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야인시대)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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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야인시대 로고.png 우미관패 주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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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번개 빤찌야 이 자식아~그리고 고자가 될 뻔[1]

너 내가 누군지 알어? 이래도 모르겟어? 손이 이렇게 번개같이 빠르잖아 그래도 모르겠어? [2]

야인시대의 등장인물이다. 배우는 최상학. 별명의 유래는 손이 매우 빨라서.
주먹계, 종로 골목에서도 안면이 있으며 우미관에 들어오기전까지는 배운게 소매치기(쓰리짓)밖에 없어서 소매치기로 먹고 사는 날라리 도둑이었다. 전과 8범.
원노인이 고문사 당하고 김두한이 한달 넘게 유치장에 갖혀지낼 때 우연히 김두한과 같은 방을 쓰게된다(11화). 어느 날 구마적 이야기로[3] 다른 사람들과 잡담하던 중 자기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던 재소자에게 옆에 있던 김두한에 대해 물은 후, 그의 대답이 끝나자 마자 김두한에게 말을 걸어보는데 당시 원노인의 죽음으로 멘탈이 바스러져있던 김두한은 할 말 없다고 대화를 거부한다.[4] 그러자 번개는 김두한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고 주변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되려 그들 보고 빠지라고 한 후 시비의 강도를 높이 올리더니 급기야 김두한의 뺨을 여러 대 치기까지 했다. 화가 치민 김두한은 번개의 팔을 꽉 붙잡고 조용히, 얌전히 있겠다고 약속하라며 경고한다. 그러나 빡친 번개는 그가 놔주자마자 바로 덤벼들고 결국 김두한의 발길질과 주먹질에 머리쪽 급소를 맞고 나가떨어져 기절하고 만다. 그리고 김두한이 퇴소할때까지 번개는 김두한에게 설설 길게 되었다. 물론 번개가 앉아있던 벽가에 김두한이 대신 앉아있는 것 외엔 별일 없던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 출소한 뒤에도 여전히 소매치기를 하다가 김두한과 재회하고, 소매치기짓이 제대로 들통나 얼굴이 다 알려지는 바람에 본래는 경성을 뜨려고 했으나 김두한 패거리에 편입된다. 그 이전 우미관 멤버중 김영태[5], 김무옥, 문영철, 삼수, 털보 등은 원래 쌍칼 휘하의 부하들이었으니, 어찌보면 김두한이 오야붕이 된 뒤로 첫번째로 영입한 부하인 셈. 주로 개코와 함께 막장 짓거리를 하다가 김삼수가 태클을 거는 게 주 패턴. 하지만 개코 영입 전에는 김삼수나 털보와도 다녔다. 그리고 개코 영입 이후에도 종종 이런 경우가 있다. 사실 개코 다음으로 가장 친한 게 삼수였다.[6]
위의 두한을 처음 만났을때 행적도 그렇고 성격은 경박하고 엄청나게 깐죽대는 타입. 상습적인 소매치기로 유명했던건지 유치장에 들어갈때 번개를 끌고들어가던 일본 경찰이 너 몇번째냐며 지겨워해하고, 번개는 아무렇지도 않게 형님 오랜만입니다 ~ 라며 깝죽대다 '내가 왜 니 형님이냐'며 한방 맞는다. 또한 우미관 패에 들어온 이후에도 개코와 나이와 주먹패 순서 문제로 첫인상이 안좋았고, 깝죽대고 단순무식한 성격이 합쳐져 서로 자주 시비를 걸고 싸웠다.[7] [8]
사실상 김두한이 주먹세계에 발을 들이게 만든 장본인쯤 된다.[9]. 일제의 단속이 심해 만주로 밀선을 구하기 어렵게 된 김두한이 잠시 쌍칼에게 머무를 때[10] 오랫만에 만난 김두한을 대접한답시고 신마찌로 데리고 간 사람이다. 거기서 김두한이 신마찌 패거리에게 두들겨맞는 조선인 여자를 구하면서 일이 커져버렸고, 이를 안 쌍칼이 김두한을 정식으로 휘하에 두게 된다.[11]
뭉치(야인시대)의 김두한 린치사건때 숨어 있다가 뭉치패 졸개 2명에게 몽둥이 몇대 맞고 만다. 표정이 정말 아파보인다. [12] 개코와의 몸싸움에서도 개코의 필살기인 로우 블로같은 기술을 당해 패했으며 고자가 될 뻔 했다.[13] 김두한에겐 팔목이 세게 잡혀 고통만 세게 받고 공격하기도 전에 머리쪽 급소에 주먹과 발차기 각각 1방, 심지어 마루오까에겐 삼수와 함께 저항도 못하고 체포당했고, 하지만 번개란 이름에 걸맞게 동작은 빠르며 이걸로 김두한을 여러대 때리거나, 김두한에게 데미지가 없을 뿐더러 되려 김두한에게 머리쪽 급소에 주먹과 발차기 합쳐 2방맞고 뻗었지만 손님을 모시거나 전화를 받는데 십분 이용한다. 그리고 아사히마찌패 조직원들과 간부들을 패는 데 유용하게 쓰였다. 이때 손이 제법 빠르다. 이때 따귀로 적을 때리는 걸 봐서는 따귀때리기가 주력인듯. 그러나 일개 소매치기 날라리였으니 주먹계 최약체에 속하면서 그래도 최약체급중에선 개코와 함께 제일 강한축인 것은 여전하며, 싸움씬 역시 거의 없다. 그래도 이미 소매치기 시절에도 자기를 잡으려는 일반인 3명을 간단히 패대기 쳐버리고 달아난적이 있는등 주먹패 영입 이전에도 싸움실력은 어느정도 있었으며 이때도 이미 졸개 몇명정돈 간단히 정리해버릴 실력이엇다고 봐야한다. 소매치기 시절에도 이미 같은 우미관패의 와싱톤,아구,갈치정돈 이길수있는 실력으로 보면될듯... 또한 따귀때리기나 패대기치기 외에도 발차기등 발기술도 있는데 개코와의 싸움에서 발기술로 개코를 자빠트리기도했다. 주먹패에 영입되기 이전에도 이미 유치장에서 방장노릇을 했었단점에선 비주먹패 치곤 엄청 강했다고 할수있다.[14] 물론 주먹패 영입후엔 더 강해진데다 우미관패가 아사히마찌패에 쳐들어갔을때랑 종로회관에서 아사히마찌패와의 패싸움당시 모두 아사히마찌패 졸개 2명을 연달아서 일방적으로 패서 쓰러트리기도 했다.
개코와는 서로 욕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 서로 많이 챙겨주는 편으로 야인시대 1부의 개그 콤비를 담당하고 있었다.[15] 일명 욕하면서 지내는 친구, 와싱톤이 영입 된 이후에는 셋이서 같이 다니며 술 먹으면서 개그캐 기질을 발휘한다. 사실 상 김두한, 정진영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우정이 욕과 어느 정도는 비례했는지 은근 우정이 있다. 와싱톤은 너무 오래 전에 주먹 세계에 입문해서...
그러나, 김두한이 41화 때 황병관을 구해주느라 일본 헌병 장교를 때려 눕혀버린 사건 이후, 일본 헌병대가 김두한이 숨어있는 곳을 알아내기 위해 우미관 패거리들을 대거 잡아들여 모진 고문을 가했는데(42화), 개코와 와싱턴은 못버틴다 싶으면 기절하는 척이라고 해서 어떻게든 버틴 반면에, 번개는 그러질 못하고 잔혹한 고문을 계속 당하여 간신히 목숨줄만 붙은 상태가 되어버린다. 이후 고문실 안에 개코, 와싱턴, 번개만 있었는데, 헌병대원들이 들어오자 와싱턴, 개코는 기절한 척을 하였고, 기절한 상대를 깨우기 귀찮아서 그런지 헌병대원들은 가뿐 숨을 쉬고 있던 번개를 끌고가 버린다.[16] 그리고 김영태의 눈 앞에서 번개를 전기고문한 끝에 그를 죽여버린다. 이후 김영태가 이 모습을 보고는 진짜로 화를 내며 "이런 죽일 놈들"이라고 소리치지만 헌병대 장교한테 구타당한다. 그리고 그 장교가 나간 후엔 김영태가 "미안하다. 번개야, 저승에서 다시 만나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마."라고 말한다.[17]
그의 시신은 헌병대가 고문의 흔적을 없에기 위해 서둘러 화장해 버렸고 김두한이 찾아 온 후 풀려난 부하들이 그의 재가 담긴 나무상자를 강에다 뿌리는 것으로 장례를 한다. 이때는 배에 타서 뿌렸는데 정진영, 개코, 김영태가 타있고 개코가 눈물을 흘리면서 절망섞인 말하며 유해를 뿌린다. 개코와 비슷히 연고가 없던 고아 였던듯 한데, 30화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어머니 버리고 폐병으로 작살났다고 짤막하게 언급했고[18], 헌병대가 번개의 유해를 연고가 없다는 이유로 우미관 패거리에게 양도하였다.
번개의 죽음 이후 와싱톤은 우미관패를 떠나고[19][20]김두한은 고문을 받는데 이때 번개의 죽음을 알려준다. 김두한은 이에 크게 분노하다가 헌병에게 다시 맞는다. 나중에 김두한이 헌병대에서 풀려난 후 병원을 갔는데 상태가 호전되자 번개의 시신을 묻은 강으로 가서 그를 추모한다. 그리고는 죽는 날 까지 널 잊지않겠다며 말한다. 이후 번개는 사망처리 되어 드라마에서 완전히 퇴장한다.
번개의 죽음은 야인시대라는 드라마가 조금씩 어두워지는 시초가 되었는데, 아군 파티에서 나온 첫번째 사망자란 점에서 특기할 만하다.
여담으로 그의 유해가 뿌려진 강은 이후 개코가 죽은 후 장례를 치를 때 다시 나왔다. 역시 화장 한 뒤 남은 잿가루를 뿌리는데 이번에는 배에 타서 뿌리는 게 아닌 우미관패 주요 인물들이 재를 강에 뿌리고 마지막엔 나무상자마저 강에 던지는 형식이다. 아마 여기서 개코의 장례식을 한 것보아 우미관패의 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우정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여기 묻은 걸로 보인다. 번개의 죽음이후 영입된 신영균,홍만길,휘발유,김관철,아구,갈치도 얘기를 들어서 알고있었을것이다. 일례로 원작소설에선 김두한이 아오마스한테 쌍칼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거랑 비슷한 것.
드라마가 김두한을 지나치게 미화하고 정당화해서 그렇지, 사실상 번개는 오야붕의 과잉행동 때문에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게다가 번개가 죽고 얼마후 김두한이 자수한지라 번개의 죽음이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21]. 김두한은 번개를 잊지 않겠다고 했지만 정작 말년의 회상에선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22] [23]
번개가 퇴장한후 얼마후 휘발유(야인시대)가 등장[24]하는데, 휘발유와 번개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싸움스타일도 상당히 비슷했는데, 연타공격이 특기란점이 그렇다. 차이점이라면 번개는 우미관패의 최약체3인방에 들정도로 실력이 아주약했지만 향후 하야시패와 싸우기 이전 단련을 하면서 아사히마찌패 간부를 팰때의 실력은 동대문패의 망치와 비슷한 실력이었던게 최종실력이었고 휘발유는 지역오야붕인 신영균의 왼팔에 속하는 주먹이었고 1부에서의 실력은 2부의 김동진의 왼팔인 보스나 십공주파 이영숙 오야붕의 왼팔인 고릴라나 서대문 작두이후 오야붕이된 최창수의 왼팔이었던 돼지와 비슷한 실력인걸 감안한다면 번개와 휘발유를 비교한단건 실례에 가까울정도이다.사실상 2부 휘발유도 이들보다강한 낙화유수정도의 실력을 보였다는 점이다. 물론 번개도 2부까지 살았으면 버프를 받았을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1부에서 퇴장할 인물이었으니 의미는 없다.
번개도 초반에 족보를 꼬이게 했는데 그가 병수,삼수와 담배를 필때 병수보다 서열이 높은 삼수와 말을 놓았는데, 문제는 병수가 그에게 존댓말을 써야 하는데 말을 놓아버렸으니 족보가 꼬여버린것, 다만 이 족보 문제는 이후 병수의 하차로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25]
원작소설에선 죽거나 우미관패를 떠났다는 묘사는 없었으며, 다만 김두한이 부녀자 납치혐의로 구속되었을때 털보와 함께 더 이상 대사가 없고 언급되는일도 없어지긴했다. 대신 김두한이 부녀자 납치혐의나 스즈끼 대위를 폭행한걸로 수감되었을때마다 부하들이 흩어졌다가 김두한이 돌아오자 흩어졌던 부하들도 돌아왔다는 묘사는 있었다. 어쩌면 소설에선 털보와 함께 끝까지 살아남았을수도 있다.
실존인물이냐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은데, 아니냐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증언이라는 게 블로그에 올려진 개인의 게시물이 고작이기 때문에 신빙성을 두지 않는다. 실존인물이라 주장하는 측에서는 야인시대를 촬영할 당시에 살아 있었고, 감독이 멀쩡히 살아있는 자신을 죽여서 혼을 냈다는 일화까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본명은 김성기[26].
번개라는 별명을 가진 주먹이 존재했던 것은 사실이다. 호남계 조직의 대부격이 되는 박종석(1935년생)[27]인데, 90년대 중반부터 서울시 태권도협회장의 측근으로 활동하다가 2001년 김운용에 의해 전무로 영입되면서 태권도협회와 인연을 맺었다[28]. 70년대 말 사보이호텔에서 신상사파에 치명타를 안긴 조양은이 이 당시에 큰형님으로 모시던 사람이 바로 박종석이었다고 한다.
이런 내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드라마의 번개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1] 개코와 싸울때 개코 싸다구를 양손으로 때리면서 하는말.[2] 김두한과의 첫만남에서 김두한에게 시비를 걸며 한 말.[3] 정확히는 구마적과 신마적의 첫 만남과 팔씨름 대결을 이야기하였고, 이때 신마적이라는 별명이 탄생한다.[4] 자신을 친자식 처럼 돌봐준 원노인이 고문사 당한데다가 그와 친하게 지낸 사동옥의 직원 박 군 형도 잡혀왔다. 무엇보다 유치장에 갇혀있던만큼 원노인에 대해 제대로 장례도 못치뤘으니,(일본인 형사들에 의해서 따로 시신을 화장했다 라고 언급) 김두한이 큰 슬픔에 빠져있는 것은 당연지사였다.[5] 단, 이쪽은 본래 구마적 직속 부하였다.[6] 병수랑은 맞담배를 피고 털보는....??? 그런거 없다...[7] 25화에서 말하길 번개가 개코보다 나이가 어리다고는 하지만 주먹패에 입문한 순서는 번개쪽이 더 빠르다. 그래서 둘이 서로 형님으로 모시라며 싸웠다.[8] 실제 배우도 1부의 우미관 멤버들중 (83년생) 나이가 어린 축에 속하며, 개코 역의 이동훈(79년생)보다 어리다.[9] 실제는 털보[10] 이 때 김두한은 쌍칼에게 건달이 아닌 노동자로 일하게 해달라고 했다.[11] 이 일로 우미관패 사람들에게 김두한 이라는 이름이 뇌리속에 박히게 된다.[12] 잘 안보이지만, 뭉치가 술집에 들어왔을때 그는... 자고 있었다.-_-... 당연 숙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큰일이 터지니 당할수 밖에 없던것이다. 무엇보다 당시 김무옥,문영철은 물론이고 김두한마저 당해버렸으니 번개가 어찌 해볼수있는 상황이 아니엇다. 다만 깨있는 상태였다면 삼수처럼 어느정도 싸울순 있었을것이다.[13] 다만 개코가 성기 잡기를 시전하기 전에는 특유의 몸놀림을 이용한 번개가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 만약 개코가 성기 잡기를 시전하지 않았다면 번개가 이길 확률이 높았다.[14] 당장 형무소에서 방장노릇하는 죄수들의 대부분이 조폭수감자들인걸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번개는 주먹패가 되기 이전에도 이미 감방내에서 방장노릇을 할만큼 싸움을 잘했다는것.[15] 번개가 일본군 헌병대의 고문에 죽고 장례를 치를 때 가장 슬퍼한 사람도 다름 아닌 개코와 삼수였다. 개코는 번개의 시신을 강에 뿌리면서(일본 헌병대측이 고문 흔적을 없에기 위해 화장하여 시신이 말 그대로 가루가 되어서이다.) 번개를 떠나보낸 슬픔 때문에 울고 욕하면서 명복을 빌어준다.[16] 개코와 와싱턴은 번개를 끌고 간것을 보고 치료해 주겠지라고 생각했지만....[17] 힘이 없는 나지막한 목소리였다.[18] 무옥이의 아버지가 잠시 서울에 올라왔을때[19] 원작 소설에는 그 후에도 남아있고 해방 후에도 남아있다. 양코(드라마의 개코와 동일인물)가 김두한의 손에 죽자 이념 대립에 실의를 느끼고 떠난다.[20] 다만 와싱톤은 본래 한군데 오래 있지 않을 사람이라며 딱히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긴 애초에 와싱톤이 우미관에 붙은 이유도 단순히 일본 패거리에 당하기 싫어서였으니.[21] 번개가 딱히 자기 오야붕을 위해 자진해서 희생한것도 아니다. 당시 김두한이 고문 받느라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자세한 정황도 몰랐고, 고문당하면서 죽기 직전까지 그저 살려달라고 빌기만 했다.[22] 엉뚱하게도 정작 회상 시에 어떤 쓰레기가 튀어나와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23] 왜 튀어나왔는지 모르지만, 80화의 이정재(깡패)가 경찰의 일은 더 이상 안하고 사업(포목) 하겠다고 개업을 하는데 임화수가 여기와서 우리 정재 형님 사업 망해하게 해주십쇼 라고 하는데 그 부분에 우미관 일행들이 있었다. 김두한과 안면은 그게 전부였다...[24] 배역은 1부의 남창희씨와 2부의 이배국씨가 담당[25] 병수도 1부 마지막 까지는 생존은 했다. 그러나 2부에 넣은 캐릭터가 갈치로 낙점[26] 이쪽 증언에 따르면 번개는 드라마에서 나온 것처럼 소매치기였고, 김두한과는 형무소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27] 본명은 박익, 박종석, 혹은 박종선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최측근을 제외하고 그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28] 박종석은 2001년 김운용 회장이 자신을 축출하려들자 태권도인 100여 명을 동원해 대의원 총회를 무산시켜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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