있는 글자를 찾기 위해 시민과 함께 도와주지만 중간에 여성 시민이 제갈길 가며 하하가 이 대사를 사용했다. 또, 15년 1월 10일자 무한도전 나 홀로 집에 특집에서도 케빈이 이 대사를 사용했다.
15년 3월 22일자 런닝맨에서도 들어올땐 자유였지만 나갈때는 R코인 하나라고 응용했다.
2001년작 한국 만화 '반서유기'에서도 이 대사가 쓰였다.
학습만화 WHY?(!)-독일편 52페이지에 '들어오는 건 너희 마음대로였지만 나가는 건 안 돼'라는 대사가 쓰였다...
중국어 학습만화 '씽씽 중국어 탐험대'에서도 쓰인 적이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서도 보스 장군인 링 장군이 "내 기지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는 곳이지."를 시전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6.4 패치에서 무라마나를 더 이상 활성화/비활성화 할 수 없다는 설명에 '켤 때는 맘대로였지만' 이라는 드립을 시전했다.
테일즈런너의 하드코어 맵들에는 맵별로 다른 글귀가 골인 지점에 하나씩 적혀있는데 그중 HC 닥터헬 연구소 맵에 적힌 글귀가 이것이다.
나무위키처럼 위키 사이트의 회원가입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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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후 탈퇴는 불가능합니다.
두리둥실 뭉게공항 시즌3 38화에서 보투가 하이로우한테 들어올 땐 니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내 허락없인 못 나가!라고 소리쳤다.
나 혼자 산다 여름 현무학당편에서 자막으로 "참석은 마음대로였겠지만 종료는 아니란다"라고 나왔다.

3. 해당되는 것들



3.1. 실제


  • 공동경비구역 - 다만 9월 평양공동선언에 따라 판문점 무장해제화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차후에 취소선이 그어질 가능성이 있다.
  • 교도소, 구치소 - 흑돌고래 교도소
  • 결제 대행 업체의 ATM 전부: 시간대 및 예외 사례가 있는 ATM도 있지만 결제 대행 업체의 ATM[4]들은 인출 취소 버튼 자체가 없어서 여기에 100% 해당된다. 인출할 돈을 선택하기 전에 생각을 잘 해두자. 추가로 수수료도 해당 도시나 마을 버스 요금 수준의 비용을 지불해야 된다. (대체로 1,000원을 넘어갈 것이다.)
  • 개미지옥
  • 비밀결사
  • 경찰차: 도주를 막기 위해 차 문은 밖에서만 열리도록 되어 있다. (안에는 문 손잡이가 없다.)[5][6]
  • 낙장불입
  • 노벨상: 노벨상 수상 박탈이나 취소는 규정에도 없거니와, 노벨상의 권위를 지키고 노벨상의 정치적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벨상 박탈 및 취소는 불가능. 오직 수상거부[7]만이 가능하다.
  • 독립 리그: 새로 계약서 쓰면 그만인 완전 자유이적 시장제도를 쓰는 프로축구와 달리 KBO리그같은 미국식 독립리그는 프로 입단부터 퇴단까지 자체 규정에 따라서만 가능하며 웨이버 공시,임의탈퇴,지명할당등 퇴단하는 과정이 복잡한 경우가 많다.
  • 커뮤니티 사이트: 보통 탈퇴 시에도 글이나 댓글은 남아있다.
  • 뚜따: CPU의 히트 스프레더(뚜껑)를 한 번 따면 다시는 원래 상태로 돌려놓을 수 없을 뿐더러 고장이 나도 (뚜따하다가 고장나든 아니면 뚜따 후 잘 쓰다가 다른 모종의 이유로 고장나든) A/S조차 거부당한다. 그리고 솔더링된 CPU를 뚜따했다간 CPU가 개발살나버린다.[8]
  • 락스타 소셜 클럽: 탈퇴 버튼이 없다.
  • 리치마작
    • 리치 선언: 한번 리치를 선언했으면 해당 판이 끝날 때까지 철회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자신의 패 구조를 바꿀 수 없다(단, 쯔모에 의한 암깡은 가능).
    • 화료 상황에서 프리텐: 화료를 할 수 있음에도 포기하는 건 자유지만, 포기하면 그 판에서 해당 패에 대해 영구적으로 프리텐이 걸린다. 즉, 쯔모화료가 아니면 해당 패로 론 화료는 절대불능.
  • 막장제조 게임
  • 마약: 중독증상의 대명사. 경우에 따라 진정제로 분류되는 술과 담배도 포함될 수 있다.
  • 문신: 문신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지울 때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며, 완전히 지워지지도 않는다.
  • 민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26조[9]에 의하여 민영화된 기업의 재국유화는 사실상 봉쇄된다.
  • 솔리테어
    • 스파이더 카드놀이 카드를 가져오는 건 자유지만, 한 번 카드를 가져오면 카드를 가져오기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지 못한다(실행 취소 불가).
    • 프리셀: 홈셀에 A부터 순서대로 쌓는 것이 목표인 솔리테어인데, 비슷한 게임인 클론다이크와는 다르게 카드를 한 번 홈셀에 옮겨 놓으면 다시 빼낼 수 없다. 그러므로 홈셀에 쌓인 카드의 숫자 분포가 불균형할 때에는 홈셀에 카드를 쌓기 전에 생각을 해 봐야 한다. 다만 PC게임에서는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순 있다.
  • 문명
  • 방화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일부인지라 이 다리를 건너게 되면 신공항요금소나 청라요금소까지 가야 고속도로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청라IC가 생기기 전까지는? 그 때는 신공항 요금소에서 회차하거나 영종도 공항입구JC까지 가야 했다. 찰지구나[10]
  • 보험: 회원가입할 때나 보험료 낼 때는 굽신대면서 다 받아주더니, 정작 보험금을 청구하면 안면몰수하고 갑자기 가입자에게 역으로 소송드립으로 협박하거나 범죄자 취급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하기 전에 약관을 꼼꼼히 읽어두자.
  • 복지정책: 복지정책의 확장은 쉬우나, 축소는 각계각층으로부터 엄청난 반발을 받는다.
  • 북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애초에 출경 허가 없이 들어가는 것이 불법이긴 하나 일단 들어가면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또한 2013년 4월 3일 이후의 개성공단에서 빠져나와 남측으로 입경하는 건 가능하지만 개성공단으로 들어가는 것을 북한에서 막았다. 이 경우는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갈 때는 아닌 경우.
  •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 가면 탈출 속도가 광속을 넘어 어느 것도 탈출하지 못한다. 근데 블랙홀은 들어갈 때에도 마음대로가 아니다.
  • 손가락에 맞지 않는 반지 : 낄 땐 들어가는데 도로 뺄 땐 진땀 다 뺀다.
  • 서울의 동부간선도로 강남구 구간(남쪽 방향): 청담대교부터 수서까지 출구가 없다. 출구를 만들 공간이 없는 탓도 있지만, 만일 길을 여기로 들었다면... 또한 강변북로에서 청담대교 오르는 것도[11], 건국대에서 청담대교 진입하는 것도 희한하게 설계된 곳이다.그리고 중간에 엄청 끊겨있는 데도 동부간선으로 편입되어있지...
  • 쇼핑 - 물건을 주문할 때는 마음대로 물건을 주문을 할 수 있지만 주문한 물건이 도착 후에 불량이 아니고 단순 변심이면 환불이나 교환이 불가능한 곳이 있다.
  • 수강신청 - 극소수이기는 하지만, 일단 자신의 수업을 수강신청한 이상 결코 수강철회를 허락하지 않는 교수들이 있다. 일례로, 권오승 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서울대 법대 교수 시절에 그랬다고(...).
  • 수갑 - 수갑을 잘못 건드렸다간 손에 수갑이 잠긴다. 가까운 경찰서에 가서 풀어달라고 하자.
  • 스마트폰 구글 서비스 몇몇 기종에선 로그아웃이 불가능하다.하지만 휴대폰 초기화를 한다면 어떨까?
  • 스쿨카드: 입금할 땐 마음대로지만 출금할 땐 아니다.
  • /: 우리나라 현행 정책상 한번 시로 승격되면 도시의 규모가 아무리 작아져도 '군' 지역으로 격하시킬 수 없다. 태백시, 계룡시가 아직도 시로 남아있는 이유다. 시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한 번 읍으로 승격하면 인구가 줄어도 '면'으로 강등되지 않는다. 가장 인구가 적은 읍으로 인구 1,000명을 간신히 웃도는 상동이 아직 읍으로 남아있는 게 이 때문.
  • 시공의 폭풍
  • 식충식물
  •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국적법 한정이며 말소가 불가능하다.
  • 아이디: 아이디는 금지된 것, 중복되는 것만 아니면 마음대로 생성할 수 있지만, 아이디 자체를 변경할 수 있는 사이트는 매우 적어 웬만하면 아이디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대신 비밀번호는 금지든 중복이든 생성 및 변경이 아주 자유롭다.
  • 애슐리 매디슨: 해외 간통 조장 사이트로, 가입 시 무료지만 탈퇴하려면 2만원을 내야 하던 병신 같은 시스템. 간통죄 위헌결정으로 법적인 규제가 풀리자 직접 한국에 상륙했다.
  • 여호와의 증인: 여호와의 증인/문제점#s-4 참조.
  • 열역학 제2법칙: 에너지를 사용하는 건 마음대로지만 에너지를 사용해 높아진 엔트로피를 원상복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열에너지(소리 에너지도 해당된다)로 바뀐 에너지는 돌아오지 않는다.
  • 온실효과
  • 이슬람교: 사실 웬만한 종교는 다 해당하지만, 여기는 배교 시 죽음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무시무시하다. 원래 이 규정을 만든 이유는 초기 이슬람이 태동할 당시 자신이 정통임을 주장하며 독자세력을 만들려는 이탈자들을 막기 위해서였지만, 교리 개정이 극히 어려운 이슬람 특성상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현대에까지 남아 있는 것이다. 현대에는 IS 같은 극단주의자들, 샤리아법을 사용하는 중동국가들을 제외하면 사법체계에서 이걸 적용하는 경우는 없으며, 행정력의 영향이 미약한 시골에서 주로 벌어지는 '명예살인' 이라는 사적 제재가 문제가 되고 있다.
  •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 한번 탑승하면 반대편으로 돌아올 수 없다.
  • 인체에 쌓이는 방사능
세슘이나 스트론튬 같은 방사성 물질들은 일단 체내로 들어가면 배출되기 매우 어렵다. 현재로서는 반감기가 다 지나길 기다리던가, 프러시안 블루와 같은 의학용품을 사용해 배출을 최대한 촉진하는 방법밖에 없다. 물론 반감기가 오길 기다리면 그 전에 다 죽겠지만… 사실 아이오딘이 체내 방사능 해소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긴 하다. 아이오딘 알약으로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다 못해 신체 일부에 바르면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어 방사능으로부터 갑상샘 등을 보호할 때에 유용하다고 한다. 근데 이 아이오딘이 빨간약에 들어있어 진짜 만능치료제 역할을 하게 되었다
  • 재범: 상습범. 처음 범법은 가볍게 저질렀다가 충동, 쾌락, 사회적인 낙인, 생활고 등으로 결국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 적금예금: 중도해지를 하려면 이자 손해를 봐야한다.
  • 전쟁: 전쟁을 벌이고 말고는 수뇌부의 의지지만, 한번 전쟁이 벌어지면 이를 수습하는 과정이 매우 복잡해진다. 특히 현대에는 국제화가 많이 진행되어있어 한번 전쟁이 시작되면 당사자 국가들 뿐만 아니라 주변국들까지 개입해서 초대형 전쟁으로 벌어질 수도 있다.
  • 제2중부고속도로: 대한민국 유일의 직통 고속도로. 그나마 동서울 방향은 이천SA가 있어 갈아탈 수는 있기는 한데, 통영 방향은 반대로 한번 진입하면 도로가 다시 본선에 합류하는 지점까지 나갈 수가 없다. 즉, 재수 없으면 31km(!!!)를 통째로 밀려갈 수 있다.[12]
  • 조직폭력배: 조폭이 되는 것은 순전히 그들의 의사다. 다만 나가려고 하면 같은 조직원들로부터 살해당하거나, 살아남아도 불구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13]
  • 주식: 주식은 살 땐 맘대로지만 팔 땐 원하는 대로 못 팔고 나간다.
  • 중국계 사이트(바이두,텐센트외 )들은 탈퇴하는 방법을 위키사이트 처럼 쉽게 못 찾는다.
  • 죽음: 한번 목숨이 끊어지면, 그게 '마음대로' 끊은 것이라 해도, 절대로 되살아날 수 없다.
  • 철도 건설: 짓는 것은 마음대로지만, 바꾸는 것은 많은 시간과 비용, 고난도의 건설 기술을 필요로 한다. 정도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한번 건설하면 없애기도 불가능해서 세금 들이마시는 귀신이 되고 만다. 진짜다.[14]
  • 출국: 출국심사를 받고 출국장으로 가면 나면 특별한 일이 있지 않고서는[15] 여객터미널로 돌아올 수 없다. 자의적으로 돌아올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
  • 케이블 타이: 한번 연결을 하면 단단히 고정되어 빼내기가 쉽지 않다. 근데 약간의 노하우만 있다면 쉽게 빼낼 수 있다.[16]
  • 켠김에 왕까지: 출연진들이 게임을 깨기 전까지 방 안에서 몇십 시간 동안 존버하든지 말든지 집에 돌려보내지 않는다. 대신 제작진들이 출연진들을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돈 주고(...)집좀 보내줘요ㅠㅠ 추천좀 하지마!!
  • 타클라마칸 사막: 현지어로 "들어오면 나갈 수 없다"는 뜻의 사막이다.
  • 탈북: 물론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안착하면 교육을 받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 북한을 제외한 전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단지 통일되기 전까지 고향인 북한에 평생 갈 수 없을 뿐이다.
  • 테러조직: IS 같은 곳은 들어갈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가다가 들킬 경우 목숨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탈출에 성공했을 경우 교도소 직행이다.
  • 톱니 효과: 한번 올라간 소비 수준이 쉽게 후퇴하지 않는 현상. 예를 들면 보리밥을 먹다가 소득이 늘어나면서 쌀밥을 먹는 데 익숙해지면, 소득이 줄어도 다시 보리밥을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쌀밥을 먹되 그 양을 줄이거나 품질을 낮추게 된다.
  • 통발: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때는 아닌 물건의 대명사.
  • 트위터: 한 때 사진을 확대하는 건 마음대로지만 확대 후 축소는 안 되며 사진 화면에서 나갔다 다시 들어와야 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현재는 버그가 수정되었다.
  • 하드 디스크: 요즘 나오는 고용량 제품들을 분해하면 일반인은 맞는 토크로 조일 수 없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하는 건 딱히 안 어려운데 졸업하기가 힘들다. 1학년 때 입학한 사람을 100명으로 쳤을 때, 그 100명 중에 4학년까지 남아 있는 학생은 40~50명 정도다. 사실 이건 미국 등의 대학교와 조건이 비슷하다.
  • 해병대 -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 화류계
  • 황희: 세종대왕 자신이 황희를 거의 죽기 직전까지 부려먹었다. 황희가 최종적으로 모든 관직에서 물러난 세종 31년은 1449년으로, 세종대왕 승하하기 딱 4개월 전이었다. 심지어 황희가 모친상을 당해 사직을 요청하자 세종이 직접 손을 써서 복직시켰고, '환갑 지나면 상중이라도 고기를 먹을 수 있는데, 좌상이 풀만 먹다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고기를 먹으라'고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결국 황희는 눈물을 흘리면서 고기 반찬을 먹었다는 기록이 실록에 남아 있다.
  • 휴지통: 다만 기존 휴지통은 들어올 때도 나갈 때도 마음대로지만 속성에 들어가서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삭제할 때 바로 제거로 설정해 놓거나 최대 크기를 0으로 지정할 경우, 바로 삭제가 되며 복원이 불가능하다.
  • DLP#s-2(데이터 유출 방지): 외부저장장치에 있는 파일을 컴퓨터로 저장하는 건 허용하지만, 컴퓨터에 있던 파일을 외부저장장치로 저장하는 것은 막는다.

3.2. 가상


계약 취소가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소울 젬 참고.
  • 반역의 이야기 - 큐베 본인 괜히 에너지를 더 얻으려고 위험한 실험을 하다 악마 호무라가 등장하자 난 아무 잘못없다는 뻔뻔한 태도로 도망가려다 잡혀 역으로 노예가 되었다. 항목 참고.
  • 마법소녀 육성계획 - 마법소녀[18]
  • 메이드 인 어비스 - 어비스
수수께끼의 유물과 동식물들이 가득한 수직 굴. 한 번 내려가면 다시 위로 올라올 때 상승부하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긴다. 얕은 곳은 그나마 부하를 감수하고 다시 올라올 수 있지만, 아주 깊은 곳으로 들어갈 경우 다시 올라오려고 하면 몸이 완전히 망가지거나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 명탐정코난 - 검은 조직
  • 모게코 캐슬 - 나올 때 마음대로가 아니다. 어쩌다 선택을 잘못 하거나 모게코들에게 잡히면 바로 끔살크리. 여학생이라면 검열삭제를 하기도 한다.
  • 무한도전- 세븐 특집나비효과 특집의 세트장 - 들어갈 땐 마음대로였지만,나가는 것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
  • 붐비치-게임내 프로토타입 방어시설 그래플러[19]
  • 사이보그 009 - 블랙 고스트
주인공 9명을 사이보그로 개조한 악의 조직으로 이 경우는 들어올 때도 나갈 때도 모두 마음대로가 아닌 사례가 있다. 이 조직을 배반한 자는 죽음을 당하게 된다.
살아나온 사람도 있긴하다.
그 밖에도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 NPC들의 대사들이 포진되어 있다. 시대를 앞서갔다.
  • 알 포인트 - 로미오 포인트 영역에 들어간 자는 두 번 다시 살아돌아올 수 없다는 문구가 새겨진 비석이 극중 초반에 떡밥으로 나타난다.
  • 야인시대 - 오상사의 싸움. 임화수의 사무실 . 눈물의 곡절 참고. 백병원
  • 언인바이티드 - 무대가 되는 저택 그 자체, 감방, 후반부의 욕실
  • 언더테일
    • 에봇산에 오르면 돌아오지 못한다는 전설이 있으나, 주인공은 산에 올라서 지하세계에 떨어진다. 이 역시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결계로 인해 나가는 건 힘들다.칫, 결계인가.
    • 몰살 엔딩을 한번이라도 보았을 경우 그 이후 게임내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진정한 불살 엔딩을 보는것이 불가능하다. 말그대로 몰살엔딩 보았을 땐 마음대로였겠지만, 의 마수에서 벗어날수 없게 된다.
  • 엘더스크롤 시리즈 - 소울 케언
블랙 소울젬에 붙잡혀서 소모당하면 가게 되는 일종의 저승이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 자체는 (그런 곳에 자의로 들어가야할 이유가 없긴 해도)자의로든 타의로든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한 번 들어가고나면 특수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빠져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 원기폭발 간바루가 - 주인공 3인방이 호기심에 엘드란의 로봇에 올라타자 바로 맡겨버린다.
  • 원피스 - 악마의 열매, 코리다 콜로세움, 빅 맘 해적단[20]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아쿠시즈교[21]
  • 이솝 우화 - 사자와 여우 편의 사자의 동굴.
  • 일상 - 나카무라 선생한정, 시노노메 연구소 - 나갈 때마다 하카세가 잊고 놔둔 강력 풀을 밟는다.
  • 젤다의 전설 시리즈(게임) - 보스전: 그냥 문열고 왔는데 바로 철창이 닫히며 보스(중간보스)전이 시작된다.
  • 초신성 플래시맨 - 플래시 행성
플래시 행성의 토착민(플래시 성인)이나 플래시성에 장기 거주한 자의 경우, 플래시 행성이 아닌 행성에 장기간 머물 경우 반 플래시 현상이 일어난다.
요새 내부로 들어가면 문이 닫혀서 못 나간다. 결전이 벌어지는 곳인 3층에서 셀레스가 사라만다 2마리를 소환하기 전에는 그 뒷문까지 닫힌다.
중간에 패배하거나 끝까지 이기지 않으면 못 나간다. 이는 사천왕을 전부 격파하지 않은 상태에서 포켓몬 센터를 가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다.
탈퇴자는 척살.
  • 피안도 - 피안도 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학원도시(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호텔 캘리포니아 - 경비원 曰, 체크인도 체크아웃도 자유지만, 나갈 때는 아니다.
  • 회색도시 - 허건오가 신호진과 문현아가 도망치려 하자 “들어올 땐 마음대로여도 나갈 땐 아니라는 말, 모르냐?” 라고 말한다. 나갈 방법이나 생각하라고 결과적으로 못나왔다.
  • 1408(소설, 영화) - 1408호실
  • BEMANI 시리즈 - 일부 특수 선곡 폴더[22]
  • Caligula -칼리굴라- - 뫼비우스
  • Elysion(낙원 퍼레이드) - 지망구 왈, “오는 자는 막지 않으나 가는 자는 결코 용서치 않는다!”
  • Left 4 Dead - 진통제
  • one shot - 게임을 켜는 시점은 언제든지 상관없지만, 게임을 임의로 끄면 주인공이 사망하고 두 번 다시 플레이할 수 없기 때문에 데이터가 저장되는(침대에 누워 취침하는) 지점과 스토리가 모두 끝날 때만 종료할 수 있다.[23]
  • osu! - 아이디 삭제가 불가능하다.
  • Sonic.exe-esc나 다른 키를 누르면 혐짤이 튀어나온다만, Alt+F4로 종료된다.
  • STARLESS(성인게임) - 면접에서 통과하는 것은 남자라면 쉽지만 그 후 무사히 나가는 것은 장담할 수 없다. 아니, 면접에서 떨어질 수도 있는데 이미 그 때는 폐인이 될거라고 추측된다.
  • Warhammer 40,000 -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인류제국의 공세를 피해 워프 우주로 도망친 것은 좋았으나 나오지는 못하게 되었고 그 결과 유일한 출입구인 아이 오브 테러를 통해 탈출을 감행하는 블랙 크루세이드를 수차례 진행했지만...

3.3. 다른 곳



4. 반대로 해당되는 것들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갈 때는 아닌경우가 있다.

4.1. 실제


  • 국내 사이트 회원가입 - 가입할 때에는 약관 동의부터 해서 휴대폰이나 아이핀 본인 인증(이게 고역이다. 아이핀 잊어버리면 복구에 엄청 애를 먹기 때문.), 아이디 만들기(자신이 평소 쓰는 아이디가 기등록으로 뜰 경우 다른 것을 또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이 역시 알게 모르게 힘든 편이다.), 기타 개인정보 입력 등 별 고생을 다하지만 탈퇴할 때에는 탈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쉽게 할 수 있다.
  • 기업 - 입사는 마음대로 못하지만 퇴사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심지어 퇴사를 시켜주기까지 한다.
    • 인사이동 - 승진은 어려우나 강등은 매우 쉽다.
  • 대기열 이탈 - 중간에 대기열에서 나가는 건 자유지만 한번 나가면 줄을 서야할 때 대기열의 맨 마지막으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단, 번호표 제공 등의 특수한 경우는 예외).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가왕 - 가왕이 되려면 유리한 엔트리 번호에 있어야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노래 실력이 출중해야 한다. 우리동네 음악대장 등 막강한 가왕을 만났을 경우에는 이기기가 어렵다. 개인 사정이 있을 경우 약한 선곡을 부르고[24] 내려온다.
  • 브렉시트 - 브렉시트에 적극적으로 반대표를 던지지 않았다가 적극적으로 브렉시트에 표를 준 기성세대들에게 뒤통수를 맞으면서 유럽 대륙에서 취업을 못하게 된 젊은 세대와 유럽연합에게 내야하는 분담금 못지않게 영국에 오는 혜택 역시 많은 걸 (영국 언론들이 제대로 알리지 않았기에) 뒤늦게 깨달은 이들이 반발하면서, 유럽연합에 머물기를 원하는 영국인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이미 국민투표에서 찬성표가 다수가 된 걸 무를 수는 없고 설령 다시 국민투표를 해도 또 브렉시트 찬성파가 많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돌아올 때는 아니게 되었다.
  • 선거로 임명되는 정치인(대통령,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 의회 의원 등) - 선출되는 것은 힘들지만, 법적 수단을 통해 주민소환될 수 있다.
  • 자유로 장월IC: 김포관산간 도로 말고, 출판단지 쪽 한정. 출판단지로 나가는 건 쉽지만, 거꾸로 여기서 자유로로 들어오려면 약 500m를 더 내려와서 구산IC까지 내려와야 한다(...) 더군다나 그쪽 도로 상태가 영 좋지 못한지라... 버스들은 어떻게 계속 다니는거지(...)
  • 호남고속도로 용봉IC - 아예 호남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선 자체가 양(천안 / 순천 모두) 방향으로 없다. 즉, 진출 가능한 희대의 나들목. 즉 진입하려면 하서로로 진입해서 서광주IC로 가야 양방향 진입이 가능하다.[25]

[1] 원곡은 최진희의 '믿을 수 없어'라는 곡으로 1991년에 발매되었다. 당시엔 '사랑의 열쇠' '첫사랑'에 밀려 수록곡으로만 남았다.[2] 임꺽정 관련 에피소드, 선치수령으로 알려진 이형상 관련 에피소드이다.[3] 정확히는 “나갈 땐 마음대로 나갔지만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와.” https://www.youtube.com/watch?v=M2OyyLRs3JY [4] 쉽게 말해 지하철이나 편의점에 있는 ATM.[5] 정확히는 경찰관이 아닌 사람이 타는 뒷좌석 문은 바깥쪽에만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앞좌석으로 못 넘어 가도록 강화 플라스틱같은 소재의 투명창으로 막혀있다.[6] 단 경찰서 경비교통과에 소속되어 교통단속/관리 업무만을 수행하는 교통순찰차와 고속도로 순찰대 각 지구대에 배치된 고속순찰차는 예외다. 이들은 '종로01' '수성02' 등 경찰서+0X 형태의 번호를 가지므로 구별 가능.[7] 독재국가의 압박에 의한 경우도 있다(...).[8] 요즘은 솔더링된 CPU도 조심스럽게 따면 딸 수는 있다.[9] 제126조 국방상 또는 국민경제상 긴절한 필요로 인하여 법률이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영기업을 국유 또는 공유로 이전하거나 그 경영을 통제 또는 관리할 수 없다.[10] 물론 수원문산고속도로의 서울-문산 구간 시점이 방화대교인지라 향후 수원방향으로 빠지게 된다면 나갈 수는 있다. 문제는 해당 진출입로가 해당하는 광명-서울 구간이 수원문산선 중 유일하게 착공을 못한 구간이라는 점(...)[11] 90도 돌기 위해 450도를 회전하며, 지하철을 피해가느라 다른 한강다리보다 훨씬 높이 가기 때문에 곡예운전 같다.[12] 물론 통영 방향은 경기광주JC가 있기는 하나, 이건 엄밀히 따지면 원주 방향으로 가기 위한 분기점이라 중부고속도로로 들어가려면 동곤지암IC98번 지방도경충대로곤지암IC까지 거쳐서 환승해야 한다.[13] 다만 조직 보스에게 경찰에 신고하지 않겠다는 계약서와 7천만원을 보스에게 준 다음 정당하게(?) 나간 사례가 있다고 한다.[14] 테츠코의 여행 11화에서 구 키지마선 역사를 보던 요코미 일행의 대사; "폐선됐는데 왜 남아있는 걸까? (키쿠치)" "일단은 버스 터미널처럼 돼 있어서 그래요. (카미무라)" "그것만이 아냐! 철거하는데도 돈이 들죠. (요코미)" "그럼 돈이 있다면 철거됐겠군요. 잘됐잖아요. (키쿠치)" "돈이 있었다면 애당초 폐선되지 않았겠죠. (요코미)" 즉 돈이 있으면(영업이 잘되면) 애초에 폐선할 필요가 없고, 폐선을 할 정도로 돈이 없다면 철거 역시 불가능하다는 뜻이다.[15] 아무리 위급한 일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고 무조건 비행기를 타야 한다. 단 하나 예외적인 경우라면 본인이 출국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가는 경우밖에 없다.[16] 요령만 있으면 풀 수 있다. 다만 그것도 도구가 있거나 양 손이 자유로울 때의 이야기라서, 손을 뒤로 돌려서 케이블 타이로 묶거나 한 경우엔 자력으로 풀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등에서는 수갑 대신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17] 한 번 미수가 봉인되면 인주력 본인의 의지로는 절대 해제할 수 없다. 누군가가 대신 풀어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인주력도 같이 죽는다.[18] 무인편 한정으로 무인편 등장했던 마법소녀들 제외하면 얼마든지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19] 사정거리 내에 있는 적 유닛을 끌어당긴다. 붐비치/건물#s-1.5.6참조[20] 브륄레의 말에 의하면 산하든, 침입자든 들어오는 것은 자유지만, 나가는 것은 죽음뿐이라고 밝힌다.[21] 광신자 수가 대다수인 것을 볼 때 들어왔다가는 탈퇴하기 힘든 구조일 확률이 높다.[22] beatmania IIDX 시리즈의 엑스트라 폴더, 유비트 시리즈의 Unlock Challenge 등[23] 다만 여기에 언급된 방법을 쓰면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24] 여전사 캣츠걸의 가리워진 길, 흥부자댁의 Day Day[25] 동광주IC는 거리가 좀 있는 데다가 천안 방향으로밖에 진입할 수가 없어서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