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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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학
현대중공업그룹

울산대학교
蔚山大學校
University of Ulsan
파일:external/visual.ulsan.ac.kr/ci1_1_.gif
교훈
진리ㆍ자주ㆍ봉사
상징
동물
기린
교색
UOU Green · Grey · Yellow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70년 3월 16일 (울산공과대학)
설립자
정주영
재단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장
제5대 정정길
총장
제10대 오연천
주소
메인캠퍼스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 93
산학융합지구캠퍼스
울산광역시 남구 테크노산업로55번길 12
의과대학캠퍼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서울아산병원)
재학생
학부
12,190명(2017)
일반대학원
1,111명(2017)
특수대학원
806명(2017)
교직원 수
2,305명(2017)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
링크
울산대학교 홈페이지

젊은 시절, 어느 학교 공사장에서
돌을 지고 나르면서 바라본 대학생들은
학교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나에게는
한없는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때 이루지 못했던 배움에 대한 갈망이
여기 배움의 주춧돌을 놓게 하였으니,

젊은이들이여!

이 배움의 터전에서 열심히 학문을 익혀
드높은 이상으로 꾸준히 정진하기 바랍니다.

- 1970년 3월 16일, 설립자 아산 정주영

1. 개요
2. 설립
3. 재단
4. 역대 총장
5. 성과
5.1. 대학평가
7. 대학원
8. 시설
9. 학교생활
10. 출신 인물
10.1. 정치·행정
10.2. 방송·연예
10.3. 스포츠
11. 사건/사고
11.1. 울산대 신문 도난 사건
11.2. 시험 기간 폐지
11.3. 아이패드 지급
11.4. 그 외
12. 대학가
13. 교통
13.1. 버스
14. 여담


1. 개요


파일:uou_campus.jpg
울산대학교 전경

울산대학교 홍보 영상 (2018)
울산대학교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4년제 종합 사립대학이다. 설립자는 현대그룹 창업자인 故 정주영 회장. 영문명은 University of Ulsan, 줄여서 UOU라고 부른다.[1] 재단은 현대중공업그룹 산하의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1970년 4년제 단과대학인 울산공과대학으로 개교하여, 1985년 3월 1일에 종합대학교로 승격했다. 울산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대학이고, 설립 과정에서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덕에 사립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울산'이라는 지역명을 교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울산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이며, 울주군에 위치한 울산과학기술원과 더불어 울산의 유이한 4년제 대학이다.
메인 캠퍼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있고, 산학융합지구 캠퍼스는 화학과와 첨단소재공학부가 이용하며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동에 위치해 있다. 의과대학 캠퍼스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위치해 있다.
울산대 바로 옆에는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가 있다. 정확하게는 한 울타리 안에 같이 있다. 설립 당시부터 울산공과대학 병설 공업전문학교로 인가받았기 때문.

2. 설립


1968년 당시 양윤세(梁潤世) 경제기획원 투자진흥국장이 그해 초 영국을 방문하고, 영국 정부에 기술교육계획에 대한 지원, 즉 공과대학 설립을 제안했다. 이에 영국 정부는 그해 7월에 해외개발성(現 국제개발부)의 J. W. Gayler 기술교육고문을 파견하여 예비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게일러는 인천과 부산, 대구, 경주, 울산 등지를 둘러보고 우리 정부 관계자와 협의를 한 뒤 돌아갔고, 최종 부지로 울산을 선정했다. 그리고 그해 9월에 '울산공과대학 설립에 관한 제의서'를 발표했다.

울산에 기계공학, 전기공학, 화학공학, 금속공학 분야의 초급·고급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한 공과대학을 설립할 것을 제안한다. 그 대학은 지역적인 대학이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으로 발족하되, 공단으로서 급속히 발전해 나가는 울산에 위치하게 한다.

- '울산공과대학 설립에 관한 제의서'

그리고 4개년에 걸쳐 당시 금액으로 기자재 10만 파운드, 인건비와 해외훈련비 12만 파운드 등 모두 22만여 파운드에 달하는 지원금과 영국 대학과의 자매결연, 교환교수제를 제의했다.
이 때부터 울산공업대학의 설립이 급물살을 타게 된다. 1969년 2월 청와대에서 당시 이후락 대통령비서실장권오병 문교부장관, 정주영 현대건설 회장, 김창원 신진자동차 사장, 이관(李寬) 박사가 모여 설립발기를 했고, 69년 4월 8일자로 문교부로부터 울산공대의 운영주체가 될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의 설립을 허가받았다. 학교부지로 무거동산 29번지 일대가 선정된 뒤, 7월에 공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1969년 12월 24일, '울산공과대학의 설립'을 인가받게 된다. 설립목적은 "대한민국의 교육정신에 입각해서 학술의 심오한 이론과 아울러 고등기술교육과정이 목적하는 지도적 인격도야와 기술습득을 동시 과제로 하여 실험실습에 치중한 기술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밝혔다. 기계공학과와 전기, 금속, 토목, 공업화학과 5개 학과에 40명씩을 두는 것으로 첫 발을 뗐다.
1970년 2월 20일, 200명의 합격생을 발표하고, 9명의 전임교수를 뽑았다. 마침내 3월 16일 개교식을 겸한 제1회 입학식을 거행했다. 하지만 개교가 빠르게 진행된 만큼 완공되지 않은 당시의 캠퍼스는 황량했다고 전해진다. 부지정지를 겨우 마친 황토색 운동장과 한 동의 강의실과 기숙사와 교수사택 10여동이 전부였다.
공업입국을 목표로 삼았던 박정희 대통령도 큰 관심을 보이며, 개교 직후인 1971년 10월 30일과 1975년 11월 총 두 차례나 학교를 방문하여 많은 지원을 했다. 비로소 학교의 기틀을 갖춰가기 시작하는데,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영국의 샌드위치 시스템(Sandwich System), 즉 '산학협동교육제도'라는 맞춤형 교육제도를 실시했다. 기업체 종사자들이 최신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속공학교육도 실시했다.
그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듯, 1974년 2월 18일 제1회 졸업식을 가졌다. 기계공학과 25명과 전기 21명, 금속 17명, 토목과 공업화학 각각 20명 등 모두 103명의 공학사를 배출했다. 잇따라 강의실과 연구실, 실험실, 도서관을 짓고, 새로운 본관도 지어 본격적으로 대학의 면모를 갖췄나가기 시작했다. 건축과를 신설하는 등 학과도 늘려나갔다.
이에 멈추지 않고 종합대학으로 발돋움할 기반도 갖춰나갔다. 개교 10년째인 1979년 3월에는 2부과정을 신설했다. 1980년 3월에는 일반대학원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드디어 1985년 3월 1일, 공과대학과 자연대학, 사회대학, 인문대학 등 4개 단과대학을 둔 종합대학인 울산대학교로 승격하게 된다. 초대 총장에는 울산공대를 이끌어온 이관 박사가 취임했다.
그로부터 현재까지 발전을 거듭해나가고 있다. 현재 12개 단과대학에 36개 학부와 학과, 62개 전공을 갖추고 있다. 일반대학원과 5개 특수대학원, 23개 부속기관과 56개 연구소를 두고 있다. 지금까지 학부 졸업생 58000여명과 일반대학원 졸업생 4300여명을 배출했고,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내실 있는 교육기관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3. 재단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교육기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수익사업체
울산대학교병원


재단은 현대중공업그룹 산하의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이다. 울산대학교를 비롯해 전문대학울산과학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수익사업체는 울산대학교병원이다.
1973년 정주영 前 명예회장이 설립했으며 정몽준 명예이사장이 1983년부터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3년부터는 정정길 前 울산대학교 총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같은 그룹 소속이지만 현대학원과는 엄연히 다르다. 현대학원은 중·고등학교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주체로서, 고등교육기관 담당인 울산공업학원과는 역할이 다르다.

4. 역대 총장


  • 제1대 이관 (1985~1988)
  • 제2·3대 이상주 (1988~1996)
  • 제4대 구본호 (1996~2000)
  • 제5대 배무기 (2000~2003)
  • 제6·7대 정정길 (2003~2008)
  • 제8대 김도연 (2008~2011)
  • 제9대 이철 (2011~2015)
  • 제10대 오연천 (2015~)

5. 성과



5.1. 대학평가


  • 중앙일보에서 주관하는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29위에 올랐다. 작년에 비해 8계단 떨어진 수치이지만 비수도권 사립대 1위[2] 자리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지했다는 점에 의미를 둬야 할 듯. #
  • 영국의 뉴스통신사 로이터(Reuter)에서 주관하는 2018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75에서 69위에 올랐다. 2017년 조사와 동일한 순위이다. 국내 대학 20곳 중 19위이며, 비수도권 사립 종합대학 중 유일하게 랭크되었다. #
  • 2018 THE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공동 77위에 올랐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13위의 성적이다. 다만 2017년 66위에 비해 11계단 하락한 것이라 긍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는 부분. #
  • 2018 QS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128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비해 19계단 상승했다.국내 대학 중에서는 22위의 성적이다. #
  •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세계대학랭킹센터에서 주관하는 2018 CWUR 세계 대학 순위에서 444위를 기록했다. 최근 2년 동안 순위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13위의 성적이다. #
  • 2018 CWTS 레이던 순위에서 전세계 대학 중 253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9위의 성적이다. #

6. 학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대학원


  • 일반대학원
    • 중공업융합기술공학과
  •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 정책대학원
  • 교육대학원
  • 산업대학원
    • 임상전문간호학전공
    • 유전상담학전공

8. 시설



8.1. 캠퍼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울산대학교병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학교병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학교생활



9.1. 동아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2. 학생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울산대학교/학생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3. 홍보대사


울산대학교는 대학 홍보팀 소속의 학생홍보대사와 입학팀 소속의 입시홍보대사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3]
  • 입시홍보대사 유키
울산대학교 입학처 소속 입시홍보대사. “유키00입니다”라고 하며 두 손가락을 머리 위에 붙이는게 트레이드마크다. 고등학교 방문 입시설명활동, 입시박람회 등 입학관련 홍보활동을 주로 진행한다.
  • 학생홍보대사 스푼
울산대학교 대외홍보팀 소속 학생홍보대사. 대학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투어,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주로 진행한다. 학교 홈페이지의 학생홍보대사 NEWS도 작성하며 대학 내 취재활동도 하고 있다.

9.4. 4대 미디어


4대 미디어는 울산대 내 4개의 주요 학보사를 일컫는 말이다.
  • 울산대신문
울산대의 소식들을 빠르게 전하는 대학언론. 신학생회관(22호관)에 위치해 있다. 학교의 크고 작은 행사에 나타나며 페이스북 등 SNS에 기사를 업로드한다.
  • 영자신문
  • 문수교지
  • 교육방송국 UEBS
학생회관에 위치해 있다. 점심시간에 음악방송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9.5. 커뮤니티


  • 울산대학교 내의 공식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게시판으로는 대표적으로 U-TOPIA, 즉 '유토피아'가 존재한다. 하지만 실상은 커뮤니티라는 명목의 정보 게시판일 뿐, 학생 간의 직접적인 커뮤니티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그래서인지 현재진행형으로 홍보 중이지만, 별개의 동음이자(同音異字) 커뮤니티인 Utopia, '유토피아'가 존재한다. 'U-TOPIA'와 'Utopia'의 차이를 잘 보도록 하자. 그래서인지 오래전부터 다닌 학생은 후자의 유토피아가 전자의 유토피아와는 별개라는 것을 모르는 학생이 많다. 때문에 홍보를 하고 있어도 넘쳐나는 커뮤니티의 바다 속의 신생 커뮤니티 장소로 유입되는 울산대 학생은 적은 편. 발단은 2013년 11월 국어국문학과의 한 학우가 울산대는 왜 커뮤니티가 없냐고 학교 게시판에 게제하였다. 이후 2014년 2월 일본어일본학과의 한 학우가 이를 제작하였고, 2014년 6월 현재 각 건물별 화장실에 유토피아 홍보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다. 또한 울산대 학생의 페이스북 계정을 상대로 꾸준히 친구요청을 발송하고 있다.

  • 또 다른 커뮤니티인 울산대 마이너 갤러리도 존재하지만 타 대학에서 온 갤러들과 훌리들이 엉망으로 만들고 있기에 제대로된 활동은 하기 힘들다.
  • 요즘엔 어느 대학교나 다 마찬가지지만 에브리타임이 가장 활성화되어 있다.

10. 출신 인물


  • 우선 나무위키에 항목이 존재하는 인물만 기재하였다.
(작성 진행 중)

10.1. 정치·행정



10.2. 방송·연예


  • 윤수일 - 기계공학 학사
  •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 디자인학 석사
  • 양팡 - 디자인학부[4]

10.3. 스포츠



11. 사건/사고



11.1. 울산대 신문 도난 사건


2009년 학생회 선거기간에 울산대 학내 교지인 울산대 신문에서 만든 선거특집호를 비운동권 후보진영에서 모든 단대에 있는 울산대 신문을 훔친 사건. 이 사건이 알려지자, 처음에는 매우 여론이 들썩였으나, 당시 총학생회측에서 사건을 조용히 무마시켜 버렸다.
그리고 그 사건 당시에 학교 CCTV에 찍혔던 유력한 용의자는 2010년 총학생회 선거에 후보로 출마했다(.....) 물론 낙선했지만...울산대 신문 도난 사건 블로그 포스팅
그리고 현재 2010 학생회 선거 과정에서 비운동권측이 운동권 측에 악의적인 유포물을 돌렸었다. 문제는 운동권측 사람 한 명이 선거전이 시작될 때부터 다음의 한 카페에 생중계를 했다는 것이지만... 더군다나 이 카페 규모가 꽤 크다. 특히 몇몇 분야에서는 알아주는 명성을 가진 카페고.
이렇게 운동권과 비운동권이 서로 으르렁대는 것은 그들이 졸업하고 전자는 민주노동당, 후자는 한나라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네버엔딩 스토리가 됨은 물론, 대를 이어가는 세력싸움이 되어가고 있다. 물론, 정몽준 입장에선 안타깝게도 2년 연속 운동권이 총학의 위너가 됐다.(사실, 현재 비권 중에서 일부는 "한나라당 미래세대위원회"라는 학생청년조직에서 활동하는 단과대학교 학생회장이 존재하긴 한다.)

11.2. 시험 기간 폐지


2010년도 총장이었던 김도연 총장이 시험기간을 폐지 해버렸다. 이 때문에 학사 8주차 16주차에 모든 수업이 휴강하고 전공과목을 제외한 교양 기초과목들의 시험시간을 학교에서 지정해주던 전과는 달리 이제 수업시간에 시험을 친다 물론 몇몇 전공 시험은 예전과 같이 저녁에 치기도 하는데 많은 교수님들이 2시간 수업일 경우 그때 시험치기도 하신다... 교수님 자비를... 이런 정책 때문에 공대의 경우 그 날 시험을 치는데 3,4교시 수업(물론 이날 제출해야할 레포트는 어제 작성하고) 6교시 수업(이때도 레포트...) 789교시 실험(이때도 예비리포트를 작성해야...)이라는 수업을 모두 듣고 저녁 7시에 전공시험을 치러가는 학생들이 엄청 많아졌다.학생들을 위한 학생들에 의한 학생을 위한 시험기간을...
기말고사때는 정상적으로 부활한다고 한다는데...16주 때는 이미 대부분의 수업이 종강되어있을때다.
지금은 8주차, 16주차에 정상적으로 시험 기간이 있다.

11.3. 아이패드 지급


전교생을 대상으로 16GB제품일 경우 월 25000원대에 구입이 가능케 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2년 약정으로 절반은 약정할인으로 할인받고 나머지 절반은 학교에서 내 주는 형식인것.근데 2GB태블릿 요금제도 4천원정도 더 할인된다.
2011-1학기에는 아이패드2가 지급되었는데 아이패드2만 주는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다른 태블릿 기종으로 사업을 변경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갤럭시 10.1 나오면 갤럭시로 갈아탈지도? SKT와 사업을 체결하였기 때문에 무조건 SKT만 사용해야하지만..... 3G망의 상태를 보면 당연한 선택일지도...
현재 울산대 내에서 지급된 아이패드로 스마트강의를 추진하고 있지만 예상외로 낮은 아이패드 사용자와 아직 구축이 되지않은 망으로 인해 약간의 차질을 빚고 있다.
2015년 현재에는 아이패드에어2, 아이패드 미니4(선택식)가 지급된다.
받는데 3달 이상 걸린다
방학때 하면 1주일 안에 옵니다
2016년 5월 SK텔레콤과의 캠퍼스 사업 종료에 따라, 보조금 혜택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2년 약정이므로 2016년 3월 기준으로 단 3번만 지원금을 받을수 있고, 나머지 21개월치는 학교측의 15000원짜리 지원금을 못받는다.
예를 들자면 아이패드 에어2 64GB를 LTE데이터 1GB요금으로 가입하면 3달동안은 30000원의 요금이 나가지만 2016년 6월부터 21개월간은 45000원의 요금이 나가는 셈 16학번 신입생들은 못받는거나 다름없다 카더라

11.4. 그 외


2010 총학생회 선거가 언론에는 나지 않았으나, 상당한 막장 선거를 보여주었다. 여기를 클릭하자.
(아직도 이러고 있구나. 1997년 비운동권쪽에서 총학생회에 당선되면서 비공인이긴 하지만 운동권 동아리를 없애 버린 일도 있었음.)
실례로 울산대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모 단과대학 학생회 당선자에게 폭행당할 뻔했다고 글을 올렸다. 참고로 당선자는 비운동권, 폭행당할 뻔한 사람은 운동권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양측 간 충돌이 일어났다. 그 당선자도 참가했다나...
2016년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선거에서도 문제가 발생했다.[5]

12. 대학가


횡단보도를 건너야 대학가가 나온다. 아침마다 횡단보도는 지각을 하지 않으려고 필사의 노력을 하는 대학생 우사인 볼트들의 향연장이 된다.
학교 앞 도로를 건너 죽 들어가면 바보사거리라고 하는 거리가 나온다.[6]직접 가보면 바보가 된다.
울산대학교 앞은 확실히 대학로다운 대학로가 형성되어있다. 무려 100km 거리의 그나마 근접한 인근 대학인 영남대학교 앞 대학로보단 더 큰 수준. 애초에 울산대가 위치한 무거동이 삼산동, 성남동과 함께 울산의 3대 시가지로 불리는 곳이다.[7]
대학교 앞은 노래방과 술집이 난무하며 영화관이 없다. 만화방은 있긴 하다. 굳이 문화라고 해야한다면 술문화시설은 엄청나다.[8]밥값은 학교에서 멀수록 비싸진다. 근처에 주거밀집지역이 많아 학교에서 멀어질 수록 학생이 아닌 가족단위 손님을 상대하기 때문.
하지만 학교 후문과 울산과학대(옆문이라고도 부른다) 근처에는 상당히 저렴한 식당들이 모여있어 대부분의 식사는 이쪽에서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다. 정식류는 4500. 국밥이나 김치볶음밥은 4000원 정도.
후문 XX국밥은 양이 많기로 유명하다. 여학생들은 하도 남겨대서 남학생 반만큼만 주는데, 본인이 정말 잘 먹는 여학생이라면 남학생 양에 도전해보자.
참고로 정문쪽은 PC방이 시간당 1천원, 후문쪽은 PC방이 시간당 600~700원이다. 그렇다고 컴퓨터가 안좋은 것도 아닌 이상한 동네. 적어도 돈값만큼은 하였으나 담합으로 전부 1,200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2016년 1월 현재 피시방 요금은 700원으로 다시 내려간 상태이다. 정문에서 신복로터리 쪽으로 쭉 내려가면 각종 메이커의 상설할인 매장(아식스 · 나이키 · 리복 · 켈빈클라인 · 톰보이 · 컨버스 등)이 있다. 등산복 · 양복매장도 있으니 옷을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에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여담으로 이 매장들 근처에 병원이 상당수. 종류도 다양하니 아프면 조금만 걸어서 병원으로 가면 되는 나름 편한 동네. 그 외에도 은행, 전자기기 매장 등이 위치해있어 하나의 작은 시가지를 이루고 있다. 뭣하면 1127번을 이용해 부산광역시에 가기도 편하다. 버스로 50분이면 종점인 노포동에 도착하니 부산광역시와도 그렇게 멀지 않다. 그리고 차로 30분이내에 인근대학인 춘해보건대학 그리고 영산대학교 양산캠퍼스도 있다.
주변에는 아파트와 주거지역이 밀집해있다. 반경 100m 안으로 초 · 중 · 고등학교만 5~6개가 되는 주거밀집지역이다. 모의고사가 끝난 후 바보사거리에 나서면 교복의 물결을 볼 수 있다.

13. 교통



13.1. 버스


울산대학교 캠퍼스의 위치 덕분에 발생하는 최대 이점 중 하나. 울산 내 버스 노선을 가장 많이 보유한 종점인 율리공영차고지가 캠퍼스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버스만으로도 울산 어디든 갈 수 있고, 배차 간격도 크지 않다.

14. 여담


지금은 현대중공업 재단이긴 하지만 옛날 왕회장 시절 현대그룹 때부터 존재하던 학교였기 때문에 현대자동차측과도 상당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산학협력도 활발하고 지방대임에도 불구하고 채용률도 좋은 편이며, 울산대 교직원들의 경우 현대자동차의 신차를 구입할 경우 기본적으로 5% 할인율[10]이 적용되며 매년 정기적으로 현대자동차 측에서 울산대에 찾아와 무상점검 서비스도 해줄 정도다.
또한 대부분의 울산대 학생들이 모르는 사실은 자연대(19호관) 뒤에는 생명과학부 실험을 위해 쥐를 키우는 건물(생명과학부 학생들은 쥐사육장이라고 함)이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모르는 교양들으러 왔다 지나다니는 타단대 학생들은 지나가다가 실험동물사육장에서 나는 특유의 고소하고 짠(?) 냄새를 맡고 감자튀김 냄새라고도 하는데, 이건 톱밥과 쥐의 배설물, 사료 등에서 나는 냄새다.
이 안에는 각종 실험용 검은쥐 흰쥐들이 찍찍 거리고 놀고있으며 간혹 발정난 바깥쥐들이 두꺼운 콘크리트를 갉아먹고 들어와 실험용 쥐랑 눈이 맞아서 실험을 망친다고도 한다.무서운 번식본능
그리고 만약 그대가 공대가 아닌 다른 단과대학 학생이라면 OT때 각 단과학생회장들의 인삿말을 잘 들어보자. 공과대학 학생회장은 자신을 소개할때 "공과대학 학생회장 OOO"가 아닌 "울산공과대학 학생회장 OOO"으로 소개할것이다. 이는 울산대가 개교했을때 지금처럼 다양한 학과가 있던것이 아닌 울산공과대학이어서 그런것일지도 모른다.
참고로 네이버 웹툰 연애의 정령의 배경이기도 하다. 작가가 울산출신.
울산대학교에 축구부가 있는데 졸업생들이 대부분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는 경우가 많다. 울산현대고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프로입단 전 대학무대에서 실력을 쌓기 위해 울산대학교로 보내기 때문이다.
울산대학교 축구부 감독은 김현석 前 강릉중앙고 감독이다. 전임 유상철 감독 시절에 1,2학년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 2회, 제4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이라는 기록을 보유하면서 콩라인에 가입했다.
기숙사생도들에게 흔히 적용되는 통금이 없어 밤에도 활동이 상당히 자유롭다,

[1] 그런데 울산광역시 측에서는 시내버스나 도로 이정표에 Ulsan University로 표기하고 있다. University가 뒤에 오는 보편적인 표기법인 줄 알았던 모양. 다만 Ulsan과 University라는 단어를 병기하는 곳은 울산대 한 곳 밖에 없기 때문에 별다른 혼란은 없다.[2] 이 평가의 기준이 '4개 계열 이상의 단과대학을 보유한 종합대학'이기 때문에, 학부 2개에 단과대학이 없는 포항공과대학교는 평가에 포함되지 않았다.[3] 중앙대학교, 동국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많은 주요대학이 홍보대사를 두개로 나눠서 운영하고 있다.[4] 자퇴할 예정[5] 후보와 그 측근이 선거 포스터를 떼버린 것, 과 건물에 과학생회 허락없이 포스터를 붙인 것은 분명히 잘못이지만 더 좋은 해결책이 있고 떼낸 사람의 위치를 보면 분명 문제가 있는 행동[6] 정문을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 오르막길을 조금 오르면 시야가 트인 사거리가 나오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곳에서 어느방향으로 갈지 고민하며 두리번거리게 된다. [7] 울산대 앞은 고등학생~대학생, 성남동은 초중고 전체, 삼산동은 대학생을 비롯한 성인들이 주요 소비층이다.[8] 대학와서 기대한 캠퍼스 라이프는 접어둬라. 학교 앞에 술집만 있는 놀라운 광경이 보인다. 그러나 최근 들어 카페가 엄청나게 들어서면서(할리스,핸즈커피,칼디등등) 카페가 술집을 밀어내는 듯한 추세. 술집이 망하면 그자리에 카페가 들어서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9] 옥현주공2단지 승하차[10]현대그룹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이다. 비슷한 경우로 현대백화점의 12카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