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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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토피아(Utopia)의 반대에 해당하는 개념
1.1. 어원
1.2. 영향
1.3. 특징
1.5. 작품
1.5.1. 소설
1.5.2. 영화 & 드라마
1.5.3. 만화 & 애니메이션
1.5.4. 게임
1.5.5. 음악
1.6. 관련 문서
1.7. 기타
2. 동명의 게임 이름
2.1. 설명
2.2. 특징
2.3. 한국 서버
2.4. 팁
3. 스레쉬 메탈 밴드 메가데스의 15번째 정규 앨범 DYSTOPIA
4. 라이트노벨 문제아 시리즈의 마왕


1. 유토피아(Utopia)의 반대에 해당하는 개념


역(逆)유토피아라고도 부른다. 가공의 이상향, 즉 현실에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묘사하는 유토피아와는 반대로, 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의 픽션을 그려냄으로써 현실을 날카롭게 나타내고 비판하는 문학작품 및 사상을 가리킨다. - 두산백과

디스토피아(Dystopia)
카코토피아(Kakotopia/Cacotopia), 안티유토피아(Antiutopia)라고도 한다.

1.1. 어원


처음 디스토피아라는 말이 사용된 것은 영국 정부의 아일랜드 억압정책을 비판하면서부터라서 어원상 억압적인 사회, 강제적인 정책등 사회비판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1] 다시말해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을 말한다. 말하자면 작중 시간대 이전에, 유토피아를 이룩하려고 노력했다가 어딘가 결함이 있어 실패해버린 세계가 바로 디스토피아의 세계로 볼 수 있다.

1.2. 영향


이후 다양한 미디어물에서 다루고 있으며 디스토피아라는 개념이 끼친 영향력은 매우 거대하다.
SF를 포함한 사변문학에서도 자주 다루는 주제인데 1984, 멋진 신세계, 우리들이 이 장르의 3대 명작으로 불린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동물농장도 디스토피아. 초기 디스토피아 장르의 기틀을 놓은 이 작품들을 보면, 디스토피아의 원래 의미가 유토피아적 세계관에 대한 반어적인 풍자임을 알 수 있다. 전체주의와 세계대전, 기술문명의 발전 속에서 인류문명에 대한 낙관주의비관주의로 바뀌어가면서 생겨난 문화적 사조의 한 갈래가 바로 디스토피아 장르인 셈이다.
오늘날 디스토피아 세계관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함께 SF의 중요한 소재 중 하나가 되었다. 많은 SF 영화들이 이들 세계관에 바탕한 암울한 미래를 그리는데, 주요한 영화로는 메트로폴리스, 블레이드 러너, 매트릭스, 가타카, 브이 포 벤데타 등등이 있다.

1.3. 특징


디스토피아/분류 문서 참조

1.4.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2][3]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가 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은 그 어원상 암울한 미래를 풍자하거나 사회 비판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세계가 멸망하거나 문명이 쇠퇴한 이후를 다룬 작품이라도 카페 알파,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하늘의 소리같은 치유물이나 성장물에 가까운 작품들의 경우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고는 볼 수 있을지라도 당연히 디스토피아라고는 할 수 없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은 사회 및 정치 구조는 존재하지만 그 체제가 극히 부조리하고 막장으로 운영되는 경우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사회 구조 그 자체가 붕괴되어 공권력이나 법 같은 억지력이 통하지 않는 세계를 뜻한다. 예를 들어 소말리아는 정부 자체가 유명무실하여 이미 하나의 국가라고 보기도 어려우므로 현실판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고 할 수 있다. 지극히 단순하게 비교하면 디스토피아는 악법의 세계,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무법의 세계라고 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든다면 동방 프로젝트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환상향은 디스토피아 장르에서 흔히 사용되는 설정들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 하지만 그러한 설정에서 디스토피아에서 말하고자 하는 '억압적 사회에 대한 풍자'가 드러나지는 않으며 오히려 인물들의 입을 빌어 그러한 설정들을 긍정하기도 한다. 환상향이라는 말을 직역해보면 현실에 없는 마을라는 뜻이 되며 캐릭터의 별명 중 '낙원의 무녀', '낙원의 최고재판관' 등 낙원을 자주 강조하고 동방요요몽 로딩 화면에는 환상향을 파라다이스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다만 이러한 '낙원' 강조가 일종의 블랙 유머라는 관점도 있다) 세계관 역시 근미래가 아니라 오히려 과거의 인물이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대한 담론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때문에 동방 프로젝트는 '디스토피아의 요소를 차용한 작품'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디스토피아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다.
따라서 정통적인 디스토피아 장르는 그 주제가 사회비판적이거나 아니면 부정적인 미래상을 작품의 주된 소재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암울한 미래를 그리고 있으면서도 작품의 주된 내용이 아니라 배경적인 요소만 쓰이는 작품은 대단히 많다. 이런 경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디스토피아 장르로는 보지 않는 편이다.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헤일로 시리즈, 배틀테크,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등이 여기에 해당하며 그 밖에도 수 많은 SF 작품들에서 볼 수 있는 편이라 애매한 편. 다만 이 분류에 해당하는 작품들은 사람에 따라서 기준이나 생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완전히 틀리다고 까지는 하기 어렵다.
작품의 일부분만 디스토피아 장르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은하영웅전설의 경우 6권 서장 부분만 놓고 보면 디스토피아 작품으로 볼 수 있고, 은하제국 골덴바움 왕조는 전체적으로 디스토피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작품 전체 내용에 비추어 이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고 주된 내용은 은하제국자유행성동맹 간의 전쟁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디스토피아로 보기는 힘든 편이다.

1.5.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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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소설



1.5.2. 영화 & 드라마


  • 가타카
  • 다이버전트 시리즈
  • 더 랍스터
  • 로보캅 시리즈
  • 로건의 탈출
  • 마이너리티 리포트
  • 매트릭스[7]
  • 메트로폴리스
  • 브라질
  • 브이 포 벤데타
  • 블랙 미러
  • 블레이드 러너
  • 설국열차
  • 소일렌트 그린
  • 스크리머스
  • 스타워즈[8]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아바타[9]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10]
  • 엘리시움
  • 월-E[11]
  • 이퀼리브리엄 - 리브리아
  • 칠드런 오브 맨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12]
  • 클라우드 아틀라스
  • 트론 시리즈
  • 토탈 리콜, 토탈 리콜(2012)
  • 포트리스[13]
  • 헝거 게임
  • 메이즈 러너
  • THX1138
  • 혹성 탈출

1.5.3. 만화 & 애니메이션





1.5.4. 게임


  •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 단간론파 시리즈[스포일러]
  • 던전 앤 파이터[15]
  • 동방프로젝트[16]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
  • 디스아너드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17]
  • 록맨 제로 시리즈[18]
  • 리멤버 미
  • 메탈기어 솔리드 4[스포일러2]
  • 모던 컴뱃 5
  • 미러스 엣지 시리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컬럼비아
  • 바이오쇼크 - 랩처
  • 블레이블루
  • 비홀더
  • 선셋 오버드라이브
  • 섀도우런
  • 소녀전선[19]
  • 스트라이더 히류
  • 스트라이프
  • 신디케이트[20]
  • 심시티(2013)[21]
  • 아머드 코어 시리즈
  • 안드로이드: 넷러너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22], 와치독스[23]
  • 에베루즈 시리즈
  • 오니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 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
  • 인퍼머스 세컨드 선
  • 인퍼머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24]
  • 제노기어스
  • 차륜의 나라 - 해바라기의 소녀 -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크라이시스 2[25]
  • 크라이시스 3[26]
  • 타락천사[27]
  • 토가이누의 피
  • 트리 오브 세이비어[28]
  • 파라노이아(TRPG)
  • 판타스틱 포츈 시리즈
  • 페이퍼 플리즈
  • 하프 라이프 2
  • Analogue: A Hate Story
  • EVE 온라인[29]
  • INSIDE
  • Orwell
  • planetarian ~작은 별의 꿈~
  • République
  • Steins;Gate[스포일러3]
  • Lobotomy Corporation
  • VA-11 HALL-A: Cyberpunk Bartender Action
  • Warhammer 40,000[30]
  • We Happy Few

1.5.5. 음악


이하 추가바람.

1.6. 관련 문서


  • 과학만능주의
  • 기술독재
  • 대한민국/사회/문제점
  • 디스토피아/클리셰
  • 북한
  • 사이버펑크
  • 유토피아[31][32]
  • 중화인민공화국[33]
  • 전체주의

1.7. 기타


도전 골든벨에서는 '유토피아와 대비되는 이 용어는?'이라는 질문에 한 학생이 '주토피아'를 적어놨다. 특히 주토피아에도 디스토피아와 관련된 것이 있다.
Production I.G가 디스토피아 애니매이션을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2. 동명의 게임 이름


발매
2005.08.01
제작
Dystopia Team
플랫폼
PC(only)
장르
FPS
공식 홈페이지

2.1. 설명


Jack in, Kick ass.

스팀에서 서비스 되는 펑크와 콥스 두 팀으로 나누어서 전투/오브젝트 완수하는 게임.

2.2. 특징


  • 팀별 특색은 없다.
1. 클래스 - 파이어암즈랑 유사하게 장갑으로 클래스를 나눈다.
  • 라이트: 장갑 방어력은 약하지만 기동성이 빠르다. 팀 포트리스2스카웃과 비슷한 행동을 보일 수 있다.
  • 미디엄: 중간 정도의 장갑. 주로 플레이어는 이 장갑을 선택한다.
  • 헤비: 강력한 장갑과 무기를 가지고 있다. 단, 속도는 매우 느리고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별로 없다.
2. 무기 - 장갑별로 장착할 수 있는 주무기는 다르다.
  • 공통무기 - SMG: 보조무기. 빠른 연사가 가능하다.
: 근접전용 무기. 헤비인 경우 강화된 주먹으로 사용한다.
수류탄: 투척폭발용 무기. 대부분 두 개씩 들고 다닌다. 헤비는 좀 다른 수류탄을 사용한다.
2. 썅권총 : 두 정의 쌍권총을 이용한다. 빠른 연사가 특징
추가바람
  • 미디엄: 1. 어설트라이플: 자주 이용하는 무기.
  • 헤비: 1. 로켓런쳐: 강력한 로켓을 날리는 무기. 단, 재장전 시간이 걸린다.
3. 임플런트 - 이른바 옵션 기능. 각 클래스마다 장착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
  • 메딕 플래닛: 가까이 있는 아군을 치료한다.
  • 스텔스: 팀 포트리스2스파이처럼 투명화된다.
  • IFS: 아군, 적군의 체력을 보여주는 기능.
4. 해킹 - 컴퓨터에 간 후에 E키(사용키)를 누르면 해킹이 가능하다.

2.3. 한국 서버


사실상 한국서버가 없으니 외국 서버로 가야한다. 이 대략 130~200사이로 무난한 편이다. 플레이어 수는 그럭저럭 있는 편.(외국인 기준) 한국인은 가끔씩 보인다.

2.4. 팁


  • 팀킬이 되는 게임이니 아군이 맞지 않도록 잘 조준하자.
  • 적군 컴퓨터해킹하고 있는 아군을 엄호해주자.
  • 왼쪽 상단에 미니맵이 있으니 길 모른다 싶으면 쳐다보자.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줌(Zoom)키다.
  • 특정 맵은 키를 눌려야 문이 열리는 것이 있다. 스위치에 가까이 간 후에 E키를 누르면 된다.
  • 초보면 무조건 임플런트에 IFS를 추가해라. 공인된 준맵핵이다. 벽이 있어도 거리가 되면 적의 위치가 보인다.

3. 스레쉬 메탈 밴드 메가데스의 15번째 정규 앨범 DYSTOPIA



2016년 1월 7일 공개된 DYSTOPIA의 타이틀 곡.
아래는 가사.
"What you don't know" the legend goes "can't hurt you"
If you only want to live and die in fear
They tell us to believe just half of what we see
And absolutely nothing that we hear
Resist the twist to truth no matter what the cost
Supplant the rights with wrongs inside our heads
Outlawing all the questions to the answers
That no one likes when someone ends up dead
Dystopia
Dystopia
Dystopia
Dystopia
"What you don't know" the legend goes "can't hurt you"
If you only want to live and die in a cage
There's panic and there's chaos, rampant in the streets
Where useless thoughts of peace are met with rage
Demoralized and overmastered people think
The quickest way to end a war is lose
Dictatorship ends starting with tyrannicide
You must destroy the cancer at it's root
Dystopia
Dystopia
Dystopia
Dystopia

4. 라이트노벨 문제아 시리즈의 마왕



[1] 존 스튜어트 밀이 1868년 영국의회에서 영국 정부를 비판하면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2] 그것이 설령 선한 이상주의를 목표로 하는 통제라 하더라도 개인을 억압한다면.....[3] 예를 들어 멋진 신세계의 주인공 존이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합니다."라고 말하자, 멋진 신세계의 지도자 무스타파 몬드는 "그렇다면 나이를 먹어 추해질 권리, 매독과 암에 걸릴 권리, 먹을 것이 떨어지는 권리, 이가 들끓을 권리,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끊임없이 불안에 떨 권리, 장티푸스에 걸릴 권리, 온갖 표현할 수 없는 고민에 시달릴 권리도 원한다는 말인가?"라고 묻는다. 긴 침묵 끝에 존은 대답한다. "네, 저는 그 모든 권리를 요구합니다."[4] 사이버펑크에 있어서도 교과서적인 작품.[5]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소설.[6] 이 작품의 경우는 좀 독특한데, 인간이 아닌 생물들, 즉 공룡들로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7] 사이버펑크나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볼 수도 있겠지만, 관점에 따라서는 디스토피아로 분류할 수도 있겠다.[8] 영화만 보면 왜 디스토피아지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은하계의 3분의 1이 중앙 정부도 손 못대는 무정부 상태며 범죄 조직들이 활개 치고 노예제가 활성화 되어있고 코러산트코렐리아같은 코어 월드 에서도 범죄 조직들의 세력이 크고 하층민들의 삶은 하이브 월드 수준이다. 게다가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은하 정부들도 부패하거나 억압적이거나 무능하고 쉴 틈도 없이 전쟁이 터져 민간인들이 억 단위로 학살당한다.[9] 이 작품의 경우에는 디스토피아를 비판하는 비중은 별로 크지 않고, 식민 제국주의와 자문화 우월주의, 환경 보존 문제를 중점에 두고 있다. 다만 지구가 디스토피아에 가깝다.[10] 2023년의 미래로, 뮤턴트들과 그들을 돕던 인류는 거의다 감금당하거나 몰살당하고 그 몰살을 자행한 센티넬들에게 인류가 억압받고있는 설정이다.[11] 'BnL"이라는 전세계에서 단 초거대기업이 지구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다는 설정.[12] 하이드라가 프로젝트 인사이트로 미국 정부 등을 쿠데타로 무너뜨리고 자기들의 유토피아를 만들려고 했다. 결국 캡틴이 이기지만 어떤 관점에서 보면 이 영화도 디스토피아다.[13] 본 항목 2번의 영화[14] 2015년 이후의 세계에 해당하는 부분부터.[스포일러] 주인공 학원에 갖혀 있어 몰랐지만, 본편 시점에서 바깥 세계는 이미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으로 사실상 멸망상태였다. 물론 이후 희망편에서 세상이 정상으로 되돌아가긴 하였다.[15] 지구 입장에서 보자면 디스토피아라 볼 수 있겠다. 마계 항목 참고.[16] 어디까지나 요괴들의 낙원이지 인간을 위한 낙원은 아니다. 여기서 인간이란 그저 요괴들의 존재 의미를 가지기 위한 가축이자 식료에 불과하다. 환상향 항목 참고.[17] 작 중의 미국은 안드로이드 사용으로 인한 실업률이 37.3%나 되는데도 오히려 경제는 성장하고 있어 정부가 이 문제를 외면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가 일어날 경우 사회적으로 낮은 지위의 사람을 희생시키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는 등 여러모로 막장스러운 면을 지니고 있다.[18] 록맨 X 시리즈에서 이어져 온 이레귤러 전쟁으로 점차 막장이 되어가는 세계를 그리고 있고, 본작 시대에 와서는 요정 전쟁으로 인간의 60%가, 레플리로이드의 90%가 사라졌다. 역대 록맨 시리즈 가운데서도 가장 어두운 세계관을 그리고 있으며 스토리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도 상당히 연결되어 있다. 무엇보다 록맨 제로 시리즈를 디스토피아로 분류할 수 있는 것은 레플리로이드에 대한 네오 아르카디아의 폭정에 못 이겨서 반란이 일어난 이야기가 중심이 된 이야기이며, 후반부를 갈수록 네오 아르카디아는 Dr. 바일의 개입으로 레플리로리드뿐만이 아니라 인간도 탄압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스포일러2] 애국자들에 의해 세계가 완전히 제어당하게 되면서 전쟁을 해야만 경제가 돌아가는 암울한 시대가 되고 말았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전쟁이 군인을 선두로 국가와 국가간의 싸움이 아닌 용병+겟코 등의 무인병기들의 싸움으로 변질되었다.[19] 세계 3차 대전이 진행중이고, 이것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다. [20] 불 프로그 사의 게임.[21] 미래도시 확장팩 한정. 여기에 나오는 오메가co가 도시의 모든 시민들을 오메가에 중독되게 만들어 오메가co의 상품을 살 수 밖에 없게 만들고, 각종 행정(소방, 치안, 의료 등)과 모든 주거, 상업, 산업 시설을 모두 독점하게 된다.[22] 템플 기사단앱스테르고먼저 온 자들 항목 참고[23] 어쌔신 크리드와 세계관을 공유한다.[24] 혹독한 독재 정치 때문에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린 한 제3국가를 해외 용병들이 구원하는 이야기이다.[25] 게임 내 배경인 뉴욕이 디스토피아가 된 이유는 외계인 셰프(Ceph)의 바이러스들의 침공으로 인해 뉴욕시에 비상 계엄령이 내려지고, 그 혼란을 틈타 용병단 C.E.L.L.이 시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며 주변 상황을 통제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디스토피아가 된 이유는 전염병 아포칼립스에 가깝지만 수록 OST 중에 'Dystopian Nightmares'란 노래가 있는 걸로 봐서는 디스토피아 배경도 섞여있는 것으로 확인 사살.[26] 2편의 엔딩 이후 몇년 뒤가 배경으로, 외계인 셰프와 인류간의 장기적인 싸움으로 정글이 되어버린 뉴욕이 배경으로, 2편과는 달리 뉴욕에 남아있던 시민들이 저항군이 되어 C.E.L.L.에 직접적으로 저항하기 시작한다.[27] 대전액션게임중에서도 이례적으로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취했다.[28] '신수의 날'이라 불리는 국가적 대재앙 이후의 어두운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29] 이브 은하계에 자리잡은 4대 강국 중에 둘은 신민들을 독재로 억압하고 있다. 게다가 플레이어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배의 승무원을 몸의 세포처럼 여기면서 끌고 다니고, 배를 하나씩 터뜨릴 때마다 명령만 따르던 죄 없는 함선 승무원을 학살하고 영토 싸움을 하면서 행성 주민들을 억압하는 모양새가 되지만, 롤플레잉을 따로 하는 이들을 제외하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암울한 세계관이다.[스포일러3] α세계선에서 SERN으로 인해 미래 세계는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리고, β세계선에서는 제3차 세계대전이 터진다.[30] 여러 스토리에서 인류가 수많은 병사들을 이용해 악마, 외계인, 이단의 무리들을 물리치고 영웅적인 승리를 거두는 이야기, 인류제국의 영웅들의 이야기가 많지만, 영웅적인 활약이 이만큼 강조된다는 것은 그만큼 인류와 제국이 처한 상황이 영웅적인 활약 없이는 헤쳐나갈 수 없을 정도로 암울하다는 반증이 된다. 게다가 이단 말살과 제국 유지라는 명분 아래 제국의 시민들을 지나칠 정도로 억압하고, 이렇게 억압하지 않으면 시민들이 지옥같은 워프에 먹혀버리는 것이 공식 세계관. 또한 이런 영웅적인 활약을 펼친다해도 결과는 좋게 나오지 않으며 인류제국은 갈수록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몰락하고 있다. 상황을 암울하게 만드는 주체가 사회구조가 아니라 외계인 과 자연재해에 가까운 워프의 악마들이다. 더불어 개개인의 가치가 똥값인건 우주로 진출한 인류의 클리셰 수준이고, 그 무시무시하다는 행성정화도 감염된 테란을 대하는 인류의 자세나. 플러드에 감염된 인류를 조져버리는 UNSC의 조치와 별반 다를 바 없다. 윗문단의 <스타크래프트>나 <헤일로>에 비해 특별히 더 나쁜 세계라고 볼만한 근거가 없다.[31] 디스토피아의 반대라 볼 수 있다.[32] 이 유토피아를 이루러다가 디스토피아를 만들어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참고로 20세기의 역사는 이를 모두 실증하고 있다.[33] 농담이지만 알계 모르게 디스토피아의 클리셰, 요소가 대부분 들어있는 국가다. 특히 기술독재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