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육대학교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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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립고등교육기관
강원의 대학
춘천교육대학교 春川敎育大學校
Chuncheo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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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학행일치(學行一致)
상징
교목
은행나무
교화
목련
국가
대한민국
분류
교육대학
개교
1939년 4월 1일
총장
이환기
주소
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126
재학생
학부: 1,444명(2015년)
교육대학원: 715명(2015년)
교직원
73명(2014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2018년)
링크
춘천교육대학교 홈페이지
1. 개요
2. 연혁
3. 교통
4. 캠퍼스
4.1. 학생본관
4.2. 강의동
4.3. 과학관
4.4. 홍익관
4.5. 석우관
4.6. 미술관
4.7. 체육관
4.8. 무용실
4.9. 예술관
4.10. 집현관
4.11. 실과관
4.12. 전산교육관
4.13. 학생회관
4.14. 도서관
5.1. 윤리교육과
5.2. 국어교육과
5.3. 사회과교육과
5.5. 영어교육과
5.6. 컴퓨터교육과
5.7. 수학교육과
5.8. 과학교육과
5.9. 실과교육과
5.10. 음악교육과
5.11. 미술교육과
5.12. 체육교육과
6. 실습
7. 맛집
8. 기타

[1]



1. 개요


학행일치

學行一致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에 위치한 국립 교육대학. 교목은 은행나무[2] 이며 교화는 목련이다.
강원도의 초등교육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대학교다. 과거 교사 수가 모자르던 시절 강릉시에도 강릉교대가 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지고 현재 춘천에만 남아있다. 실제로 강원도 지역 교사의 출신 대학교가 90% 이상이 춘천교대라고 한다. 그래서 발령받아 초등학교로 가면 물어보는 첫 말이 "춘천교대 사람이에요?"가 아니라 "어느 고등학교(또는 지역) 사람이에요?"나 "무슨 과에요?"라더라.
춘천 지역에서는 줄여서 "(춘천)교대" 혹은 춘교대라고 부른다. 2000년대 중반 한때에,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강원대학교와 합친다 만다 하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는데, 그냥 없던 일로 되었다. 만약 합쳐지면 강원대학교 초등교육학과가 되는 것인가?
6만평 정도의 대지로, 종합대학교에 견주자면 캠퍼스 규모가 크다고 볼 수는 없지만 입학 정원이 적은 단과대학인 교육대학의 특성상 좁은것은 아니며, 부지가 절반쯤은 평지에 위치하고 있다.[3]
바로 옆에 석사초등학교가 있는데, 아무런 관련이 없다. '춘천교대 부설 초등학교'는 따로 효자동에 떨어져 있다. 원래는 석사초등학교가 춘천교대 부설 초등학교 였으나, 6.25 전쟁 이후 불탄 토지대장을 다시 정리하는 과정에서 행정직원의 실수로 지금의 효자동 초등학교를 부설초등학교로 정리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4]
지하철 덕분에 서울수도권에서 진학하는 학생들이 꽤 많다. 주말에 서울로 집에 가는 학생들이 많아서 안그래도 휑한 학교가 주말에는 더욱 텅텅 빈다.

2. 연혁


1939년 춘천사범학교로 개교했다. 설립 초기에는 2년제이고, 지금의 고등학교 다닐 나이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다녔다.
1962년에 2년제 춘천교육대학으로 새로 개교했으며, 1983년 4년제 교육대학으로 승격했다.
현재 불리는 명칭인 '춘천교육대학교'로 명칭을 변경한 것은 1993년이다.
2017년 현재 교육학과 이환기 교수가 차기 총장 1순위로 당선되었으며 4월중에 임기가 시작된다. 그럴 예정이었으나 조기 대선에 따른 교육부 장관의 공석으로 총장 임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2017년 6월 현재 교무처장이 총장 대리중. 이는 300일 넘게 정부와 대치중인 전주교대 총장 무임명 사태와 비슷하다. 2017년 11월1일에 임명되었다.

3. 교통


경춘선 남춘천역 2번출구는 춘천교대 방향이라고 써있지만 실제로 걸어가려면 30분가량이 걸린다. 이럴거면 왜 써놨는지 알 수가 없다
바로 학교 앞으로 가는 버스 노선 하나 [5]가 있지만 배차간격이 긴 편이다. 대개 종점에만 머물고 다니질 않는다.
이외에도 학교 근처인 로데오 거리로 지나다니는 버스도 있다. 다만 이 버스는 빙빙 돌아 로데오거리로 오기 때문에 주로 도저히 앞의 버스를 탈 수 없을 경우에 탄다.
학교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교통수단은 남춘천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를 타는 것인데, 3500원에서 4000원 사이의 요금이 나온다.
강원도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춘천으로 올 경우 교대 앞에서 내려준다. 석사동 주민들 개이득 덕분에 학교 정문 앞에 택시 정류장이 있으며 사람이 몰리는 목, 금요일 오후 시간대나 비, 눈 오는 날이 아니면 택시 1대 이상은 항상 있다.
스쿨버스가 있긴 있다. 스쿨버스가 몇 분 먼저 일찍 출발할때도 간간히 있어서 지정된 시간 5분 전에 탑승장소에 미리와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을 위해 총학에서 택시 카풀 단톡방을 만든 적이 있는데 터미널이나 기차역으로 가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택시를 타기에 그 평이 괜찮았다.

4.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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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오른쪽 위(↗)가 북쪽이다.

4.1. 학생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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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을 들어서자마자 운동장 건너로 보이는 붉은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다.
총장실과 교무처 대학원 관련업무 그리고 이외에도 학교의 업무를 처리하는 몇가지 부서가 입주해 있다. 2014년도까지 있었던 학생처와 보건실 등은 구 도서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면서 학생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이전하였다.
학생들은 사무적인 일처리를 할 때 빼곤 딱히 갈 일이 없는 건물이다.

4.2. 강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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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바로 뒤에 있는 건물이다. 3층짜리 건물인데 1층에 소강당과 2층에 대형 강의실주로 다른 과랑 함께 시험치는 곳이 위치한 것 빼곤 모두 작은 강의실[6]로 이루어져 있다.
다른 학과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선택 교양 수업은 주로 이곳에서 이루어지므로, 캠퍼스 로맨스를 꿈꾼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 한 장소이다.
춘천교대에 지원한 학생들이 면접을 보고 대기를 하게되는 것도 바로 이 강의동이다.
수업이 모두 끝난 저녁에는 일반 학생들이 동아리 모임등 의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1층은 댄스 동아리가 주로 사용하며 1층에 위치한 소강당은 힙합 동아리와 연극 동아리가 주로 사용한다.
2009년에 춘천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가 본교를 신설함에 따라 초등학생이 이 건물 1,2층을 1년동안 사용했다.

4.3. 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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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과 과사무실과 과학과 교수 연구실, 과학 실험실 및 강의실이 입주한 3층짜리 건물이다. 강의동 옆에 위치해 있다.
과학관 옆 화단에는 암석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데, 초등학교에서 종종 보이는 그것과 동일한 모습이다.
과학관 안에는 이면우 총장이 직접 채집한 암석모형들이 있다.
최근 석우관에서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 의하면 과학관 옥상에서 끊임없이 닭 울음소리가 들려온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볼 때 생물 관련 관찰 실험도 진행되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닭 울음소리는 조사 결과 과학교육과 내 해부동아리에서 해부를 위해 키우던 오골계라고 한다.

2015년 4분기에 과학관 내부의 많은 시설들이 리모델링.
수조에 들어있는 거북이를 볼 수 있다.

4.4. 홍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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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동 뒤쪽에 있는 4층짜리 건물로, 강의실이 건물 중 엘리베이터가 있는 두 건물 중 하나이다. [7]
1층에는 작은 강당인 일지홀과 강의실이 있고, 2층, 3층, 4층은 각각 수학과, 국어과, 윤리과 과사무실과 강의실이 있다. 일지홀에서는 지역 인사의 특강이 종종 열린다.
3층에 있었던 자율 학습실은 새롭게 도서관이 지어지면서 2014년을 마지막으로 그 자취를 감췄다.
홍익관 앞으로는 정자가 하나 있으며, 주변 조경이 조성되어 있어 꽤나 쉴 만하다.
홍익관이 위치한 부지부터가 오르막길의 시작인데, 그래서 홍익관의 뒤쪽에 나있는 문은 건물의 2층에 있는 문이다.

4.5. 석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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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관 옆, 과학관 왼쪽 뒤편에 있는 5층 건물로 사회교육과 과사무실과 강의실, 체력단련실, 그리고 석우홀이 위치해있다.
구조는 약간 특이한데, 석우홀이 2, 3층에 걸쳐서 있고 강의실이나 과사무실은 2층부터 있다. 1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영선실 등이 위치한다.
석우홀은 춘천교대의 강당 중 가장 큰 강당...이지만 전교생이 들어가지는 못한다. 입학식, 졸업식을 이곳에서 진행한다. 졸업식 진행 때는 자리가 없어서 로비에 가족들이 기다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리고 춘천교대부설초 학생들이 학예회를 하는 곳이다
4층에는 드림실이라는 이름의 자유 학습실이 있으며, 1실에서 3실까지는 칸막이 책상이, 4층은 일반 책상이 비치되어 있다. 이곳은 주로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4학년 학생들이 상주한다. 외부인은 출입금지다.
냉난방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다.

4.6.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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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관 앞에 위치한 2층짜리 작은 건물로, 미술교육과 과사무실과 강의실, 그리고 미술 관련 각종 시설들[8]이 있다.
교대는 모든 과목을 가르치는 대학이지만 이 건물만은 다른 종합대학의 미대와 고등학교 미술실을 섞어놓은 듯한 풍경을 가지고 있다.
미술관이라는 명칭 답게 건물 안에는 미술교육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그린 그림들로 장식되어 있다.
구석진 위치와 작은 크기 때문에 신입생들이 처음에 찾기 어려워하는 건물이기도 하다.
건물이 너무 낡은 관계로 전산관 뒤에 새로 건물을 짓는 작업을 하고 있다. 들리는 말로는 2018학년도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을거라고 한다. 그러나 2018년 기준으로 완공은 턱도 없어 보인다. 그렇게 되면 전산관, 예술관 등을 누르고 가장 먼 곳에 위치한 건물로 등극하게 된다. 현 미술관 건물은 해체한다고 하는데 무엇을 지을지는 모르겠다. 동아리방들을 모아놓는다는 썰이 있다.
들려오는 도시괴담에 의거하면 미술관 옥상에서 관계를 맺었다는 소문이 들린다.

4.7.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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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맨 왼쪽에 위치한 건물로, 체육교육과 과사무실이 이곳에 있다.
체육관이 비어있을 때에는, 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배구,농구, 앞구르기, 뒷구르기 등의 연습을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각종 체육 수업을 여기서 하고, 수업이 없는 오후에는 동아리 활동과 체육교육과 분과 연습이 이루어진다.
교내 농구 리그가 열릴 때에는 열띤 응원이 펼쳐지기도 한다.

4.8. 무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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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옆에 있는 작은 건물로 체육 수업을 진행한다. 내부는 한 벽면이 거울로 된 커다란 무용연습실과, 시청각자료를 활용하기 위한 빔 기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녁에는 검도 동아리(The 劍) 치어리더 동아리(치어걸스) 등이 연습실로 활용한다.

4.9. 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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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정문과 가장 멀리 위치해있는 건물이자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이다.
4층짜리 건물로, 음악교육과 과사무실과 음악 강의실, 미술 강의실, 그리고 피아노 연습실과 국악 연습실이 위치해 있다.
사진상으로는 3층같아보이지만, 사실 4층에는 건물의 정면에서 봤을 때 왼쪽 부분만이 더 있다. 4층에는 강의실이 없고 국악연습실과 커다란 연습실만 존재한다.
피아노 연습실에는 피아노가 비치되어 있고 춘천교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와서 연습할 수 있다.
다만 6시 이후 출입할 때는 정문 옆 경비실에서 출입카드를 받아서 찍고 들어가야 하는데, 밤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피아노 연습실은 복도 양 옆에 작은 방이 죽 늘어서 있는 피아노 학원같은 모습으로, 방에는 피아노 한대, 선풍기 한대, 콘센트 2개가 있다.
2층 맨 끝 두 개의 연습실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데, 성악 레슨과 피아노 레슨은 이곳에서 한다.
피아노 연습실이라고 꼭 피아노만 쳐야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악기를 가져와서 연습해도 무방하다.
실제로 피아노 연습실에 가보면 첼로, 클라리넷, 트럼펫, 클래식 기타 등 다양한 악기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
건물의 2층, 3층의 홀에는 학생들을 위한 악기보관함이 사물함처럼 비치되어 있는데, 빨리 신청을 안하면 금방 마감되니 학기 초에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4.10. 집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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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동 옆에 있는 4층짜리 건물로, 영어교육과 과사무실, 교육과 과사무실, 강의실, 방송실, 오남오란홀이 위치해있다
.
오남오란홀은 춘천사범 출신인 교사 권오남의 의로운 죽음[9]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동생인 권오란의 기금으로 세워졌으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170석짜리 조그마한 강당이다. 그럼에도 교내에서는 석우홀을 잇는 두번 째로 큰 강당이다.
겨울이면 임용고시 특강이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난방이 활발하게 작동되지 않아 발이 시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아리 공연과 음악교육과에서 주최하는 음악회를 주로 이 오남오란홀에서 하는데, 그래서 오남오란홀 대기실에 가면 역대 공연자들이 남긴 낙서가 가득한 벽을 볼 수 있다.

4.11. 실과관


파일:external/doopedia.co.kr/w_1024_1209306278073215.jpg
집현관 뒤쪽에 있는 2층짜리 건물로, 실과교육과 과사무실과 강의실, 실과 관련 각종 실습실이 위치해있다.
실과관은 실과교육과 교수들이 직접 설계해서 다른 건물에 비해 단열이 잘 된다고 한다.
~실과교육과 사무실에 문의하면 BMI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체중계를 이용할 수 있다.~
BMI 지수를 측정해 주는 것은 일년마다 열리는 강원도 건강 요리대회 때만 하는 일회성 이벤트이다. 평소 BMI 측정 기계는 영양교육실 구석에 박혀 있다. 자주 문의가 와 사무실에서 곤란해하고 있다. ~체질량지수를 재려면 보건소에 가자~
2주마다 한 번씩 토요일에 강원 발명 영재 교육원이 실시되고 있다.
실과관 앞에는 실습 목적인 텃밭이 있는데, 평소에는 실과과 과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학생들이 이 텃밭을 가꾼다. 냄새 주의

4.12. 전산교육관


파일:external/doopedia.co.kr/w_1024_1209306278030612.jpg
실과관의 뒤, 예술관의 오른쪽에 위치해있는 건물로 컴퓨터교육과 과사무실과 강의실이 위치해 있다.
예술관과 함께 학교의 제일 높고, 정문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해 있다.
전산관 뒤의 공터에서는 매년 사회과 교수들이 주최하는 삼겹살 파티가 열리는 곳이다. 주로 주말에 행사를 하고, 교수들이 삼겹살을 제공하므로 학생들은 음료수와 술만 가져가서 먹으면 된다.
사진에서 전산관 오른 편으로 보면 작은 샛길이 나 있는데, 이 곳을 통하면 춘천 박물관 쪽으로 가로질러 갈 수 있다.
새로운 도서관이 지어지기 전까지 교대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었다. 지금도 내부 마감이나 여러 기자재가 비교적 새것으로 유지되어 있다. 최근에는 교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특성화사업(컴퓨터+과학=스마트교육 발전 도모) 덕분에 3D 프린터, 드론, 레고로봇 등 다양한 물품이 구비되고 있다.

4.13. 학생회관


파일:external/doopedia.co.kr/w_1024_120930627788872.jpg
교문 바로 오른쪽에 위치한 3층짜리 건물로, 조모임실과 학생휴게실, 과방, 학생회와 동아리방이 입주해있다. 조모임이 굉장한 춘천교대 커리큘럼 특성상, 항상 많은 학생들로 붐비던 조모임실은, 2015년 구 도서관이 학생지원센터로 개편되면서 그곳 2층으로 이전하였다.
교내의 유일한 카페인 at break time도 이곳에 있는데, 그럭저럭 저렴한 가격이라 학생들이 종종 찾는다. [10]
과거에 팔던 치아바타 빵이 방송을 타고 퍼져서 외지에서 빵 먹으러 여기까지 많이 왔으나 현재는 다른 곳으로 옮겨 치아바타 빵은 팔지 않는다.

4.14.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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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대학교에서 2015년 현재 개관시기가 가장 최근인 건물로, 2014년 개관했다.
도서관 본관과 열람실로 나뉘어 있는데 두 건물이 연결되어있기는 하나 직원들만 가지는 직원 카드 없이는 불가.
본관 1층은 신문을 열람할 수 있으며, 도서관 데스크가 위치해 있다.
2층은 각종 지도서, 학술 자료 등이 비치되어 있고, 컴퓨터와 스캐너, 3D프린터기, DVD감상실, 복사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3층은 일반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1층에서 3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의 벽면에는 서예작품들이 전시되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열람실은 1층에 1열람실, 2층에 2-3열람실이 있다. 1층 1열람실은 개방형으로 칸막이가 없으며 2-3열람실은 칸막이가 있는 일반적인 독서실 스타일이다. 열람실을 이용할 때는 1층과 2층에 있는 자리 배치 기계에 학생증 뒷면의 바코드를 찍고 자리를 지정하여 이용해야 한다. 6시간마다 시간이 만료되며 만료 1시간 전부터 연장이 가능하다. 다만 많은 무개념 학생들이 자리를 등록하지 않고 사용하거나 연장을 안하거나 짐을 놓고 가는 등의 사유화를 하고 있다. 이 글을 보고 있다면 그러지 말라. 명색이 예비 '교사'다.
열람실 2,3층은 스터디룸이 있는데 도서관 앱을 통해 미리 예약하면 사용할 수 있다. 임고 스터디가 주로 이루어지는 장소이며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이전에는 지금의 구도서관 건물[11]을 도서관으로 사용하였다.

5. 학과


총 12개 학과가 있다. 물론 교대에서의 학과는, 그저 전교생 공통 수강 과목에 세부 전공 과목, 몇 개 추가로 듣는 형태라서, 종합대학교의 학과와 견줘볼 때, 의미나 위상이 좀 다르다.
윤리교육과, 국어교육과, 사회과교육과, 교육학과, 영어교육과, 컴퓨터교육과가 1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과, 실과교육과,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 체육교육과가 2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1군과 2군의 차이는 그저 수업을 바꿔 듣는다는 것 정도다. 예를 들어 1군이 1학기 때 들은 교양과목과 공통과목을 2군은 2학기 때 듣는다.
1군과 2군을 나눈 기준은 과거 문과/이과+예체능이었는데 영어, 컴퓨터가 추가로 신설되면서 1군으로 갔다.
막내는 컴퓨터교육과이며 1997년 신설되었다. IMF바람을 타고
대체로 윤리, 국어, 사회, 영어, 수학이 메이저로 인기가 많은 편이며 음악, 체육은 흥미나 전공을 둔 학생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다. 교육학과는 장수생들의 최고 선호하는 과이며 대체로 미술, 컴퓨터는 안습 오브 안습.
아래 설명하는 순서는 춘천교대 과 언급 순서인 윤국사교영컴수과실음미체 순이다.

5.1. 윤리교육과


춘천교대의 1번 과. 여명윤리라고 불린다. 놀리는 말로 흔히 소크라테스, 공자 이런 거 배우냐고들 하는데 진짜 배운다. 전공 과정 중 해당 부분이 있기는 하다.
원래 논문을 작성해 제출하기가 졸업 요건이지만 학생의 사정을(임용 고시 준비) 고려하여 논문 작성 대신 답사 보고서 제출[12]을 졸업 요건으로 한다.
학사 과정이 무난하고 졸업 요건이 쉬운 편이어서 인기가 있는 과 중 하나이다. 그러나 1지망으로 선택하기 보다는 대부분 2지망으로 이 과를 선택한다.
홍익관에서 주로 활동하며, 홍익관 4층에 다도 용품 등 윤리 관련 용품이 있다.

5.2. 국어교육과


춘천교대 여러 과 중 지망 지지율 1,2위를 다투는 과. 선진국어라고 불린다. [13] 홍익관에 과 사무실을 포함하여 주 강의실들이 있으며 국어 관련 전공, 교양 과목을 들을 때 홍익관으로 많이들 간다.
인형극, 교육연극, 아동문학 등 다양한 전공을 들을 수 있으며 모두가 다 아는 주지 교과 중 하나이기에 인기가 많다. 졸업요건은 조금 특이하게도 한자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을 따는 것. 알고보니 한문교육과 한자능력검정시험 외에 한국어 능력시험이나 논문을 써도 조건이 충족 된다.

5.3. 사회과교육과


사회교육과다. 사회교육과라고 하면 조금 싸늘해진다.
유일하게 석우관을 과 사무실로 두고 있는 과다. 관련 전공, 교양 과목을 들을 때에도 석우관으로 가는 일이 흔하다.
과 깃발은 물론 과잠까지 빨간색으로 설정하여서 그 인상이 매우 강렬하다. 너무 강렬해서 교양수업때 과잠을 입고 나오면 출튀가 거의 불가능하다.체육과와 더불어 단체의식이 강하다보니 사람이 많을 때에는 그 위압감이 절정.
다만 이것도 옛날 얘기로 특정 학번 이후로 단체의식이 많이 사라졌다. 그 과정에서 부조리도 많이 사라졌지만 이에 따른 반발도 없지는 않다.
졸업요건으로 답사를 가는 것으로 유명한데 매우 빡세다. 답사준비위원회라고 하여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이 사람들의 노고가 엄청나다. 방학때부터 모여서 2~3개월의 기간동안 답사 준비를 하며 밤샘은 물론이요 개인돈도 어느 정도 나간다고 보는게 일반적이다. 춘천사람이어도 교대 가까이 살지 않거나 근처 자취방, 기숙사가 아니면 답준위를 하기 매우 힘들다. 물론 그렇다고 답준위에서 빼주거나 하는 것은 없다 그럴 경우 근처 자취방에 사는 동기와 함께 살 것. 농담이 아니고 답준위라면 왠만해선 이해해 줄 것이다.
답사는 임고를 준비하는 4학년을 제외한 1~3학년까지 학기마다 1번씩 6번을 간다. 졸업논문 대신 답사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것으로 졸업요건을 대신하기 때문. 그렇기에 한 학번에 절반(이하 혹은 이상)정도는 답준위에 걸린다. 답준위는 하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원을 받으나 대체로 학번마다 자율적으로 방식을 정하여 복불복으로 결정한다.
답사를 걸리지 않은 학생들은 포럼으로 졸업요건을 채우게 된다.
예전에는 체육대회 우승도 자주 하고 아니어도 종목 몇 개 정도는 가볍게 결승진출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망했어요

5.4. 교육학과


대표적인 장수생 집합 과였다
과거 장수생들이 교육학과를 매우 선호하며 이로 인해 평균 나이가 높은 편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년 사이 현역+재수생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장수생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졸업 요건이 쉬운 편이다.(논문 또는 답사 보고서)
그래서 그런지 전과 오는 사람이 매년 1-2명씩은 꼭 있다.
강의동을 주 활동지로 삼고 있다.

5.5. 영어교육과


영어심화전공으로 배우는 과.
이름답게 토익 일정 점수를 넘겨야 졸업할 수 있다. 들어보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 듯. 한국사를 더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원어민 교수가 있으며 대체로 영어과 학생들과 친하다. 또한 캄보디아에서 온 유학생이 영어과에 배정되어 4년간 지내게 되는데 언어적 배려 때문인듯. 근데 한국말 잘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영어연극을 한다. 그냥 하는게 아니라 과 행사에서 한다. 장기자랑 대신에. 차라리 장기자랑을...
주 활동지는 집현관. 전에는 홍익관이라고 기술되어 있는데 집현관이다. 홍익관에 영어도서관도 있다... 고 써져 있는데 집현관1층에 영어도서관이 있다.

5.6. 컴퓨터교육과


컴퓨터공학과 아니라고
프로그래밍 모른다. 컴맹이라도 12지망으로 올 수 있다.
12지망의 끝으로
비인기과의 대표 그 자체. 10-12지망이 넘쳐나며 선후배 대면식에서 1지망이라는 말이 들리는 순간 박수와 함께 왜?라고 묻는다. 그만큼 비인기. 교수중에 0인기 교수가 있어서 그런가 18학번은 대부분이 1지망. 최근 소프트웨어교육이 강조되면서 인기도 많아짐
전산관이 주 활동지다. 덕분에 전공수업 들을 때마다 그 높은 언덕을 왔다갔다 하는데 전공 2개 있는 날이면 죽겠어요 언덕을 올랐더니 다시 가파른 계단이 있으니 매우 절망적이기에 그럴듯.
졸업요건 : 컴활 1급 또는 논문이었는데. 2017년에 한 선배가 논문을 대충써와서 모 교수님이 대노하는 사건이 발생. 그래서 2018년 3학년에 논문쓰는 전필수업이 새로 생겼다.
부작용 : 컴활을 이미 땄어도 논문을 써야 된다는 것에 빡침. 이러려고 컴활을 땄나 자괴감 들어...
참고로 교수진이 화려해서 뉴스에 이름 한 번 내보내지 않은 교수가 없다. 세계인명사전은 물론이고 다들 연구실적이 매우 화려하다. 교대 출신있잖아? 심지어 윤리과 컴퓨터로 박사논문땄음
컴퓨터 못한다. 제발 뭐좀 물어보지마 한 학번 기준 컴잘알 3명쯤있고 나머지는 키보드 더듬더듬하는 머글이다.

5.7. 수학교육과


당연히 수학을 심화전공으로 배우는 과. 대표적인 이과 계열의 과다. 다만 초등수학은 쉽다는 인식이 많아서 문과 중 수학을 좀 하는 사람들도 수학과를 많이 지원한다.[14]
특이한 사례로는 수학마술을 운영한다. 수학과 마술의 결합으로 수학마술 공연도 하며 수학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15] 참여한다고 한다.
홍익관이 주 활동지다.

5.8. 과학교육과


가장 빡센 커리큘럼과 교수가 있다.
춘천교대에서 과학과라고 하면 다들 걱정부터 해준다. 왜냐 하면 특정 교수를 비롯한 빡센 과정 때문.
장00 교수가 제일 유명한데 108과제가 그 별명이다. 한 학기 동안 하루에도 2-3개씩 수많은 과제시험이 있어서 붙은 별명. 레포트는 기본이고 온라인 시험, 실험 보고서 등을 과제로 내준다. F도 가차없이 부여해서 졸업을 앞둔 4학년도 예외가 아니다. 들리는 말로는 임고를 합격한 사람에게 4학년 2학기 자신의 과목 시험 점수가 모자르다는 이유로 F를 때려서 합격 취소는 물론 학교를 한 학기 더 다니게 했다더라.
졸업 논문도 매우 빡세다. 같은 이과 동료 컴퓨터과를 보는 과학과 학생들의 마음은 실화냐 1년 정도를 논문에 투자하는데 불통과 사례도 종종 있다. 그만큼 제대로 된 논문을 바란다.
과학관이 주 활동지다. 다양한 실험실이 있는데 과사 근로생은 틈만 나면 불려가서 실험 도구들을 세팅하고 다시 치우는 노동에 시달린다.
이과답게 축구 단체 유니폼도 원소 기호다. 이과 망했으면

5.9. 실과교육과


실과관의 주인.
실과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정말 다양한걸 한다. 목공, 재배학, 요리, 바느질 등의 전공 과목을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따지고 보면 그냥 매 학기 개설되는 실과 관련 교과를 듣기만 하면 된다. 졸업요건 중 제일
실과관 앞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학과 농업을 배우는데 그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실과 새내기들아 밭길만 걷자[16]평소에는 과사 근로생이 하기도 하는데 정말 헬 파티.
좋은 점은 요리를 통해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다보니 최소한 살면서 한 번쯤은 사용할 수 있다.
실과 관련 교양 과목은 타 과 학생들에게도 수강 신청 1순위.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견뎌내야 한다.

5.10. 음악교육과


예술관이 주 활동지. 전산관과 더불어 높은 언덕과 수많은 계단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여기에 전공 악기를 첼로로 선택한다면...RIP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 비교적 흔한 악기는 물론이고 오보에, 가야금 등의 악기부터 판소리, 성악, 작곡까지 다양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전공을 활용하여 여러 음악회를 하는데 실력향상음악회, 졸업연주회가 그것이다.
연주회를 위해 따로 배울 때 드는 돈이 꽤 든다. 개인 강습이라서 그런듯. 어느 정도 재정 부담이 있기에 과 선택을 망설이기도 한다.
예전에 음악과 여교수와 남조교가 눈이 맞았었는데 문제는 이 남조교가 유부남이었다. 이걸 여교수와 대립하던 경쟁 남교수에게 걸렸고 공개되었다. 그 결과 여교수는 물론 남조교가 해고되었고 경쟁 남교수는 뜬금없이 횡령한 사실이 적발되어서 해고되었다. 해당 교수들의 파벌에 속한 교수들도 덩달아 학교를 떠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크게 음악과 교수진 변동이 있었다는 소문이 있다.
음악과 교수진이 2000년대 중반에 3명이 변동(면직, 퇴직 포함)된 것은 맞다. 그 이유는 음악 실기 부분을 전공한 교수와 음악 지도 이론쪽을 전공한 교수간에 불화로 있었고 이것이 심해져서 서로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를 하게 되고 그당시 학과정이던 다른 교수(국악전공)도 음악교구 구입문제 등으로 분쟁에 휘말리면서 결국 모두 춘천교대를 떠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5.11. 미술교육과


미술심화전공으로 배우는 과.
미술 전문가가 많지만 이와 동시에 미술에 관심이 1도 없는데 5지망 아래로 떨어져서 온 경우도 있다. 물론 전공으로 하다보면 늘긴 한다.
졸업작품전시회를 4학년 1학기마다 여는데 작품의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여기에 모든걸 쏟는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을 들이기 때문일듯.
미술관이 주 활동지. 곧 새 미술관을 얻게 된다. 문제는 전산관 뒤 산자락에 건설 중이라 완공된다면 미술과 사람들의 고통이 컴퓨터과 사람들을 능가할 예정.

5.12. 체육교육과


절대로 지지 않아 체육과기 때문에
체육대회의 황제
운동을 못했어도 체육과에 가게 되면 운동을 잘하게 된다고 할 정도로 교대에서 체육 부문 원탑인 과. 그 덕분에 남자 중 스포츠나 운동 좀 좋아한다면 무조건 쓰는 과. 여자는 미달인 경우가 많다. 남자도 가끔 미달...
과 결속력이 가장 높다. 총동문체육대회 외에도 체육과 출신만 참가할 수 있는 체육과 동문 체육대회도 있는데 참여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남녀를 가리지 않고 으샤으샤가 강하며 동기사랑, 애과심이 매우 크다. 대체로.
전교대, 즉 전국의 교대를 대상으로 한 대회에 1번 이상 나가야하며 분과가 매우 많다. 배구, 핸드볼 등의 스포츠부터 무용까지 다양하다.
교대에서 유명한 술고래 과. 주량이 다들 평균 이상이다.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체육대회를 할때마다 우승 0순위. 다른 과들을 몇 천점 이상의 차이로 압살한다. 과거에는 사회과, 현재는 과학과 등 대항마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역부족. 특히 사회과의 몰락 이후부터는 그야말로 체육대회의 독재자
당연하겠지만 체육관이 주 활동지다.

6. 실습


2학년 1,2학기 1주씩 참관실습을 갔다오고 3학년 2학기에 4주동안 수업실습, 4학년 1학기에 4주동안 종합실습을 간다. 그러나 2016년자로 2학년은 2학기에 2주 몰아서 가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여기에 2017년자로 수업실습과 종합실습도 2주로 축소되었다. 교수들이 실습 보강을 귀찮아해서 줄였다는 썰이 있다.
수업실습과 종합실습은 과거 4주였을 때는 17-18시간을 수업해야 했으나 이제는 8-9시간으로 줄었다. 부담은 많이 줄었지만 제대로 된 경험을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실습을 가는 지역은 크게 2종류로 나뉜다. 춘천과 타지(또는 외지)가 그것이다. 춘천은 대다수의 학생들이 가게 되며 전체 4학교로 구성되어있다. 춘천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석사초등학교는 고정으로 두고 나머지 2학교는 계약기간 및 조건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2017년 하반기 현재 춘천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석사초등학교, 성원초등학교, 우석초등학교이다.
춘천 내 실습은 악명이 높다. 비록 춘천과 타지를 고를 수 있다고는 하나 해당 지역이 고향이 아닐 경우 월세의 압박 때문에 거의 춘천에서 한다. 부설초, 일명 부초는 빡센걸로 정평나있고 성원초는 거리가 멀어서 걷기엔 멀고 택시타기엔 기본요금 정도라 출근부터가 고생이고 막 들어온 신참이라 막 지르는 패기에 젖어있고.
타지는 과거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등 다양한 지역에 있었지만 대부분 계약 만료 및 교대의 재정난으로 없어졌고 남은 지역은 강릉시와 원주시 뿐이다. 각각 한솔초등학교, 평원초가 지정 학교이다. 연고지에 살고 있거나 출신 학교를 나온 학생을 1차로 뽑으며 희망자에 한해 연고지 외 학생을 추가로 뽑는데 초과 지원할 경우 추첨을 한다. 홍천군, 횡성군이 없어져서 2016년 하반기 원주가 초과지원되어서 랜덤으로 돌렸다고 한다. 강릉시도 연고지 외 학생들이 삼상오오 모여 을 구해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

7. 맛집


석사동사무소 옆에 위치한 전나루터가 절대적인 인기 술집이다. 싼 값에 푸짐한 양의 전과 술을 먹을 수 있는 곳. 물론 맛도 뒷받침된다. 이름이 전나루터인 만큼 김치전은 양과 맛이 모두 보장!! 꼭먹어야된다. 그 외 쭈꾸미목살볶음, 감자전, 해물파전, 육수 무한리필 두부찌개 등이 인기다. [17] 교대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24시간 근무중이라는 술집도 있으며, 자취방이 늘어선 골목 쪽에 위치한 참새방앗간이라는 술집도 교대생들이 많이 간다.
참새방앗간을 가는 길에 위치한 돼생이라는 고깃집도 가성비가 좋으나 24시간 영업은 아니다.
대체로 회식은 석사사거리를 지나 있는 삼락(돼지고기), 아우디 근처 제일닭갈비가 절대적이며 24시간 영업이 적다는 아쉬움이 있다. 춘천에서도 변두리인데 뭘 바래 24시간 카페가 없어 공부하거나 얘기하며 놀기에는 별로다. 그래서 강대 후문을 많이 가더라.
교대 앞 맘스터치는 춘천에서 제일 맛있다는 소문이...... 투빅버거가 교대 앞에 생기면서 요즘 위기감을 느낀다더라
대체로 점심시간에는 교대 정문 앞 김밥세상(줄여서 김세), 교대김밥(줄여서 교김), 봉구스 밥버거 등 분식집을 많이 선호하며 실제로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없다. 그 외에 정문 근처에 있는 여로 부대찌개, 황산차이나(양이 엄청 많다. 또한 잡채밥, 마파두부밥, 제육덮밥은 진짜진짜 맛있다. 울면도), 개성관(만두)이 점심시간의 핫플레이스. 쪽문 쪽 거두사거리에 버거킹이 생겨 많이 이용하기도.
디저트는 빙수가 절대적인 인기를 누린다. 아이스플라워, 눈내린빙수는 교대 빙수의 양대산맥. 카페가 식당에 비해 아주 많은 편인데 보통 정문 앞 커핑이나 기숙사 쪽문의 랍다를 많이 가는 편이다. 커핑은 싼 맛에[18], 랍다는 특정 메뉴에 대한 고정 팬덤으로 간다.
시간 여유가 있을 경우 거두리, 퇴계 CGV 근처로 많이들 나가서 식사를 한다. 아무래도 교대 근처에는 가는 곳만 가서 그런듯.
학교 식당은 점심을 먹는 것이 좋다. 딱히 어딜 가서 밥을 먹기에는 시간이 애매하다. 또, 하루 중 메뉴의 질이 가장 좋다.[19]
저녁은 별로고, 아침은 정말 별로이기 때문에 간편식을 먹을 것. 문제는 간편식을 기다리는 시간에 밥을 다 먹을 정도로 간편식이 인기가 많으며, 그만큼 빨리 동난다.결론은 간편식이 간편하지 않다

8. 기타


  • 소설가 이외수는 춘천교육대학교를 중퇴했다. 춘천교육대학교 내 집현관 건물에는 이외수 씨가 그린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 「북어」를 쓴 최승호(시인)은 춘천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생이다.
  • 박민수(교수)는 춘천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생이면서, 제2대 총장을 지냈고, 현재 명예교수이다.
  • 기독교 동아리의 홍보 활동이 활발한 편이다. CCC나 한마음 선교회같은 데는 학기 초반에 집현관 계단 앞 공터에서 뭔가를 많이 나눠주며 꼬드기는데 잘 챙겨놓자.
  • 용자들이 많은 대학 중 하나이다. 실제로 기독교인이 분명한 교수님께 동성애 관련 레포트를 내거나, 장기자랑을 하는데 단소를 연주하거나 하는 편이다. 집현관 앞 공터에 볼게 많으니 학식먹고 내려오면서 잘 관찰해보자.
  • 학교 부지가 좁은 편이나, 인원이 적은 교대의 특성상 어쩔 수 없고 타 교대에 비교하면 그래도 넓다.[20] 옆에 학교 넓기로 유명한 강원대가 있어서 더 비교당하는 편. 하지만 장점도 있는게, 모 기숙사인의 제보에 따르면 10분 전에만 일어나도 정시 등교가 가능하단다. 춘천에 살아도 버스가 전설의 포켓몬인 이상 통학은 그저 부러울 따름 자전거만 있으면 학교를 3분만에 횡단할 수 있다.
  • 기숙사는 1학기 학점만 들어가기 때문에 2학기 학점을 따기는 쉬운편이다.
  • 기숙사(BTL)를 신청할 때에는 학식을 의무적으로 월당 30식, 50식, 70식 중 택1해서 의무적으로 신청해야한다. 중요한 건, 해당 횟수 만큼 채우지 못하면 못먹은 횟수가 이월되지 않는다!! 심지어 같은 끼를 두번먹거나, 친구 대신 찍어줄 수도 없다.
  • 수강신청 서버가 연약하다. 전교생 끽해봤자 1500명도 안되는데 몇년 연속으로 수강신청 때마다 서버가 골로 간다. 그나마 요즘은 학년별로 다른 날짜 또는 시간대에 수강신청하게 해서 다운을 막는 방법을 고안했는데 그렇게 해도 또 다운되는 현상은 뭐임?
  • 체육학과 교수인 이기청은 아마추어 야구팀인 서울대학교 야구부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KBO 리그에 뛸뻔 했던 서울대생이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진지하게 영입을 타진했고[21] 서울대 교수들도 서울대 출신이 할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며 설득했지만 본인이 고사해서 결국 무산되었다.
  • 2016년 강원도 어지간한 대학교보다 신문에 많이 나왔다. 학생 성폭행사건과 교수가 학생들을 10여년간 상습 성추행하며 갑질한 사건[22] 등이 연이어 터지며 병맛크리를 보여주었다. 이와중에 성추행으로 징계를 받은 모 교수가 다시 복직하면서 학생과 학교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 rotc가 있는 몇 안되는 교대 중 하나. 다만 학생들의 지원이 줄어들고 이에 따른 지원도 줄어들어 조만간 폐지된다는 말이 있다. rotc가 있기 때문에 직업군인 외에 일반병도 있다.
[1] 교훈, 개교일, 재학생, 교직원 총 인원 집계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870309&cid=43142&categoryId=43142. [2] 운동장 둘레를 따라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가을이면 은행열매 똥내가 풍기는 지뢰밭이 된다.[3] 뒤쪽 절반부터는 산을 깎아 만들어 오르막이 시작되고,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예술관과 전산관을 가려면 다소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야 한다[4] 석사초등학교가 여자 기숙사 바로 옆에 붙어있는지라 석사초등학교로 실습을 나간 학생들이 두고온 자료나 준비물을 받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5] 춘천 20번 버스이다 학생들에겐 일명 '전설의 포켓몬'[6] 한 강의실의 최대 수용 인원은 33명이다[7] 다른 하나는 석우관이다[8] 판화실,조소실,도예실,도예가마실 등[9] 물에 빠진 제자를 구하려다가 사망했다고 한다[10] 다만 한마음 선교회 계열 사람이 운영하는 건지 벽면에 한마음 선교회 간증한 사람들의 얼굴이 잔뜩 붙여져 있고, 늘 ccm을 틀어둔다[11] 학생회관 건너편에 있다[12] 학과에서 주관하는 현장 체험 학습(1박 2일 프로그램) 3회 참여 및 보고서 제출,우리 대학 및 학과에서 주관하는 각종 특강 및 교육 프로그램(2시간 이상) 6회 참여 및 보고서 제출. 이 두 조건을 만족해야 함.[13] 대체로 다른 교대들도 선진국어가 많다.[14] 근데 춘천교대에서 배우는 수학은 고등학교까지와는 다르게 암기 위주다 보니 문과 이과 상관없이 그냥 잘 외우는 사람이 잘 한다.[15] 소문에 의하면 일정 인원을 채워야 해서 주로 1학년들이 선배들에게 속아서 or 조교의 은근한 강요에 의해[16] 18학번 입학식 때 이런 플래카드가 붙어 있었다[17] 다만 현재 위치를 교대 쪽문 근처로 옮긴다는 말이 있다. 교대에서 다소 멀다보니...[18] 교대생이면 1000원 할인, 테이크아웃도 1000원 할인이다[19] 그도 그럴 것이 학생들이 점심 학식을 가장 많이 먹기 때문이다.[20] 이래봬도 부지 넓기론 1위인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의 뒤를 잇는 2위이다.[21] 만약 프로선수로 성공 못해도 롯데그룹 신입 사원으로 채용해 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22] 정년퇴임 1년전에 결국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