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77 (r20190312판)

 

사이버펑크 2077
Cyberpunk 2077
[image]
개발사
파일:external/www.justpushstart.com/CDProjektNewLogo.png
유통사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북미)
장르
1인칭 오픈 월드 액션 RPG[1]
게임 엔진
REDengine 4[2]
발매일
미정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3] / 파일:XB1.png[4] / 파일:윈도우.png
심의등급
ESRB
미정
PEGI
미정
GRAC
미정
CERO
미정
공식 사이트, 페이스북, 디스코드, 카페[5], 트위터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5. 단체
6. 기타
6.1. 뜻밖의
7. 둘러보기



1. 개요


마이크 폰드스미스가 개발한 TRPG인 '사이버펑크 2020'의 50여년 후의 미래, 미국에서 가장 살기 힘든 도시로 꼽힌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초거대 기업들이 문명화된 삶의 모든 부분을 통제하고 나머지는 갱단이 지배하는 분열된 디스토피아 세상에서 큰 꿈을 꾸는 용병인 주인공 'V'[6]로 플레이하게 된다.
게임 형식은 액션 RPGFPS를 혼합한 1인칭 오픈월드 RPG.

2. 발매 전 정보


  • CD PROJEKT RED가 샌드박스 형식의 액션 RPG라는 장르로 제작하고 있다. 2013년 처음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2017년 이후부터 더 많은 정보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FFFF00 Cyberpunk 2077
티저 트레일러}}}
[7]
  • 2013년 1월 10일 최초 공개된 시네마틱 티저 트레일러. 5년 후인 2018년 E3 직전까지는 유일한 티저 트레일러였다. 티저 트레일러에는 사이버펑크 2020의 전통적인 소재인 사이버 사이코(Cyber Psycho)[8]와 그 사이버 사이코를 잡는 특수부대인 사이코 분대(Psycho Squad)가 등장하며 이를 제압하는 내용이다.[9][10] [11]
  • 해당 트레일러의 45초경에 등장하는 광고판 핀업은 사이버펑크 2020의 규칙서의 목차를 넘겼을 때 등장하는 핀업을 색칠한 것으로, 원작에 대한 오마쥬이다. 사이버웨어 자체가 미적 기준의 일부로 편입된 사회상을 보여준다.[12]
  • 해당 트레일러의 2분 14초 부분에는 1프레임짜리 비밀 메시지가 숨어 있다. 이 메시지를 보고 관심 있는 개발자나 게이머는 CD PROJEKT RED에 입사 지원서를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출시일은 아직 불명이니 기다려달라고 하고 있다. 2년 전부터 reddit에 언급된 코드로, 2016년 8월 27일 16시를 뜻한다.
- 현실을 꼭 빼닮은, 잔혹한 미래를 배경 삼은 RPG
- 다양하고 매력 넘치며 자유로운 줄거리 진행
- TRPG를 바탕에 둔 진보된 RPG 구성
- 마음대로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캐릭터와 직업 체계[13]
- 수많은 무기들 및 아주 다양한 개조, 신체이식물, 기타 차세대 기기들
  • 사이버펑크 2077가 위쳐 3보다 방대하고 이제까지 CDPR에서 기획했던 게임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발표. 복잡도와 규모가 CDPR이 미처 경험하지 못한 수준에 들어섰으며, 위쳐 3를 제작 때 가혹한 시기를 보내며 쌓인 경험들이 사이버펑크 2077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14] 뒷배경이 소설 원작이라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제한될 수밖에 없었던 위쳐 시리즈와 다르게 애초부터 원작이 TRPG라 여러 직업과 맞춤형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2015년 11월, CD PROJEKT RED에서 제작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이버펑크 2077은 차세대 콘솔과 PC에 적용되어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현재까지 유일하게 공개된 위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제작자들이 목표로 하는 그래픽이라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관련 블로그 기사. 단, 이 블로그 기사는 다소 오래된 정보가 담겨있으니 유의. 발매 이후 VR기기 관련 경험자가 추가 서술바람.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출시 이후 위처3 개발진들이 사이버펑크 2077 개발팀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현재 위쳐3의 개발피크 때의 250명을 상회하는 인원이 투입되어 있으며 그 개발인력의 두 배를 넘어가는 500명 이상의 개발진을 투입하여 개발할 계획. 관련 기사 관련 기사2
  • 2016년 4월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위쳐 시리즈 개발진의 피드백을 토대로 개발 도구를 손보는 중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 폴란드 정부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비디오 게임 산업 지원 프로그램인 GameINN으로부터 2014년부터 2020년까지의 게임 프로젝트들을 심사결과 사이버펑크 2077이 선택됨에 따라 발매까지 앞으로 폴란드 정부로부터 약 3000만 즈워티(한화 84억 원)의 개발 지원금을 받게 되어, 게임에 대한 기대치는 더욱 높아졌다. # 세부 항목은 다음과 같다.[15]
- 도시 생성: 무작위 생성 수리를 바탕에 두어 잘 만든 프로그램의 자율 판단을 통해, 넓고 화려한 열린 지형 도시의 생기 넘치는 조직 방법을 고안하는 개발 작업 혁신과 전용 도구를 도입하는 종합 기술 실현.
- 우수한 동작: 열린 지형으로 구현하는 RPG의 복잡하고 질 높은 화상에 부합하는 몸체 및 얼굴 움직임을 만드는 개발 작업 혁신과 전용 도구를 도입하는 종합 기술의 실현.
- 영화 같은 느낌: 실사처럼 질이 높은 화상으로 열린 지형 RPG를 펼쳐내는 것이 가능한 개발 작업 혁신과 전용도구를 도입하는 종합 기술의 실현.
- 심리스 멀티 플레이: 멀티플레이를 위한 고유의 게임 플레이를 생성하기 위해 상대를 찾고 세션 관리 객체의 복제 및 다양한 형태의 즐길 거리 기능을 제공하는 전용 도구 등 종합 기술 개발.
  • 사이버펑크를 상표권으로 등록하면서 논란이 생겼다. 물론 사이버펑크라는 말을 못 쓰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게임계에서 장르 독점 아니냐는 비판이 퍼졌다. 이에 대해 CDPR 측에서는 방어 용도로만 쓰일 것이라고 해명했다.

  • 2018년 1월 10일, 4년여 만에 공식 트위터의 트윗이 올라왔다. 트윗의 내용은 *beep*.[16][17] 첫 트레일러만 공개되고 잠잠했던 사이버펑크 2077의 정보가 차차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E3 공식 트레일러 [18]
  • 컨퍼런스 후 약 45분 동안 비공개 게임플레이를 웹진과 기자들을 상대로 시연을 했다. 시연을 본 국내외 기자들 모두 엄청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19] IGN, GAMESPOT, 유로게이머, gamesradar, Digital Trends 등 다수의 메이저 & 군소 웹진에서 2018 E3 최고의 쇼 & 게임으로 선정됐다.
  • 2018년 6월 13일 E3 시연회에서 자막 한국어화가 프레스 자료를 통해 발표되었다.[20]출처 기사 한글화가 이루어진 경위
로고까지 한국어로 준비중이라고한다. 트위터
  • 이후 8월말 게임스컴에도 참여해 비공개 게임플레이 영상을 기자들에게 선공개했으며, E3때 공개한것과 스토리라인은 같지만 주인공이 남자로 바뀌는 등 조금 다른 영상을 선보였다. 제작자는 이와 함께 '현재 게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라고 개발진척 상황을 전했다.[21]

{{{#FFFF00 Cyberpunk 2077
48분 게임 플레이 영상}}}
[22]
  • 한국시간 2018년 8월 27일 저녁쯤부터 CD PROJEKT RED의 트위치 채널을 통해 다량의 미확인 데이터가 업데이트되는 듯 한 영상이 송출됐다. 이후 한국시간 새벽 2시에 E3에서 비공개로 시연됐던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카테고리 총시청자만 46만 명 이상 시청하며 초기대작임을 증명했다. 반응들도 폭발적이며 방송된 CDPR 트위치 계정 구독자가 순식간에 증가하였다고 한다. 이번 영상에서도 제작진의 비밀메세지를 숨겨놓았다.
  • 2019년 2월 28일, E3 2019 참가 선언을 발표했다. #

3. 배경




4. 등장인물




5. 단체






6. 기타



사이버펑크 세계에 대하여
- 마이크 폰드스미스 원작자 인터뷰 -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입니다.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MIKE PONDSMITH

  • 이 게임의 원작인 사이버펑크 2020 원작자, 마이크 폰드스미스의 인터뷰(해석). 사이버펑크에 대한 본인의 철학과 CDPR과의 첫 협업의 과정이 주된 내용. 'PC게이머'는 '사이버펑크의 비디오게임화가 장르를 대표하는 요소에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는 희망' 이라며 대놓고 기대를 표시할 정도. 이는 다른 비평가들도 다르지 않다. 추가인터뷰(해석)
  • 덧붙여 치명적인 매력의 목소리[23]를 지닌 마이크 폰드스미스가 게임에서 카메오로 연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24]
  • 같은 스튜디오의 다른 작품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에서 시리가 와일드 헌트를 피해 도망다니던 도중 그녀를 돕는 엘프 현자와 잠시 사이버펑크 세계에 들렀다고 한다. 덕분에 시리가 이스터 에그로 나올 것이라 예상하는 유저들이 많다. 헌데 게임 디렉터는 세계관 통합에 매우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어 등장 여부는 불투명하다.
  • 이 게임의 원작인 사이버펑크 2020은 1990년에 출시된 TRPG로 비디오 게임이 아닌 책을 통해서 즐기는 게임이다.언박싱 영상을 보자.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확장팩 돌의 심장 PS4판의 프로덕트 코드 유효기간이 2077년 10월 13일인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게임이 10월 13일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존재한다.
  • 블레이드 러너오마주도 몇 개 있는데, 발표 트레일러에서 등장한 배경의 분위기나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스피너를 연상케 하며, 2018 E3 트레일러에서 지하철 노선도에 등장하는 N6MAA10816는 로이 베티의 시리얼 넘버. 참고. 트레일러 중간에 불청객이 찾아오는 국수 먹던 남자는 릭 데커드의 오마주다. 추가로 게임플레이 영상에는 일본어가 상당히 많이 들리는데, 이는 블레이드 러너를 비롯한 근미래 SF물이 유행하던 1980~1990년대 초반은 일본 문화 버블 경제에 힘입어 한창 서구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던 시기라 이들 장르에서 일본의 문화적 요소가 상당히 자주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시기 한창 서브컬처를 경험한 서구권 오타쿠들 사이에서 와패니즈가 가장 많이 나타나기도 했다.
  • 한 유튜버가 백 투 더 퓨처 2를 사이버펑크 2077의 목소리 소스를 가지고 사이버펑크 2015로 패러디 했는데 정말 위화감이 없다.
  • 1인칭 시점 확정이라고 공개된 E3 때부터, 루리웹 등 게임 커뮤니티에서 이 게임을 놓고 1인칭파와 3인칭파가 서로 논쟁을 벌였다. # 사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논쟁이 있었으며, 개발진들이 지속적으로 1인칭으로 개발한 이유를 설명하는 중이다.
개발사는 이에 대해 3D 멀미가 있는 게이머들을 위해 해상도 및 감도 조절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
  • 한 팬이 에픽게임즈 스토어로 출시될 예정인지 [25] 물어보는 질문에 그럴 예정이 없다고 밝혔다. #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사이버펑크 2077의 개발사인 CDPR은 DRM FREE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자사 플랫폼인 GOG에서 조차 DRM FREE 상태로 발매하기 때문에 타 플랫폼에 출시를 할 이유가 그다지 없다.

6.1. 뜻밖의


  • 로고가 사이키델릭하게 아스트랄하고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이 세상 것이 아닌 거 같은 사진에다가 로고를 붙이는 밈이 있다.예시1, 예시2, 예시3, 예시4

7. 둘러보기




[1] 관련 기사 (영문) [2] 위쳐 3의 레드엔진 3에서 90% 이상 개선된 엔진이다.[3] PS4 Pro 대응[4] XBOX ONE X 대응[5] 카페 자체는 개발사인 CD PROJEKT RED의 공식 카페이다.[6] 풀 커스터마이징. 즉, 완전한 자유 캐릭터(성별, 외모, 과거/배경까지 커스텀 가능)[7] 배경음악은 Archive의 “Bullets”[8] 기계화(사이버웨어) 시술을 지나치게 많이 받은 탓에 개조된 신체에 대한 통제권을 못 잡거나 인성을 거의 잃은 기계 인간. 영상 화면 가운데에 꿇어앉은 여성이다.[9] 인간성을 상실한 사이버 사이코는 살상 능력이 일반인의 범주를 훌쩍 넘어서기 때문에 제압하거나 사살하려면 사이버 사이코에 준하는 수준의 기계화가 이루어진 요원이 필요하다. 사이버 스쿼드는 이런 전직 사이버 사이코들로 이루어진 조직으로 원작에는 인간성을 잊고 폭주하는 사이버 사이코를 잡아서 제압한 다음 이들에게 선택권을 준다. 사이코 스쿼드의 요원이 되든지, 그 자리에서 즉결 처형당하든지. 트레일러는 이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10] 원작에서도 방탄재를 이식하면 얼굴로 소총탄을 튕겨내는 묘기를 부릴 수 있다. 다만 사이버웨어에 대한 제어도를 나타내는 인간성(Humanity)의 손실이 극심하므로 함부로 사용하기는 힘들다. (Cyberpunk 2020 Core Rule Book, v2.01, p.79, Faceplate)[11] CDPR에 따르면 이 트레일러는 게임의 큰 줄거리가 아니라 서브퀘스트 일종의 하나라고 한다.[12] 정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라커보이인 쟈니 실버핸드의 여자친구 알트 커닝햄(Alt Cummingham)이다. 쟈니는 모르지만 사실은 매우 뛰어난 넷러너(해커)이다. Cyberpunk 2020 Core Rule Book, v2.01, p.2, 199[13] 제작사의 전작인 위쳐 시리즈는 사실 소설이 원작이라 주인공을 미리 정해두고 개발했지만, 사이버펑크 2077은 그런 제한이 없어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 여러 성격의 주인공을 미리 염두에 둬 가면서 게임을 설계한다고 한다.[14] 위쳐 3은 CDPR이 처음으로 오픈월드에 도전한 작품.[15] 해당 지원에 의해 이루어지는 개발목표는 2019년 6월까지 성과를 내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 시점이 지나면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이러한 기간은 얼마든지 일정 이상의 성과가 이루어진 후 CDPR의 요청에 의해 다소 연장될 수도 있는 사안이라 확실하지 않음을 알아두자.[16] 컴퓨터 부팅시 메인보드에서 시스템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신호음이다.[17] 이 트윗의 내용은 E3 2018에서 밝혀졌는데 해킹 퍼포먼스에서 해킹에 쓰인 프로그램인 Backdoor Entry Executable Program 의 약자로 나왔다. 즉 E3 공개를 예고한 내용이었다.[18] 배경음악은 Hyper의 “Spoiler”[19] 나머지 관련된 다수의 웹진들 인터뷰는 루리웹 콘솔정보게시판에 번역되어있다.[20] E3 트레일러에서 한국어 자막도 사용 할 수 있는것도 그 증거다.[21] 메인 스토리는 다 만들었지만 게임내 밸런스, 사이드퀘스트, 버그 수정, 현지화 등등 몇가지 작업이 남았다는 소리다. 다른 게임의 예시를 들어보면 갓 오브 워는 2016년 12월 22일에 이 상태에 도달했는데, 실제로는 1년이 넘게 지난 2018년 4월에 발매되었다.[22] 48분 부터 나오는 배경음악은 게임 내의 가상 밴드인 Samurai의 Jhonny SilverHand라는 인물의 Chippin' in으로 아직 정식으로 공개되지도 않았다. 해당부분만 따로 떼어놓은 영상[23] 중후하고 깊은 울림을 가진 목소리인데 여느 성우 못지않은 목소리다.[24] 원본 영상을 비롯, 각종 포럼에서 내용은 안중에도 없고 마이크의 목소리만 칭찬하는 사람도 많다.[25] 메트로 엑소더스 같은 게임들이 발매 몇 주 전에 금전적인 이유로 PC 플랫폼을 에픽게임즈 스토어로 변경한 것이 논란이 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질문한 것, 팬의 질문은 "제발 제발 제발 에픽게임즈 스토어 독점이 아니라고 해줘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