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r2018032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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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ficial Intelligence
2. 2001년에 개봉한 SF 영화
3. 조류 인플루엔자를 뜻하는 말
4. 슈퍼로봇대전의 하청 제작사
5. 일본의 R&B 가수
6. DJMAX 시리즈 수록곡
7. App Inventor
9. 발드 스카이에 등장하는 개념
10. 유비트 시리즈의 수록곡
11. 인도항공IATA 코드


1.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문서 참조.

2. 2001년에 개봉한 SF 영화


A.I.(영화) 문서 참조.

3. 조류 인플루엔자를 뜻하는 말


Avian Influenza의 약자. 사실 영어권에서는 잘 쓰지 않는 약자이며 avian flu 또는 bird flu라고 한다.

4. 슈퍼로봇대전의 하청 제작사


슈퍼로봇대전의 또다른 하청 제작사.
대부분의 휴대용 작품의 제작을 맡고 있다.
대표작은 A / R / D / J / W / K / L / GC / XO / UX / BX
슈퍼로봇대전 64도 표면적으론 마네기라는 회사가 만들었으나 (자세한 사정은 마네기 항목 참고) 실제 개발은 AI가 했다. A와 64가 시스템이나 설정이 비슷한 것도 다 이유가 있는 셈.
OGS 스태프롤에도 제작협력으로 이름을 비추고 있다.
GBA 시절부터 기종을 백배 활용하여 휴대용중에서도 상당히 걸출한 연출과 제작력을 보여주고 있어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 기업. 같은 조건의 제작환경임에도 윙키시절의 슈로대 이상의 연출력을 휴대용에서 보여준다.[1] 저 사이에 혹평 받은 건 GC와 XO, K 정도인데, 이것들도 3D의 한계와 시나리오의 한계란걸 고려하면 죄다 최소 수작 이상은 뽑아낸 작품들이다. 다만 이들이 만든 슈로대의 맵들은 전부 대갈맵이고, 캐릭터 얼굴도 증명사진에 표정변화도 없었다.
하지만 게임의 밸런스 면에서도 좋고 플레이에 악영향을 주는 버그도 적다. 다만 W는 OGS 발매연기로 급히 발매일을 맞춘 듯한 영향인지, 엄청나게 많은 버그가 존재했으며, UX에서는 하드에 맞춰 그래픽을 아예 처음부터 다시 그리면서+3D효과에 맞추기 위해 연출면에서 퇴보했다는 인상을 적지 않게 주었다. 그래도 결론적으로 W와 UX 둘다 호평받은 점이 많으니 반프측에서도 계속 밀어주고 있다.
슈퍼로봇대전 BX가 실망스런 성적을 거둔뒤로는 소식이 없어 폭파된 거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으나 2017년 구직 사이트에 대형 프로젝트를 하게되어서 인원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개발 인원을 모집했으며 로봇 게임을 제작 중임을 어필했다.
슈로대 이외에 제작한 게임들은 스도쿠 등 단순한 게임들이 많다.
AVGN 특별편에서 다뤄진 적이 있는 Wrath of Black Manta라는 게임 역시 이 제작사에서 만든 것이다.

5. 일본의 R&B 가수



생년월일 : 1981년 11월 2일
출신지 : 일본 가고시마현(실제 출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본명 : 우에무라 아이 카리나(植村 愛 Carina)
레이블 : 유니버설 뮤직
현재 일본 R&B 씬에서의 최강자.[2]
미국 LA에서 태어나 가고시마현에서 3살부터 중학생 때까지 살다가, 중학교 졸업 후 1996년에 고등학교 때 부모님을 따라서 LA로 다시 이민을 갔다.[3] LA에 있는 Performing Arts School에 다니면서 댄스와 음악 전반을 배웠고, 우연히 가게 된 교회 가스펠 공연에 감명을 받아 가스펠 합창단에도 다녔다.[4] 졸업 직전인 1999년에는 Mary J Blige, 재닛 잭슨의 공연에 보컬과 댄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2000년에 BMG JAPAN(현 소니 뮤직)에서 메이저 데뷔를 이루었고, 2003년는 유니버설 뮤직의 Def Jam Japan으로 이적했다. 2005년에 낸 싱글 <Story>가 대박을 치면서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했다.[5] 2008년에는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굿 바이(일본 제목 오쿠리비토 - おくりびと)>의 주제곡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6] 2009년엔 자신의 첫 베스트 앨범인 <BEST AI>로 첫 오리콘 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다. 2010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아서 아무로 나미에와 콜라보를 했고, 그해 11월에 <전설NIGHT>라는 제목으로 일본무도관에서 라이브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2011년 7월에는 일본 힙합계의 레전드인 ZEEBRA와 같이 싱글을 냈다. 그리고 가장 최근(2010년)에 낸 정규앨범인 <THE LAST A.I.>에는 무려 보이즈 투 맨샤카 칸이 피처링했다.
보컬로 유명해졌으나, 사실 LA에서 갈고 닦은 랩도 수준급이다. 하지만 피쳐링 밖의 자리에서는 자신의 랩 실력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7]
친근한 성격 덕분에 장르 불문하고 여러 아티스트들과 친하다. 와다 아키코[8], 존 레전드, Sowelu, 츠치야 안나, 미즈카와 아사미, 고 히로미, 이토 유나 등… 미디어 출연도 활발해서 후지TV의 HEY!HEY!HEY!, TV 도쿄의 Ryuha-R에는 거의 단골손님이다.
일본 가수로서는 최초로 한국 드라마 OST에 정식으로 참여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 드라마는 <쾌걸 춘향>. 홍자매는 일본에서도 거물들하고만 작업합니다!

6. DJMAX 시리즈 수록곡


A.I(DJMAX) 참조.

7. App Inventor


MIT에서 만든 앱 제작 사이트인 App Inventor의 약자.
스크래치와 비슷하게 블럭조립 형식이다.

8.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확장자명


확장자가 특이하게 2자이다. 뭐 프로그래밍 파다보면 .b나 .c.h.m같은 건 많이 볼 수 있긴 하다만.
확장자를 PDF로 변경하는 것으로 PDF 뷰어로 열 수 있다.
여담으로 뽀샵은 확장자가 .PSD이다.

9. 발드 스카이에 등장하는 개념


AI(발드 스카이) 참조

10. 유비트 시리즈의 수록곡


AI(비마니 시리즈) 참고.

11. 인도항공IATA 코드


항목 참고
[1] 휴대용이 나온 당시엔 막 슈로대 알파와 외전으로 최초로 움직임이 도입된 시기이다. 당연히 유저들 눈도 상당히 높아진 시기.[2] 우리나라에서 AI와 위상이 같은 인물은 윤미래, 박정현 정도이다.[3] 사실 그 이유가 일본에선 갈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서라고 한다. 게다가 가고시마는 일본에서도 고교입시 열기가 치열한 지역이라...[4] 이 때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목소리가 중저음으로 바뀌어 허스키해졌다고 한다.[5] 이 <Story>라는 곡으로 홍백가합전 출장을 하게 된다.[6] 참고로 이 곡을 작곡한 사람은 히사이시 조이다.[7] 실제로 피쳐링은 보컬보다 랩이 더 많다고 한다.[8] 와다 아키코는 일본의 국민가수로, 소울풀한 창법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당시 라이벌 가수들을 지워버리며 '일본 R&B의 창시자'로 등극하였는데, 이 때문에 일본인들은 예능인으로서의 와다는 까도 가수로서의 와다는 절대로 까지 않는다. 그런 와다로부터 AI가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거다.


아닙니다 뭔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