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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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코나 EV
1. 개요
2. 1세대 (OS, 2017~현재)
2.1. 제원
2.2. 상세
2.3. 코나 일렉트릭 (2018.4~현재)
2.4.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019.1~현재)
2.5. 코나 하이브리드 (2019년 상반기 예정)
2.6. 사건사고
2.6.1. 엔진 오일 증가 해프닝
2.7. 판매량
2.8. 논란
2.8.1. 칵투스 표절 논란
3. 미디어에서
4. 경쟁 차종
5. 둘러보기

HYUNDAI KONA[1] / KAUAI[2] / ENCINO[3]
北京现代 昂希诺
현대 코나 홈페이지
현대 코나 일레트릭 홈페이지

1. 개요


누가? KONA!

현대자동차에서 2017년 6월부터 생산하는 소형 SUV.
2017년 6월 13일 공개와 함께 익일인 14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양산 시작은 그 뒤인 15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생산에 대한 노사합의가 늦어지며 일정이 지연, 결국 17일 오전 생산협상이 타결되어 19일부터 양산이 시작된다.

2. 1세대 (OS, 2017~현재)



2.1. 제원


KONA
제조사
현대자동차
프로젝트명
OS
최초생산년도
2017.06.27
생산지
울산광역시 북구 양정동 (울산1공장)
엔진형식
1.6ℓ 현대 감마 터보 GDi 가솔린
1.6ℓ 현대 U e-VGT 디젤
미션형식
DCT(듀얼 클러치) 7단
구동방식
FF/AWD
배기량
1,591cc(T-GDi)
1,582cc(디젤)
최고출력
177PS/5,500rpm(T-GDi)
136PS/4,000rpm(디젤)
최고토크
27.0/1,500~4,500(T-GDi)
30.6/1,750~2,500(디젤)
전장
4,165mm
전폭
1,800mm
전고
1,550mm
휠베이스
2,600mm
앞 타이어
205/60R16, 215/55R17, 235/45R18
뒷 타이어
205/60R16, 215/55R17, 235/45R18
전륜 브레이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솔리드 디스크
서스펜션
전륜 :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후륜 : 토션빔 서스펜션(FF), 멀티링크 서스펜션(AWD, EV)
제로백 (0→100km/h)
7.6초(T-GDi, 2WD)
7.9초(T-GDi, AWD)
10.1초(디젤)
연비
12.8km/l(T-GDi)
16.8km/l(디젤)
승차인원
5명

2.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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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초에 공개된 전/측/후면 및 내장 사진
현대 크레타 및 ix25[4]와는 별개로 대한민국 내수 시장과 선진국 시장(미국, 유럽)에서 판매될 소형 SUV로 출시된 차종이다. 즉 개발도상국에서는 현대 크레타나 ix25로, 선진국 시장에서는 현대 코나로 소형 SUV를 이원화한다.[5] 준중형차인 i30의 차체로 제작된 차이기도 하다.
자사 투싼의 판매량 때문에 현대 관계자들은 2017년~2018년 사이에 코나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며 최대한 언급을 자제하였으나, 소형 SUV의 시장 파이 자체가 커지고 2010년대 중반 이후 현대의 판매율 저조 때문인지 예정보다 빠른 2017년 6월에 출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여담으로 소형 SUV 최초로 HUD를 탑재한다.[6] 파워트레인으로는 한국 내수형 모델이 1.6L 가솔린 터보와 1.6L 디젤을, 유럽형 모델이 1.0L 및 1.6L 가솔린 터보를, 북미형 모델이 1.6L 가솔린 터보와 2.0L MPI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다.
엑센트를 만들고 있는 울산 1공장에서 코나를 생산한다.
현대가 코나를 출시하면 SUV 라인이 소형/준중형/중형/대형으로 나뉘게 된다. 그리고 현대차 최초로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일반 차량들과 달리 LED DRL이 위에 있고 헤드램프가 중간에 있어서 차덕들은 시트로엥 C4 칵투스, 지프 체로키닛산 쥬크가 연상된다는 반응을 보였다.[7] 이런 디자인은 2018년 상반기 4세대 싼타페에도 적용된 것으로 확인돼 앞으로 현대의 SUV 라인업 차량들은 모두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5월 10일, 포르투갈에서 코나의 실물이 유출되었다. 해당 차량은 광고 촬영용 차량으로, 촬영지인 리스본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아우토빌트에서 코나 전기차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 50kWh 이상 배터리를 탑재해서 NEDC 기준 500km, 실 주행거리 350km 이상을 확보할 것이라고 한다. #
2017년 5월 29일, 광고 촬영 중인 하늘색 코나의 영상이 추가로 유출되었다. 영상으로 보면 현대차의 캐스캐이딩 그릴[8]이 좀 더 다듬어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6월 13일 공개 행사에서 여러 세부정보가 추가로 공개되었다.
i30 PD급의 높은 가격대로 출시되어 기존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경쟁자 쌍용 티볼리의 점유율을 빼앗아 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으나[9] 의외로 예상범위 이내의 평범한 가격대로 출시되었다. 최하위 트림인 스마트가 1895만 원,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이 2455만 원[10]으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티볼리의 동급 트림[11] 가격들에 비해 80~100만 원 정도 비싸다. 다만 터보 엔진에 7단 듀얼클러치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있어 가격차이로 인한 불리함은 어느 정도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기본으로 1.6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옵션으로 했고, 4WD는 가솔린에만 선택이 가능하다. 후륜 서스펜션도 기본은 토션빔 서스펜션이지만 4WD 모델에는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달아준다. [12]

여담으로 초중반 가속력이 꽤 발군이다. 공식제원 가솔린 1.6터보 2륜기준 제로백 7.6초.

2.3. 코나 일렉트릭 (2018.4~현재)


코나를 기반으로 제작한 순수 전기차, 코나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 현대 FE 수소전지차의 양산형 차량으로 추정되는 스파이샷도 발견되었다. 링크
2018년 1월 15일부터 코나 전기차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한 번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240km, 390km(한국기준, 유럽기준은 470km) 이 두 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4천만 원 이상이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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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7일에 드디어 공식 사진과 제원이 공개됐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과 비교했을 때 그릴이 없어면서[13] 싼타페와 비슷한 크롬 장식이 추가되고 휠 디자인이 바뀌는 등 외관상의 변화를 주었다. 실물은 동년 3월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여담으로 실내는 넥쏘와 많이 닮았고 내연기관 버전과 달리 전자식 버튼형 기어레버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성능과 주행거리에 따른 두가지 버전이 제공된다. 우선 엔트리 모델의 경우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33마력, 최대토크 40.3kg.m을 내며 39.2kWh의 배터리팩은 1번 가득 충전 후 주행거리가 복합 254km(도심 282km, 고속도로 221km, WLTP 기준은 300km)를 갈 수 있다.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40.3kg.m을 내며 64kWh의 배터리팩을 장착한 모델은 1번 충전 후 주행거리가 복합 406km(도심 444km, 고속도로 359km, WLTP 기준은 470km)에 달한다. 배터리가 완전 방전된 상태에서 완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9.2kWh 배터리팩 장착 모델이 6시간 10분, 64kWh 배터리팩 장착 모델은 9시간 40분이 걸린다. 급속 충전을 활용하면 54분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다. 39.2kWh 배터리팩 장착 모델은 제로백이 9.3초, 64kWh 배터리팩 장착 모델은 제로백이 7.6초다. 최고속력은 둘다 167km/h다.
현대차에 따르면 배터리로 인한 적재공간과 실내공간의 손실이 없다고 한다. 충전 케이블을 제외한 트렁크 적재공간은 373리터, 충전 케이블을 포함한 적재공간은 332리터다. #
2018년 4월 12일 코엑스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국내 최초로 실물이 공개되었다.
2018년 노르웨이에 배정된 물량은 이미 완판됐다고 한다. 노르웨이에 2,500대를 배정했는데 2만 명 이상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
해외에서도 상당히 주목받고 있는데, 초창기에는 현대차측에서도 크게 기대하지 않아서 월 수백대정도만 생산했지만, 생산량을 점점 늘려서 2018년 10월 기준 월 4600대정도를 생산했다고 한다. 환산하면 연간 5만대정도라는건데, 테슬라 모델 3가 예약물량으로 인해 월 12000대 이상 배송하는 등 엄청나게 많이 팔아서 그렇지 월 4600대도 전기차중에서는 적은 수량이 아니다. 모델3의 중거리모델(46000달러, 62kWh, 420km)과 비교해서 크게 비싸지 않은데다가, SUV라는 점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14] 아직 미국에서 판매할만큼 물량이 되지 않아서 미국수출은 이뤄지지 않았는데, 기다리는 소비자가 많은 모양. 관련기사 경쟁차량으로 대체로 같은 준중형급인 쉐보레 볼트 EV, 모델3가 자주 언급되며 대체로 둘보다 낫다는 평가가 자주 나온다. 전기차 SUV중엔 최고라고.
뒷좌석 공간이 매우 좁은 점이 지적되고 있는데, 쏘울EV보다 좁아서 실망한 고객들도 있었던 모양. 덕분에 뒷좌석 중심의 오너들은 다른 차들을 선호한다.
아우토반에서 제원상 최고속력인 167km/h를 뛰어넘는 177km/h를 찍기도 했다. #

2.4.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019.1~현재)


파일:코나 아이언맨 에디션.jpg
2019년 1월에 출시되었다. 생산량을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서 판매한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1.6L 터보+7단 DCT 단일 트림으로 나오며 가격은 2945만원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선택 옵션은 4WD이 전부다. 외장 색상은 무광 메탈릭 그레이 이며 전면부는 마블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가니쉬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레드 컬러 인테이크 가니쉬가 적용된 전용 범퍼 디자인 등이 적용된다. 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스팟 램프 등을 배치했다. 또한 아이언맨 레터링이 적용된다. 그리고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에 적용하고,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를 비롯해 대시보드에는 토니 스타크의 서명이 적용된다.

2.5. 코나 하이브리드 (2019년 상반기 예정)


코나 일렉트릭에 이은 코나의 하이브리드버전이다. 이로서 코나는 가솔린, 디젤,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까지 총 4개의 라인업을 가지게 된다. 현재 테스트차량을 통해 성능 점검 과정을 거치고 있고 양산차의 출시 시기는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독일에서 보이는 테스트차량을 보면 앞뒤 범퍼 디자인이 바뀌고 실내 디스플레이 또한 아이오닉에 탑제 된것과 같이 10.25인치 대형 화면이 들어갈것으로 보인다.

2.6. 사건사고



2.6.1. 엔진 오일 증가 해프닝


이미 상당수의 현대자동차 디젤 엔진 탑재 차량에서 발생한 현상으로, 현대 코나 1.6 디젤 모델 역시 엔진오일 증가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관련 기사1 곧 오토트리뷴에서 정정보도가 나왔다. 관련 기사2(현재는 비공개 처리됨) 어찌된 일이냐 하면 차량 설명서에는 엔진오일을 점검할 때, 차량을 평탄한 곳에 주차 후 정상작동 온도까지 엔진을 워밍업 시키고, 다음으로 엔진 시동을 끄고 오일팬의 유면이 안정될 때까지 약 5분 정도 기다렸다가 레벨게이지를 뽑아서 확인하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시동을 끄고 곧바로 엔진오일을 확인한 바람에 즉, 차량 설명서와 같이 하지 않으면 엔진오일이 증가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 시동 끈 다음 5분 정도 지나서 엔진오일양 측정하는건 상식 아닌가? 기초 상식도 없는 자동차 전문 매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자동차 문 매체

2.7. 판매량


출시 첫 달인 2017년 7월 3,145대를 판매하여 전체 17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쌍용 티볼리 (4,479대) 보다는 못미치지만, 기아 니로, 쉐보레 트랙스, 기아 스토닉[15], 르노삼성 QM3보다는 많은 수치로, 소형 SUV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2017년 8월 티볼리 판매량(티볼리 에어 포함)을 꺾고 1위로 올라섰다. 9월 이후부터는 현대 코나의 판매량이 크게 늘면서 티볼리의 판매량이 줄어가고 있다. 10월에는 결국 1위 자리를 코나에게 확실히 내주고 말았다. 그러다가 2017년 12월 현대기아차의 파업(소식을 듣고 파업당시에 조립된 차량의 결함과 출고 지연으로 인해 동호회 회원들은 대거 계약을 취소했기 때문)으로 인해 판매량이 반토막 나서 티볼리에게 1위 자리를 헌납하고 말았다.
그러다 2018년 1월 판매량에서 다시 티볼리의 판매량을 꺾고 1위를 탈환하였다. 그러나, 2018년 3월 판매량에서 티볼리에게 23대 차이로 밀렸다. 즉, 매우 근소한 차이로 판매량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셈. 그러다 4월 판매량에서 다시 티볼리를 꺾었다. 최근에는 전기차 출시 이후로는 판매량 격차를 벌리고 있다.
그러나 전기차 보조금이 줄어들자 오히려 코나의 판매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2019년 2월에는 다시 티볼리가 코나를 앞섰다.

2.8. 논란



2.8.1. 칵투스 표절 논란


시트로엥 C4 칵투스의 상하형 분리 헤드램프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코나가 디자인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결론만 말하자면 헛소리다.어 이거 어디서 봤는데
코나가 칵투스의 디자인을 베꼈다는 주된 중심은 상하 분리형 헤드램프에 있는데, 사실 원조는 닛산 쥬크지프 체로키다. 무엇보다 코나는 칵투스 및 주크, 체로키의 상하분리형 헤드램프 이외의 형상이 닮은 구석이 없다. 단순히 분리형 헤드램프가 전체 차량의 표절 시비로 번진다면 칵투스 또한 지프 체로키의 아류작이 되어버리며, 쉐보레 블레이저 또한 체로키의 짝퉁이 된다. 일단 무엇보다 헤드램프의 형상 자체도 단순히 분리되어있다는 것 이외에는 무엇하나 닮지 않았다.
상하 분리형 헤드램프라는 커다란 카테고리가 표절 유무가 된다면 리트럭터블 라이트의 차들은 죄다 리틀 두센버그의 짝퉁 차들이 되며 기존의 일체형 헤드램프 또한 과거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수준의 과거부터 표절 시비를 가려야 할 것이다. 이정도로 표절 드립 칠거면 눈코입 달렸다고 클론이라 하는 수준

3. 미디어에서


  • OCN의 드라마 듀얼에서 11화부터 이전의 현대 아이오닉을 대신하여 첫 등장하였다. 참고로 듀얼에서 바뀐 차만 아반떼 XD[16]-현대 싼타페[17]-현대 i30[18]-현대 아이오닉[19] 이후 5번째로 등장한 차이다.
  • tvN의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여주인공 하선우(문채원 분)의 차량으로 검정색 차량, 남주인공 김현준(이준기 분)의 차량으로 하늘색 차량이 등장한다. 2화에서 하선우의 차량이 로데오 거리에서 범인을 추격하며 추격씬을 찍는데 화단에 왼쪽 두 바퀴를 올리고 오른쪽 바퀴는 도로에 둔 채 기울어져 가고, 차량운행을 통제하기 위해 세워놓은 입간판을 부수며 본넷이 부서진다. 그리고, 범인이 탄 1세대 싼타페가 사거리에서 EF 쏘나타의 후미를 치면서 쏘나타가 스핀하며 인도로 돌진하여 유모차를 끈 여성이 치일 위기에 처하자 김현준(이준기 분)이 코나로 쏘나타를 막아 범퍼와 휀더가 망가진다.코나 첫 사고 등극 그리고 하선우가 다친 부위를 치료할 때 부서진 부분이 멀쩡하게 등장한다. 자가치유?? 자가치유 홍보도 좀하지 그러면 판매량 폭등했을텐데
  • MBC의 수목 드라마 병원선에서 극중 곽현(강민혁)이 타고 다닌다.
  • 앤트맨과 와스프에 팩스턴과 스콧 랭의 아내가 타는 차량으로 짤막하게 등장한다. 이는 해외 영화에서는 첫 데뷔이다.그리고 개미보다 작아진다.
  • 보이스 2에서 코나 일렉트릭 차량이 최초로 미디어에 데뷔하는데, 3화에서 그냥 중고차 시장에 주차된 차량이었지만, 일반 코나는 극중 주인공인 강권주가 쌍용 티볼리 대신 타고 나온다.

4. 경쟁 차종



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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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ing 승용차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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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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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형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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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SUV / M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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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싼타페



준대형
팰리세이드



M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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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 버스

버스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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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
뉴 카운티



중형
에어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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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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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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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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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엑시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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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양지 이름을 따는 현대 SUV 작명법에 따른 명칭의 유래인 코나는 미국 하와이에 있는 지역으로 커피 산지로 유명한 곳이다.[2] 하와이의 섬 이름 중 하나로 코나의 포르투갈 수출명(내수명도 하와이 주에 속한 지명이라 두 명칭 모두 하와이 관련인 셈). 코나가 포르투갈의 속어로 여자들의 영 좋지못한 곳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른 이름을 사용한다.[3] 2017 광저우 모터쇼에서 공개된 코나의 중국시장 수출명.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이 다르고 코나 EV와 같은 디자인의 방향지시등/후진등이 적용되었다.[4] 중국 시장에서는 ix25, 그 외에는 크레타로 팔린다. 아주 가끔 남양연구소 소속 연구용으로 우리나라에서 보이기도 한다. #[5] 다만 중국에선 ix25와 코나를 동시에 판매한다.[6] 단, 그랜저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EQ900 에 사용된 앞유리 직접 투영 방식이 아니라, SM6푸조 508처럼 클러스터 하우징 뒷쪽편에 서있는 플라스틱 투영창을 통해 투영된다. 앞유리에 특수처리를 하는 제작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일종의 저가형 방식.[7] 극단적인 사람들이 코나의 디자인을 두고 칵투스 짝퉁이라는 소릴하곤 하는데, 사실 상하분리형 헤드램프의 원조는 닛산 쥬크다. 거기다 칵투스와는 분리형 헤드램프라는 공통점 이외에는 캐릭터라인, 루프라인, 그릴 형상 등 모든부분에서 닮은 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지나친 비약. 이런 논리로 표절 유무가 판가름 난다면 쉐보레 블레이저 또한 표절이 되는 셈이다.[8] 그릴만 보면 아우디와 구분이 안 된다고 욕을 먹었던 현대가 결국 먼저 헥사고날 그릴을 포기하면서 적용됐지만 평이 좋지 않았다. 물론 캐스캐이딩 그릴이나 제네시스 브랜드의 크레스트 그릴도 헥사고날 그릴에 약간 손만 댄 수준이지만...[9] 당장 쉐보레 트랙스의 경우 출시 초기의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으로 욕을 먹었다.[10] 외장 '튜익스' 키트가 적용되는 플럭스(FLUX) 모델의 경우 플럭스 모던 2250만 원에서 플럭스 프리미엄 스페셜 2710만 원까지 치솟는다.[11] 물론 코나에는 존재하지 않는 수동변속기 트림을 제외, 1811만 원~2526만 원[12] 이는 티볼리도 마찬가지. 일반적으로 4WD 시스템에는 토션빔 서스펜션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쉐보레 트랙스의 북미판 4WD 모델에는 토션 빔 서스펜션을 사용한다.[13] 레이처럼 캐스캐이딩 그릴을 패턴으로 표현했다.[14] 모델3 기반으로 나올 SUV/CUV/미니밴인 테슬라 모델 Y는 모델3보다 5천달러정도 비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는걸 감안하면 더 저렴하다[15] 7월 중반 출시[16] 강에서 뛰어내려서 차량 버림[17] 이후 타고 나온차량으로 3화에서만 등장[18] 후배 형사가 중고차 시장에서 사준 차량,역시 분실[19] 10화에서 차량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