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재단 (r20160728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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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SCP Foundation)
확보 (Secure), 격리 (Contain), 보호 (Protect)

[ No.2641200 ] 이미지 등록됨
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 엔진
위키닷
개설일
2008년 6월 24일
사용언어
9개 국어
회원가입
의무
영리여부
비영리
소유자
DrEverettMann[1]
라이선스
CC BY-SA 3.0
현재상태
운영 중
홈페이지
영어
러시아어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태국어
일본어

1. 위키닷 기반의 창작 위키 사이트
1.1. 개요
1.2. 역사
1.3. 상세
1.4. 기타
2. 한국어 위키 사이트
3. 관련 문서

나무위키에서의 모든 SCP 재단에 관련된 문서는 삭제되었고, 모든 문서는 리브레 위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브레 위키의 'SCP 재단' 문서
기존에 나무위키상에 존재하던 SCP 재단에 관련된 대부분의 문서는 나무위키에서의 다중 CCL 적용 문제 등으로 인한 논의 끝에 CC조건이 맞는 리브레 위키로 문서를 옮기기로 하였으며, 리브레 위키가 이를 승낙함에 따라 이동이 되었습니다.

1. 위키닷 기반의 창작 위키 사이트


전설의 시작 절대 ocp가 아니다

1.1. 개요


SCP 재단은 각종 변칙적인 괴물이나 물건들을 확보 및 격리하는 가상의 비밀 조직 "SCP 재단"을 주제로 하는 창작 위키 사이트이다. 정확한 장르는 어반 판타지이며 [2] 쉽게 말하면 본격 현대 판타지도시전설(영미권이므로 크리피파스타)에 가깝다. 사진 매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주 내용이 글과 문장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에서 소설로 분류할 수도 있는데 인터넷으로 투고되는 소설이라 인터넷 소설로 분류할 수도 있다. 유저들이 설정한 내용들을 위키에 올린 픽션이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SCP가 정말 있냐고 묻거나 있다고 하지 않는 게 좋다.하지만 실제로 SCP 재단을 처음 안 사람들은 너무 사실적인 설정에 실제 존재하는 비밀기관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1.2. 역사


원래는 4chan의 /x/ (Paranormal) 게시판(초현실 게시판)에서 크리피파스타로 시작했다가 결국에는 독립해 나가게 된 것이 시초이다. 첫 SCP 문서인 SCP-173은 2007년 여름에 /x/에 올려졌고, 본격적으로 독립을 한 때는 2008년 1월이며, 현재의 사이트에 자리잡게 된 때는 2008년 7월이다. 처음엔 미디어위키를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를 운영 했으나, 해킹 공격과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위키엔진 및 호스팅을 아예 위키닷으로 바꾸었다.

1.3. 상세


원래는 웹에서 주워온 적당한 그림이나 사진에다 뭔가 그럴듯한 무서운 설정을 붙여가면서 놀던 것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되었다.
세계 각지의 초현실적인 것을 대중에게 새어 나가지 않게 비밀리에 확보, 격리,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가상의 재단, "SCP 재단"이 관리하고 있는 초현실적인 물체, 현상, 장소, 생물, 인간들을 서술한다. 각 문서마다 '특수 격리 절차(Samlip Paris CroissantSpecial Containment Procedures)'가 있어서 SCP의 관리법을 서술한다. 또한 이 항목들은 'SCP-XXX' 형식의 암호명으로 작성했고, 별칭이 하나씩 붙어있다. 재단 항목에서는 별칭이 아니라 이 암호명으로 부르는데, SCP-XXX는 '특수 격리 절차 XXX번째를 적용할 대상'이라는 뜻이다.
단순히 초자연적이며 무섭지는 않은 것을 다룬 보고서도 많은 편이지만, 시초가 괴담집이니 만큼 굉장히 오싹한 보고서도 무지 많다. 특히 케테르 등급이라면 주의하자. 밤에 보면 잠을 못 이룰 보고서가 많다.만약 당신이 오컬트마니아거나 공포물에 강하면 제외 그렇다고 해서 다른 등급이 상대적으로 강도가 덜하다는 것 역시 절대로 아니다. 등급은 무서운 정도로 구분하는 게 아니라 격리 유용성과 특성 이해도 등 내부적인 기준에 따라 부여한 것이기 때문. 오싹한 건 유클리드 등급이 많다.
특히 원본 사이트를 직접 돌아다니다보면, 문서에 들어가자마자, 혹은 문서를 열람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매우 끔찍한 혐짤이나 오싹한 사진, 플래시가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충격과 공포를 경험할 위험이 있다. 이 원본 사이트는 이러한 종류의 공포유발 이미지들을 아무런 경고나 여과도 없이 그대로 내보내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둘러보다간 웬만한 쇼크 사이트 못지 않은 충격을 받을 수 있으니 심장이 약하다면 주의할 것.[3]
질 조절을 위해서 SCP 항목 페이지마다 +/- 평점 시스템이 있고, 이 평점이 -10 밑으로 내려가면 스탭만이 참여하는 삭제 투표로 가차없이 삭제한다.[4] 성공적인 SCP 항목을 작성하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걸 감안하면 살아남는 항목은 소수. 그러나 그만큼 각 항목의 질은 뛰어나다.
사이트의 회원이 되려면 우선 사이트를 호스팅하는 위키닷에 회원가입을 한 뒤 사이트의 회원신청서에 나이, 장소, 그리고 지원하는 이유를 적어서 내야 한다. 한국어 사이트는 이 쪽, 영문 사이트는 주말에는 쉬는 걸로 추정된다.[5] 그 전에 가입 페이지신입 안내반드시 읽어야하며, 읽지 못할 경우 양식이 제대로 되어있더라도 가입이 거절된다. 만약 거절 사유를 듣고 싶다면 가입 신청서 내용을 가지고 관리자에게 문의하면 어떤 부분이 모자란지 알려준다.
내용의 일부를 [{{{#!html <a href="https://namu.wiki/w/데이터%20말소" target="_self">데이터 말소</a> }}}], [DATA EXPUNGED]나 [편집됨], [REDACTED]라고 써놓고서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이 많다.[6] 또한 아직 작성되지 않은 항목도 [접근 거부], [ACCESS DENIED]라고 적어둠으로써 없는 것이 아니라 있는데 공개하지 않은 것 뿐이라는 느낌을 준다.

1.4. 기타


2008년에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2012년에서야 리그베다 위키에 문서가 처음 나올 정도로 국내 인지도는 전무했다. 하지만 진작부터 한국이 배경인 SCP가 만들어지고는 있었다. 각각 2008년2010년에 만들어진 SCP-953과 SCP-800이 그 예.
SCP - Containment Breach라는 이름의 1인칭 어드벤처 게임이 있다. 이것 말고도 SCP-087 문서의 내용을 게임화한 것도 있고, 2015년 5월 24일에 The Foundation이라는 게임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한국에선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이라는 환상종들을 관리하는 경영 게임이 개발중이다. 트레일러부터 훌륭한 막장성을 자랑한다(...)
또한 SCP 재단은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3.0 국제 라이선스를 사용한다. 중국어 위키, 러시아어 위키를 제외한 모든 다국어 위키는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 중이며, 나무위키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2.0 라이선스와 달리 영리적 이용을 허가하는 라이선스이다. 이 차이로 인해 나무위키 내에 다중 CCL적용 문제가 발생하였고, 여러차례 합의를 통해 동일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리브레 위키로 기존의 SCP 문서들을 이주하고 나무위키 내의 해당 라이선스 아래의 항목들은 삭제됐다.
2014년 5월의 설문조사로 영어권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남초 사이트임이 밝혀졌다. 하지만 네임드 유저나 소위 "존잘" 크리에이터 중에는 여성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그저 취미로 창작을 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작가지망생이거나 아마추어 작가들도 유저 중에 다수 포진해 있으며, 심지어는 전업 작가도 SCP 창작 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7]
사진에 대한 저작권 문제가 존재한다. SCP 창작자들이 대부분이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을 바탕으로 SCP를 창작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저작권 문제가 존재한다. 특히나 SCP-173의 경우 일본의 카토 이즈미라는 일본의 예술가의 조각상 사진을 바탕으로 작성된 SCP인데, SCP-173은 SCP-CB등 여러 2차 창작 되는 과정에서 원출처인 카토 이즈미에 대한 디자인 출처 표기가 되지 않아 여러모로 문제가 있었다. 다만 추후에 SCP 재단측에서 카토 이즈미 측에게 상업적 용도가 아니라면 디자인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아냈고 오히려 카토 이즈미도 SCP-173 덕분에 자기 작품이 유명해졌다고 좋아하면서 좋게 마무리 되긴 했다. 다만 SCP-173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별도의 사진 원저작자로 부터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은 SCP들이 여럿 있다. 현재는 작품에 사용할 사진은 대개 CCL이 선언되어 저작권 문제가 없는 사진으로 골라 사용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문제는 적은 편이며, 기존의 작품들 역시 저작권 문제가 있는 사진을 내리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초자연적 물건들을 다룬다는 점은 미국 드라마 로스트 룸, 웨어하우스 13과 통하고 초자연적 현상이나 존재들을 다룬다는 점은 영국 드라마 닥터후, 영화 캐빈 인 더 우즈와 통한다. 특히나 닥터후와의 통하는 면이 꽤 많은데 우는 천사(SCP-173와 동일 컨셉), 사일런스(SCP-055와 비슷 컨셉), UNIT,토치우드(초자연적 대상들을 격리, 연구하는 컨셉), 자각 필터(SCP 재단의 '밈'과 비슷 컨셉), Blink 에피소드(SCP-315와 동일 컨셉),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SCP-005와 동일 컨셉) 네더스피어(SCP-2718와 비슷한 컨셉), 드림로드(SCP-990과 비슷한 컨셉) 등등 묘하게 겹치는 컨셉들이 많다. 이중에 닥터후 측이 먼저 생긴것도 있고, SCP 재단측이 먼저 생긴것도 있다.[8]

2. 한국어 위키 사이트


[ No.2641201 ] 이미지 등록됨
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 엔진
위키닷
개설일
2012년 8월 10일
공식 개장일
2013년 1월 1일
사용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의무
영리여부
비영리
소유자
shfoakdls[9]
현재상태
운영중
홈페이지
http://ko.scp-wiki.net/
원래 팬사이트중 하나였던 네이버 카페 SCP 대한민국 지역사령부의 번역가 및 스탭이 참여하여 한국어 위키를 제작했다. 2012년 8월 10일 제작이 시작되었으며, 임시개방이 2012년 10월 15일 이루어졌다. 그리고 임시개방 이틀 후인 10월 17일에 SCP 재단에서 공식적으로 한국어 위키사이트로 채택되었다. 첫 생성 당시 포럼 역할을 SCP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카페에서 맡았으나 2013년 1월 16일 해킹으로 인한 카페의 폭파로 포럼은 위키 자체 포럼에서, 샌드박스샌드박스 홈페이지가 새로 제작되어 맡게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SCP 대한민국 지역사령부 카페 해킹 사건 문서 참고.
사이트에 가입하는 방법은 영문 SCP 재단과 동일한데, 위키닷에 가입한 뒤에 읽으라는 신입 안내 문서를 반드시 읽고 신청서에 나이, 좋아하는 SCP와 그 이유, 참여하는 이유를 적어야한다. 만약 문서를 다 읽었는데도 떨어진다면 다시 보는 걸 권장한다.
한국어 위키에서 창작되는 SCP와 이야기는 본사의 번역물과 구분해서 SCP-KO한국어 이야기로 따로 분류한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꽤나 마이너한 장르다보니 본사보다는 인원수가 한참 딸린다. 그래서 -10이 되지 않아도 평가가 낮은 문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삭제되니 이점 참고하길 바란다.
몇몇 SCP-KO 문서들은 SCP 문서 치고는 재미있기도 하다. 하지만 대구 지하철 참사이나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안타까운 사연을 다룬 SCP-KO 문서들도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당히 약을 빨고 있다. 토론, 특히 본인들이 쓴 SCP-KO을 평가하는 토론보다도 번역된 항목의 토론창에 들어가보면 온갖 뻘소리가 난무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이트 명칭에 매우 민감하다. 특히 SCP 재단 한국 지부라는 블로그가 따로 존재하는지라 위키 내에서 한국 지부라고 칭하는 경우 주의를 들을 수 있다. 그래도 지부 쪽이 잠수에 가까운 상태가 되어서 이전처럼 심한 반응이 나오지는 않는 편. 지부라고 썼다고 비추천을 주거나 그러지는 않고, 적절하게 수정하도록 알려준다.
이전까지는 한국 위키로써 kr을 도메인과 SCP 분류에 사용했는데, 2014년 들어서 도메인을 http://www.scp-kr.net 에서 http://ko.scp-wiki.net 으로 변경하면서 SCP-KR을 SCP-KO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국 SCP'에서 사이트명에 맞게 '한국어 SCP'로 변경되었고, 명칭과 함께 일괄적으로 항목이 KR에서 KO로 대량수정되었다. 샌드박스 도메인과 채팅방 주소 등에서 KR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2014년 2월에 사이트 디자인을 영문 사이트와 같게 변경했다. 거기다가 반응형 웹 사이트로 마개조해둬서, PC로 접속하면 PC 화면, 모바일로 접속하면 모바일 화면으로 뜬다. 덕분에 한국어 위키는 PC 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를 분리하는 번거로움을 피하면서도 모바일 이용자를 배려할 수 있었고, 이게 꽤나 성공적이어서 2015년 4월에는 본사 운영진이 한국어 위키에 방문해서 해당 코드를 배워갔을 정도다. 게다가 위키닷의 주요 인터페이스를 한글화한 것도 여기 스탭.
2014년 10월, 일부 회원과 트위터 등지의 SCP 팬들 사이의 마찰이 있은 후 자성의 노력을 보이고 있다. 신규 독자와 위키 외부의 독자들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인 개혁을 시작했다는 듯. 소식지 발행이나 사이트 구조 개선 등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고 있다.
2015년 3월 9일, 소식지 엣씨판 1호를 정식 공개했다. 소식지 블로그#도 오픈. 이번에 공개된 1호는 한국어 위키를 중심으로 제작했지만, 앞으로는 위키 회원이 아니라도 재단 독자라면 누구나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같다. 2015년 12월 29일, 엣씨판 2호가 제작, 공개되었다.

3. 관련 문서



[1] 2014년 현재 영문 위키 최고 관리자. 유료 계정 문제로 최고 관리자는 변경될 수 있다.[2] 2014년 3월에 강령 페이지를 개정하면서 장르를 "도시 판타지"라고 명시했다.[3] 과거 리그베다나 나무위키에서 SCP 재단의 항목들을 적을 때에는 이런 종류의 이미지들은 대부분 링크로 처리해 가려놓은 적이 있다.[4] 작성 직후 24시간의 유예기간이 주어지며, 그 전에 -25이하로 내려간다면 유예기간을 무시하고 바로 삭제 투표를 시작한다.[5] 관리 자체를 쉬는지 주말동안 평점이 -100을 돌파하여 월요일에 삭제한 항목도 있었다.[6] 이 말소된 데이터를 야심차게 공개한 SCP 항목 SCP-835가 있는데, 여러모로 충공깽이다. 말소 뒤에는 상상 그 이상의 것이 있고, 또한 정보를 검열해두고 내용은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이유도 알 수 있었던 항목. 당연히 정신건강에 나쁠 가능성이 큰 항목이니, 볼 때 주의하자.[7] 일례로, 영화 크로니클의 각본을 담당했던 프로 각본가 맥스 랜디스SCP를 작성하였는데, 작가의 유명세를 감안하고 보더라도 작품 자체의 평이 좋은 편이다.[8] 대표적으로 SCP-173은 우는 천사의 첫 방영일 보다 몇달 먼저 생겼다.) 은근히 닥터후 측에서 SCP 재단을 오마주 한 것도 많은데 원래 우는 천사는 사람을 과거로 보내는게 유일한 공격 방식이라는 컨셉이였으나 SCP-173을 오마주 한건지 이후 에피소드 에서 쫄쫄 굶었을시 사람의 목을 꺾어 죽일 수도 있다는 설정을 추가하였다.[9] 참고로 닉네임을 그대로 한글로 바꿔서 치면 노래마인이 되는데, 이렇게 읽는게 맞다(...) 가끔씩 그냥 슈퐉들스라고도 한다