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로드(소설) (r20190312판)

 



[image]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작품 부문 1위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014~2016년

오버로드
2017년

책벌레의 하극상
2018


오버로드
オーバーロード
Overlord

[image]
장르
이세계 전이, 다크 판타지
작가
마루야마 쿠가네
삽화가
so-bin
번역가
김완
출판사
[image] 카도카와
[image] 영상출판미디어
레이블
[image] 엔터브레인
[image] 노블엔진
발매 기간
[image] 2012. 07. 30. ~ 발매 중
[image] 2012. 09. 10. ~ 발매 중

웹 연재 기간
2012. 03. 30. ~ 2014. 12. 24.[1]
권수
[image] 13권
[image] 13권

1. 개요
2. 줄거리
3. 발매 현황
3.1. 서적판
3.2. 단편 목록
3.3. 시간적 순서
3.5. 서적판과 연재판의 차이
4. 특징
6. 설정
7. 미디어 믹스
7.1. 오디오 드라마
7.2. 코믹스
7.2.1. 오버로드
7.2.2. 오버로드 불사자의 Oh!
7.2.3. 공식 코믹 알라 카르트
7.3.1. 애니 아트북
7.4. 라디오
7.5. 피규어
7.6. 게임
7.7. 콜라보
7.7.1. 소설
7.7.2. 게임
7.7.3. 기타
8. 2차 창작
9. 기타
9.1. 1차 인기투표
9.1.1. 최종 결과
9.2. 정발본 오역
10. 바깥 고리
11. 둘러보기



1. 개요


[image]

The world is all yours.[2]

[3]

이 세계를 그대에게.

일본판타지 소설. 작가는 마루야마 쿠가네,[4] 일러스트레이터는 so-bin. 번역가는 김완.
인터넷 연재를 하던 중 엔터브레인에서 서적화되어 2012년 7월 30일에 1권 출판. 그리고 약 1개월 뒤인 9월 10일에 한국에서도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정식 발매되었고, 2016년 5월부터 북미에서도 출판 중.
원래 인터넷 소설 투고 사이트인 Arcadia에 투고되던 인터넷 소설이었다. 연재 당시 웹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인 Arcadia가 불안정한 까닭에[5] 소설가가 되자쪽으로 이전해 연재 중이었다가 엔터브레인에서 서적화 제의를 받고 출판했다. 출판한 즉시 1주일도 안 되어 증판을 하는 등 발매는 호조를 보였다. 흔치 않은 사례.
한국에서는 영상출판미디어에서 특정 브랜드 없이 발매되었다, 판형은 B4형으로 라이트 노벨이 아닌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의 판형이다. 가격은 9,900원.[6] 단점으로 커버의 사이드 부분이 엄청나게 잘 까진다. 게다가 이건 일본판과 한국 정발본 둘 다 똑같다. 커버 옆부분이 까지는 게 싫으면 아예 커버는 벗겨내고 책을 보는 게 속 편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도 1일에 한 편씩 무료로 볼 수 있는 형식으로 제공 중. 그리고 번역자가 김완인데 오역과 문장삭제가 상당히 많은지라 많은 비난을 받고있다. 하단 정발본 오역 항목 참고.
일본에서는 애니화 이후 반응이 상당히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5화가 방영되기도 전에 판매량이 100만 부를 돌파하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보는 중이고 드라마 CD 한정판 4권, 6권도 중판했다. 이후도 쭉 상승세로 애니메이션 12화가 나온 때와 비슷한 시기에 원작이 200만부를 돌파하여 마루야마와 So-bin이 감사의 메세지를 전했다. 종영 이후에도 증쇄가 팔리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 한동안 있었다. 한국에서는 알라딘 10월 4번째주 주간 베스트 1위를 했다. 애니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지 10권의 표지 띠지에 250만 부 돌파라는 문구가 실려있다. 실제로 오리콘에 의하면 10권은 초동 판매량이 10만부를 넘어, 톱클래스의 인기작이 되었음이 확인되었고 11권이 발매되는 시점에서는 300만부를 돌파, 12권 발매시는 410만부를 돌파했다. 애니메이션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480만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2기 방영 후에는 700만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전에는 760만부를 돌파했다. 그리고 800만부를 돌파했다. 2018년 라이트 노벨 연간 판매량에서 1위를 했다.

2. 줄거리


게임 위그드라실의 서비스 종료를 앞둔 밤. '아인즈 울 고운'의 길드장이자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주인인 언데드 매직 캐스터 '모몬가'는 게임 서비스 종료와 동시에 길드 아지트인 나자릭 지하대분묘 전체가 이세계로 전이한 것을 깨닫게 된다.

NPC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얻어 살아 움직이고, 모몬가는 더 이상 이것이 '게임'이 아니라 '또 다른 현실'이라는 사실을 자각한다.


3. 발매 현황



3.1. 서적판


01권
02권
03권
[image]
[image]
[image]
불사자의 왕
칠흑의 전사
선혈의 발키리
[image] 2012년 07월 30일
[image] 2012년 09월 10일

[image] 2012년 11월 30일
[image] 2013년 01월 15일

[image] 2013년 03월 30일
[image] 2013년 05월 10일


04권
05권
06권
[image]
[image]
[image]
리저드맨 용사들
왕국의 사나이들 (上)
왕국의 사나이들 (下)
[image] 2013년 07월 31일
[image] 2013년 10월 01일

[image] 2013년 12월 28일
[image] 2014년 03월 20일

[image] 2014년 01월 31일
[image] 2014년 05월 21일


07권
08권
09권
[image]
[image]
[image]
대분묘의 침입자
두 명의 지도자
파멸의 매직 캐스터
[image] 2014년 08월 31일
[image] 2015년 01월 28일

[image] 2014년 12월 26일
[image] 2015년 05월 29일

[image] 2015년 06월 29일
[image] 2015년 10월 23일


10권
11권
12권
[image]
[image]
[image]
모략의 통치자
드워프 장인
성왕국의 성기사 (上)
[image] 2016년 05월 30일
[image] 2016년 10월 20일

[image] 2016년 09월 30일
[image] 2017년 03월 06일

[image] 2017년 09월 30일[7]
[image] 2018년 02월 20일


13권
14권[8]

[image]
[image]
[image]
성왕국의 성기사 (下)


[image] 2018년 04월 27일
[image] 2018년 08월 23일

[image] 미정[9]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3.2. 단편 목록


제목
수록
일본 발행일
한국 발행일
걸즈 토크
오버로드 2권 초판 특전
2012년 11월 30일
2013년 1월 15일
세 여자
오버로드 코믹스 1권 권말 부록 소설
2015년 6월 26일
2016년 7월 1일
왕의 사자
오버로드 애니메이션 1기 BD/DVD 1권 초회특전
2015년 9월 25일
예정 없음
오버로드 프롤로그
(상) 오버로드 애니메이션 1기 BD/DVD 4권 초회특전
(하) 오버로드 애니메이션 1기 BD/DVD 6권 초회특전
2015년 12월 25일
2016년 2월 24일
플레이아데스의 하루
오버로드 극장판 전편 불사자의 왕 특전
2017년 2월 25일
아인즈의 야망
오버로드 불사자의 Oh! 1권 권말 부록 소설
2018년 1월 10일

3.3. 시간적 순서


시계열
작품
전이 이전
단편 소설 '오버로드 프롤로그' 上/下

7월 즈음
단행본 1권 '불사자의 왕'
단편 소설 '왕의 사자'[10]
드라마 CD '아인즈 울 고운'[11]
단행본 2권 '칠흑의 전사'
단행본 3권 '선혈의 발키리'
8월 즈음
드라마 CD '봉인의 마수'[12]
드라마 CD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13]
드라마 CD '인간 이해 TRPG'[14]
단행본 4권 '리저드맨 용사들'
드라마 CD '햄스케의 심부름'[15]
단행본 8권 '두 명의 지도자'
드라마 CD '칠흑의 영웅담'
단편 소설 '걸즈 토크'[16]
코믹스 1권 권말 부록 소설 '세 여자'[17]
9월 (상화월)
단행본 5~6권 '왕국의 사나이들'
드라마 CD '아인즈의 돈줄'[18]
10월 즈음
단행본 7권 '대분묘의 침입자'
드라마 CD '나자릭 신화'[19]
12월 즈음
단행본 9권 '파멸의 매직 캐스터'


단행본 9권 '파멸의 매직 캐스터' - 에필로그
단행본 10권 '모략의 통치자'
봄~여름
단행본 11권 '드워프 장인'
단편 소설 '플레이아데스의 하루'[20]
단편 소설 '아인즈의 야망'[21]
초가을
단행본 12권 '성왕국의 성기사' - 1장
늦겨울
단행본 12~13권 '성왕국의 성기사'
단행본 11권 '드워프 장인' - 에필로그

3.4. 웹 연재판


  • 전편[22]
  • 후편[23]

3.5. 서적판과 연재판의 차이


서적판에서는 보다 '게임' 같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플레이어의 존재 여부 같은 것도 연재본에서의 아인즈는 부하들에게 쉬쉬하고 있지만 서적판에서는 대놓고 게임 요소를 수호자들에게 상담하거나 하는 등, NPC들이 게임적인 요소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또한, 연재본에서는 이세계 전체가 아인즈를 상대로 완전히 무력하다는 느낌이 강했지만, 출판본에서는 작가가 적들도 강화하겠다고 말한 만큼[24] 은근히 아인즈를 넘어설 강자에 대한 떡밥을 많이 뿌리고 있다. 세계급 아이템을 지닌 세력들이 등장하여 아인즈를 한 번 제대로 곤란하게 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는 만큼, '무기력한 약자들을 일방적으로 유린하는 강자'라는 전개는 그나마 다소 줄어든 편이다.
또한 연재본에서는 나자릭과 엮인 자들이 그나마 좋은 결말을 맞는 경우도 이따금 보이지만, 서적판에서는 가차없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희생자들의 인간적인 면에 대한 묘사가 연재본에 비해 늘어나는 반면에 그냥 끔살당하는 전개가 많아져서, 독자 중에서는 자칫 평범한 이세계 깽판물로 그칠 수 있던 내용이 깽판의 '희생자'에게 좀 더 초점을 맞춰서 밸런스를 잡았다고 평하기도 한다.
줄거리 면에서는, 이야기의 기본 구조는 같지만 서적판은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하거나, 반대로 서적판에서 일찍 퇴장했던 캐릭터가 연재판에서는 기본 설정은 약간 달라질지언정 멀쩡히 등장하거나 하는 등 갈수록 차이점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웹연재판의 갱신이 사실상 중단되어 서적판이 그 분량을 넘어서는 10권부터는 완전히 오리지널 스토리.
서적판
연재판
차이점
1권
프롤로그 ~
왕국전사장
신 캐릭터 추가.[25] 가제프와 데스 나이트의 전투가 없어지고 대신 슬레인 법국의 특수부대와 아인즈가 충돌한다.
2권
모험자 ~ 첫 의뢰
아인즈가 직접 모험자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부터 전개는 서적/연재판이 크게 다르다.
3권
집사 ~ 싸움
샤르티아가 세바스와 헤어지기 전까지는 서적/연재판에 큰 차이가 없으나, 헤어진 이후부터의 전개가 크게 다르다.
4권
전쟁
리저드맨 중심이기에 연재판과 거의 대동소이. 그러나 칠흑성전 관련으로 추가된 부분이 있으며, 리저드맨의 훈련을 위한 차출이 없어졌다.
5권
왕도
웹연재판과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는데, 브레인이 샤르티아에게 종속되지 않는 등 소소한 부분이 바뀐 것이 눈에 띈다.
6권
웹연재판에서 세바스와 클라임이 만나는 것까지는 동일하나 후반부의 내용은 오리지널 스토리로 대체되고 데미우르고스 대신에 엔토마가 청장미와 대립하게 된다.
7권
침입자
제국 관련 내용 일부를 제외하면 웹연재판과 상당 부분이 겹친다. 허나 아인즈와 포사이트와의 전투에선 바뀐 부분이 있고 결말도 수정되었다.
8권
외전 힘내라 엔리
엔리 파트인 1장은 웹연재판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왠지 엔리를 많이 띄워주는 웹연재판에 비해 서적판은 어디까지나 마을처녀 포지션. 그리고 나자릭 파트인 2장은 오리지널 스토리.
9권
회담 ~ 대학살
회담과 대학살 사건의 큰 흐름은 웹 연재판과 비슷하지만, 일부 주요인물의 생사가 바뀌는 등 차이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적판에서는 새로 나라를 세우기로 한 부분부터 제국산하로 들어가는 걸 전제로 한 웹연재판과 근본적으로 차이가 나게 되어 사실상 웹연재판의 2부 이후의 설정은 완전히 파기.

4. 특징


기존 작품들이 주인공 측이 일방적인 호의나 신뢰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26] 위와 같이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 존재를 서술하는 것은 색다른 전개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오버로드는 주인공 진영의 입장에서 "어째서 그런 행동을 했는가?"를 서술하고, 다른 진영은 "그런 행동은 우리에게 이러한 영향을 주었습니다."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느끼게 한다. 특히 작중 등장인물들의 가치관이 크게 세 가지[27]로 나뉠 수 있는데 이 가치관들이 서로 얽히면서 만들어내는 상황들이 흥미롭다.
그러나 주인공에게 죽는 사람들 입장에서 표현하는 장면이 많기에 꽤나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28] 거기다 주인공과 그의 부하들이 '세계 정복'을 궁극적인 목표로 온갖 악행을 포함하여 수단을 가리지 않고 움직이고 있는대다가, 별 죄가 없는, 선인에 해당하는 캐릭터들까지 무참히 죽는 경우도 있어서 심리적 불쾌감에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29] 악역 주인공을 싫어하거나 잔인한 연출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블로그와 독자와의 아르카디아 혹은 트위터 질의·응답에서 최근 범람하는 이세계 전이 웹 소설의 주인공들이 멋대로 다른 세계의 이주민들을 유린하며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는 걸 보고 그에 반감을 느껴 오버로드를 썼다는 사실을 언급했고 이세계에서 넘어온 이는 아무리 전력 차가 난다고 해도 반드시 한 번쯤은 이세계 원주민에게 당해야 한다는 말까지 했다. 다시 말해, 이계로 넘어간 주인공들이 짓밟는 이계의 존재들에게도 개개인의 삶이 있으며, 그 주인공들의 잔인한 행동들을 너무 가벼이 무시하고 넘어가는 웹소설들 세태에 대한 안티테제로서 양판소의 주인공들에게 자주 쓰는 설정을 그대로 채용해 오버로드를 썼다고 볼 수 있다. 4권5, 6권 잡담글에서 누누이 주인공은 정의의 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부분에서도 이런 의도가 드러나며, 소설 내 주인공과 그 일당이 저지르는 악행을 적나라하게 묘사하여 일절 주인공이 행한 짓에 대해 옹호해주지 않는다. 또한 '입만 현자'라는 미노타우르스에 대해 언급하면서 슬쩍 현대인 천재론을 비판하는 듯한 내용을 봐도,[30] 비슷한 장르를 다르게 묘사함으로써 이세계 전이물들의 '이세계가 지나치게 주인공에게 편파적으로, 편의주의적으로 우호적인 부분'을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소설 작성의 이유의 연장선인지 작가도 트위터상이나 홈페이지에서 의도적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말을 한다.
여담으로 은근 많은 사람들이 주인공이 '게임 속'으로 들어간 이야기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아마 1권에서 모몬가가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옥좌에 그대로 앉아있는 상태로 전이가 됐기 때문에 착각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주인공이 게임 속으로 전이한 게 아닌, 주인공의 게임 속 캐릭터와 길드 아지트 및 길드 NPC들이 '이세계'로 전이한 거다. 그래서 작중에서도 계속 모몬가가 어떻게 현실인 이세계에도 위그드라실[31]의 법칙이 어디까지 적용되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그 시절의 법칙을 계속해서 언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5. 등장인물




6. 설정



6.1. 현실 세계


배경은 2138년. 21세기 말기부터 심각해진 환경 오염은 극에 달해 전세계는 검은 스모그에 뒤덮히고 태양을 보는 일조차 극히 드물게 되었다. 당연히 농경도 축산업도 불가능해지면서 덮쳐온 식량난으로 혼란이 일어나며 22세기 초에 국가 지도부는 붕괴, 그 틈에 대기업들이 손을 뻗어 나라를 실효지배하는 시스템이 완성된 기업국가가 되었다. 일본의 수도는 네오 교토이며 중국은 더이상 한 국가로 유지되지 못하고 분열한 상태. 유럽에서는 네오 나치 세력이 대두하기도 하였다.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대기업들은 권력을 독점하며 사원과 관련인들만 아콜로지에서 살 수 있게 하고 나머지 하층민들은 오염된 세상에서 살아가는 디스토피아 사회. 세계의 오염이 하도 심해 물을 마시는 것도 숨을 쉬는 것도 필터와 정화 마스크가 필요하다보니 먹고 사는 것만 해도 상당한 돈이 들기에 일을 잘리는 것은 곧 죽음이나 다름없어 기업에 반항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대기도 망가졌고 태양빛도 없다보니 농경은 돔으로 된 온실에서만 가능하며 당연히 아콜로지 내 상류층의 전유물인 사치품. 하층민은 정상적인 음식은 보통 섭취하지 못하고[32] 음식맛을 구현한 유동식(액체 음식)이나 겔, 영양제를 먹는다.
참고로 대기오염을 보여주는 한 장면으로 밖으로 나갈 때에는 공기정화 마스크와 보안경이 필수이며 기본적으로 인공심폐를 달고 살고, 밖에 나갔다 오면 샤워하고 옷을 세탁하는 게 필수이며, 샤워하기 전에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아 보면 수건이 검게 변색될 정도이다. 아마존 강은 이미 없어졌으며 오랑우탄도 멸종한 상태. '비는 은총을 가져다 주는 것'이라는 관용표현은 이미 옛 것이 되었다.
기업들이 국가를 좌우하며 하층민들의 교육수준을 낮추기 위해 의무교육을 폐지하여 초등학교를 다니는 것만 해도 막대한 돈이 들며, 사토루처럼 초등학교를 졸업한 자는 하층민 내에서도 나름 승리자. 그나마 초등학교 교육비를 이 정도 수준까지 유지시킨 것조차도 그 정도 지식도 주입해놓지 않으면 기업에서 노동자로 써먹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근로규칙은 지켜지지 않는 게 일반적이라는 회상도 나오곤 하며 헤롱헤롱의 몸상태나 직장동료가 자살하는 등 암울한 현실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치안도 나쁜 편이라 현실에서도 사이버 상에서든 절도, 해커 사건이 끊이지 않지만 상류층은 아콜로지 내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영위하고 있기에 이런 일의 영향은 일절 없다. 기업간의 경쟁이 아콜로지간의 전쟁으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결국 죽는 건 하류층 병사들일 뿐이기에 상류층은 이런 삶에 공감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도덕관념을 기르게 되며, 이는 상류층이면서 동시에 도덕관념을 가져야 할 경찰관인 터치 미가 고뇌하며 정의를 탐구하는 원인이 되었다.
'뉴런나노인터페이스'라는, 인간의 뇌 기능을 증폭시켜 컴퓨터처럼 사용하는 기술이 존재한다. TV나 인터넷 서핑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는데 컴퓨터나 다름없다는 특성상 뇌를 해킹해 DDOS 공격에 사용하기도 한다는 듯. 그리고 이 뉴런나노인터페이스를 사용한 기술로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게임 《위그드라실》이 발매되었다. 하지만 위그드라실의 개발사 또한 대기업의 산하 기업이기에 이 또한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내놓은 것일 가능성이 높다. 운동이고 관광이고 미식이고 죄다 사라진 세상이라 하층민의 즐길거리가 없어진 것을 대용할 용도로...

6.2. 위그드라실



6.3. 이세계



7. 미디어 믹스



7.1. 오디오 드라마


별도로 발매되지는 않지만, 단행본 특장판의 부록으로 오디오 드라마가 배포 및 동봉되었다.
  • 3권 부록 : 서적 1권 내용. CD 형식으로 동봉되지는 않았고, 지정 서점에서 구입 시 받을 수 있는 일러스트 카드에 인터넷상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주소가 적혀있다. 현재는 기한초과로 다운로드 불가능.
  • 4권 부록 : 서적 3권과 4권 사이의 신 시나리오. 한국 한정판에도 대본 번역과 함께 동봉되었다. 신 캐릭터 드라이어드와 세계를 멸망시킨다는 괴수(怪樹)가 등장.
  • 6권 부록 : 역시 한국 한정판에 대본 번역과 함께 들어있었다. 나베에게 반한 귀족 자제와 동행 중 기간트 바질리스크와 조우해 이를 퇴치하는 내용과, 나자릭에서 아인즈의 명령으로 각 수호자들에게 받고 싶은 보상을 생각해 내던 중 '아인즈와 함께○○하는 권리'를 다투고 경매를 시작하는 내용.
  • 애니메이션 BD 2권 특전 부록 '아인즈 울 고운' : 역시 아인즈가 전해온지 얼마 안 됐을 즈음으로 NPC들에게 휴가란 개념을 알려주려 하다가 생기는 이야기들. 참고로 여기서 아인즈가 <토끼 귀 Rabbit Ear> 마법을 사용했다.
  • 애니메이션 BD 3권 특전 부록 '햄스케의 심부름' : 코퀴토스가 나자릭 군세를 이끌고 리저드맨 마을을 습격하기 얼마 전에 햄스케가 심부름하다 겪는 내용.
  • 코믹스 6권 : 아인즈가 나자릭에 복리후생제도를 실시해보자며 계층수호자들에게 안건을 제시하라고 명한 뒤, 방에서 쉬는 도중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연기력'이라는 혼잣말을 우연히 들은 알베도가, 나자릭에 극장을 설치하여 공연을 하자는 요청을 한다. 대본은 로미오와 줄리엣.

7.2. 코믹스




7.2.1. 오버로드


01권
02권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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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image]
[image] 2015년 06월 26일
[image] 2016년 07월 01일

[image] 2015년 07월 25일
[image] 2016년 10월 10일

[image] 2015년 12월 22일
[image] 2017년 04월 19일


04권
05권
06권
[image]
[image]
[image]
특장판
[image] 2016년 06월 25일
[image] 2017년 10월 24일

[image] 2016년 08월 23일
[image] 2018년 04월 01일

[image] 2016년 12월 26일
[image] 2018년 08월 22일


07권
08권
09권
[image]
[image]
[image]
[image] 2017년 05월 24일
[image] 미정

[image] 2017년 12월 26일
[image] 미정

[image] 2018년 04월 26일
[image] 미정


10권
11권

[image]
특장판
[image]
[image]
[image] 2018년 07월 26일
[image] 미정

[image] 2019년 02월 26일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콤프에이스 2013년 5월호에서 만화화 예정 소식이 나왔다. 이후 한동안 감감무소식이라 팬들은 엎어졌다고 예상했으나 2015년 1월호부터 월간 연재가 시작되었다.
초반에는 그림체가 원작 삽화와는 미묘하게 다른 점 때문에 썩 반응이 좋지는 않았다. 거기에 1권 분량을 만화 단행본 한 권으로 압축시키면서 애니보다도 더 생략하고 넘어가 미흡한 부분이 많아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2권 분량부터는 한권 반 이상을 할애해 묘사하면서 평이 나아졌다.
애니메이션이 2, 3기로 오면서 작화질이 갈수록 낮아지고 각본은 온갖 의미에서 총체적 난국, 미흡한 연출력, 캐붕, 구린 캐릭터 디자인[33]까지 일어나서 비난을 많이 받는 반면급부로, 만화판은 오히려 애니 2기에 해당되는 5권 분량부터 횟수도 늘고 세밀한 묘사도 늘어나 애니보다 확실하게 낫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오버로드(소설)/애니메이션/평가에서도 코믹스와 비교하여 애니를 까고 있다. 다만 라나의 얀데레 연출은 애니 쪽이 호평이다.
  • 4화에서 뉴로니스트가 나왔다. 서적 7권이 정식 첫 등장인 것을 생각하면 빨리 나왔다.
  • 콤프에이스에 나온 코믹스 발매 광고에서 마오유우와 콜라보도 했다.

7.2.2. 오버로드 불사자의 Oh!


01권
02권
03권
[image]
[image]
[image]
[image] 2018년 01월 10일
[image] 미정

[image] 2018년 02월 10일
[image] 미정

[image] 2018년 07월 26일
[image] 미정


04권
05권
06권
[image]
[image]
[image]
[image] 2019년 02월 26일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극장판 기념으로 연재된 개그 4컷 만화.

7.2.3. 공식 코믹 알라 카르트


01권
02권
03권
[image]
[image]
[image]
[image] 2018년 01월 10일
[image] 미정

[image] 2018년 04월 26일
[image] 미정

[image] 2018년 07월 26일
[image] 미정


04권
05권
06권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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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019년 02월 26일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image] 미정

앤솔로지 집.

7.3. 애니메이션




7.3.1. 애니 아트북


  • 애니 「오버로드」 완전설정자료집
  • 오버로드 II 월드 가이드
  • 애니 「오버로드」 II III 완전설정자료집
[image]
2018년 12월 29일 발매.

7.3.2. 이세계 콰르텟




7.4. 라디오


오버로드 ~지고의 라디오에 충성의 의식을~
[image]
공식 홈페이지
애니메이션 방영 전에 맞추어 2015년 7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격주 월요일마다 아우라 역의 성우인 카토 에미리마레역의 성우인 우치야마 유미가 진행한 라디오.

7.5. 피규어


2016 겨울 원더페스티벌에서 넨도로이드 아인즈와 알베도가 목업 공개되었고 알터에서 알베도의 스케일 피규어가 제작 예정이라고 한다. 완전 무장 버전과 반라에 아인즈 다키마쿠라 버전이 있다.

7.6. 게임


  • 「MASS FOR THE DEAD」
[image]
공식 홈페이지공식 트위터공식 유튜브
2018년 6월 22일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화 진행 소식이 나왔다. 2019년 2월 21일 출시.
스토리
이것은 또 다른 이야기(오버로드)——
서기 2138년 현재 DMMO-RPG라는 말이있다.
<Dive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의 약어이며, 사이버 기술과 나노 기술의 정수를 집결한 뇌 나노 컴퓨터 망
신경 나노 인터페이스와 전용 콘솔을 연결.
이렇게하면 가상 세계에서 현실에 있는 것처럼 놀 수 있는 체감형 게임이다.
즉 게임 세계에 실제로 들어간 것 처럼 놀 수 있는 게임이다.
수많은 개발된 그런 DMMO-RPG 속에 찬연히 빛나는 하나의 타이틀이 있다.
YGGDRASIL(위그드라실)
700개 이상의 종족 2000개 이상의 직업 클래스 6000개 이상의 마법의 향연,
자신의 아바타와 아이템, 주거 등의 외장 내포 데이터의 설정이 가능 플레이어를 기다리는 것은 9가지의 세계로 이루어진 광대한 맵.
전투가 주였던 기존 DMMO-RPG와 차별화, 끊임없는 즐거움을 추구 할 수있는 게임으로, 일본 국내에서 DMMO-RPG라고하면 위그드라실을 가리키는 거라고까지 말하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일단 일대 붐을 일으킨 가상 현실 체감형 온라인 게임 "YGGDRASIL(위그드라실)"는 지금 바로 서비스 종료를 맞이하려하고 있었다.
플레이어 모몬가도 동료들과 영광을 자랑하는 길드에서 혼자 조용히 그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종료 시간이 지난 후에도 로그 아웃되지 않았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지는 ... 붕괴 나자릭 지하대분묘——.

나자릭 지하대분묘 제10계층——최고도서관(아슈르바니팔).
지고의 존재들이 배치한 방대한 장서를 읽고, 선인의 지혜를 배운다. 언젠가 그분들에게 도움을 되기 위해——.
.......
.......
으......아.......
——몸이 저리는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혼탁한 의식을 열심히 정리한다.
천천히 숨을 들이셔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한다.
조금씩 자유롭게 되고있는 사지를 움직여 몸을 일으킨다.
눈에 들어온 것은 무너진 최고도서관(아슈르바니팔>).
도서관의 벽이......무너지고.......
왜......?
멍하니 걷기 시작했다.

나자릭 지하대분묘 제10계층——솔로몬의 작은 열쇠(레메게톤).
침입자를 요격하는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마지막 방어선.
숙련자 세트 파티도 손쉽게 격퇴 할 수있는 지하 대 분묘 최후의 보루가......
흔적도 없이 파괴되어 있었다.
침입자 공격하는 악마상은 파괴, 상위 엘리멘탈을 소환하는 크리스탈은 깨져 있었다.
......있을 수 없어......
천재지변 또는......아니면.......
벽과 바닥에는 찢어진 듯한 자국이 무수히 새겨져 있었다.
......설마......적습?
믿을 수 없다.
제10계층까지 공격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리가.......
......다른 사람들은......?
그분들의 안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제10계층은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가장 깊은——
모두가 어떻게하더라도 지켜야하는 곳.
제10계층이 여기까지 망쳐 있다는 것은.......
——!!
지금 소리는......어떤 마법을 사용한......!?
소리는 솔로몬의 작은 열쇠(레메게톤) 안쪽에서......설마!
그 앞은 옥좌의 문.
수호자 총괄 책임자로 계시는 알베도 님께서 대기하고 계시는 장소.......
설마 알베도 님께서 고투하고 있는 것일까......?
알베도 님과 대등한 강자가 침입했다면 일반 메이드 정도의 힘 밖에 없는 자신이 들어가봤자 아무 소용도 없을 것이다.
그래도——
一일격 정도는 방패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죽기 전에 한번 만이라도 그분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
옥좌로 통하는 큰 문을 열고...

「마법의 사용에 제한이 없다는 것인가. ......에? 누구?」||
  • 플레이어
지고의 41인 중 한 명이 창조한 커스텀 NPC로 나오며, 모몬가조차 그 NPC(플레이어)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 힘은 레벨 1의 일반 메이드급이라고.
  • 슬라임코(スライム子)
[image]
「MASS FOR THE DEAD」의 가이드 캐릭터이자 마스코트로 오바마스 방송국의 MC이기도 하다.[34] 아인즈 울 고운이 소환한 NPC로 외견은 헤롱헤롱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실크 모자가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소녀이만 사실 모자 쪽이 본체, 즉 모자로 위장한 슬라임으로 본체인 모자가 달아붙어 인간 쪽을 조종하는 거라고. 얼굴 표정이 무감정적인 것에 비해 명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35] 특기는 망상(...)이고, 나자릭 지하대분묘가 얼마나 멋지고 모몬가가 얼마나 훌륭한지 모두에게 알려주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사명이라고 한다.

7.7. 콜라보



7.7.1. 소설


  • Altina X Overlord Special Collaboration Booklet
[image]
만우절 특집 단편 소설.
  • Overlord X Golem Barbarian Crossover Story

7.7.2. 게임


테일즈위버와의 콜라보가 결정되어 일본 서버에서 2015년 11월 18일 출시되었다. 이벤트 정보 페이지(일본어) 관련정보(일부 해석)
물론 한국 쪽과는 관계없는 먼 나라 이야기.
터치 미의 갑옷인 '컴플라이언스 위드 로우', 코퀴토스의 할버드 '단두아', 알베도의 바르딧슈인 '3F'는 여기서 처음 이름이 공개되었다.
2018년 1월 4일 일본의 드래곤즈 도그마 온라인과 콜라보 이벤트를 하였다. 이벤트 페이지

7.7.3. 기타



8. 2차 창작



9. 기타


  • 작가가 1권에서 같이 TRPG를 하던 사람들이 사정이 생겨서 못하게 되자 그 반동으로 쓴 것이 오버로드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보통의 판타지 소설 등과 비교해서 클래스 레벨과 직업 레벨이 합쳐져 있다던가, 주문 이름이라던가 계위 마법과 초위 마법의 차이 등에서 TRPG의 느낌이 꽤 배어있어 독특한 맛을 보여준다. D&D, 특히 3.5에디션을 파고들어 본 사람이라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요소들도 많이 숨어있는 것이 또다른 즐거움.[36]
  • 작가는 전업작가가 아니라 겸업작가로 본업은 회사원이다. 트위터를 보면 전형적인 사축의 생활을 보내는 걸 알 수 있다. 작중에서 아인즈가 자신의 회사 생활을 떠올리며 불평하곤 하는 것은 작가 스스로의 고단함을 토로하는 것인 셈.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다른 작가들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직급은 평사원이 아니라 과장. 하지만 중간관리직이라 더 힘들고 월급도 별 차이 없다고 한다. 회사에 소설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안 되기 때문에 실명을 절대 밝히지 않고 필명으로만 활동하며 사인회 같은 건 절대로 안 한다고 한다. 같은 겸업작가라도 적극적으로 얼굴을 내미는 와타리 와타루 등하고는 정반대의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 작가가 트위터에서 넌지시 언급했던 아인즈가 혼자서 이세계로 넘어왔을 때를 상정한 글을 잠깐 연재한 적이 있다. 물론 내용은 절묘하게도 딱 프롤로그 분량까지만 연재했는데 진홍빛 눈동자를 가진 어린 아이와 통성명하는데서 이야기를 끊는 신공을 발휘해버렸다. 독자입장에서는 가히 엄청난 희망고문.
  • 어째서인지 소설 묘사와 일러스트, 설정화가 다른 경우가 있다. 가가란의 강철분쇄자는 소설 묘사상 워 피크지만 일러스트에서는 워 해머로 나오며, 애니메이션 역시 워 해머로 나온다. 코퀴토스의 참신도황은 소설 묘사, 코믹스, 애니메이션에서는 노다치인데 소설 삽화로는 대검이다. 알베도의 3F는 소설 묘사로는 바르디슈인데, 설정 원화에서는 배틀 엑스다.

9.1. 1차 인기투표


신장 돌입을 기념해서 제1차 캐릭터 인기투표가 2016년 6월 20일부터 2달간 니코니코 정화에서 열렸다.## 그런데, 아인즈는 투표도 하기 전에 1위로 결정되었다. 아인즈 님이 당연히 1위라는 나자릭 수호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라고 한다.[37] 결과는 2016년 9월 15일 발표되었다. 투표방식은 그림 클릭 시 1pt, 오버로드 관련 인물을 직접 그리거나 만들어서 인기투표 태그를 달아서 올릴 시 5pt 다. 덕분에 최종 결과 20위권 외에서는 투표 목록에 없는 인물들도 보인다.
제1차 캐릭터 인기투표
중간 결과 발표
(2016년 7월 22일)
순위
캐릭터
소감
1 위
(18,608pt)
[image]
아인즈 울 고운
ふむ。まぁまぁだな。
흠, 그럭저럭이군.
(あれ? 票入り過ぎてない?)
(어라? 표 너무 들어오지 않았어?)
2 위
(6,325pt)
[image]
알베도
一位、二位ですか。
1위, 2위인가요.
一歩下がったところに私。
한발짝 아래가 저.
くふ、くふふふ。
쿠후, 쿠후후후.
3 위
(4,978pt)
[image]
나베랄 감마
人気投票ですか?三位?
인기투표입니까? 3위?
……ありがとう?
......고맙습니다?
4 위
(3,792pt)
[image]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一位と四位でありんすか。
1위와 4위이사와요?
複雑でありんす。
복잡하사와요.
5 위
(3,713pt)
[image]
이블아이
漆黒のナーベがいるが、
칠흑의 나베는 있지만,
モモン様は集計外か。
모몬님은 집계외인가.
見る目のない奴が多いな。
안목이 없는 놈들이 많군.
6 위
(2,919pt)
[image]
데미우르고스
おや、想定よりも上位ですね。
이런, 예상보다 상위로군요.
これはありがたいことです。
이거야 감사한 일입니다.
7 위
(2,427pt)
[image]
시즈 델타
……びっくり。
......깜짝.
……票をくれた人に
......투표해준 사람한테
一円シールを貼る。
1엔 씰 붙여줄래.[38]
8 위
(2,348pt)
[image]
판도라즈 액터
Herrlich‼︎‼︎‼︎
좋군요!!!!!!
Dank‼︎‼︎‼︎
캄사!!!!!!
9 위
(1,962pt)
[image]
아우라 벨라 피오라
まーったく、マーレは
참~나, 마레는
何やってんのよ!
뭐하는 거야!
10 위
(1,954pt)
[image]
클레만티느
おいおいおい、
어이어이어이,
どいつもこいつも!
이 놈이고 저 놈이고!
上に人間がいねぇぞ!
위에 인간이 없다고![39]

9.1.1. 최종 결과


최종 결과 발표
(2016년 9월 15일)
순위
캐릭터
소감
1 위
(37,645pt)
[image]
아인즈 울 고운
まぁ、想定通りの結果だな。
뭐, 예상대로의 결과로군.
礼を言うぞ、諸君
감사를 표하지, 제군

2 위
(11,217pt)
[image]
알베도
くふ。私こそがアインズ様に
쿠후, 저야말로 아인즈님께
相応しい、と理解している者も
어울린다고, 이해하고 있는 자도
なかなかいるみたいですね。
꽤나 있는 모양이네요.
3 위
(10,707pt)
[image]
나베랄 감마
はぁ。下等──え?!
하아. 하등──에?
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皆さま。
가, 감사합니다, 여러분.
これでよろしいですか、アインズ様?
이걸로 괜찮을까요, 아인즈님?
4 위
(8,899pt)
[image]
이블아이
4位、感謝する。
4위, 감사한다.
しかし、下からの視線が
하지만, 아래쪽에서의 시선이
気持ち悪いな
기분 나쁜데
5 위
(8,436pt)
[image]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5位……1つ落ちたでありんす。
5위…… 하나 떨어졌사와요.
……それにしても1つ上、
……그건 그렇고 하나 위에,
なんだか美味しそうですね。
왠지 맛있어 보이네요.
6 위
(6,820pt)
[image]
데미우르고스
票を入れてくださった方、
표를 주셨던 분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감사합니다.
次回がありましたらその時も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그때도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잘 부탁드립니다.
7 위
(6,622pt)
[image]
루푸스레기나 베타
いやったっーす!
해냈슴다!
7位っす!よっしゃっす!
7위임다! 앗싸임다!
今後もヨロシクっす!
앞으로도 잘 부탁함다!
8 위
(6,203pt)
[image]
시즈 델타
……嬉しい。
……기뻐.
……だからちょっと踊る。
……그러니까 조금 춤 출래.
9 위
(5,568pt)
[image]
판도라즈 액터
これも多くの方々のお陰、
이것도 많은 분들의 덕분,
感謝いたします!!
감사드립니다!!
10 위
(5,176pt)
[image]
클레만티느
ちょ!
잠깐!
小さくなってるんだからさ!
찌그러져 있을 테니까 말이야![40]
声かけないでくれる!
말 걸지 말아줄래!
……? あー、あんがと。
......? 아ー, 고마워.
11위(4,760)
아우라 벨라 피오라
12위(4,521)
엔토마 바실리사 제타
13위(3,764)
엔리 에모트
14위(3,515)
공포공
15위(3,494)
아르셰 이브 리일 푸르트
16위(2,666)
마레 벨로 피오레
17위(2,638)
유리 알파
18위(2,087)
코퀴토스
19위(1,944)
세바스 찬
20위(1,750)
레이너스 록블루즈
21위
솔류션 입실론
22위
햄스케
23위
지르크니프(선혈제)
24위
라퀴스 알베인 데일 아인드라
25위
브레인 앙글라우스
26위
라나
27위
우르베르트 알레인 오들
28위
크루슈 룰루
29위
가제프 스트로노프
30위
터치 미
31위
자류스 샤샤
32위
에 란텔 모험자 조합
접수원 아가씨#[41]
33위
페로론치노
34위
헤롱헤롱
35위
빅팀
36위
부글부글찻주전자
37위
니군 그리드 루인
38위
죽음의 기사
39위
고 긴(무왕)
40위
플루더 파라다인
41위
가가란
42위
타블라 스마라그디나
43위
플루톤 아인잭
44위
식스스
45위
티아&티나
46위
잉클리먼트
47위
이미나
48위
새끼 흑산양
49위
운필레아 발레아레
50위
팔지도 암살충
51위
무인 타케미카즈치
52위
헤케란 터마이트
53위
니시키엔라이
54위
넴 에모트
55위
화일
56위
야마이코
57위
젠벨 구구
58위
브리타
59위
에클레어 에클레르 에이클레
60위
클라임
61위
뽕실모에
62위
플레이아데스의 막내
63위
플레이아데스
64위
니냐
65위
페스토냐 S. 왕코
66위
벨류스
67위
트알레
68위
루크루트 볼브
69위
힐마 슈그네우스
70위
뉴로니스트
71위
티투스 아나에우스 세쿤두스
72위
류미엘
73위
때돌이[42]
74위
부주방장
75위

76위
로버딕 골트론
77위
뱀파이어 브라이드 B#
78위
골룡
79위
님블 아크 데일 아녹
80위
뱀파이어 브라이드 A#
81위
죽음의 보주
82위
니글레도
83위
가르간투아
84위
바지우드 페슈멜
85위
브레타[43]
86위
전투력이 거의
없다고 생각되는
작은 동물
[44]
87위
질투의 마장#
88위
잭 더 리퍼
89위
루베도
90위
홍련
91위
피니슨 폴 페를리아
92위
세라브라이트
93위
테오 라케실
94위
지고의 41인
95위
이그발지
96위
자이톨 콰에
97위
드워프 아저씨[45]
98위
카디트 딜 바단틸
99위
카르네 마을 전 촌장
100위
레이 장군

9.2. 정발본 오역


정발본은 오역이 굉장히 많다. 오역뿐만 아니라 문장 자체가 빠진 경우도 부지기수라 번역가는 물론이고 편집장이 거르지 못한 게 많다는 점에서 출판사의 시스템부터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의심될 정도. 안 그래도 세계관 설명이나 떡밥이 많은데 오역 때문에 못 알아보는 경우가 상당수다.
오버로드 마이너 갤러리 정리글 목록. 이 외에도 추가바람.
오역→정역. 차이가 나는 부분은 볼드체로 표시하고, 빠졌던 부분은 ''볼드체+이탤릭체''로 표시한다.
  • 인명
    • 색욕의 마장 → 질투의 마장[46]
    • 솔류션 입실론 → 솔류션 엡실론
    • 카디트 딜 바단틸 → 카디트 데일 바단틸
  • 1권 출처 #
    • 25p: 세계급 에너미라 불리는 최강의 히든 보스 몬스터를 닥치는 대로 박살내던 적이 있다. → 세계급(월드) 에너미라 불리는 최강의 히든 보스 몬스터들에게 걸려 괴멸에 가깝게 당했던 일도 있었다.[47]
    • 172p: 수호자.전원보다도.강하신 → 수호자.각자보다도.강하신
    • 204p: 너희는 내 방에서 옷을 가져오너라! → 너희는 방에서 내 옷을 가져오너라![48]
    • 389p: 광채를 보니 초위마법 이하의 것을 봉인할 수 있겠군. → 광채를 보니 초위마법 이외의 것을 봉인할 수 있겠군.
    • 390p: 지고천 치품천사 Seraph Empyrean → 지고천 치품천사 Seraph the Empyrean
  • 2권 # #
    • 183p: 당연히 바다 한복판을 들여다볼 수는 없었다. → 당연히, 바다처럼 안을 들여다볼 수는 없었다.
    • 214p: "전(前) 칠흑성전 제7석이란 말이지...... → "전(前) 칠흑성전 제9석이란 말이지......
    • 345p
"......나베. 너는 카디드를 포함한 그자들을 상대해라. 나는 저 여자를 상대하겠다."
''아인즈는 그것만 말하고 조금 목소리를 낮추고, "위를 주의해라"라고 경고했다.''
"알겠습니다."||
  • 375p: <차원이동 Dimension Move> → <차원이동 Dimensional Move>
  • 3권 # ##
    • 207p: 게다가 그만한 데이터 크리스탈을 입수하려면 그릇 ─무기의 경우 이를테면 검이라든가─ 을 만드는 데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희소금속이 필요하다. → 게다가 그만한 데이터 크리스탈을 박아넣으려면 그릇 ─무기의 경우 이를테면 검이라든가─ 을 만드는 데에도 초희소금속이 필요하다.[49]
    • 284p: 게다가 동시에 출현하는 소원의 숫자는 최대 열 개이며 발동에 걸리는 시간도 0인. 그야말로 최고의 캐시 아이템이었다. → 게다가 동시에 출현하는 소원의 숫자는 최다수인 열 개이며 발동에 걸리는 시간도 0인. 그야말로 최고의 캐시 아이템이었다.
    • 317p: ......독일어냐? 그것도 하지 마. 아니, 해도 되는데, 내 앞에서만 해. 알았지? → ......독일어냐? 그것도 하지 마. 아니, 해도 되는데, 내 앞에서는 하지 마. 알았지?
    • 326p: 자신도 옛 동료들에게 버림을 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면서. → 자신도 옛 동료들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가.
  • 4권####
    • 161p: ......뱀파이어로 보이는 미지의 언데드와 교전해, 두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는군요. 그래서 후퇴했다고 합니다. → ......뱀파이어로 보이는 미지의 언데드와 교전해, 두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후퇴하게 됐습니다.[50]
    • 236p: 사제의 힘이 있다 해도 ...... 상당히 어렵지 않겠나. 그럼 <불가시화Invisibility>를 쓰면......? → 사제의 힘이 있다 해도... 상당히 어려워. <불가시화Invisibility>를 쓸 수 있다면...[51]
    • 317p: 사실은 아무에게도 들려주지 않고 너만이 발견했으면 싶었다만...... → 사실은 아무에게도 묻지 않고 너 혼자 알아챘으면 했다만....
    • 327p: 명령에 맹목적으로 따라 행동한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그 전에 조금만 생각을 해 보거라. 무엇이 가장 나자릭에 이익이 되는가를. 명령 내용이 잘못되었거나, 또는 더욱 효율적인 수단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내게── 혹은 의견을 제안한 자에게 제시하라.
    • 397p: "아인즈 님께 빌린 언데드를 부려 2킬로미터 범위를 경계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특별한 건 걸려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 마수 중 탐지 능력이 뛰어난 애들을 보내서 4킬로미터 범위를 경계하고 있는데, 수상한 자를 발견했다는 보고는 없었어요.
  • 5권###
    • 122~123p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가제프 아저씨는 영웅의 영역에 한 발을 들인 사람인걸?"
''"흥, 너도 주변에선 영웅이라 불리는 여자 아니냐...... 여자인지는 의심 가지만."''
한순간 말을 흐린 이블아이에게 가가란이 웃으며 대답했다.
"야, 야, 이블아이. 영웅이란 것들은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차원이 다른 재능을 가진 괴물 아니었어?"
"......부정은 않겠다."
"그리고 난 인간이잖아. 영웅의 영역에 발을 들이는 건 불가능해." → "그럼 난 인간이잖아. 영웅의 영역에 발을 들일 수 없는."||
[52]
  • 148p: 권유를 해 자는 있는가? → 권유를 해 자는 있는가?
  • 176p
살짝 망설인 후, 조용해진 좁고 어두운 골목을 그대로 나아갔다.
''"──가라."''
큼지막한 자루의 입구가 갈라졌다.||
[53]
  • 204p: 제6위계 고위 치유 마법으로, 체력을 크게 회복하면서 동시에 병 같은 배드 스테이터스를 모조리 없애 준다. → 제6위계 고위 치유 마법으로, 체력을 크게 회복하면서 동시에 병 같은 배드 스테이터스를 대부분 없애 준다.
  • 349p: 여기 도착한 후로 변했는데, 너 지금 딱 전사의 얼굴이 됐어. → 여기 도착한 후로 이상했는데, 너 지금 딱 전사의 얼굴이 됐어.
  • 355p
''"뭔가 수단은 있나? 없다면 부술 건데."''
"아 있습니다, 잠시만요"||
  • 366p: 설령 체인 셔츠를 입지 않았더라도 참격을 완벽하게 막아낼 수는 없었을 테니까. → 설령 체인 셔츠를 입었더라도 참격을 완벽하게 막아낼 수는 없었을 테니까.
  • 6권### #
    • 9p: 그렇다면 네 입으로 듣고 싶구나, 세바스. 보고는 들었다만, 최근에 어디서 귀여운 애완동물을 주워 왔다지? → 그렇다면 네 입으로 듣고 싶구나, 세바스. 보고로는 못 들었다만, 최근에 어디서 귀여운 애완동물을 주워 왔다지?"
    • 21p
공포에 질린 트알레를 무시하고 아인즈와 코퀴토스는 대화를 시작했다.
''"코퀴토스. 방금 것은 확실히 그 여자를 죽음에 이르게 할 공격이었나?"''
"틀림.없나이다. 즉사의.일격.이었.사옵니다."||
  • 39p: "저 둘은 옛날부터 저랬다니까. 내가 처음에 길드에 들어오라고 제안했을 때부터." → "저 둘은 옛날부터 저랬다니까. 나한테 길드에 들어오라고 제안했을 때부터."[54]
  • 39p
"칠대 죄의 마왕, 전에 어떤 길드가 공략하지 않았나?"
"'오만' 은 퇴치했대. 인터넷에 올라왔어."
"칠대 전부 쓰러뜨리면 무슨 세계급 아이템 나온다면서요~? 세계급 에너미니까." → "칠대 전부 쓰러뜨리면 무슨 세계급 아이템 나올 거 같지 않아요~? 세계급 에너미니까."
"세계급 아이템 하니 생각났는데, '열소석Caloric Stone' 을 메인 코어로 넣어서 최강 골렘 만들죠."
"누보님, 그보다도 무기 얘기에 집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 "누보님, 그보다는 무기에 박아 넣는 게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갑옷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 51p: 창고 이용료는 밀을 대량 구매했다는 이유로 면제해 주었을 정도였다.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 창고 이용료는 밀을 대량 구매했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파격적으로 싸게 해 줬을 정도다.[55]
  • 77p: 리더 라퀴스 알베인 데일 아인드라는 방에서 부러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라나에게 말했다. → 리더 라퀴스 알베인 데일 아인드라는 방에서 부드러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라나에게 말했다.
  • 101p: “사랑하고말고요. 다만 그 눈이 너무나도 좋을 뿐. 개처럼 묶인 모습도 매우 좋고.” → “사랑하고말고요. 다만 그 눈이 너무나도 좋을 뿐. 개처럼 엉겨붙는 모습도 정말 좋아해요.”
  • 120p: 트알레가 부활 마법에 저항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니 →트알레가 부활 마법에 견뎌낼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니
  • 154p: 세바스는 그답지 않게 상대를 멸시하는 태도로 침을 뱉었다. → 세바스는 그답지 않게 상대를 멸시하는 태도로 내뱉었다.
  • 245p: "솔직하게 말해서 특수계 공격은 효과가 약할 것이다." → "솔직하게 말해서 포박계 스킬은 효과가 약할 것이다."
  • 246p: <결정산탄 Shadow Buckshot> → <결정산탄 Shard Buckshot>
  • 251p: <차원봉쇄 Dimension Lock> → <차원봉쇄 Dimensional Lock>
  • 259p: 이윽고 지르크니프는 흥, 하고 한 차례 코를 울렸다. 조소인지, 관심이 동했는지 알 수 없는 그런 모습이었다. ''왕국의 내통자가 보내온 정보는, 지르크니프를 그런 태도로 만들었다.''
  • 276p: 번뜩이는 검이 무수히 일어나고 얄다바오트가 길게 뻗은 손톱으로 튕겨내고 있다. → 검이 무수히 번뜩이고 얄다바오트가 길게 뻗은 손톱으로 튕겨내고 있다.
  • 310p: 많은 모험자들이 적대해본 적이 있는 악마의 모습을 떠올리고, 라나의 말에 동의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하위 악마 중에도 날개를 가져 비행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 320p: 함께 데려가주지 않은 나베랄을 원망하면서도 태도로는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 나베랄에게 가는 김에 함께 데려가달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태도로는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 326p: "에 란텔에서 나온 정보만 기다리는 그쪽은 모르겠지만, 저 두 사람은 정말 격이 다른 것 같아." → "에 란텔의 정보를 가진 그쪽은 아는 것 같지만, 저 두 사람은 정말 격이 다른 것 같아."
  • 330p: "자자, 동료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 말려주지 않겠어?" → "자자, 동료를 무안하게 하는 건 그만 좀 하지 그래?"
  • 332p
"오라버니, 레에븐 후작님."
''라나의 말에 반응해, 전원이 가볍게 고개를 숙였다.''
아인즈도 이 두 사람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 335p: "부활 마법에는 적잖은 이 필요하지만 그 정도 금액은 아직 남아 있으니 문제는 없어요." → "부활 마법에는 적잖은 황금이 필요하지만 그 정도는 아직 남아 있으니 문제는 없어요."
  • 349p: 서서히 주위 건물의 분위기가 바뀌고, 주거를 목적으로 한 커다란 건물이 늘어났다. → 서서히 주위 건물의 분위기가 바뀌고, 주거 목적이 아닌 큰 건물이 늘어났다.
  • 354p: 아이러니하게도 정말 샤르티아가 브레인을 모른다면, 그건 그 정도 흥미밖에 가지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 비꼬는 게 아니라 정말 샤르티아가 브레인을 모른다면, 그건 그 정도 흥미밖에 가지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 399p: 그렇게 생각하니, 정말로 그의 등이 자신에게 말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블아이라면 자신이 승리할 때까지 적을 막아줄 것이라고. → 그렇게 생각하니, 정말로 그의 등이 자신에게 말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블아이와 나베라면 자신이 승리할 때까지 적을 막아줄 것이라고.
  • 411p: 원래 세계급 아이템 중에는 세계를 뒤집어엎을 만한 악마를 무한히 소환하는 물건이 있었다. → 원래 세계급 아이템 중에는 악마를 세계를 뒤엎을 정도로 무한히 소환하는 물건이 있었다.
  • 413p: "예. 제가 일으킨 불꽃의 벽 안쪽에 있는 인간은 거의 모두 나자릭으로 데려가겠나이다." → "예. 제가 일으킨 불꽃의 벽 안쪽에 있는 인간은 거의 모두 나자릭으로 데려갔습니다."
  • 413p
"……악평을 퍼뜨리는 것 자체가 목적이로구나."
"바로 그렇사옵니다. 얄다바오트를 마왕의 자리에 앉히고자 생각하고 있나이다."
''"과연 이해했다. 내가 명한 계획 중 하나에 이용하겠다는 뜻이렸다?"''||
  • 414p: "그러면 다른 질문이다만, 이 불꽃의 영역 안에 있는 인간을 나자릭으로 보낸다고 했는데, 그것은 남녀노소 관계가 없느냐?" → "그러면 다른 질문이다만, 이 불꽃의 영역 안에 있는 인간을 나자릭으로 보냈다고 했는데, 그것은 남녀노소 관계가 없느냐?"
  • 422p: "맞아, 나베랄. 그럼 슬슬 부상을 좀 입어주겠어? 넌 우리 셋을 궁지에 몰아넣어야 하니까." → "맞아, 나베랄. 그럼 슬슬 부상을 좀 입어주겠어? 넌 우리 셋한테 궁지에 몰려야 하니까."
  • 464p: 귀족파는 이번 건을 두고, 자신의 영토를 지키려고도 하지 않는 인물이 왕을 자청하다니 이는 큰 잘못이라는 강경한 자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 귀족파는 이번 건을 두고, 자신의 영토를 지키지 못한 인물이 왕을 자청하다니 이는 큰 잘못이라는 강경한 자세를 보이기 시작했다.[56]
  • 7권 # # # # #
    • 36p: 길드 홈페이지와 시내의 신전 같은 부활 지점을 장악한 채, 길드원들을 PK한 다음 소생하면 즉시 PK하는 부활 킬을 반복했다. → 길드 과 시내의 신전 같은 부활 지점을 장악한 채, 길드원들을 PK한 다음 소생하면 즉시 PK하는 부활 킬을 반복했다.
    • 36p: '아인즈 울 고운'의 신규 참가 인원은 확 줄어 버렸으며 → '아인즈 울 고운'의 신규 가입은 멈춰 버렸으며
    • 64p: 다음으로는 과도할 정도로 욕망을 감추거나 드러내는 일. → 다음으로는 과도할 정도로 욕망을 숨기지도 않고 드러내는 일.
    • 64p: 목숨의 위기가 닥쳤을 때에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을까? → 목숨이 위험한 곳에서 서로의 등을 맞대는 일이다.
    • 78p: 이윽고 진짜로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아르셰는 지친 목소리로 대답했다. → 이윽고 진짜로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지친 목소리로 답했다.[57]
    • 81p
"진짜야? 우리가 따끔하게 한마디 해 줄까?"
''"신의 말씀을 들려줘야겠네요. 아니아니, 신의 주먹이 먼저 필요하려나요"''
"귀에 구멍이 뚫리지 않았을지도 모르니까 우선은 구멍부터 뚫고 봐야겠지?"||
  • 85p: "──그건 사양하겠어. 이젠 슬슬 부모님이 갚아야 할 때니까. 최소한의 효도라 생각해 시간은 주었어." → "──그건 사양하겠어. 이젠 슬슬 부모님이 갚아야 할 때니까. 최소한의 효도라 생각해 시간은 주겠어."
  • 113p: "흐음, 거 힘들겠네. 하지만...... 너무 많이 벌면 다른 동료들에게 원한을 살 테니 우리가 좀 도와줄까?" → "너무 많이 벌어서 두고 온 동료들에게 원한 사지 않도록, 우리들을 서포트해 준다는 건 어때?"
  • 119p: "애초에 강하다는 것의 기준이 말일셰……. ''가제프 스트로노프를 정점에 둔댜고 치고, 우리들이 잘 아는......'' 이를테면 제국 4기사는 어느 정도로 강한가?
  • 123p: "흐음~. …그래서 그 앙글라우스인지 하는 친구하고 우즈루스 중에선 누가 더 강할 것 같아?" → "흐음~. …그래서 그 앙글라우스인지 하는 친구랑 우즈루스 중에서 누갸 더 강할 것 같은가?"[58]
  • 123p
"그려쿠먼, 앙글라우스라. 왕국의 졍보도 좀 입슈해야…… 어이쿠, 그래. 쟈네들 들어 본 격 있나? 그 왜, 왕국에 셰 번째 아다먄타이트 클래스 모험쟈가 나타냤다지 않나."
''"물론, 들어 본 적 있습니다. 노공"''
"아, 죄송합니다. 들어 본 적이 없네요."||
  • 125p: "혀혀혀. 만일 오리하르콘 이상 모험쟈가 젼부 아다만타이트가 된다면, 그 정도로 강한 샤람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걸세." → "혀혀혀. 오리하르콘 이상 모험쟈는 젼부 아다만타이트가 되니까, 그 정도로 강한 샤람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걸세."
  • 152p: 가제프 스트로노프가 전사로서 유명하듯, 매직 캐스터 중에서는 이 인물 이상으로 제국에 이름을 떨친 자가 없다. → 가제프 스트로노프가 전사로서 유명하듯, 매직 캐스터 중에서는 이 인물 이상으로 주변 국가에 이름을 떨친 자가 없다.
  • 173p: 금주(禁兄). 금지되어 있어 행사할 수 없는 마법을 행사하여 노화를 막고 있다. → 금주(禁兄). 금지하는 것으로 그것이 일어날 수 없게 만드는 마법을 행사하여 노화를 막고 있다.
  • 176p: 아다만타이트 클래스 모험자는 영웅이며, 개개인이라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 → 아다만타이트 클래스 모험자는 영웅이며, 개인이라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
  • 181p: 또한 곳곳에 설치된 정밀한 천사며 악마의 조각상은 그야말로 훌륭했는데, 그것도 정기적으로 손질을 받는 것이 분명했다. → 또한 곳곳에 설치된 정밀한 천사며 여신의 조각상은 그야말로 훌륭했는데, 그것도 정기적으로 손질을 받는 것이 분명했다.
  • 186p: "하지만 성가신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니까 전부 한꺼번에 해버리는 편이 나아. 최소한 어느 정도 조사가 끝난 다음에." → "하지만 성가신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니까 전부 한꺼번에 해버리는 편이 나아. 최소한 어느 정도 조사는 끝낼 수 있으니까."
  • 195p: 그링엄은 ─<정적>이 걸려있으므로─ 수신호로 동료들에게 물러나도록 신호하고, 자신도 천천히 후퇴했다. → 그링엄은 ─<정적>이 걸려있으므로─ 수신호로 물러나라는 신호를 받고 천천히 후퇴했다.
  • 335p: "나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 너희만이 예외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나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 나만이 예외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337p: "당신이 어떻게 안단 말입니까, 그를?" "누구를...?" → "당신이 모른단 말입니까? 그를" "그라고...?"
  • 342p
"덤비지 않을 테냐? 그러면 간다."
''질문과 함께 아인즈가 뛰어들어 왔다.''||
  • 343p: 까드득 검이 깎여나가는 불길한 감촉을 남기며 → 까드득 검이 깎여 나가는 불쾌한 소리를 남기며
  • 346p: 원래 같으면 스켈레튼인 아인즈에게 화살은 효과가 적다. → 본래 스켈레튼인 아인즈에게 화살은 효과가 없다.
  • 350p: 추격이 들어올 거라 생각했던 헤케란은 당황하면서도 잠시 숨을 고르기로 하고 뒤로 물러났다. → 추격할까 생각했던 헤케란은 거칠어지던 호흡을 가다듬기로 하고, 뒤로 물러났다.
  • 351p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한 듯한 기색을 보인 아인즈는 다시 '포사이트'를 돌아보았다.
''분위기가 변하고, 헤케란은 나쁜 예감이 들었다.''||
  • 356p
조금 전 보다도 더욱 신경을 날카롭게 가다듬으며 아인즈를 노려보았다.
''아주 잠깐이라도 시선을 옮기면 목숨을 빼앗긴다고 이해한 표정으로.''||
  • 357p: 불사자의 접촉 Touch of Undead → 불사자의 접촉 Touch of Undeath
  • 359p: 돌진하는 헤케란에게 망설임이 생겼기에 늦지 않았던 것이리라. → 돌진해오는 헤케란을 보고 망설였기에 늦지 않았으리라.
  • 363p: "전원에게 한번씩 가도 좋겠다만, 그래서는 재미가 없겠지?" → "전원을 한번에 했어도 좋았지만, 그래선 재미가 없겠지?"
  • 368p: "진흙탕 싸움처럼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했다만." → "좀더 좀도둑에 어울리는 꼴사나운 모습을 보일거라고 생각했다만."
  • 399p: '그걸 이기려면 제8 계층에 배치한 그것들에게 세계급 아이템을 들려 줬을 때에만 가능하지. 암만 그래도 그중 한 마리와 정면으로 싸우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 '그걸 이길 수 있는 건 제8계층에 배치한 그것들을, 세계급 아이템과 같이 썼을 때 뿐이지. 암만 그래도 그것들 중 하나와 제대로 싸울 수 있으리라곤 생각지 않지만...'
  • 399p: "그렇다면 너의 여동생은 어떠냐. 지휘권을 주마." → "그렇다면 너의 여동생 말이다만. 지휘권을 주마."
  • 411p: 마법 측면뿐이기는 했지만 상관없었다. → 마법 측면뿐이기는 했지만 가르쳤다.
  • 418p: 제국이 관여하지 않았다 해도 아인즈 울 고운의 적의는 조종당한 백작에게 돌아가고, 지르크니프는 우호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으니까. → 제국이 관여한 것이 들키더라도 아인즈 울 고운의 적의는 조종당한 백작에게 돌아가고, 지르크니프는 우호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으니까.
  • 443p: (로버딕의 프로필) 생일 - 불명 취미 - 스토킹 → 생일 - 중수월 13일 취미 - 주말 DIY[59]
  • 8권 # #후반上 후반下
    • 9p: "이 마을에는 대장장이가 없으니깐요. 우리 장비도 수리를 못 하고 있습죠." "그랬죠...""그랬었나요..." [60]
    • 20p: 카이쟈리가 상완이두근을 어필하는 포즈를 잡자 불끈 근육이 불거졌다. 왜 포징일까 하는 의문이 샘솟았지만 → 카이쟈리가 상완이두근을 어필하는 포즈를 잡자 불끈 근육이 불거졌다. 이거입니다. 더욱 어필해야 될 것 같다 싶으면, 이 포즈입니다요. 카이쟈리는 가슴을 어필하는 포즈를 취했다. 작은 몹집이면서도 전사다운 두터운 육체였다. 왜 포징일까 하는 의문이 샘솟았지만
    • 36p: "우리 마을 같은 개척촌에선 아인종은 적이라는 사고방식이 일반적인가 봐요...." → 우리 마을 같지 않은 개척촌에선 아인종은 적이라는 사고방식이 일반적인가봐요...."
    • 70p: 주춤주춤 멈춰 선 순간 세 번째 아픔이 내달렸다. → 주춤주춤 멈춰 선 순간, 아픔이 세 번 스쳤다.[61]
    • 71p: 발바닥에 접착제와 함께 흙덩어리가 달라 붙었지만 그래도 전투는 계속할 수 있다. → 발바닥에 접착제와 함께 흙덩어리가 달라 붙어서 둔해졌지만, 그래도 전투는 계속할 수 있다.
    • 81p: "...멸망의 건물이 적었을 때에 우리 부족의 용감한 사람이 다녀왔으니까. 괴물들이 집을 짓는 걸 봤단 말야" → 뼈로 된 괴물들이 집을 짓는 걸 봤단 말야
    • 85p :루푸 언니 →루푸 누님[62]
    • 88p: 운라이와 루푸스레기나의 대화는... → 운필레아와 루푸스레기나의 대화는...
    • 90p: "미안하지만 무기는 좀 치워 주지 않겠어?" → "미안하지만 더러워진 무기를 정리해 주지 않겠어?"
    • 94p: "어? 나한테 물어본 거니? 하지만 루프스레기나 씨는 그런 거짓말은..." → "어? 나는 안 들리는데? 하지만 루프스레기나 씨는 그런 거짓말은..."
    • 98p" "남쪽 대마수는 자기 영역에서 밖으로 나가지 못해." → 나가지 않아.
    • 109p
"그, 그렇구나...... 어, 어째서 약한 척을 하는 걸까? 귀찮은 일이 정말 많을 텐데."
''"강하면 바보들이 힘겨루기 같은 걸로 도전해 와서 그래. 의외로 귀찮은 일이 많다고?"''
강하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걸까.||
  • 126p: 에 란텔 근교라면 도적이나 몬스터가 하나도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 에 란텔 근교라 해도 도적이나 몬스터가 하나도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 126p: 그럼에도 여자 혼자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 그럼에도 여자애를 혼자 여행을 보낼까?
  • 170p: 그때와 마찬가지로 습격을 당했을 때 마을 사람들에게 내린 명령에 책임을 질 수 없을 거라는 무게. → 마을사람들의 목숨에 책임을 질 수 없을 거라는 무게.
  • 201p
쥬게무가 말 할 것도 없이, 기울어져가는 망루에 선 두명의 궁세는 조금도 움츠러들지 않았다.
''내버려 둬도 망루는 곧 부서졌겠지만, 그들의 분투가 불필요한 투석을 유발하고 있었다.''||
  • 224p: <대치유Heal> → <치유Heal>
  • 227p: 자신도 모르게 한숨이 무거워졌다. → 절로 나온 한숨이 겹쳐졌다.
  • 254p
액체에는 분명 의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다음 순간 증명되었다.''||
  • 255p
그 정체는 청옥 슬라임, 상위종 슬라임 이었다.
''청옥색 점성체가, 휘감긴 가느다란 촉수를 움직였다.''||
  • 261p
"''안녕하세요,'' 화일....."
  • 262p: 겨우 대화를 마치고 세 사람은 나란히 뷔페 테이블로 걸어갔다.→ 자주 하던 대화를 마치고 세 사람은 나란히 뷔페 테이블로 걸어갔다.
  • 262p: 그리고 우유를 따른 컵을 한 손에 들고 남자 하인에게 돌아가 오믈렛이 익기를 얌전히 기다렸다.→그리고 우유를 따른 컵을 한 손에 들고 남자 하인에게 돌아가니, 마침 오믈렛이 다 익은 참이었다
  • 279p: "딱히 펫은 아닌데... 애초에 소환된 것에다 매번 똑같은 이름을 붙이나?"→"딱히 펫은 아닌데... 애초에, 소환되는 게 매번 같은걸까?"
  • 312p: 나자릭에 존재하지도 않는 상대가 어떻게 되든 알 바 아니다.나자릭 소속이 아닌 상대가 어떻게 되든 알 바 아니다.
  • 321p: '그 사람에게도 75레벨 이상의 부하가 있었던가? 하지만 수호자는 아닌데... 우웅. 남자니까 괜찮을까? 그리고 비밀을 지켜 달라고 한다면...'→'그 사람에게도 75레벨 이상의 부하가 있었던가? 하지만 수호자는 아닌데... 우웅. 남자니까 괜찮으려나. 그리고 입막음도 해 두면...'
  • 335p: "이것도 모두 위대한 존재들의 덕일세. 그러면 수호자 마레, 약속대로 오버로드들을 빌려주지. 데려가게."→"이것도 모두 위대한 존재들의 덕일세. 그러면 수호자 마레, 약속대로 오버로드들을 빌려주지. 따라오게."
  • 348p: 보관을 마친 후 다시 한 번 어떤 사실을 확인했다.→보관을 마친 후 다시 한 번 제대로 있는지 확인했다.
  • 366p
"그럴 필요는 없다. 정말로 잠깐 살펴만 보고 오는 것이니."
''햄스케에서 내려, 검문소로 걸어갔다.''||
  • 388p: "뭐, 세번째의 가능성이 옳다면 시대를 역행한 실패작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그의 노력에 따라서는......이제는 알겠느냐?"→"뭐, 세번째의 가능성이 옳다면 시대를 역행한 실패작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그의 노력에 따라서, 알게 되겠지."
  • 403p: '동종의 이성이 있긴 있는 걸까? '→'동종의 수컷이 있으려나? '
  • 404p: 아이들을 사랑하는 자로써→NPC들을 사랑하는 자로써[63]
  • 411p
아인즈가 가보라고 손을 내젓자 오우거는 등을 보이고 동굴 안으로 쏜살같이 뛰어갔다.
''"이런이런. 처음부터 서로의 전투력 차이를 알아줬다면 빨랐을텐데"''||
  • 412p: 그 생물의 머리 부분이 트롤의 목 언저리에서 엿보였다.→그 생물의 머리 부분이 트롤의 어깨죽지에 있었다.
  • 446p: "미안하네만.그렇게.변태처럼.부르지.말아주었으면.하네.""괜찮다면.그렇게.변태처럼.부르는건.삼가주시겠습니까."
  • 447p: "그래. 코퀴토스는 외골격 갑옷이었지? 평소부터 그 차림이라 해도 어쩔 수 없지."→"미안하구나. 코퀴토스는 외골격 갑옷이었지. 평소부터 그 차림이라 해도 어쩔 수 없지."
  • 9권 #시작초반
    • 6p: 내역은 근위병 40명, 기사 64명→내역은 근위병 40명, 기사 60명
    • 7p: 자칫하면 제국의 군사력이 단숨에 떨어질 수도 있다.자칫하면 제국의 군사력이 단숨에 약해졌다고도 할 수 있다.
    • 7p: 정말 재미없게도 한순간에 수많은 사실을 읽어낼 수 있었다. → 정말로 사소한 것들로부터도, 많은 것을 읽어낼 수 있는 것이다.
    • 11p: 지르크니프는 옷 안에 있는, 목에 걸어둔 금속에 손을 뻗고 싶어지는 것을 의지력으로 억눌렀다.→지르크니프는 옷 안에 있는, 목에 걸어둔 메달에 손을 뻗고 싶어지는 것을 의지력으로 억눌렀다.
    • 42p: "흠, 다들 그렇게 하셨던 거군요. 그렇다면 저는 방해가 되지 않도록 구석에 웅크려 있겠습니다."→"과연, 여러분은 그렇게 하실겁니까. 그렇다면 저는 방해가 되지 않도록 구석에 웅크려 있겠습니다."
    • 43p: 이어서 레이너스에게 고개를 돌리고, 그녀가 고개를 가로젓는 것을 본 후 입을 열었다.→이어서 레이너스에게 고개를 돌리고,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본 후 입을 열었다.
    • 53p: 놀라 소리를 지른 것은 지르크니프가 아니었다.→놀라 소리를 지른 것은 지르크니프만이 아니었다.
    • 61p: '─응, 이젠 지긋지긋해. 이젠 나도 몰라. 이, 이번에는 상대의 바닥이 안 보이네, 응.'→'─응, 이젠 지긋지긋해. 이젠 나도 몰라. 이, 이번에는 상대의 바닥을 봤으면 좋겠네, 응.'
    • 66p: 미뇽, 스트레이트, 롤 헤어를 한 세 사람이었다.→시뇽, 스트레이트, 롤 헤어를 한 세 사람이었다.
    • 70p: 실제로 지르크니프조차 걸으면서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싶다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했다. 그만큼 세계는 넓었던 것이다.→실제로 지르크니프조차 걸으면서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싶다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했다. 그만한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 90p: 만약 여기까지도 아인즈의 의도대로 진행되었던 것이라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을 것이다.→만약 여기까지도 아인즈의 의도대로 진행되었던 것이라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 리가 없다.
    • 359p: 왕국군은 약 25만 5천이라는 놀라운 규모의 대군이었으며, 우익에 7만, 좌익에 7만, 중앙에 15만으로...→왕국군은 총 24만 5천이라는 놀라운 규모의 대군이었으며, 우익에 7만, 좌익에 7만, 중앙에 10만 5천으로...
  • 10권 #
    • 247p: 하지만 만약 그녀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계층수호자와 동등한 지위를 얻게 된다. → 하지만 만약 그녀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영역수호자와 동등한 지위를 얻게 된다.
    • 375p: "오오! <전이>도 아니고 <상위전이> 말씀이십니까! 그건 제5위계 마법이 아닙니까?!" → "오오! <전이>도 아니고 <상위전이> 말씀이십니까! 그건 제몇위계의 마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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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오버로드
책벌레의 하극상

[1] 서적판 발매에 따른 연재 중단.[2] 영화 스카페이스에서 나온 어구인 "The World is Yours"를 인용한 것으로 추정된다.[3] 이 세계는 모두 그대의 것입니다, 또는 이 세계를 모두 그대에게 바칩니다, 정도로 의역 가능하다.[4] 필명. 인터넷 연재 시에는 '무치무치푸리링'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었다. 가월십야의 에피소드 '여명'을 쓴 '마루킨'도 이 사람. 덤으로 오버로드에 모에 캐릭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트위터에서는 자신을 10살 → 11살 여자아이로 모에화해서 활동하고 있다.(!)[5] 과도한 트래픽으로 자주 서버가 다운되곤 한다.[6] 1~2권 9,000원, 이후 9,900원. 드라마CD 포함 특장판(특별한정판) 22,000원. 최신권인 12권 기준 11500원. 원서 1,080엔, 원서 특장판 1,836엔. 참고로 갈수록 비싸지고 있다.[7] 정식 발매일은 9월 30일이었지만 실제로는 9월 28일 발매되었다.[8] 트위터에서 14권이 상하권 편성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 다만 당시에는 12, 13권 분량이 2권으로 편성될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기에 14, 15권을 의미하는지 15, 16권을 의미하는 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13권 말미에는 다른 권들처럼 다음권 예고가 없고 마루야마:"이겼다"라는 글만 짤막하게 써져있는데.12권 말미의 예고를 감안하면 편집부한테 결국 이긴 듯.[9] 2019년 중에는 내보도록 하겠다는 식으로 언급하기는 했다.[10] 전이한지는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지만 적어도 카르네 마을에서의 사건과 모몬가에서 아인즈 울 고운으로 이름을 바꾼 이후다. 아인즈가 데스나이트를 소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할 때 카르네 마을에서의 사건을 언급하며, NPC들이 주인을 부르는 호칭은 아인즈로 통일되어 있다. 또한 에필로그에서 알베도는 모몬가의 이름에 대해 감상을 표하기도 한다.[11] 비지니스 관련 서적을 읽은 후의 일이기에 왕의 사자보다는 뒷일이며, 에 란텔로 향하기 전이므로 2권보다 이전이다.[12] 샤르티아를 구한 것으로부터 한 달 후. 4권 이전.[13] 시작이 아우라가 드래곤 킨들을 이용하여 한창 토브 대삼림에 더미 나자릭을 짓는 장면으로 시작하며, 샤르티아의 반란에 대한 언급이 있다.[14] 샤르티아의 반란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3권 이후다.[15] 코퀴토스가 리저드맨을 정복하러 갔다고 언급되니 소설 4권의 리저드맨들과 이그바=41이 이끄는 언데드 군단의 전투와 비슷한 시점이다.[16] 알베도의 방에서 아우라, 샤르티아가 티타임을 가지는 내용인데 페스토냐가 음식을 만들어줬다는 것을 보아 이세계의 요리스킬 매커니즘이 판명된 후이므로 8권 이후이다. 그리고 페스토냐가 근신받기 이전이므로 6권 이전.[17] 샤르티아, 알베도, 아우라가 티타임을 가지며 벌이는 잡담 이야기. 알베도 방에 처음 들어간 건 '걸즈 토크'이므로 그보다 이후 시점.[18] 세바스가 트알레를 구출했던 일을 계층수호자들에게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을 보아 왕도 동란 이후다.[19] 아인즈가 세계정복 계획을 알고 있다. 아인즈가 세계정복 계획을 알게 된 건 7권부터며 적어도 7권 이후 시점이다.[20] 10권에서 유리 알파가 제안했던 건에 대해 아인즈가 언급하며 당일 담당 메이드는 11권 도입부와 동일하게 디클리먼트. 즉 41일 후.[21] 에 란텔을 점령한 이후이자 페스토냐가 일반 메이드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시점이니 플레이아데스의 하루 이후.[22] 일본어 원문이다.[23] 일본어 원문이다.[24] 단, 나자릭도 강화되었다. 100레벨 NPC가 2명(마레와 알베도) 추가되고, 그 외 거점 수준이나 몇몇 NPC 및 서번트의 레벨, 아인즈의 스킬 등도 일정부분 상향되어 있다.(물론 하향된 부분도 있다) 이세계 측도 대응레벨이 올라간 표현은 여러군데 있으나 적들"도" 강화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25] 알베도와 마레.[26] 프랑스의 문학비평가 롤랑 바르트는 이러한 부분을 '텍스트'(text)가 은폐하고 있는 구조라고 보았다. 오늘날 다수의 문학비평가가 동의하는 부분임을 고려하면 분명히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27] 전이된 플레이어들은 위그드라실이 서비스 되던 미래 사회에서의 가치관을, 전이된 NPC들은 위그드라실의 세계관에 기반한 가치관을, 이세계 원주민들은 이세계의 세계관에 기반한 가치관을 가지고 행동한다. NPC와 이세계인들 사이에도 상당한 가치관 차이가 존재하고, 전이된 플레이어들도 완전히 동떨어진 세계관에 기반한 가치관으로 움직이다 보니 좋은 쪽으로건 나쁜 쪽으로건 곧잘 오해를 받곤 한다.[28] 일단 아인즈와 인연이 없는 이세계인 조연이 스토리 도중에 '그는 이러한 출신에, 이러한 배경과 과정으로 이러한 위치까지 올라왔다.'와 함께 가족 관계, 꿈 등이 자세히 묘사되거나 비슷한 게 나오면 그건 사망플래그다. 참고로 아닐 때도 있지만 이 때 나오는 조연의 설정들은 그냥 설정일 때가 많고 그 조연이 죽는 상황을 읽는 독자들의 감정을 보다 더욱 격하게 만드는 장치이다.[29] 배경설정에 잔뜩 공을 들인 준주연급 조연들, 하다못해 악역인 카디트나 잭마저도 나름 구구절절 기구한 사정이 있다. 그런 공을 들인 캐릭터들이 비참하게, 처절하게 죽기 때문이다. 특히 7권에서 이런 묘사가 두드러져 실망하고 하차하는 사람들이 생겼다.[30] 플레이어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세계에서 신기한 것들(현대의 수술, 냉장고 등의 현대 문물)을 많이 고안하였으나, 정작 그 원리도 설명하지 못해서 입만 현자란 멸칭이 생겼다는 이야기다.[31] 오버로드 세계관 속 주인공이 플레이하던 게임 이름.[32] 정상적인 음식은 돈을 더 많이 들여야하는 사치 취급.[33] 1기까지는 원작의 수려한 일러스트를 애니라는 매체로 재현하기 힘들다는 점으로 이해 받았으나 3기에서 트롤과 나가의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나도 구리게 나오자 제작진이 재현하기 힘들다는 이해를 변명 삼아 대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34] 말이 MC지 슬라임코 한 명 밖에 없다.[35] 대신 본체인 모자 쪽이 감정이 풍부하다.[36] 마법화살(=매직미사일)의 절대로 빗나가지 않는 특성이라거나 주문이 담긴 스크롤은 매직유저만 사용할 수 있고 고레벨 도적(=로그이 예외로 쓸수 있다거나 하는 등[37] 다른 캐릭터가 아인즈의 득표수를 제칠 경우 해당 캐릭터와 아인즈의 공동 1위로 할 예정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과정에 대해 독자 층에서 항의나 반발하는 모습이 일절 보이지 않았다는 점. 오히려 1위임이 당연해야 한다 라는 식의 전체적인 공감대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표가 새기는 커녕 투표 중의 코멘트가 아인즈 울 고운 만세로 통일되는 형태의 몰표로 이루어지고 태그에서는 종교, 신 같은 분류가 붙었다.[38] 1엔 씰은 시즈가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주는 것으로, 이걸 갖고 있으면 플레아데스는 웬만한 부탁은 들어준다고 한다. 7권 플롯 단계에서는 시즈가 이 씰을 붙여줘서 살아남는 남자애가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한다.[39] 실제로 10위권 내에서는 유일한 인간이다. 다만 단순히 인간(휴먼)뿐 아니라 인간종 전체로 한정하면 아우라(다크엘프)도 있다.[40] 사진이 작아지고 구석으로 밀려있음.[41] 한쪽은 코믹스판, 한쪽은 애니판의 접수원[42] 원본은 三吉君. 아인즈가 목욕할 때 사용한 청옥 슬라임[43] # 58위 브리타의 오타이거나 그림으로 보아 브리타와 바이브레이터의 합성어인 듯.. 글고보니 순위가 서로..[44] 전이 직후 세바스의 탐색에서 보고되었던 동물[45] 11권의 인물 '곤도 파이어비어드'. 당시 일러만 공개되고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다.[46] 다만 이건 그냥 오역이라고 보긴 뭐한 것이, 단행본 1권(178p)에서는 한자로는 질투의 마장이라고 적고 후리가나로 '이블 로드 러스트'라고 적혀 있었다. 작가의 영어 실력이 좀 그렇다는 걸 보여 주는 사례 중 하나로, 국문판에서는 후리가나 쪽을 우선해 색욕의 마장이라고 번역했으나 이후 질투 쪽으로 확정된 것. 이후 기타 매체 등에서 후리가나도 이블 로드 엔비로 수정되었다.[47] 원문: 世界級(ワールド)エネミーと言われる最強の隠しボスモンスターたちの手にかかり壊滅しかかったことがあった. "한창 즐겁게 지낼 때에는 좋은 일 나쁜 일도 다 추억이었다"라는 뉘앙스의 문장인 것이 정반대의 뜻으로 번역되었다.[48] 사실 이 부분은 문맥상으로는 통해 별 문제되지 않는 번역이지만 이후 발매된 '왕의 사자' 설정에서 이 대사를 한 알베도에게 개인 방이 없었다고 밝혀지면서 이 뉘앙스 차이가 다소 의미를 갖는다. 원서상으로는 개인실이 아니라 드레스 룸 등에서 옷을 가져오라 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49] 신기급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 데이터 크리스탈 입수법이 아니라 크리스탈을 박아 넣을 껍데기를 만드는 데에 소모되는 금속을 설명하고 있으며, 금속의 양이 아니라 질을 설명하고 있다.[50] 1석차 본인이 샤르티아와 직접 교전했는데, 번역은 마치 남의 일을 전해들은 것처럼 나왔다.[51] 번역은 어투가 남성적이라 샤슬류가 한 것처럼 나왔지만 원문은 여성적인 말투로 크루슈가 말한 거다. 그리고 크루슈 본인이 불가시화를 쓸 수 없다는 것에 한탄하는 내용이 쓸 수 없냐고 물어보는 내용으로 바뀌었다.[52] 이야기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한 문장이 빠졌고 그러면서 끝맺음의 뉘앙스도 다르게 번역했다.[53] 그림자 악마에게 자루를 뜯도록 명령하는 장면이 잘렸다.[54] 무인 타케미카즈치는 몰라도 터치 미는 퍼스트 나인의 시초에 해당한다. 길드 생성에도 기여를 한 만큼 정발본의 오역임에 여지가 없다.[55] 솔류션이 기분이 좋아져 이야기를 나눈 덕분에 싸게 해 줬다는 내용. 상대측에서 밀의 대량 구매를 변명으로 내세우지 않았고, 면제까지는 아니다.[56] 왕도동란 때 란포사 3세는 전장에 나선다는 강경수까지 두며 충분히 왕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57] 원서에는 누가 답했는지 안 적혀 있어 한국어 문맥에 맞게 추가한 건데, 문제는 문맥상 이미나가 말하는 게 분명한데 아르셰로 적어 놨다.[58] 팔파트라의 말투인데 평어체로 번역되었다.[59] 원문은 일요대공日曜大工[60] 모르는 사실인데 아는 사실처럼 기재되었다.[61] 고블린과 운피가 3번 공격한 것을 말하는 듯.[62] 86, 88페이지에도 있다.[63] 원문은 子供 위에 후라가나로 NPC라고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