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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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chungnam_little.png 충청남도 기초자치단체
: 도청 소재지,,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
당진시
보령시
서산시
아산시
천안시

금산군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
청양군
태안군
}}}||


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천안시 일반구
동남구
시청 서북구


천안시
天安市
Cheonan City
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시청 소재지
서북구 번영로 156
지역
호서
면적
636.14 km²
하위 행정구역
2일반구 4 9 18
시간대
UTC+9
인구
647,760명[1]
인구 밀도
1,018.27명/㎢
슬로건
시민중심 행복천안
시장
구본영 (재선)
민주]]
시의회
16석
민주]]
9석
한국]]
도의원
10석
민주]]
국회의원

이규희 (초선)
민주]]

박완주 (재선)
민주]]

윤일규 (초선)
민주]]
상징
시화
개나리
시목
능수버들
시조
비둘기
지역전화
041
홈페이지
www.cheonan.go.kr
SNS
파일:티스토리1.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1. 개요
2. 역사
3. 지리
3.1. 인구
3.1.1. 인구 추이
3.2. 아산시와 통합 논의
4. 교통
5. 상권
5.1. 재래시장
5.2. 대형마트
5.3. 백화점
5.4. 아울렛
6. 관광 및 특산물
7. 생활문화
7.1. 교육
7.2. 음식
7.3. 의료기관
7.4. 스포츠
7.5. 방송전파환경
9. 군사
10. 하위 행정구역
11. 사건사고
12. 기타
13. 출신 인물

파일:external/www.cheonan.go.kr/logo.gif
천안시 브랜드이다. 2014년 새로 바뀐 슬로건으로 시민을 중심으로한 행복한 천안을 만들겠다는 의미.과거 슬로건은 FAST천안이었다. (First, Abundant, Satisfied, Technologic)
파일:천안시 신 마스코트 나랑이.png
천안시 마스코트 '나랑이'[2]
파일:attachment/dfefefefef.jpg
파일:CheonanCityhall.jpg
천안시청사. 주소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156(舊 불당동 234-1번지). 2005년 신축 이전했다. 사진에서 정면 왼쪽은 천안시의회, 오른쪽은 대강당인 봉서홀이며, 천안시청은 그 뒤에 살짝 솟은 건물이다. 구 천안시청 건물은 현재 동남구청으로 쓰다가 재건축을 위해 2016년 철거했다. 철거한 동남구청의 실/과들은 현재 인근의 천안 대흥동우체국 3, 4층과 천안삼거리공원 내 세계민족음식테마관으로 이전한 상태이며, 옛 청사 부지 내에 2020년을 목표로 신청사가 들어선다고 한다. 참고로 동남구청사 옆에 자리잡고 있던 '천안 시민의 종'은 진천의 종 제작업체가 임시보관중이다.
파일:external/icj.kr/20140901181203_6206.jpg
파일:sinbu5.jpg
천안종합터미널(동남구 신부동 소재). '터미널', '야우리', '신세계' 등으로도 불리는 천안시 버스교통의 중심지이자, 번화가이다.
파일:천안12경.jpg
단국대학교 호수의 야경. 단국대학교에 있는 공원으로 천호지라고도 불린다.
천안 타임랩스
[ No.3328266 ] 이미지 등록됨
천안아산역(아산시 배방읍 소재) 인근 장재천 호수공원과 붙어있는 천안 펜타포트와 불당 시티프라디움. 펜타포트는 서울, 인천, 경기, 부산지역 이외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239m)이며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은 동남구 신부동, 서북구 두정동과 달리 깔끔하고 고급진 아케이드 형태의 상권을 이루는 중이다.

1. 개요


호서 지방의 3대 도시 중 하나로 충청남도 최대도시다. 대전광역시, 청주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으며, 동쪽으로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 서쪽으로 아산시, 남쪽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북쪽으로 경기도 평택시, 안성시와 접한다.

2.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지리


원래 경부선을 경계로 하여 동쪽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점차 경부선 서측을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2기 신도시아산신도시 개발로 인해 천안아산역 인근에서 아산과 연담되어 있다. 개발이 서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동부가 개발에서 다소 소외되어 낙후되었지만 정작 천안에서 가장큰 번화가(천안종합터미널)는 동남구에 소재한다.
2008년 동남구서북구로 분구하기 이전부터 서부, 동부로 생활권이 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지형은 낮은 산이 넓게 분포해 있다. 광덕산(699m)이 천안에서 가장 높고, 성거산(579m), 태조산(424m), 흑성산(519m) 등이 있다. 차령산맥을 기준으로 북서쪽은 평지가 있는 반면, 동쪽은 산으로 둘러 싸여 있다.
지리적 거리로 볼땐 충청도의 수부도시인 대전광역시보다는 경기도의 중심도시인 수원시에 더 가깝다. 천안에서 대전은 78km인 반면, 천안에서 수원은 60km이다. 더구나 43번 국도가 음봉 쪽으로 고속도로 급으로 넓고 쾌적하게 새로 뚫리면서 마음만 먹으면 수원까지 3~40 분 남짓으로도 주파 가능. 도시권역과 수도권 전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권이랑 체감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게 느끼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대전광역시와의 교류보단, 서울특별시와의 교류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 예시로, 천안-서울경부 고속버스노선이 전국 버스 수요 1위노선이며 금,토,일 오후시간에는 종종 3시간 뒤에 출발하는 표까지 매진되는 경우도 있다. 과장해 부풀리기를 좋아하는 부동산 광고 쪽에서는 언제나 수도권이나 마찬가지라는 식의 레파토리를 단골로 써먹는 중. 하지만 어디까지나 행정구역상 충청남도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수도권 통합요금이 아닌 것은 함정.
다만, 인접 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와는 천안시와 바로 경계가 닿아있는 소정면전의면 외에는 교류가적다. 전의면, 전동면 일대가 산지로 둘러싸여있고, 세종시 중심부인 동지역은 대전쪽으로 치우쳐있어서 실제로 행정구역은 둘이 맞닿아 있음에도 천안과 세종특별자치시과의 거리는 좀 멀다.
청주시 또한 인접해있지만 천안시가지가 서쪽으로 치우쳐있고, 동면,북면,수신면등 산으로 막혀있어서 교류가 적다.

3.1. 인구


인구는 충청남도 최대로, 2019년 2월 기준 충청남도 전체 인구 2,125,372명 중 30.48%인 647,760명이 천안시에 살고 있다.
충청남도 소속의 8개 도시 중 인구가 가장 많고, 일반구 2개를 두고 있는 유일한 특례시이기도 하다.[3] 서북구 389,764명, 동남구 257,996명으로 서북구의 인구가 더 많다. 2008년 분구 당시엔 두곳의 인구가 비슷했으나, 서북구의 택지개발, 아산신도시[4]의 입주 등으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도시가 발전한 배경엔 경기도와 인접해 있고 수도권 전철 1호선[5],경부고속철도 등이 들어오는 등 교통편이 좋아서 실질적으로 평택이나 안성과 비슷하지만 행정구역상 경기도는 아니기 때문에 수도권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 대학, 공장등이 천안에 자리잡게 되었다.
2018년 3분기에 외국인 포함 총 인구로 전라북도 전주시를 넘어섰다. 2019년 2월현재 두 도시의 주민등록인구의 격차는 4,905명으로 전주[6]가 약간 많다. 2020년이 되기전에 역전이 예상된다. 비슷한 인구를 가진 도시로는 경기도 안산시[7], 남양주시[8]가 있다.

3.1.1. 인구 추이


파일:attachment/천안시/cheonan-city-logo.gif
충청남도 천안시 인구추이
(1963년~2018년)
1963년 천안읍 + 환성면 → 천안시 승격, 분리
1966년
71,182명
1970년
76,543명
1975년
96,663명
1980년
120,441명
1985년
170,085명
1990년
211,269명
1995년 천안시 ← 천안군 편입
1995년
329,622명
2000년
415,818명
2005년
518,171명
2010년
565,201명
2015년
605,776명
2019년 1월
647,760명
국가통계포털 인구주택총조사,
2019 인구는 주민등록인구.

3.2. 아산시와 통합 논의


천안시는 창원시, 청주시, 전주시도청소재지를 제외한 시 중에서는 인구가 많다. 그리고 대전광역시가 충청남도에서 떨어져나간 1989년 이후부터 꾸준히 충남에서 가장 인구가 많았기 때문에, 대전광역시에 있던 충남도청이 천안으로 왔어도 이상할 게 없었다. 하지만 충남도청은 홍성군예산군의 경계지역인 내포신도시로 이전했고, 이어 충남지방경찰청, 충남지방교육청 등도 함께 이전했다. 홍성군과 예산군의 인구를 합해봐야 20만이 되지 않지만 천안의 과도한 성장을 견제할 목적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이유를 들어 내포신도시로 옮긴 것이다. 경상북도, 전라남도 역시 비슷하게 경상북도청신도시, 남악신도시를 조성해 도에서 떨어져나간 광역시에 있었던 기존의 도청을 이전시켰다.
그리고 천안시는 중장기적으로 아산시와 통합해 광역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199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보이고 있었다. 이를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천안시청 이전으로, 과거 천안시청은 현재의 동남구청(구 천안시가지)에 있었으나 시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당시에는 허허벌판이었던 현재의 불당동으로 옮겼다. 천안시 전체 지도를 보면 불당동은 천안에서도 가장 서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면과 동면, 수신면, 성남면, 병천면 등 동부에 위치한 곳에서는 찾아오기 상당히 불편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곳으로 온 이유는 옆의 아산시 지도와 합쳐보면 알 수 있는데, 이곳이 천안과 아산이 중앙쯤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시청 근처는 아산신도시, KTX 천안아산역 역세권 개발 등으로 두 도시간 경계선이 사실상 없는 지역이 됐기 때문에 천안시가 과거부터 계획한대로 진행 중인 셈이다. 물론 천안과 아산이 합쳐져 광역시로 나아가는 것을 충청남도에서 결코 좋아할 리가 없다. 세종시까지 분리한 마당에 천안, 아산까지 분리하면 충청남도 인구의 45%가 줄어들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고 가장 인구가 적은 도가 되기 때문.
인구 100만이 넘은지 한참되었어도 광역시 승격이 안되는 수원시창원시, 용인시 등이 비슷한 예로 광역시 승격이 되지 않고 있다. 도에서 반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광역시 승격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아산과의 통합을 통해 광역시는 되지 못하더라도 경제/지리적 이점을 갖춘 매머드급 도시로 나아가는데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충남도청 유치에 크게 공을 들이진 않은 것이고, 굳이 도청이 없어도 천안시+아산시 인구를 합하면 64만+32만여명으로 100만에 육박한다.
문제는 일단 광역시 논의는 차치하고서라도, 두 도시가 통합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오랜 기간 동안 하나의 지역 기반을 유지해온 천안시와 달리 아산시는 천안시권의 음봉면, 탕정면, 배방읍과 온양의 영향을 받는 염치읍, 신창면, 도고면 등 각 지역권이 따로 도는 형태로, 현재의 아산시는 이들을 엉성하게 묶어 놓은 하나의 행정경계에 불과하다. 때문에 아산시 내에서도 지역별 알력이 있으며 의견 통합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9]
또한 아산시와 천안시가 지리적으로 가깝다고는 하지만, 동질한 지역사회가 아니다. 온양을 포함한 아산 지역은 꽤 오랜 기간 동안 천안의 하위 지역으로 여겨져 왔고, 이는 두 지자체간 복잡미묘한 지역감정을 낳았다. 과거 지방자치제 이전만해도 천원군과 천안시의 정책을 그대로 받아 아산군, 온양시의 정책으로 이어졌고,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에도 아산은 천안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일례로, 아산시의 시세가 최근에 성장하기 전까지 아산의 교통정책은 천안에 상당 부분 종속되어 있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더더욱 거리감이 있는 것이, 23부제 시행 당시 천안은 공주부 소속이었고, 바다와 접한 아산은 홍주부 소속이었다. 하지만 그 이전 고려시대 당시 청주목으로 천안부의 기능이 모두 이관되기 전까지는, 천안부 소속으로 수백년간 아산이 존치했었다.
더욱이 아산시에서도 통합을 원치 않는다. 2010년대 들어 막대한 자본 유입으로 아산시의 시세가 급격히 상승하고, 2015년 이후엔 아산시의 지방세수입이 천안시의 지방세수입보다 많아지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아산시는 천안시와 대등한 위상에 오르게 되었고, 아산시 지역 사회에서도 더 이상 천안에 종속될 필요가 없단 목소리가 나오게 되었다.
한편, 2019년 1월 기준 천안 아산의 인구 총합[10] 은 1,005,770명이며, 두 지역이 통합되었을 때의 두 도시 면적의 합은 약 1180km²로 넓어지게 된다. 이는 울산광역시의 1057km²이나 포항시의 1127km²과 비슷한 정도로 인구가 100만명인 어느정도 비슷한 통합창원시 및 통합청주시의 통합 사례를 참고할 때 4~5개 정도의 일반구로 분구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2016년 20대 총선 국회의원 선거구가 총 5개다. (천안시 갑,을,병 + 아산시 갑,을)

4. 교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철도버스, 도로 교통이 고르게 발달한 도시로, 전국 각지로 가기에 천안은 여러모로 접근성이 매우 편리하다. 과거 조선때부터 영호남으로 갈라지는 천안삼거리를 현재는 경부고속도로와 논산천안간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인 천안분기점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지나는 철도노선으로는 경부선, 호남선, 장항선, 전라선, 충북선 (서울행)등이 있다. 여기에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으로 노선하나가 더 추가될 예정이다.
시외로의 교통은 전국에서 손꼽힐정도로 발달했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시 내부의 교통은 최악. 천안시 시내버스/문제점 참조.

5. 상권


체감 물가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음식값부터 시작해서 생필품비, 교통비(버스비, 택시비) 등이 웬만한 서울 번화가에 버금가는 물가를 자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바로는 삼성 등의 대기업들이 유입되어 비교적 근래에 들어서야 물가가 비싸진 줄로만 알지만 정작 토박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1970년대부터 천안은 타 충남 도시보다 물가가 비쌌다고 한다.
서비스업종의 서비스 품질은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잦다. 시내버스의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고할 것.
천안시의 번화가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번화가 문서 참고.

5.1. 재래시장


천안시내의 상설시장으로는 가장 큰 중앙시장이 있고, 대흥동 역전시장, 천안공설시장, 성정동 5단지시장 등이 있으며, 읍/면지역 5일장으로는 성환장, 병천장, 입장장 등이 있다.
천안중앙시장은 2017년 9월부터, 천안역전시장에 2017년 10월부터 야시장을 열고 있다. 대구광역시 같은 곳의 야시장이 규모도 크고 흥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각광받는 것을 보고 따라 만드는 셈인데 먹거리 구성도 비슷하고 젊은 청년상인 들이 주를 이루는 것도 그렇고 거의 판박이일 것으로 보이며 이후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

5.2. 대형마트


천안시에는 유명한 대형마트 체인점들이 대부분 입점해있는데, 64만명의 인구에 비하면 엄청 많으며, 전국 기초자체단체 중 인구 대비 대형마트 비율이 가장 높다. 심지어 115만의 울산광역시보다 대형마트가 더 많다.(빅3, 코스트코, 메가마트 기준) 현재 이마트 4개점, 롯데마트 2개점, 홈플러스 2개점, 메가마트 1개점, 코스트코 1개점이 있어 행정구역상 천안시 기준으로 해도 총 10개점이 있으며, 덤으로 천안생활권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천안생활권)의 롯데마트 1개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1개점까지 포함할 경우 총 12개의 대형마트가 존재하고 있다.
  • 이마트 천안점, 천안서북점, 천안펜타포트점, 천안터미널점,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11]) (4(+1))
  • 롯데마트 성정점, 천안점[12], (천안아산점[13]) (2(+1))
  • 홈플러스 천안점, 천안신방점[14] (2)
  • 메가마트 천안점 (1)
  • 코스트코 천안점 (1)

이외에도 체인은 아니지만 중형 이상의 규모를 가진 마트도 상당히 많다. 수도권이나 경기도 외의 지방 도시로서는 그야말로 마트 수가 특출나게 많은 편인데, 천안의 1인당 마트 소비액이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높아서 소비도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쌍용동에 있는 이마트 천안점. 천안 최초의 이마트 지점으로, 다들 잘 알 법한 사진에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현금 2억원을 탈취당한 이 점포는 전국 이마트 10위 안에 드는 매출을 자랑한다. 이건 입지상 이점의 영향이 크다. 대부분의 마트가 땅값이 저렴한 시외곽 지역이나 상업지구에 위치하지만 해당 점포는 주거 인구가 12만명의 쌍용동, 봉명동, 신방동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편. 하지만 대형마트가 많아도 너무 많은 탓인지, 일부 점포들은 2015년부터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유통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대체로 인구 15만 명 당 1개가 적정한데 천안은 6만 명 당 1개 꼴[15] 로 포화 상태인 반면 천안의 인구 증가율이 둔화되는 상태에서 매장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한다.[16]

5.3. 백화점


벤츠 박물관을 지은 벤 반 버켈의 건축물인 갤러리아백화점은 현재 신세계백화점이 위치하고 있는 천안종합터미널에 입점해 있었으나, 천안시의 서부지역의 급격한 개발로 인해 발생한 새로운 수요를 노리고 KTX역이 위치한 불당동으로 새 건물을 짓고 이전하였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전 갤러리아백화점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갤러리아백화점 옆에서 영업 중이던 야우리 백화점과 업무협약을 맺어 입점하였다. 두 백화점 건물을 합쳐서 그런지 규모는 전국구 급으로 거대하다. 그래도 입점해있는 브랜드나 백화점 서비스 등의 가치는 서울 본점이나 강남, 부산의 센텀시티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긴 하다.
천안시민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평택, 안성, 아산, 당진, 예산, 세종일부 등)에서도 쇼핑을 하러 천안시까지 오는 인구가 꽤 있고, 유동 인구가 상당한 천안종합터미널을 끼고 있기 때문에 버프를 받아 사시사철 사람으로 바글거린다.

5.4. 아울렛


모다아울렛 천안아산점
모다아울렛은 대구를 본사로 둔 기업이다. 따라서 초창기, 영남권 위주로 점포가 있었는데 뜬금없이 천안시 불당동에 오픈을 하였다. 현재는 전국 곳곳에 산재되어있어 별로 의문점이 들진 않는다. 카더라에 의하면 대전점 다음으로 매출액이 높다고 한다.

6. 관광 및 특산물


천안삼거리, 호두과자, 병천면의 병천순대, 천안 흥타령 축제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표시제를 적용받는 농산물로는 천안 , 천안 호두가 있다.
천안삼거리+능수버들 조합이 전국적으로 유명한데, 현대의 천안에서는 별 거 없는 변두리 지역일 뿐이다. 그냥 공원. 유동인구가 없어 겨울에는 황량할 정도다. 인근 천안삼거리공원은 의외로 크고 화장실이 폐쇄되어 있는 것 빼고는 잘 정비되어 있으니 한번쯤 둘러볼 만 하다.
호두과자에 대한 설명은 호두과자 문서 참고.
병천순대도 유명하다. 병천(竝川)의 순우리말 명칭은 '아우내'로, 유관순이 만세운동한 곳으로 유명한 그 곳이기도 하다. 충청도 내에서도 순대로 유명한 곳이 또 있긴 한데, 병천순대는 다른 지방 순대에 비해 '내장 안에 찌꺼기를 덜 제거해서 나는 구린내'(좋게 말해 구수한 향)가 없어 일반 대중에게 어필이 잘 되어 전국구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병천에 가면 순대특화거리가 있으며, 수도권에 사는 노인들이 무료로 지하철을 타고 천안에 내려와 병천에서 순대먹고 온양온천역으로 가서 온양온천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코스(?)처럼 이어진다고 한다.
이곳으로 가는 대중교통으로 천안시 시내버스 400, 401번이 통합 10분 간격으로 운행중이다.
맛있는 병천순대를 맛보고 싶으면 일단 병천에서도 원조라고 통하는 충남집, 청화집이 있다. 이 둘을 병천순대의 원조로 볼만큼 오래된 점포이다. 두 식당은 서로 마주하는 곳에 위치해있다. 그 다음으로 최근에 맛있다고 평가되는 곳은 백종원도 방송으로 소개한 바 있는 박순자아우내순대, 병천토종순대를 꼽는다.
과일 특산품으로는 위의 호두와 신고, 거봉포도 등이 있다. 배는 주로 성환 쪽에서, 포도는 성거와 입장쪽에서 재배된다.
색과 모양이 개구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성환 개구리 참외라는 것도 있으나 현재는 천안 현지사람들한테도 거의 잊혀지다시피 하였을 정도로 취급이 여간 좋지 못하다. 같은 땅에 연작을 하면 할수록 잘 자라지 않아 질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까다로운 특성 때문에, 속속들이 개발되어 나오는 개량종 참외들보다 수확 효율이 지나치게 떨어져 재배 관리의 어려움은 물론 수익성까지도 좋지 않아 지역 농민들이 재배를 기피한 결과, 이제는 겨우 명맥만을 유지하는 수준의 위태로운 상황이다.
행사로는 천안 흥타령 축제와 대한민국 국제농기계 자재박람회(KIEMSTA)가 있는데,2개의 축제 모두 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되며,흥타령 축제 기간에는 거리 퍼레이드로 인해 천안역 일대와 천안터미널 인근 지역이 마비되면서 가뜩이나 안 좋은 천안시 시내버스를 잡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모되며,주요 도로들의 정체가 심각해지기도 한다.KIEMSTA의 경우는 2014년 제 3회 대회 이후부터 이탈리아 EIMA,프랑스 SIMA,미국 루이스빌 내셔널 팜 머시너리 쇼,독일 하노버 아그리테크니카(Agritechnica)와 함께 세계 5대 농가계 자재 박람회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로 치뤄지고 있는 행사이다.

7. 생활문화



7.1. 교육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음식


도시 규모나 인지도에 비해 널리 알려진 맛집이나 방송에 소개될 만한 맛집이 거의 없는 편이다. 물론 맛집 프로그램들의 신빙성을 무조건 믿을 수는 없지만 그것마저도 소개된 집이 드물 정도면 말 다했다. 오래전부터 자리잡은 포스있는 터줏대감 맛집 같은건 더더욱 없다. 그나마 병천순대 쪽이 좀 가깝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천안에 사는 사람들은 뭐 먹으러 나갈까 혹은 어디서 회식을 할까 할 때는 너무나 갈 곳이 없어서 한참을 고민해야 한다.[17]
제빵 쪽으로는 반대로 굉장히 퀄리티가 좋은 빵집들이 여럿 경쟁중인데 천안에서 가장 유명한 제과점을 꼽자면 천안 로컬빵집인 뚜쥬르제과점이 유명하다. 뚜쥬르는 본래 천안을 연고로한 빵집이 아닌 서울 답십리 인근에 점포를 열었다가 비용문제로 폐점한 후 아예 천안 로컬 빵집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2018년 10월 현재 천안 불당, 성정, 통정지구에 4개의 점포가 있다. 또한 2015년 8월에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안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인 전북 군산시이성당 천안점이 오픈했다. 그외에도 신방동에 위치한 몽상가인이라는 빵집도 유명한 편이다. 몽상가인은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에도 분점을 두고 있었으나 2016년 철수하고 쌍용동에 새로 점포를 내었다. 그 자리에는 뚜쥬르제과점 분점이 입점하였다. 참고로 뚜쥬르의 타 점포들과 달리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은 뚜주루의 포인트카드 적립이 불가하다고 한다.
호두과자와 병천순대에 관해서는 위에 서술된 내용 참조.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겠지만 천안도 중화요리 맛집이 존재한다. 시내에 가까운 곳은 신부동의 해물신화짬뽕이 있는데, 푸짐한 양과 불맛이 좋은 짬뽕이 있다. 시내를 벗어나 성환읍에 가면 동순원이라는 중화요리집도 있다. 이 곳은 천안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푸드스트리트에도 분점이 입점해 있는데, 분점도 푸드코트를 감안하더라도 퀄리티가 매우 좋은 편이라 멀어서 가기 힘들다면 이곳으로 가도 괜찮다.
또한 대한민국 중식 4대명장이 운영하는 쌍용동 충무병원 앞에 위치한 메이탄도 인기가 많으니 참고할 것.

7.3. 의료기관


충청남도 관할지역 거점급의 의료기관이 천안시에 전부다 몰려있다보니 충남도내에서의 의료는 천안시에 의존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각종 중/질병등의 중환자나 교통사고 중환자는 충남도내에서 모두 이곳 천안으로 후송조치한다. 2018년 기준 충청권 상급종합병원은 병상 수 기준으로 나열했을 시 충남대학교병원(대전),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천안), 단국대학교병원(천안), 충북대학교병원(청주)이다. 즉, 네 개의 충청권 상급종합병원 중 절반인 두 곳이나 천안시 한 지역에 소재하고 있다.
  • 상급종합병원
    • 단국대학교병원 - 지역거점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 지역거점[18]
  • 종합병원
    • 천안충무병원
    • 천안의료원 - 충남도립 2차 종합병원

7.4. 스포츠


프로배구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연고지다. 현대캐피탈은 천안 시내에서 엄청난 인기팀으로,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의 '배구특별시 천안' 문단을 참조. 천안시에서도 배구 팀을 꽤 신경쓰다보니 현대캐피탈과 함께 유관순 체육관에서 홈경기하던 한 여자 농구단청주시로 내쫓았을 정도. 심지어 같이 뛰던 여자 배구단인천으로 이전시켰다. 만일 이 팀은 이전 안했으면 이후의 병크 앞에 아주 철저하게 욕 먹었을테니 불행 중 다행?
축구도 제법 신경 쓰는 편이다. 천안축구센터를 만들고, 피파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개최도시로 올라있다. 2013년 10월에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평가전도 열렸다. 내셔널리그에는 천안시청 축구단이 참가하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천안에서도 K리그를 관람할 수 있다. 서울 이랜드 FC 홈구장인 잠실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서울E 홈경기가 천안에서 개최된다. 하지만 이렇게 축구에 신경쓰는 천안에도 흑역사는 있었으니. 바로 '천안 일화 천마'.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오룡경기장을 축구전용으로 리모델링 떡밥을 던져 일화를 유치했으나 정작 데려온 후에는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고, 결국 시설이 워낙 낙후되다 보니 조명시설이 없어 동전던지기로 승부를 가려야 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참다못한 일화가 연고이전을 추진하자 그제서야 부랴부랴 경기장 신축계획을 내세우며 잡아두려 했지만 결국 성남으로 이전하고 말았다.
이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은 없지만, 북일고등학교야구부가 있다. 김태균 등이 이 학교 출신으로, 한화 이글스를 대표하는 고교야구 팜이다. 한편 2000년대 중반 한화 이글스의 연고이전을 추진한 적이 있다. 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의 고향인데다 대전광역시의 야구인프라 투자에 야박하게 굴자 손을 내민 것. 하지만 한화생명이글스파크가 개보수되는 등 대전시가 투자하자 사그라들었다. 그 밖에 천안 야구장이 있긴 한데 대충 지은 것도 모자라 건립 과정에서 각종 비리가 드러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

7.5. 방송전파환경


행정구역은 충청남도에 속해 있지만 지리적인 영향으로 인해 방송전파 환경은 수도권의 영향을 받는다. 전파는 장애물만 없다면 행정구역을 가리지 않고 도달하기 때문에, 천안에 위치한 흑성산중계소 이외에도 서울 관악산송신소, 용인(수원) 광교산중계소의 전파가 천안까지 도달한다. 이는 안양 또는 과천에서 천안까지 대체로 큰 산이 없이 평야나 구릉지대로 이어져 있기 때문. 이로 인해 라디오나 지상파 DMB, 심지어 운좋으면 TV도 수도권 채널을 시청·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안테나를 달고 지상파 전파를 직접 수신해야한다.
관악산송신소에서 오는 신호가 강하고 송출되는 채널이 많은 반면에, 식장산송신소에서 오는 신호는 중간에 흑성산이나 광덕산 등 차령산맥의 산들에 막히기 때문에 다소 약한데다 천안의 흑성산중계소에서는 KBS 제1라디오밖에 송출되고 있지 않아 일부 대전지역 라디오방송의 수신이 그다지 양호하지 못한 경우가 간혹 있다. 흑성산중계소 이외에도 서산의 원효봉중계소의 전파가 도달하나 일부채널(KBS대전 1라디오, 대전MBC, TJB, TBN대전)뿐이고, 서북구 성정2동에 대전MBC 라디오 중계소가 있긴 하나 10W로 출력이 약한편. 이로 인해 천안시민들은 어부지리로 대전의 라디오 채널보다는 서울의 라디오 채널을 주로 청취하는 편. 참고로 관악산송신소에서 송출되는 주요 방송사들의 FM라디오 채널 출력은 대부분 10㎾다.(KBS 3라디오 등 일부 방송 제외). 단, 남산에서 송출하는 tbs eFM, 국악방송 등은 관악산이 전파를 가로막아 청취가 어렵다. 이는 수원, 오산, 평택 등의 지역에서도 마찬가지.
VHF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FM라디오나 지상파DMB에 비해 높은 주파수인 UHF대역을 사용하는 TV는 전자에 비해 난시청지역이 좀 있기도 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가능하다. 특히 성환, 직산, 입장, 성거 지역과 시내 북부권지역에서 가능성이 높다. 단, 차령산맥 이남지역인 목천, 북면, 병천, 수신 등지에서는 FM라디오 말고는 서울방송이 안잡힌다. 이 지역에서는 FM라디오 마저도 잡음 섞일 때가 간혹 있다.
참고로 이러한 현상은 천안을 비롯한 충남 북부 대부분 지역(아산, 예산, 홍성, 당진, 서산, 태안 등)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만, 가야산 이남 지역에서는 수도권 지역 채널을 수신하기가 어렵다. 경기도와 인접할수록 수도권 방송의 수신환경이 더더욱 좋은 편이다. 대놓고 수도권방송을 수신하는 가구나 아파트단지도 있을 정도.

8. 정치


해당 문서로.

9. 군사


서북구 성환읍에 공군 제 2방공포병여단의 본부와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예하 관제대대가 위치한다. 근처에 육군의 중요 군사 시설이 하나 더 위치해있다.

10. 하위 행정구역


모두 2구 4읍 8면 18동이다. 21세기에 신설된 구답지 않게 방위를 구 이름으로 쓰고 있다. 때문에 과거에나 쓰던 개성없는 구 이름이라고 까이기도 하는데, 구 이름 자체는 후보를 몇개 정해놓고 전화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 의견에 따라 정했다고 한다.[19]

11. 사건사고


각종 비리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천안시와 천안시의회의 청렴도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 2012~2015년 기간에 조사된 천안시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외·내부) 측정결과’에 따르면, 2012년 7.38점, 2013년 7.10점, 2014년 6.79점, 2015년 7.53점을 받아 최하위 수준이었다. 같은기간 전국시 평균은 2012년 7.60점, 2013년 7.52점, 2014년 7.39점, 2015년 7.62점.[20][21][22][23]
그외에 여러 인권 유린 사태들이 발생해 지역민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줬다.
이외에 다른 사건은 아래에 있다.

12. 기타


  • 중앙소방학교가 이곳에 있다. 때문에 의무소방대원 배정자라면 초기 여기로 간다.
  • 예전에는 바다도 없는 천안에 해양경찰학교도 있었으나, 2013년에 바다가 있는 여수로 이전했다. 대신 그 자리에는 해양경찰청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섰다. 사실 좀 사연이 있는 건물인데, 원래는 민주자유당 중앙연수원이었다. 민주자유당이 한나라당으로 바뀐 뒤에 터진 차떼기 사건으로 인하여 2005년에 당사를 국가에 팔았다. 그래서 국가기관인 해양경찰학교가 들어온 것.
  • 1987년 생긴 독립기념관이 이곳에 있다.
  • 대한민국 국군포항급 초계함천안함이 이 도시의 이름을 땄다. 바로 그 천안함 피격사건의 천안함이다. 물론 큰 의미는 없다.

13. 출신 인물


[1] 2019년 2월 주민등록인구[2] 천안시에서 가장 유명한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3] 서북구동남구가 있다. 시청은 서북구 불당동 소재[4] 불당동,백석동 [5] 최북단부터 차례대로 성환역, 직산역, 두정역, 천안역, 봉명역, 쌍용역 이다. 이 중 천안아산역과 이어지는 아산역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하므로 제외한다.[6] 652,665명[7] 659,378명[8] 684,411명[9] 천안시권의 배방읍(69316명) 탕정면(20674명) 음봉면(19648명)과 통합해 75만여명의 도시가 탄생할수도 있다. [10] 외국인포함 [11]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소재이나 지도를 보면 천안시 경계와 맞닿아 있으며 실질적으로 천안생활권이라 할 수 있다.[12] 롯데 마그넷부터 시작했다.[13] 위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과 같은 논리.[14] 까르푸라는 프랑스계열 하이퍼마켓으로 시작해 홈에버를 거쳐 홈플러스가 되었다.[15] 기사에 나온대로 천안생활권인 배방읍까지 포함해 천안 인구만 계산하면 5만 명 당 1개 수준이지만, 그렇다면 아산권의 인구도 포함해야하기 때문에 저렇게 계산하면 넌센스인 부분이 있다.[16] 천안 대형할인마트 적자 영업…유통시장 '포화' 상태, 2015-11-29, 연합뉴스[17] 결국에는 성환같은 천안 최북단 사람들은 차라리 평택으로 나가는게 훨씬 낫다고....[18] 2018년 12월 기준 천안 내 최대 병상 수 보유[19] 천안시 2개 일반구(一般區) 설치 본격화, 2007-05-20, 뉴시스.[20] 천안시·천안시의회 청렴도 ‘곤두박질’, 2016-03-30, 충남일보[21] 천안시의회 잇단 의원 비리 ‘만신창이’, 2016-03-27, 한국일보[22] [동서남북] 도넘은 비리·일탈… 천안시의회 자성을, 2016-05-10, 세계일보[23] 천안시 공무원… 공직비리 ‘만연’, 2016-06-17, 충남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