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전반적인 표현 경향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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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유행어
2.1. 목록
5.1. (!)
6. 링크 모아쓰기
8. 문서역사 서술
8.1. 과거형 문장 강조 남용
9. 문맥이나 오타에 대한 관심 부족
10. 기타
11. 관련 문서


1. 개요


엔하계 위키의 전반적인 서술 경향에 대한 문서다.

2. 유행어


과거에 쓰인 유행어가 수명은 다했지만, 위키에서만큼은 생명력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 유행어가 쓰였을 때에 작성된 문서에 남아있는 드립이 시간이 지나며 다른 글들에 밀려 찾기 힘들어지는 커뮤니티나 블로그와는 달리, 위키 사이트는 남아있는 문서가 하이퍼링크를 타고 다른 문서와 이어져 생명력이 남아있어 이후에도 삭제되지 않고 박제되기 때문이다.
유머성 서술이 다 그렇지만, 너무 많아지면 가독성을 해치기 마련이니 남용은 자제하는 게 좋다.

2.1. 목록



3. 요약문


볼드 처리된 문구를 문서 최상단, 혹은 각 문단의 상단에 배치해 그 내용을 요약하는 것을 말한다. 문서에서 가장 먼저 노출이 되기도 하고 볼드 처리가 되어있어 눈에도 쉽게 띄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빈번히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밑줄이나 글씨색 변경, 크기 변경과 같은 각종 강조 문법들이 덕지덕지 붙는가 하면, 본문을 요약하려는 용도를 벗어나서 자신의 감정을 상단요약으로 풀어버리고, 이러한 상단 요약문이 서너 개 이상 증식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이 적은 상단 요약의 내용이 참신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각주로 부가설명을 다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는 편집지침으로 엄연히 금지된 일이다.
나무위키에선 해당 개정으로 인해 사측 관리자의 직권하에 원천적으로 금지되면서 이제는 쓰지 못하는 표현으로 되었다.

4. 취소선


가로줄을 그어 해당 문장이나 단어를 살짝 가리는 것으로, ~~또는 -- 태그를 문장 양 끝에 붙여주면 가로줄이 그어지며 하나씩만 쓰면 안 된다.
상단 요약문과 더불어 리그베다 위키의 아이덴티티였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나무위키에도 그대로 계승되어, 새로 작성/수정된 문서들에도 취소선이 많이 쓰이고 있다.
나무위키 안에서 취소선은 크게 강조하기 위해서, 농담하기 위해서, 틀린 내용을 지적하기 위해서, 비하적 서술을 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가로선을 그어서 강조하기도 한다. 사실과 관계없는 막간 유머를 적어놓고 가로줄을 그어 진지한 실제 사실과 구분하는 방식으로도 쓰인다.
한국의 게임 현지화 하면 왈도체, 세종대왕과 함께 손꼽히는 최고 최악의 사례인 하프 라이프 1 한국어 더빙대사다. - 장비를 정지합니다 문서 中
개그를 위해 취소선을 쓰는 방식은 몇 가지 유래설이 있다.
1. 일본에서 유래한 것. 대표적으로 블리치에서 이 방식을 사용한 바 있다.[1] 쿠보 타이토가 리그베다 위키를 했을 리는 없을테니, 일본식 개그가 한국으로 유입돼 리그베다 위키에서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
2. 취소선은 주로 네이버나 이글루스 같은 블로그 스피어에서 오랫동안. 그리고 자주 사용되어 왔으며, 그 영향이 리그베다 위키로 옮겨왔던 것으로 추정된다.
3. 더 오래 전인 엔하위키 시절에 사용자들이 규칙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취소선을 남발하던 시절의 흔적일 수 있다.
상대가 틀린 사실을 적어놓았을 경우 해당 문장을 그대로 수정하지 않고 상대의 틀린 문장을 '~~'로 줄을 그어 지운 다음, 실제 사실을 추가로 적어 논파하는 사용 방식도 있는다. 수정할 본문에 글을 써(즉 아예 뜯어고쳐서) 이용자들을 이해시켜 주거나 토론이 가능한 장소에서 문제에 대해 이의제기하는 것을 권장한다. 단, 수정 코멘트로 이의제기하는 건 올바른 위키 이용법이 아니니 주의.

5. (...)


해당 문서 참조.

5.1. (!)


잘 부각되진 않으나 (...)와 비슷한 것으로 (!)가 있다. (...)와 마찬가지로 (?)에서 파생된 표현으로, 충격적이거나 매우 놀라운 내용을 크게 강조할 때 쓰인다. 문제는 이게 전혀 놀랍거나 충격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남용된다는 것. 특이하거나 강력할 경우, 힘들고 잔인한 경우 등에도 쓰인다.
문법상 틀린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꽤 자주 쓰이나, 크게 공론하는 사람이 없으니 뿌리뽑기엔 요원해보인다. 예를 들어 '100만원이다'. 라는 문장을 '무려 100만원(!)이다.' 식으로 무분별하게 과장되어 서술한다. 간혹 느낌표를 여러 번 찍은 것도 보인다.
예시) 데미지를 무려 59나 준다(!!!) 또는 데미지를 무려 59(!!!)나 준다.
이런 식으로 볼드체나 무려, 매우 등의 강조도 결합된다.

6. 링크 모아쓰기



나무위키는 위처럼 특정 단어나 음절에 일일이 하이퍼링크를 걸어두는, 이른바 링크 모아쓰기를 종종 쓴다. 위키니트들이 파란 글씨만 보면 누르고 싶어지는 이유 중 하나다. 링크를 눌러 보기 전에는[2] 의미를 파악할 수 없어 사전으로서의 기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다.
그 뒤 나무위키:편집지침/일반 문서 개정으로 공식적으로 금지되었다.

7. 문서명과 일체화된 문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암묵의 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문서역사 서술


일반 문서에서조차 문서가 과거 리그베다 위키와 현 나무위키에서 어떻게 적혀 나갔는지에 대해 서술하는 경우도 자주 보인다. 전철 관련 문서의 경우 과거 리그베다 위키와 현 나무위키에서 작성이 완료된 시점 등에 대해 여담 식으로 간략히 서술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또 문서가 대폭 갈릴 경우 모르고 되돌리는 것을 방지할 목적 등으로 갈려나간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이전 문서에는 ~라고 적혀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 식의 이전 버전의 서술에 대해 보다 강경하고 공격적인 자세로 논파를 실시하고 보다 날카롭게 반론을 제기하기 위해, 일부러 이전 버전의 내용을 어느 정도 남겨 놓고 그에 대해 반론을 달아 놓는 식으로 서술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이전 버전에선 이러이러한 서술이 있었지만 그것은 잘못된 서술이며 사실은 이렇다'는 식으로 이전 버전의 서술을 논파하고 반론을 제기하는 것. 문서역사를 언급하면서 이전엔 이러이러한 오류가 있었지만 그것은 잘못된 내용이기에 이렇게 수정했음을 굳이 의도적으로 강조해 기록함으로써 수정의 당위성을 한층 강화시켜 그 설득력을 보강하는 서술 방식이다. 또한 문서의 문맥 전반을 전체적으로 뜯어고칠 자신이 없거나, 이전 내용을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생각해서 "~라는 설이 있으나, 이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틀리다" 정도로 수정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런 서술 방식이 남용되면 문서의 문장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사족이 늘어나고 내용이 전반적으로 지저분해진다. 또한 문서의 서술 방향이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하면서 뭔가 난잡하다는 인상을 준다. 여기에 더해 제3자의 시각에서 보면 마치 문서 내에서 다른 작성자들에게 시비를 거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고, 문서 내에서 작성자들끼리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으므로 여러모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문서 내에서 작성자들 간의 분쟁이 벌어지는 것 같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문제다. 이는 굳이 이전 버전의 서술을 부분적으로 남겨놓을 필요 없이 정정만 해도 될 법한 부분에서도, 이전 버전의 서술을 일부러 어느 정도 남기고 거기에 반론을 다는 식으로 마치 이전 버전의 서술을 행한 작성자들에게 태클을 거는 듯한 서술을 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또한 사실관계고증 등의 요소가 중시되는 문서들에서 서술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보다 확실히 기하고, 더불어 잘못된 서술을 한 다른 작성자들을 강도 높게 비판해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에 대한 훈계를 문서에 반영하는 의미에서 저런 식의 서술이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작성자들을 문서의 내용을 통해서 비판하고 훈계하는 그러한 공격적인 서술 방식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문서의 오류를 정정하는 과정에서 남용하는 작성자들도 적지 않다. 때로는 단순히 이전 버전의 서술을 엄히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서, 아예 이전 버전의 작성자들을 문서 내에서 직접 지목해가면서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하기도 할 정도다.
이는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서 여러모로 심각한 문제였으며, 나무위키에서도 여전히 큰 문제다. 특히 '이전'이란 표현을 남용하고, 문제의식이 부재한 상황과 결부돼 여러모로 독자들의 눈을 거슬리게 하는 문제점이 되고 있다. 특히 '이전'이라는 표현의 오남용에 대한 문제에 관련해선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희박하다. 이는 위키를 단순한 정보전달의 수단을 넘어서서, 세간에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 잡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하는 위키러들이 많은 탓도 있다. '위키의 과거 수정 내역은 문서 내에서도 직접적으로 언급해 독자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란 인식을 가지기 쉬워지므로 자연히 그러한 착각을 범하기도 쉬워질 수밖에 없다.
또한 기존 문장을 무효화하기 위해, 또는 자신의 견해를 덧붙이기 위해서 기존 문장에 취소선을 그어 놓고 내용을 추가하는 등 Chakuwiki구스위키와 비슷한 스타일로 편집하거나, 문서별 토론이 아니라 문서 본문 내에서 취소선과 각주 또는 내주로 토론을 벌이는 행위도 종종 벌어지고 있다. '드립 용도로 쓰이는 취소선'이나 '각주의 사용' 또는 '본문 내의 내주의 사용' 등에 대해 맹목적인 증오심을 가지는 위키 이용자들이, 정작 이렇게 반박 용도로 잘못 쓰이는 취소선이나 각주 또는 본문 내의 내주 등에 대해선 잘못된 행위란 인식이 없는 등 모순적인 모습을 보이는 일도 많다. '이전'이란 표현의 오남용에 대한 문제와 마찬가지로, 취소선이나 각주 또는 본문 내의 내주 등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위키러들 사이에서 잘못된 인식이 퍼져 있는 것이다.

8.1. 과거형 문장 강조 남용


A는 B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라는 서술을

A는 B를 주력으로 사용다. 그러나 xxxx년부터 옛말이 되었고 현재는 C가 주력이다.

이런 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문서의 역사 서술과 비슷한 심리에서 남용되는 표현으로, 해당 내용이 변경된 사실을 강조하고 싶어 참지도 못하고 안달날 때에 이런 수정을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타락, 갱생, 재평가, 변경 등에서 남용된다. 그러나 이는 비생산적이고 미관상 좋지 않으며, 굳이 이런 식으로 마크업할 필요가 없다. 또한 아래처럼 수정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1985년까지는 부유다. 이런 식이나 위대한 군주다. 등의 식으로 변경된 사실이나 재평가, 기우 등에 많이 쓰이는 것이다. 이유가 쓰여 쓸데없이 길어지는 건 덤.

A는 xxxx년까지는 B를 주력으로 사용했으나 xxxx년부터 C를 사용하고 있다. 이게 왜 과거가 되었나면..


9. 문맥이나 오타에 대한 관심 부족


이는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서 상당히 중대한 문제였으며, 나무위키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다.
나무위키문서에선 문장의 순서를 대대적으로 바꾸거나, 각주를 본문으로 통합시키거나, 본래 별개로 존재했던 여러 문서들을 하나의 문서으로 합친다거나, 본래 하나의 문서에 있었던 내용들을 여러 개의 문서으로 분할시킨다거나 하는 등의 편집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문맥을 함께 손보지 않고 귀차니즘으로 인해 최소한의 수정만을 실시한 결과, 전체적인 문맥이 꼬이게 되거나 논점이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대규모 편집할 때에는 그 과정에서 문장의 전체적인 문맥도 함께 고쳐야 하는데, 과거 리그베다 위키의 많은 작성자들이 문맥 등엔 상대적으로 큰 관심을 두지 않았고, 나무위키의 많은 작성자 역시 마찬가지란 것이다.
또한 수정 과정에서 생기는 오타 등에 대해서도 무신경해서 자신이 문서를 수정하다 남긴 오타의 처리를 다른 작성자들에게 떠넘겨 버리고, 문서를 수정하다 오타가 보여도 정정하지 않고 자기가 수정하고자 했던 부분만 수정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서 매우 많았고, 나무위키에서도 많은 편이다. 그렇기에 누군가가 각 잡고 오타 교정 작업을 해주지 않으면 오타가 문서 내에 계속 남아있기 마련이다. 이 역시 나무위키의 많은 작성자들이 문서가 다루는 내용의 정확성 및 신뢰성이나 문서 내의 문장의 가독성 등엔 관심을 두고 있으나, 그 외의 다른 부분에 대해선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다는 점에서 기인한 것이다.
한편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선 각주를 본문으로 통합시키는 것을 권장하고 더불어 각주의 오남용을 제제하는 리그베다 위키의 규정을 작성자들이 너무 의식한 나머지, 일단 각주를 우선 본문으로 통합시키는 데 급급하다 보니 각주를 본문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문맥이 망가지거나 논점의 통일성에 문제가 생겼다. 이는 나무위키에서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문제로, 작성자들의 편집 미숙 등의 사유로 종종 발생하는 문제다.
또한 나무위키에서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바로 문서문체에 관련된 문제이다. 리그베다 위키의 유저들과는 달리 나무위키의 유저들은 대체적으로 만연체를 지양하고 간결체를 선호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이고 있으며 각 문서의 문체를 가능한 한 만연체에서 간결체로 수정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곤 하는데(특히 밀리터리 관련 문서나 역사 관련 문서 또는 정치·사회·경제 관련 문서나 과학 관련 문서 등에서 이러한 모습이 자주 나타난다.), 문제는 바로 이 과정에서 오타의 대량 발생이나 가독성의 저하는 물론이고 문맥이 무너지거나 문장 구성이 부자연스러워지는 일이 생각보다 빈번히 발생한다는 것이다(특히 가독성과 관련하여서는 이것이 생각보다 큰 문제인데, 문서의 문체를 간결체로 바꾸는 것이 보통 가독성 향상을 위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상당히 심각한 수준의 주객전도가 발생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한국어 문장 구성 능력이 떨어지는 위키러들이 문체를 간결체로 수정하는 작업에 무리해서 참여할 경우 특히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그런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라 해도 문서의 문체 수정에 참여하는 위키러들 중 간결체를 과도하게 선호하는(또는 만연체를 과도하게 혐오하는) 이가 있을 경우 과잉 수정의 결과 종종 이런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더 큰 문제는 이걸 딱히 정정해 주는 위키러들이 많이 있느냐 하면 또 그렇지는 않다는 것.
나무위키에서는 가독성 증진을 위한 문장 압축 과정에서의 의미 왜곡이 종종 생기고 있다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문장을 축약하거나 간략화하는 과정에서, 그만 실수로 문장의 뜻 자체를 엉뚱한 의미로 왜곡해버리는 것. 특히 다른 사람의 글을 윤문하거나 외국어로 쓰인 글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이유로 원문의 내용을 원문 작성자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왜곡해버리는 사례가 종종 생겨 문제가 된다. 윤문이나 번역에 있어 조심해야 하는 부분으로, 특히 번역의 경우에는 이 문제 때문에 오역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대단히 조심해야 한다.[3]
나무봇이 자동 편집하거나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편집하는 사용자들이 리그베다 위키에 관련된 사항이 보일 때마다 나무위키로 바꾸곤 한다. 만약 이런 잘못된 문장을 보면 꼭 수정해야 한다. 예) 나무위키의 관리자 청동의 탐욕으로 벌어진 나무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해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 등이 탄생했다.

10. 기타


  • 문서 최상단에 의미를 종잡기 어려운 볼드체 한 줄 평 및 요약문이 늘어나는 것
  • 각주가 본래 기능에서 변질되어 부연의 장으로 쓰이는 것
    • 각주 기능을 출처 표기 및 인용이 아닌 사족 및 첨언의 기록이나 참고정보 및 부연설명의 제시를 위해 쓰거나, 본문에 넣기엔 알맞지 않은 내용을 넣고 싶을 때에 쓴다. 각주를 주로 출처 표기 및 인용을 위해 쓰는 위키백과일본어 위키백과 등의 일부 언어판에선 참고 정보 및 부연 설명의 제시를 위해서도 각주를 쓰곤 하므로, 이런 위키백과의 일부 언어판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 같은 서술 내에서 의견이 통합되지 않은 것
    • 이는 이용자들의 능력이 그리 능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본질적으로 리그베다 위키리브레 위키 등은 NPOV를 채택하고 있으며, NPOV를 채택하지 않은 나무위키도 MPOV의 도입은 어디까지나 일부 문서에 한정해 부분적으로만 행하고 있기에, 서술이 서술을 저격하고 각주가 각주를 반박하는 경우는 지양되어야 한다.
  • 조심성을 드러내기 위해 말줄임표가 과용되는 것.
  • 여담, 참고, , 사족, 물론, 심지어, 의외로, 당연히, 다만,[4]가능, 존재, 사실, 경우, 애초에, 실제로, ~한정으로, "웃지 못할~", "20XX년 기준으로", "이쯤 되면", "그야말로", "말 그대로", "~했다!!!"의 남용. 또한 작성자의 지식이나 서술 근거가 부족할 때에 "~니 말 다했다.", "~할 정도"[5], "조금만 생각해봐도", "당장 ~만 봐도 알 수 있다"등의 얼버무리는 표현을 남용하는 것. (!) 같은 충격적 사례 아래에 쓰인다. 또한 "왜 ~인지 의문.", "~할 따름.", "~할 지경.", "~라고."처럼 비정상적으로 끝나는 문장을 남용하기도 한다.
  • 문서 말미에 이야깃거리, 트리비아, 사족 문단을 새로 구성해 잡다한 내용을 쓸어담는 것.
  • 문서에 쓸데없이 추가 바람, 수정 바람, 확인 바람을 사용하는 것.
  • 두 문서가 서로 대립/천적 관계에 있을 때에, '이 문서를 싫어합니다'를 취소선과 함께 사용해 초두에 다는 것.
  • 영구제명된 인물의 이름에 취소선을 사용하는 것(ex.마재윤, 박현준, 김성현)
  • 대괄호를 쓴 문서 링크를 남용하는 것. 볼드체를 사용하지 못하면 그렇게라도 사용해야 하거나, 단순히 습관적으로 대괄호부터 사용한 문장이 흔하다.
  • 이미 죽은 사람의 이름 앞에 를 쓰는 것. 특히 성우배우를 표제어로 삼은 문서 그리고 이러한 인물들에 관련된 서술에서 부지기수로 나온다.
  • 성우장난
  • 남의 말을 인용할 때에 음슴체로 작성하는 경우.
  • 몇몇 위키 기여자들은 반전을 연출하려고 "~였었다. 그런데.."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고 1~2번의 개행 후 서술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스포일러 틀이 동반되고는 한다.
  • 여러 대상 혹은 성질이 완전히 반대인 두 대상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문제점을 서술할 때 그냥 각각의 문제에 대해서만 바로 서술하면 될 것을, 꼭 "물론 ~에만 이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에도 똑같은 문제가 있다." 혹은 "~도 다를 것 없다.", "~도 똑같다."와 같은 양비론적인 서술을 하는 경향이 있으며, 글 중간중간마다 혹은 말미에 극과 극은 통한다와 같이 비교하고, 동일시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 이런 표현은 정보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기도 하지만, 중립이 무조건 옳은 것도 아니며 독자로 하여금 피장파장의 오류를 연상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의 대부분이 어떤 문제가 있다고 서술할 때, 그 뒤에 꼭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와 같은 사족을 덧붙이는 경우가 매우 많다.
  •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런 사람들은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말이 안 되는 게~"라고 하면서 저격하는 대상의 생각과 발언 하나하나를 혹독하게 비판하는 서술이 많다. 그러나 그 대상이 이런 생각과 발언을 했다는 근거가 없으면 쉐도우 복싱이 되기 쉽다. 근거가 있다고 해도 어떤 게시글 혹은 댓글의 링크를 달고 그 글을 자신의 생각에 입각하여 비판하는, 박제를 연상시키는 내용이 아주 많다.
  • 문서의 제목과 비슷한 단어인 OOO가 있을 때, 취소선으로 "OOO가 아니다."와 같은 글을 문서 최상단에 쓰는 것.
  • 독자를 향해서 "~하자." "~해라."와 같이 권유하거나 명령하는 서술이 많은 편이다. 대놓고 이런 서술을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해야 한다.", "~하는 것이 좋다."처럼 약간의 변형을 주기도 한다.
  • "그러나 상대는 OOO였다."라고 말하면 될 것을 "그러나 상대는.."이라고 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궁금하게 만들어 쓸데없이 이를 클릭하게 하는 수고를 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 주관적인 서술을 허용하기 때문에 이 새끼는 절대 사람 새끼가 아니다, 헛소리, 개소리, 짓거리 등의 비하적 표현이 남용되고 있다. 수위가 높은 욕설은 제재를 당하는 편이나 지껄이다, 들먹이다, 내뱉는다와 같은 표현은 여전히 만연하다.
  • 어떤 사실을 과장하는 서술도 있다. 대부분, 훨씬, (!)과 같은 단어가 이 때 자주 쓰이며 볼드체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도 많다. 서술자의 감정이 개입되면 이 경향은 더욱 심해진다.
  • 영화와 같은 컨텐츠를 정보 제공할때 일본 성우의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독자들은 한국영화의 정보를 알고 싶을 뿐이지 일본 성우의 정보까지 알고싶어 하지 않는다.
  • 달리 서술이 금지된 내용이 아님에도 어른의 사정이라고만 해 놓고 자세한 내용을 서술하지 않는다. 정보를 얻으러 해당 문서에 접근한 사용자로 하여금 답답함을 느끼도록 한다.
  • 죽은 유명인이 있으면 꼭 거기다가 영원한 XXX이런 문구를 넣는다.
  • 명사로 끝나는 문장이 도처에 쓰여 있다. 예를 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설명할 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MMORPG 게임이다."라고 쓰여야 할 문장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MMORPG 게임."으로 쓰여버린다.
  • 상위 호환하위 호환이라는 표현을 굉장히 많이 사용한다.

11. 관련 문서



[1] 소울 소사이어티 편이 끝나갈 무렵, 에피소드 사이의 일종의 아이캐치 페이지에서 한 중간 관리자가 윗사람들을 욕하다 취소선을 긋고 입에 발린 말을 쓰는 식으로 사용했다.[2] PC 사용자의 경우, 링크 하나하나에 마우스를 올리면 문서명은 볼 수 있다.[3] 사실 이런 문제는 나무위키에서도 자주 보이는 문제이지만, 언론 매체 등에서도 기레기들이 가독성을 명목으로 이런 문제를 많이 일으키곤 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영화문학 등의 분야에서도 자질이 떨어져 발번역을 일삼는 일부 번역가들이 종종 이로 인한 오역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4] 비슷한 표현으로 하지만, 그러나 등이 있다.[5] 오죽하면을 붙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