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비 (r2019031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450자 이하의 문서입니다. 기여자가 되어 풍성하고 좋은 문서를 만듭시다.
※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의 최상단에 분류:토막글에서 알맞은 분류를 찾아 분류하되,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분류를 찾을 수 없으면 분류:토막글/미분류에 분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Yes! 프리큐어 5' 시리즈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분비(Yes! 프리큐어 5)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생물이 대사과정에서 체내의 물질을 다른 조직이나 체외로 배출하는 행위를 총칭하는 단어.
체외로 배출하는 것은 외분비라고 하며, 오줌,콧물,고름과 같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 외에도[1], 눈의 보호를 위한 눈물, 체온 조절을 위한 , 수유를 위한 , 생식을 위한 射精등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위상수학적으로 소화계의 소화관 내부는 전부 체외이므로 이곳으로 분비하는 것 또한 외분비에 해당한다. 대표적으로 에서는 이 나오며, 위장에서는 위산이, 쓸개에서는 쓸개즙이 나온다. 외분비를 하는 샘들은 외분비샘(exocrine gland)라 부른다.
체내에 분비되는 것들은 내분비라 부르며, 대부분 혈관이나 림프 등의 순환계에 분비되어 신체 내부에 작용한다. 신체활동을 위해서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역시 분비된다는 표현을 쓴다.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인슐린 등이 유명하다. 내분비를 하는 샘들은 내분비샘(endocrine gland)라 부른다.

[1] 의 대부분은 애초에 체내로 들어온 적이 없으므로 대변의 배출행위는 분비가 아니다. 그러나 똥에 분비되는 물질들은 외분비에 해당한다. 대표적으로 변의 황색을 만드는 스테르코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