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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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ep, Be a Star

혁신을 위해 오늘도 한발 더 나아갑니다.

날개를 달아라!

잠재력을 키워주는 서원대학교

Dream with Seowon

서원대학교
西原大學校
Seowon University
파일:attachment/서원대학교/Example.jpg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건학이념 / 교육이념
애국애족, 자주자립, 성실근면 / 진리, 정의, 사랑
분류
사립 종합대학
설립
1968년 3월 9일 [1]
설립자
운호 강기용
이사장
제20대 손용기
총장
제15대 손석민
부총장
경영평가실장 엄태석
대표전화
043-299-8114
소재
본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무심서로 377-3 (모충동)
위치


상징
마스코트
파일:Seowon University_mascot.png
S군, S양
엠블럼
파일:서원대학교 엠블럼.png
슬로건
온고지신(溫故知新)
배움, 내일의 변화
교색
SWU Blue
SWU Gray
동물

교목
잣나무
교화
국화
재단
학교법인 서원학원
재학생[2]
7,053명
교직원[3]
522명
대학기본역량진단[4]
자율개선대학(문재인 정권)
링크
공식 홈페이지
입학 홈페이지
학사행정서비스
e-campus
서원교육질관리시스템
IPP 장기현장실습 포탈시스템
공식 서원대학교 신문
공식 카카오톡
공식 블로그
공식 페이스북
공식 트위터
공식 인스타그램
1. 개요
2. 교가
3. S-Wing 3up system
4. 국가 재정지원 사업목록 및 수상실적
5. 역사
6. 대외 이미지 및 인지도
7. 입시
8. 행정서비스헌장
11.2. 글로벌경영대학
11.3. BIT융합대학
11.4. 휴먼서비스대학
11.5. 미래대학
11.6. 교양대학
13.1. 시간표
13.2. 교양 교과과정 이수내역
13.2.1. 중점교양
13.2.2. 기초학업공통
13.2.3. 기초학업계열
13.2.4. 균형교양
13.3. 전공 교과과정 이수내역
13.4. 2012년도 강의평가 시행
13.5. 2014년도 취득학점 포기제도 폐지
13.6. 2016년도 전자출결시스템 시행
13.7. 2017년도 학사경고 관리시스템 시행
13.8. 2017년도 서원교육질관리시스템(SEMS) 시행
13.9. 2018년도 졸업인증제 시행
14. 캠퍼스 및 교내시설 목록
14.1. 행정관
14.1.1. 행정관 별관
14.2. 미래창조관
14.2.1. 대학청년고용센터
14.2.2. 멀티미디어 프라자, 인터넷 프라자
14.2.3. 도서관
14.2.4. 열람실
14.2.5. 한국교육자료박물관
14.2.6. 미래창조관 세미나실
14.2.7. 미래창조관 앞 미래광장 분수대
14.2.8. 카페 Gmano
14.3. 사범관
14.4. 인문사회관
14.4.1. 국가시험준비센터
14.5. 제1자연관
14.6. 제2자연관
14.7. 제1, 2생활관(다정/다애관)
14.8. 전공실습관
14.9. 체육관
14.10. 학군단
14.11. 야외음악당(노천강당)
14.12. 제1학생회관
14.13. 제2학생회관
14.14. 예술관
14.14.1. 예술관 공연장
14.15. 바이오융합관
14.16. 글로벌관
14.17. 목민관
14.17.1. 무인(無人)우체국
14.18. 창의관
14.19. 비전관
14.20. 혁신관
15. 구룡축제
16. 주변 정보
17. 출신 동문
18. 서원대학교 사건사고, 이야깃거리
18.1. 장애인 입학 거부 사건
18.2. 서운대
18.3. 서원대첩
18.5. 평생교육원 협박전화 소동
18.6. 미술학과 폐과 사건
18.8. 교수연구비 무더기 미지급 사태
18.9. 지리교육과 폐과 사건
18.10. 한국어문학과(구 국어국문학과), 공연영상학과(구 연극영화과) 폐과 사건
18.12. 대학총장 자녀 생일파티 사건
18.14. 대학총장 교비로 관사, 아파트 관리비 납부 사건
18.15. 기독교대학 논란
18.16. 산학협력단 팀장 여직원 성추행 파문 사건
18.17. 평생교육대학 출석·학점 조작 사건
19. 교통
20. 그 외


1. 개요


광복 이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사범대학인 청주사범대학으로 개교하였으며,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면서 지금의 서원대학교가 되었다.
일반대학으로 전환된 현재도 단과대학 중 사범대학이 설치되어 있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1968년 개교 이후 청주여자초급대학 - 청주여자대학 - 청주여자사범대학 - 청주사범대학 - 서원대학 - 서원대학교 단계로 개편되었다.
서원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삼국시대에 이 지방의 옛 지명서원소경(西原小京, 지금의 충청북도 청주시)[5]이다.
2014년 7월 1일 구 청주시와 구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신설된 서원구와 명칭과 의미가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서원대학교는 2018년도를 시작으로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이했다."

서원대학교 소개 영상 (2018)

서원대학교 홍보 CF (2008)

2. 교가


파일:서원대학교 교가.jpg
서원대학교 교가

3. S-Wing 3up system


파일:서원대학교 S-Wing 3up system.png
  • 둥지 Project
    • 둥지(진로 및 심리상담) 통합 프로젝트 체계
    • 사제동행(師弟同行)
  • 날개 Project
    • 날개(학습역량지원) 통합 프로젝트 체계
  • 비상 Project
    • 비상(취·창업) 통합 프로젝트 체계
    • 사제동행 시스템(전담지도교수-지도학생)

4. 국가 재정지원 사업목록 및 수상실적


"대학기관 평가 인증"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선정"
"대학구조개혁평가 1그룹 선정"
?"2015년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별동 어린이집 수탁 기관 선정"
?"2016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2017년 자유학기제 유공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2017년 4년제 대학 평생교육지원체제 지원사업 선정"
"2017년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 장기현장실습제)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대학 선정"
"2017년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2017년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2018년 창의교육 선도 교원양성대학 운영대학 선정"
"2018년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선정"
"중등교원 임용고사 단일계열 합격자 전국 최상위 달성"
"2018학년도 교원임용시험 131명 합격"
"2019년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선정"
"2019학년도 교원임용시험 121명 합격"

5. 역사


파일:서원대학교 연혁.png
서원대학교의 변천 과정. 1968년 청주여자초급대학 시절의 심볼마크가 빠져있다.
심볼마크와 학교 명칭을 상당히 자주 변동되었다.
연도
변천 연혁
1968년
청주여자초급대학 개교
1970년
청주여자대학 개편
1973년
청주여자사범대학 개편
1979년
청주사범대학 개편
1988년
서원대학교 개편 및 종합대학으로 승격
과거 청주사범대학 시절, 서원대학교로 개편됨에 따라 교명 변경에 반대하는 운동이 전개되는 등, 학생들과 교수, 재단간의 큰 마찰이 있었다.
종합대학 변경으로 인한 사범대학일반대학 간의 갈등은 제법 오래 갔으나 현재는 많이 해소된 상태이며
서원대학교로 변경된지 30년이 되는 지금까지 사범대학 이미지만을 활용하는 대학 측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일부 기성세대의 경우 청주사범대학의 추억을 떠올리며 서원대학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하나, 과거형인 경우가 많다.
교수진 부족에 항상 시달리고 있으며, 사범대학의 몇몇 교육수업도 시간강사에게 의존하고 있는 편이었다.
과거에 전 이사장들의 업무상 배임, 횡령, 탈세, 교수채용비리# 등 각종 비리와 계속되는 학내갈등으로# 2011년도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지정되는 수차례 굴욕을 당했다. 여러모로 서원대학교의 흑역사가 많다. 또한 학교평가에서는 2010년도 교원양성기관평가(사범대학) 에서 C등급을 받은 후, 1년 뒤 재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내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러나 2016년도 교원양성기관평가(사범대학)에서 또다시 C등급을 받아 결국 정원을 30% 감축하게 되었다.
결국 2016년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사범대학 교수만으로도 교수 항목 점수가 부족해서 타 학과 교수를 사범대 소속으로 변경하는 방법
편법을 쓰다 적발되어 검찰이 내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그러고도 C등급이 나왔다는 건 학교에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다.
#
서원대학교가 사범대학을 간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상당히 씁쓸하고 초라한 결과로 이로 인해서 한동안 학내 갈등이 있었다.
과거 청주사범대학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범대학일반대학간의 커트라인 차이로 인해 사범대생과 비사범대생간의 보이지 않는 선이 은근히
존재 했다. 또한 권위적이고 불친절한 교직원들과 교수들이 학생들을 상대로 사소한 갈등 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며 현재도 작은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외형적인 성장과 함께 내실있는 학교문화를 위해 현재는 분위기가 많이 쇄신되어 가고 있다. 실력있는 교수진의 확충, 인성·진로 교육,
어학 관련 수업, 취업활동 관련 행사, 청년창업지원, 동문 초청 멘토링, 전문가들의 관련 특강을 위해 외부인사들도 자주 학교에 방문한다.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대학, 새로운 도전으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
혁신으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지원에 공을 들이고 있다.
서원대학교 측에서는 사립 종합대학으로 규모도 커지고 책임져야할 구성원 또한 많아졌기 때문에 과거처럼 특정 단과대의 일방적인 지원과 의존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근 이사장, 총장, 교직원, 교수, 학생, 지역주민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이미지가 좋은 쪽으로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상황이며 학교 만의 비전도
확고하게 피력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정부기관, 기업, 지역과의 상생하려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6. 대외 이미지 및 인지도


캠퍼스는 작으나 종합 사립대학이라서 학내 시설물에 상당한 투자를 기울이고 있으며, 2002년 신축한 미래창조관으로 이전한 도서관과 멀티미디어실의 규모와 시설은 충청북도 청주시의 대학교 중에서 최고다.
청주사범대학의 후신으로서 사범대학은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로 그런 점에서 학교가 사범대학에 애착을 가질 만하지만, 사범대학이 아닌 일반학과가 생긴 지 28년, 종합대학이 된 지 26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범대학의 이미지만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으며 비판받아 마땅하다.
서원대학교 재학생 구성은 청주 토박이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타 지역권에서 온 학생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6]

7. 입시


최초의 사립 사범대학이라는 이력에 걸맞게 사범대의 입결은 타 학과보다 티나게 높은데, 교사를 목표로 하는 학생의 경우 충북대학교보다 서원대학교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학과의 입결 커트라인은 비슷한 편이다. [7]
수시는 2~5등급까지 [8][9]의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데, 수시 반영 비율이 괴랄하다. 특히 몇몇 학과는 파격적인 수시 반영 과목과 비율로 지원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정시에서는 수시와 달리 평범하다. 그럭저럭 무난한 전형이다. 빠지는 인원이 많기에 적절하게 소신지원을 해도 어느정도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 단 체육교육과 같은 경우에는 타 대학이 수시에서도 일부 인원을 선발하는 곳이 있는 반면에 서원대학교는 그냥 정시로 때려박기 때문에 체육교육과를 생각하는 학생은 주의해서 선택해야 한다.[10]
과거에는 전기에 떨어진 성적 우수자들이 대거 지원하여서, 90년도에는 충북대학교에서 학과 선택을 잘못하여 탈락한 우수한 성적의 학생들이 모였다.
실제로 1994년도 첫 수능이 있던 해에는 서원대 진학생들의 점수가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일부 과 진학생들보다 높았다고 한다.[11]

8. 행정서비스헌장


파일:서원대학교 행정서비스헌장.png

9. 등록금


한 학기 등록금
계열
2015
2016
2017
2018
2019
인문사회
3,206,000원
동결
동결
동결
동결
이학체육
3,656,000원
동결
동결
동결
동결
공학예능
4,047,000원
동결
동결
동결
동결

10. 장학금


신입생, 재학생 교내 장학제도
장학금 종류
수혜대상
수혜금액
수혜기간
수능성적장학금
수능 국어,영어,수학,탐구 4개 영역이 모두 1등급(탐구는 2과목 각각 1등급)
등록금 전액
4년
실기우수장학금
고교 3학년(1,2학년 제외)재학 중 전국규모대회에 대통령상을 받은 자
등록금 전액
4년
수시성적우수장학금
수시 최초합격자 중 학과(부) 수석입학
수업료 100만원
1회
정시성적우수장학금
정시 최초합격자 중 단과대 별 수석 입학자
수업료 100만원
1회
충청사랑장학금
충청권(대전,충남,충북,세종)고교 졸업하고 입학한 자
입학금 50%
1회
성적장학금
매학기 학년수석
등록금 전액
매학기
성적향상장학금
직전학기 성적이 2.0이상인 학생이 1.0이상 향상된 학생
소정액
1회
편입생특별장학금
일반편입전형으로 입학한 자
등록금 50%
1회
직장인특별장학금
특성화고졸 직장인전형 입학자로 학업성적이 2.0이상
등록금 50%
8학기
평생교육장학금
평생교육대학 입학자로 학업성적이 2.0이상
등록금 50%
8학기
통일장학금
북한이탈주민
등록금 전액
4년
교직원자녀장학금
본교에 재직하고 있는 교직원의 자녀
등록금 전액
4년
학원교직원및자녀장학금
서원학원 임직원ㆍ산하 각급학교 교직원의 자녀
소정액
설립자직계비속장학금
본교 설립자의 직계 비속
등록금 전액
4년
문화장학금
세계화시대의 목적의식과 가치관이 뚜렷한 학생에게 지급
소정액
1회
국가보훈장학금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자녀
등록금 전액
4년
봉사장학금
교내부서 및 사회봉사기관에서 성실하게 봉사한 학생
소정액
간부장학금
학생회 간부에게 지급
소정액
공로장학금
전국규모 이상의 대회에서 3위 이내 입상자 및 특별공로 자
소정액
미래로장학금
기초생활수급자로 징계 및 학사경고를 받지 않은 자
소정액
4년
특별장학금
자기계발,교내.외행사 기여자 등 위원회에서 특별한자를 선발
소정액
형제ㆍ자매장학금
자기계발,교내.외행사 기여자 등 위원회에서 특별한자를 선발
소정액
해외학점교류장학금
해외학점교류학생으로 선발된 자
소정액
성취장학금
국가에서 실시하는 고등고시 및 이에 준하는 고시1차, 2차합격자
소정액
서원인장학금
학부 및 대학원에 3명(부모) 이상 재학 중일 때 부모 모두 졸업생인 동문자녀가 재학 중일 때
소정액
장애인장학금
장애등급 3등급 이내인 학생
소정액
4년
학과추천장학금
학과의 추천을 받은 자
소정액
매학기
단비장학금
소정의 절차에 따라 선정된 자
소정액
매학기
부모장애장학금
부모님 중 한분 이상이 장애등급 3등급 이내일 때
소정액
4년
교육역량강화장학금
교육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내프로그램에 참가한 자
소정액
취업역량강화장학금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내취업프로그램에 참가한 자
소정액
창업역량강화장학금
창업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내창업프로그램에 참가한 자
소정액
도서관마일리지장학금
학업역량강화를 위한 도서관이용실적(마일리지) 상위 자
소정액
도약장학금
학사경고를 면한 자
소정액
글로벌장학금
다문화학생으로 등록된 자
소정액
4년
학군단장학금
학군단간부
소정액
형설교수장학금
형설교수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자
100만원
행정직원장학금
행정직원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자
100만원
총동문회장학금
총동문회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자(매년15~25명)
소정액
국가장학금 1,2유형
소득분위별(0~8분위) 해당자
소득분위별 지급
매학기
국가근로장학금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선발된 자
시간당 소정액
매월

11. 단과대학


본교캠퍼스
사범대학
글로벌경영대학
BIT융합대학
휴먼서비스대학
미래대학
교양대학
2015년도 기준 5개의 단과대학과 3개의 대학원(교육, 산업, 정보통신)으로 개편되었다.
2018년도 기준 6개의 단과대학과 2개의 대학원(교육, 산업)으로 개편되었다.

11.1. 사범대학


대한민국 최초의 사립 사범대학으로, 서원대학교의 모태가 되었기에 예전부터 인지도와 위상이 높은 편이다. 교수들도 대외 활동이 상당한 편이며, 교과교육학, 교과내용학 교수진이 학과별로 충실한 편이다. 지방 사립 사범대학 중에선 올 만한 가치가 있는 학교라고 볼 수 있으며, 매번 지역거점대학과 비견될 정도로 우수한 결과를 거두고 있다. 서원대학교 규모에 맞지 않게 많은 학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학 창립부터 청주사범대학시절까지 여러가지 면에서 서원대학교의 시초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단과대다.
2014년 임용고사 기준, 약 130여명의 임용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사립 사범대 중 상당히 우수한 아웃풋으로 근처 거점국립대학인 충북대학교 사범대학과 비교했을 때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성과라고 한다. [12][13] 학교측에서 사범대 학생들에게 독서실을 개방해주는등 나름의 지원책을 열고 있지만 여러모로 더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본다.
2016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C등급을 받음으로써, 지리교육과의 폐과와 나머지 학과들의 정원 일부 감축이 잠정 결정되었다. 거기다 이번 평가에서 학교는 우수한 실적을 가진 타 단과대학 교수를 한시적으로 사범대 소속으로 변경해서 평가를 받는 방법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에 반성을 해야한다.[14]
학풍은 대부분의 사범대가 그렇듯 다소 폐쇄적이며 내부 결속을 중시한다. 불참비, 행사 참여 강요 등으로 잡음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요즘은 많이 줄어들었다.
어딜가나 그렇듯 이런 학풍은 학교생활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는 학우도 있지만 과 생활을 하면서 친목을 다질수 있어서 좋다는 사람도 있다. 이부분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리므로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였다. 하지만 사범대학이라도 대학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학과 통·폐합과 인원조정을 비껴갈 수 없었다.
최근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에서는 2019학년도에 교원임용시험 121명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내는 성과를 보여줬다.# 최근 학생 수의 급감과 취업 한파 등으로 교원임용의 길이 급격히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5년 평균 112명의 합격자를 배출, 교원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국어교육과
  • 영어교육과
  • 교육학과
  • 유아교육과
  • 윤리교육과
  • 사회교육과
  • 역사교육과
  • 수학교육과
  • 생물교육과
  • 체육교육과
  • 음악교육과

11.2. 글로벌경영대학


서원대학교상과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경영학부가 경영대학으로 승격되었으며 현재는 글로벌경영대학으로 단과대학의 명칭을 변경하였다.
주로 쓰는 건물은 후문에 위치한 2015년도에 신축한 목민관이다. 사실 학과 이름을 보면 왜 글로벌경영대학에 들어가 있는지 의문스러운 학과도 있지만
글로벌경영대학이라는 미명 아래 단과대학의 개편이 완료되었다. 기존의 경영학부가 있으며 영어과와 중국어과가 국제학부 소속으로 변경되었고 단독으로
광고홍보학과가 소속되어 있다.
대학구조조정의 일환과 2017학년도 회계학과의 신입생인원이 미달하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2017학년도까지 기존의 학과제로 운영하다가 2018학년도부터 학부제로 학사구조를 개편하였다. 학부제를 통한 전공의 다양화를 통해 전공 선택의 기회를 한 번 더 학생들에게 제공하며 세부전공을 두고 있다. 신입생은 경영학부 공통 교과목 (경영학원론, 회계원리, 스마트경영정보, 기업과국제무역, 생활과금융) 5개의 영역의 기초전공수업을 듣고 각 계열 안에서 다양한 과목을 공부한 뒤 1학년 과정 종료 후 적성에 맞는 전공을 본인의 희망에 따라 선택한 후 심의를 거쳐 최종 배정된다.
최근 서원대학교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 장기현장실습제)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대학에 선정되어 고학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제에 신청한학생은 대학교 교과과정 일부를 산업체 현장에서 장기간 실습을 하면서 학점을 이수하도록 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실습을 보내기도 한다.# 또한 본인 의사에 따라 창업을 지원하기도 한다. 경영대학이 과거에는 학과중심의 일방적인 교육방식인 반면에 현재는 통합적이고 실용적인 교육환경으로 많이 변모 하였음을 알 수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경영학부 교육과정.png
  • 경영학부
    • 경영학전공
    • 회계학전공
    • 경영정보학전공[15]
    • 무역학전공[16]
    • 금융보험학전공[17]
  • 국제학부
    • 중국어전공 [18]
    • 영어전공 [19]
    • 한국어교육전공
  • 광고홍보학과

11.3. BIT융합대학


서원대학교공과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각종 이공계열 및 기술계열 학과들이 모여있는 단과대학이다. 최근 취업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설 학과에 대한 학교의 지원과 관심이 쏠려 다음 년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 대비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제약·바이오·IT분야 중점을 목표로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희망하고 있다.
  • 제약식품공학부
    • 제약공학전공
    • 식품공학전공
  • 화장품.뷰티학부
    • 바이오코스메틱학과
    • 뷰티학과
  • IT학부
    • 컴퓨터공학과
    • 정보통신공학과
    • 멀티미디어학과
    • 정보보안학과
  • 식품영양학과
  • 임상건강운동학과
  • 환경공학과

11.4. 휴먼서비스대학


서원대학교의 인문사회 계열 학과와 각종 예체능 계열 학과 위주로 편성된 단과대학이다. 대학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학과명칭이 변경되거나 통·폐합된후 개편되었으며 신설학과와 더불어 경찰·소방·승무원·호텔조리·사회복지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 경찰.소방학부
    • 경찰행정학과[20]
    • 소방행정학과[21]
  • 사회복지학부
    • 사회복지학전공
    • 복지행정학전공
  • 호텔외식조리학부
    • 호텔조리전공
    • 디저트식음료경영전공
  • 항공서비스학과[22]
  • 레저스포츠학과
  • 건축학과
  • 융합디자인학과
  • 패션의류학과
  • 음악과

11.5. 미래대학


서원대학교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서 2016학년도 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재직중인 직장인들과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2014년 경영학과(야간) 수업을 이어서 평생교육대학에서 전담하였다.
현재는 단과대학의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미래대학 비전학부는 야간에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4년간 등록금 50%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비전학부
    • 경영학전공
    • 사회복지학전공

서원대학교 미래대학 비전학부 사회복지학전공 (2018)
  • 영유아보육학전공

11.6. 교양대학


서원대학교의 교양수업을 주로 전담하고 있는 단과대학이지만 소속 학생들은 없으며 주로 학과에 소속되지 않는 조교수와 외국인 시간강사들이 주로 있다.
학생들의 외국어 교육 및 기초적인 교양교육을 전담하고 있으며 정규 교과과정 외에 비교과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교양대학/글쓰기센터 사무실은 목민관 1층에 위치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교양대학.png

12. 동아리


2017년 동아리 현황
구분
합계
공연
봉사
전시
종교
체육
학술
비고
등록수
39
8
8
3
3
14
3
·
  • 공연분과 동아리
    • 서원대학교 응원단 질주
    • 서원대학교 Rock Group Sound 애오라지
    • 서원대학교 흑인음악동아리 동충하초
    • 서원대학교 댄스동아리 트레드
    • 서원대학교 통기타동아리 CEJA
    • 서원대학교 풍물동아리 새늘
    • 서원대학교 연극동아리 미친
    • 서원대학교 태권도동아리 화랑
  • 봉사분과 동아리
    • 서원대학교 해병대전우회
    • 서원대학교 우리들모임
    • 서원대학교 젊은새이웃
    • 서원대학교 디딤돌
    • 서원대학교 L-ING
    • 서원대학교 질그릇자활회
    • 서원대학교 로타렉트
    • 서원대학교 RCY
  • 전시분과 동아리
    • 서원대학교 애니메이션동아리 들풀
    • 서원대학교 사진동아리 아름드리
    • 서원대학교 문학동아리 글뜰문학회
  • 종교분과 동아리
    • 서원대학교 기독교동아리 CCC
    • 서원대학교 기독교동아리 IVF
    • 서원대학교 천주교동아리 카톨릭학생회
  • 체육분과 동아리
    • 서원대학교 기계체조동아리 짐나스틱
    • 서원대학교 검도동아리 검우회
    • 서원대학교 배구동아리 에이퀵
    • 서원대학교 탁구동아리 OPEN
    • 서원대학교 야구동아리 Triple Play
    • 서원대학교 축구동아리 피플스
    • 서원대학교 축구동아리 오아시스
    • 서원대학교 농구동아리 서농회
    • 서원대학교 테니스동아리 임팩트
    • 서원대학교 배드민턴동아리 리턴
    • 서원대학교 수영동아리 핀플라이
    • 서원대학교 산악동아리 산악부
    • 서원대학교 스킨스쿠버동아리 SAC
    • 서원대학교 패러글라이딩동아리 푸른하늘
  • 학술분과 동아리
    • 서원대학교 동굴탐험동아리 학술탐험대
    • 서원대학교 요리동아리 To Be Chef
    • 서원대학교 학술동아리 대성

13. 강의



13.1. 시간표


1교시 09:00 - 09:50

2교시 10:00 - 10:50

3교시 11:00 - 11:50

4교시 12:00 - 12:50

5교시 13:00 - 13:50

6교시 14:00 - 14:50

7교시 15:00 - 15:50

8교시 16:00 - 16:50

9교시 17:00 - 17:50

O교시(야간) 18:00 - 18:50

P교시(야간) 19:00 - 19:50

Q교시(야간) 20:00 - 20:50

R교시(야간) 21:00 - 21:50

S교시(야간) 22:00 - 22:50


13.2. 교양 교과과정 이수내역


  • 사범대: 25학점 이상(교양필수 15학점+기초학업계열 6학점)
  • 일반대: 40학점 이상(교양필수 15학점+기초학업계열 6학점)
- 중점교양 : 9학점
- 기초학업공통 : 6학점
- 기초학업계열 : 6학점(자기계열 3학점+타계열 3학점)
- 균형교양 : 19학점(4개 영역에서 영역별 1과목 이상 이수)
평생교육대학는 교양필수 사회봉사Ⅰ+ 기초학업 6학점 + 자유교양 23학점 이상 이수
※ 교앙필수: 사회봉사Ⅰ, 사고와표현Ⅰ-글쓰기, 사고와표현Ⅱ-말하기, 드림프로젝트, 영어회화Ⅰ,SU인성코칭1~3, SU진로코칭1~3
※ 기초학업: 학과별 상이(자기계열, 타계열 각 한 개씩)
※ 교양최소이수학점: 40학점 이상(사범대학 제외)


13.2.1. 중점교양


교양필수 과목이며 사회봉사Ⅰ, 드림프로젝트(신입생 동기부여 프로그램), SU진로코칭1~3(1학기), SU인성코칭1~3(2학기)을 반드시 수강하여야 졸업이 가능하다.

13.2.2. 기초학업공통


교양필수 과목이며 현재 사고와표현Ⅰ-글쓰기, 사고와표현Ⅱ-말하기 로 변경되었으며 영어회화Ⅰ교과목을 반드시 수강하여야 졸업이 가능하다.

13.2.3. 기초학업계열


교양필수과목이며 총 3개의 영역(인문·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체능)에서 자기계열 1과목과 타계열 1과목을 수강하면 된다.
1학년만 가능하며 정규학기에만 수강이 가능하다. 반드시 수강하여야 졸업이 가능하다.

13.2.4. 균형교양


균교라고 줄여부르며 총 7개 영역(문학·예술·문화, 역사와철학, 정치·경제·사회, 과학과기술, 실용실천) 중에서 영역별 1과목 이상을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다.

13.3. 전공 교과과정 이수내역


  • 사범대
- 전공: 65학점이상
  • 교육학과 72학점 이상(교과교육학 9학점이상)
- 교직: 22학점이상
  • 교육학과: 전공 교과과정 중 교직이론 대체과목 이수

  • 일반대
- 전공: 70~81학점 이상

13.4. 2012년도 강의평가 시행


서원대학교는 담당교수의 강의 내용과 방법, 수업준비 상황 등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조사하고 이를 수업개선 노력에 반영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며 담당교수능력을 강화하여 대학 전체의 학문적 수준을 제고하는데 목적으로 강의평가를 실시한다.
강의평가를 하지 않으면 성적열람 및 정정 기간에 확인할 수 없다. 성적처리가 끝나면 강의평가결과 공지사항을 통해 학생들에게 공개된다.

13.5. 2014년도 취득학점 포기제도 폐지


이미 수강완료하고 학점까지 받은 교과목 중 원하는 과목을 6학점까지 포기할 수 있는 제도였다. 낮은 학점이 나온 과목을 성적표에서 지워서 역시 평균을 상승시키는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학점 인플레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어 왔다. 학점포기제는 비단 서원대학교 뿐만 아니라 인근대학인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또한 동일한 시기에 시행되었다.
2013년도 국정감사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에서 대학의 엄정한 학사관리를 지속적으로 요구와 학점포기제나 성적표에서 F학점을 삭제해 온 것으로 정당한 절차가 아니기 때문에 유예기간을 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라는 입장과 학점세탁의 부정적인 여론형성 등을 감지했는지 학교측에서 교무회의와 전체교수회의에서 폐지안의 논의되어 결국 최종적으로 교무회의에서 학사운영규정 개정 및 학점포기제 운영규정 폐지가 확정되었다.
2014년도 2학기부터 서원대학교 학사제도에 즉시 반영되어 공식적으로 시행되었다. (이후 15학번 부터는 사실상 포기가 불가능하다.)

13.6. 2016년도 전자출결시스템 시행


2016년도 2학기부터 중도이탈 방지와 객관적 출결관리를 통한 엄정한 학사관리 확립을 위하여 전자출결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한마디로 출석체크를 스마트폰 기반(iOS, 안드로이드)의 어플리케이션(앱)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본인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강의실에 입장해야 한다.
즉, 기존 호명방식의 수기출석 확인과 블루투스방식을 병행하여 전자출결 하는 시스템 학생들도 앱에서 본인의 출결상황을 확인 가능하다.
서원대학교 학사지원팀에서는 담당교수가 전자출결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출석체크의 공정성을 유도하기 위해 권장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이용을 안하는 노교수들은 현재도 수기출석부를 애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학생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 나중에 한 번에 수동으로 기입하고 수기출석부로 대체하는 교수들이 의외로 많다. 나름 꼼수+징계대상인 셈)
아직 도입한지 얼마 안되다 보니 전자출결+기명식+호명식+지정좌석제 등을 혼용하여 출결상황을 파악하는 경우가 많다.
특징은 시간별로 출석·지각·조퇴·결석 등을 파악하기 용이하다. 취지는 학생들이 출튀+대리출석+지각을 방지하기 위해 전면 도입하였다.
특히 교양수업인 경우 100명이 넘어가면 출석할때만 참석했다가 도망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으며 물론 이는 엄연한 학칙 위반이다.
편법으로 전자출결이 도입되자 스마트폰을 학우한테 미리 맡겨서 대리출석하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그러므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까봐
전자출결로 출석체크도 하고 수기출석부에 기재까지하고 수업도중에 수시로 확인하는 꼼꼼함을 발휘하는 교수도 있다.
서원대학교 학사지원팀에서도 타대학에서 사건사고가 터지자 학사비리와 연관되고싶지 않은 취지에서 엄격한 학사관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이후 17학번 부터는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파일:서원대학교 전자출결_1.jpg파일:서원대학교 전자출결_2.jpg


13.7. 2017년도 학사경고 관리시스템 시행


파일:서원대학교 학사경고 관리시스템.jpg
학사경고를 받은 학생들은 지도교수를 면담하고 학사경고관리프로그램(교과, 비교과)에 참여해야 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학습전략과학습기법 교과목을 이수해야만 한다.

13.8. 2017년도 서원교육질관리시스템(SEMS) 시행


파일:서원대학교 교육혁신원.png
  • 쿠키(CUKI)마일리지 운영
    •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취득한 CUKI 마일리지에 대하여 서원대학교 학생들에게 점수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비교과 CUKI 마일리지 제도는 Creative Useful Kind Innovator의 약자로, 비교과 활동의 독려를 위해 지난 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제도에 따라 비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적립된 마일리지 점수에 따라 학기별로 장학금을 수여한다.

13.9. 2018년도 졸업인증제 시행


졸업학점 외에 별도의 졸업인증제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하여야 졸업이 가능하다. 18학번 부터 시행된다.

14. 캠퍼스 및 교내시설 목록


파일:서원대학교 Campus Map.png
서원학원 교내의 서원대학교 부지가 터무니없이 좁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건물이 조밀하게 들어서 있다.[23] 캠퍼스 내부에 서원학원 산하 중·고등학교가 모두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강의시간 사이에 지각할 일이 드물며 특히 사범대학 학생의 경우 자신이 소속된 학과 사무실이 뜬금없는 곳에 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다.

14.1. 행정관


서원대학교대학 본부에 해당하는 건물로 법인, 총장실, 경영평가실, 기획처, 총무처, 관리처, 문화기술사업단, 대강당 및 학과와 강의실 등이 있다.
현재는 미래창조관 교수연구동의 연구실이 포화되어 교양대학 조교수들의 연구실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유아교육과, 건축학과, 사회복지학과 학과사무실이 있으며 전공강의실이 있다. 다만 여기에 발을 들일 이유가 없는 학생들은,
그저 학교의 행정관으로만 생각한다. 행정관 앞에는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작게 있는데, 주로 여기는 담배 피우는 공간으로 여겨진다.
추가로 행정관 별관이 있다.
90년대 중반까지 이 건물의 정식 명칭은 도서관이었으며 1층에는 행정부서/세미나실, 2-3층은 강의실, 4~5층은 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파일:서원대학교 행정관.jpg

14.1.1. 행정관 별관


행정관 별관(본관후면)에는 교수지원팀과 홍보협력팀이 있다. 주로 교직원들이 많이 사용하며 행정관 부속건물으로 별관이 신축되었다.
파일:서원대학교 행정관 별관.jpg

14.2. 미래창조관


서원대학교에서 가장 눈에 보이며 상징적인 건물이다. 2002년도에 개관했다. 줄여서 미창, 또는 미창관이라고 불린다.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아름다운건축물 우수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교수연구실이 있는 왼쪽의 연구동과 오른쪽의 세미나실, 도서관동으로 구분되어 있다. 미래창조관 뒤편에
운동장이 있으며 보통 단과대학들이 체육대회를 할 때 주로 사용한다. 또한 테니스장, 풋살장이 있다.
미래광장에서 바라보는 미래창조관 건물은 정말 아름답다.
미래광장에서는 각종 행사가 개최되며 주로 서원대학교 미래광장에서 학과별 졸업앨범을 제작하면서 사진촬영을 하는 주된 장소이기도 하다.
파일: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jpg
파일: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야경.jpg

14.2.1. 대학청년고용센터


미래창조관에 들어가자마자 대학청년고용센터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관련 문의는 여기서 확인하면 된다. 취업 관련 행사도 여기서 주최한다.
뒷편에는 초미니 분식점이 있었는데, 음식은 나름 맛있는 편이었다. 현재는계약이 종료되어 가게만 남아 있고 영업이 종료되었다.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에는 3~4개 정도가 기본인 듯 하지만 그 외의 지역에는 없다.
그런데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서 유일하게 서원대학교 안에 배치되어 있다는 것은, 학교에서 지원을 많이 하고 정보도 많이 알려주고 싶다는 얘기일 것이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몰라서, 귀찮아서 이용하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부분 중 하나다.
저학년들은 대부분 잘 모르지만, 이 대학청년고용센터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유일하게 있는 지역대학청년고용센터다.[24]

14.2.2. 멀티미디어 프라자, 인터넷 프라자


멀티미디어 프라자는 미래창조관의 도서관 측 2층에 위치하며, 인터넷 프라자는 3층에 위치한다. 인터넷과 프린터, 복사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인터넷은 학습에 관련된 것에만 사용해야 한다.

14.2.3. 도서관


도서관은 1층을 제외한 지하3층부터 4층까지 이며, 지하3층은 기계실과 제2보존서고, 사물함이 있다. 운동장에서 보면 여기가 1층이다.
지하2층은 예전에는 도서관사무실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 제1보존서고로 이용하고 있으며, 로비에 열린열람실이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1층은 운동장에서 보면 3층 높이이고 제1서고, 제2서고와 대출실로 구성되어서 문학을 제외한 일반도서를 빌리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도서관장실도 여기에 있다.
1층의 도서관동 입구에 있는 경비담당직원에게 학생증을 제시하고 출입해야 하지만, 외부인은 멀티미디어프라자에 등록하고서 이용할 수 있다.
전에는 음식물(물 포함) 반입을 금지했으나 2017년부터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2층은 멀티미디어프라자로 예전에 3층에 있던 연속간행물실과 대출실의 문학자료를 합쳐서 운영하고 있다. 여러 잡지와 DVD영화를 볼 수 있고
30여대의 컴퓨터로 공부할 수 있다.
3층에는 제3열람실과 인터넷프라자가 있고, 방학때는 4층 열람실은 문을 닫고 여기만 문을 연다.
4층에는 제1,2열람실과 스터디룸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 도서관측.png

14.2.4. 열람실


이 건물 3, 4층은 열람실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여기서 공부를 한다. 1층에서 자리를 예약하고 올라가서 공부를 하는 시스템이다.

14.2.5. 한국교육자료박물관


서원대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모르지만 여기 좌측 동에 한국교육자료박물관이 있다.
큰 강의실 하나 정도의 크기다. 5분 정도면 다 관람할 수 있는 규모. 교수님들이나 일반인 몇몇 분이 옛날 자신이 쓰던 책이나 책가방, 책상, 의자, 학생증 등을
전시해 놓은 것이 전부이다. 조금 희귀하다고 볼 수 있는 자료는 일제강점기 가미카제 관련 서신 몇 편이 있는데 그마저도 방문하는 사람들 눈에는 별로
안 보인다. 방명록을 쓰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게 되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한국교육자료박물관.png

14.2.6. 미래창조관 세미나실


우측 동 맨 윗층인 5층에 미래창조관 세미나실이 있다. 거의 모든 외부강연은 여기서 열린다. 총학생회 발대식도 하고 전체학과 개강총회도 여기서 한다. 학교 신문사나 동아리 행사도 여기서 열리는 편이다.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은 한 학년의 3개 학과 정도인데 학교가 자꾸 욕심을 부려서 여기서 서원대학교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식)을 거행하기 때문에 졸업생+학부모+학생기자단+외부인사 등으로 졸업식장에 인원은 꽉찬다.#반면에 전기 학위수여식(졸업식) 전체 행사는 충북여자고등학교,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충북여자중학교와 함께 쓰는 체육시설 및 대강당 서원학원 부속건물인 아름관에서 진행한다.#

14.2.7. 미래창조관 앞 미래광장 분수대


과거 명칭은 민주광장이었으며 연못이 자리잡고 있었다. 정체불명의 각종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었는데, 매년 성년의 날에 성년을 맞은 신입생들을 쳐넣는
전통이 비일비재 했다. 빠진 신입생들은 악취를 호소했으며 핸드폰과 안경 등을 분실하는 경우도 많았다. 더러 피부병에 감염(!)되는 일 또한 흔하게 발생했다.
물론 지금은 연못을 매꿔서 그 위에 분수대로 만들었다. 현재 명칭은 미래광장 분수대로 불리고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미래광장 분수대.png

14.2.8. 카페 Gmano


미래창조관 우측 동은 도서관이지만 맨 아랫층에는 Gmano(구 : 엔젤리너스) 카페가 있다. 예전에 엔젤리너스는 로열티를 물고 학교에서 직영했었으나, 계약갱신시 로열티 인상문제로 임대로 바뀌었다. 교내 카페인데 엄청 비싼 가격으로 학생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하지만, 타 카페와 비교해서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에 비해선 가격이 나가는 편이지만, 그 외 카페와 견주어 보면 비슷한 편. 무엇보다 이곳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이 아니기 때문에, 유지를 위한 어느 정도의 가격정책은 필요한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서원대 직원과 학생에게는 할인이 적용되므로 썩 비싼 편은 아니다. 사실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으면, 음료 주문도 안 해놓고 그냥 앉아만 있는 학생들도 많다..

14.3. 사범관


청주사범대학의 상징이자 전신인 건물이며 역사가 오래된 건물이다. 지상 5층의 건물로 교직부, 교수학습자료센터, 교육연구소, 대학원(교육,산업), 교육연수원, 외국인전임강사실, 시청각실, 임용고사준비실, 학생식당/교직원식당 및 학과사무실과 강의실 실습실이 있다.
서원대학교 부지가 좁다보니 사실상 사범대학의 중심이 돼야할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학과 사무실이 다른 건물에 들어서 있을 만큼 빡빡하게 구성되어 있는 건물이다.덕분에 학교 내에 다른 건물들과의 연결성은 그야말로 최고. 학생식당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2개의 학생회관 건물하고도 바로 연결되어 있다.
4층의 경우는 교육대학원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포화 상태. 과거에는 유일한 단과대학 건물이었기 때문에 학생회실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다.
단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제2사범관의 증축이 절실하다. 당장 사범대학 내에 학과 사무실과 강의실을 수용할 건물이 필요한 편이다.
파일:서원대학교 사범관 정면.jpg
과거 이 자리에 연못이 있었다. 성인의 날 행사가 연못에 던지기 였다.
파일:서원대학교 사범관 후면.png
날씨 좋을 때 사범관 잔디밭에서 짜장면을 배달 시켜 먹곤 했다. 후문 쪽 장승배기 마당에선 신문지를 깔고 술을..

14.4. 인문사회관


인문사회 계열의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는 경찰행정학과, 소방행정학과, 광고홍보학과,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학생들의 학과사무실과 전공강의실이
위치해있는 건물이다. 제2자연관이 사실상 예체능 수업을 하기 때문에 여기서 인원이 많은 교양수업까지 함께 이루어진다.
지하에 학생상담센터와 우체국이 있었으나 상담센터는 제1학생회관 1층으로 옮겨졌으며 우체국은 2015년 계약종료와 함께 문을 닫았다.
지금은 국가시험지원센터만 남아있다. 또한 사범대 학과인 윤리교육과, 역사교육과의 전공강의실이 있다[25].
파일:서원대학교 인문사회관.jpg

14.4.1. 국가시험준비센터


국가시험준비센터는 각종 국가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학교 성적과 토익성적, 한국사 자격증의 유무, 센터장의 면접을 통해 들어가게 된다. 적은 인원만이 들어갈 수 있으며 안에는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컴퓨터실과 독서실같은 조용한 공간이 작게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국가시험지원센터.jpg

14.5. 제1자연관


자연관이라고 생각해서 자연계열 학생들이 사용할 것 같지만, 실상은 학교 부지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상 교양관으로 병행하여 이용 중이다.
다만 수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학과 과사무실이 들어서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제1자연관.jpg

14.6. 제2자연관


서원대학교 정문으로 들어온다면 가장 먼저 보이는 창의관 다음 건물이며, 디자인학과의 화예전공, 패션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임상건강운동학과,
레저스포츠학과, 환경공학과, 조교노동조합 사무실 등이 여기에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제2자연관.jpg

14.7. 제1, 2생활관(다정/다애관)


서원대학교의 여학생 기숙사이다. 제3생활관(목민관)이 신축되기 전에는 교내에 이 기숙사 밖에 없었다.
파일:서원대학교 제1, 2생활관.jpg
파일:서원대학교 학생생활관.jpg

14.8. 전공실습관


레저스포츠학과의 전공수업이 여기서 이루어진다.
파일:서원대학교 전공실습관.jpg

14.9. 체육관


서원대학교 체육교육과가 주로 사용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는 트레이닝장, 체육관, 샤워실 등으로 사용하며 그 위로는
전공강의실, 교수연구실 등이 있다. 뜬금없지만 3층에 창업동아리실이 있다. 오밀조밀 모여있는 타 학과 건물과 달리 꽤 멀다.
파일:서원대학교 체육관.jpg

14.10. 학군단


학생군사교육단(ROTC)이 생활하는 공간이다.
파일:서원대학교 학군단.jpg

14.11. 야외음악당(노천강당)


서원대학교 돔형의 타원형 야외무대이며 역사가 있는 건물이다. 학교의 각종 문화 행사가 여기서 이루어진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입학식,# 동문교사의 밤이나 축제, 음악학과의 발표회, 동아리공연 등이 여기서 열린다. 흔히 부르는 이름은 아니지만 노천강당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과거에 다른학교나 외부인들에게는 노천극장 이라고 주로 불렀다. 전설의 서원대첩이 여기서 일어났으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의 8강 지방투어가 이 곳에서 열렸다. 뒷편에는 공연분과 동아리가 모여 있다.[26]
파일:서원대학교 야외음악당.jpg

14.12. 제1학생회관


사범관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베리타스라고 부르는 매점과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지만. 2018년 기준 현재는 GS25가 입점해있다. 서원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바로 밑에 있는 주변 고등학교 학생들도 많이 이용한다. 점심시간대에 가면 고등학생들이 더 많은 편이다.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 문은 여학생 휴게실 출입구이다. 윗층으로 가면 문구점과 사회봉사센터 같은 것이 있고 그 아랫층으로 내려가면 말 그대로 총학생회, 여학생회 등의 학생자치위원회 사무실이 있다. 이 아랫층이 1층인데 학생상담센터, 양성평등상담센터가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제1학생회관.jpg

14.13. 제2학생회관


서원대학교동아리회관. 학교 신문사와 영자신문사 또한 이 건물 맨 마지막 층에 있다.
신문방송사, 동아리실, 창업동아리실, 동아리연합회 등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제2학생회관.jpg

14.14. 예술관


2009년에 준공되었다. 지상 4층의 건물로 공연장, 강의실, 한국화일러스트, 서양화실, 합주실, 국악실, 음악감상실, 교수연구실 및 학과 사무실 등이 있다.
예술관 답게 모양이 꽤 특이하다. 예술관 내부 구조가 꽤 깔끔한 편인데, 천천히 둘러보면 제일 특이한 공간은 피아노 학원같은 느낌의 연주실이라고 할 수 있다.
2013년 11월에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이 이 건물에서 촬영되었다.
파일:서원대학교 예술관.jpg
파일:서원대학교 예술관 야경.jpg

14.14.1. 예술관 공연장


파일:서원대학교 예술관 공연장.jpg

14.15. 바이오융합관


리모델링 전에는 음악관이었으나 2013년도에 재준공되었다. 주로 공학계열 학과가 이용하는 건물이다.
지상 4층의 건물이며 3~4층에는 화장품학부, 제약공학과, 식품공학과의 강의실과 실험실이 위치해 있다.
1층에는 공동연구실, 분석실, 바이오실용화센터지원실 충북화장품산업협회, 화장품기업지원사업단이 입주해 있다.
2층에는 학과사무실과 교수연구실이 위치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바이오융합관.jpg

14.16. 글로벌관


2014년도에 개관한 신축건물이다. 주로 학교에서 밀어주는 신설학과 들이 입주해 있는 건물이다.각종 기초교양영어수업이나 토익관련 등
외국어 관련 수업이 주로 이루어진다. 전체적으로 서원대학교 교내 건물 중에서 외관 및 내부가 가장 멋진 건물이다.
학교 정문에서 올라와서 충북여자고등학교 기숙사 뒤 쪽에 자리한 지상 5층 지하2층짜리 건물이다.
항공서비스학과호텔외식조리학과 과사무실과 강의실 및 실습실, 평생교육대학 사무실이 있다.
지하 1층에는 호텔외식조리학과의 실습실이 있는데 마치 마셰코를 보는 듯하다. 3층에는 비행기 내부를 가져다 놓은 듯한 기내실습실이 있으며
항공서비스학과 강의실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4층은 호텔외식조리학과 조리실습실이 위치해 있고 5층은 주로 평생교육대학의 강의실이 위치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글로벌관.png
파일:서원대학교 기내실습실.png

14.17. 목민관


서원대학교 후문에 가장 근접하게 위치해 있으며 2015년도에 개관한 신축건물이다.[27]
지하 1층, 지상 10층의 융복합 건물로 제3생활관(기숙사)과 후생복지시설이 입주해 있다. 글로벌경영대학이 모두 행정관에서 목민관으로 이전했다.
서원대학교에서 미래창조관과 함께 상징처럼 될 것 같다. 본 건물 3층에서 나가면 바로 제1자연관으로 갈수있다. 그래서 유동인구가 많은편이다.
1층에는 교양대학/글쓰기센터 사무실과 청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있다. 추가로 휘트니스센터가 입주 할(예정)이며 세탁실 등
기숙사 학생들을 위한 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제1학생회관에 있던 서점이 이곳 1층으로 이전했다.
2층에는 대강당이 있다. 각종 세미나는 주로 여기서 실시한다. 현재 2층에 2015년 2학기부터 새로 GS25가 입점했다.
3층에는 글로벌경영대학 경영학부 학과사무실과 전공강의실이 위치해 있다. 4층~10까지는 제3생활관(기숙사)로 이용되고 있다.
2015년 11월 기준으로 더 큰 도시락, 공씨네 주먹밥, 카페가 입점했다.
2017년 11월 기준으로 2층에는 왼 편에는 전공강의실과 오른편에는 하브루타존 스터디카페와 하브루타룸이 있다.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거나 조별과제를 할 때 주로 그룹스터디룸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며 후생복지 시설이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목민관.jpg
파일:서원대학교 목민관 하브루타존.png

14.17.1. 무인(無人)우체국


충청지방우정청이 2015년 7월 1일부터 목민관 1층에 무인우체국을 설치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무인우체국은 우체국 직원 없이도 쉽고 편리하게 우편물을 보내고받을 수 있는 무인우편서비스다. 우정청과 서원대 측에 따르면 낮 시간에 우편물을 받기 어려운 대학생과 맞벌이 부부의 편의를 도모할 장소를 선택했다고 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이며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통상(편지)과 소포(5호 소포상자) 등을 등기우편물로 접수할 수 있다.

14.18. 창의관


서원대학교 정문에 가장 근접하게 위치해 있으며 창업보육센터, 창업기업부설연구소가 위치해있다.
파일:서원대학교 창의관.png

14.19. 비전관


학교기업(서원글로벌피부임상센터, 서원식품센터)과 휴게실, 수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서원대학교 교내에 있는 건물이면서도, 정작 서원대학교 학생들은 별로 갈 일이 없다.
파일:서원대학교 비전관.jpg

14.20. 혁신관


서원대학교 산업협력단이 위치해 있으며 건물을 신축하여 이전하였다.
2003년까지 정부지원사업과 대외협력사업을 수주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6개 사업단과 8개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파일:서원대학교 혁신관.png

15. 구룡축제


2003년부터 시작되어 년 5월에 열린다. 마을공동체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 잊혀지고 있는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열리기 시작했으며,
행정안전부의 국제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서원대학교의 야외음악당(노천강당)과 체육관을 이용하여 1일간 열린다.
주요 행사는 줄만들기, 줄다리기, 풍물 길놀이, 용싸움 등의 전통놀이마당과 효(孝)실천 마당, 노래자랑 등이 있다.
서원대학교 학교축제를 오전에 하고 밤이되면 야외음악당(노천강당)에서 각종 공연과 초청 연예인들을 무대에서 볼 수 있다. [28]

16. 주변 정보


정문 앞에는 무심천이 흐르고 정문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단시간에 시내에 나갈수 있다. 여유가 있다면 무심천을 직접 건너 도보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정문 근처 꽃다리 밑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주니 날씨가 좋을때 이용하면 좋다. 다만, 학교에서 자전거 대여소까지 거리가 좀 있는 편이다.
후문에는 작지만 나름 알차게 구성된 대학가가 있다. 자취생을 위한 하숙집 및 원룸들과 CU, GS25, 세븐일레븐 등 각종 편의점,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있다.
맘스터치, 롯데리아 등 식사를 해결할 만한 곳도 있으며 요즘은 육회집도 생겨난다. 최근 들어 몇몇 식당들이 사라지고 술집이나 인형뽑기집이 많이 생겼다. 각종 일반 음식점과 술집들도 들어서 있다. 개강·종강 총회나 뒷풀이 등 각종 학과 행사도 이곳 후문에 위치한 술집들에서 열려 목요일이나 금요일밤이되면 사람으로 붐빈다.
주변에 청주교육대학교가 있는데, 그 곳의 대학가가 변변치 않은터라 청주교대 학생들은 알찬 구성을 가진 서원대학교 대학가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개강·종강총회 등을 하고 있을때 옆을보면 청주교대 학생들이 개총,종총 및 대면식을 하는 것이 보이는 경우도 엄청 많을 것이다. (특히 홍치킨 등등의 술집. 가을~봄 사이 후문 주변을 가보면 청주교대 과잠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서원학원 부속 중고교 학교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대학가에서 약간 벗어나면 중고등학교 특유의 문구 거리와 학원들이 줄지어 있다.
덕분에 아침 첫교시를 맞아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자율학습이 끝나고 가는 버스에 한데 뭉쳐서 수송당하는 일이 많은 편이다.

17. 출신 동문



18. 서원대학교 사건사고, 이야깃거리



18.1. 장애인 입학 거부 사건


2001년 8월, 청주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남기춘·南基春)는 장애인의 입학원서 접수를 거부한 충북 청주의 서원대학교 재단인 학교법인 서원학원을 최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학은 장애인시설이 없다는 이유로 뇌성마비 지체장애인(1급)인 서모씨(25·여·인천 부평구 상곡동)가 지난해 12월28일 학교를 찾아와 미술대학 서양화과에 내려던 입학원서를 접수하지 않은 혐의다. 현행 장애인복지법(12조 4항)에는 ‘장애를 이유로 입학에 불리한 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이에 대해 서원대학교 측은 “원서접수 첫날 학교 입학관리과를 찾아 온 서씨와 상담과정에서 학교에 장애인시설이 없어 불편할 것이라는 설명을 했을 뿐 원서접수 자체를 거부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장애 때문에 초등학교 2학년 때 중퇴한 뒤 검정고시로 대학입학 자격을 얻은 서씨는 서원대학교에 원서접수를 하지 못하자 올 3월21일 이 대학을 청주지검에 고소하는 한편 인천지방법원에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18.2. 서운대


2010년, 지붕 뚫고 하이킥이라는 가족 시트콤이 있었다. 당시 황정음서운대라는 대학에 다니는 설정으로 나오는데, 오현경서울대로 오해를 하여 아들 윤시윤과외를 맡긴다. 가뜩이나 '서운대'라는 대학 이름이 비슷한 것도 모자라서 지잡대라는 것과 '취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설정 때문에 많은 학우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이 때 네이버 지식인에 "정말 서운대는 존재하는 대학인가요?"라는 질문이 꽤 보였는데 이 질문에 대한 대부분의 답변으로는 "서운대는 없지만, 서원대는 있습니다."가 등록되었다. 심지어 많은 학우들의 타 대학 친구들마저 이 시트콤이 끝날 때까지 놀려댔다.
2010년이 한참 지난 2015년 1학기, 메르스 때문에 학교가 일주일 동안 잠시 휴교를 했다. 청주시뿐만이 아니라 대학에서 휴교를 하는 일이 이례적이라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꽤 오랜시간 차지했는데, 적지 않은 기사에서 아직도 서원대서운대라고 표기하여 안쓰러움을 더했다. 참고로 메르스에 감염된 학생은 없었지만, 덕분에 기말고사가 늦어져서 방학 전 주에 모든 전공, 교양시험을 몰아서 치뤘다.

18.3. 서원대첩




2011년, 싸이서원대학교 축제를 방문했는데 "서원대학교 학생들의 반응이 좋으니 다음 해에도 꼭 오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런데 2012년에 강남스타일이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나왔는데 2012년 9월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원대에 왔고 전설의 서원대첩이 이때 나왔다.
하지만 항간에 들리는 소문으로는 싸이가 한창 미국활동을 할 때 브레이크를 걸어서 행사를 했다고 해서 서원대가 욕을 먹었다. 당시 싸이는 미국에서 프로모션을 연속적으로 뛰어서 인지도를 쌓아야 할 때였다. 허나 그때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도 갔다.
뭐 어쨌든 이 일은 최소한 개런티의 100배 이상의 홍보 효과를 거두었고, 그 당시 20여년 동안 크고 작은 학내 분규에 휩싸이면서 실추된 대학 이미지를 다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18.4. 상속자들 촬영


2013년 10월, 이민호, 박신혜 주연의 SBS 드라마 상속자들서원대학교 예술관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배경이었던 제국고등학교의 교내 촬영분이었는데 하루종일 촬영을 하고 방송에서는 3분 정도 나왔다. 당시 학교에 있었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서원재단 내의 모든 고등학생, 교직원까지 나와서 이민호의 얼굴을 보겠다고 몰렸다.
문제는 그 당일이 고등학교 모의고사 날이었다는 것인데, 인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불만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한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교 교직원들에게도 호응이 좋았는지 홈페이지에 상속자들 교내 촬영 배너가 대문짝만하게 있었다. 마우스를 대면 다른 메뉴가 열리는 형태였는데 이민호 얼굴 밖에 클릭이 되지 않아서 당황스러워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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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본교 촬영장면

18.5. 평생교육원 협박전화 소동


2013년 11월 12일, 오전 10시33분 경 교내 평생교육원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로 학생들이 대피하는 등 한 때 소동이 빚어졌다.
청주 청남경찰서와 서원대학교 등에 따르면 이날 대학 부속 평생교육원 한 직원에게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학교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했다. 신고를받고 출동한 경찰은평생교육원 내 직원과 학생을 대피시키고, 폭발물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건물 내에서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단순 협박이나 장난 전화일 가능성이 높다”며 “학교에서 직원을 모두 철수시키고 신원 확인을 위한 통신 수사로 전환했다”고말했다 #

18.6. 미술학과 폐과 사건


2014년 4월, 서원대학교 미술학과 학생회는 성명을 통해“대학은 학과에 기회를 부여하고 노력할 것을 권고하는 절차없이 무조건 폐과를 통보하려는 대학 당국을 인정할 수 없다”며 “청주사범대학의 역사와 명문 사학을 자랑하는 서원대학교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인문과 예술을 저버리는 시대착오의 계산은 중부권 명문사학으로 인정할 수 없는 처사”라며 비난했다. #
학교측의 일방적인 폐과 결정에 미술학과 학생 3명이 반발하여 학교 건물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학교측의 폐과결정에 반발해 이날 오전까지 학교 총장실에서 항의시위를 벌였으며, 12시에 이 공사현장으로 올라가 '폐과결정을 철회하지 않으면 몸에 불을 붙이겠다'며 분신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건물 옥상에 남아있던 A씨는 경찰 등과 1시간여 동안 대치하던 중 오후 2시10분에 경찰에 이끌려 건물 밖으로 나와 연행됐다. 다행히 미술학과 학생 3명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 청주청남경찰서는 이날 고공농성을 벌이며 불을 지른 A씨 등 3명을 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
대학 측은 미술학과(정원 20명)와 뷰티학과(정원 35명)를 뷰티학과(정원 30명)로 통합하겠다는 구조조정안을 마련했다.
그러나 결국 2015년도 입학생 모집에서 미술학과는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18.7.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2015년 1월,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이라는 전국민이 안타까워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의 아내가 학교에 특별채용이 되었다. 당시 그녀는 임신 8개월이었는데 출산을 앞두고 이런 안타까운 사건을 당하게 되었다. 서원학원에서는 교직원으로서 소속 중, 고교에 근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소식을 접한 서원대학교는 A씨에게 한국교육자료박물관 업무를 맡기게 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원학원이 검색어 1위를 장식했고 서원대학교의 인지도 또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올라갔다. #

18.8. 교수연구비 무더기 미지급 사태


2016년 2월 17일, 서원대학교는 교수 연구비 무더기 미지급 사태와 관련, 법원의 최종 판결을 지켜본 후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미지급 연구비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물론 교육부에 “신청자가 10여명으로 미지급자가 28명이라는 근거가 없다”며 지급할 의향을 밝히지 않는 등 거짓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원대학교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교수 28명의 연구비를 지급하지 않았다. 교수회가 재단 갈등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은 교수들에게 징계를 내린 결과였다. 여기에 2010년 9월 연구비관리규정을 개정, 당시 없었던 미지급 규정을 추가했다. 이는 이 대학 전직 교수의 소송으로 이어졌고 지난해 1월 법원에서 교수 징계와 규정이 무효라는 판결을 이끌어냈다. 서원대는 이 재판을 지켜본 후 사건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었다.
서원대학교는 교육부에 보낸 답변서를 통해 “당시 연구비관리규정에 따라 지급을 제한했다”며 이미 무효화 된 미지급 규정을 언급했다. 이어 “당시 미지급 규정이 존재했다는 점과 법원 판결의 효력이 소송을 낸 해당 교수에게만 미친다는 점에서 아무런 근거·절차없이 연구비를 지급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지급받지 못한 교수가 28명이라고 하지만 근거가 없다”며 “당시 소정 양식에 의해 연구비를 신청한 교수는 10여명으로 신청 교수가 더 있는지 파악 중”이라고 아직 미지급 인원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음을 드러냈다. 서원대는 이처럼 소정의 양식에 따라 신청한 교수만 인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전직 교수인 A씨는 “법원이 교수회 징계 자체를 무효로 봐서 미지급 사유가 될 수 없고 이에 따른 연구비지급 규정도 무효라고 했다”며 “소정 양식 신청도 단순 지급절차에 불과해 미지급 사유로 보지 않았다. 서원대학교도 재판 결과에 따라 주기로 했던 것인데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다른 전직 교수 B씨도 “(연구비를 못 받은 교수가) 10여명 있다고 하는데 (연구비를) 즉시 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안 주려고 작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서원대학교 측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고문변호사 자문 등 법적 검토를 거쳐 최대한 합리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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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지리교육과 폐과 사건


2016년 4월 8일,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교원양성기관평가의 후속조치로 윤리교육과와 지리교육과, 교육학과의 폐과 조치가 내려졌는데, 해당 과의 학생들이 반발해서 학교 곳곳에 대자보를 붙이고 미래창조관 앞에서 결집해 폐과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유는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이 평가 C등급을 받아 2017년부터 120여명의 인원을 감축해야 하는데 이걸 취업률이 낮단 이유로 3개의 과를 폐과시키려 한 것이었다.#
서원대학교 전직 교수들은 이 같은 결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전직 서원대학교 교수 A씨는 “대학에서 결정하기 전 사대 학과장들이 폐과없이 모든 과에서 조금씩 정원을 감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는데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황상 2008년 서원대 학내 분규 사태 후 새로 들어온 현 재단에서 지리교육과 B교수를 제거하기 위해 벌인 일이 확실하다”며 “유독 지라교육만 폐과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서원대에서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이와 무관하게 볼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교수는 현재 서원대와 6년간 지루한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다. 학내 분규 사태 후 현 재단은 B교수를 제거하기 위해 2010년 1·2학기 강의를 배정하지 않고, 교수회의에서는 교수지위부존재 확인 소송을 내기도 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 같은 재단의 조치를 위법행위로 판단했다. 이듬해 서원대는 B교수를 파면했지만 법원에서 파면 처분이 취소되면서 B교수를 제거하는데 실패했다. 서원대학교는 이 같이 법원에서 위법행위로 판결했음에도 불구하고 B교수에게 2012년과 2013년에도 강의를 미배정하는 등 그를 몰아내기 위해 불법을 일삼았다.
대학총장은 2013년 서원대학교 신문에 B교수 복직 반대 성명서를 게재한 후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게재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법원에서 복직 결정을 내린 바로 그 해 였다. 하지만 서원대학교는 법원 결정을 따르지 않았고 2014년 전 과목 폐강, 재계약 임용거부 통보 등 불법적인 수단을 계속 동원해 왔다. 서원대학교 전직 교수 C씨는 “폐과를 통해 B교수를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면 된다”며 “내년부터 시작되는 학생 모집정지 후 5~6년 지나면 완전 폐과될 테니 법원의 복직 판결을 따르지 않아도 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해임하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한 마디로 속이 보이는 폐과 결정이라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
2016년 4월 11일 열린 교무위원회에서 결국 3개 폐과 대상 학과 중 지리교육과만 폐과하기로 결정했다. 윤리교육과와 교육학과는 폐과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나머지감축 인원은 11개 학과에서 부분적으로 분담하기로 했다.#
파일:/image/003/2016/04/08/NISI20160408_0011563086_web_99_20160408164402.jpg

18.10. 한국어문학과(구 국어국문학과), 공연영상학과(구 연극영화과) 폐과 사건


2016년 4월 8일, 대학구조개혁평가교원양성기관평가를 거친 뒤 뒤숭숭한 내부상황에서 프라임 사업을 따내기 위해서 한국어문학과(구 국어국문학과), 공연영상학과(구 연극영화과)를 폐과하고 인문대학의 정원을 일부 감축하겠다는 통보를 했다. 프라임 사업은 인문·예술 계열에 속하는 문과대와 사범대의 정원을 줄이고 공대를 강화하는 것이며, 프라임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교육부의 전면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서원대학교도 참가하고자 인원 감소를 예고했던 것. 문제는 프라임 사업에 선정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문학과(구 국어국문학과), 공연영상학과(구 연극영화과)의 폐과가 단행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강력한 반발을 보인 한국어문학과 학생들은 "과거 국어국문학과에서 명칭 변경이 얼마 지나지 않았고, 대학원 진학자가 높은 인문대학의 특성상 취업률이 낮은 건 불가피하며, 프라임 사업에 선정되지도 않았는데, 폐과는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맞서고 있다. 반면 서원대학교 측은 "이미 오래 전부터 취업률이 낮은 학과는 프라임 사업과 관련 없이 폐과가 잠정 결정된 상태"라는 입장 차를 보였다.
이로 인해 한국어문학과(구 국어국문학과), 공연영상학과(구 연극영화과) 학생들은 2016년 4월 15일 부터 학교를 상대로 시위를 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 2017년도 입학생 모집에서 한국어문학과(구 국어국문학과), 공연영상학과(구 연극영화과)는 모집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물론 기존 재학중인 학생들은 졸업이 가능하나, 장기간 휴학 또는 군 휴학중인 학생들의 경우 졸업에 지장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
심지어 해당 과 학생 중 한 명은 전역 후 과가 바뀌었는데, 이제는 과가 없어졌다며 하소연 했다. 무리한 사업확장과 운영부실의 편협한 결정으로 생긴 피해는,
현재까지 아무런 보상없이 학생들이 짊어지고 있다. 물론 교수들은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긴 피해 역시 학생들이 짊어졌다.

18.11. 교원양성기관평가 조작 의혹


문서 참조.

18.12. 대학총장 자녀 생일파티 사건


2017년 5월 27일, 서원대학교 대학총장이 초등학생인 자녀 생일 축하를 위해 아파트 광장을 통째로 빌린 다음, 놀이기구 및 출장뷔페 등을 불러 논란이 되었다. 총장은 아버지가 재단 이사장에 취임하자 마자 총장에 취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민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사적으로 빌려서, 초대받지 못한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여 지역 주민의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18.13. 청주 야구장 시구


2018년 6월 21일,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총동문회장이랑 총학생회장이 시구와 시타를 진행했다. 서원대학교 홍보 차원으로 부채랑 이닝이 끝난 후에 광고를 틀어준 것도 덤. 8회말 이성열의 투런포로 균형을 맞추다가 9회말 송광민의 끝내기 쓰리런 홈런으로 마무리하면서 처음 단체관람을 온 대학생과 교직원들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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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대학총장 교비로 관사, 아파트 관리비 납부 사건


2018년 7월 4일, 청주지법은 업무상횡령과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약식기소된 손 총장을 정식재판에 회부했다고 4일 밝혔다. 손 총장에 대한
재판은 형사1단독(부장판사 고승일) 심리로 열리게 된다. 형사소송법은 약식명령 청구 사건이 약식명령으로 할 수 없거나 적정·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될 때 정식 공판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2월 학교법인 서원학원서원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11건의 부당행위를 적발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서원학원은 2013년 3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총장 개인이 부담해야 할 총장 관사 관리비, 가스비 등 모두 4천620여만 원을 법인과 교비 회계로 지출했다. 이 대학 학생처 직원은 발전기금 2천260만 원을 카드대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규정에 없는 교직원 맞춤형복지비 6억7천400만 원과 노동조합비로 진행해야 할 노조 행사경비 4천540여만 원을 교비로 지출하는 등 전반적인 회계 관리와 업무처리에서 문제점이 지적됐다. 교육부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회수조치 등 행정처분과 함께 관련 직원들을 징계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서원대학교 측은 교비가 부당하게 집행된 부분은 환수 조치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 5월 손 총장을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약식기소하고, 법인·학교 관계자 9명은 기소유예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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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기독교대학 논란


2018년 11월 20일, 서원학원 이사장서원대학교 교내에서 교회를 운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교비가 교회쪽에 부당하게 쓰였는지 여부도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서원대학교 교회는 목민관 2층 강당에서 일요일 낮과 수요일 저녁에 예배를 해오고 있다. 미래창조관·목민관 등 학내 곳곳에는 ‘서원대학교 교회‘를 홍보하는 홍보판과 포스터가 붙어 있다.
교회는 손 이사장이 학원을 인수한 뒤부터 운영돼 왔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고 장로다. 서원대학교회는 파란색 바탕에 ‘S'자를 넣은 서원대학교 로고에 십자가를 첨부한 별도 로고까지 만들었다. 그러자 일부 구성원들은 서원대학교가 기독교대학이냐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학생 모 씨는 “이사장이 기독교 신자라고 마음대로 대학내에 교회를 운영해도 되는가. 정 하고 싶으면 학교 밖에 교회를 세웠어야 했다. 학교 구성원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학내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서원대 로고에 십자가를 넣은 서원대학교회 로고를 보고 깜짝 놀랐다. 대다수 학생들은 이런 로고가 있는지조차 모른다”고 흥분했다.
서원학원 법인 관계자는 교회 문제와 관련해 “손 이사장은 교회가 학교에 피해를 주지 말라는 말을 자주 하신다. 오히려 교회 신자들이 장학금을 만들어 중고생들에게 주고 있다. 교회에 들어가는 경비와 목사 월급 등은 교회 헌금으로 사용한다. 작은 기도실 리모델링도 교회 돈으로 했다. 담임목사가 자격이 되기 때문에 객원교수를 하는 것도 문제는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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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원대학교 교회로고.png파일:서원대학교 교회입간판.png


18.16. 산학협력단 팀장 여직원 성추행 파문 사건


2018년 11월 27일, 충북미투시민행동과 전국대학노동조합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A 팀장의 파면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A팀장은 계약직 여직원 B씨 등에게 성적 비하 발언과 갑질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A 팀장은 '옷 벗기 내기하며 고스톱 치는 것이 어떠냐', '오늘 몸매 끝내준다' 등의 발언을 통해 성희롱을 했다”며 “피해자가 서원대학교 양성평등센터에서 상담을 받자 사과를 통보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얼굴을 보여주지 말라”며 “목소리는 이쁜데 얼굴보면 놀란다라는 폭언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 “상담 이후 노골적으로 업무에서 배제하고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주고, 회식에서 배제하는 등의 2차 가해까지 서슴치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개인적 사유로 연가를 사용하려는 B씨에게 '재계약 제외 대상이니 마음껏 사용하라'는 말까지 했다"며 “피해자는 더는 감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A 팀장이 지난 23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 측은 사직서 수리가 아닌 파면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욱이 “서원대학교는 징계위원회 성희롱 심의위원회에 젠더관점의 외부전문가를 포함시켜 구성하고 성희롱·성폭력 종합방지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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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 평생교육대학 출석·학점 조작 사건


2018년 12월 12일, 출석을 하지 않은 학생에게 학점을 주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운 교수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원대학교 평생교육대학 교수 A씨 등 4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또 혜택을 받은 학생 B씨 등 4명도 함께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A교수 등은 일부 학생들이 출석을 하지 않았음에도 수업을 들은 것처럼 서류를 조작, 학점을 이수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출석을 하지 않고도 학점을 이수하고 부당하게 장학금을 수령했다. A교수 등은 B학생 등이 받은 장학금을 개인적으로 돌려받아 다른 학생들의 등록금을 대납하는 등 다른 용도로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교수들은 수강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자 이런 방법으로 수강생을 모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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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교통



파일:청주시 로고 배경제거.png 청주시 시내버스
급행
747
좌석
105
105-1
302
407
502
750
751
751-1

시내일반
[ 0 ~ 500번대 - 펼치기 · 접기 ]
공영버스
학생심야버스
권역
순환

20-1
20-2
30-1
30-2
40-1
40-2
50-1
50-2

증평, 내수
북이

111
112
113
115
115-1
117
119

보은, 미원
낭성, 가덕

211
211-1
211-2
212
212-1
212-2
212-3
213
213-1
213-2
214
215
216
216-1
217
218
문의
311
311-1
313
313-1
314
315
신탄진, 부강
남이, 현도

412
412-1
413
414
415
416
416-1
417
417-1
417-2
418
419

조치원
오송, 강내

500
511
512
512-1
512-2
512-3
513
513-1
513-2
514
515
516
517
525


ing [ 600 ~ 900번대 - 펼치기 · 접기 ]

옥산
611
612
613
615
616
617
진천, 병천
오창

711 (714)[1]
712
712-1
713
713-1
715
715-1
716
717
718
719
720
720-1
721
722
722-1

시내
순환

811-1
811-2
812
823
831
832
841
841-1
842-1
842-2
843
851
852-2
862-1
862-2
863-1
863-2
864
871
872
872-1
872-2

시내
외곽

911
911-1
912
913
914
915
915-1
915-2
916-1
916-2
917
918
918-1
919
920
921
921-1
922

[1] 진천군 면허이지만 청주시 시내버스와 같은 번호체계를 사용하는 노선.
}}}}}} ||
폐선 목록 개편 목록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운동장 옆 가건물[29]에서 스쿨버스 승차원을 발매하니, 집이 수도권이면 요긴하게 이용하자. 2015년에 목민관(기숙사) 신축으로 인해 통학 인원이 감소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500원 인상했다. 또한 서울행 17:00차 운행을 중단했다.
자체 통학버스 외에도 정문과 후문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있다. 정문에서 나오면 서원대학교 정류장이 있다. 후문에서 쭉 내려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사거리를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가면 기적의도서관 정류장, 직진하면 신한은행 정류장이 있다.
캠퍼스의 규모가 주변 대학교들에 비해 작으며, 시내버스의 주요 노선에서 미묘하게 벗어난 곳에 있어서 교통이 불편한 편이다.
가경동 소재 청주터미널에서 버스노선으로 30분정도 걸리며, 차로는 15분 정도 걸린다.
A 가경터미널 경유 :
- 기적의도서관 정류장에서 : 823 탑승 [30]
- 서원대학교(정문 맞은편) 정류장에서 : 30-1 탑승 후 사창사거리에서 환승한 다음 사창사거리에서 105, 311, 831, 513, 717, 747번을 이용한다. [31]
- 신한은행 정류장에서 : 832[32]
- 최후의 수단으로는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약 20분 소요. 비용은 약 7,000원.[33]
B 북청주터미널[34][35] 경유 :
- 서원대학교 정류장에서 : 512, 512-2, 512-3
- 꽃다리 및 신한은행 정류장에서 : 407, 411, 412, 413, 414, 415, 416, 416-1, 417, 417-1, 418, 713, 713-1, 832[36], 841, 841-1, 914, 920
참고적으로 서원대에서는 거리상 청주북부정류장이 가경터미널보다 가까우므로 청주북부정류장에서 본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의 시외노선이 없을 경우에만 가경터미널 이용을 권장한다.
C 그 외 :
- 서원대학교 정류장에서 : 30-1, 30-2
- 꽃다리 및 신한은행 정류장에서 : 30-1[37], 30-2, 611, 911, 912
또 하나 첨부하자면 만약 대전이나 보은, 유성, 전주, 군산, 구미, 마산, 창원, 여수, 안동으로 간다면 굳이 가경터미널로 갈 필요없이 서원대 정문에서 우회전 한 후 대전방향 꽃다리 정류장에서 407, 412, 832, 841번을 타고 충북고등학교 정류장에서 내리면 청주남부정류장에서 위에서 언급한 보은, 유성, 대전 , 전주, 군산, 구미, 마산, 창원, 여수, 안동방면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왜냐하면 위에서 언급한 노선들은 전부 가경터미널에서 출발한 후 바로 청주IC로 가는 게 아니라 사창사거리와 청주남부정류장을 경유해서 남청주IC나 문의IC로간다. 따라서 가경터미널로 가는 것보다 시간도 절약되고 또한 요금도 가경터미널에서 타는 것보다 저렴하니 위의 지역으로 갈 경우 강력 추천한다.

20. 그 외


1. 매 학기별로 나누어 서원대학교 학생활동주간에는 친목도모 를 위해 학과별 MT를 가거나 학술답사 및 학술제 등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각 학과 실정에 따라 진행하는 방식이 다르며 진로,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학생들의 개인의사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2. 휴학이나 자퇴 시 의무적으로 상담을 받게 되어 있는데, 이게 정말 정말 귀찮다. 군 휴학 같은 경우 상관없지만, 일반 휴학이나 자퇴는 넉넉하게 기간을 잡고 신청서 작성부터 처리까지 1주일도 넘게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휴학 시에는 미리 서류와 상담약속을 준비해놓자. 물론 본인이 빠르게 준비하면 하루만에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다. 본인이 휴학이나 자퇴를 생각하고 있다면, 학교에 방문하기 전 상담센터와 과사무실에 연락해서 스케줄을 맞추면 된다. 그럼 하루만에 다 해결. 가만히 집에서 신청 결과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지금은 조교 대리 휴학/자퇴가 있다. 학교를 방문하기 힘든 학생은 이 제도를 활용해도 좋다.
3. 지금이야 다 사그라들었지만 90년대까지 이 대학의 국어국문학과역사교육과에는 운동권 학생들의 비중이 이상할 정도로 높았다. NLPDR 계열의 학생들이 많이 있었고, 정원 40명의 학과들인데 한총련 출범식과 같은 전국규모의 집회에 각각 10명이 넘는 절반에 가까운 신입생들이 참여하는 기염을 토했다. 참고로 94년까지 단과대학이 편성되지 않았고 당연히 단과대 학생회가 없었으며 대신에 '학생회연합회'라는 학생자치기구가 존재했다. 각 학과 학생회장들이 모여서 입후보한 학과 학생회장을 투표로 뽑는 간접선거 방식이었다. 02년도에는 메이저캠이 아닌 중소규모의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총학생회장(국문 97 이**)이 충청총련 의장[38]으로 활동한 특이한 이력도 있다.[39]
4. 최근에는 정부 정책에 의해서 다른 사립대학과 마찬가지로 내부적인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40] 중소 규모의 사립대학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앞으로 학과 구성원과 원만한 타협을 통하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5. 지금은 없어졌지만 과거에 뒷산이 있는데, 보통 그곳을 이어도라고 부르면서[41]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똥군기를 선보이는 악명높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당시 1X학번 이전이라면, 거의 트라우마를 가질 정도니 말 다했다.
6. 2004년, 2005년, 2006년에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평양에서 남.북한 학자가 참여하는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었다. 2005년의 학술대회에는 북한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국 연변대학교 민족연구원이 ‘반일투쟁과 민족문화’를 주제로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국내 학자 19명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및 김일성종합대학 소속 10명, 연변대 민족연구원 4명 등의 학자가 참가했다. 2004년에는 중국 연변에서, 2005년과 2006년에는 평양과 백두산, 묘향산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7. 2015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평가에서 탈락했다.
#
8. 2015년 사립대학 법인별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29.6%로 많이 낮다.
#
9. 서원대학교 재무팀에서는 학비마련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정부보증학자금대출제도등록금 분할납부제의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
10. 2017학년도 부터 서원대학교의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대상으로 등록금 납부가 현금 및 신용카드도 결제 가능하다. 대상카드사는 현대카드이다.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감소를 위해 신용카드 납부 규정을 담은 법안 까지 개정됐으나 충청북도 내 상당수 대학들이 등록금과 기숙사비 신용카드 납부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
11. 2019학년도 신입생 학생증서원대학교와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의 연계로 이루어지는 신한 쏠뱅크를 이용하고 있다.
12. 서원대학교 후문 근처에서 신입생들을 상대로 학교에서 설문조사를 하라고 하거나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절대 알려주면 안된다. 신천지의 포교활동이며 동아리, 오픈채팅, 학교동료, 직장동료, 위장단체로 유인하며 특히, 20~26세가 집중포교 대상이니 주의해야 한다. 의심이 가는 단체이면 학교 측에 문의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1] 서원대학교의 개교기념일이며 휴업일로 지정하고 있다.[2] 2018년 기준[3] 2018년 기준[4] 2018년 기준[5] 일본 쇼소인에서 발견된 민정문서에 나오는 그 곳이다.[6] 이는 사실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대학 전부가 해당된다. 하지만 충북대학교의 경우는 충북 지역 학생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7] 청주시 현직 교사 대부분은 서원대학교 진학을 고려 시에 대부분 사범대학을 추천하는 편이며, 일반학과의 경우 본인 의사에 맡기는 편이다.[8] 2~3등급은 보통 사범대학 진학 희망 학생들이고 2~3등급으로 일반학과를 지망 하는 학생은 굉장히 드물다. 충북대를 진학 할 수 있는 성적이기 때문.[9] 미달 시 6등급의 합격자도 나온 적이 있다.[10] 2015학년도에는 몇몇 인원을 수시로 선발하고 있다.[11] 사족으로 약 2~30년 전부터 서원대는 후기대였기 때문에 전기/후기로 나뉘어서 대입선발을 진행하였으며, 후기대가 상대적으로 적었다.[12] 다만 이것은 약간의 헛점이 있는 것이,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의 인원수는 조정을 거친 결과에도 충북대학교의 1.8배~1.9배 정도이다. 그럼에도 지금 임용을 보는 학생들의 경우는 2배를 넘는다.[13] 이 말은 결국 서원대학교 사범대학은 충북대학교보다 합격률이 절반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4학년 현역 합격생은 극소수. 2~3년차 졸업생들이 대부분이며 10년 넘은 졸업생도 명단에 들어가 있다.[14] 공통교육과목들을 대부분 시간강사들이 강의를 하고 교수진도 부족했기 때문에 예상된 결과였다.[15] 대학구조조정의 일환으로 경영정보학과와 경제학과를 통합(을 빙자한 흡수). 2014년도까지 경영정보학과와 경제학과가 모두 있었지만 2015년도부터 유통경제정보학과로 이름을 바꿨고 2016년도 모집에선 유통경영정보학과로 이름을 바꾸었다. 다음 2017년도 모집에선 아예 원래 경영정보학과로 돌아갈 예정이다. 말이 통합이지 사실상 흡수[16]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지원하는 대학 FTA 활용운영대학 강좌에 6년 연속 선정되고 있다.[17] 충북지역에 소재한 유일한 금융보험 전공으로 전국보험학과 대학생연합회의 회원으로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서 다른 지역의 금융보험연관학과와 상호 친목도모 및 취업 등과 관련된 정보교환을 하고 있다.[18] 중국어전공은 중국의 언어와 문학 전반에 걸친 교육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관계의 전문가 및 국가의 동량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19] 영어전공은 영문학 및 다양한 영어권 문화의 이해를 위한 문학관련, 언어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영어학 그리고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실용영어 분야의 교과과정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원대학교의 특징이라면 외국인 교수 비율이 높고 학과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본인이 겁만 먹지 않는다면 원어민 교수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20] 경찰학도를 양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회현상과 사회문제를 제시하고 법ㆍ경찰이론과 실무경험의 접합을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경찰공무원시험 등 각종 시험에 대비하여 철저한 1인 1시험 합격제도를 운영한다.[21] 청주권 유일의 소방관련 학과로서 지역 내 소방서,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현장실습 및 견학, 실무능력 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연계 교과과정을 운영한다.[22] 항공서비스산업 활성화, 승무원 맞춤형 인력양성 등의 목적을 위해 이스타 항공, 티웨이 항공 등의 항공사와 MOU를 맺고 있으며 충북권 행사 및 학교 의전 및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있다.[23] 실제 지도상에 표시된 부분 중 절반이 재단 서원학원 소유 사립 중·고교이다.[24] 충북대학교에도 있지만 학내운영이다. 서원대학교고용노동부 직속이며 서원대학교 대학본부에도 취업지원팀이 따로 있다.[25] 2008년까지는 국어교육과 전공강의실도 있었다.[26] 장기하가 처음으로 청주에서 공연한 곳이기도 하다. 홍진호의 온게임넷 공식전 100승 기록도 이곳에서 달성되었다.[27] 2015년 2월에 신축이 완료되었다.[28]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에서 해마다 5월에 열리는 문화축제이다.[29] 미래창조관과 야외음악당 사이에 있는 길로 내려가면 있다.[30] 순환노선이기 때문에 가경터미널에서 탑승해도 여기로 온다.[31] 서원대학교에서 가경터미널을 가장 빨리갈 수 있는 루트[32] 다만 노선이 굉장히 돌아가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음[33] 세븐일레븐 앞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택시를 타는 것을 추천한다. 요금이 훨씬 적게 나온다.[34] 북청주터미널 이름으로 된 정류장이 없으므로 근거리에 위치한 청주대학교 정류장과 북부시장 정류장 기준.[35] 청주공항을 경유하는 경우도 있다. 중부고속도로 경유해 약 10분정도 늦는다.[36] 횡단보도 건너서 신한은행이나 꽃다리에서 탔을 때 모든 노선 중 유일하게 북부정류장 맞은편에서 내린다. 정류장명이 청원구청인데, 애초에 여길 지나는 버스가 832 하나뿐이다. 그것도 반시계방향으로 봉명동, 신영지웰시티, 비하동을 찍고 가경터미널, 사창사거리를 경유해 너무 돌아가니 비하동에 살지 않는 이상 이 버스 이용은 비추이며 터미널 동쪽으로 170m 떨어진 상당로 청주대학교 정류장에서 타는 것이 낫다.[37]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탈 경우 꽃다리는 경유하지 않는다.[38] 지역총련 의장은 대부분 지역의 메이저캠에서 배출하는것이 일반적[39] 물론 한총련의 세력 약화로 충남대, 충북대 등의 총학생회가 지지부진했던 측면도 있다.[40] 정부 정책은 현 55만 규모의 대학 입학 인원을 10년 내에 38만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있다. 이명박 정부는 대학을 평가하고 지원을 줄이는 형식이라면, 박근혜 정부는 다소 과감하게 감소 정책을 취하고 있다.[41] 설립자의 가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