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나비 (r2019031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identity5-logo.png
[ 펼치기 · 접기 ]
플레이 모드 관련
일반 게임
혼돈의 분쟁
랭킹전
맞춤 극본
캐릭터 관련
캐릭터/감시자
캐릭터/생존자
인격/감시자
인격/생존자
외관 관련
액세서리

※ 미출시된 캐릭터를 새로 등재하려는 경우, 정식 출시가 확정되지 않았으면 등재가 불가능합니다.


파일:identity5-logo.png 감시자 (대한민국)
공장장
광대
사냥터지기
붉은 나비
거미
리퍼
노란 옷의 왕
우산의 영혼
사진사
광기의 눈
꿈의 마녀
※ 정식 출시가 확정되지 않은 경우, 등재가 불가능합니다.

Geisha
게이샤

[ No.3091464 ] 이미지 등록됨
본명
Michiko
미치코
美智子/미지자

성별
여성
종족/국적
인간/일본
생전 직업
게이샤
특수능력
돌진
무기
부채[1]
1. 배경 설정[2]
2. 능력
2.1. 3가지 형태
2.2. 찰나의 생멸
2.3. 혼백 이탈
2.4. 찰나의 생멸2
3. 운영
4. 평가
4.1. 장점
4.2. 단점
5. 스킨
6. 기타


1. 배경 설정[3]


배경
요시와라 최고의 무용수는, 붉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이 마치 붉은 나비가 날개를 흔드는 것 같았다고 한다. 미치코는 한 연회에서 외국의 신사 마이어스(Myers)를 만났는데, 두 사람은 첫눈에 반해서 바로 결혼식을 올리고 마이어스의 고향에서 함께 산다. 그러나 마이어스의 아버지는 이러한 결혼에 극구 반대했는데, 그는 자기 아들이 이런 직업을 가진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마이어스는 그래도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나, 곧 상사의 명령을 받고 인도로 반 년 동안 가게 되었는데 아내를 집에 두고 가야했다. 마이어스가 돌아오기 바로 일주일 전에, 짙은 안개가 자욱한 밤 미치코가 실종되었는데, 그 수줍은 동양 미인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배경설정에는 생략됐으나 추리배경에는 시아버지에게 살해당했다고 추측되며 다시 살아나 장원까지 오게 된다.

2. 능력



2.1. 3가지 형태


3가지 형태
형태에 따라 성능이 바뀐다.
평온할 때의 미인 : 공포 반경은 감소하고 이동 속도가 증가한다.
분노할 때의 반야 : 공포 반경은 증가하고 이동 속도가 낮아진다.
패닉 : 생존자가 얼굴을 보면 부채로 얼굴을 가리며 스킬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추가로 이동 속도가 약간 감소한다.
미인 형태는 순찰에 특화되있는 상태.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공포 반경도 감소하기 때문에 다른 감시자들에 비해 우월한 속도로 해독기를 순찰할 수 있다. 반야 상태는 공격을 하거나 찰나의 생멸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변환되고, 일정 시간 공격과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미인 형태로 되돌아온다. 패닉 상태에서는 이동 속도가 낮아지는데 생존자들도 이동 속도가 낮아질 뿐더러 생존자들의 이동 속도 감소폭이 더 큰데다가 전방을 잘 살필 수 없으므로 생존자가 찰나의 생멸이 빠진 상태에서 붉은 나비를 응시 중이라면 미치코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이득이다.

2.2. 찰나의 생멸


찰나의 생멸
반야의 상태가 되어 사물들을 통과하며 감시자가 보는 시야에 있는 생존자를 향해 돌진한다. 하지만 생존자가 얼굴을 보게 되면 패닉 상태에 빠져 효과가 상실된다.
생존자가 붉은 나비의 시야에 감지되면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시 생존자가 있는 쪽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돌진하며 장애물도 전부 무시한다. 생존자가 찰나의 생멸에 대응을 제대로 못할 시 그 어떤 감시자의 추격 스킬보다 좋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생존자가 찰나의 생멸 사용시 마다 바로바로 응시해서 스킬을 끊어버린다면 그렇게 먼 거리는 이동 못한다. 특히 이런 현상은 고티어로 갈수록 심화된다. 또한 어떤 생존자의 경우 미치코만 보면서 문워크로 도망치는 생존자도 있다. 그렇지만 찰나의 생멸이 쿨타임 중이더라도 생존자 입장에서는 미치코의 얼굴 표시[4]가 뜨기 때문에 생존자가 자동적으로 찰나의 생멸의 주기를 제대로 잴 수 없어 까다로울 뿐더러 돌진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금방 따라붙는다.[5] 생존자의 경우 찰나의 생멸을 쓸 때 소리가 나므로 그때마다 버튼을 눌러주어 끊어주자. 생존자 입장에서는 감시자 따돌리랴 미치코 생멸 주기에 제때 제때 대응하는 것도 여러모로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 그냥 존재 자체가 부담이다. 게다가 이 스킬은 존재감 없이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더 위협적이다. 또한 장점 항목에도 언급되어있듯이 찰나의 생멸이 사용 가능한 생존자의 머리위에 표식이 뜨기 때문에 이명은 들리지만 생존자를 못찾는 경우에도 이명이 뜨는 지역을 돌아다니다보면 찰나의 생멸 표식으로 인해 보지 못한 해당 생존자의 위치를 쉽게 식별 가능한것도 크나큰 장점. 다만 생존자의 레이더가 걸리는상태에서만 생멸을 사용할 수있어 생존자가 책을쓰고 작아진상태라면 생멸을 사용할수없고, 생멸로 쫒아가는 도중이라도 작아지는순간 캔슬된다.

2.3. 혼백 이탈


혼백 이탈
반야의 상태로 공중에서 주변을 둘러보는 게 가능하다. 찰나의 생멸보다 돌진 거리가 많다. 물론 이것도 생존자가 얼굴을 보면 패닉 상태로 효과가 상실된다.
공중에 위로 뜨면 정찰 반경이 상당히 넓어진다. 해독기 2개가 비교적 가까운 상태라면 이 스킬 하나로 두개 동시 정찰도 가능하고 공중에 뜨기 때문에 장애물을 넘어서 볼 수 있다.. 단, 캐릭터 자체는 이동불가 상태가 되고 내려오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기 때문에 잘은 안 쓰이지만 광기의 의자 위에 혼백 이탈로 떠있는 다음에 생존자가 구할려고 할때 내려오는 동시에 평타를 때리고 착지 모션으로 평타 캔슬을 한 다음에 연속으로 한번 더 때리는게 가능해서 캠핑에 쓰이는 편이다.

2.4. 찰나의 생멸2


찰나의 생멸2
찰나의 생멸이 더 빠른 속도로 돌진한다.
말 그대로 더 빠른 속도로 돌진할 수 있다. 부가효과는 없으나 속도가 크게 증가해 생존자가 생멸을 끊더라도 한순간에 상당한 거리를 좁힐 수 있다.

3. 운영


기본 속도가 독보적으로 빠르고 부유능력 덕분에 생존자와의 거리를 단축 시키는 데 특화되어 있으므로 근접이동 후 반야 상태로 공격을 시도하는 게 좋다. 여러모로 데바데의 너스를 연상시키는 캐릭터[6]
보충스킬은 생존자들의 선택지에 따라 바뀌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텔레포트가 주로 쓰이는편. 다행이도 미치코는 기본속도가 비범하므로 추적은 무리해서 보충해줄 필요가 없다. 빠르게 한 명을 처리하고 텔레포트로 신속하게 다음 타깃으로 넘어가는 방법이 가장 많이 쓰인다. 공군이나 포워드, 도둑이 상대 팀에 있다면 흥분을 선택하는 일이 대부분. 그리고 정원4라면 닥 비정상
카운터로는 도둑, 선지자, 조향사, 샤먼 등이 있다. 이중에서 선지자는 최악의 하드 카운터라 할 수 있는데 미치코는 추가 공격능력이 없어 부엉이를 빠르게 떼어놓지도 못하고[7] 선지자 특성상 감시자를 바라보며 부엉이를 충전하는 식이니 그럴수 밖에 없다.
캠핑에 최악이라는 미치코지만 은근 캠핑에 유용히 써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바로 혼백이탈. 생존자 묶어둔 의자 바로 앞에서 혼백이탈을 쓰다가 이명이 뜨고 생존자가 다가오면 하강한다. 하강하면서 구출하는 생존자를 때리면 한 대, 운 좋으면 공포의 일격까지 때릴 수 있다. 또한 내려오면서 공포의 일격을 때리지 못해도 공격 후딜이 없기에 바로 한 대 때려 구출공일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운 좋으면 내려오면서 후딜없는 공격+내려온 후 공포의 일격으로 구출하는 풀피 용병이나 부엉이 딸린 선지자를 한 방에 눕힐 수도 있다!
생존자를 처리하는 데 비교적 많은 시간이 드는 미치코는 빠른 추적으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식의 플레이를 요구한다. 일단 공격 수단이 평타뿐이라 만류는 필수적이나, 0단계 스킬인 찰나의 생멸의 의존도가 매우 높고 1단계 스킬인 혼백이탈의 의존도가 낮아 요란법석은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고 각만 잘 재면 8초쿨 플래시가 될 수 있는 생멸을 지닌지라 밀폐공간도 어울리지 않는다. 그나마 지명수배가 또다른 최종 인격이 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미치코 고수들은 만류+이명은 필수적으로 끼고 파괴욕구나 구금광, 광폭화 등을 추가적으로 찍어 최종 인격은 만류만 드는 편이다.

4. 평가


시즌2만 해도 최강캐라고 불리었지만, 이후 감시자들의 리메이크와 생존자들의 상향평준화 때문에 최강의 자리에서 내려온지는 오래. 그래도 랭겜에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나름 등장하는 감시자이니 써먹을려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
저티어에서는 미치코가 양민 학살하고 고티어에서는 동네북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건 미치코를 지나치게 과소평가하는 처사이다. 애초에 랭겜에서도 붉은 나비가 자주는 아니더라도 나름 등장하는 감시자이고, 시즌4 기준 붉은 나비가 모스트 감시자인 유저들 중에서 가장 티어가 높은 일본 유저는 감시자 전체 랭킹 중 8위이다. 붉은 나비가 고티어에서 동네북 마냥 당하는 감시자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객관적 증거라 할 수 있겠다. 물론 현재 대세 감시자인 거미, 리퍼, 사진사 등에 비하면 나오는 빈도수도 그렇고 TOP 100에 위치한 장인들의 수도 그렇고 이들에 비하면 밀리는 편이지만, 그래도 사용자의 역량이 충분하다면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감시자이다. 6티어 감시자이자 유튜버인 로렘입숨의 경우도 붉은 나비를 2티어 정도로 분류했다.[8]

4.1. 장점


  • 뛰어난 정찰 능력
미인 상태에서는 기본적으로 이동 속도가 더 빠른데다가 혼백 이탈 상태에서는 더 넓은 시야에서 정찰 가능하기 때문에 정찰 능력은 감시자들 중에서도 높은 축에 속한다. 또한 찰나의 생멸 사용 여부 확인을 위해서 생존자 머리 위에 표식이 뜨는데 이것 또한 생존자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좋은 편이다.
  • 빠른 스타트
미치코는 실질적으로 거의 찰나의 생멸만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한데 찰나의 생멸 자체가 존재감 없이도 사용가능한 스킬이다. 때문에 존재감을 어느정도 쌓아야 제 위력이 발휘하는 공장장, 리퍼, 노란 옷의 왕에 비해 초반 스타트가 굉장히 빠른 편이다.
  • 뛰어난 추적 능력
찰나의 생멸은 생존자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붉은 나비의 시야에 보이는 끝까지도 매우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게 때문에 포워드의 돌진기도 끝까지 따라가니 포워드의 럭비공으로는 미치코에게 도망가는 건 힘든편.
  • 생존자 입장에서의 까다로운 상대법
찰나의 생멸 주기는 생존자가 직접 제때 제때 재줘야하고 조금만 방심해도 금방 따라붙기 때문에 생존자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대응하기 어렵다. 특히 저티어에서는 미치코에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생존자가 많다.
  • 버그플라잉을 통한 인성존 파훼
미치코의 찰나의 생멸의 진가는 여기서 드러나게 되며, 고티어에서도 일부 장인들이 미치코를 쓰는 이유이다.
버그플라잉은 임의로 미치코의 시선을 조정하여 찰나의 생멸을 쓸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다. 고티어여도 버그플라잉에 대한 대처는 쉽지 않은데, 잘하는 미치코들은 어떻게든 시선을 우겨넣어 찰나의 생멸을 쓸수있게 만들고 순식간에 얇은 벽, 판자, 창틀을 넘어오기 때문이다.

4.2. 단점


  • 이해도가 높은 생존자에게 취약
만일 생존자가 미치코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면 쉽게 견제가 가능하다. 특히 도둑이나 선지자같이 반드시 바라봐야 하는 생존자들 상대로도 불리한 편이다. 나비가 저티어에서 유독 승률이 눈에 띄게 높고 고티어로 갈수록 눈에 띄게 줄어드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저티어의 생존자들은 찰나의 생멸로 거의 맵 끝까지 날아가도 대응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왕왕 벌어지는 데에 비해 고티어에는 그럴 일은 거의 없다. 미치코의 생멸 쿨타임마다 뒤를 한번씩만 돌아봐주면 바로 생멸이 끊길 뿐더러, 반야상태일때의 디버프로 인해 미치코의 이동속도마저 느려진다. 그리고 고티어에서는 버그플라잉이 많이 사용되는만큼 판자 한정으로 버그플라잉을 차단하는 방법[9]도 많이 쓰이지만, 저티어에서는 버그플라잉이 한번 나오면 족족 쓰러진다. 계속해서 뒤를 봐야한다는 파훼법도 초보자들이나 난해하지 고일수록 생존자들이 칼같이 생멸을 끊고 뒤를 보고 달려도 맵을 외우고 장애물을 돌아가는 생존자들도 등장한다.
  • 좁은 평타 사거리로 인한 부족한 근거리 대처
평타 사거리는 그렇게까지 짧지 않지만 좌우 범위가 정말 미친듯이 좁아 생존자가 조금만 무빙을 쳐도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반야 상태일 때엔 이속이 감소하여 좀 애매한 거리에서는 평타가 잘 안 맞는 편이다. 진짜로 장애물 하나를 두고 뺑뺑이를 돌면 어그로를 2분간 끌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생멸을 쓰고 더 이동하여 생존자와 거의 붙어서 때려야 한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비비기에도 상당히 취약하여 쉬운 스킬셋에도 불구하고 높은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5. 스킨


"시로무쿠" 스킨 이미지 추가 바랍니다.
이미지
획득 경로
등급
설명
[ No.3091465 ] 이미지 등록됨
캐릭터 구입 즉시 지급
드문
기본적인 스킨, 모든 것이 무척이나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 No.3091466 ] 이미지 등록됨
캐릭터 추리 미션 클리어
드문
몸에 걸친 옷들이 매우 허름해졌습니다. 정말 게임을 한판 했을 뿐인 거 맞나요?
[ No.3091467 ] 이미지 등록됨
정수
독특한
정원 갈대 위 이슬을 보니, 발이 떨어지지 않는구나.
[ No.3091468 ] 이미지 등록됨
상점
독특한
어젯밤 바위 위에 내린 눈이, 제멋대로 내려앉아 매화꽃을 피웠네.
[ No.3091469 ] 이미지 등록됨
상점
독특한
오늘밤 달빛은 숲을 비추고, 가을 걱정은 지울 곳 없네.
[ No.3091470 ] 이미지 등록됨
11월 점검보상
독특한
만약 당신에게 심연을 직시할 용기가 있다면, 일말의 희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No.3091471 ] 이미지 등록됨
정수
독특한
가장 변하기 쉬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라, 오직 해당화만이 작년처럼 피었구나.
[ No.3091472 ] 이미지 등록됨
정수
독특한
비단잉어의 행운의 축복도 옷의 윤기와 함께 서서히 사라져 갈까요?
[ No.3091473 ] 이미지 등록됨
상점
진기한
가여운 공작이 처음으로 때를 얻으나, 백의는 결국 먼지에 더럽혀지리.
[ No.3091474 ] 이미지 등록됨
기억 보물
진기한
공작이 동남쪽으로 날아가는데, 오 리마다 망설이는구나.
[ No.3091475 ] 이미지 등록됨
상점
희대의
이 옷차림은 그녀가 동경해오던 것이지만, 그 사람을 잃고 나서야 얻게 되었습니다.

6. 기타


  • 하드 카운터는 도둑과 선지자가 있다. 도둑의 경우 흥분이나 플래쉬를 챙기면 한두 번은 대응할 수 있지만 캠핑 중 정면으로 후레쉬를 쏘거나 비춰질 때 반야 상태에서 느린 속도까지 겹쳐지면 말그대로 역압박이다. 오히려 도둑의 공격을 피해 자신이 무빙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선지자의 경우는 선지자가 주시 버튼을 연타하는 것이 아닌 백무빙 치며 주시를 계속 해 주변 지형지물에 막힌다고 해도, 부엉이만 제때에 쓴다면... 잡으려만 해도 시간을 많이 소비하기에 타겟을 변경하는 것도 대비책이라면 대비책이다. 물론 랭겜에서는 도둑은 비주류이고 선지자는 밴하면 그만이다.[10]
  • 혼백이탈 스킬로 공군의 피스톨을 회피할 수 있다.
    단,혼백이탈을 시전하는 순간(공중에 떠오르는 순간)총이 발사되어야 피할 수 있음. 떠 있는 도중에 총을 쏘면 그냥 맞는다. 게임성은 있지만 실전에서 도움이 되지는 않는 편.
  • 사람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미치코, 붉은 나비, 미친코, 미이쿠, 미히코 등등...
  • 모티브는 오페라 나비 부인의 여주인공 '쵸쵸상'. 외국인 장교와 결혼한 나비 이미지의 게이샤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원작의 쵸쵸상이 자살하는 것과는 달리 미치코는 행방불명 되었다.
  • 시아버지가 인종차별을 하였고, 끝내 미치코를 죽였다는 것은 추측이다. 공식 설정 상으로는 시아버지는 미치코의 직업 때문에 결혼을 반대했으며 미치코는 안개낀 날에 행방불명 되었다.
그러나 미치코가 실종된 날은 남편 마이어스가 돌아오기까지 겨우 1주일 전이었으므로, 그동안 아들의 마음을 끝내 돌리지 못해[11] 정식적으로 미치코를 자기 집에서 쫓아내지 못했던 것이 큰 불만이었던 시아버지가, 아들이 없는 틈을 타서 애꿎은 며느리를 죽여버리거나 누군가에게 사주해서 살해/납치시켜버린 후 실종 처리를 했다고 볼 수도 있다.[12]
  • 데바데에서 비슷한 살인마를 찾으면 기본적인 속도는 느린 편이지만 능력을 사용해 생존자들에게 순식간에 접근할 수 있는 너스를 예로 들 수 있다.
  • 공격 범위가 좁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 덕분에 붙은 별명이 미라노. [13]
  • 디자인팀들이 가장 아끼는 캐릭터라고 한다.
  • 사람들은 넷이즈의 공주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 부채는 펼쳤을 때 미치코가 바라보는 것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날붙이가 붙어있으며 미인의 형태일 때는 펼치고 다니지만 반야 상태가 되면 부채를 접어 단검 형태로 만든다.[2] 출처는 제5인격 공식 홈페이지 : http://id5.163.com/news/official/20180606/26476_757885.html[3] 출처는 제5인격 공식 홈페이지 : http://id5.163.com/news/official/20180606/26476_757885.html[4] 누르면 생존자가 붉은 나비를 보며 나비는 패닉 상태에 빠진다.[5] 생존자 유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얼굴 표시를 눌러 찰나의 생멸이 끊겼을때 8초 정도의 쿨타임이 있다. 이때 화면을 원래대로 돌려놓고 도망치면 조금 더 도망치는데 편하다.[6] 그러나 너스는 독보적인 사기캐로 대쉬 중 방해받지 않는다. 여러모로 제5인격보다 플레이에 제약이 많은 데바데지만 버튼 하나로 스킬이 취소되는 점은 생각보다 뼈아프다. 쿨타임이 아주 짧고 페널티가 없는 점이 그나마의 위안.[7] 조커는 돌진, 거미는 실 뱉기, 잭은 안개 칼날으로 부엉이를 제거하자마자 1딜을 넣을 수 있다. 다른 감시자들도 재량껏 2딜을 빠르게 넣어서 부엉이를 뗄 수 있지만 우산, 꿈의 마녀, 요셉처럼 미치코는 공격 수단이 평타뿐이기에 부엉이를 빠르게 제거하기 힘들다.[8] 버그플라잉을 잘만 쓴다면 리퍼의 안개칼날의 상위호환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성능을 보인다. 게다가 버그플라잉의 위력 덕에 플래시를 거의 채용할 필요가 없이 인성존 파훼가 쉽다.[9] 판자에 붙어있으면 버그플라잉이 차단되어 무조건 판자를 부숴야 한다. 물론 미치코 유저도 이걸 알기 때문에 파괴욕을 만렙으로 찍는다. 그래서 생존자도 인성존 컨트롤이 좋아야 한다.[10] 물론 선지자를 벤하는 순간 맹계공의 미칠 듯한 해독 속도로 게임이 터진다.[11] 마이어스는 아버지가 아내를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끝내 미치코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다.[12] 아니면 방패가 되어줄 남편이 없는 상황에서 시아버지의 박대를 못 견디던 미치코가 잠시 밖으로 나갔다가 모종의 사고를 당하고 행방불명되거나, 죽었지만 시체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 행방불명 처리가 된 것일수도 있다.[13] 사실 차지 공격이 아닌 단순히 일반 공격의 전방 사거리로 비교하면 이 더 사거리가 짧다. 그러나 잭은 옆으로도 사거리가 길어 생존자가 무빙을 칠 시에 잡기에 어느 정도 도 움이 된다. 미치코는 사거리가 직선에 가까워 보다 정확한 에임을 필요로 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제5인격/감시자 문서의 r733 판, 3.6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